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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역사 - 8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8-07 (화) 17:00 조회 : 5294
 

                     우주의 역사 - 8부


제 8장 지구 발단


"신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창세기 1:26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Genesis 1:26


누구의 형상을 따라 지구 인간이 만들어졌을까?

지구의 오래된 성서들은 인류의 발전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신들에 의해 인도되었다고 암시하고 있다. 인류학자들까지도

호모사피엔스의 특이하게 빠른 발달을 알고 있다. 어떤

인류학자들은 호모사피엔스족이 짐작된 시간대보다 수백만 년이나

앞서 출현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네안네르탈인* 사이의 진화적 발전은

2백만 년 이상이 걸렸다. 호모사피엔스*(크로마뇽인*)가 약 3만

5천 년 전에 나타났다는 증거가 발견됐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인간의 잔해가 계속해서 발견되는 중에 몇몇

인류학자들은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훨씬 이전의

호모사피엔스의 잔재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들 잔재들은 크로마뇽인보다 앞선 25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호모사피엔스는 진화적인 전조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이

언급되어야 한다. 어느 것도 호모사피엔스로 진화된 것이 아니다.

그 종족은 말하자면 그냥 나타났다는 것이다.


과연 외계인들이 지구 진화에 연관이 있었을까? 만약 그렇다면

그들은 지구 인류로부터 무엇을 얻어낼 수 있었을까? 아마 그것은

그들 자신들의 진화를 가속화하는 한 방법이리라 생각된다.

지구발단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간 주된 세 그룹이 있는 것이

확실하다. 우리는 그들은 창시자들, 라이라 그룹, 시리우스

그룹으로 확인한다. 창시자들은 비육체적 상태에서 발단을

촉진했고 계획의 통괄적인 고문관이었다.


이러한 비물리적 영향을 알지 못한 채 라이라인들은 물리적으로

이 발단을 주도하고 그 계획을 보조할 수 있도록 시리우스 그룹을

고용했다. 각각의 그룹들은 이 계획에 개입하는 스스로의 동기를

갖고 있었다. 개입 동기는 서로가 달랐지만 목적은 하나였다.

지구에 인간류를 창조하는 것이었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지구의 진화에

자신들이 갖게 될 혜택 때문에 개입했다. 만약에 그들이 인류와

상호교류가 있게 되면 그들의 옛날 고향의 발달 과정에 일부가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직접 부정과 사고들이 펼쳐지는 세상에 환생해

들어가지 않고도 부정과 통합에 대해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라이라 그룹에 의해 설득되었는데 이들 라이라 그룹은

플레이아데스인들과 발달하고 있는 지구 인류와의 유전자적 조화를

잘 알고 있었다.


라이라 그룹(다양한 라이라 종족들의 배합)은 항상

실험적이었다. 인간이 어떤 본능적인 충동(출산과 같은)을 갖고

있는 것처럼, 이들 외계인들도 그들의 '창조자'들을 열심히

모방하는 그들 자신의 충동성을 갖고 있었다. 창시자들의

'자손'들은 본능적으로 유전자적 씨뿌리기를 수행했다. 이들

창시자들은 동종번식이 종족을 끊기게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의 유전자 은행에 저장해둘 새로운 혈통을

끊임없이 찾았다.


라이라그룹이 지구에 개입한 다른 중요한 동기가 또 하나 있었다.

라이라의 자손들(베가, 시리우스, 오리온 등) 사이에 충돌이 계속

있게 되자 그들은 분극화(양극화) 되었고 평화적 공존에 실패를

거듭하는 문명 창조에 지쳤던 것이다.


그들은 지구만은 분극화보다는 통합을 기초로 한 행성이

돼야한다고 결심했다. 라이라그룹은 다른 성단계로부터 분극의

씨를 갖고 와 전달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시작부터 통합된 행성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러한 생각을 품고 그들은 지구 발달을 위한

그들의 엄격한 계획을 조직적으로 세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창시자들은 좀 다른 계획을 갖고 있었다. 창시자들은

지구야말로 오리온 드라마를 치유하게 될 마지막 근거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충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분극화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


창시자들은 은하계 가족들이 이 지구상에서 분극화가 해결되는

경험을 통해 통합에 관해 배우게 될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창시자들은 라이라 그룹이 그들의 계획을 수행하도록 허락해

주었는데 모든 것이 궁극적으로는 거대한 우주적 계획을 지지하는

쪽으로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시리우스 그룹의 시각으로 볼 때 자신들의 개입 동기는 지구가

자신들의 서식처(본거지) 와 한층 가깝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지구가 시리우스 3부 성단계 내에 속한다고 느꼈다. 그래서

자신들이 지구 유전자 조작에 권리가 있다고 믿고 있었다.

