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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히라미드아카데미 &gt; 캔더스 프리즈 &gt; 피닉스 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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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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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빛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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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하나의 빛[The One Light]</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span>&nbs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왜 내가 당신들에게 “빛”에 대한 교훈들,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교훈들을 가르치려고 마음먹은 것일까요? 도대체 “내”가 어떤 “권위”를 갖길래, 무엇이 무엇이다라고 설명하는 것일까요? 나 역시 당신들이 갖는 권위, 그 이상의 권위를 갖지는 않습니다.--다만 당신들이 잘 모르는 어떤 주제에 대해 내가 알고 있기에, 꼭 그 만큼만의 권위를 가질 뿐인 것입니다. 참, 우스운 일이기도 하지만, 나는 ‘나의 사람들[my people]’이, 당신들 지구인들의 무지와 지식 부족으로 인해, 너무나 모질게 업신여김을 당하고, 곤경에 처해지는 상황들에 지쳐 있습니다. 당신들은 한 무리의 어린 물고기 떼처럼, 어떠한 방향 감각도 없이, 이쪽 저쪽으로 왔다 갔다 하다가, 어느 누구라도 커다란 물질적 이득이나 권력을 제공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에게 꿀꺽 집어 삼켜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나는 위대한 마스터들[the GREAT MASTERS]을 위해 봉사하는 내 서기가, 당신들의 불공정한 (법률) 시스템 속의 판사들 앞에 불려 나가고, ‘탐욕의 십자가’에 못 박히는 일에도 지쳐 있습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빛에 관한 문제라면) 저메인[Germain]이 와서 다시 가르침을 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비올리니오 저메인[Violinio Germain]은 플레이아데스 커넥션 시리즈(피닉스 저널 제 30-37권)의 대부분을 구술--역주) 아닙니다.--그는 이미 앞서 여러 차례에 걸쳐 가르침들을 건넸지만, 오직 당신들에 의해 거부당하고, 그의 글들은 땅 속에 파묻히고 말았습니다.(플레이아데스 커넥션 시리즈는 미국에서 금서로 지정--역주) 저메인이 이러한 구술들을 하기 이전에도, 그러한 가르침들은 놀랄만큼 깨어난 한 인물(월터 러셀[Walter Russell]을 가리킴. 1871-1963, 화가, 조각가, 건축가이자, 물리학과 우주발생론을 단일화한 이론, 그리고 빛 등에 대해 연구한 학자--역주)에 의해 전해진 바가 있으며, 그 내용은 인류를 계몽시켜 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는 단지 자신의 나이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한 아름다운 여자의 손에, 바로 그녀의 자비에 모든 것이 내 맡겨진 채로, 그녀의 몰락과 더불어 자신의 운명도 같이하고 말았습니다. 이 놀라운 인물은 그녀를 위해 55년이 넘는 앞선 결혼 생활을 끝내고, 재혼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해에 이르기 전까지 그의 전 생애는 영적 앎[Spiritual KNOWING]의 완전한 빛[total LIGHT]을 향해 나아가는 여행이었기에, 그의 저작들과 자기 자신은 “인문주의(자)[humanist]”라는 카테고리 아래 남겨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종종 나의 서기(다르마[Dharma]--역주)에게도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상기시켜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는 것이, 당신들 모두가 하는 경험과 똑 같은 방식의 경험을 겪고 있는 그녀에게도, 그녀 앞에 펼쳐지는 일들을 제대로 직시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녀는 좀 더 대단하고 위대하며 훌륭한 누군가 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당신들 중 어느 누구와도 마찬가지의 사람이지만, 그저 봉사를 하고 있을 따름입니다.--다만 필요할 때, 봉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 어떤 다른 역할을 맡는 것보다 더 중요할 뿐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가 써 내려가는 이 글들도, 만약 다른 무수한 글들 밑에 깔려서 보이지 않게 된다거나, 혹은 어둠 속에 묻혀 버리고 만다면, 전혀 중요하지 않은 어떤 것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다르마는 한 때, 어떤 다른 “채널러들”을 통해서 하톤은 “삼류 스승 같은 자”라는 말은 전해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눈이 멀지 않고서는 하느님을 바라볼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참으로 터무니없는 소리입니다. “아버지”께서 자신이 아끼는 자녀들의 눈을 멀게 만들겠습니까? “하느님”은 자신이 발하는 “빛”을 완화시켜서 아이들의 눈을 충분히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다거나, 혹은 다른 방식의 보호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까?--어떻게 감히 인간들이 하느님의 능력을 한계 지울 수 있단 말입니까?</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자, 그래서 “나”, ‘아톤[Aton]’-‘하톤[Hatonn]’이 어떻게 그런 권위를 갖는단 말일까요? 왜냐하면 나는 정확히 나 자신이 내가 누구라고 이야기하는 그 자이기 때문입니다.--아톤[Aton], 바로 무수한 세월에 걸친 하나의 빛[the ONE LIGHT]--곧 태양[THE SUN]으로 대표되는, 그 하나의 빛[the ONE LIGHT]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러한 진술을 두고 웃어대며 부인할 당신에게 이야기합니다.--나는 당신에게 당신은 과연 누구인지를 내게 말해 볼 것을 제안합니다.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내가 무엇인지도 압니다. 나아가, 나는, 당신이 누구일지라도, 당신을 가르칠만한 힘과 지식과 역량을 가졌습니다!--당신은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든 부인하든 당신 내키는대로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기억하십시오 : 만약 내 말이 맞다면, 정말로 내 말이 맞다면, ‘변환의 날[TRANSITION DAY]’에 당신은 어디에 가 있을 것 같습니까? 마음대로 하시기 바랍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이집트 제 18대 왕조 시대로</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말씀[The WORD]이 시작되었습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이집트 제정[Imperial Age], 제 18대 왕조는 아모세 1세[Ahmose I]로부터 시작되었고, 이 시대 투트모세 3세[Thutmose III]는 이스라엘, 솔로몬 성전[solomon’s Temple]의 위대한 보물들을 구해내기도 했습니다. 이제야말로 이집트에서, 인류의 마음은, 빛나는 아톤[the blazing ATON]이 새벽을 여는 것과도 같은, ‘말씀[the WORD]’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 시기, 지구상에서 아톤의 봉사자 역할을 맡아 했던 자는 아문호텝 4세[Amunhotep IV]였고, 그는 당시에 아크나톤[Akhnaton]으로, 곧 “이단의” 파라오[“heretic” Pharaoh]로 알려지기도 했던 자였습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아문호텝 4세[Amunhotep IV]는, “아문은 만족되었다[Amun-is-satisfied]”라는 의미인 자신의 이름을 아크나톤[Akhnaton](“아톤과 함께 평안하다[It is well with the Aton]”)으로 바꾸었습니다. .... 그는 아문[Amun]이 드러나 있는 이집트 전역의 모든 무덤과 신전과 기념물들을 없앴습니다. ....그(아크나톤)는 태양의 원반(아톤)[the Disc of the Sun(Aton)]으로 상징되는 오직 하나의 신[One God]만을 인정하고 섬겼습니다. 자, 어린 학생들이여, 아무도 두 명의 스승을 한꺼번에 섬길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로부터, ‘당신이 “빛의 하느님과 악마”를 동시에 섬길 수는 없다’는 말이 유래된 것입니다. 결국에 가서 당신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당신은 아문[Amun]과 아톤[Aton]을 동시에 섬길 수는 없습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다르마가(또는 나와 함께 일하는 다른 누군가가) 자신이 하톤이거나, 아톤, 그리스도, 혹은 다른 어떤 존재이기를 주장하는 것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그들은 심지어 이 앎[KNOWING]에 이르는 시기에 자신들이 행하기로 선택한 봉사 또는 일에 대해 항상 애틋한 심정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이 일은 정말로 모두가 “꺼리는” 일이지만, “누군가가 반드시 해야만 되는 일”인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냐구요? 진보[Evolvement]--바로 존재하는 사이클 안에서의 진보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해내야만 합니다. 배우고 경험하여--지금의 이 “연극”으로부터 다음 단계의 “보다 중요한” 표현[“more important” __EXPRESSION__!]으로 나아가는 진보[evolve]를 이뤄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편협한 시각으로 가득찬, 당신들의 좁은 세상 속의 ‘자기중심주의[the Me-ness]’를 넘어서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당신들은 다시금 똑같이 좁은 표현의 국면 속에 갇혀버리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물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일을 “하게 될[will]”까요? 그건 엄격히 당신 자신에게 달린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진실”에 대해 논하십시오. 물질적인 재산이나 낮은 차원 속에만 머문다면, 당신은 오직 점점 더 영혼이 없는 상태로, 죽음과 어둠의 세계로, 그리고 영적 억압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게 될 뿐인 것입니다. “나”는 “시간”이 있습니다.--하지만 당신들은 시간이 없습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들은 지금 ‘대 정화[the Great Purification]’의 순환의 주기[cycle of this revolution]라는 “시간” 속에 있습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당신들은 실로 가장 심각하게 이 시기를 이용해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자, 그럼 다음으로, : 왜 우리는 피닉스[the Phoenix]라는 상징을 사용하는 것일까요? 왜냐하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우리는 사자와 새 부족들[the Lion and the Bird Tribes]의 장소로부터 왔기 때문</span></u><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나는 개인적으로 플레이아데스 별자리[the Pleiades Constellation] 내의 한 행성으로부터 왔고, “하톤[Hatonn]”이라고 불립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이는 내가 지휘하는 사령부 안에서 내 신분을 밝혀주는 출처로서의 의미를 갖습니다. 사실 이런 시시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당신들이 원한다면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실상 전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지만, 나는 당신들이 다른 불필요한 잡동사니에 매달린다고, 정작 보물을 놓치지는 말기를 제안하는 바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피닉스[Phoenix]” : (1) 이집트와 그리스의 신화에 따르자면, 피닉스는 태양[the sun](아톤[Aton], 또한 태양의 “아들”[THE “Son”]을 가리키기도 합니다.)을 상징하는 새로서, 아주 아주 긴 세월(누구는 수 백년의 세월이라고 하고, 다른 누구는 수 천년의 세월이라고 합니다.)[나, 하톤에 따르자면, 이 세월은 피닉스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긴 세월입니다.]을 산 후에, 불로 자신을 연소시키며 날아올라, 잿더미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새입니다. ; 피닉스는 불멸[immortality]과 영적 재탄생[spiritual rebirth]을 상징하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2) 능가할 수 없는 우월과 아름다움을 지닌 사람 또는 어떤 대상; 빛의 귀감[LIGHTED paragon]--뛰어남의 전형이며 본보기이자, 일종의 완벽함; 비길 데 없는 어떤 범례</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나는 이제 당신들이 왜 우리가 타고 다니는 우주선의 이름이 피닉스[Phoenix]호인지(‘플레이아데스 커넥션’ 참조--역주), 그리고 지금 우리가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왜 “피닉스[Phoenix]” 프로젝트라고 부르는지 알게 되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편, 이는 또한 우리가 적들과 대결 국면에 있는 지금 이 시대에, 왜 그렇게 많은 어둠의 비밀 작전들 역시 ‘피닉스 작전’이라고 불리는 지에 대한 설명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악은 항상 속임수의 일환으로 선함의 가면을 쓰는 것입니다. 악이 속임수와 통제를 위해 선호하는 장소 역시, 종교적 도그마와 잘못된 정보들로 얼룩진 교회 한 복판인 것입니다. 인간들의 영적 여행에 대한 통제력을 발휘함에 있어서 그보다 더 좋은 장소가 어디 있겠습니까?</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제 2차 세계 대전의 “홀로코스트”(‘1조달러짜리 거짓말, 홀로코스트’ 참조--역주)에 대해서도, 텍사스 와코[WACO, Texas](‘우주 문명과 인간 의식’ 참조--역주)에서 발생한 대량 학살(다른 어떤 곳에서 발생한 사건들도 마찬가지입니다.)에 대해서도, 속임수가 필요한 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피닉스는 불과 재의 상징이자, 선함과 완벽함이 다시 날아오르는 일을 막아내려는 노력의 상징이기도 한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자, 그렇다면 과연 하느님이 이기긴 이기실까요? 물론입니다.--이것 자체는 결코 의문의 대상이 되었던 적이 없습니다. ; 그러나 인간들은 끔찍한 상황들, 질병의 고통, 그리고 가슴이 찢어질 듯 비통한 심정들을 느끼기 전까지는, 아마도 깨어날 것 같아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인간들은 욕심에 바탕한 물질적 이득에만 매달린 채, 밀랍으로 된 날개를 달고 성장해 왔지만, ‘부엌의 열기’가 점점 올라가다 보면, 결국엔 녹아 내려 추락하게 되고 말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의 백성들은, 바로 피닉스와 함께, 그 열기 속을 뚫고, 비상하는 독수리처럼 날아 오르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나와 함께 날기를 원하십니까? 우리 어디 한 번 지켜보기로 합시다. 그렇지만, 만약 당신이, 당신이 무엇인지, 당신이 누구인지,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당신이 어떻게 될 것인지, 당신이 어디에서부터 온 것인지 등에 대해 배우지 못한다면,--그 때 당신은 등불 하나 없이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갇힌 꼴이 되고 말 것입니다.(‘당신은 누구인가?’ 참조, 이 장은 ‘당신은 누구인가?’라는 글에 이어지는 장--역주) 당신은 여지껏 ‘물리적 족쇄’라는 늪에 빠져 있었으며, 이 족쇄는 또한,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영혼을 망각 속에 가둬두고 있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우리는 당신의 기억을 조금이라도 되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당신이 당신의 여행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가치있는 일을 하게 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이 얼마나 오랫동안, 나를 그리고(/또는) 나의 글들과 말들을 부인하든 개의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러는 것이 단 한 치의 진실도 변경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누군가가 “이 하톤”이 맞느니, “저 하톤”이 맞느니 옥신각신한다면, 이 역시 완전히 초점을 잃고 있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시대는 가까웠습니다.[The TIME OF THE LORD IS AT HAND] 아무도 이 점에 대해 의혹을 갖거나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은 하느님이 어떠한 메신저나 가이드도 없이, 스스로가 알아서 모든 것을 번역하고 이해하도록 내버려 두실 것이라고 믿을 만큼, 그렇게도 하느님에 대해 신뢰가 부족한 것입니까? 하느님은 전에도 결코 그러셨던 적이 없습니다.--그런데 왜 이제 와서, 인류와 행성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심각하고 종국적인 지금 이 시대에 와서, 당신은 이를 부인하려 드십니까?</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아, 알겠습니다, 학생들이여.--당신들은 무책임의 길을 안내하는 다른 가르침들을 선호하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유감이군요.--하지만 그러는 것도 실상 ‘경험의 목적’이기도 합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한 번 상기해 볼만한 경구가 있는데, 어둠 속에서 다이아몬드는 그저 돌멩이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잘 갈고 닦아, 태양빛 아래에서 바라봤을 때 마침내--다이아몬드는 모든 색상의 빛을 우주로 반사시키는 가장 아름다운 보석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다이아몬드를 어디에다 둘 생각이십니까?</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그래서, 도대체 빛이 무엇이란 말인가?</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은 “빛”을 알 수는 있지만, 빛을 볼 수는 없는데, 왜냐하면 빛은 “보여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빛은 절대적인 “정지(부동)[still]”입니다. (빛을 감지한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감각”이 정지에 대해서는 반응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눈이 본다고 “느끼는 것”, 그리고 눈이 빛이라고 믿는 것은 단지 움직임[motion]일 뿐입니다.--이것은 ‘빛의 생각[IDEA of LIGHT]’을 가장하는--파동 움직임[wave motion]인 것입니다. 전기적 파동의 우주[electric wave universe] 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이지만, ‘빛의 생각[the IDEA of LIGHT]’은 생성될 수가 없습니다. ‘전기적 파동’이 이 ‘생각[IDEA]’을 단지 흉내내는 것일 뿐입니다. 