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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들어가기(walk-in)
일방적으로 이 경험은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가장 일반적인 경우는 개인 자신의 에너지(보다 높은 차원의 자아,
혹은 미래의 면모들)를 갖고 와서 자신의 개성과 융합을 하게 되는
영혼 짜기로 간주된다.
두 번째 경우는 원래의 영혼이 육체의 껍데기를 떠난 동안
'별개의' 실재 의식이 인간 몸 속에 들어와 살게 되는 좀 희귀한
경우이다. 이것은 새로 들어온 실재가 그것의 근원이나 신분을
공표할 필요 없는 고도로 개인적인 경험이다.
자주 '영혼 짜기'와 그냥 '걸어 들어와 바뀌는' 경험이 잘못
혼동되는 수가 많은데 그것은 성격 구조(생화학적으로 뇌 속에
암호가 박힌 대로)가 두 경우 모두 같은 표시로 나타나는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
검은 옷을 입은 자들(Men In Black)
MIBs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은 UFO 접촉자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자들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약간 동양적인 모습을 띠고 자주 검은
안경을 쓰기도 한다. 그들의 외견상의 목적은 접촉자들이 그들의
경험이나 지식에 대해 침묵하도록 겁을 주는 것이다. 원래는
정부요원으로 여겨졌는데 현재는 다른 이론들이 떠올랐다. 예를
들면 사고 형태, 기계적 인조인간(Androids), 그리고 부정적
경향의 외계인들(오리온인들 시리우스인들 그리고 그레이) 등이다.
위의 이론들(여러 다양한 배합으로) 중의 전부 혹은 일부는 MIBs의
정체와 관계될 수 있다.
견우성(Altair)
이 문명은 베가로부터 이식되었고 15와 1/5 광년 거리로 지구와
떨어져 있다. 견우성의 크기는 1. 3등성이고 그것의 색깔은 희미한
노란색이다. 견우성의 문명은 조용하고 사색적이며 평화스러운
철학적 경향이 강하다. 그들은 지금 현재는 우주탐험에 개입하고
있지는 않다.
고래영장류(Cetaceans)
고래류는 고래, 돌고래 그리고 기타 돌고래과에 속한 고래류
종류의 해양 포유동물이다. 고래류는 인간과 같은 형태의 의식을
소유하고 있고 외계인들은 '물 속의 인간들'로 간주되고 있다.
광발전적(Photovoltaci)
광발전이라는 것은 빛이나 혹은 그와 유사한 방사선으로부터
전류의 원동력을 제공받는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지하의
동굴에서 에이펙스/제타 레티쿨리는 빛의 파장과 방사선을 전기적
에너지로 전화시킬 수 있는 지점까지 변형시켰다.
광열의(Photothermic)
광열에는 빛과 열이 모두 포함된다. 에이펙스/제타 레티쿨리는
그들의 지하 동굴 속에서 어떤 특정한 빛의 파장을 열로 전환할 수
있도록 변용했다.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
그리스고 의식은 대중의식 자체를 하나의 전체적 존재로 인지하는
의식의 양상이다. 이것은 6차원 밀도층의 진동과 동등시 될 수
있다.
납치(abduction)
다음에 나열된 목적을 가진 다양한 외계인 그룹들에 의한,
납치를 당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마음 내키지 않은 감금이다.
납치 목적
1) 연구(study)
2) 유전적 표본(Genetic sampling)
3) 유전적 계보 역사의 추적(Tracking of genetic family
histories)
4) 혼혈 종족 계획의 유지와 발달(Maintaining and developing
hybridization program)
5) 인간의 모성적 반응에 대한 관찰(Human maternal response
observation)
6) 감정적 자극에 대한 신경학 상의 관찰(Observation of
neurological responses to emotional stimuli)
7) 교류: 그외 다른 목적들(Communication: and other purpose
including)
8) 두려움과 공포의 주입(The instillment of fear and terror),
그것은 부정적인 경향의 외계인들에 의해 납치를 당한 사람들과
대중의식의 발달 또는 가속화를 정지시키려는 의도로 믿어진다.
아래의 명단은 납치에 개입된 몇몇의 그룹들이고 그들의
주된(지구와의) 상호교류의 이유다.
제타레티쿨리: 1, 2, 3, 4, 5, 6, 7
육체적인 부정적 시리우스인: 1, 2, 3, 8
플레이아데스인: 1, 3, 6, 7
그레이: 8
육체적인 부정적 오리온인: 8
네안네르탈(Neanderthal)
네안네르탈인은 홍적세 후반의 구석기식 동굴의 거주자들을
일컫는다. 그들의 뼈가 유럽,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의 일부에서
발견됐다. 네안네르탈인의 잔재는 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들은 직립인간으로부터 진화해왔고 그러고나서 3만5천
년 전 호모사피엔스의 출현 때 멸종했다.
