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게시물

접속자(3006)

사이트맵

영단과 은하연합
     우주의 역사, 하토르
     지구의 역사, 텔로스
     영단과 은하연합
     유란시아서
     광자대
     사난다, 예슈아
     신의 편지
     메시지
     영상물
신의 편지
HOME > 영단과 은하연합 > 신의 편지
웹후기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하나됨의 하나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1-01-24 (일) 15:20 조회 : 405

하나됨의 하나됨

 

하늘의 편지 제859호 발행일: 2003년 2월 25일

 

신께서 말씀하셨다:

 

나에게 더 가까워짐이란 없으며, 너는 그것을 이해하는데, 안 그러냐? 너는 나에게 네가 있는 것 이상으로 더 가까워질 수 없다. 우리 사이의 어떤 외관상 거리도 네가 받아들인 간섭/방해로부터 온다. 그 책임을 져라. 어떤 요인들이 기여했든 외면한 것은 바로 너다.

 

비록 내가 너에게 “내게 와” 하고 말할 수 있다 해도, 나는 “내게 돌아와”라고 말하고 있다. 더욱 문자 그대로, 나는 “나를 봐”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너의 눈을 내 눈으로 들어올려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나를 응시해, 내가 너의 영혼을 키우기 때문이야”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나의 눈의 빛이 너의 눈의 빛과 연결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또한 “쳐다볼 다른 데가 없어”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살펴볼(look at) 아무것도 없고, 볼(see) 아무것도 없어”라고 말하고 있다.

 

심지어 그렇다 해도, 나는 모든 시간 동안 너를 응시하고 있다. 결코 한순간도 나는 나의 눈을 너로부터 떼지 않는다. 나의 응시는 태양과 같다. 나의 응시는 관통한다. 나의 응시는 피부의 깊이 이상이다. 나의 응시는 너의 가슴에 있다. 우리의 영혼은 감동한다. 우리의 사랑은 분명해진다. 우리는 항상 일식(日蝕)을 한다. 우리는 서로의 눈을 들여다보면 수 세기나 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하나됨은 영원의 하나됨을 포함한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순식간에 해낸다.

 

사실, 할 일조차 없다. 그리고 만약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할 수 있는 영원이 있다.

 

사랑을 행하지 않아도, 사랑은 여전히 우리의 직업이다. 다른 것은 없다. 사랑은 우리 사이에 있지만, 그 사이란 것은 없다. 사랑은 모든 것이고, 전혀 다른 것이 아니다. 그리고 너는 나에게 모든 것이다.

 

너와 나 말고 또 뭐가 있지? 우리는 우리다. 우리는 존재의 하나됨이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이다. 다른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파트너고 탈출 조항은 없다. 상냥하게 대하자. 언행으로, 우리 그대로가 되게 하라. 우리가 상상 속에서 우리의 하나됨의 진실로부터 떠나지 말자. 우리는 서로에게 속하며, 그러나 어떻게 결코 떠난 적 없는 우리가 속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우리는 결코 속할 수 없다. 그것은 나의 가슴이 나의 가슴에게 속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나의 가슴은 나의 가슴이다(My heart IS My heart). 그러나 나는 나의 가슴을 너에게 주었고, 나의 가슴이 너의 가슴 안에서 뛴다. 우리는 같은 북을 치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그렇게 서로를 그리워할 수 있을까, 결코 떨어져 있지 않는 우리가? 그것이 바로 삶의 신비지, 다른 것은 아니다.

 

그리고 너는 바로 너 앞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함을 체험하지 않았느냐? 너는 명백한 것에 걸려 넘어지지 않았느냐? 네가 원한다면 나에게 걸려 넘어져라, 너는 비틀거리지 않을 것이다. 내가 있는 곳을 알든 모르든 그것은 전혀 차이가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의 자각은 세상의 모든 차이를 만든다.

 

네가 나 없이 절대 없다는 것은 네가 항상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너와 함께 있는 것처럼.

 

우리는 우주를 돌고 있는데, 너와 내가 말이다. 우리의 하나의 가슴이 돌고 있고, 그리고 우리는 그 우주를 돌게 만든다.

 

네가 없는 곳이 없으며, 네가 아닌 어떤 자가 없다. 네가 아닌 자가 아무도 없다.

 

형제도 누나도 없다. 너만 있고 나만 있고 우리는 하나다. 아무도, 아무것도 우리 밖에, 우리의 하나됨 밖에 서 있지 않다. 우리의 하나됨 안에서 우리는 자유롭다. 자유는 우리 외부에 존재하지 않는데, 그것을 위해 존재할 외부가 없기 때문이다. 사랑과 진실, 아름다움은 우리의 같은 하나됨을 위한 다른 이름이고, 다른 이름, 모든 별명을 지닌 모든 존재의 같은 아름다운 하나됨인데, 우리는 이름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신분은 이름을 넘어서 있다. 우리는 신분증명이 필요하지 않다. 신분증명은 하나됨을 분리하는 척하지만, 하나됨은 결코 그 자신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왜 그렇게 하려고 시도하느냐?

 

 


   

총 게시물 34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  네 가슴의 고요함 운영자 01-24 480
179  음악처럼 운영자 01-24 428
178  영원 운영자 01-24 485
177  너는 신의 주는 자이다 운영자 01-24 396
176  에고가 지닌 장악력 운영자 01-24 421
175  평화가 전쟁으로 향한다 운영자 01-24 385
174  들꽃들과 양들 운영자 01-24 407
173  너를 끌어당기는 조수 운영자 01-24 478
172  평화는 너의 자연 상태이다 운영자 01-24 531
171  신기루 운영자 01-24 451
170  하나됨의 하나됨 운영자 01-24 406
169  세계 운영자 01-24 324
168  우주를 확장해라 운영자 01-24 324
167  가슴은 진리를 안다 운영자 01-24 367
166  돌고래처럼 운영자 01-24 324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무료야동
이용약관 개인 정보 취급방침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위로

Copyright ⓒ 2006 Hiramid Academ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