전기적 파동들이 ‘생각’이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만약 당신이 “태양의 빛”을 바라보면서 실제로 “빛”을 본다고 믿는다면, 이는 단지 당신 눈의 시신경들이, 당신이 백열(白熱)[incandescence]이라고 인지하는, 파동 움직임의 일종인, 강렬하고 빠른, 단-파동 진동들을 “느끼기” 때문인 것입니다.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은 이를 측정해 볼 수도 있습니다.--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자신이 어둠 속에 있을 때와 태양 빛 아래에 있을 때를 압니다. 그가 ‘빛’을 “보지는” 못하지만, 알 수는 있기 때문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span>&nbs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어떻게 다르마[Dharma]가 나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 방식입니다.--그녀는 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진동수가 문자그대로 의자에 앉아 있는 그녀를 깜짝 놀라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녀는 이러한 파동 진동을 통한 확신이 없이는 결코 다른 존재감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나의 파동 진동은 당신들 손가락의 지문만큼이나 특정한 것입니다.--그런데, 사실 지문이라는 것은 “진짜”를 분별해 내는 데에 있어서 아주 좋은 체크 포인트는 아닙니다. 완전히 똑 같은 DNA-RNA 복제인간(‘로보토이드 &amp; 씬테틱’ 참조--역주)은 완전히 똑 같은 지문을 가지며, 경우에 따라 흠집이나 착색 양상마저도 똑같습니다. 어쨌거나 이러한 이유로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이 나의 존재를 아는 것입니다.--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무언가를 “안다”고 “믿을”려면, 반드시 그 무언가를 “봐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인 이미지란 실상,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기에, 그것을 근거로 당신들의 “믿음”을 형성하기에는 너무나도 형편없는 도구입니다. 당신들은, TV화면 상에 보이는 장면들, 당신들에게 사실상 아무런 의미도 없는 프로그램들을 통해, 매일 매일, 매 순간 순간마다 속을 수 있습니다. 아나운서는 “오늘” 발생한 어떤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당신들에게는 비춰지는 화면은 6년 전에 발생한 일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에게 있어서 그 장면은 “오늘 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더 이상 시청자들에게 “과거에 녹화된” 테잎을 지금 틀어주는 것이라고 귀찮게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당신들은 당신들이 보는 어떤 것이라도, 더 이상 그대로만 믿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당신이 “느끼는 것”과 “듣는 것”을 시작해야 하는, 그리고 ‘내적 앎[inner KNOWING]’을 대표하는 당신의 직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명상, 하느님과의 교신’ 참조--역주)</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격렬하게 진동하는 전기적 흐름이 반사되어 눈의 감각기관에 가 닿게 되면 눈을 태워버릴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그 정도로 높은 진동 수준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진동은 눈을 파괴시켜 버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빛이 그러한 파괴의 원인인 것은 아닙니다. 빠른 움직임, 빛을 흉내내는 것[simulating light]이 그 원인인 것입니다. 이것은 얇은 전선으로 고압의 전류를 흘려보내게 되면 전선이 타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마찬가지로 인간은 어둠을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의 시신경은 낮은 진동 수준의 느린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지만, 완전한 어둠 속에서, 시신경은 더 이상 “감지”를 해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인간은 자신이 다양한 물체를 비추는 다양한 강도의 빛, 아주 높은 강도나 아주 낮은 강도의 빛이라도 실제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자신의 감각은 다양한 강도의 파동 움직임을 반사시키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인간이 깨닫기란 힘든 일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야말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자연 속에서 전기적으로 조건지워진 모든 대상은, 모든 다른 대상들이 내는 진동을 반사시켜, 모든 다른 대상들이 갖는 진동과 동시적으로 어울려 진동하고자 하는 자신의 목적을 완수해 냅니다. 모든 물체는 빛의 움직임입니다. 모든 움직임은 파동으로 표현됩니다. 모든 빛의 파동들은 각각 거울들로서 서로간의 조건들을 반사시켜, 저 먼 별이 있는 곳까지 가 닿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기적으로 조건지워진 파동의 우주[electrically conditioned wave universe]인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모든 파동화된 조건들[all wave conditions]은 끝없이 하나됨[oneness]을 갈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감각들은, 모든 다른 감각들에 반응하게 됩니다.</span></u></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빛이란..</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소위 말하는 당신들의 “최고의” 과학자들은, 세대에 걸쳐 그들 간에 빛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논해 왔습니다. 뉴턴[Newton]은 빛이 “미립자[corpuscular]”라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정의에 따르자면 이것은 일종의 작고 분리된 기초 단위들[cells]로서, 마치 혈액 속의 혈구들(적혈구, 백혈구 등)이나 마찬가지였던 것입니다. 그 의미는, 분명히 “문자그대로” : 물질의 작은 입자인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빛은 “파동”일까요? 빛을 입자 혹은 파동으로 보는 양쪽 이론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증거들은 제각각 무수히도 많습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빛은 양쪽 다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빛은 움직임으로 표현됩니다. 모든 움직임은 파동 움직임[wave motion]입니다. 모든 파동들은 동등하면서도 반대되는 압력을 갖는 두 방향의 움직임의 장들[fields]에 의해 표현됩니다. 파동 장들 안을 구성하는 전체 부피는 두가지 반대되는 움직임의 표현들에 의해 채워집니다.--빛을 딱딱하게 응축시키는[compresses light into solids] 양성적인 표현[the positive __EXPRESSION__!]과, 그 딱딱한 것을 둘러싸는 공간으로 역으로 팽창시키게 만드는[expands it into space surrounding solids] 음성적인 표현[the negative __EXPRESSION__!]이, 바로 그 두가지 표현들인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파동 장들 안의 모든 공간은 굽어 있습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이 공간의 곡도[curvature]는 제로 곡면율을 갖는 평면에서 끝나고, 이 평면은 모든 파동 장들을 경계 짓게 됩니다. ‘항존하는 자기적 빛[omnipresent magnetic Light]의 이 모든 경계 평면들’은 마치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하여, 이 우주 안의 모든 다른 파동 장들 속으로, (경계내 공간 안의) 모든 곡도를 반사시키는 것입니다. 마치 지렛대의 받침점처럼, 이 경계 평면들을 통해, 한 파동 장 안의 움직임들이 우주적으로 반복되는 것입니다.(‘물질의 구성’ 참조--역주)</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물질”은 파동이며--“물질”은 빛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이것이 다함께 소위 말하는 물질과 공간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빛을 순수하게 입자로 보기는 어려운데, 왜냐하면 빛은 모든 공간을 채우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공간은 비어 있지 않습니다. 공간은 파동 움직임으로 가득차 있는 것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물질을 이루는 입자들은 빛의 파동 사이클의 한 쪽 절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공간이 그 나머지 절반입니다. 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미스터리도 있을 수 없는데, 왜냐하면 공간 안의 빛과 어둠을 흉내내는 움직임의 파동은 모두 공간 안에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딱딱한 물체를 이루는 빛과 움직임, 그리고 공간을 형성하는 가스체, 이 양자 사이에는 오직 그 부피와 상태에 있어서만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지표상의 물은 작은 부피로 응축되어 있는 반면, 하늘에 떠 있는 물은 그 부피에 있어서 수천배로 확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각각의 상태는 물이 갖는 사이클의 반대되는 절반에 해당합니다. 이것이 당신에게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겠습니까?</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수증기화된 물은 안쪽이 바깥으로 뒤집어진 물입니다. 이것은 바깥쪽이 안쪽으로 뒤집어지면 다시 물이 됩니다. 팽창-수축의 시퀀스는 이러한 과정으로부터 생기는 결과인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은 어쩌면 다르마[Dharma]와 리틀 크로우[Little Crow](‘당신은 누구인가?’ 참조--역주)가, 어떤 진행 중이던 “의식들”에 대해 논쟁을 가졌던 날, 공유했던 생각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실 지금 우리가 논하고 있는 주제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만, 당신은 현재의 “사이클”에서의 진보라는 측면에 있어서, 인류를 위한 해결책을 착안해 낼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야기합니다. 리틀 크로우는 손으로 제스츄어를 써가며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반드시 바깥으로 뒤집어져야(보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여기서 그가 한 말의 의미를 다시 설명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는데, 왜냐하면 당신들은 지금, 안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이 바깥으로 나와야 하는 사이클 속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지금 이 “개념”을 잘 음미해 보고,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당신은 아직 앎에 관한 길고 긴 여정을 떠나야 하는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모든 물질은 다 빛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하늘에 떠 있는 물은 여전히 물이며, 이 물은 여전히 빛의 파동이기도 한 것입니다. 땅 위의 물과 하늘에 떠 있는 물 사이에는, 양성적인 측면이 우월한 상태에서 음성적인 측면이 우월한 상태로 조건이 변화되었다는 걸 제외하고는 어떠한 변화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중력 중심점[center of gravity]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그 방향성이 바뀌었다는 점에 기인할 뿐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너무 헷갈려 하지는 말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중력”은 현재 당신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해되어져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력은 밀도[density]와 상관이 있는 것이지, 자기적인 밀고 당김과 상관이 있는 게 아닙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나중에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모든 고밀도의 차가운 물체들, 말하자면 쇠, 돌, 나무 같은 것, 혹은 다른 어떤 성장하는 것들 혹은 부식하는 것들, 이러한 모든 것들이 다 빛입니다. 당신들은 이러한 것들을 두고 빛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모두가 다 움직임의 파동들이며, 모든 움직임의 파동들이 다 빛인 것입니다.</span></u></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부디 다음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빛은 실상 앎의 영적 우주[the spiritual universe of knowing] 안에 모두 다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으로 확장된 상태 속에 있는 빛을 흉내 낸 것[simulation]은, 감각의 전기적 파동의 우주[the electric wave universe of sensing] 안에 모두 존재하는 것입니다. 물질 속에서 빛을 흉내 내고 있는 것이 실은 진짜 빛은 아닙니다. “물질” 안에는 사실 “빛”이 없는 것입니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혼동</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물질을 구성하는 많은 종류의 입자들, 즉 전자[electrons], 양성자[protons], 광자(포톤)[photons], 중성자[neutrons] 등 여러가지의 것들에 관해서는 너무나 많은 혼동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많은 입자들이 다 다르다고 여겨지고 있는데, 왜냐하면 어떤 것들은 음성적으로 충전된 상태이고, 어떤 것들은 양성적으로 충전된 상태이며, 또 어떤 것들은 양성과 음성이 동등한 정도로 충전되어 있는 상태로, 이들은 다른 것들마저도 중성화시켜 버릴 수 있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연 상태에서 음성적인 충전과 같은 상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음성적으로 충전된 입자란 없는 것입니다. “충전[charge]”과 “방전[discharge]”은 단지 반대되는 상태입니다. 마치 채움과 비움, 혹은 압축과 팽창 등이 반대되는 상태인 것과 마찬가지일 뿐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하나의 단위체(육체)[body]를 압축시키는 것은 높은 전위[potential] 상태로 충전시키는 것입니다. 반대로, 그 단위체를 팽창시키는 것은 낮은 전위 상태로 방전시키는 것입니다. 전자를 음성적으로 충전된 단위체라고 묘사한다고 할 때, 이는 하나의 전자가 팽창하고-수축하는 단위체[expanding-contracting body]라고 말하는 것이나 사실상 마찬가지입니다. 충전이나 방전은 또한 그 방향성에 있어서 반대됩니다. 이 양방향 우주[two-way universe]에 있어서, 빛이 중력을 향한 안쪽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면, 빛은 물질을 충전시키고 공간을 방전시키는 것입니다. 반대로 빛이 공간을 향한 바깥쪽으로 나아가게 되면, 빛은 공간을 충전시키고 물질을 방전시키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충전하는 상태가 양성적인 것입니다. 충전은 물질화된 상태의 밀도에 이를 만큼 움직임의 속도를 배가시킵니다. 부피의 감소로 인한 움직임 배증의 원칙[the principle of multiplication of motion]이 중력의 가속적 증가의 원인이 됩니다. 방전하는 상태는 음성적인 것입니다. 방전은 물질의 상태가 희박해질 정도에 이를 만큼 움직임의 속도를 반감시켜 나갑니다. 부피의 증가로 인한 움직임 반감의 원칙[the principle of the division of motion]이 방사[radiation]의 감속적 감소의 원인이 됩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우리가 “물질[substance]”이라 부르는 것들이 순수하게 움직임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당신들은 어쩌면 이러한 원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움직임은, 그 압력과 속도의 변화를 통해, 그리고 중심이 되는 파동 축[wave axis]과의 회전 운동 관계의 변화를 통해, 물질을 흉내내는[simulates] 것입니다. 입자들이 다양한 압력 상태를 띨 수는 있습니다만, 다른 종류의 입자들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은 다 배증적으로 충전된 입자들을 감싸는 빛의 파동들입니다. 파동 상의 어느 한 지점에서 갖는 위치[Their position at any one point in their wave]가 그 지점에 걸맞는 전기적 상태를 갖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빛 입자들은 그들의 “옥타브” 파동[“octave” waves] 안에서 영원히 움직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모든 빛 입자들은 자신의 음극점[cathode]이나 양극점[anode]을 향해서 나아가는데,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이들이 중력[gravity] 방향이거나 아니면 공허[vacuity] 방향을 향해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이들 모두는 안쪽 아니면 바깥쪽으로--나선형을 그리며[SPIRALLY]--나아가는 것입니다.</span></u></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그렇습니다. 나는 실로 많은 전기 공학도들을 “잃고” 있는데, 이들은 아주 잘 교육받았지만, 틀렸던 것입니다. 학생들이여, 이에 관한 논의를 하면 할수록, 오직 내가 한 진술이 맞다는 사실만이 입증될 뿐일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모든 빛 입자들이 다 똑같습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나아가, 모든 빛 입자들은 모성의 빛의 원칙[the mother-light principle] 혹은 부성의 빛의 원칙[the father-light principle]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빛 입자가 파동의 최대 진폭 상태에 있을 때, 이 입자는 완전한 구체[a true sphere]가 되며, 완전 구체 상태에서 이 입자는 양성적[positive]이지도 음성적[negative]이지도 않습니다. 이 때의 입자를 두고, 어쩌면 “중성자[neutron]”라 부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편, 소용돌이의 정점을 향해 나선형을 그리며 안쪽으로 나아가는 입자는 양성자라 불릴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 때의 입자는 부성의 빛의 원칙[the father-light principle]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개념들”을, 글을 서술해 나가면서 계속 적용해 나갈 것입니다. 모든 것들을 한 번에 다 설명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따라서, 다시 이야기합니다. : 만약 한 빛 입자가 나선형을 그리며 바깥쪽으로 움직인다면, 이 때 그 입자는 전자라 불릴 수 있는데, 왜냐하면 그 때, 입자는 과다 충전 상태에서 방전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혹은 과다 수축 상태에서 팽창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예를 들어 태양에서 출발한 빛의 광선은 태양을 방전시키는 것입니다. 