노아(Noah)
노아는 초기의 수메르 이름 '우트나피시팀'과 아카디아의
'지우수드라'의 셈족 파생어이다. 이들 문명의 문헌 속에는 엔키
신에 의해 홍수를 경고 받은 노아 같은 인물들을 그리고 있다.
대홍수의 창세기 이야기는 수메르나 아카드의 문학 속에 나오는
성서 훨씬 이전에 한층 더 자세하게 묘사된 기사를 함축한 것이다.
다차원적(Multidimensional)
다차원적이라는 관념은 여러 차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다차원적으로 간주되는데 그것은 인간이 보이지 않고 재볼
수는 없지만 여러 차원적 수준에서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우주(Macrocosm)
대우주는 보다 작은 단위의 큰 규모의 표본에 해당한다. 예를
들면 태양계가 바로 원자 소립자 구조를 그대로 반영해주는 것과
같다.
대중의식(Mass Consciousness)
대중의식은 어떤 그룹의 단일한 동일성을 말한다. 예를 들면
지구의 대중의식은 개개인의 의식이 균일한 단위로 통합된 것으로
이루어졌다.
도곤(Dogon)
팀벅투 부근 말리 공화국(아프리카 서부)에 살고 있는 아프리카
부족인 도곤 사람들은 이집트로부터 이민해 온 것으로 여겨진다.
수많은 세대 동안에 이들 도곤인들은 시리우스 성단에 관한 진보된
천체물리학에 대한 지식을 보유해오고 있다.
두 발로 걷는 동물(Bipedal)
어떤 존재이든 두 발을 갖고 있으면 양족 동물로 간주된다.
DAL
빌리 마이어가 갖고 있는 참고물에 의하면 DALs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을 위해 좋은 지도자로서 행동하는 인간류
종족들이다.
Devic
산스크리트어로 deva는 신이나 혹은 신성을 나타내고 좋은
영혼을 뜻한다. 서양의 신비주의에서는 devic 에너지라는 것은
광물질, 식물, 동물, 그리고 요정들과 같은 더욱 미세한 형태들의
영적 의식을 말한다.
DNA
디옥시리보핵산의 약어로 크로모좀에서 발견된 합성물이고
당핵산 중의 하나인 네 개의 뉴클레오티드의 여러 가지로 반복된,
그리고 다양한 결합으로 이루어진 긴 사슬 모양의 분자로 구성되어
있다: 분자의 세분은 유전인자로 간주된다. DNA는 유전적 정보의
중요한 저장소이다.
라이라(Lyra)
라이라 성단은 오랫동안 지구의 신화 속에서 알려져 왔다. 어떤
사람들은 라이라를 플레이아데스와 연결시켰다?(예를 들자면
Ovid(로마의 시인)는 라이라의 일곱 줄은 플레이아데스의 숫자와
같다고 했다). 이곳은 은하계(Milky way)지역의 지구와 관련된
인간류 종족의 탄생지 혹은 자궁으로 간주될 수 있다. 시리우스인
오리온인 지구인 플레이아데스인 베가인 제타 레티쿨리
켄타우루스인(Centaurians) 견우인(Altairians) (그리고 덜 알려진
여러 그룹들)과 같은 모든 종들은 라이라 종족의 후손들이다.
라이라 그룹(Lyra group)
라이라 그룹은 지구에 인간류 생명체의 씨를 뿌린 자들로서
언급된다. 라이라인들은 생명의 창시자들로부터 첫번째 물리적
분열을 한 존재일 뿐만 아니라 플레이아데스인들과 시리우스인들과
같은 그룹들의 선조가 되는 종족이다.
라이라의 프리즘(the Prism of Lyra)
이것은 의식이 우리의 현실로 들어오게 되는 원형적인 관념이다.
지구를 포함한 관련 은하계 가족들에게는 이 입장점이 라이라 성단
내에 존재한다. 의식/에너지가 부상하면서 마치 프리즘이 빛을
분열시켜 일곱가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색깔을 띠듯이 그것은
일곱개의 밀도 파장으로 분열됐다.
레무리아(Lemuria)
레무리아는 하나의 대륙이고 아틀란티스와는 조금 앞선
시기이거나 겹쳐지는 문화적 시기이다. 지구의 태평양 지역에
위치했었고 외계문명으로부터 최초로 문화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레티쿨리(Reticuli)
이 책에서 언급된 대로 레티쿨리는 제타 레티쿨리라는 성단의
존재들을 말한다.
