하늘의 편지 제950호 발행일: 2003년 5월 29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돈의 사용은 기계적인 일이 되는 경향이 있다.
돈이 대표하는 그 에너지는 자주 잊혀졌다. 영수증과 돈의 사용이 경주처럼 되었을 수 있으며, 단지 네가 어디서 경주를 하고 있는지를 잊어버렸을 뿐이다. 경주에 사로잡혀, 너는 많은 방향으로 달린다. 네가 달려가는 곳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달리기가 무엇을, 어디서, 왜, 어쩌면 어떻게를 넘어 우위에 선 듯이 보인다.
오늘 네가 전에 결코 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돈을 가지고 해봐라. 그게 뭘까?
미터기가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주차 미터기를 채워라.
누군가가 찾을 수 있도록 인도에 1달러를 남겨두어라.
잘 모르는 사람에게 달러 형태로 너 자신의 선물을 보내라.
그것을 익명으로 보내라, 따라서 너는 네가 기부자임을 안다.
돈을 쓰기보다는 주는 것으로 생각해라.
너의 가슴이 돈과 다시 합류하게 해라. 너 자신을 놀라게 해라. 아무도 익명의 기부자에게 “고마워, 죠”라고 말하지 않을 테지만, 너는 너 자신에게 감사할 것이다! 우주가 얼마나 고마워할까! 너의 가슴이 그 돈을 추정했기 때문에 너는 얼마나 깨달을 것인가.
이것이 계산서들을 보통 지불하는 것과 대조해라. 그러나 지금 너의 가슴을 계산서를 지불하는 것으로 확대해라.
공익사업(전기, 수도 등)의 회사가 너에게 주는 것을 감사해라. 그것이 전달하는 에너지에 대해 기뻐하라. 기꺼이 답례하라. 너에게 계산서를 준 자들을 축복해라. 네가 빛졌기 때문이 아니라, 네가 주기 때문에 지불한다는 것을 고려해라. 주기를 선택해라.
네가 산 양복, 네가 파는 양복, 모두 사랑의 이름으로 해라.
완전한 가치를 주어라, 그런 다음 너의 조용한 가슴으로 더 많이 주어라.
자신을 충분히 소중히 여겨라. 돈의 거래에서도 자신을 신의 대리인으로 인정하라.
돈이 힘과 덜 대등하게 하고, 사랑과 더 대등하게 해라. 그러면 너는 사랑이 큰 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랑을 베푸는 자는 실로 강력하다.
돈을 주고 받을 때, 너의 손이 너의 가슴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너의 손은 가슴의 연장선이다. 그 심장은 너의 가슴 속에서 뛰어야만 한다. 하지만 너의 손은 너의 가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손가락에 의지하는 것은 기계를 추가하는 것보다 진실에 더 가깝다.
출납원이 너에게 거스름돈을 주고 너의 손이 그것을 받아들일 때, 너의 손이 너의 가슴을 대신해서 받아들인다는 것을 알아라. 자진해서 받는 사람이라 생각하라. 뭔가 너에게 주어지고 있다. 베푸는 것은 너에게 주는 것이다.
너를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너의 가슴이다. 교환의 매체는 기계적인 개념이지만 주고 받는 것은 기계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영감을 받았다. 주는 것은 인간적인 것이고, 사람의 가슴은 그의 그것을 주는 것에 의해 영감을 받는다.
위대한 행위들은 가슴으로부터 나온다. 가슴으로부터 나온 가장 작은 행위는 실로 위대하다. 가슴으로부터가 아니라면 어디로부터 위대함이 나올 수 있는가? 자연의 위엄이 너에게 너의 가슴의 위엄을 상기하게 해라. 자연의 위엄이 얼마나 흘러넘치는가를 주목해라. 자연 속의 모든 것은 그 자신을 풍부하게 준다. 얼마나 빨리 너의 정원이 자라는가!
네 가슴의 관할권을 장악하지 마라. 교활해지지 마라.
너의 가슴은 기교를 위해 의도되지 않았다. 영리함은 너의 가슴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네가 방해하기 훨씬 전에 네 가슴은 현명했다. 너의 가슴을 더 현명하게 만들 수는 없지만, 너는 자신의 지혜에 마음을 열 수 있다. 가슴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가슴을 여는 것뿐이다. 네가 그것을 열기 전에, 얼마나 오래 동안 그것을 유지했느냐?
가슴을 숙여라. 그것을 다른 사람의 가슴으로 돌려라. 너의 가슴이 우주를 그 자체로 가득 채우도록 하라. 네 가슴을 흐르게 해라. 너의 가슴 속에는 네가 줄 수 있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