이 빛들은 또한 스스로를 방전시키고 있는데, 왜냐하면 이들은 보다 큰 부피 상태로 확장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부피를 배가시킴으로써 자신들의 전위를 낮추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지구 위로 방사상(放射狀)[radially]으로 수렴될 때, 자신들의 충전상태를 바꾸게 됩니다. 이들은 작은 부피로 수축되면서 지구와 자기자신을 충전시키며, 동시적으로 그러한 수축을 통해 스스로의 전위를 배증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또한 당신 역시도 수축과 팽창의 결과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 왜 쉬운 일인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아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이는 당신도 바로 “전기적 파동의 우주[electric wave universe]”라는 사실을 생생히 보여주는 것</span></u><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입니다. 당신들이 당신들 자신들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알게 되는 걸 싫어하는 자들이, 당신들 앞에 늘 들이 밀곤 하는 복잡한 방정식들은 죄다 잊은 채, 단순히 숨을 내 쉬고 들이 쉬는 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발전(發電)과 주기[Alternators and Cycles]</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여기에다 절반의 주기를 더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전류에는 양극점[anode]과 음극점[cathode]사이 혹은 양극과 음극[positive and negative poles]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교환[interchange]이 있습니다. 하나의 빛 입자는 음극점[cathode]을 떠나 방사상으로[radial direction] 바깥쪽으로 나아갈 때 확장되며, 방사상으로[radially] 양극점[anode]으로 접근할 때 수축됩니다. 이 모든 여행에 있어서 빛 입자들은 항상 똑 같은 입자들인 것입니다. 빛 입자들이 하나의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변화하는 유일한 이유들은, 그 충전과 방전의 변화, 움직임의 방향의 변화, 그리고 파동 압력의 상태 변화 속에서 찾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빛 입자들은 항상 똑 같은 빛 입자들이지만, 오직 그 압력 상태[pressure conditions]에 있어서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물질을 구성하는 원소들에 있어서도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철이든, 탄소든, 규소든, 라듐이든, 뭐든 간에 이들 모두는 같은 종류의 빛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들 모두는 다른 특성과 속성들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이들이 가진 특성과 속성들이란, 순전히 이 원소들이, 그 파동 상태 속에서, 점유하고 있는 위치들 때문에 생겨나는 것일 뿐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빛의 모방[Light Simulation]</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빛을 모방합니다[All things simulate light]. 나트륨의 원소체계를 이루는 하나의 빛 입자는 존재하는 모든 다른 원소들을 표현해 낼 수 있는 성질을 자기자신 안에 다 가지고 있고, 나아가 이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도 다 표현해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입자는 단순히 나트륨이라는 ‘아이디어(생각)[Idea]’의 목적성을 수행해 내도록 행동할 뿐인데, 왜냐하면 자신이 나트륨의 압력 상태 속에 있기 때문이며, 또 그것이 펼쳐지기 시작한 옥타브의 ‘불활성 가스 씨앗[the seed of inert gas]’의 전개 패턴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의 구성’ 참조--역주) 그 똑 같은 빛 입자가 떡갈나무의 씨앗으로부터 펼쳐졌다면, 그 입자는 나무 줄기의 섬유소의 일부가 되거나, 나뭇잎이 되거나, 또는 그 나뭇잎의 색깔을 형성하는 엽록소 등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섬유소라는 목적을 수행해 내는 빛 입자이든, 나트륨이라는 목적을 수행해 내는 빛 입자이든, 모두가 다 똑 같은 빛 입자인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은 ‘달리 조건지워진 움직임을 흉내내는 빛’[differently conditioned motion simulating light]일 뿐인 것입니다. 조건(상태)에 있어서 모든 차이점들은 압력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그럼, 빛의 “여행”은 어떻게 된 것인가?</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좋습니다. 여기 잘 알려진 숫자가 있습니다. : 빛의 “여행” 속도는 추정컨대, 초당 186,400 마일이라고 합니다. 자, 그리고 이번엔 별(항성)과 행성사이의 거리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이들 간의 거리는 대개 너무나 멀어서, 빛의 속도로 계산된 “광년[light years]”이라는 단위가 사용되고,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낮은 단위의 수치가 나올 수 있지만, 그렇더라도 그 숫자는 너무나 커서 종종 의미없는 계산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또 이와 관련된 사실을 언급하는 것도 거의 의미없는 일이 되어버리곤 합니다.--하지만, 그러한 거리는 존재하지 않으며, 빛의 “여행”도 존재하지 않습니다.(‘우주 문명과 인간 의식’ 참조--역주)</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빛은 오직 여행하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이는 단지 빛의 “파동” 움직임으로부터 생겨나는 셀 수 없이 많은 환상들 가운데 한가지에 불과한 것입니다. 대양의 파도는 대양을 가로지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들은 오직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우주적 엔진[the universal engines] 속에 있는 파도(파동)[wave]는 피스톤이나 마찬가지이고, 피스톤은 오직 아래 위로만[up and down] 작동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빛의 파동 피스톤, 혹은 대양의 파도는, 중력 방향으로 혹은 중력으로부터 멀어지는 방향으로, 방사상의 형태이자 나선형 모양으로, 안쪽으로 혹은 바깥쪽으로, 나아가며 작동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이 어렵고 오래된 과학의 숙제가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빛의 파동은 여행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공간의 한 파동 장으로부터 다른 파동 장으로 스스로를 재생산해 내는 것입니다. 거울이 빛을 하나의 장에서 다른 장으로 반사시키듯, 제로 곡면[the planes of zero curvature]에서 모든 파동 장의 움직임들은 튕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치 빛이 여행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들지만, 이는 순전히 환영[illusion]에 불과한 것입니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폴[Paul]”의 기억 속에</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글을 전개해 나감에 있어, 나는 한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왜냐하면 조금전 다르마가 자신의 아들, 폴[Paul]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폴은 자신이 “장[field]” 이론(이것이 아주 정확한 정의는 될 수 없겠지만, 적어도 이렇게 말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을 통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구상을 가졌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누구라도 모든 이론들을 통합해 볼 수 있고, 나는 이게 사실상 꽤나 근사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폴은 이미 물리적으로는 사망했지만, 그는 여전히 이러한 문제들로 고민 중이며, ‘무시간성[timelessness]’과 ‘무공간성[spacelessness]’ 그리고 그 속에서의 ‘하나됨[ONENESS]’간의 연결을 통해, 이러한 개념들을 실제로 통합해 보는 문제에 매달려 골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들도 알겠지만, 머리를 관통하는 총알은 단지 에너지를 전달할 뿐입니다.--이것이 지식을 파괴하지는 못합니다. 앎[KNOWING]이 그대로 존재하듯, 지식도 마찬가지로 남는 것입니다. ‘폴의 차원적 삶의 이론[Paul’s Dimensional Life Theory]’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은 이 장의 부록에 나와 있는 내용을 참조하기 바랍니다.(이 장의 끝인 56페이지를 보십시오.) 나는 지금 이 글이 그에게 헌정하는 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당신들도 보다시피, 적들이 한 사람의 육체를 죽일 수는 있겠지만,--그의 영혼[SOUL]과 그의 앎[KNOWING]을 죽이지는 못합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다시 “빛”으로</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의 몸 위로 느끼는 “태양빛”은 실제로 태양으로부터 온 빛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발생하는 일이란, 태양은 자신의 상태를 지구 위에서 재생산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커지는 파동 장들[wave fields] 속의 차가운 공간을 뚫는 ‘재생산의 확장’으로부터, 보다 작은 파동 장들 속의 당신들의 중력 중심점을 향하는 ‘재생산의 응축’이 시작될 때까지,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느끼는 열과 당신이 보는 빛은 전적으로 빛과 열을 재생산해내는 파동 장들의 역량에 달려 있으며, 이러한 역량은 대기 중에 있는 수분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만약 대기 중에 수분이 전혀 없다면, 당신들의 육체는 재생산되는 열에 의해 완전히 숯덩어리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열이 태양으로부터 오는 직접적인 광선 때문이라고는 생각할 수는 없는데, 왜냐하면 그 똑 같은 태양빛이 지구와 태양 사이 공간 상의 거대하게 확장된 파동 장들을 통과하는, 재생산의 여정 동안에는 극도로 차갑기 때문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그러한 첫걸음(이해)이 나쁜 것일까요, 좋은 것일까요?</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것입니다.--하지만 사실상 별이나 태양으로부터 오는 것처럼 보이는 빛과 열은 결코 별이나 태양을 떠났던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빛이라고 “보고”, 열이라고 “느끼는” 것은 실상, 그 원인이 되는 빛과 열의 ‘재생산된 대응물[reproduced counterpart]’인 것입니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파동 장의 진동률은 파동 장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한 파동 장 안에서의 진동은 그 응축된 중심과 그 중심을 둘러싸는 공간 사이의 상호교환되는 펄스를 의미합니다. 거대한 파동 장 안에서의 느린 진동은 그 속에 있는 누군가의 육체를 차갑게 만들거나 심지어 얼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극도로 작은 파동 장 안에서의 빠른 펄스 교환은 그 육체를 태워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하나의 초점으로 빛과 열을 배증시키는 렌즈는, 보다 큰 파동 장을 보다 작은 파동 장으로 단순히 응축시키는 것이기에, 그 위에 종이를 올려 두면 불이 붙습니다. 똑 같은 이유로, 진동률이 증가하기에, 태양 가까이에 있는 행성들은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들에 비해 작은 궤도를 보다 빨리 도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법칙”으로, 태양계 내의 행성들의 움직임은, 파동 장들 속의 진동률에 맞춰 적절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케플러의 법칙[Kepler’s Law]</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그럼, 도깨비같은 “포톤(광자)” 벨트[“PHOTON” BELT]는 무엇인가?</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빛, 진동[vibration], 진동수[frequency], 그리고 광선(사실 이것이 전부 다입니다.)과 같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우리는 다시금 당신들이 처해 있는 중요한 상황에 대해 언급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하면, 당신들이 이 기분 나쁘고 오래된 주제인 “포톤 벨트”와 같은 것을 비껴난 것처럼 보인다는 생각에, 모두가 안도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만 당신들은 아무것도 비껴난 적이 없습니다. 만약 당신들이 신속하게 영리해지지 못한다면, 당신들은 완전한 문제덩어리만을 갖게 될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들의 장소 위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 이러한 광선의 진동은 이미 “포톤” 샤워[“photon” shower]의 일부입니다.(1993년 6월 17일 구술--역주) 이 진동[frequency]은 자외선의 범위를 넘는 것이며, 이는 준비되지 않은 육체에 있어서 세포 돌연변이와 모든 종류의 손상의 원인이 됩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이 해야 될 일은 앞으로 점점 더 커져 가기만 할 빛의 진동 속에서, 이것에 어울리고 또 이 속에서 번성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는 것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이 광선들은 완전히 “보이지 않는” 광선들입니다. 이는 방사선[radioactive radiation]이나 똑같은 방식으로 “닿게[getcha]” 될 것입니다.(‘원자력, 죽음의 에너지원’ 참조--역주)</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우리가 당신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실로 그러합니다. 적절한 방식으로, 약간의 가이안드리아나[gaiandriana]를 섭취하는 것이 이에 대한 대응이 될 수 있으며, 쏟아지는 진동으로 인한 위험을 무마시켜 줄 수 있습니다.(가이안드리아나는 가이아[Gaia](어머니 지구)와 드리아나[Driana](음료)의 합성어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산화연(PbO) 함량 24%의 순수 크리스탈 잔에 물을 담아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최소 하루 이상 두었을 때 만들어지는 액체</span></u><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입니다. 현대과학에서는 이것을 물과 동일한 것으로 평가하지만 이것은 더 이상 물이 아니며, ‘가이안드리아나’라는 특수한 액체인 것입니다. 가이안드리아나를 처음 복용할 때는 첫 날 약 120ml정도(큰 요쿠르트 한 병 정도)를 마시고, 이후 12일간은 30ml정도(작은 요구르트 반 병 정도)를 마십니다.(가이안드리아나는 물보다 조금 더 무겁고 농도가 짙은 듯한 느낌이 납니다.) 이렇게 13일이 지난 이후로는 혀 밑과 아랫니 사이의 공간에 8-10방울 정도의 소량의 가이안드리아나만을 떨어뜨린 후 최소 3분이상 그 사이에 가두어 둔 채 머금고 있다가 삼키면 됩니다.(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 3분동안 가이안드리아나가 우리 몸의 정확한 DNA구조를 리딩[Reading]하게 되고, 이후 체내로 들어갔을 때, 몸 속의 손상된 DNA구조가 발견되면 이를 복구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계속 섭취하면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혹시 감기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 때는, 가이안드리아나 복용량과 복용횟수를 조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이 피닉스 저널에서 권장하는 가이안드리아나의 올바른 복용방법입니다. 한편 가이안드리아나를 조금 덜어서 로션을 바르듯이 얼굴이나 손에 바르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하톤은 가이안드리아나를 복용하는 것보다 ‘하느님과 창조의 법칙’을 지키고 따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피닉스 저널 전체를 통해 누누이 강조하고 있습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 피닉스 저널 제 62권 10장, 제 84권 8장, 제 130권 15장 참조--역주) 사실상 가이안드리아나는 영구적인 것으로, 어떤 것에 대해서도, 또 어떤 진동 수준에 대해서도 대응력을 갖습니다. 나아가 가이안드리아나는 살아있는 세포 구조를 올바른 형태로 만들어 줍니다. 가이안드리아나를 섭취하는 것은 조화로운 상태로 머무는데 있어서, 아주 분명히 이를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일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들이 분명히 깨달아야 할 사항이 있는데, 당신들은 분명 경이로운 존재들이지만, 결국에 가서 끔찍한 문제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만큼, 아직 원시적인 존재들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 안의 모든 것들은 완벽함 속에 균형잡힌 상태로 있으며, 당신들도 이러한 ‘상태(프로그램)’에 어울릴 줄 알아야 됩니다. 당신들이 스스로를 ‘인류’라는 하나의 종족으로 여길 때, 당신들은 당신 자신들이 결코 다른 생명체나 혹은 기타의 다른 어떤 존재물들보다도 더 우월하지 않다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그저 ‘이 위대한 창조[this great Creation]’의 일부일 뿐인 것입니다. 당신들의 역할이란, 창조의 다른 존재물들이 행하는 바 그대로를 당신들도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모든 (창조의) 체계(시스템)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피부색, 민족, 그리고 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는 법을 반드시 찾아내야만 합니다. 당신이 에너지이며, 당신이 “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이란, 바로 ‘창조의 에너지[energy of Creation]’로서, 이것은 형체도 모양도 냄새도 색깔도 없습니다. 창조의 에너지에는 편애도 없고, 사조(독트린)도 없으며, 원죄를 가진 자도, 성자도 없는 것입니다. 창조의 에너지는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며, 어떠한 선호도 갖지 않습니다.[IT IS and it has NO PPREFERENCE.] 당신들이 충분히 많은 것들을 더 일찍 깨닫게 되면 될수록, 당신들은 이 시대에 있어서 구루들[gurus]과 복음 전도사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하는, “상승”(하톤은 그들이 주장하는 ‘상승’ 혹은 ‘들어올림’에 대해서는 대단히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역주)하는 법을 아마 더 빨리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그렇지만, 내가 여기 이 자리에서 당신들에게 한가지 상기시켜 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상승’에는 오직 한가지 방법만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미립자화[particulation]. 양방향의 흐름[two-way flow]을 잘 유지하면서, 당신들은 이 일을 훌륭히 해 낼 수 있습니다.--만약 그러지 못한다면, 당신은 분해된 수증기 속으로 스스로를 파열시키게[blow] 될 것입니다.--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은 이 일을 해낼 수 있을 만큼, 정도(正道)에서 멀리 벗어난 당신 자신의 방식을 탈피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그러기를 희망하는데, 왜냐하면 이것이 곧, 당신의 선택이 지혜 속에서 취해진 것인지의 여부를 판별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당신들은 내게 소중한 존재들이며 나는 내 존재의 모든 것을 당신들에게 내어 줄 것입니다.--그렇지만 당신들이 이를 받아들여야만 할 것입니다. 어쩌면 이 일은 언뜻 그 첫 짐작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 될 것 같지 않습니까?</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무한 속의 하나됨 속에서, 나는 어쩌면 나중의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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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Gyeorgos Ceres Hatonn, 게오르고스 세레스 하톤</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 FONT-SIZE: 11pt">피닉스 저널 제 74권, “Mysteries of Radiance Unfolded : Relative connections Vol II” 제 3장, pp. 41-55.</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http://www.phoenixarchives.com/</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http://blog.daum.net/truthinlight</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div>
