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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역사 - 6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5-03 (목) 02:45 조회 : 5236
우주의 역사 - 6부


제6장 지구의 플레이아데스 사촌들


"수많은 밤 잠들기 전 담쟁이 덩쿨에 덮인, 창문 너머로

완만히 서쪽으로 기울어진 오리온을 나는 바라보았네. 수많은 밤

반딧불 무리와 같이 빛나는 은빛 끈에 얽혀 부드러운 그늘 사이로

떠오르는 플레이아데스를 나는 보았네." -테니슨


"Many a night from yonder ivied casement ere I went to

rest, Did I look upon great Orion, slopping slowly to the

west. Many a night I saw the Pleiades, rising thro' the mellow

shade Glitter like a swarm of fireflies tangled in a silver

braid." -Tennyson


라이라 성단의 초기 발전 기간 동안 양극 사이에서 최초의

마찰이 발생했다. 어떤 라이라인들은 여성적 분극의 사상을

나타냈다. 직관력이 있고 수용적인 그들은 재통합의 여정은 내적인

발전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고 믿었다. 그러나 나머지

라이라인들은 남성적으로 극화되었다. 그들의 철학은 진화하기

위해서는 알려진 우주를 지배해야 한다는 생각을 지지했다. 이것이

양극 사이를 심하게 갈라놓았다.


라이라 문명이 발달하면서 라이라 종족 중 한 그룹은 부정적

경향의 집단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그들 자신만의 문화를 발전시켜

보고 싶어했다. 그래서 그들은 새 거주지를 찾아 은하계를 샅샅이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탐사를 통해서 천연자원이 풍부한 젊은

행성 하나를 발견했는데 그 행성이 바로 지구였다.


몇 세대 동안 이 그룹은 이미 발달하고 있던 영장류와

평화스럽게 공존하면서 지구에 거주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자 그들이 바랐던 것만큼 지구의 물리적, 전자기적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들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들은

지구환경에 쉽게 동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곳의

영장류로부터 유전 물질을 가져다가 소량을 자기들의 유전 물질과

섞기 시작했다. 세대를 지나면서 그들의 DNA가 지구에 더욱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씩 변했다.


이들 지구-라이라이들이 영장류의 유전자를 그들 자신 속에

혼합하고 있을 동안 라이라인들의 또 다른 그룹들은 라이라인의

유전인자를 영장류 속에 삽입하는 그들 자신의 소망과 창시자들의

소망을 수행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 이들의 행보가, 최초로

탈출해와서 지구에 와 있던 지구-라이라인들과의 충돌을

부채질했기 때문에 지구-라이라인들은 다른 행성을 찾아 자신들의

개척지로 삼아야겠다고 선택했다.


그들의 과거에 뿌리를 두고 있는 오랜 마찰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서 새 문화를 이루기를 바라면서, 그들은 그 주변 지역을

폭넓게 조사한 후에야 플레이아데스라고 알려진 오래되지 않은

푸른빛을 내는 한 무리의 별들을 발견했다.

지구-라이라인들이 플레이아데스 성단계를 점령하기 시작했을

때의 초기에는 이들은 매우 균형잡히고 독립적인 종족이고자 하는

의도를 나타냈다. 이러한 의도는 그들이 매우 새롭고 안정된

별무리를 선택한 데서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조화와 진실, 그리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기초로 한 문화를 창조하려 했다. 일단 개척지 계획이 알려지자

라이라인들의 혈통으로서 새 안착지를 소망했던 이들도

플레이아데스 성단 내의 다른 한 지역을 개척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초기 플레이아데스인들(지구-라이라인들)은 자신들

공동체의 인생방식을 만들려는 열망과 함께 고도의 직감력도 갖고

있었다. 그들에게는 전체는 개인만큼이나 중요한 것이었다. 이런

열망을 갖고도 이들이 라이라 뿌리로부터 격리된 그들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내고 성숙해가는 데는 몇 세대 이상이 걸렸다.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은 더 없이 철학적이고, 기술적으로는

그들의 내적 발전과 균형 잡힌 속도로 진보해 가는 새 문화를

발전시켰다. 몇 차례의 충돌이 있기는 했지만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창조했던 문화는 수천 년 동안 안정적으로 남아 있었다.