레티쿨럼 롬보이달리스(Reticulum Rhomboidalis)
이 항성 그룹은 히드러스(Hydrus) 와 대성운(Greater Cloud) 의
북쪽에 놓여 있고 크기가 3.3등성부터 7등성까지의 34개의
항성들을 갖고 있다. 제타 레티쿨리1과 제타 레티쿨리2의
항성계(Star system)가 이 구조 안에 현존하며 지구 남반구에서만
볼 수 있다.
모형(Matrix)
라틴어로는 Mater/Mother. 모형은 발생하여 발달된 모든 것을
감싸안는 공생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사상의 망, 즉 원형적인
형판이다.
미래의 자신들(Future Selves)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존재가 저 넓은
시간을 가로질러 자기의 부분을 접촉할 수 있다. 외계인들은
연결을 창조하기 위해 종종 그들의 과거의 자신을(예를 들면
지구인간들) 접촉하기도 한다. 이러한 것이 그들의 과거를 치유할
수가 있다. '더욱 높은 차원의 자신' 그리고 '미래의 자신'이라는
개념은 현재와 과거의 자신의 진화된 모형이다.
밀도(Density)
밀도는 '차원'이라는 용어가 암시하는 어떤 장소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진동하는 파장을 나타낸다. 우리 현실세계의 밀도
구조는 주로 일곱 단계로 표현되는데 각각의 단계에는 그 속에
부속 단계들이 있다. 그 밀도의 범위는 다른 현실들과 자신의
지각의 경향을 교류하는 데 사용하는 하나의 표본이다.
발단(Inception)
용어 '발단'은 지구에 호모사피엔스의 시발점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다.
베가(Vega)
베가는 라이라 성단 내의 일등성이다. 베가는 많은 성단들
견우성, 켄타우루스, 시리우스 그리고 오리온에 종자를 뿌리고
이식하는 것을 도왔던 응집력이 있는 최초의 라이라 문명 중의
하나이다.
블랙리그(Black League)
블랙리그는 전 오리온 지역 내에서 육체적 그리고 영적 지배를
시도하던 오리온 제국의 노력에 대항하기 위해 오리온의 충돌기간
중에 발달된 조직적인 저항방식이다. 블랙리그는 지하의 준 군사적
저항 조직을 나타냈을 뿐만 아니라 여러 형태로 표시된 영적
그리고 철학적 경향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들 방식은 다른
행성계에 균형을 이루고자 하는 시도를 해왔고 지금 현재로서는
인간의 환생주기를 통해 지구에서 이것이 펼쳐지고 있다.
블랙홀(Black hole 검은 구멍)
별은 중력장이 빛광자의 탈출 속도를 초과하는 고도의 조밀도에
도달하게 되면 검은 구멍으로 변한다. 천문학자들은 그것이 시공간
속에 변화를 발생시킨다고 이론을 정립하고 있다. 이것이 많은
가능성을 창출하는데 아래의 것을 포함한다.
1. 다른 차원적 현실세계로 들어가고 나오는 출입구점
2. 미래의 항성들의 출산지
3. 시간여행의 힘을 저장할 수 있는 능력
4. 비물질적 우주에로의 진입
에두아르트 빌리 마이어(Eduard Billy Meier)
스위스의 빌리 마이어는 다른 외계인들 중에서도
플레이아데스인들과 반복적으로 상호교류를 해온 가장 많은
접촉메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사진들이
있는데 우주선을 아주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회적 기억 복합체(Social Memory Complex)
대중의식이라 할 수 있고 또는 물리적인 사회에서 진화된
비물리적인 어떤 집단의 모형 동일성을 말한다.
셈야제(Semjase)
셈야제는 빌리 마이어의 주된 연락인으로서 봉사했던 여성
플레이아데스인 우주 비행사의 이름이다.
생명의 나무(Tree of Life)
창세기에는 아담과 이브는 에덴 동산에서 추방되었고 먹게 되면
영원히 살게 될 그 생명의 나무열매를 먹지 못하도록 금지됐다.
이 생명의 나무는 인간과 창조자 사이의 신성한 관계에 대한 지식을
나타낸다. 그래서 우리의 영성(Spirituality)이 우리를 유전적으로
처리한 사람들에게 의존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선악과 나무(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창세기에 언급되기로는 에덴동산에 있던 이 나무의 열매를
아담과 이브가 먹는 것을 신이 금지했다. 이 책에서는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의 나무는 양극성의 지식을 상징하는 것이다.
