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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역사 - 5부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5-03 (목) 02:44 조회 : 5579
우주의 역사 - 5부


제5장  오리온의 바람 

 

"수많은 별들에 둘러싸여 저 빛나는 별이여, 거대하게 우뚝 선

오리온, 맹수의 사냥꾼! 그의 칼은 옆구리에 매달려 번뜩이고 그의

팔에는 사자의 생가죽이 한밤의 공기를 가르며 흩어지는 머리칼의

금빛 광채..." -롱펠로우


네가 플레이아데스의 달콤한 영향을 묶어 버리겠느냐, 또는

오리온의 띠를 풀겠느냐? -욥기 38:31


"Begirt with many a blazing star, Stood the great giant

Algebar, Orion, hunter of the beast! His sword hung gleaming

by his side, And on his arm, the lion's hide Scattered across

the midnight air The golden radiance of its hair..."

-Longfellow 


"Canst thou bind the sweet influence of the Pleiades, or

loose the bands of Orion?" -Job 38:31


두 개의 반대되는 극이 만나면 그들은 자연히 서로에게 끌리게

된다. 그들이 융해(통합이 아니라)를 시도하면 막대한 에너지의

힘을 방출하게 된다. 그들은 불꽃을 튀기고 변화를 이루어낸다.

물론 때로는 고통이 따르기도 한다.


베가와 시리우스 항성계 내에서 통합을 시도했던 라이라 문명이

바로 그 경우다. 그곳에서 전개되던 충돌이 기세 좋게 오리온에까지

확대됐다. 시작은 라이라의 마찰과 마찬가지였지만 세대를

거치면서 종족간의 새로운 전쟁으로 비약됐는데, 이것이 바로

오리온의 전쟁이다. 여러 세대가 지난 후에는 양쪽 모두가 싸워

명분도 모르는 채 전쟁의 괴로움은 계속됐다.

양쪽의 한계가 확실하게 그어졌다.


부정적인 쪽에서는 자신에게 봉사한다는 사상을 지속해 나갔다.

그들의 철학은 자신에게 봉사하는 것이 곧 전체에 봉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은 이 철학을

실행하는 방법 때문에 전체가 부정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것은

지배에 대한 필요로 해석되었다.

참으로 어두웠던 시절이었다.


지배는 지구인간으로서는 결코 경험해본 적이 없는 행동 양상을

유발시켰다. 권력의 약화나 강화를 시도하기 위해 혈통의 유전적

조작은 일반적인 일이었다. 인간에게는 '검은 마술'로 알려진

행위들도 예사로 행해졌다.


그들 스스로는 너무나 공포에 빠진 나머지 누구든지 틀린 면을

갖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공격했다. 인간에게 남아 있는 칼과

마술의 전설들은 오리온의 암흑시절로부터 영적 세포 수준의

기억능력을 통해서 전해져온 희미한 회상이다.


긍정적 쪽에서는 타인에게 봉사한다는 사상을 골자로 했다.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상대의 비위를 맞추는 것만이 오직

살아남는 수단이라고 믿는 것이 그들의 반응이었다. 그래서 아주

흥미 있는 역학이 전개됐다.


통치자로 군림하고자 하는 이들과 피해자의 역할을 기꺼이

맡고자 하는 이들이 생겨난 것이다.


이들 '긍정적 극파'들은 전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포기하더라도 전체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고 느꼈다. 그러나 사실은

전체의 효용 있는 한 부분으로서의 그들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다. 


오리온 문명은 격렬한 영적 마찰 상태에서도 기술적으로는 극히

진보된 거의 몇 안 되는 문명들 중의 하나였다. 이러한 드라마가

계속해서 펼쳐지면서 영겁의 시간이 지났다.


스펙트럼의 한쪽 끝에서 반대편 끝까지 이르는 기본적

정서조작(basic emotional manipulation)이 시작됐다. 그 조작은

최고로 발달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다. 환생의 측면에서 말하자면

전체적인 투쟁에 균형을 가져올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한 영혼이

시간대를 달리 하여, 입장을 바꿔가며 태어났던 것이다.


오리온의 역사에는 항상 지하 저항세력이 있어 왔다.