세대를 거치면서 이 공동 사회적 경향이 짙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은 평화와 안정을 너무나 선호했기 때문에 어떤

형태의 부정적인 것도 인정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 내부에서

심한 공허감이 나타날 정도까지 깊숙이 그들의 자연적, 인간적인

경향에 젖어 있었다. 마찰이나 그에 따른 해결책, 그런 것들에

의해 생겨나는 각성 등은 전혀 없었다. 자연히 그들 내부에서

소리가 터져 나왔다. 그들의 일부는 소리쳐 들려지기를 원했던

것이다. 


절망에 찬 이들은 그들의 라이라 선조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

부름에 응답한 라이라인들은 창조로부터 완전히 자신을 분리한

문명을 발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그들 주변 우주 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다. 둘 다 라이라의 후손들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오리온의 괴로움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오리온의 투쟁에 대해 알게 되자 그들

내부에서 잠자던 용이 깨어났다. 그들은 열정을 느꼈다. 다시 한번

그들은 살아 있음을 느꼈고 깊은 사명감이 그들 영혼 속에 불꽃을

일으켰다. 그들은 오리온의 투쟁에 봉사할 것을 부추겼다. 그것은

그들이 오리온의 부정성과 싸울 것을 공약했던 것이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그들은 많은 매체들을 통해 오리온 투쟁

속으로 직접 합류했다. 일부 영혼들은 그 투쟁을 이해하기 위해

양극성의 경향(긍정극과 부정극)속의 체제로 직접 들어갈 것을

선택하기도 했다.


이 오리온 투쟁 속으로 환생해 들어간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대부분은 그 함정에 빠지게 되었다. 그러나 오리온의 환생, 순환

고리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쉽지만 빠져나오는 것은 불가능했다.

나머지 일부는 블랙리그와 연맹을 맺거나 또는 플레이아데스

성단계로 환생해서 오리온 제국의 확장을 억누르는 시도를 하기도

했다. 그들은 주변에 보이는 어떠한 부정성에도 대항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싸웠다. 그들은 그들 자신 속에 있는 부정적인 것과

더욱 맞서 싸웠던 것이다.


투쟁은 계속 되었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그들 자신 속에

잠재하는 그늘진 자신들과 싸우는 것처럼 오리온의 부정성과

열정적으로 투쟁했다. 투쟁 가운데서 진실을 발견하는 대신 그들은

자신의 부정성에 대한 미움을 영속시켰다. 오리온 제국이

플레이아데스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행성 하나를 파괴하고 나서야

그들은 오리온의 투쟁으로부터 자신들을 격리시켰다.

생명체가 살 수 없을 정도로 까맣게 탄 행성이 그들의 과거

행동의 회상이라도 되는 듯 그들의 성단계 안에 여전히 있었다. 그

행성이 흔적조차 없어지게 되자 플레이아데스인들은 망연자실했다.

마침내 막다른 골목에 이른 것이었다.


수준 높은 존재 차원에서, 오리온 드라마에 관련된 모든

의식들이 한발짝 뒤로 물러섰다. 그들은 그 상황을 평가해 보았다.

조금 다른 각도에서 해결책이 구해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그들은 그 충돌을 은하계 내의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기로 동의했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선택에 직면했다. 그들의 에너지를 그들의

본향으로 돌아가게 할 것인가 아니면 그들 자신의 문제를 오리온

투쟁과 같이 확실하게 해결할 것인가.


처음에는 그들은 본향으로 돌아갈 것을 선택했다. 이러한 결정은

그들의 힘을 모아 전체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그들 영혼의

저 깊숙한 곳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주었다. 그들은 부정성을

너무나 두려워한 나머지 완전히 정체된 상태가 되었다. 그들은

기다렸다. 또한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주춤했다.