셋(Set)
Seth, Setesh, Suty 혹은 Sutekh로 쓰여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이집트 신화의 셋은 무절제한 무력과 폭력의 신으로
보여진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그의 실제 역할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었다. 셋을 받드는 사원과 성직은 이 책에서는 어두운 세력을
숭배하는 것에 대한 참고로 언급됐다.
소우주(Microcosm)
소우주라는 뜻은 소형의 세계로 간주되는 어떤 것을 말한다.
이것의 예는 어떻게 원자 구조가 태양계 구조와 연결되는지를 보면
된다.
수메르인(Sumerian)
수메르인들은 남부 메소포타미아(이라크/이란)에 위치한 지구의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알려진(대략 기원 전 4천 년) 사람들이다.
그들은 근원을 알 수 없는 셈족이 아닌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들
문명의 기초가 'DIN.GIR'-밝게 끝이 뾰족한 물체의 순수한 자들,
혹은 불꽃이 나는 로케트의 사람들-혹은 인간의 용어로는
외계인들에 의해서 그들에게 주어졌다고 주장했다.
수정 두 개골(Crystal Skull)
멕시코 남부에서 발견된 이 두개골은 수정을 인간 두개골의
모양으로 깎아서 만들었다. 가장 잘 알려진 두개골은 현재 안나
미첼 헷지(Anna Mitchell-Hedges)의 소장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두개골과 있을 때는 신비적인 초자연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수정체 모양의 구름(Lenticular Clouds)
수정체 모양의 구름은 두 개의 볼록 렌즈나 렌즈돔의 형태를
갖고 있다. 그들의 숨막힐듯한 출현은 비행접시 모양의 우주선과
흡사하다. 비록 그러한 구름의 형태가 자연스러움이 없을 지라도
어떤 때는 물리적 환경은 외계인 에너지나 혹은 의식을 이러한
형태로 해석하게 만든다.
시간(Time)
시간이라는 것은 움직임과 속도의 관계가 직선적인 도구를 통해
측정이 될 수 있는 곳의 어떤 지정된 연속계로 여겨진다.
시리우스(Sirius)
시리우스는 큰개자리(Canis Major) 별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지구로부터 8.7 광년 떨어져 있고, 그냥 눈으로 관찰해도 보이는
가장 빛나는 별이다.
시리우스 그룹(Sirian Group)
이 책에서 사용된 것처럼 시리우스 그룹은 지구의 발단과 인류의
발달에 도움을 주었던 일단의 외계인들(모든 시리우스에서 온 것은
아니다)을 말한다.
시리우스/아르크투루스 모형(Sirius/Arcturus Matrix)
아르크투루스와 시리우스의 연합된 에너지는 육체적, 감성적,
영적 치유에의 균형을 유지하게 한다. 이 모형은 지구 발단이래
인류와 연결되어 왔고 여러 원형적 사고를 통해 알려져 왔다.
아누비스(Anubis)
고대 이집트에서 아누비스는 지하세계의 안내자로 여겼다. 그의
일반적 묘사는 웅크린 사막의 개와 재컬로 나타난다. 그는 죽음의
땅, 아멘티(Amenti)와 마찬가지로 별들 사이로(꿈과 같은 상태에서)
영혼을 인도해 간다고 알려져 있다. 재미있는 것은 수메르어와
이집트어 둘 다 그 접두사 'an'이 '하늘의' 라는 뜻이 있다는 것이다.
Anubis(이집트어로는 Anpu)와 Anu(수메르어) 둘 다 모두 재컬이나
개의 상징성을 갖고 있다. 이것은 개자리 시리우스와 직접적인 연관을
시사하기도 한다.
아담(Adam)
이것은 호모사피엔스의 첫 번째 안정된 원형표본에 주어진
명칭이다. '아담'은 히브리어 'Adama'에서 온 것인데 그뜻은
'지구의 흙으로 만들어진' 그래서 '지구인'이다. 고대 수메르
언어로는 'ADAPA'로서 '표본인간'이라는 뜻이다.
아르크투루스(Arcturus 목동좌의 일등성)
아르크투루스는 황금빛을 띤 노란 색의 별로 보인다. 크기는
0.3등성이다. 그 에너지는 인간에게는 감성적이고 영적인 치유의
힘으로서 작용한다. 아르크투루스는 죽음이나 출생 시에 인간이
통과하는 에너지의 출입구이기도 하다. 그것은 비육체적 의식이
육체성에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중간역(way station)으로서의
역할을 해준다.
아틀란티스(Atlantis)
이것은 대홍수 이전에 외계인/인간의 연합된 문화의 시기이다.
홍수는 대략 기원 전 1만 1천 년 전에 발생했다.