<div class="바탕글">&nbsp; <o:p></o:p></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19 Jan 2011 11:53: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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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명상 - 하느님과의 교신</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명상 - 하느님과의 교신</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분명히 하느님과 교신하는 첫번째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일은, 당신 자신의 ‘육체’를 얼마간 “잊고”, 그 어떠한 것에 대한 생각이라도 멈춰 버리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제로 상태의 고요함[zero stillness]’ 속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는 당신이 가진 ‘감각의 전원’을 꺼버리고, ‘감각’과 관련된 것인 한, 스스로를 마치 ‘진공상태’처럼 만드는 일입니다. 그런 다음, 정신적으로 ‘빛[the Light]’에 이르게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램을 당신이 ‘말’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말하기’를 멈춘 상태에서 그러한 바램이 의미를 갖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으로, ‘말’없이 행하는 일입니다. 이를 한 번 실천에 옮겨 보십시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나는 여러분들 모두가, “저메인, 그게 당신한테는 쉬운 일인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이야기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를 보다 쉽게 설명하려면, 아마도 녹음 테이프 같은 것을 만들어서, 이것을 가이드로 삼아, 명상을 시작할 때 사용하도록 하는 편이 더 나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8212;사실 우리는 지금 이 작업을 계속해 나가면서 그러한 방식도 고려해 볼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과 교신하는 두번째 단계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이렇게 이르게 된 상태에서, 그냥 모든 것을 멈춰버리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이 순간 보다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다면, 나는 당신들이 ‘자기 자신’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8212;‘자기 자신’을 ‘잘라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특히 처음 명상을 시도해 본다면, 생각을 멈춘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생각을 멈추려고 노력을 하면 할수록, 당신은 아마 더 역동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단순히 편안한 상태에서, 생각들이 떠나가 버리기를 “허락”해야 하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8212;생각들에 얽매이지 마십시오.&#8212;지금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문제에 집중하려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순히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한 번 시간을 내어서, 편안한 마음을 갖고&#8212;최대한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8212;이를 한 번 실천에 옮겨 보십시오. 당신이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당신의 ‘마음’이 이에 ‘질서’를 부여해 줄 수 있도록 허락하십시오. 편안해 지기를 바란 다음, 명료함과 이해력을 가지고, (자신을) ‘읽을’ 수 있을 만큼은 충분히 깨어있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이를 참았다가 (약 6초 정도), “나는 고요한 상태 속에 있다.”는 자기 암시를 반복해서 주면서, 숨을 천천히 내 쉬어 보십시오. 이렇게 세 차례 정도 해 본 다음, 당신의 ‘내재적인 마음[inner mind]’이 ‘편안해지고[to remain relaxed]’, ‘수용적이 되도록[to remain receptive]’, 안정을 취하십시오. 그리고는 이어지는 편안한 호흡들 속에서, 당신은 자신을 점점 더 수용적이며, 편안한 상태 속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여기까지 당신이 죽 따라해 보게 된다면, 당신은 아마, 우리가 다르마[Dharma]와 함께 간단하게 만들었던 명상 테이프라도 한 번 들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어쩌면 이 테이프는, 당신 스스로를 깨끗이 하고, 또 어두운 에너지를 없앨 수 있게 하여, 당신이 아주 편안하게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 ‘읽고 쓰는’ 일을 행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당신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벌써 이 테이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악의 경우는, 이 테이프를 듣다가, 당신들이 그저 잠들어 버려서, 편안함을 취하긴 하되,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이 한가지 있다면, 명상을 하는 시간은, 당신이 안고 있는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도 아니며, 아이들에 대한 걱정도, 세상에 대한 걱정도, 또는 그 밖의 어떤 걱정거리라도,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할애되는 시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처음 명상을 시작할 때, 당신은 마치 온 세상이 이미 완벽한 상태 속에 있는 것처럼 여길 필요가 있고, 아주 편안한 상태에서 명상이라는 ‘게임’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명상을 통해 처음 당신이 느끼게 되는 것은, 육체적인 안정감과 더불어, 다소간의 ‘내재적 안정감[inner relaxation]’ 밖에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서, ‘하느님의 생각[the thought of God]’에 접촉해 보려는 바램을 가진 상태로, 다음 사항을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8212;하느님은 모든 것 위에 계시고, 그러기에, 그 분은 ‘영구적인 우주적 기쁨[perpetual universal joy]’입니다.&#8212;당신은 바로 그 분과 동일한 패턴의 진동수에 이를 수 있게 되길 바래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새로 나온 캘리포니아산 “스낵”이나 음미하면서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닌 것입니다. 환경을 파괴시키는 유독성 폐기물들에 대해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잠시만이라도 떠나보내십시오. 핵무기에 대한 염려도, 굶주리는 아이들에 대한 근심도, 잠시만 잊어 보십시오. 당신들은 바로 ‘창조주의 관점’에서 이러한 문제에 접근해 볼 수 없는 한, 이 같은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오직 그 분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될 때에만, 문제에 대한 참된 해결책이 제시되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당신은 이 같은 안정의 시간을 갖는 동안 일종의 평화와 고요함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재적 기쁨의 상태’가, 점점 더 당신 삶에서의 ‘즉각적인 반응 양상’ 속에서도 나타날 것입니다. 이 같은 명상의 기회를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당신이 평소에 보이게 되는 성품도 점점 더 이 ‘내재적 평화’를 닮아갈 것입니다. 당신이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상태는, 공포나 화, 낙담, 열등감, 부러움, 또는 질투와 같은 반응을 불러일으킴이 없이, 부정적인 영향들을 수용해 낼 수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단순히 객관적인 방식으로 주어지는 것들을 바라보십시오.&#8212;왜냐하면 당신은 이성과 통제력을 갖고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8212;공포나 기타의 감정들에 기반하여 반응하지 마십시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은 완전히 ‘순수한 열정과 에너지[total passion and energy]’의 존재입니다.&#8212;그 분은 공포나 화, 낙담 등과 같은 감정 속에 계시지 않습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그저 이런 방식 속에서 잠깐의 휴식을 갖는다손 치더라도, 당신이 갖는 고통과 고뇌는 당신으로부터 떠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러한 고통과 고뇌에 당신의 관심의 “초점”을 두길 멈추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록 문제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당신이 이 문제들을 당장 바꿀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당신은 이 현존하는 문제들이 떠나가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며, 동시에 이 세상의 ‘모든 존재와 모든 사람들’도 어쩌면 저마다의 고뇌를 안고 있을 것이라는 여유로운 생각 속에, 이 문제들을 다뤄야 하는 것입니다.&#8212;이러한 생각은, 당신만이 고통을 다 떠안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 보다가는, 당신이 그저 다수 중에 한 명이라는 느낌을 갖게 해 줍니다.&#8212;사실상, 다른 사람이 어떤 고통을 겪고 있든, 당신이 그 당사자의 고통을 깨달아 느끼지는 못합니다.&#8212;물론 당신은 당신만의 고통을 갖고 있긴 하겠지만, 실상은 그러한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내재해 계신 하느님[God within]’께 초점을 맞추기 시작함에 따라&#8212;육체적인 불편함이나, 혹은 당신이 당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불공정과 같은 것들에 대한 초점은 흐려지고, 이 같은 왜곡된 현실들이 그저 다소간의 핸디캡 정도로만 받아들여지게 됩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만약 당신이 걸을 수 없다고 해 봅시다.&#8212;하지만 그 때에도 하느님은 항상 당신의 손과 두뇌를 필요로 하십니다! 하느님은 어떠한 변명도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당신이 하느님과의 균형 속으로 보다 깊이 나아감에 따라, 정말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정신적인 측면들이 될 것입니다.&#8212;육체적인 욕구와 관련된 다른 사안들은, 그 영향력이 점점 더 약화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진실로 발견하길 원하는 한, 얼마든지 발견하게 되겠지만,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진정한 의미를 갖는 것’은 오직 ‘자신의 마음과 근원과의 연결[THE MIND CONNECTION TO SOURCE]’이라는 문제 밖에 없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육체와 같은 것들은 그저 부차적인 문제에 불과합니다. 당신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합니다.&#8212;여러 개의 “만약”이라는 단서를 다는 일 없이, 정확히 있는 그대로. 왜냐하면 당신은 현존하는 당신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어쨌거나 내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 같은 평화를 허락해 줄 수 있는, ‘안정의 상태’인 것입니다. 모든 정신적, 육체적 긴장으로부터의 궁극적인 안정은, 단순히 당신 마음 속의 ‘광기’를 멈춰버리는 것에서 오게 됩니다. 이 ‘광기’를 바로 한가지에 대한 바램&#8212;즉, 내적 기쁨&#8212;으로 대체시키는 것에서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안정은, 즉각적으로, 정신적 스트레스에 따른 어떠한 육체적 고통이라도 치료해 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이러한 과정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난 후에는, 그 과정 속에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도 더해 주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어떤 문제에 대해 하느님과 대화를 나누고자 하는” 바램을 마음 속에 가져 보십시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이는 달리 말하자면, 당신의 바램에 ‘형태’를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8212;</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것이 바로 진정한 기도</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나아가 만약 당신이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바라고, 자기 자신은 이 ‘요구의 목록’의 맨 마지막에 두게 될 때, 오직 예외가 있다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타인을 위한 보다 나은 봉사를 하기 위해서일 경우에만 자신을 앞세우게 될 때,&#8212;그 때 당신은 이에 대한 ‘즉각적인 대답’이 주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또한 자아중심적인 에고에 기반한 “자신”[ego self-centered “me”]으로부터 초연해진 상태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단순히 이 글을 읽고 넘기는 것은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8212;당신은 이를 실천에 옮길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당신이 가진 시간을 죄다 할애해서 그렇게 하라는 뜻은 물론 아닙니다. 우리는 ‘문제들’을 다루는 데에 있어서, 아주 실체적이고, 물리적이며, 또한 의식적이기도 한 방법에 접근해 볼 수 있습니다.&#8212;그건 바로 문제를 ‘직면’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문제’를 갖고 있다면, 당신은 ‘답’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해야 될 일이란, 오직 문제를 제자리에 ‘정위치시키는’ 것이며, 객관적으로 이를 바라보고, 이에 대한 당신의 “근심”을 멈춰줄 수 있는 모든 측면들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해결책들” 속으로 뛰어드는 것입니다. ‘걱정하는 것’은 해결을 ‘막는 일’이 될 뿐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명상의 정의</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명상이란, 인간이 자신 속에 내재해 계신 하느님을 알고자 하는 바램이며, ‘자신의 생각[his thinking]’을 통해, ‘자신의 앎[his knowing]’을 확장시켜, 자신 속에 있는 ‘하느님의 앎[God-awareness]’을 현현해 내는 것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8212;자신의 영감에 찬 상상이 만들어 내는 모습들 속에서, 자신에 의해 창조되는, ‘물리적인 것들’을 생성해 내는 일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를 다음과 같이 보다 단순화시켜 봅시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명상이란, 홀로 머물러, 하느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자 하는 바램입니다. 명상은 ‘당신의 영혼[YOUR SOUL]’과 ‘우주적 영혼[THE UNIVERSAL SOUL]’간의 진정한 회합인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하느님과 하나된다 함[To be One with God]’은 ‘그 분의 지식[His knowledge]’과 ‘그 분의 권능[His power]’을 바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의 마음’이 곧 ‘당신의 마음’이 되게 만드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 그리하여,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당신 자신 속에서 하느님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또한 그 분과 당신간의 하나됨에 대해 당신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바로 꼭 그 만큼, 당신은 ‘하느님의 모든 지식과 권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만약 하느님께서 갖고 계신 지식이 당신 자신 속에서 잠을 자고 있다면, 당신은 이를 일깨워야만 할 것이고, 그렇게 할 때에 당신은 이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를 알게 되었을 때, 당신은, 자신이 이를 이해하는 역량만큼, 이것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우주적 법칙 전체[The entirety of Universal Law]’는, 당신과 함께, 그리고 당신의 명령에 따라, 작동하게 되는 것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내가 이 글의 서두에서 이야기한 것들 가운데 어떤 부분은, 이치에 맞지 않은 것 같고, 또 좀 진부한 것으로 여겨졌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부디 이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내려볼 수 있도록, 내 말을 좀 더 계속해서 들어봐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상 당신은, 당신이 완전히 안정된 상태로 접어들게 되면, 당신이 가진 단점들이 전부다 노출될 것이라 여겨 이를 두려워합니다.