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차 아침
지금 그대의 행성에는 엄청난 에너지 가속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구는 포톤 벨트를 여러 번 지나갔으며 그때마다 커다란 사회 구조의 변화를 겪었다. 그대는 이것에 대해 들은 적이 없으며 배운 적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신화의 영역이나 홍수, 외계문명 등의 이야기에 남아있다. 포톤 벨트란 높은 에너지로 충만한 우주의 영역이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지구는 포톤 벨트 안으로 점점 더 깊이 들어서고 있으며, 그래서 그대의 사회가 혁명적인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이다. 그 효과는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이 변화는 크고 영원할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해한다면 오히려 인류에게 큰 이득이 될 것이다.
진동이 증가한다는 것은 그대 또한, 진동을 증가시켜야 함을 의미한다. 그런데 그대의 지배세력은 오히려 그대의 진동을 낮추려 한다. 그대를 어둠 속에 가두고, 계속 분리의 상태에 머물게 하며, 두려움 속에 가둠으로써, 의도적으로 진동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려 한다. 따라서 지금 지구는 한 발은 가속 페달을 밟고, 한 발은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 상황으로 비유될 수 있다.
지구의 자연환경, 태양, 물, 새, 식물, 동물, 흙, 기후 등은 빠르게 앞으로 내달리고 있는 반면에, 대부분의 인간은 지배세력의 영향으로 브레이크를 밟고 있다. 뉴스를 듣고 두려움에 빠지고 통제에 순응하는 것은 바로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다. 현재의 팬데믹 현상도 제한과 통제를 강화하는 쪽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것은 진화를 저지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그 효과는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 결국은 지구와 인류는 진화할 수밖에 없다.
언제나 자유의지가 작동하고 있음을 알라. 이 정보를 듣고 이해하는 자는 앞으로 내달리는 페달을 밟는 것이며, 이 정보를 알지 못하고 과거의 패러다임에 머무는 자는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 것이다.
설령 강제로 갇혀 있더라도 (자가격리 등) 명상을 하거나 창조적인 상상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창조적으로 교류할 수 있다. 자유를 상상하고 느껴라. 그러면 몸도 자유를 느낄 것이다. 이는 자유의 진동을 발산할 것이며, 자유를 현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것은 육체적인 게임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게임이다. 이것은 창조법과 관련된 것이다.
그대는 논리적으로, 평정의 상태에서, 사랑하면서, 강력하게 행동해야 한다. 이러한 정보에 대해 확신할 수 없고 잘 알지 못하므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최소한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다. 명상하고, 건강을 챙기고, 두려움을 일으키는 (TV나 핸드폰) 뉴스를 멀리하고, 그대의 내면과 친숙해지도록 하라. 이를 사용하여 그대가 원하는 것, 그대에게 좋다고 생각되는 것, 그대에게 진리라고 아는 것이 일어나는 상상을 하라.
앞으로 수년간 매우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에 부닥칠 것이다. 그대의 마음을 자유, 기쁨, 행복, 풍요, 협력, 공동체 등을 상상하는 데 집중한다면, 이러한 경험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3차원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현실을 무시하라. 만약 사회를 바꾸기 위한 운동이 그대에게 맞다고 생각하면 하라. 무엇이든 자신에게 맞는다고 느껴지는 것을 하라.
지금 많은 이가 이 정보를 알지 못한다. 그들은 그동안 지배세력의 주문에 걸려 깊은 늪에 빠져 있었기에 이러한 정보를 두려워하거나 믿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대는 그대의 자유를 나타내야 한다. 그대는 그대의 주권을 나타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대를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점차 그대에게서 차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대는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때로는 단 한 개의 씨앗을 움트게 하기 위해 천 개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