오랜 세월 동안에 이들 지하 세력의 힘은 그들의 붉고 거대한

베텔게우스 별(Betelgeuse: 오리온자리 중 일등별)의 맥박처럼

썰물처럼 빠지기도, 밀물처럼 강하게 밀려들어오기도 했다.

보통은 부정극파들에 의해 해제되거나 벌을 받기 일쑤였다. 그들은

상당한 추진력을 모았다 싶으면 너무 요란하게 드러내게 되고

결국은 발각되는 경우가 많았다.


저항의 철학을 결집할수록 그들의 사상이 노출되는 것을

막아야할 필요가 있다는 게 명백해졌다. 그래서 그들을 상징적으로

흡수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오는 것을

허락했다. 그들은 절대로 보여지지 않는 블랙홀처럼 변했지만 그들

에너지의 힘과 추진력은 고요한 바람처럼 강력했다. 그들 단체는

'블랙리그(The Black League)*'로 불렸다. 그들 투쟁의 상징은

검은 용이었다. 이제 드라마가 새 국면으로 펼쳐지면서 시작됐던

것이다. 


그 투쟁에는 세 가지 단면들이 있었는데 통치자들, 피해자들

그리고 저항세력들(두 극의 마찰에 힘입은)이었다. 이들

블랙리그가 통치자(오리온 제국이라고 알려진)들의 노력을

방해하는 데는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실제의 힘은

그들의 추진력을 약화시켜 잠시 정지상태에 놓이게 하는 정도였다.

에너지는 결국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


이들 억압된 사람들의 영혼 속에는 엄청난 절망이 도사리고

있었다. 그들은 오리온 제국의 통제의 범위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 제국은 유체들(astral bodies)을 통제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냈다. 죽음은 더 이상 자유가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차원의 의식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던 고대의 지식을 배우기

위해 이단의 선생들과 연구했다.


그 중에서 소수가 오리온 성단계에서 영원히 빠져 나오는데

성공했다. 오리온의 대중의식* 믿음체계에서 해방되고 그리고 초점

맞춘 집중을 통해, 극히 일부의 개인들이 그들의 몸을 떠나(죽음)

이미 탈출한 존재들 속에(in on beings) 성공적으로 들어가거나

오리온으로부터 지구에 환생*해왔던 것이다(오리온인들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지구인간들을 겨냥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일단 이들 존재들이 겨냥되면 오리온의 실재들은 그들이 드나들

수 있는 창구(window)를 마련할 수가 있었다. 그래서 그 창구를

통해 들어와 지구에 환생했던 것인데 이들은 지구의 집단의식

속에서 자신들의 존재를 잊어버리게 됐다. 이것은 일종의

안전장치였다. 만약 그들 자신조차도 자신의 신분을 모른다면

오리온 제국도 더 이상 추적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일단 탈출에 성공한 이들은 지구의 환생순환 고리에 진입했으나

대부분의 경우는 그들 영혼에 내재되어 있는 유형(pattern)대로

오리온에서 있었던 드라마를 무의식적으로 그대로 전개해 나가는

것이었다. 때때로 그들은 오리온 제국의 대표자들에 의해 창구를

통해 즉각 추적당했다. 종종 오리온 제국의 대표자들조차도 지구의

집단 의식들 속에서 '붙잡히게 돼' 환생의 순환고리에 진입하게

되고, 환생하게 되면 그들 속에 잠재해 있는 통제하고자 하는 그

옛날의 오리온 제국의 열망을 그대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었다.

절망이 극에 달하자 블랙리그는 더욱 열심히 싸우기로 결정했다.

양쪽 입장 모두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정보제공자로부터

몰래 보고되는 것들이 더욱 격렬한 저항 투쟁의 불씨가 되었다.

통치자들로부터 빌려온 전술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모든 것들이

자유의 이름으로 행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자유는

성취하기가 너무 힘들고 투쟁만 격렬해 간다는 것을 깨달았다.

블랙리그는 그들이 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도 피해자들을

해방시키는 일에 성공적이지 못한 이유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들은 좌절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어떤 영적인 것에 굶주려

했지만 나타나는 것은 끊임없는 공허와 두려움뿐이었다. 아무것도

되는 게 없었다. 블랙리그는 몇 세대를 지나도록 정지된 채로,

사상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그런데 기적적인 일이 발생했다. 수세대에 걸친 영적 배태로

해서 하나의 씨앗이 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오리온의 모든

희망과 꿈을 구체화했지만 미움이나 두려움은 전혀 없는 한 영혼이

환생했던 것이다.


