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반걸음을 떼어라
하늘의 편지 제798호 발행일: 2002년 12월 26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우주로 환영한다. 나는 네가 그것을 환영할 것을 제안한다. 그것을 기다리지 말고 너를 환영해라. 첫 번째가 되어라.
어떤 일에서든 1등이 되는 것을 결코 주저하지 마라. 네가 첫 번째가 될 필요는 없지만, 네가 첫 번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라. 네가 너의 가슴을 열려는 어떤 충동을 가질 때, 너의 어깨 너머로 다른 누가 너와 함께 오는지를 보려고 돌아보지 마라.
첫 번째로 가는 것은 네가 다른 누군가의 눈으로부터 승인을 찾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네가 말하거나 행하는 것이 어떻게 생각될 지를 보기 위해 기다리지 않는다. 시간에 앞서, 너는 알 수 없다. 너의 아이디어를 경멸할 수 있는 자들은 나중에 그것을 지지하기 위해 일어설 수 있다. 그리하여 삶은 살아질 것이고, 생각과 숙고 속에 그다지 많이 낭비되지 않는다.
모든 각도를 고려해 볼 수도 있고, 일부 각도를 놓쳤을 수도 있다. 그러는 동안에 조수가 빠지고, 너는 아직도 해안에 있으면서 계산을 하고 있다.
너의 삶을 바로 이 순간에 시작해라. 너의 어깨를 뒤로 제쳐라, 그리고 너의 행운을 찾기 위해 출발해라. 너의 행운은 너의 운명이다. 짚, 나무, 벽돌은 너의 운명이 아니지만, 세상의 물질 안에 너의 행운이 있다. 네 행운은 네가 원하는 것이다. 그래서 너는 세상의 환상 속에서 자신을 찾기 위해 출발한다.
스스로 일어서라. 너는 우주의 석궁이다.
행운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 것은 삶의 모험을 떠나는 것이다. 행운을 구하라, 그러면 그것을 만날 것이다. 그것은 그것을 찾는 너에게 정면으로 돌진하고 있다. 그것은 다른 식이 될 수 없다.
아무도 네 행운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직 너만이다. 그러므로 그것을 찾는 사람은 바로 너다.
네가 찾는 것이 아닌 많은 돌을 너는 뒤집을 것이고, 여전히 그것들이 너를 위한 실마리이며, 그것들은 네가 전진을 만들고 있다는 신호이다. 네 운명은 바로 네 앞에 있다. 그것은 공개되어 있고, 너는 그것을 볼 것이다. 그것은 너의 이름을 외칠 것이다.
너는 너의 운명을 점증적으로 발견한다. 많은 보물이 너의 행운을 쌓는다. 많은 징후가 너를 가리키고 있다. 따를 단 하나의 화살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한 번에 하나씩, 너는 그것들이 너를 데려가는 곳으로 가며, 그런 다음 너는 다음에 가야 할 곳을 찾는다.
너는 너의 모든 삶이 너의 목적지를 따라 네가 단지 건너뛸 수 있는 보드게임처럼 너 앞에 놓여있기를 바랄 수 있다. 그러나 삶은 그것이 많은 보물인 것처럼, 많은 방향을 가진다.
너는 네가 바로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혹은 네가 무엇 위에 서 있는지를 잘 모를 수 있다. 네가 알 수 있는 것은 네가 어딘가에 있다는 것이다. 너는 그 길에 있다. 그리고 지금 너는 계속 가고 있다.
너는 네가 시작했던 곳으로, 앞으로 너의 길을 간다.
이 순간 네가 어디에 있든, 볼 수 있든 없든, 별들은 네 위에 있고 태양에 의해 비추는 달이 있다. 네가 따르는 북극성이 있고, 그것이 너를 이끌 것이며, 그것은 너를 곧바로 나에게로 이끌 것이다. 너는 내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내가 기다리는 것은 나에 대한 너의 주목이다. 나는 숨지 않는다. 너는 보지 않을 수 있다.
너는 내가 여기 있을 때 더 가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것을 알아야 할 의무가 있다. 나는 바로 코앞에 있다. 시작과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을 가져라. 그러면 더 빨리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너의 행운이 너를 엿보고 있다. 한번 더 반 걸음을 떼면서 오너라, 그러면 너는 나에게 도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