그들이 기다리는 중에 지구에서는 지구 발단 계획이 전격적으로

시작됐다. 라이라인들은 육체를 가진 존재로서 그 계획의

감독관이었는데(창시자들 밑에서), 시리우스인들과 같은 다른

육체를 가진 그룹들로부터 도움을 받아들였다. 그 착수 계획에는

외계로부터 근원 된 유전자적 구조뿐만 아니라 지구로부터 온

유전자적 구조도 필요하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그래서

라이라인들은 플레이아데스인들에게 접촉을 시도했다.

처음에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은 다시 한번 지구와 관련되는 것에

대해 주저함을 표시했다. 그러나 라이라인들은 솜씨 좋은 계책으로

플레이아데스인들이 갖게 될 혜택에 관해서도 나열해서 지적해

주었다. 


원래 지구 영장류의 유전인자를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몸 속으로

혼합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라이라인들은 지구에 발전시킬

종족을 위해서는 플레이아데스인의 DNA와 그에 따른 어떤 양상들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주지했다. 그들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채

라이라인들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이 그들 자신의 부정성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직면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준 것이다.


그들에게 제시된 계획은 이러했다.

지구상에 이미 살고 있는 종족에게, 오랜 시간에 걸쳐

플레이아데스인들의 DNA를 옮겨와서 외계인의 뿌리를 가진,

인간류와 비슷한 새로운 종족을 탄생시킨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들 지구인들의 가장 가깝고 직접적인 조상은

플레이아데스인들에게는 지구종족의 발달에 간섭하려는 것이

허락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연결기간 동안에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지구상에

발달해 가는 종족을 관찰하고, 그들이 바른 과정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중간 중간 상호교류를 하고, 그리고 자신들도 인간의

부정성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이었다. 이것이

플레이아데스인의 과거의 고통을 대리적으로 치유해주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는 계획이었다. 다시 한 번 라이라인들과 연결되는

것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플레이아데스인들 중 한 그룹이 마침내

이 계획에 동의했다.


이러한 동의로 해서 지구상의 거의 모든 원시문명과

플레이아데스인들과의 수천 년 간에 걸친 상호교류가 시작된

것이다. 많은 고대동굴의 벽에 장식으로 그려진 외계인과 우주선의

그림, 수많은 고대의 기록들이 이들 하늘에서 온 신들의 행동을

기록해 놓고 있다. 이들 외계인들은 오늘날의 인간이 행하는 정도

만큼이지만 자신들을 '신적인 존재'로 여겼다. 그리고 당시의

원시인들의 견해로는 이들 외계인들은 틀림없이 전지전능한

신들처럼 보였을 것이다.


인간류와 비슷한 종족들은 어느 일정 수준의 차원에서는 신과

같은 존재나 마술적인 인물들에게 자기 개인적인 힘을 포기하는

일이 흔히 있었다. 이러한 것이 인간들 사이에 널리 퍼지기

시작하자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권력의 꿀맛에

맛들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심지어 그 권력을 휘두르기까지 했다.

그들 중 일부는 상황을 조작하기 위해 공포심을 사용하기도 했다.

발전하는 지구로부터 배우고자 했던 그들의 영적 차원에서의

약속이 개인적인 야망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변형되고 말았다.

질투하는 신들에 관한 많은 고대의 신화들은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3을 포함한 또 다른 성단으로부터 온 외계인들과

직접 연관된 것이다.