&#8212;그렇지만 하느님은 당신이 가진 결점들에 대해서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명상을 통해 당신이 가진 단점들에 정말로 직면해야 될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그런데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한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다면, 당신은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을 ‘놓아’버리기만 하면, 그 두려워하는 일이란 더 이상 당신에게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8212;주어진 어떤 것에 대한 두려움이, 직접 당신에게 이를 끌어 당겨 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의 초점은 하느님과 교신하는 것이지, ‘더러워진 빨래감들’을 세탁하는 문제는 아닙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앎과 이해[awareness and understanding]’의 폭만큼, 오직 꼭 그 만큼, 당신은 ‘우주적 권능[universal power]’을 이용하여 당신의 앎을 물질화된 형태로 생성해 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앎[Your KNOWING]’이 바로 당신의 ‘마음-자아[MIND-Self]’입니다. </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그리고 당신의 ‘마음-자아’가 바로 ‘영원한 존재[the eternal Being]’이기도 한, ‘당신 자신’입니다. ‘당신의 자아[Your SELF]’가 당신의 육체인 것이 아닙니다. 또한 ‘당신의 앎’이 당신의 두뇌 속에 들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바로 ‘당신의 앎’은 ‘절대적인 주인’으로서, 당신의 육체와 당신의 두뇌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마음[your Mind]’과 ‘당신의 두뇌’를 같은 것으로 혼동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두뇌를 통해서 생각하고, 당신의 두뇌와 더불어 생각합니다. 마치 지렛대가 지레의 받침대를 통해 작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8212;이 작용 메카니즘에 대해서 설명한 앞선 저널들을 기억해 보십시오. 당신의 두뇌는, ‘의식[Consciousness]’을 통해, 두뇌로 확장되는 명령을 수행해 내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의식’이 ‘마음[Mind]’이기도 한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당신의 두뇌는, 마치 축음기가 그러하듯이, 기억과 경험과 정보들을 전기적으로 기록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두뇌로부터 나오는 전기적 메시지에 따라, 당신의 육체가 이에 복종하도록&#8212;자동차를 제어하는 것이나 꼭 마찬가지로&#8212;명령을 내리는 것은, 바로 ‘당신의 마음이 갖는 의지[the will of your mind]’인 것입니다. 당신 체내의 신경들은, 당신의 육체라는 전기적 기계 속의 “전선들”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두뇌는 오직 신경 기록체[recorder]이자 신경 분배 매체[distributor]일 뿐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우주적 앎[cosmic knowing]’의 폭은 바로 당신 안에 계신 ‘하느님의 앎[God-awareness]’의 폭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이것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전지의 빛[the Light of all-knowing]’ 속에 머무는 ‘당신의 역량의 폭’이자, 하느님과 함께 ‘창조의 생각 우주[the thought universe of Creation]’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당신의 역량의 폭’인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상상된 형태[imagined forms]’를 통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아는 것을 생각하는 일[Thinking what you KNOW]’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우주[the invisible universe of Mind]’ 속에서, ‘당신의 영구적인 자아[your eternal Self]’를 표현해 내는 일인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당신이 생각하는 바를 행동으로 연결시키는 일[following up your thoughts with actions]’을 통해, ‘상상된 생각-형태[imagined thought-forms]’에 ‘형상화된 육체를 주는 것[Giving formed bodies]’은, 바로 ‘보이는 물질의 우주[the visible universe of matter]’ 속에서, ‘당신의 영구적인 자아[your eternal Self]’를 표현해 내는 일인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친애하는 자들이여,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 분은 바로 ‘자신의 전기적인 육체[His electric body]’를, ‘그 절대적인 주인[its absolute master]’으로서 통제하십니다. 하느님은 모든 상호작용들과 상호교환들을 절대적인 균형 속에서 유지하십니다. 왜냐하면 그 분은 영원히 자신의 육체를, 자신의 바램이 갖는 상상 속에서 창조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그러기를 바라는 한, 당신 역시 마찬가지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하느님과 함께 하고 있음’을 인식하고서 일할 때, 그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 속에 내재한 하느님의 권능을 아는 범위만큼, 당신 육체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또 밤부터 이어지는 아침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당신의 생각’과 ‘당신의 육체적 행위’ 사이에, 끝없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는 대신, 이들이 균형 속에 머물 수 있도록 만들어야만 합니다. 긴장과 스트레스, 공포와 근심, 그밖의 여러가지 감정들은 독성을 축적하여 당신의 몸을 파괴시키게 됩니다. 당신은 궁극적으로, 당신이 아는 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든 간에, 정확히 당신이 생각하는 바대로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 전까지는, 당신이 저지르는 잘못된 행동들에 대한 대가를 끊임없이 지불하게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육체의 창조</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제 우리는, ‘마음’과 ‘물질’에 관련한, 여러가지 혼동스러운 문제들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두가지 간의 관계를 명료하게 해서, 당신이 이를 이해하는데 혼동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마음은 영적인[spiritual] 것으로서, ‘보이지 않는 원인의 우주[the INVISIBLE universe of CAUSE]’를 구성합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물질은 물리적인[physical] 것으로서, ‘보이는 결과의 우주[the VISIBLE universe of EFFECT]’를 구성합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의 마음은 오직 ‘하나의 생각[ONE IDEA]’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바로 이 생각, 그 전체가, ‘창조[CREATION]’라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은 오직 ‘하나의 바램[ONE DESIRE]’만을 가지고 계십니다. 바로 이 바램이, ‘그 분의 하나로서 전체인 생각[HIS ONE WHOLE IDEA]’에 ‘창조적 표현력[CREATIVE __EXPRESSION__!]’을 전해 주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은 ‘사고[thinking]’와 ‘상상[imagining]’을 통하여 자신의 바램을 역동적으로 표현해 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은 ‘우주적 영혼[the Universal Soul]’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하느님의 사고와 상상이, 자신의 영혼을 현현시키는 육체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 육체가 바로, ‘전체로서 하나인 빛과 파동의 우주[THE LIGHT-WAVE UNIVERSE AS A WHOLE]’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하느님의 하나의 생각[God’s one Idea]’은, 그 분의 사고와 상상을 통해서, 셀 수 없이 많은, 수백만개도 넘는 사고의 단위들로 분리되는 것이며, 그 각각의 ‘개체적 사고들’은 저마다 다른 형태의 육체들을 갖게 되지만, 제 각각의 확장을 통해서 그들 전체가 표현해 내는 것은 바로 ‘하나[the ONE]’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 광대한 우주 안에 존재하는 것이란 오직 ‘움직이는 육체들[moving bodies]’일 뿐이고, 이 육체들은 ‘하느님과 인간의 마음[Mind of God and man]’이 갖는 사고에 그 중심을 둔, ‘영혼의 우주적 빛의 고요함[the stillness of the cosmic Light of Soul]’으로부터 확장된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형태를 갖는 모든 육체들은 하느님과 인간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마음-상상[mind-imaginings]’에서부터 하느님과 인간을 표현해 내기 위해 확장된 것들일 뿐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러한 식으로 생각해 보게 되면, 정말이지 아주 간단한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8212;창조주와 창조는, 단지 상상하는 저마다의 존재들이 갖는 상상들 속에서, 다채롭게 채색되고, 또 ‘빛의 스펙트럼으로 형성된 육체들[light-spectrum-formed bodies]’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역동적으로 확장된, ‘상상의 마음이 갖는 형태들[mind-imagined forms]’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보다 더 단순하게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데,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온 우주는 ‘하나의 마음과 하나의 영혼과 하나의 육체[one Mind, one Soul and one Body]’지만, 겉보기에 ‘많은 마음들과 많은 영혼들과 많은 육체들[many Minds, many Souls and many Bodies]’로 분리된 것처럼 보일 뿐인 것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nbsp;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모든 존재들의 하나됨[the ONENESS of all things]’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으려면, 이러한 이해에 이르는 ‘길’로서, 당신은 ‘하느님과 그 분의 육체[God and God’s body]’에 대해 생각하는 법을 정말로 배워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를 터득하게 되면, 그 때 당신은 이 우주에는 그 어떠한 것도 두 개로 분리되지 않으며, 또 분리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이와 더불어, 당신은 당신이 바로 우주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왜냐하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바로 당신으로부터 확장된 것들이자, 동시에 저마다로부터 확장된 것들로서, 바로 ‘하나[the ONE]’로부터 확장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것들은 모든 것들 속에 그 중심을 잡고 있으며, 그 모든 것들을 구성하는 제 각각은, 모두 다 전체 우주의 중심이기도 한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바로 명상 속에서 ‘인간의 마음’과 ‘하느님의 마음’이 모두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이 자각이란, 얼마나 영광스럽고도 경이로운 일입니까! 또 그 같은 자각을 통해, 인간이 만들어 내는 창조도, 하느님이 만들어 내는 창조와 꼭 마찬가지로, ‘균형된 리듬감과 대칭성과 안정성[the balanced rhythms, the symmetry and the stability]’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모든 일이란, ‘생각들[ideas]’을 ‘사고의 형태[thought-forms]’ 속에서 생각하여, ‘자신의 육체[His Body]’로부터 이 ‘생각들’에 ‘육체들[bodies]’을 건네주는 것이자, 또한 ‘자신의 영혼[His Soul]’으로부터 이 ‘생각들’에 ‘영혼[soul]’을 건네주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생각할 때, 바로 하느님의 상상된 이미지 속에서, 인간의 육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꼭 마찬가지 방식으로, 장미꽃도, 숲 속의 떡갈나무도, 개미도, 도마뱀도, 코끼리도, 말도, 행성도, 태양도, 대양도, 바다 속을 헤엄치는 모든 수생 생명체들도, 그 밖에도 셀 수 없이 많은 다른 형태의 육체를 가진 존재들 모두도, 저마다 분리된 ‘생각들[ideas]’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모두 하나로부터 확장된 것들이며, 모두가 서로서로로부터 확장된 것들인 것입니다. 하느님이 좋아하시는 또 다른 특별한 ‘생각들’은 비행하는 존재들로, 이들 날개를 가지고 자유와 완벽함을 구가하는 생명체들은 약동하는 대기 속의 ‘전기적 파동[the electrical waves]’ 위에 올라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날개를 가진 생명체들은 당신과 우주 속에 반짝이는 별들을 연결시켜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가진 비행의 원리가 궁극적으로 당신들에게 자유를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자 그럼 한 번 추측해 보십시오! 이처럼 하느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은 바로 인간이 하는 모든 일들이기도 합니다! 인간 역시 ‘생각들[ideas]’을 ‘사고의 형태들[thought-forms]’ 속에서 생각하여, 이 ‘생각들’에게 ‘우주적 육체[Universal Body]’로부터 ‘육체’를 건네주고, ‘우주적 영혼[Universal Soul]’으로부터 ‘영혼’을 건네 주는 것입니다. 엔지니어는 다리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데, 이 때 형태를 갖춘 다리의 모습은 자신의 상상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 보이게 됩니다. 그런 다음, 그는 이미 존재하는 부속품들과 조각들을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적절한 부품들이 제대로 맞물린 다리를 완성해 내는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그는, 다리를 올리고 내리는 데 쓰일, 공학적인 지렛대의 원리를 여기 더해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을 두고 당신들은 ‘건설’이라 부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작가들은 무수히도 많은 단어들을 종이 위에 펼쳐내고, 이를 잘 엮어 이야기를 “창조”해 내는 것입니다.&#8212;이 역시 ‘생각의 표현[__EXPRESSION__! of idea]’인 셈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꼭 마찬가지로 음악가들은 자신의 상상 속의 고요함 속에서 곡조를 생각해 내고, 그 상상을 반영해 주는 음조들로 구성된 소리를 엮어 내어, 형태를 갖춘 모습으로서의 ‘음악’이 탄생되는 것입니다.&#8212;그런데 이 같은 음악은 ‘생각[idea]’의 ‘원초적인 고요함[the original silence]’으로부터 확장되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당신이 하는 일도 역시 마찬가지인 것입니다.&#8212;모든 사람들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당신도 다양한 것들 가운데서 ‘상상된 형태’를 먼저 생각해 낸 다음, 당신의 상상 속의 이미지에 따라, 이 ‘생각들’에 ‘형상화된 육체[formed bodies]’를 부여해 주게 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 자신의 천재성을 일깨우십시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 세상에 존재하는 대단한 천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그 무엇이든지 간에, 당신 역시 이를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도 그와 똑같은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증거를 여태까지 보여주지 못한 유일한 이유가 있다면, 그건 아직 당신이 그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은 아직 ‘당신의 자아[your Self]’를 발견하지 못한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천재들에게서 활활 타오르는 ‘그 신성한 불꽃[that divine spark]’은 당신 안에도 내재해 있습니다. 영감[inspiration]과 깊은 명상[deep meditation]을 통해서 당신도 당신 자신의 불꽃을 당겨줄 수 있습니다.&#8212;아니면 차라리, 다른 쪽으로 고개를 돌려, 당신에게 더 많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어떤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적은 바로 ‘당신의 자아’를 발견해 내는 일입니다. 바로 ‘당신의 자아’ 안에 내재해 있는 ‘신성한 권능[the divine power]’을 발견하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당신은 잘 모르고 있을지라도, 실상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이 ‘무한정한 지식[unlimited knowledge]’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자아의 발견’을 위해서, 당신이 특별히 어디를 찾아가야 할 필요는 없고, 또 특정한 어떤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항상 거기 있어 왔습니다.&#8212;당신은 당신이 그것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에 항상 집착해 왔지만, 실상은 단순히 그걸 피해 늘 도망다녀 왔던 것입니다! 