시리우스인들은 지구를 포함해 점령지를 확장하기 위해 인력

노동자들로서 봉사해줄 지구상의 원시 인간류를 설립하는데 그저

관심이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갖고

라이라인들의 계획을 지지했다. 드디어 지구발단의 계획이

시작됐던 것이다.


수천 년에 걸친 지구발단 계획의 초기 단계 동안에

라이라인들#1은 지구 영장류가 발전하고 있는 것을 주의 깊게

관찰했다. 가끔씩 그들은 견본을 채취해서 DNA구조에 약간의

변형을 가하기도 했다.


발달의 결정적인 시점에서 그들은 플레이아데스인들(그리고 다른

그룹들)로부터 유전 물질을 가져다가 지구 영장류에 삽입하기

시작했다.#2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것이 점점 명백해졌다. 이것이 확연해지자 결정적인 원형

실험이 시작됐다.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는 인류의 시작을 미약하게나마 상기시켜

줄 수 있는 남아 있는 얼마 안 되는 유산들 중 하나이다. 이

이야기는 어느 종류의 종족이 지구를 물려받을지를 둘러싸고

발생했던 대하드라마에 관해 상징적인 참고사항을 보유하고 있다.

언급한 대로 라이라 그룹은 통합에 그 근본을 둔 하나의 종족을

원했다. 그래서 라이라 그룹은 이 새 종족은 양극-혹은 '선악'-에

대해 어떤 지식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들 라이라 그룹은 이 인간들이 통합의 완전한 매체로서

발전하는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새 인간들의 주변환경을 엄격하게

통제했다. 


그들은 이 새 인간들이 자기네들이 그랬던 것처럼 분극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라이라 그룹은 이들 새 인간들의

입장에서 보면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 것이다.


수 세대에 걸쳐 영장류와 외계인 유전자 사이의 작업 후에 라이라

그룹은 '지구의'라는 뜻의 '아담*'이라는 이름으로 번역된

인간원형을 개발했다.


그 아담 원형을 지구 행성의 여러 지역에 환경적응성을 시험해

보기 위해 흩어놓았다(수많은 아담들이 있었다). 이 원형이 만족할

만한 정도로 환경에 적응할 때쯤 그 아담들을 다시 소환해 들였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창세기 2:21)

유전자 복제와 유전자 공학을 통해 여성 원형이 창조되었고

'이브*'로 불리웠다. 이들 아담과 이브들은 다시 여러 지역으로

되돌아가 주의 깊게 관찰되었다.


양극(분극)에 대한 어떤 지식도 없는 종족을 창조하려는 그들의

열망에서 라이라인들은 원형창조 작업에 참가했던 모든 이들에게

이들 원형들에게는 양극화에 대한 어떤 지식도 금지하라고

지시했다. 이것은 모든 신성한 존재들에게 부여된 선택의 권리를

실제적으로 부정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신들이 행한 말의

의미를 알아차릴 수 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양극

polarity)을 알게 하는 나무* 의 실과는 네가 먹지 마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창세기 2:16)


라이라 그룹과 함께 일했던 시리우스인들은 이 철학에 동의하지

않았다. 시리우스인들은 이러한 종족을 창조하는 라이라인들의

개인적인 야망이 인간류의 권리를 잘못 통제하고 있다고 느꼈다.

그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인간류의 발달을 원하기는 했지만 이들

시리우스인들은 자신들이 이들 새 인간들에 대해 순수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이중성에도 불구하고 시리우스인들은 중간에 개입하기로

결정했고 그래서 인간에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된다.

시리우스 그룹은 인간에게 경고한다.