그가 태어나자 분극화되지 않도록 에너지로나 정서적으로

중립적인 환경에 안전하게 싸여 행성 내 깊숙한 곳에서 보호됐다.

어른이 되자 그는 가르침을 주기 시작했다. 그가 제시하는 것은 이

모든 투쟁을 완전히 끝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는 우주의 법칙을 가르쳤다.


부정적인 방법으로 긍정적인 것은 얻어지지 않는다. 블랙리그는

불로써 불과 싸워 오히려 불꽃만 더욱 일으켰지 평화를 이루지

못했다. 반드시 긍정성과 부정성을 균형점까지 통합해야 했다.

두려워해야 할 것이 아니라 사랑해야 했다. 평화와 자유의 사상은

반드시 사랑 받아야 하고 각 개인도 외적인 상황에 상관없이 그

자신의 영혼에 기꺼이 살고자 해야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블랙리그는 자기들의 의도는 좋았지만, 그들의 행동이 결국은

그들이 가장 혐오해오던 상황을 발생시켰던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깨달음은 집단적으로 일어났다. 이들 억압된 세계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성*의 문이 열렸던 것이다. 아직도 그들의

갈 길이 멀기는 했지만 적어도 어디서 시작할지는 알았다.

이러한 역학이 보다 높은 차원적 수준에서부터 이해되기

시작하자, 이러한 에너지를 은하계의 다른 쪽으로 옮겨

변형(Transmutation)시켜서 새롭게 시작해 보기로 결정했다.

그러한 세계를 선택하는데 보다 높은 수준에서 도움을 줄

창시자들을 불렀다.


주된 관심사는 오리온으로부터 변화를 시작할 이들 모험에

가득 찬 존재들을 위한 모든 도구가 이 새로운 세상에 마련되도록

보증하는 것이었다.


만약 그들이 그들의 세상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면,

그때 사회보존에 대한 열망이 튕겨 나오게 할 수 있는 잠재된 DNA

코드뿐만 아니라 자유의지/선택(Free Will/Choice)가 중요한

도구였다. 그렇게 해서 선택된 세계가 바로 지구였다. 그리고

창시자들은 다양한 육체적 집단들을 지구 발단(Earth

Inception)*에 수행할 수 있도록 끌어당기기 시작했다(9장을

참조). 


지구는 인류역사를 통해서 분극화를 균형 맞추기 위한 시도로

오리온 드라마를 명백하게 표현했다. 아틀란티스* 문명의 멸망,

로마제국, 끊임없이 계속되는 종교전쟁들도 오리온에서부터

기원된, 정리되어야 할 기억유형의 본보기들이다.


이러한 드라마들을 겪으면서도 인류는 살아남았고 또 전적인

압제는 발붙이지 못했다. 그러나 인류도 오리온과 같은 상황을

계속해서 전개해 나갔는데 그 유형은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저항세력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둠을 물리치는) 빛이 번져나가기 시작했고

저항세력들조차도 불은 불로써 싸울 수 없다는 것을 일찍부터 알기

시작했다. 


현재의 지구와 동일한 시간대에서 존재하는 근대 오리온의

문명은 그들의 충돌을 이미 치유했다. 지구는 아직도 양극을

균형잡으려는 시도로 오리온의 과거를 펼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접하는 오리온으로부터의 접촉은 부정적인 오리온으로부터 오고

있다. 일류미나티 현상과 함께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의 현상은

지배를 필요로 하는 과거의 오리온이 펼쳐나가는 것이다.


검은 옷을 입은 자들(MIBs)*은 여러 기원이 있다. 그 중 일부는

오리온이나 또는 부정적 경향의 시리우스 에너지로부터 지구에

환생해 왔거나, 나머지는 과거의 오리온인들로서 현재의 지구로

시간을 앞질러 온 자들이다(오리온에서 탈출한 자들을 추적하러

왔다가 지구의 집단 의식 속에 갇히게 된 오리온 제국의

대표자들을 포함한다).


이들은 지구를 어떤 위협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견해로는 인류가 각성을 하고 스스로를 해방하면 지구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억압된 오리온들을 동화시키게 될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리온의 피해자들에게는 이 기회의 창구가 닫혀버리고

지구를 무력하게 만들어 완전히 통제하기를 원하고 있다.


