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속에
하늘의 편지 제820호 발행일: 2003년 1월 16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세상의 문제들은 이 한 가지 일로부터 오는데, 내 아이들이 그들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부적절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 그것은 내 아이들이 사랑의 존재를 믿지 못해서가 아닌데, 그들이 모든 생애 동안 그것을 찾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사랑을, 혹은 사랑의 많은 것을, 혹은 충분히 갖는 것이, 또는 오래 동안 갖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나의 아이들이 그들이 사랑받지 못한다고 믿으면서 그들의 전 생애를 보내는가? 아니면 그들의 전 생애를 그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보내는가? 아니면 그 전체 문제를 온통 무시하는 듯이 보이면서 보내는가?
너를 위해 이 장애물을 깨뜨릴 무엇을 내가 말할 수 있느냐? 내가 네가 얼마나 많이 사랑받고 있음을 얼마나 많은 방식으로 말할 수 있느냐? 해와 달로 충분하지 못했다. 별빛이 너를 확신시키지 못했다. 꽃과 자라는 덩굴이, 과실의 선물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기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아름다운 동물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하늘의 차양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천사들이 그렇게 하지 못했다.
나는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위한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 시도하면서 나 자신을 반복한다. 무엇이든 해 볼 것이다. 나는 너의 좌우로 사랑을 방사하지만, 너는 여전히 확신하지 못한다. 내가 무엇을 택할 것인가?
그것은 너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귀결된다. 너는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내가 너에게 볼 수 있는 눈을 줄 것이다. 내가 준 것으로.
널 향한 내 사랑이 얼마나 광대한지 알면서 나를 도와라. 너는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나는 우리의 하나됨을 그것이 침해될 수 없기에 갈망할 수 없지만, 나는 우리의 하나됨에 대한 너의 앎을 갈망한다. 네가 가치 없는 존재라면, 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만약 내가 가치가 있다면, 어떻게 네가 가치가 없을 수 있느냐?
그대는 존재의 전체 의미가 사랑이라는 것을, 우리가 사랑하고 또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나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겠는가? 네가 사랑을 위해, 사랑만을 위해 의도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인가? 너는 사랑보다 작은 것을 위한 것이 아니며, 사랑보다 더 작은 것을 알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너는 그것을 보류하고 그것을 고수하는 데 전문가가 되었다.
너 자신에 대한 인식은 되돌릴 수 있다. 너는 그것을 뒤집을 수 있다. 오늘부터는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
“나는 신께서 총애하는 자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존재다. 나는 다른 어떤 것도 될 수 없다. 나는 나의 운명을 영원히 받아들인다. 그리고 나의 운명은 사랑이다. 신께서 나를 창조하셨고, 신께서는 당신께서 창조하신 것을 사랑하신다. 신께서 모두를 사랑해주셔서 기쁘고, 모두가 나를 의미한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신께서 당신의 사랑에 부주의하지 않으시다. 그분은 그것을 경박하게 허락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주시는 사랑에 성실하시다. 진실로, 그분은 그것을 나눠주시지만, 그것이 사랑을 더 적게 만들지는 않는다.
신의 사랑이 나를 스치고 다른 곳에 다다르는 것을 왜 나 자신과 타인에게 그런 척해야 하는가? 아니면 왜 내가 신께서 전혀 사랑하지 않으신다고 결론지어야 하는가? 아니면 인간의 상상력 이외에는 신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아니면 신이 마지막 희망에 불과하다는 것, 그 외에 무엇을 바랄 것이 더 있을까?
아니, 신은 플라시보가 아니다. 신은 기본이고 신은 모험이다. 신께서는 과감히 출세하셨다. 그분은 자신을 세상에 주셨다. 그분은 자신을 내게 주셨고, 세상을 내게 주셨다.
내가 할 수 있는 그 최소한은 신의 사랑의 풍부함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는 그분의 선함을 받아들일 수 있다. 나는 나에 대한 그분의 사랑과 그분에 대한 나의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다. 신과 나는 사랑 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