안드로메다(Andromeda)
안드로메다는 큰 나선형 은하이고 우리 은하계로부터 2백2십만
광년 떨어져 있는 가장 가까운 곳이다. 안드로메다 영역의 성질은
관념적이고 유동적이다. 안드로메다 에너지로 가는 교량으로서
우리의 가까운 은하계 이웃에 차원적 출입구가 존재한다. 이
교량/출입구가 안타레스, 전갈자리이다.
안타레스(Antares 전갈자리)
전갈자리 성단계에 놓여 있는 안타레스는 불꽃같이 붉고
에메랄드 초록색이 나는 쌍성으로 여겨진다. 안타레스는 우리의
은하계로부터 안드로메다로 가는 다차원적 교량이다. 육체를 입고
환생해온 어떤 영혼은 영혼의 기억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타레스
출입문을 통과할 것을 선택하기도 한다.
양극/양극화(Polarity/Polarization)
양극이란 두 개의 상반되는(혹은 대비되는) 원칙이나 혹은
경향의 표시이거나 실재를 말한다. 양극화는 양극상태의 파생이고
그곳에서 빛이나 에너지의 광선들이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각각 다른
특질을 나타내는 것이다.
업보(Karma)
수많은 생애 동안에 그 영혼의 에너지 내에 갖고 다니던 원칙과
균형을 말한다. 옛날 방식의 이해로는 업보는 '눈에는 눈으로'에
의한 균형이었다. 더욱 다차원적 시각으로는 업보는 한 사람에
있어 그 자유의지의 실행과정과 최고의 진실을 수행하는데
수반되는 선택에 의해 바꾸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업보는 개인,
그룹, 종족, 혹은 대중의식에 의해서도 전해진다.
에이펙스 혹성, 에이펙스인(Apex Planet, Apexians)
에이펙스 혹성은 라이라 성단에서는 가장 빨리 발달된 사회 중의
하나이다. 전 혹성적인 대파국 이후에 에이펙스 혹성은 시공간이
다른 지역 속으로 차원적 이동을 했다. 에이펙스인들은 결국 제타
레티쿨리족으로 변했다.
엔릴(Enlil)
수메르어로는 엔릴은 '하늘의 군주'라는 뜻이고 모든 땅의
우두머리로 간주된다. 수메르인들은 그를 최상의 존재로 여겼다.
엔키와 엔릴은 배다른 형제로서 서로가 장자라고 주장했고,
그것이 서로 자기가 지배해야하는 신성한 권리라고 믿게 했다.
이러한 부딪침은 나중에 신들 사이의 수많은 마찰의 근원이 된
것이었다.
엔키(Enki)
수메르에서는 엔키는 '지구의 군주'라는 뜻이고 문명의 지식을
인류에게 나누어주는 존재로서 간주된다. 그는
바빌로니아인들에게는 'Oannes'로 알려져 있고 이집트인들에게는
'Ptah'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혜와 지식의 신이고 오랫동안 그의
상징은 뱀이었다.
수메르 원전에 의하면 엔키는 바로 인류가 구제될 수 있도록
노아게게 방주를 건축하라고 지시한 그 존재이다. 그것은 인류의
파괴를 원했던 엔릴의 명령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었다.
영성(Etheric)
영성은 물리적 실재에 바탕을 두지 않는 환경에 속하지만 여전히
형태를 갖고 있다. 영성에서 생기는 많은 사고, 생각은 물리적
세상에 표출될 수 있다.
영혼 짜기(영혼 합사 Soul Braiding)
영혼짜기는 '그냥 걸어들어가기(자연적으로 생기는)'로 이름
붙여진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다. 이것은 육체를 가진 개인이 그들
자신의 보다 높은 미래의, 유사한 에너지를 받아들여 그들
자신들의 성격과 생리적인 생명체로 구체화할 때 생겨난다.
오리온(Orion)
오리온 성단은 고대로부터 인류를 끌리게 했던 별들의 한
모형이다. 오리온이라는 단어는 고대 아카드 언어 '우루-아나' 그
뜻은 '하늘의 불빛'이라는 의미에서 파생되어 나왔다. 서양
문화에서는 이 성단은 사냥꾼 자리로서 확인해 왔다. 오리온의
원래 에너지는 양극화와 충돌과 연결돼 있다. 지구는 현재 이들
양극의 마지막 통합을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리온이라면 강한 연결의 느낌이 든다고 한다.
