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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 - 8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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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07 (화) 23:53
조회 :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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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은 7부에서 연속입니다. 파운더들입니다.
우리가 보기엔 여기에서 레무리아에서 아틀란티스로의 이전기간 동안에 여러분의 세상에서, 그리고 그 위에서 존재하던 왜곡의 베일들과 수준들에 관련하여 하나의 설명을 추가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알파 드라코니스들과 오리온들은 이 기간에 지구의 주위를 도는 선단(船團)들이 있었습니다. 이 우주선들은 대체적으로 보아서 제 4밀도였는데, 이 두 그룹은 적대감을 유보(留保)하는 대가로 기술을 거래하는 데에 근거하는 느슨한 동맹을 맺고 있었지요.
그들이 개발한 기술들 중 하나는 고밀도의 전자기 비임이었는데, 이것은 지구 주위의 에테르 장들을 붕괴시키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적들을 지구에 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들은 이 기술을 이용하여 하나의 힘의 장을 만들어내었지요. 이 장은 들어오는 외계그룹들을 차단했을 뿐 아니라,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아카식 장들에 하나의 왜곡을 만들어내었습니다. 아카샤의 주된 도서관은 시간과 공간 속에 있지 않지만, 이 지구의 대기 위의공간은 아카식 속으로 들어가는 하나의 포탈을 이루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러한 이유로, 이 시기 동안에는 정보를 되찾아내는 일이 그렇게도 어려웠던 것이랍니다.
여기에서 고려해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와 인간계의 책들 속에 적혀있는 요소하나는 레무리아가 파괴된 뒤에 작동하게 된 격리였는데, 인간들의 진동수준이 너무나 많이 떨어져, 지구는 평화를 좋아하고 사랑을 아는 그룹들에게는 더 이상 정주하기에 안전하고 바람직한 장소가 아닌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오리온들과 드라코니언들이 이웃한 세계들의 아스트랄, 에테르 문명들을 손상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구의 일은 지구에 국한 시키기 위하여, 제 7밀도의 플레이아데스인들에 의하여 하나의 힘의 필드가 설치되었던 것이죠. 이 베일은 대략적으로 1987년 경까지는 제거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소위 하모닉 컨버젼스(Harmonic Convergence)때까지는 말이죠.
일단 지구의 불안정상태가, 레무리아의 파괴 이후에 진정되자, 드라코니언들은 착륙해서 번식하려고 시도했지만, 그들의 파충류몸 속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자 이들은, 지금 대서양인 곳의 안에 있던 상대적으로 안정된 지역에서 생존한 레무리안들을 통하여 화신하는 방법에 의존하였습니다. 동시에 플레이아데스사람들의 그룹들은 다시 한번 지구에 정착을 할 기회를 노려보고 있다가 전술한 격리에도 불구하고 그들도 왔습니다. 오리온에서 온 리글과 베텔구이즈 평의회들도 와서 보고는 지구의 대기가 빠른 번식을 위해서는 거의 최적상태라고 하는 것을 확인했지요. 생존자들의 DNA는 당시 주로 오리온의 것이었으며 시리우스인들과 안드로메다인들의 것, 그리고 드라코니언에너지도 조금씩 있었습니다. 새로운 문명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플레이아데스와 오리온, 그리고 드라코니언의 DNA가 돌연변이를 일으키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 새로운 존재들은 그들의 진화에 있어서 더욱 과학적이고 지성적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틀란티스의 제 1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인간들은 아직도 파충류 뇌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들의 대뇌피질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의 고차원적인 덕성과 이해력의 요소들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존재하고 있는 것과 매우 닮은 하나의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온갖 종류의 기술발전과 더불어서 말이죠. 고차원적인 플레이아데스 마음이 오리온들의 열정과 결합하고 드라코니언들의 경쟁이 추가되어서, 기술들과 거대한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구조화된 세계가 결과 되었습니다. 미카엘과 그의 군단은 지난 시대의 자신들의 실수들로 인하여 겸손해져서, 다시 한 번 아틀란티스에 사는 보다 진화한 영혼들에게 영향을 미치려고 시도하였죠. 리글 평의회들은 지구가 불안정한 기간 동안에는 물러나 있다가, 다시금 발생하는 일에 관하여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인간의 형태 속으로 화신하는 다수의 그들 사람들에 추가하여 그들은 아틀란티스 대륙의 상공의 우주선 속에서 하나의 주둔 팀을 유지하였습니다. 명백하게도 격리는 작동을 하지 않은 셈이 되었고, 다시 한 번 지구는 온갖 종류의 좋고 나쁜 캐릭터들을 끌어들이는 자석이 되었습니다.
