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가슴
하늘의 편지 제811호 발행일: 2003년 1월 8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삶의 보물이 네 가슴 속에 있다. 하지만 네 가슴은 금고가 아니다. 열쇠가 필요하지는 않다. 삶 그 자체가 그 열쇠이다.
네가 지상에서 태어났다면, 너는 지나가는 모든 사람을 위해 너의 가슴을 밝혀서 그들이 그것을 보고 손을 뻗어 그것을 갖게 하기 위해 태어났다. 너의 부드러운 가슴을. 요청하는데 너의 것을. 요청되었든 아니든 간에 너의 것을 가질 수 있다. 너의 사랑의 가슴은 그들이 선택한 대로 모든 사람이 보고 모든 사람이 성장하도록 퍼져나갔다. 너는 가슴 한구석의 선택자가 될 수 없다. 너의 가슴은 그것에 어떤 한계도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너의 가슴은 가슴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본보기가 될 것이다.
너는 가슴의 개방으로 지상에 평화를 확립한다.
세상에 괴로움이 닥친 것은 고동치는 가슴이 주는 선물이라기보다는 지켜야 할 위험한 일이나 비밀인 것처럼 가슴을 열어주려는 뜻에 가슴이 은둔했기 때문이다. 네 가슴은 저절로 솟구치는 것을 갈망한다. 그것의 운명은 온 세상을 통해 들리는 소리가 되는 것이다.
물론 너는 가슴이 주는 선물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다. 네가 너의 가슴의 완전함이 보이도록 허용할 때, 그것은 더욱 충만해지고, 눈은 넓어지며, 우주를 가로질러 팽창하고 있는 자신을 보기 시작한다. 실제로 너는 스스로 펼쳐지는 우주라는 것을 파악하기 시작한다. 너의 가슴은 태양의 광선처럼 스스로 퍼져나가며 행복하게, 손을 내밀고, 자신을 드러내며, 천국의 아름다운 계시처럼 퍼져나간다.
너의 가슴이 뜻밖의 가슴이 되게 하라.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기쁨을 주도록 하라. 그것이 자신을 놀라게 할 정도로 사랑의 공급자가 되게 하라. 너의 가슴이 모든 것 중 더 풍요로워지도록 하라. 너의 가슴을 구두쇠처럼 아끼지 마라. 너는 그것을 억제했는데, 무엇보다도 너 자신으로부터 억제하지 않았느냐?
이제 너의 가슴이 다른 가슴들을 환하게 밝힐 것인데, 네가 감히 그렇게 하려고 할 때에 말이다. 네가 해야 할 일은 네 가슴의 완전한 표현을 위한 그 사소한 장벽들을 제거하는 것이다. 너는 너의 가슴 속에 그것을 침묵시키기 위해 쐐기들을 박았다. 너는 그것에 눈가리개를 씌웠고, 그것을 침묵하게 했는데, 마치 그것이 다루기 힘든 아이인 것처럼 말이다. 이제 너는 네 가슴을 밝히기 시작하여 그것이 강력한 태양으로 드러날 것이다.
너의 가슴이 정말로 너에게 대여해준 나의 가슴이라고 생각해라. 너는 모든 세상이 보도록 그것을 드러내겠느냐? 너의 가슴 속에 있는 나의 가슴을? 너는 우리의 가슴의 고동이 들리도록 하겠느냐?
너는 네 가슴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그것을 중요한 손님처럼 대하겠느냐? 너는 너의 가슴이 그 자신을 발견하게 하고, 설명하게 하겠느냐? 너는 그것으로부터 네가 거기 축적해놓은 조각들을 비우겠느냐? 너는 그것이 그것의 완전한 높이로 도달하도록 격려하겠느냐?
자신의 가슴을 환영할 때, 너는 사건의 확장을 시작한다. 너의 가슴은 다른 모든 가슴을 여는 열쇠다. 너의 가슴은 다른 모든 가슴을 작동시키기 위해 설정된 타이머이다. 너의 가슴이 열리면 사랑의 폭발이 일어날 것이다. 한 인간의 가슴의 힘이 튀어나와 다른 모든 가슴을 품에 안을 때, 누가 폭탄의 폭발을 필요로 하겠느냐?
이 순간을 이용해 온 세상을 통해 들리는 소리가 네 가슴인 것을 상상해 보아라. 네 가슴은 내가 다른 모든 가슴을 그 자신들의 경이로움으로 휘젓기 위해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