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편지 제1014호 발행일: 2003년 8월 1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사랑 없이는 지혜도 없다. 지혜는 높은 곳에서부터 온 사랑이다.
지혜는 더 높은 위치에서 바라본다. 지혜는 사랑에서 발전하는 큰 이해에서 나온다. 그것은 확실히 이기심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더 큰 이해는 더 큰 인식으로 성장하고, 더 큰 인식에서 더 큰 사랑과 지혜가 나온다.
지혜는 큰 생각이다. 그것은 영리함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영리함은 고립된 성향이며 지혜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지혜는 포용이다. 그것은 큰 이해이다. 그리고 사랑 없이는 이해가 없다. 이해가 아니라면 무엇이 사랑인가? 이해의 표현이 아니라면 무엇이 애무인가? 어떤 상황으로 주어진 가슴과 마음의 결합이 아니라면 무엇이 지혜인가?
지혜는 뒷자리를 선택하지 않지만, 그것은 뒷자리에 앉는다. 지혜는 생각하는 게 아니야, 너도 알잖아. 그것은 일어난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지혜가 너 안에서 생겨날 것이다.
지혜는 말할 필요가 없지만 전달될 것이다. 지혜는 종종 침묵하고, 종종 침묵하는 것이 현명하다.
지혜는 어떤 것을 해결하고, 다시 해결할 수 있다. 지혜와 함께, 어떤 상황이 새로운 시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빛 속에서 보는 것은 훌륭한 지혜이다. 지혜는 그것뿐이다. 그리고 사랑은 모두 빛을 보는 것이다.
지혜는 어떤 상황에 관계 없이 사랑이다. 지혜는 모든 상황에서 빛을 본다.
지혜의 과정이 세상에서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혜의 표현이 현명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 지혜는 동기 지향도 결과 지향도 아니다. 사랑처럼 지혜는 아젠다가 없다.
지혜는 내가 보낸 토큰을 받아들이는 것과 같다. 그것은 내가 너에게 준 접은 종이 한 장을 가지고 가서, 그 종이를 열고 그 메시지를 읽으면 고개를 끄덕이는 것과 같다.
오늘 지혜에 대해 생각해 보라. 너는 매우 많은 것을 갖지 않았는데, 안 그려나? 너는 무엇이 성공할 것인가에 대해 좀 더 생각해 왔다. 성공한다는 것은 너에게 유리한 결과를 의미하거나, 아니면 그저 상처받지 않고 상황을 벗어나는 것을 의미했다.
지혜를 높은 길이라고 생각해라. 지혜는 보통 사람의 일을 처리한다. 지혜는 세상이 말하는 것을 크게 놓아주는 것이다. 세상을 따르는 것은 큰 지혜가 아니다. 세상으로부터 조금 물러나라, 그러면 너는 현명해질 것이다.
세상이 충고하는 것과 달리 결정하는 것이 너를 위한 자리가 될 것이다. 너는 세상보다 더 나은 조언을 얻게 될 것이다.
지혜가 거룩함으로 연결되는가?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혜는 분리보다는 전체성에서 나온다.
내가 말하는 지혜는 네가 먹는 것, 네가 입는 것, 말할 것, 말하지 말아야 하는 것, 누구를 알아야 하고, 누구를 몰라야 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지혜는 삶의 세부사항에 관한 관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지혜는 가슴에서 우러나온다. 가슴은 세부사항을 고려하지 않는다. 가슴은, 가슴이 고려한다고 말할 수 있다면, 오직 전체만을 고려한다.
가슴의 지혜는 우주에 대한 나의 계획에 매우 가깝다. 지혜를 내 가슴의 분출로 생각해라. 지혜는 결코 악용하지 않는다. 지혜는 가까이 오는 모든 사람을 축복한다.
네가 지혜에 대해 생각할 때, 아마도 너는 네가 현명했던 적이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뭔가 다르게 함으로써 지혜가 싹트도록 격려하라. 너는 세상이 널 붙잡고 있는 그 고삐를 늦추고 있을 것이다. 실험해보라. 패턴을 깨뜨려라. 만약 네가 이전에 여기서 그렇게 현명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과거를 잊어야 할 또 다른 좋은 이유이다. 너 자신이 지혜의 자리로부터 오게 허용해라, 그러면 너는 지혜로운 자들과 함께 갈 것이다. 여기 너를 위한 많은 공간이 있다. 너는 초대되었다.
너의 가슴의 고요한 자리에서 회신해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