오리온의 빛(Orion Light)
'오리온의 빛'은 그들이 양극을 통합하는데 성공한 오리온
진화의 그 시점을 말한다. 이것은 또한 오리온의 대중의식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 의식이란 오리온의 통일과 통합의
감각으로부터 작동하는 비물리적 양상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이 용어는 지금은 멸종된 홍적세 시대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종족의 인간류를 나타낸다. 진보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약 2백만
년 전에 존재했던 인간과 흡사한 최초의 존재로 간주됐다.
오시리스(Osiris)
오시리스는 중요한 이집트 신들 중의 하나로 간주된다. 그는
여러 별칭들 중에서 '그는 오리온좌에 있으면서 한 계절을 지구와,
또 다른 계절은 하늘과 함께 살고 있는 신'으로 불리워진다. 그의
신분이 무엇이든지 간에 대부분의 고대의 기록들은 그가 외계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을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
옥타브(Octave)
옥타브는 일곱 단계 다음의 여덟 번째이며 일곱 단계의
통합이다. 이 책에서 사용된 대로 그것은 의식이 일곱 개의
밀도층을 통합한 후에 들어가게 되는 존재의 영역이다.
우주협회(Association of worlds)
협회는 여러 영역으로부터의 육체적, 비육체적 존재들의 그룹이
수많은 목적을 갖고 함께 모인 것이다. 어떤 이들은 그들을
은하연합동맹이나 은하연방으로 부르기도 한다. 본래부터 이 협회
내에는 계급 조직의 구조나 권위주의 같은 것은 없다. 그들의
지구와의 상호교류의 중요한 목적은: (1) 인류가 더욱 큰 자각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슬쩍 환기를 시켜주는 것 그리고 (2)
치명적인 숫자의 지구 핵폭발을 방지하기 위해서인데 핵폭발은
시공간의 구조 속에 틈을 만들 수 있고 은하계 이웃들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그들은 이제 어떠한 상황 아래서도 지구로부터 어느
누구를 철수시킬 의도가 절대로 없다. 그들은 인류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할 절대적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다.
원형(Archetype)
웹스터 백과사전에서 정의하기를 "표본 혹은 첫 번째의 형태:
어떤 물건이 만들어지거나 그에 상응하게 되는 원래의 방식"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이 정의는 우리의 원형적 사고란 본래부터 진화를
계속하는 방식(은하계 인류의 발생 시간으로부터)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새로운 상징들은 계속 발견이
되는데 그 내재된 속성은 같은 것이다.
원형(Prototype)
원형은 그것을 기본으로 해서 무엇인가가 만들어지는 원래의
모형이다; 한 그룹을 기초로 해서 나온 하나의 형태이다. 이
책에서 씌여진 용어/이름 '아담'은 호모사피엔스를 기초로 하는 그
원형을 나타내는데 사용됐다.
유전자 복제(Cloning)
유전자 복사는 원래의 종자나 유전적 혈통의 복사를 이용한
성별이 없는 생식의 방식이다.
은하계 가족(Galactic family)
은하계 가족은 지구의 발달에 에너지적으로나 혹은 물리적으로
서로 관계된 외계인들(육체적 그리고 비육체적)의 그룹이다.
이들은 라이라 종족, 아르크투루스, 시리우스, 플레이아데스종족,
제타 레티쿨리, 오리온, 그리고 언급되지 않은 많은 것들을
포함한다.
의식(Consciousness)
모든 생성물들에 있어서 밑에 깔려 있는 구속력이다. 이것은
무한정한 형태로 나타날 수가 있고 어쩌면 정의를 내릴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드(ID)
프로이드는 이드를 원시적이고, 본능적이며, 유아적인 그리고
쾌락의 원칙에 순종하는 성격적 구조의 일부로 정의한다. 이드의
특질은 생명의 초기 단계에서 두번째 밀도층을 통과하는 인간의
여정에 비유하기도 한다.
이브(Eve)
이브는 유전자 복제술이나 아담이라고 불리워진 남성인간 표본의
유전자 접목에 의해 창조된 여성 표본 원형이다. 이것은
호모사피엔스에만 국한된다.
이스터 섬(Easter Island)
이스터 섬은 칠레와 프렌치 톨리네시아 사이의 태평양에 위치한
섬이고 섬 전체를 통해 산재해 남아 있는 인간류 종족들의 신비한
석상들로 유명하다.
이시스 Isis)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시스는 오시리스의 부인/여동생이고
넵티스의 여동생, 그리고 호르스의 어머니이다. 그녀는 이집트
신화 속에서는 원형적 모성애를 갖춘 모습이고 거대한 마술의 힘을
가진 여신으로서 현저하게 자리 잡고 있다. 다른 문화권에서는
그녀를 이시타(Ishtar 셈족) 아테네(그리스) 관음(Kwan Yin 중국)
그리고 이나나(Inanna 수메르)로 알고 있다.
