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전쟁으로 향한다
하늘의 편지 제864호 발행일: 2003년 3월 2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전쟁의 특권은 그것이 너의 관심을 평화로 돌린다는 것이다. 그것은 너를 평화로 인도한다. 세계는 평화가 무엇인지를 완전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관심이 전쟁으로 간다.
전쟁은 공격에 대한 관심이다.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한 관심이다. 그것은 올바른 것보다는 잘못에 대한 관심이다.
전쟁은 권리가 없다. 모두 착각이다, 알겠느냐? 전쟁은 어떤 권리로 이루어져야 하는가? 그리고 전쟁의 권리는 무엇인가? 아무것도 없으며, 전쟁 의례만 있을 뿐이다. 전쟁은 의례이다. 그것은 의례적인 전쟁무용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겠다는 각오로 어른들이 벌이는 어린이 게임이다.
전쟁은 파괴에 미덕이 있다고 믿게 할 것이다. 그것은 네가 그것이 이치에 맞으며 사람과 재산을 손상시키는 것이 가치 있다고 믿게 할 것이다.
전쟁은 득실을 믿게 할 것이다. 그것은 네가 소유권을 믿도록 만들 것이다. 그것은 너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더 믿었을 것이다. 전쟁에서, 너는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을 너의 선택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는가?
그 오류의 전쟁은 네가 오류를 믿게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가짜 전쟁은 너의 관심을 평화로 바꾼다.
단지 그것을 생각해봐라, 평화 속에서 “그 기침은 무엇을 의미할가”와 같이, 어머니들은 물려받은 그 보통의 두려움들로 그들의 아이들을 기른다. 그리고 그동안 아이는 더 많은 장난감을 달라고 운다.
전쟁은 너에게 울게 하는 무언가를 준다. 그것은 세상이 미쳤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것은 네가 적으로 부르는 인물로부터 너를 구한다는 선전에서 가슴들이 돌로 변한 것을 알게 한다.
이 적은 누구인가? 적의 사진이 무엇이냐? 그 자신의 유령을 보호하면서, 너를 공격하면서, 그가 어떻게 거기 너 앞에 도달했는가?
모두가 형제라면,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은 형제 하나를 죽이는 것이다. 모두 너이라면,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은 너 자신의 심장을 찌르는 것이다. 너는 너의 가슴을 작게 만든다. 너는 너의 인간성을 잘라낸다.
너는 구석에 앉아 자두를 꺼내고 “내가 참 착한 아이구나!”라고 말하는 잭 호너와 같다.
자신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면,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이 나쁘다고 믿어야 한다.
양쪽 모두 자신들이 선의 편이라고 믿고 있고, 양쪽 모두 다른 상상의 편은 나쁘다고 보고 있다. 그것이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너는 두 쪽의 하나로부터 보는데, 그 다른 쪽이 없을 때에 말이다. 거기 내가 있고, 거기 네가 있으며, 다른 무엇이 거기 있을 수 있는가? 어디서 그러한 쪽들이 하나됨으로 맞아들어가는가?
나는 네가 실용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 실용적이 되어라. 네가 주는 것을 평화로 만들어라. 너의 깃발들을 높이 처들어라. 전쟁은 사치스럽다. 평화는 관대하다. 평화를 시인해라, 평화로 비용이 들지 않는다. 오, 어쩌면 자만심이 그럴지도 모른다. 에고가 그럴지도 모른다. 상상된 그 양쪽이 죄가 있다.
내가 말하길, 다른 신들은 내 앞에 두지 말라. 그리고 너는 전쟁을 내 앞에 두었다. 너는 그것이 너를 높고 강대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전쟁은 너를 낮게 만든다. 전쟁은 힘의 과시라고 할 수 없다. 전쟁은 나약함의 표시다. 전쟁은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도 전쟁은 너를 평화로 인도한다.
그리고 평화는 전쟁을 추월할 것이다. 가슴 속에 평화가 깃들기를. 나의 평화를 나는 너에게 준다. 신의 평화가 모든 이해보다 뛰어나지만, 신의 평안은 네가 이해하든 못하든 너의 것이다. 평화와 기쁨은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이다. 너를 위한 평화와 기쁨은 또한 너의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이 된다.
나는 무기를 주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내 자식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을 것이며, 모두가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적을 알지 못한다. 나는 배척할 줄 모른다. 나는 사랑에 대해 알고 있고, 그게 내가 지금 너에게 주는 것이다. 그것은 너의 것이다. 너를 향한 내 사랑을 음미하라. 내가 너에게 주는 대로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주어라. 평화와 사랑 속에 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