이러한 권력의 분탕질이 발생하자 이들 외계인들에게 그들의

원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상기해줄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그런

목적으로 다른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하면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오히려 화만 내게 되는 것이었다. 수천 년 동안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권력확장을 해왔고 그러면 그들의 원래 입장이

무엇이었는지 끊임없이 상기되어야만 했다. 결국에는 이러한

상황의 모순에 대한 해답을 그들도 알게 되었다. 애초에 그들이 이

계획에 참여할 때 그들 자신의 부정성과 접촉하기를 원했었고

그래서 그들의 소망은 응답 받았던 것이었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지구에 연결된 이 상호교류의 기간 동안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지구와 동일한 연속체로부터 왔었다. 그들의

접촉과 교류는 그들의 발전과 일관성 있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시공간을 조작할 수 있는 복잡한 기술을

아직 숙달하지는 못했다. 20세기가 돼서야 지구는 각각 틀린

시간대로부터 동시에 오는 수많은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접촉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오늘날까지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접촉이 중간중간 계속되긴

했지만, 초기 시절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것이다. 이제 대부분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지구인간을 더 이상 어린애들로 취급하지 않고

인류 스스로 선택을 하도록 허락하고 있다.

지구가 고도의 기술 시대를 열어가자 종족 보존을 위한

DNA코드를 활성화 할 중요한 대중의식의 필요 때문에 이들은

지구를 매우 세밀하게 관찰하고 있다. 1940년대부터 육체를 가진,

또는 비육체적 외계인들이 인류를 주시해 왔고 대부분 미세한

방법이긴 하지만 상호교류와 의사교환을 시도하고 있다.

지구와 물리적으로 대단히 호의적인 접촉 계획을 시작한 이들이

플레이아데스인들이었다. 이 계획은 1930년대부터 실행이 되었지만

1970년대에 와서야 넓은 범위에서 눈에 띄기 시작했다.

빌리 마이어*라는 스위스인이 셈야제*라는 플레이아데스인 우주

여인과 수천 시간의 교류를 기록했던 적이 있다. 그는 고도의 사진

감정 기술을 사용해서도 결코 가짜로 증명할 수 없었던 수많은

플레이아데스 우주선의 사진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플레이아데스인들(그리고 그들의 연맹이 DALs*)이 여러 다양한

사건들을 그에게 목격시키기 위해 그를 시간의 앞쪽으로도(과거)

그리고 시간의 뒤를 향해서도(미래) 데리고 가주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접촉은 공개되는 바람에 크나 큰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마이어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직접 그에게 준 금속표본과 같은

증거물을 제공했는데, 저명한 IBM 과학자들이 분석하고 영상촬영을

했다. 이 분석에서 이 금속 표본은 튤리윰이라는 아주 귀하고 비싼

원소를 포함한 매우 특이한 물질들의 배합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 분석해보자 그 표본은 결국 사라져버렸지만 그 분석에 대한

촬영필름이 아직 남아 있다.


UFO 현상을 연구 조사하는 학계에서는 이 경우가 바로

목욕탕물을 퍼내버리기 위해 목욕탕 속에 있던 아기도 함께

퍼내버린 경우의 고전적인 예가 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 사건은

'너무 쉬웠던' 까닭에 속임수로 간주됐던 것이다. 마이어는 사진이

조작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플레이아데스 우주선 모양을

만들어보려고 시도했었는데 이 모형이 발견되자 이 사건 전체는

사기극으로 낙인찍히게 됐다.


셈야제와 그의 동료들로부터 전해진 1970년대의 기록이 현대에

와서야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플레이아데스 종족 역사의

일부를 알려주는 것과 함께 영적 진실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있다.

어떤 가르침은 다가오는 새 시대와 관련된 절박한 자연 재해와

인간이 만드는 재난에 대한 경고이다.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인간에게 다가오는 대격변에 대해

경고해주는 것을 그들의 접촉 철학으로 삼는, 역사 속의

귀소본능으로부터 온 존재들처럼 여겨진다. 이런 가르침이

알려졌을 때 어느 정도 적용이 되는 것인지 모름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어떻게 이들 가르침과 오늘날의 집단 의식과 연관을

지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지구의 집단적 의식 때문에 1980년부터 1982년 사이에 지구의