인간(Human)
웹스터 사전은 'human'을 "부식토와 비슷한, 사람의 소질 또는
특질을 가진"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것은 라이라에서부터 시작된
큰 범주의 인간류 가족의 작은 분파인 지구인을 구체적으로
지칭하는 용어이다.
인간류(humanoid)
라이라의 후손으로서 인간을 포함하여 그 비슷한 종족들을
일컫는다.
일루미나티(Illuminati)
웹스터 사전은 일루미나티를 "탁월한 깨달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
혹은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뛰어난 깨달음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다양한 분파나 사회에 대한 이름"이라고 정의한다.
이것은 인간뿐만 아니라 자기망상에 빠져있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인간사회에 대한 통제를 확보하려는 다양한 외계인 그룹들(육체적
혹은 비육체적)도 말한다. 그러한 부정적 그룹들은 오리온,
시리우스, 라이라 그리고 '변절한(renegade)' 플레이아데스인들이다.
일루미나티의 역사적 기초는 과거에 전체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지구를 통제하고 있던(또는 통제를 위해 싸우던) 다양한 외계인
그룹에다 뿌리를 둔다.
이들 고대의 상호교류 때문에 일루미나티는 그들 스스로
사이에서도 아직도 의견일치를 못 보는, 지구에 대한 영토권을
자기들이 갖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중 일부는 그들의 소망을
육체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환생을 시도하기도 한다. 일루미나티는
한때 지구와 물리적으로 상호교류를 한 원형적인 에너지로서
비육체적 시각으로 보여질 수 있다. 이 그룹은 결국에 가서는
자연적 진화를 회피하고 특정하게 집중되어진 원형이 되었다.
이 원형은 인간을 자연적 진화과정으로부터 막아야 한다는
그 자신의 필요에 의해 이 행성과 밀접하게 묶여 있다.
자아(Ego)
에고는 '나' 혹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구별하는 것으로서의
자신이다. 이것은 물리적 현실 속에서 자각할 수 있는 영혼의
부분으로서 내부와 외부 세상 사이의 중재자로서 행동한다.
전 우주적 존재(All That Is)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신'이나 '창조자'의 자리로 사용되는
용어인데 그것은 창조자의 일부로서 감독관의 의미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제타 레티쿨리(Zeta Reticuli)
1960년대 후반에 발견된 이들 두 별은 레티쿨럼 성단 안에
위치해 있고 지구의 남반부에서 보인다. 레티쿨리는 오늘날의
지구인에게 납치와 중요한 유전자 실험을 실행하는 여러 개의
소집단들을 가진 종족들이다. 그들의 보통 신장은 3과 1/2피트
정도이다. 그들은 엄청나게 큰 두 개골과 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성별을 구별할 수가 없다. 그들의 출현에 여러 사람들이
경험한 충격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그들의 의도는 우호적이다.
차원(Dimension)
차원은 어떤 사람의 진동하는 파장(밀도)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시공간 속의 그 사람의 위치라고 말할 수 있다. 웹스터 사전에는
'차원'을 어떤 특정한 방향에서 길이, 폭, 두께나 혹은 시간으로
측정되는 크기로 정의하고 있다. 주어진 밀도층이나 진동하는 파장
내에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차원들이 존재하고 있다.
차원주입(Dimensional Infusion)
신-'통합된 전체', '전 우주적 존재'-이 분열해 보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그 속에서 탐험해 보고자 창조해낸 영역이다.
이것은 차원의 한계선을 만들어냄으로써 달성했다. 차원주입과
창조의 과정은 동등시 될 수 있다.
창시자들(Founders)
창시자들은 인간류 가족(Humanoid family)의 집합적 영혼이다.
육체를 가진 실재들에게 그들은 약간 곤충처럼 보이는 키가 크고
우아한, 양성을 지닌 인간과 비슷한 형태로 나타난다.
인간류(Humanity)는 창시자들의 내적 분열(internal fragmentation)의
결과이다.
채널링(Channeling)
채널링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차원적 현실 세계로부터
받아들이는 교류의 과정을 말한다. 이 교류는 쓰기, 구두로
전해지기, 예술 작품, 음악 작곡, 그리고 어떠한 창조적 표현을
통해서도 표현될 수 있다.
천사(Cherubim 케루빔)
가장 오래된 케루빔(아카드와 수메르의 기록 속에서)에 관계되는
출전은, 인간을 출입이 금지된, 신들의 고도로 민감한 지역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사용된 기계적 안전장치(로보트)로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이론이 나중에는 좀 더 추상적이고 영적인 것으로
변화되어간 것으로 신성한 장소를 지키고 있는 신의 시중꾼으로서
날개 달린 천사의 모습을 원형적인 형태로 나타낸 것이다.
