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빛을 밝게 비추어라
하늘의 편지 제786호 발행일: 2002년 12월 16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삶이 자신과 개인적인 일에 덜 집중될 때, 너는 우주의 존재에 더 많이 관여하게 된다. 너의 관심이 너 자신으로부터, 자기-몰두로부터, 네가 세운 모든 전제로부터 더 많이 멀어짐을, 너는 너 자신이 우주로 통합적임을 발견하며, 너의 삶은 더 커진다. 삶을 너에게 전해지거나 네가 짊어진 무언가로 보는 대신에, 너는 삶을 축복으로, 그리고 자신을 인류에게 수여된 친절로 보기 시작한다. 너는 자신을 자신보다 더 위대한 것을 섬기는 사람으로 보기 시작하며, 그래서 너는 자신을 더 위대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너는 덜 우는 자가 된다.
너의 태도 변화에 의해, 너는 다른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가져다 준다. 너 자신을 넘어감으로써, 너는 너 자신을 더 존중한다. 붙잡거나 움켜쥐는 대신, 너는 준다. 전혀 노력 없이, 너는 준다. 너는 네가 주는 자임을 알게 된다. 네가 더 높은 계로 걸어 올라갈 때, 너는 더 높아지고, 너 앞의 전체 광경이 변한다. 너는 더 큰 것을 본다.
마치 땅속의 굴에서 나와 네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큰 우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이 새로운 우주에 발을 들여놓고 그 위를 걸어가면서 너는 그 굴에 살던 존재와는 다른 존재가 된다. 주위에서 더 많은 빛을 볼수록 너는 더욱 빛나게 된다. 이런 일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이것은 너에게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기운을 내라. 태양의 광선에 들어가는 것은 어둠 속에서 걸어 나오는 것과 같다. 어둠이 네 뒤에 있다. 삶은 앞에 있다. 그리고 너는 태양에 의해 빛난다. 그리고 지금 너는 볼 수 있다.
빛이 너에게 내려올 수 있다는 것은 진실이다. 네가 빛 속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음이 또한 진실이다. 아니면 너는 이미 빛 속에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아니면 빛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고 너는 항상 그 안에 있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네가 빛 속에 있을 때에 너는 너의 빛을 우주와 나눈다. 별일 아니다. 빛은 달리할 수 없다. 너는 조용히 빛을 흘리는 자이다.
익명으로, 너는 빛을 발했다. 네가 더 장대한 그림으로 들어갈 때, 너의 빛은 단지 더 멀리 발산할 수 있다.
나는 네가 지상에서 나의 의지를 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빛을 너에게 주었다. 내 의지는 네가 자신의 빛에 어두워진 세상을 밝혀주는 것이다. 세상은 스스로에게 너무 많이 귀를 기울였다. 그것은 인간의 일과 부의 지출보다 더 큰 무언가의 일부라는 것을 잊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세상은 그것이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너는 알기 시작했다. 그리고 너는 지금 네가 알고 있는 너의 존재로 세상을 축복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것은 지금 네가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나의 빛의 반사다. 그리하여 너는 나의 빛을 세상으로 가져온다.
너는 그것을 신의 빛이라고 부를 필요는 없다. 너는 그것을 단순히 빛으로 부를 수 있다. 나는 나의 빛에 관해 소유의 법률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는 그것을 준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받아들여지기를 바란다. 나는 익명인 것을 개의치 않는다. 모든 것을 비추라고 외치는 우주의 위대한 빛이 있다.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이 빛난다는 것이다. 밝혀진 바와 같이, 너는 이 빛을 비추도록 임명되었다. 네가 밝게 빛날 수 있도록 내가 준 것이다. 이것이 네가 세상의 빛이 되는 방법이다. 나는 너를 내 이름으로 보냈지만 너는 내 이름을 말할 필요가 없다. 네가 그 빛이 어디에서 왔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내가 너보다 앞서서 너의 앞길을 비춰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