운명이, 재난을 맞는 미래로부터 점점 책임감이 따르는 미래로

옮겨졌던 것에 대한 많은 증거들이 있다. 이들 플레이아데스

가르침이 이러한 이동이 발생하기 전에 주어졌기 때문에, 아마

이들 가르침은 그 전의 사고를 대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들의

가르침이 틀렸다고 말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인류에게 다가오는

일들에 대한 예측이 틀릴 수도 있다는 뜻인데 그것은 예측의

결과는 최근에 대중 의식의 차원에서 인류가 내린 선택과 변화를

반영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들에게 오고 있는 플레이아데스 접촉(육체적인 형태나

텔레파시의 형태 모두)은 각각 다른 목소리로 울려 퍼질지도

모른다. 어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자신들이 마이어가 접촉했던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미래의 후손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그들의 어려웠던 과거와 왜 그들이

지구를 접촉하는 데 있어 어떤 특정한 전략을 사용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터놓고 얘기하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접촉에는 자신들을

위한 동기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들이 그동안 배운 것에

대해서 지구에게 진정으로 고마워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직접 관련되지는 않았지만 다른 형태의 외계인

접촉(예를 들면 부정적 경향의 납치 경험 등)에 빛이 비춰지도록

사회를 돕고 있다.


그들은 진실하게 그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뭐든지 이 지구

행성이 은하계의 일원으로서 우주적인 견해를 성취할 수 있도록

인류를 도우려 노력하고 있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현재 지구와 상호교류 하는데 있어 시험적인

입장인데 대해 구체적인 이유를 갖고 있다. 수천 년 동안 그들은

우리 지구인을 위험에서 보호해야 한다는 명분이나 또는

어린애처럼 통제하기 위해 간섭해왔다. 그 중 어떤 분파는 그들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인류를 조작하기까지 했다. 이러한 것들이

그들에게는 이제는 수치의 근원이 됐던 것이다.


이제 그들은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선택을 해야 하고 또 인간이

그러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고 자각하고 있다.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간섭으로 해서 인과응보와 업보의 환생 순환이

만들어졌다. 그들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도 이 업보의 순환은 이제

끝내야 한다는 의견이 절박하다. 지구에 대한 영구적이고도

고질적인 간섭의 유형이 생기게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직면한 가장 두려운 생각이다.


지구와 플레이아데스인들과의 접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인가?

그들이 지구 인류와 육체적으로(4차원 밀도층의 형태로) 가장

비슷하기 때문에 그들 자신을 변장하거나 모습을 바꾸지 않고도

지구 위를 걷게 되는 최초의 외계인이 되는 것은 무리가 되지 않을

것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들이 하늘에서부터 온 그들의 사촌들을

만나보고 싶어하는 것만큼, 길거리에서 마주치게 되는 자신들의

이웃 형제들을 기꺼이 받아들여 포용할 때까지는 개방된 접촉을

먼저 시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것은 바로 지구행성에

달려 있고 결정할 장본인들은 우리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마침내 우리의 유산에 대해 인식하게 되는 두려움을 떨치고 그들이

내미는 손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주석설명 


#1 다른 분파들이 지구 은하계 이웃의 다른 성단을 점령했다.


#2 육안으로는 우리는 단지 플레이아데스 성단 내의 일곱 개의

별을 볼 수 있다. 플레이아데스인들의 견해로는 플레이아데스

점령지를 구성하는(지구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거주할 만한

행성만 해도 수백 개가 있다고 한다.


#3 이들 신화의 예들이 수메르의 엔릴*과 엔키* 사이의 충돌뿐만

아니라 이집트의 셋*과 오시리스 신들도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전형적인 충돌인 것 같다: 많은 문명들이 서로 적수가 되는 비슷한

모습의 신화들을 갖고 있는데 아마도 같은 이야기의 각각 다른

해석인지도 모른다.


#4 부정적인 집단(예를 들면 시리우스인들과 같은)들이

1930년대에도 접촉을 시작했다는 표시가 있고 그들의 부정적인

행동들은 플레이아데스인들과 같은 호의적인 그룹에 의해 대항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대량의 접촉 행위들(부정적인, 그리고

긍정적인 경향의 그룹 모두 다) 20년 주기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30년대, 1950년대, 1970년대, 그리고 아마

1990년대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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