"뱀#3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4)


그들 존재와 연관된 결정을 내릴 필요와 선택이 제공되자,

인류는 3차원 밀도층 의식을 달성했다. 인류가 '신'들로부터

속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자 그들은 지식을 선택했다. 일단

양극화의 지식을 받아들이는 선택을 하게 되자 그들은 물리적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그들은 자의식 혹은 '나'에 대한 지식을

갖게 됐고 자각하게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창세기 3:22)


말할 필요 없이 라이라 그룹은 유쾌하지 않았다. 그들은

화가 나서 인간이 생명의 나무(신성한 유산)를 알게 되는 것을

부정했다. 그래서 인류는 은하계가족, 그리고 '통합된 전체'와의

연결에 대한 것이 전혀 없이 스스로 발전하도록 강요되었던

것이다. 그것은 진실로 도전이 된 것이다.


인간이 이 지식을 찾아내지 못하도록 확실하게 하기 위해 라이라

집단은 주의를 기울였다.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4)


그들은 인류에게 유산을 남겼다. 해결책에 대한 지식은 남기지

않은 채, 오리온의 유산(상징적으로 칼로 그려진)을 남겨준

것이다. 


고대 수메르의 원전에는 이들 천사그룹들은 여기서는 생명의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기계적 혹은 로보트식 발명품이라는

의견들이 있다.


생명의 나무의 어학적 번역은 무엇인가? 수메리아 언어로 생명의

나무는 GISH.TIL이다. GISH는 인간이 만든 고안품이고 TIL은

미사일이란 뜻이다(아직도 이것은 근대 히브리어에서도 그렇다).

생명의 나무라는 것은 실제로 나무라기보다는 생명에로의 탈 것,

혹은 우주선이라는 뜻일지도 모른다.


수메르의 번역물에는 이 로켓선과 이들 로켓선에 경배를 보내는

인간들에 대한 확실한 묘사가 있다. 생명의 나무로부터 인간을

멀리하기 위해 천사를 보내 지키게 한 이들 신들의 행동은 실제로

인간 자신의 유산에 대한 지식을 부정하는 일이었다. 더 이상

지구인간이 터놓고 신들과 섞여지내거나 그들과 함께 행성을

떠나거나 하는 것들이 허락되지 않았다. 인간은 천국에서 추방된

것이다. 


라이라인들의 계획을 방해했던 시리우스 그룹*은 어떻게 됐을까?

이러한 간섭으로 그들은 지구 발달에 더욱 힘차게 연결됐다.

그들은 언제라도 쓸 수 있는 몇가지 계획은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야말로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됐다.


라이라 그룹과 유전자 계획을 진행했을 때 그들은 인간의

세포내에 잠복해 있는 DNA코드를 삽입시켜 놓았다. 이 코드는

문명이 영적으로 진화하기 시작할 때 발생하는 가속화된 진동에

의해 격발되게 될 것이다. 지구가 자각하고 4차원 밀도층(현재

발생하고 있다)으로 향해서 가속화 해나가면 이 코드가 활성화 될

것이다. 


일단 이 코드가 활성화되면 인류는 모든 것, 전체를 볼 수 있는

정도까지 마치 코일을 풀듯이 제한된 시야를 풀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리우스 그룹 나름대로의 인간이 생명의 나무에서

과실을 따먹는 것을 허락하는 방법이 된 것이다.


행성 지구의 초기 씨뿌리던 자로부터 인류는 도전을 받아왔다.

앞에서 말한 대로 '어린애들'은 '부모'의 깊이 자리잡은 태도와

유전자 코드를 가지고 있다.


만약 실제로 지구가 불공평과 자유의지의 결핍과 같은 시각에서

종족의 씨가 뿌려지게 된 것이라면 몇몇 인종들이 왜 오늘날까지

코카시안/아리안족(라이라 그룹)이 우월하다고 하는 믿음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되지 않을까? 인종적 편협성의 원뿌리가

행성의 종자 뿌리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아닐까?

가장 오래된 교과서가 구도자들에게 이것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수메르인*들의 기록에 아프리카의 광산에서 신들을 위해

일했던 '검둥이'에 대한 참고가 제공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인류는 그의 조상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전달하고-이에 대한 도전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인류에게

드리워진 이 신의 저주로부터 떨어져 자유스러워지는 것이 지구

상에 인간종족의 진정한 해방에 대한 열쇠가 될 것이다.