아틀란티스의 제 1기는 기원전 5만 년 전쯤의 대공전주기의 끝 무렵에 부분적인 정지상태에 이르렀는데, 하지만 문명은 다시 재건되었고, 아틀란티스의 마지막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틀란티스에 관련해서는 여러분의 채널된 글들에 꽤나 정확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가령 앨리스 베일리의 작품들이나 에드가 케이시의 것들이죠. 그러니 우리가 그런 수고를 거듭할 필요는 없고, 그 대신에 두 번째의 아틀란티스의 쇠퇴가 발생한 시점이 대략 기원전 2만 3천 년이었다는 점만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원인은 크리스탈 에너지의 발생체계들을 오용한 결과라는 점도 알려드리죠. 이런 일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지요.
아틀란티스가 망하기 2천 년 저도 이전에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석영(quartz crystal)을 이용해서 방사능 장치들을 개발하였는데, 이 기구들은 이들이 자기 문명의 거의 모든 영역을 위하여 필요로 하던 모든 에너지를 생산해낼 수 있었습니다. 이 에너지는 강력하기가, 사회의 불미스런 측면들(분파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하였지요. 아틀란티스의 여러 과학자들은 지구궤도를 돌면서 주도권을 쥐려는 시도로서 기술을 팔고 있는 오리온 그룹들과 거래를 하였습니다. 이런 일은 지금 어떤 지구의 분파들과 제타 레티컬린들과의 사이에 발생하고 있는 일과 비슷합니다.
오리온을 기반으로 한 반란자들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수정들로부터 더욱더 많은 권력을 원하였고 그래서 이들은 수정(석영)들이 무기로 사용되도록 조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들은 결코 전쟁을 일으킬 기회를 얻지는 못하였는데, 그 이유는 하나의 특히 강력한 수정 발전기가 폭발하면서, 대륙과 대부분의 대륙거주민들을 물에 가라앉도록 만들었기 때문이었죠. 단지 미소한 인구들만이 비행선들을 타고 탈출하였고 더욱 적은 사람들이 바다를 가는 배를 타고 살아남았습니다. 바다로 탈출하려던 사람들 중에서 90프로가 넘는 사람들이 대규모 해일로 익사했습니다. 비행선을 타고 달아난 사람들은 지금 중남미 지역인 곳에서 다시 자리 잡았고 또한 이집트로도 갔던 것입니다.
이 채널러는 그가 전생퇴행과 치유코스에서 더불어 작업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중요한 부분을 아틀란티스의 멸망에 두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우리 파운더들은 이 시기에도 평소처럼, 대부분 관찰자 모드로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식으로는, 진정으로 아틀란티스를 파괴한 것은, 머리와 가슴 사이의 불균형이었죠. 아틀란티스 시대의 과학지향의 잡종들은 다시한번, 그들의 감정들을 루시퍼주의자들과 비슷하게 억압을 하였었고, 그렇게 함에 있어서 대부분의 아틀란티스 사람들은, 영적성장을 도와주는 에너지들과 그저 물리적이고 아스트랄적, 에테르적인 힘의 축적으로 이끌어줄 뿐인 에너지들의 둘을 분간하는 능력을 상실하여 버렸던 것이죠.
만약에 아틀란티스 사람들이 그 감정체들과 멘탈체들에 있어서 균형이 잡혀 있었더라면 그들은 아마도 당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서,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조치들을 취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당신들의 현대세계에서도 유사한 시나리오가 작동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말하자면, 지금 인간들은 아틀란티스가 멸망하던 시대에 인간들이 처해있던 시대와 매우 닮아있다고 말하고 싶군요. 그러나 양자 간에는 두 가지의 커다란 차이가 있는데, 지금은 신성한 섭리가 다수의 영혼들에게 고차원적인 의식상태로 각성하는 일을 허용하고 있으며, 또한 인간세상에서의 일들을 가까이서 모니터링하는 호의적인 외계그룹들이 많아서 대규모의 핵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즉각 행동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 그룹들은 신종의 흔치 않은 무기들이 실험되기 이전에 이런 것을 추적할 수 있는 정교한 기술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우리는 아직 여러분의 역사의 하나의 매우 중요한 부분인 이집트, 성서와 그리스 시대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는 아틀란티스 이후에 출현한 강력한 문명으로, 드라마에는 다른 출연자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시리안들이었습니다. 다음 부분에서 우리는 유대교, 기독교와 그리스 신화에서의 시리안들의 역할을 살펴볼 것입니다. 더불어, 예수 시대에 진실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가 누군지, 그가 실제로 무슨 일을 했는지, 그리고 공인된 역사적 산출에서 어느 부분에 왜곡이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우리는 또한 뒷날에 아즈텍, 톨텍 그리고 마야 문명에 대해서도 간단히 살펴볼 것입니다.
우리는 파운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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