천사/천사의 왕국(Angels/Angelic Kingdom)
5차원 밀도층, 그리고 6차원 밀도층 내에 존재하는 천사의
왕국은 여러 가지 수단으로 지구와 상호교류해 왔다. 이들은 영적
안내, 환상, 영감, 채널링, 그리고 텔레파시를 통한 교류 등을
포함한다. 천사로 나타나는 에너지는 보통 아르크투루스
영역으로부터 온다.
초원자(Meta-atomic)
초원자는 아원자를 넘어섰다는 개념을 말한다. 아원자의 성질을
정의하는 형판은 초원자 수준에서 존재한다.
초자아(Superego)
프로이드는 초자아는 자의행동이나 결정을 품게 되는 이미 지각된
양친으로부터 물려받은, 혹은 사회적인 혹은 윤리적인 기준을
가져다주는, 의식적이거나 혹은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마음속에
있는 어떤 구조로서 정의했다. 이 책에 쓰인 것처럼 초자아는 성격
통합을 위한 연계가 되는 의식의 보다 높은 면과 동일시된다.
크로마뇽(Cro-Magnon)
크로마뇽은 뼈와 돌의 도구를 사용했던 선사 이전의 크고 서서
걷던 인간 그룹을 일컫는다. 3만 5천년 전에 이 종족은(큰 형태의
호모사피엔스로 증명이 되고 즉 '생각하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냥 자취도 없이 불쑥 출현했고 멸종해가던 네안네르탈인들과
한동안 공존했다.
파장(Frequency)
물질은 진동하는 에너지이다. 그 물질의 고유성은 다른 것들과
다른 진동율 때문이다. 파장은 분자나 의식이 진동하는
진동율이다.
프리즘(Prism)
프리즘은 그 안으로 들어오는 빛 또는 에너지를 분극화 내지는
분해하는 삼각형의 투명체이다.
플라즈믹 에너지(Plasmic Energy)
이 책에서 설명된 것처럼 플라즈믹 에너지는 고도로 농축된 거의
액체성의 빛의 형태이다.
플레이아데스(Pleiades)
플레이아데스 그룹은 지구로부터 대략 500광년 정도 떨어져
존재하는데 황소자리(Taurus)에 있는 하나의 별무리이다. 그 중에
아홉개만 명명이 되기는 했지만 그 별무리 안에는 250--500개의
항성들이 있다. 대부분의 고대 문명은 칠성 자리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그들은 '산업의 일곱 여동생'이라고 부르고
그리스에서는 그들을 '아틀라스의 일곱 딸들'이라고 한다. 어느
다른 성단 그룹보다는 이 플레이아데스는 고대와 근대
문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어왔다.
호모(homo)
homo('사람' 이라는 라틴어) 는 현대인류(호모사피엔스)의 모든
종족과 여러 멸종한 종족들을 포함하는 영장류를 나타낸다.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
호모사피엔스는 인간진화발달 과정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종족
혹은 근대 인류이다. 호모 종류와 영장류 가족에 속한다. 창세기에
나오는 인간창조 편은 네안네르탈인과 같은 멸종된 종족이 아니라
호모사피엔스의 창조를 말하는 것이다.
혼돈의 과학(Science of Chaos)
얼핏 보기에 제멋대로의 움직임도 피상적인 관찰로 파헤칠 수
없는 한층 깊은 수준의 질서가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연구를
혼돈의 과학이라고 할 수가 있다.
혼혈종(Hybrid)
혼혈은 이질적인 근원으로부터 얻어낸 것이다 혹은 조화되지
않거나 틀린 종류의 요소로 구성된 것이다. UFO 문헌에서 말하는
혼혈은 주로 인간과 제타 레티쿨리 사이의 것이다. 이들 혼혈종을
창조하기 위해 상용되는 어떤 특정한 과정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것은 유전자 접목과 유전자 복제뿐만
아니라 아직 인간이 익숙치 않은 광선 플라즈마 광학기술의 형태도
사용한다.
화이트 홀(White Hole, 하얀 구멍)
이 책에서 언급한 대로 하얀 구멍은 의식과 에너지가 부상하는
지점이다.
환생(Incarnate)
환생은 영혼이 그 자신을 물리적 매체로서 3차원 밀도층이나
4차원 밀도층과 같은 나누어진 밀도층에 육체를 갖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말한다. 그 과정에서 창조된 환영은 개인의식 정체성의
많은 부분이 기억상실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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