당신들 대부분은 자아를 발견하게 될 가능성에 대해 처음부터 겁을 집어 먹어 버리는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그저 당신이 그것을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하고는, 영원한 “탐색”[the forever “searching”] 상태 속에 머무는 것에서만 커다란 안정감을 갖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무책임에 대한, 지속적인 ‘변명’이 될 뿐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 자신의 천재성을 발견하는 이 놀라운 일을 당신이 아직까지 해내지 못한 이유들 가운데 한가지는, 바로 명상이 아직도 서구인들에게는 상당히 새로운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쁜 것이 있다면, 설령 당신이 당신의 천재성을 발견하더라도, 당신이 찾아낸 것을 이용하여, 권력과 부만을 추구하려고 드는 자들이 범하는 어리석음으로 인해, 불명예가 입혀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악한 의도를 가진 자들이 어떠한 일을 행하든 간에,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모든 사람들의 영혼 속에 내재해 있는 것’[within the Souls of all men]을 영원히 부르는 목소리, 이 “영혼의 내재적 목소리[Inner Voice of the Spirit]”가 만들어 내는 끊임없는 박동은 계속적으로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만약 당신이 물질적인 것들에 얽매여 너무나 바삐 살아 가기에 이 목소리를 들을만한 시간을 가질 수 없다면, 당신은 당신의 육체가 만들어 내는 감각과 또 물질적인 것들에 대한 요구 속에 휩쓸려 들어가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그들의 노예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당신의 내재적 목소리[your Inner Voice]’를 듣기 시작한다면, 바로 그 순간 당신은 육체의 노예 상태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때 바로, ‘하느님의 전능과 전지의 우주[God’s omnipotent and omniscient universe]’가 만들어 내는 높은 천상의 공간은 당신의 거처가 되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인류의 의식의 새벽에[at the Dawn of Consciousness in the human race]’, 인류가 처음 ‘생각을 하기[thinking]’ 시작했을 때, 그 때 명상도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은 하느님과의 회합 속에 늘 있어 왔지만, 이에 대해 아무런 인식도 갖지 못했습니다.&#8212;하느님은 인간들 곁에 늘 현존해 계셨던 것입니다. “의식의 새벽”에 인간이 감각과 본능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한은, 계속 그러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들이 “사고하고[think]” “알기[know]” 시작하자마자, 그들은 ‘초월적인 존재[a superior Being]’에 대한 의문을 가져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숭배는 그 때 시작되었습니다. ; 태양 숭배, 우상 숭배, 그런 다음 마침내, ‘사고하는 인간의 내재적 목소리[the Inner Voice of thinking-man]’는, 여러가지 신들과 같은 보다 영적인 개념에 대한 숭배로 인간을 이끌어 갔고, 결국엔 ‘하나의 하느님[One God]’에 대한 숭배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수세기에 걸친 명상을 통해서, 혹은 인간의 육체적인 감각과 정신적인 영감 사이에 발생하는 교감을 통해서, 몇몇 천재들은 다른 이들을 능가하는 어떤 것들을 펼쳐 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전개는 여러 시대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이루어져 왔는데, 이제 오늘날의 인류는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어, “우주적” 시대의 새벽[the dawn of the “Cosmic” Age]을 펼쳐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우주적 앎[cosmic knowing]’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직 수 천명의 사람들만이 ‘생각-마음[thinking-Mind]’의 ‘이 보이지 않는 우주[the invisible universe]’에 대한 ‘새로운 지식[new knowledge]’에 대해 준비되어 있을 뿐입니다. ‘우주적 인간[cosmic man]’으로 변모될 ‘새로운 인류의 씨앗[the seed of the new race]’으로 자랄 수 있을만한 소양을 갖춘 사람들도 불과 수백만명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도래하게 될 이 아름답고 지성적인 시대란!</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인간 의식의 전개 과정 상에서 이처럼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만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숫자를 가늠해 보는 것은 전혀 종교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문화적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약 8백만명 정도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시가 있다고 해 봅시다.&#8212;뉴욕이나 시카고, 또는 로스엔젤레스와 같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약 2만 5천명 정도의 사람들만이 ‘고차원적이고 영적이며 리듬감있는 창조[the higher inspirational rhythmic creations]’의 상태를 추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란, 바로 인간의 영혼을 향해 울려 퍼지는 ‘자연의 심장 박동[the heartbeat of Nature]’을 해석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이 세상의 위대한 천재들이 갖게 되는 상태인 것입니다. 이들은 가능하다면, 소음을 일으키는 군중들과 멀어지려 할 것이며, 하드록 음악의 소음에도 난감해 할 것입니다. 자신들의 귀와 영혼에 와 부딪히는, ‘음악없는[musicless] 음악’의 시끄러운 ‘소음’에 고통을 느낄 것입니다. 이들은 혼자 있을 수만 있다면, 숲 속이나 바닷가에서 홀로 머물기를 추구할 것이며, 이러한 장소에서, 이들은 ‘자연이 만들어 내는 침묵의 속삭임[nature’s silent whisperings]’을, 그리고 ‘자신들의 영혼 안에서 들려오는 리듬감 있는 소리들[rhythmic sounds within their very Souls]’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백만명 가운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자연의 속삭임으로부터 지루함 이상의 그 어떤 다른 의미도 발견해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들이 바닷가에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산책로를 따라 거닐며 듣게 되는 자연의 가식 없는 소리들은 이들의 육체가 갖는 감각에 유쾌한 진동을 불러 일으켜서, 오직 이들에게만 흥분된 느낌을 전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이들이, 그들의 삶을 제어하는 데에 있어서, 아직도 ‘육체-앎’에 의존한 감각적 존재로서의 삶에만 머물러 있다고 하더라도, 대개 일반인들에겐 흥분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되는 ‘폭력’과 같은 것에 노출되는 일이, 이들에겐 오직 지루함만을 점점 더 깊게 만들어 줄 뿐인 것입니다. 이는 ‘의식의 새벽[The Dawn of Consciousness]’이 아직 그들에게 ‘빛[The Light]’을 비춰주지 못했기 때문이며, 이 ‘빛’은 ‘그들 영혼의 깨어남[their Soul’s awakening]’을 계속 기다리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우주적 시대의 새벽[THE DAWN OF THE COSMIC AGE]</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깨어난(계몽된) 자들[Those illumined]’은, 이제 ‘그들의 영혼의 문[the doors of their Souls]’을 활짝 열어 젖혀, 온 인류가 보다 높은 단계로 올라설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빛’을 비춰줄 수 있는, 준비된 상태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볼 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그러한 자들의 수가 증대되어 참된 우주적 시대가 열리기 전까지는, 평균적으로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앞서서 깨어나는 것입니다.&#8212;나는 지금 결코 “뉴 에이지[NEW AGE]”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당신들이 믿어 주었으면 합니다! 바로 이 자들, 깨어나고 계몽된 자들, 이들이 인류의 영적 역량을 영원히 펼쳐 보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결코 종교인과 같은 모습도, 독재자와 같은 모습도, 지배자와 같은 모습도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저 “정상적”이거나 “보편적”인 모습, 또는 “선량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8212;왜냐하면 그들은 바로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앎&#8212;상상&#8212;사고&#8212;생각[KNOWING&#8212;CONCEIVING&#8212;THINKING&#8212;IDEA]</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창조’는 ‘하느님의 하나의 생각[an IDEA of God]’입니다. ‘사랑’이 바로 ‘그 전체로서 하나인 생각[the one whole Idea]’인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그 전체로서 하나인 생각이 ‘하느님께서 알고 계시는 것[what God knows]’를 구성합니다. 하느님은 ‘그 하나의 생각’을 셀 수 없이 많은 형태를 가진, 셀 수 없이 많은 부분들을 통해, 사고해 내시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느님의 사고[God’s thinking]’는 ‘하느님의 앎[God’s knowing]’을 분리시켜, 겉보기에 따로 떨어져 있는 듯한 ‘생각들[ideas]’을 펼쳐 내고, 그 제 각각에게는 ‘분절된 형상들’이 제공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당신이 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완전히 깨어났을 때, 당신은 ‘하느님의 앎의 전부[all of God’s knowing]’를 다 가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개 당신이 하느님과의 회합을 매번 가질 때마다, 당신의 영혼은 이 ‘우주적 영혼[the Universal Soul]’에 조금씩 조금씩만 더 다가설 따름입니다. 어쨌거나, 그 때 당신은 이 ‘앎’을 떼어내어, ‘객관적인 형태’ 속에 구현해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로 ‘하느님 자신의 창조[God’s Creation]’의 일부를 구성하기도 하는 것입니다.&#8212;또한 이것은 ‘당신의 창조’의 일부를 구성하기도 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당신의 감각이 아닌 당신의 영혼으로 갈구하는 것이 있다면, 당신은 당신이 소망하는 바를 항상 얻게 됩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하지만 만약 당신이 말로만 이를 바란다면, 당신은 당신이 바라는 바를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때 당신은 하느님께 부탁드린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8212;이 경우 당신은 단지 ‘당신의 감각’에 부탁했을 뿐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당신의 심장 박동’ 속에 당신이 바라는 바를 진정으로 새겨 넣었다면, 변화되는 매 순간 순간을 따라, 이는 당신의 삶 안에서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은 당신이 바라는 ‘앎’을 얻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자신의 자녀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사용하시는, ‘리듬감 있는 빛의 언어[the rhythmic language of Light]’를 통해, ‘시간을 초월한 섬광[timeless flash]’을 타고, 전달되는 것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마음 속 깊은 곳의 소망에 따라 ‘전체로서 하나인 생각[the one whole Idea]’의 일부를 얻게 되었을 때, 당신은 이에 ‘형태’를 부여하는 상상을 통해서, 이를 ‘개념화된 형상’으로 ‘사고’해 낼 수 있게 됩니다. ‘개념화된 형상’이 처음에는 뿌연 안개나 성운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만약 아직 어렴풋한 상태 속에 머물러 있다면, 이를 가지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지는 마십시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빛의 제로 상태[the zero of the Light]’로 집중력을 분산시켜 보십시오. 계속해서 그렇게 해 보십시오.&#8212;그런 다음에 다시 집중해 보십시오. 매번 새롭게 집중을 할 때마다, 당신은 ‘당신의 영감에 찬 상상력[your inspired imaginings]’ 속에서 그것이 갖는 형상을 보다 뚜렷하게 볼 수 있게 되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또 그것이 아직 ‘배아 단계[in embryo]’에 머물러 있다면, 이를 굳이 억지로, ‘형태와 움직임으로 표현되는 객관적인 우주[the objective universe of form and motion]’ 속에, 서둘러 ‘태어나도록’ 만들지 마십시오. 당신의 외부적 조망이 분명해 질 때까지는, 이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그것이 발명에 관련된 문제라면, 당신이 그것을 명확히 볼 수 있을 때까지 이에 대해 숙고해 보십시오. 초기 단계에서 섣불리 실험을 시작하여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물리적인 행동으로 옮겨서 귀한 시간을 사용하게 되기 전에, 머리 속에서 완전히 이 ‘배아 상태’에 있는 것을 관찰해 보십시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그러지 않고 너무 서두를 경우, 아직 어머니 배 속에 머물러 있어야 할 미숙한 아기가 태어나는 것처럼, 미숙한 결과물을 낳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그것이 세일즈의 문제라면, 세일즈의 여러가지 요소들을 다 함께 모아 본 다음, 그것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최상의 조합을 당신이 분명히 시각화시켜 볼 수 있기 전까지는, 섣불리 고객에게 접근하지 마십시오. 만약 그것이 심포니의 한 모티브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구체화시키기 전에, ‘당신의 영혼이 갖는 침묵[the silence of your Soul]’ 속에서 그것을 우선적으로 한 번 들어 보십시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바라는 것이 그 무엇이든지 간에, 물리적인 양상을 부여하기 전에, 그 ‘영적인 형태[spiritual form]’ 속에서 이를 하느님께 의뢰해 보십시오. ‘보이는 상태로[VISIBLY]’ 그것을 창조해 내기에 앞서, ‘보이지 않는 상태로[INVISIBLY]’ 창조해 보십시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생각을 시작하거나 무언가를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빛의 제로상태의 고요함[zero of stillness in the Light]’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만약 당신이, 마침내 당신이 개념화한 것을 물리적인 양상으로 옮기기 시작했을 때, 언제나 당신의 영혼이 ‘우주적 영혼[the Universal Soul]’에 맞춰진 상태에 있도록 하십시오. 의식적으로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상태 속에서 발현되는, ‘내적 자각과 내적 기쁨’을 단단히 붙들어 매어 두십시오. 이 때, 당신의 창조 행위는 훨씬 신속하게 끝내어질 것이며, 당신은 덜 피곤하게 느낄 것입니다. 이것에 관한 지속적인 명상을 통해,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당신 삶의 일부가 되도록 하십시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말없이 표현되지만, 리듬감 있는 하느님의 빛의 언어[His wordless rhythmic language of Light]를 통해 그 분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십시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당신의 에고만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는, 일하기를 멈추십시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당신의 감각적인 육체가 느끼는 감정들은 이 사실을 당신에게 알려 줄 수 있을 것이고,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작업과정 속에 ‘당신의 영혼의 빛’이 개재되어 있지 않은 한,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할 것입니다. ‘육체적 감정들[physical emotions]’은 ‘영적 영감들[spiritual inspirations]’을 즉각적으로 질식시켜 버립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생각[IDEA]의 분리</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은 시간을 초월한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생각’의 모든 면들을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를 객관적인 형태로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시간과 공간을 갖는 삼차원적 우주 속으로 확장된 ‘생각’을 분리시켜 내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생각’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당신은 이를 물질적으로 조건지워진 형태 속으로, ‘분리’시키고 또 ‘확장’시켜야 하며, 이를 움직이는 상태 속에 둬서, ‘복합-조건적으로 움직이는 형태[multi-conditioned moving forms]’를 갖는, ‘물리적인 우주[this physical universe]’의 일부가 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창조적인 과정에는 ‘기술[technique]’이 필요합니다.&#8212;그렇지만, ‘지식[knowledge]’과 ‘영감[inspiration]’을 얻는 데는 어떠한 기술도 필요하지 않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느님은, ‘마음으로 상상된 형태[Mind-imagined forms]’에 ‘육체적인 형태[body forms]’를 부여하여 ‘자신의 우주[His universe]’를 창조하신다는 점을 항상 명심하십시오. 마찬가지로, 당신 역시 ‘당신이 상상한 형태[your imagined forms]’에 ‘객관적이고 육체적인 형태[objective body forms]’를 부여하여 ‘당신의 우주[your universe]’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그렇지만, 당신의 상상에 따라 구체화된 형태를 만들어 내기에 앞서, 우선 당신은 “생각[IDEA]”을 떠올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이를 객관적인 형태로 생성해 내기에 앞서, 당신은, 떠오른 ‘생각’을 이용하여 당신의 상상을 완전히 펼쳐내는 일을 먼저 수행해 내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만의 상상’이라는 과정을 거친 ‘생각’이 아주 명료해졌을 때, 이를 구체화시키는 데에 필요한 기술적인 면들을 당신이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그 때, 창조 작업을 시작하십시오. 이를 ‘창조’해 내면서, 기술적인 면들은 배워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기술’이라는 것은, 당신의 육체가 터득해 내는 것일 수도 있고, 또 그 누구라도 그것이 어떠한 ‘기술’이 되었건 간에 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지식’과 ‘영감’은 습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이미 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라곤, 오직 이를 일깨우는 일 밖엔 없습니다. 