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 담긴 사랑
하늘의 편지 제821호 발행일: 2003년 1월 17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지구상의 너의 기간은 짧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나의 견지에서, 너의 지구상의 기간은 너의 밤잠 동안 한 번 몸을 뒤척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너의 삶은 단순히 한 번의 간단한 돌림이다. 하나의 순간이다. 하나의 사랑의 순간이다. 사랑 외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사랑 없이는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니다. 모든 위대한 일들과 순간은 사랑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지속되는 것은 사랑이다. 오직 사랑만이 존재한다. 사랑만이 전부다.
과거의 모든 사랑이 네 안에 모여 있다. 본래의 사랑밖에 전해지지 않았다. 새로운 사랑은 없다. 너의 가슴속에서 일어나는 사랑은 잘 순환되어왔다. 그것은 너에게 주어진 것이고, 그것이 네가 줄 수 있는 전부고,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다른 자국은 남아 있지 않다. 다른 어떤 것도 지속되지 않는다. 사랑 옆에 설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사랑 옆에서 모든 것은 사라진다.
오, 세상에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 있었는가! 그리고 거기엔 얼마나 위대한 사랑이 있는가. 그리고 아직 어떤 위대한 사랑이 찾아올지 모른다.
사랑은 지울 수 없다. 그것은 깊이 박혀 있다.
삶에서 네가 어디에 있든, 네가 해야 할 남은 모든 것은 그 사랑에 의지하는 것이다. 그것을 끌어당겨라, 그리고 그것을 나누어 주어라.
위대한 사랑은 너에게서 나올 것이다. 사랑은 너에게 발행되었고, 너는 그것의 정해진 주는 자이다. 너는 아직 네 안에 얼마나 많은 사랑이 담겨 있는지 모른다. 너는 네가 다른 것들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지만, 너는 단순히 사랑으로, 너 안에 존재하는 나의 사랑으로 만들어졌다.
널 가득 채운 건 사랑, 넘치는 사랑, 사방에 쏟아붓는 사랑이었다. 너는 나의 사랑의 지휘자다. 난 너에게 사랑을 주었다. 너에게 내 사랑의 도장을 찍었고, 그걸 배달하려고 널 보냈다. 그러므로 너는 나의 메신저이다. 내게는 오직 한 종류의 메신저가 있을 뿐이고, 그것은 사랑의 메신저이다.
나는 사랑의 메신저만 고용한다. 나는 슬픔이나 혼란의 메신저들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 그것은 나의 메시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메시지는 사랑이다. 너는 나의 메신저이다. 현재 너는 사랑을 전할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사랑은 나의 유일한 메시지다. 너는 위대한 사랑의 매개자니 너 자신의 것이 아니라 나의 메시지를 전하라.
너는 내가 고용한 교사이다. 나는 사랑을 가르치기 위해 너를 고용했다. 너는 그것을 가르침 없이 가르친다. 너는 단지 너의 사랑을 열고, 그것을 내보내며, 따라서 사랑이 배워진다. 그것은 너로부터 배워진다.
너는 또한 그것을 배우는 자이다. 너 자신의 가슴속에서 사랑의 발견은 끝이 없다. 사랑은 거기 있는 모든 것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랑은 표현되었다! 아, 저것은 꽃이 핀 장미다.
너는 사랑의 표현이고, 그래서 사랑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너는 결코 사랑으로부터 멀리 있지 않다.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가슴 속의 사랑을 가렸는지도 모르지만, 사랑은 최고다. 사랑의 은폐조차도 그것을 선언한다. 만약 사랑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너는 어떻게 그것을 덮거나, 그것을 유보하거나, 그것을 풀 죽게 하거나, 그것을 거부하겠느냐?
사랑은 자명하다. 그것은 네 안에서 발견된다. 너는 자명한 사랑이다. 너는 사랑의 빛을 발하거나 숨긴다. 왜 숨기느냐? 뭘 기다리고 있는 거냐?
지금이 사랑의 순간이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모든 사랑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는 순간이다. 너의 사랑으로 세상을 가득 채워라. 그것은 너의 사랑에 목말라 있다. 그리고 네 안에 담긴 사랑을 줄 수 있는 자는 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