지구의 과거역사에서 인류는 신들로부터 상충되는 신호를

받아왔다. 어떤 때는(그 중의 몇은 수메르 원전에 기록되었는데,

예를 들면 대홍수 같은) 인류는 버려져서 이 지구상에서

죽어가도록 내동댕이쳐졌음에도 이들 신들은 그들의 우주선에 그냥

남아 있었던 적도 있었다.


이러한 때에 어떤 신들은 '불법적으로' 몇몇 선택된 인간을

구조했다. 이것이 위기의 순간을 맞은 인간종족 내부에 감정적

암호를 창조했다.


이들 원형과 투쟁을 다 기억하는 이 암호는 버려지는데 대한

두려움과 구제의 기쁨 사이에서 활성화된다. 인류는 신들에

의지하는 것을 버리고 스스로 해결하는 자가 되는 것이 절대로

필요하다. 


오늘날 지구상에는 과거로부터 연유해온 암호를 가진 외계인

그룹들이 여전히 인간을 구제한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그들은

몸을 가진 외계인으로 오거나 또는 그들의 파장을 들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텔레파시로 얘기하기도 한다.


그들은 '지휘관' 혹은 '선택된 자'라고 다양하게 지구인간으로

이름 붙이고는 계속해서 인간자아를 유혹해서 그들 자신의

우월성을 영구히 느끼고 싶어한다.


이들 외계인 그룹들의 대부분이 좋은 뜻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영혼에게 버림받는데 대한 두려움과 구제의 기쁨

사이의 간격을 더욱 영구히 하고, 그래서 엘리트 의식에 분리된

믿음을 불어넣고 있다.


인류가 자신 스스로의 힘을 갖고서 지구행성의 성인 시대로

진입하면, 나머지 그룹들도 마찬가지고 변형할 것이다. 외계인

그룹의 대부분은 그들의 과거의 행동으로부터 교훈을 받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 마찰의 해결을 열망하고 있다.

창시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 계획은 완벽하게 계속되고 있다.

라이라 그룹은 그들 자신의 성장을 위해 그들의 시나리오를 펼쳐갈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이들 초기의 외계인 '신들'이 그의 유산에

눈뜰 수 있도록 결국 도움을 주게 될 실마리를 지구상에 남겨

놓았다. 


인류가 이 지식에 눈뜨게 되면, 그것이 오리온 드라마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를 극중으로 들고 들어오게 해줄 것이다.

해결은 수용으로부터 오게 된다. 만약 인류가 진실로 남을

판단하지 않고 통일 속에 다양성을 수용할 수만 있다면 지구상에

천국이 건설될 것이다.



주석 설명

#1 이들 라이라인들은 다른 그룹들과 마찬가지로 히브리어로

'Nefilim'으로 알려졌는데 이것은 '거인들'로 잘못 해석됐다.

Nefilim은 글자그대로 창세기 6:4장에서 말한 대로 '내려온

사람들'이란 뜻이다.


Nefilim은 그 시절에는 지구상에 있었다. 역시 그 후에도

있었다. 신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 가서 그들의 아들을

가졌다. 그들이 바로 고대의 영웅들이고 명성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원래 히브리어로는 'Renown'으로 번역되는 'SHEM'인데 이것은

공중에서 생겨난 도구, 로켓선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고대의 영웅들이고 로켓선의 사람들이다."


#2 그 전에 언급한 대로 플레이아데스인들은 라이라의 계보에

성공적으로 통합되게 하는 지구의 유전자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구인들의 생명 창조와 탄생에 있어 궁극의 선택이

되었다. 


#3 뱀은 많은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원형적인 상징이다. 뱀의

성질은 변함없이 이중성을 나타낸다-인류와 강력한 동맹이라는

것이 두렵기까지 하다. 수메르 원전에 인류를 보호해 주었던 신인

엔키도 뱀으로 표현되고 있다. 뱀은 '악'이라는 판단은, 상당히

근대적인 것이고 인류를 도우려고 시도했던 시리우스인들의 지시를

인간이 따르는 것들을 방지하려고 신들(라이라인들)이

사용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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