그리고 이를 일깨우기 위해서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이란, 이를 일깨우려는 ‘바램[DESIRE]’ 밖에 없습니다. 당신이 이 바램을 갖게 되는 바로 그 순간, 이를 하느님께서도 아시도록 만드십시오. 그 때, 당신은 ‘빛의 영광스러운 언어[glorious language of the Light]’를 이해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빛의 영광스런 언어’라는 것 자체가 바로 ‘당신 자신’이기도 합니다. ‘영감’은 그 때 당신에게 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영감 속에서 당신의 바램은 ‘앎[knowing]’을 통해서&#8212;이 앎이 바로 영감 그 자체이기도 한 그러한 앎을 통해서, 완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빛의 언어는 말로 표현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지성의 정수[the essence of Intelligence]’가 들어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이 ‘지성[Intelligence]’을 ‘말’로 표현해 내는 것이고, ‘말’이란 오직 한가지의 ‘기술[technique]’일 뿐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마찬가지로, 어떠한 ‘형태’를 당신이 구현해 내고 싶어 하든지 간에, 당신은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 신성한 빛의 언어의 정수[the essence of that divine language of Light]’를 ‘형태’를 가진 모습으로 ‘번역’해 낼 수 있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바로 이를 구현해 내는데 필요한 ‘매개체[medium]’를 통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매개체를 사용하는 방법은 ‘기술[techinque]’의 습득으로 해결되는 부분인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당신의 육체가 ‘당신의 의지[your will]’에 따라 행하게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의지를 통해, 당신의 육체에게 명령을 내려, 당신의 ‘바램[desire]’을 표현해 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 때, 당신의 육체는 당신의 의지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자동적인 기계가 될 뿐입니다. 모든 ‘표현’의 기술을 습득해 내는 데에 있어서, 육체는 당신의 의지에 따라 훈련되어져야 하고, 이러한 훈련 과정에는 몇 년이 소요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의 육체는 당신의 의지에 자동적으로 순응하게 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b</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바로 이러한 이유로, 하나의 육체가 ‘완벽한 악기’가 되는 데에는, 또는 ‘그림 그리는 도구’가 되거나, ‘글 쓰는 기구 혹은 조각하는 기구’가 되는 데에는 수년에 걸친 연습이 필요한 것이지만, 이는 오직 ‘육체의 확장된 면모들[extensions of the body]’일 뿐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생각[IDEA]’을 착안해 내는 것은 ‘생각의 씨앗[SEED OF IDEA]’으로서 기록됩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한가지 생각을 착안해 내는 것은, ‘떡갈나무의 씨앗’이라는 ‘생각’이 완전히 크게 자란 떡갈나무가 되는 것이나 꼭 마찬가지의 관계를 갖습니다. 당신이 상상하는 것은 ‘당신 자신만의 영혼 속에[in your very Soul]’ 기록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영혼의 고요함[the stillness of your Soul]’으로부터, 그 ‘생각’은 형태를 가진 모습으로 확장됩니다. 마치 떡갈나무라는 형태가, 그 본연의 ‘형태없는 씨앗의 고요함’으로부터 확장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하나의 ‘생각’에 대한 착안과, 이에 그 ‘형태와 목적’을 부여하는 상상이 가져다주는 내적 기쁨은, 이를 통한 “창조적” 확장[“created” extensions]이 그러한 것만큼이나, ‘고무적인 일[uplifting]’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그것이 당신 자신에게만 국한된 것이라고 할지라도, ‘목적의식적인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세상을 위한 목적의식을 갖고서 이러한 일을 행하게 된다면, ‘형태화된 대상’ 속에 불어 넣게 될 당신의 ‘영감에 찬 상상’은 온 인류의 감각에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당신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물질화된 육체(대상)’를 이와 같은 ‘작용-반작용의 과정’을 거쳐서 창조해 내게 될 때, 이것은 하나의 ‘걸작’이 되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매 순간 순간 하느님과의 교신을 통해, 당신의 영혼을 그 창조 대상으로 확장시키는 것은 바로, ‘사랑’을 당신의 ‘창조(물)’에 불어넣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당신의 영혼으로부터 솟아나는 ‘사랑’을 당신의 창조물로 확장시키지 못하면, 당신은 그것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없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없거나, 혹은 거기 사랑을 담아내지 못하면, 당신의 창조물은,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생명력이나 사랑을 재전달해 주지는[regive] 못하는 것입니다. 그 경우, 그 창조물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게 되고, 이내 죽은 것들만 담기는 쓰레기 통 속에 묻혀버리고 마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걸작’이라 불리는 것은 그것이 어떤 것이든 간에, ‘창조주의 영혼’이 갖는 생명력과 사랑이 ‘당신의 영혼’을 통해 확장된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그리고 이러한 걸작은 ‘당신이 가진 불멸성[your immortality]’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재확장[re-extension]’의 기능을 갖기도 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다른 무엇보다도, 매 순간 순간, 당신의 육체는 ‘당신의 확장[extension of YOU]’임을 기억하십시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당신의 육체에게 사랑을 주게 될 때, 육체는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다시 전해 주게 됩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말하자면, 만약 당신이, 당신의 육체를, 쌀쌀한 태도나 비통한 심정과 같은 불균형적인 상태 속에 두게 될 때, 당신의 육체는 당신으로부터 ‘건네받은’ 것을 고스란히 다른 이들에게도 ‘건네주게’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잠시 멈춰서, 이 점을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이 당신의 육체를 통과해 지나가도록 만드는 생각이 갖는 의미를 면밀하고도 주의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당신의 육체를 당신 자신이 아프게 만든다거나, 혹은 ‘당신의 거부적인 생각들과 거부적인 육체’가 다른 사람들을 당신으로부터 떠나가도록 만들지 않을 수 있을 때까지, 종종 이 문제를 다시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보이지 않는 것과 들리지 않는 것이 가져다주는 영광</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역동적인 사고를 깊은 명상 속의 고요함으로 이끌어 가는 과정에는 형언할 수 없는 영광이 존재합니다. 만약 당신이 현실적으로 숲 속이나 바닷가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하느님과 회합을 가질 수 있는 대안이 있다면, 그건 바로 당신의 상상 속에서 그러한 장소에 가보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일상사의 복잡한 문제들이 당신의 생각을 사로잡으려 한다면, 바다가 만들어 내는 상상 속의 소리 속에서 그것들이 떠내려 가게 만들어 보십시오. 만약 당신이 떠올린 바닷가에서, 해안에 와 부딪히는 파도가 만들어 내는, 리듬을 탄 소리를 듣게 될 때, 이는 마치 당신 속에 내재해 있는 ‘우주의 심장 박동[the heartbeat of the universe]’에서 울려 퍼지는 메아리와도 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혹은 당신이, 당신의 ‘내재적인 귀[inner ears]’를 통해, 소나무 숲에 와서 부딪히는 미풍의 속삭임을 듣게 된다면, ‘황홀경의 영광[the glory of the ecstasy]’은, 이내 ‘세속적인 생각의 찌꺼기들’이 모두 떠내려가 버리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명상은 물질적인 것들이 만들어 내는 ‘움직임의 감각적 세상’으로부터 당신을 떼어 내어, ‘우주적 상상의 공간’으로 당신을 데려 갈 것입니다. 명상은 감각을 마비시키는 떠들썩한 소음을 만들어 내는 세상으로부터 당신을 떼어 내어, 육체 밖에 존재하는 ‘리듬감 있는 침묵의 세상[the world of rhythmic silences]’으로 당신을 데려 갈 것입니다.&#8212;이 곳은 영혼의 세상이자, 당신을 통한 탄생을 기다리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것들의 씨앗[the seed of things unborn]’의 세상인 것입니다. 당신이 갖는 상상의 세상은, 여러가지 감정들과, 그 감정들이 만들어 내는 긴장감, 혹은 날카롭게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태로부터 당신을 떼어 내어, ‘당신의 영혼이 머무는 높은 천상의 황홀경[the ecstasy of your Souls’s high heavens]’으로 당신을 데려 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균형을 되찾는 ‘우주적 방법[the cosmic way]’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지구상의 음악은 멜로디를 가지고, 당신을 지구에 묶어 둡니다. 하지만, 당신의 내재적 귀를 통해 들을 수 있는 “영역[spheres]”에 존재하는 “음악”은 깊은 음조[deeply tonal]를 갖지만 멜로디는 갖지 않습니다. ‘자연의 음악[Nature’s music]’이 만들어 내는 ‘리듬과 톤[rhythms and tones]’은 ‘빛의 언어[the language of Light]’ 속에 존재하는 옥타브 상에 구현되는 것으로써, 그 속에는 항상 우주적 심장 박동이 만들어 내는 리듬이 존재합니다. 항상 ‘하나-둘, 하나-둘’과 같은 ‘부성과 모성의 심장 박동[Father-Mother heartbeat]’, 바로 영혼이 머무는 높은 천상에서 부성과 모성의 고동치는 리듬감을 표현해 내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탄생과 재탄생[borning-reborning]’의 심장 박동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대가들이라고 불릴만한 음악가들이 만들어 낸 위대한 심포니는, 우선은 당신들이 귀를 통해 이를 듣게 되지만, 당신들의 영혼에 까지 울려 퍼지는 음악으로서, 연주가 끝난 후에도 당신은 상상 속의 울림 속에 이 음악을 여전히 들을 수가 있듯이, 깊은 명상 속에서나 들을 수 있는, 지구 상의 모든 소리의 근원이기도 한 ‘침묵의 음악[the music of the silences]’도 늘 유사한 여파를 남깁니다. 처음에는, 당신이 명상 속에서 전해 들을 수 있는, 이 낯설지만 아름다운 배음[harmonics]을 그저 듣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는 당신의 마음 속 상상을 가로막는 ‘저음들[undertones]’을 떠내려가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당신이 ‘고동치는 심장박동[a pulsing heartbeat]’를 듣게 된다면, 당신은, ‘당신의 상상[your imaginings]’도 이 동일한 놀라운 리듬을 타고 오게 됨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영혼이 머무는 높은 천상에서, 당신은 결코 ‘하나-둘-셋’과 같은 왈츠 리듬을 듣지는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같은 당김음[syncopation]은 이내 당신을 다시 지구로 끄집어 내려, 당신의 육체가 갖는 감정[EMOTIONS]과 감각[SENSES]을 인식하도록 만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둘-셋’과 같은 세박자 리듬은 당신이 육체적으로 춤을 추고 싶도록 만듭니다. 물론 이것도 육체적인 행복감을 더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리듬은 ‘근원적이고 창조적인 사고[original creative thought]’를 심하게 흐트러뜨리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바램’ 자체가 지구상의 감각에 깊게 뿌리내려 있는 사람들에게는, 재즈의 보다 중후한 당김음[the deeper syncopation of jazz]이 그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높은 천상의 침묵 소리는 마치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여겨지는, ‘깊은 공허[deep void]’의 소리일 뿐입니다. 재즈 음악은 자연의 리듬을 쪼개어 불균형한 리듬 상태로 가져 갑니다. 따라서 이를 듣는 사람들도 자신의 영혼을 ‘우주적 영혼[the Universal Soul]’으로부터 단절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물질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고평가될 수도, 저평가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사고를 생성해 내는 영혼의 창조[thought-producing Soul creation]’ 과정과는 잘 부합되지 못합니다. 이는 정확히 당신이 지금 피하려고 하는, 물질적인 어떤 것을 향해 오히려 더 나아가는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지금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당신들이 육체적인 감각을 흥분시켜줄 수 있는 음악을 들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지구상의 리듬과 천상의 리듬 사이의 적절한 배분이 이루어진다면, 그러한 음악들도 물론 좋은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하나-둘-셋’의 박자를 형성하는 왈츠 리듬 같은 것입니다. 당신들은 높은 천상에서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도 영예롭게 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지구상의 리듬’에만 의지해서 살아가는 것은, 오직 한 줌의 흙덩어리가 되어 살아가는 것에 다를 바 없고, 지구의 노예가 되어 지구에 감금되고 마는 일로서, 불멸의 빛이 존재하는 높은 천상을 향해서는 결코 높이 날아오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필멸성[Mortality]’은 ‘감옥의 독방[prison cell]’과도 같은 것으로, 당신이 그곳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이는 오직 ‘당신이 가진 불멸성의 날개[the wings of your immortality]’를 다는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논의했던 것은 ‘놀라운 불멸의 자아[wondrous immortal Self]’와 접촉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부디 두 가지 주제를 혼동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Violinio Germain, 비올리니오 저메인</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피닉스 저널 제 34권, “Phone Home, E.T. : Reach Out And Touch Someone&#8212;Like God!”, Pleiades Connection Vol. V. 제 3장, pp. 33-48.</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http://www.fourwinds10.com/journals/</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nbsp; <o:p></o:p></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un, 14 Jun 2009 09:23: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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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환생, 창조의 작용 방식</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환생, 창조의 작용 방식 </SPAN></P>
<P class=바탕글>&nbsp;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환생[Reincarnation]</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환생에 대해서 설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어려운 일인데, 왜냐하면, 지금 이 시대에 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진 감각의 범위 너머에 있는 자연의 여러가지 측면들을 이해하기에는, 그들이 가진 개념들이 아직 너무나도 원시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인간 진화[man’s unfolding]의 초기 단계에서 겪게 되는 이 극단적으로 한정된 감각 범위는, 지금의 이 원리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커다란 핸디캡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때때로, “당신은 환생을 믿습니까? 저한테 그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면, 우리로서는 난감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육체의 개념, 그리고 육체의 삶과 죽음에 대한 개념들이 현 시대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에 국한되어 있는 한, 그 어느 누구에게라도 환생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우리가 앞서 남긴 많은 설명들은 ‘자연의 작용 방식’에 대한 새로운 개념들을 정립하기 위함이었고, 이러한 개념들을 통하게 될 때, 자연의 가장 명백한 사실들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앞선 설명들 속에서, 우리는 모든 ‘육체’들, 그것이 생각체[thought-bodies]이든, 물질체[material bodies]이든, 말하자면, 그것이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소리이든, 동물이든, 태양이든, 은하이든, 모든 것들은 오직 ‘빛-파동들[light-waves]’일 뿐이라고 했습니다.</SPAN></U></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앞선 모든 설명들은, 새로운 개념들, 예를 들면, ‘육체의 이원성[duality of bodies]’과 같은 개념을 정립하는 데에 할애되었습니다. 이러한 개념들은 환생에 대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보다 잘 이해하는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육체를 응축시키고 분산시키며, 또 시각화시키고 비시각화시키는 ‘육체의 극화[the polarization of bodies]’는, 반복되는 주기 속에서 영원히 그 극성을 교환하는 일이자, 늘 쌍을 이루어 펼쳐지는 것으로, 이러한 새로운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은, ‘육체’를 만드는 일이 행해지는 ‘신의 작업실[God’s workshop]’을 뒤에서 몰래 엿보는 첫번째 단계인 셈입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신이, 길고 낮은 잠재력을 가진 파동들을 짧고 높은 파동들로 바꾸어서 눈에 보이는 육체들을 만들어 내시는 지, 또 어떻게 이 과정을 역으로 되돌려, 그렇게 눈에 보이던 것들을 다시금 보이지 않게 만드시는 지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과학’은 이러한 ‘파동 압축법[method of compressing waves]’을 실제로 사용해 왔지만, ‘자신’이 그래 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학’은 단순히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물질은 공간으로부터 생겨났다가, 다시 공간 속으로 삼켜지는 것 같아 보인다. 