MIBs는 이러한 사상의 한 형상일 뿐이다. 일반적으로는 이러한

것들이 지구상에서는 아주 미묘한 방법으로 전개된다. 오리온에서

기원된 억압된 유형을 이행하는 개인들은 그들의 영적 기억에 따라

행동하고 절대 통제에 대한 그들의 열망을 반드시 의식하는 것은

아니다. 


20세기 MIBs 접촉현상을 조사해 보면, 이들의 모순되는 행동을

보게 되는데, 그들은 매우 자치적으로 움직이지만, 그들이

일심으로 인간으로부터 빼앗으려고 애쓰는 바로 그 힘들을

자신들을 위해서는 전혀 주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MIBs야말로 괴상하기 짝이 없는 세력 투쟁에서 장기판의 졸

신세임을 암시한다.


이 오리온 드라마는 어떤 타인들에 의해 특정한 사람들에게

행해진 실험이 아니다. 지구 변화의 일부가 되기로 선택한 이들은

모두 그들 스스로의 자유의지로 그렇게 한다. 이러한 변화/통합은

차원주입을 통해 창조된 전 은하계 가족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라이라의 프리즘을 통해서 통합으로 돌아가는

과정의 시초를 마련해줄 것이다. 통합된 극들은 그래서 '오리온의

빛*'이라고 명명될 수 있다.


변형계획은 창시자들이 그 과정을 측정할 수 있도록 단계들이

세워졌다. 그 첫째 단계는 간단한 종자뿌리기와 3차원 밀도층

생명체를 지구상에 발달시켜 강인한 유전적 계통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 다음 단계는 이들이 여러 다양한 문명의 발전을

이루게 해주는 것이었다. 가장 결정적인 단계는 현재 지구상에

발생하고 있다. 수백만의 영혼들이 더욱 큰 영적 목적을 위해

대중적 재 각성을 이루려는 것이다.


이러한 자각은 자연적으로 발생하고 긍정점과 부정점(현대 사회

속에서 보이는 대로) 사이의 간격을 더욱 넓히도록 가속화한다.

이러한 간격의 강조는 양극화를 더욱 명확하게 하여 사회가

결정하는 선택이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즉 이 시간, 이 시점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해주는 것이다.


지구 인류는 오리온이 과거에 가졌던 만큼의 추악함과 고문과도

같은 고통 속에 처해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재 각성을 하면서, 인류가 '통합된 전체'와 자아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모든 도구들이 명확해졌다. 표면적으로는

고통스러운 오리온의 기억들이 계속될는지 모르지만 인류의 자유의

선언과 선택을 통해 그들에 대한 치유가 있게 될 것이다.

차원주입이 있었을 때 일부 개체와 집단 의식들을 유휴 상태로

남아있기를 선택했다. 그들은 원형(Archetypes)*으로서 자신들이

봉사하기를 스스로 허용했고, 필요할 때 일깨워질 수 있었다. 그

중 일부는 그들 자신의 분열체가 환생해가도록 허용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좋은 예가 '멀린(아더왕 이야기에 나오는 요술쟁이

영감, 예언자)'으로 알려진 의식이다. 오리온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동안 두 극 사이의 마찰이 이 잠자는 마술사를 깨웠다.


'그'는 육체적이고 비육체적인 두 관점에서 통합을 이루도록

인도해주는 힘이 되었다. 그의 의식의 분열체들은 과거 기억에

불꽃을 일으키고 미래의 희망을 보여주기 위해 중간 중간 환생해

왔다. 그는 많은 세상에 많은 이름을 갖고 왔다갔지만 항상 한

존재의 고유의 아름다움과 함께 추악함까지도 비추었다. 그의

에너지는 지구발단부터 지구세계의 정의와 관련돼 왔다.

지구발단은 앞으로 나올 장에서 더 연구가 될 것이다.


그동안 이러한 드라마는 성공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서로

공유돼야 한다. 지구에 환생해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리온

드라마에 연관(정도는 약간씩 틀리지만)되어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선택에 의해 이곳에 와 있는 것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인류가 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여기에 있다는 믿음을 갖고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개인적 그리고 행성적인 힘을 포기하는 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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