아마, 인간의 능력으로는 이 ‘물질의 창조 과정[creative process of matter]’이라는, 커다란 미스터리를 결코 풀지 못할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러한 자연의 과정에 대한 복잡한 설명들을 천천히 짜맞추어 나갈까 합니다. 부디 우리의 설명을 잘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부탁합니다. : 우리의 저작들(피닉스 저널과 관련 출판물들&#8212;역주)을 비난하고, 또 이 책자들을 읽는다는 이유로 당신들의 가족 구성원들이나 친구들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러는 동시에 당신들은 여기 이 내용들을 반박해주는 글들을 그들이 읽기를 기대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부탁하는데, 부디 당신들이 주의깊게 읽고, 또 공개적으로 읽는 책들(공인된 책들)에 대해서 갖는 것과 꼭 마찬가지의 경의를 갖고서, 이 글들을 읽어봐 주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분명코 당신들 역시, 누군가가 당신들을 대할 때, 당신들이 상대를 대하는 것과 꼭 마찬가지의 예의와 존중감을 갖고서 대해주길 원하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소멸과 재현의 환상</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1. 다음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햇볕이 내려 쬐는 어느 날 아침, 당신의 정원 담장 위에 물을 한 잔 올려 놓아 보십시오. 당신이 오후에 이를 확인하러 가 봤을 때, 물은 거기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은 물이 죽었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당신은 물이 사라졌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왜 물이 사라졌는지도, 또 물이 어디에 있는지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물이 가진 ‘잠재력’이, 응축된 보이는 상태에서, 확장된 보이지 않는 상태로 변화되었을 뿐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6평방 인치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던 보이는 물의 ‘육체’가, 이제 6천평방 인치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증기라는 더 큰 ‘육체’로 증발해버린 것입니다. 비록 물이 사라졌을지언정, 물이 존재하기를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을 당신은 아는 것입니다. 물은 여전히 ‘육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압니다.&#8212;비록 같은 종류는 아닐지라도. 당신이 마시거나 그 속에 손을 씻을 수 있는 상태는 아니라도, 물은 여전히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물은 심지어 구름과 같은 모습을 띠고서, 다시 보이게 될 수도 있고, 또다시 사라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한편, 당신 또한, 숨을 쉴 때, 물이 그 일부가 되어 섞여 있는 공기를 통해 그 물을 마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물이 그 존재 상태를 멈춰버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당신이 아는 이유는, 차가운 공기가 다시금, 물을 응축적이고 집약적인 ‘극화 상태[polar condition]’로 수축시킬 때, 이것은 아래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당신이 알기 때문입니다. 비가 내려 그 빈 컵을 채우게 될 때, 당신은 물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 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물이 다시 증기가 되었을 때, 당신은 역시 물이 증기 상태로 되돌아 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극화와 비극화(탈극화)[polarization and depolarization]’ 혹은 ‘응축과 분산[concentration and decentration]’이 의미하는 바이기도 한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이 두 가지 반대되는 상태의 반복이라는 개념을 전적으로 경시한다면, 즉, 물이 갖는 ‘육체’가 당신의 시각 범위 안에 나타났다가, 이내 시각 범위 밖으로 사라진 후, 얼마간의 시간 간격을 두고서, 다시금 시각 범위 안으로 되돌아 오게 되는, 이 ‘영원한 계속성[the eternal continuity]’이라는 개념 밖에서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한다면, 당신은 보이는 육체와 보이지 않는 그 반대의 육체 간의 ‘연속적인 상호 교환[sequential interchange]’에 대한 이해로 향하는 첫걸음을 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당신들에게 반드시 주지시켜야 할 것은 바로 이에 대한 이해입니다. 그래야만, 어느 한 육체의 소멸과 재현 사이의 시간 간격(이 간격은 당신들의 감각상으로는 거의 “정전[blackout]”과 같은 상태입니다.)이 그 육체의 불연속성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당신들이 완전히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들이 당신들의 시각 범위에서 혹은 청각 범위에서 사라졌을 때, 이들은 존재 상태를 멈춘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죽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또한 이들이 당신들의 시각 범위 혹은 청각 범위 안에 다시 나타났을 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들이 새로 생명을 얻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당신들의 시각과 청각 범위 안으로 다시 돌아 왔을 뿐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와 같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서, 당신들의 의식[your Consciousness] 속에 반드시 정정해야 할 개념이 있다면, ‘사라진 육체[disappeared body]’에 깃들어 있던 ‘영혼[the Soul]’ 역시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입니다.&#8212;그리고 바로 그 영혼은, 사라져 버린 육체를 창조하고자 했던 욕구와 동일한 ‘욕구[desire]’를 갖습니다. 하나의 ‘생각[idea]’을, 형태를 띤 어떤 것으로 전개시키고자 하는, 영혼의 욕구[desire of the Soul]는, 그것이 다시 나타나게 하고, 또 다시 나타나게 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되는 것으로, 이는 영원히, 영원히 반복되며, 이 같은 연속성은 끝없이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 결코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소리체[Sound Bodies]의 변화</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2. 당신들이 알아야 할 것들 가운데 한가지로 우리는 다음 개념을 예로 들어야 할 것입니다. 당신이 말을 할 때 나는 소리‘체’[a body of sound]를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소리가 멈추었을 때, 이것은 “죽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더 이상 그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8212;그렇지만, 만약 당신이 계곡의 절벽 가장자리에 서 있으면서, 충분히 큰 소리로 말을 하게 되면, 당신의 목소리는 다시 들릴 것입니다. 소리는 절벽에 부딪혀서 작은 파동으로 응축되기 때문입니다. 그 소리는 계속 공간의 반대편에 부딪혀서 들리게 되는 것으로, 당신의 목소리와 동일한 소리들인 것입니다. 소리는 여전히 살아 있는 것입니다. 소리 자체는 계속되는 것입니다. ‘발성의 욕구 지점(당신)’으로부터 ‘소리라는 육체의 형태[its body-form]’를 띤 채 창조되어, 확장되는 ‘소리’는, 처음과 동일한 소리입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이를 두고 메아리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실상 소리 파동도 ‘빛’으로서, 빛을 반사시키는 것을 두고 거울이라고 부르듯이, 이를 두고 거울이라고 불러도 사실은 적절한 표현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반복의 환상</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3. 이 똑 같은 소리가 3천마일 떨어져 있는 곳에서 재현되는 상황, 예를 들어, 당신이 말을 할 때 생성되었던 소리 파동은 이후 점차 길어지게 되지만, 이 파동을 다시 짧게 만들어, 처음 소리가 만들어질 때의 차원으로 응축시켜주는 라디오의 콘덴서를 통해, 당신의 목소리가 먼 곳에 전달되는 상황을 생각해 보십시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어떤 소리가 그 생성지로부터 3천 마일 떨어진 곳에서는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소리는 단지 이를 인지할 수 있는 당신의 감각 범위로부터 사라졌을 뿐인 것입니다. 당신이 지구 상의 어디에 위치해 있든, ‘소리체들[sound-bodies]’이 갖는 파동의 길이와 주파수를 응축시켜 원래 상태의 차원으로 복구시켜 줄 수 있는 콘덴서를 당신이 보유하고 있는 한, 당신은 그 똑같은 소리를 원래의 패턴대로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시나 레이건이 어떤 상황에서 말을 했다고 해 봅시다. 그런데, 부시나 레이건이라는 이 특정의 인물을 이루고 있던 ‘실체’가 “환생을 해서”&#8212;“혹은 다시 태어나서”&#8212;“혹은 다시 반복되어서”, 어디가 되었건 간에 다른 어딘가에 새로 나타났다고 해 봅시다. 그렇지만, 이 새로 태어난 자가 내는 목소리는, 재현을 통해 다시 응축된 것으로, 모든 측면에 있어서 같은 목소리, 즉, 같은 패턴,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똑같은 목소리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연속성</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러한 사실들은 자연의 법칙에 따른 진리이지만, 당신들이 죽음&#8212;탄생&#8212;소멸&#8212;반복&#8212;재현&#8212;혹은 환생이라는 표현들을 사용할 때, 당신들은 그 의미를 옳게 이해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러한 ‘육체들(육체의 표현들)’ 간의 연속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당신이 이제 안다고 할 것 같으면(그들 사이에 변화된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오직 차원[dimensions]과 극성[polarity]만이 바뀔 뿐인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이러한 표현들을 옳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육체들’로 표현되는 ‘인식 개체와 패턴’이 대중 앞에 서서 연설하던 처칠[Churchill]의 것이라고 한다면, 혹은 피아노를 연주하던 파데레프스키[Paderewski](1860-1941, Ignacy Jan Paderewski, 폴란드의 음악가이자 정치가&#8212;역주)의 것이라고 한다면, 혹은 성악가 카루소[Caruso](1873-1921, Enrico Caruso, 이탈리아 테너 가수&#8212;역주)의 것이라고 한다면, 왜 당신들은 ‘죽었을 때’, 당신들의 개성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닌지 염려해야 할까요? 존 도[John Doe](‘보통 사람’을 의미하는 가상적인 이름&#8212;역주)라는 사람이 자신의 원래 ‘씨앗’으로 되감겨 들어가는[refolds into its seed] 것처럼, 실상 모든 육체들이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광물이든, 야채이든, 동물이든, 다 마찬가지인 것으로, 이에 관해서는 잠시 후에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게 될 것입니다. ‘광물들의 삶의 씨앗[the seed of mineral life]’은 ‘불활성 기체[the inert gases]’라고 알려진 영점 원소들[zero element]입니다.(‘물질의 구성’ 참조&#8212;역주)</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모든 육체들은 그러한 육체들을 창조하려고 하는 ‘마음의 욕구[desire of Mind]’의 결과물들입니다. ‘마음의 욕구’는 영구적입니다.&#8212;따라서 모든 육체들은 저마다의 연속성을 띤 채로, 역시 영구적인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영원히 반복된다’는 표현을 써서도 곤란합니다.&#8212;왜냐하면 “반복”이라는 말은 각각의 반복되는 것들 사이에 불연속적인 간격[discontinuous intervals]이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밤이 되었을 때, 당신들은 더 이상 멀리 떨어져 있는 산을 식별할 수 없게 됩니다. 당신들의 시각 범위가 어둠을 뚫고서 먼 곳까지 내다 보는 일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아침이 되었을 때, 산은 당신들의 시각 범위 안으로 다시 나타납니다.&#8212;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신들은 새로운 산이 ‘재탄생’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8212;이를 두고 산이 ‘반복’되었다고 말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산이 연속적으로 있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산은 결코 존재하기를 멈춘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밤 사이 지진이 일어나서 산의 모습이 좀 변화되었을지언정, 그것이 “다른 산”은 아닌 것입니다. 당신들은 꽃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의 원리가 적용됨을 알아 봐야만 합니다. 꽃이 져도 그것은 ‘불활성 기체인 씨앗[its inert gas seed]’ 속으로 사라지는 것일 뿐입니다. 그 씨앗으로부터 소생하여 다시 그 모습을 펼쳐 내더라도, 이것은 여전히 연속적인 것입니다. 어떻게 당신들이 이를 두고, 삶이 멈추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들은 오직 ‘쉼[RESTING]’을 통해 ‘삶이 표현되는 것[manifesting life]’이 멈추었다고만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모든 역동적인 육체들은 ‘행위(작용)[action]’를 통해 삶을 표현합니다. 그런데, 당신들이(심지어 당신들이 시각적으로 볼 수 없는 나 자신까지 포함해서) ‘쉼의 상태[resting]’에 있는 동안 삶을 표현해 내지 않는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8212;당신들이 나를 볼 수 없기에 내가 나의 삶을 표현해 내지 않다고 말 할 수 있겠습니까?</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육체의 죽음 후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알길 원한다면, 그리고 ‘환생이라는 환상[the illusion of reincarnation]’을 정말로 당신이 철저히 이해하길 원한다면, 우선 우리가 쓰는 “잠재력의 반전[reversal of potential]”이라는 표현의 의미부터 철저하게 이해해야만 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은 “주기[cycles]”라는 표현이 정말로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도 꼭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잠재력의 반전[Reversal of Potential]과 주기[Cycles]에 대한 설명</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가정 1 : 모든 ‘육체들’은 연속적입니다. 그들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거의 어떠한 육체들도 각각의 주기 안에서 잠재력을 두 번 반전시키지는 않습니다. 이 때의 주기란 ‘육체들’이 영원한 여행을 함에 있어서, 응축을 통한 시각화로 나타나는 감각의 범위 안쪽과, 감각의 범위 너머 바깥쪽으로 이어지는 주기입니다. 응축된 시각화의 상태 이후에는 보이지 않는 ‘씨앗-기록[seed-recordings]’ 속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가정 2 : 모든 육체들은 주기들 속에서 표현됩니다. 하나의 주기는 연속적인 두 방향의 나선형 여행으로, 육체는 확장된 상태로부터 그 반대의 응축된 상태로 나아가고, 그런 다음엔 다시 확장된 상태로 되돌아 나아가는 것입니다. 주기의 가장 친숙한 예를 들자면, 낮과 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은 그 상대방의 반대쪽 절편인 것으로, ‘하나의 대상이 갖는 호흡[one’s breathing]’처럼 표현됩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들은 여러가지 예를 통해서 이러한 가정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잔 속에 들어 있던 물이 수증기가 되어 사라졌다가는, 다시 물로서 되돌아 오는 것이 한가지 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만, 이것만으로 환생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다른 예를 들어 보도록 합시다. 어쩌면 이를 통해 당신들은 환생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겠지만, 사실상 그 원리는 똑같은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잔 속에 든 물 대신에 한 그루의 떡갈나무를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나무가 사라지는 데에 있어서 ‘증발’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나무는 열에 의해 ‘부식[decay]’하게 되지만, ‘부식’은 정확히 같은 의미에 대한 또 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조금은 다른 함축성을 띱니다. 증발이든 부식이든, 양쪽 모두 ‘확장을 통한 사라짐[disappearing of expanding]’이라는 ‘자연의 방식[Nature’s manner]’을 드러내 보여 주는 것입니다. ‘시간’이라는 요소 또한 양쪽이 갖는 효과를 ‘동일한 것’으로 인식하는 데에 어려움을 더해 줍니다. 물은 훨씬 빨리 되돌아 오는 것입니다. 비는 바로 다음 순간에도 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사라진 떡갈나무가, 다시 나무가 되어 그 자리에 서 있는 걸 보게 되기까지는 50년이 넘게 걸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제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해 볼 수 있습니다. “물이 사라졌을 때는 어디로 가는 것이며, 떡갈나무가 사라졌을 때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이러한 의문은 아주 오래된 의문이자, 겉보기에 그 대답을 찾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의문, 즉 “내가 죽었을 때 어디로 가는 것인가?”와도 마찬가지의 의문입니다. 그런데, 씨앗(도토리)을 다시 땅에 갖다 묻고 그것이 자랐을 때, 이것은 장미덤불이 되지도 않고, 개구리가 되지도 않으며, 개가 되거나 바위가 되지도 않습니다.&#8212;마찬가지로 당신 역시, 당신의 씨앗이 인간의 씨앗인 이상, 당신은 당신의 ‘차원상의 성장 단계[level of dimensional growth]’가 어떤 것이든, 그에 맞춰서, 같은 형태를 지닌 채 ‘재탄생[reborn]’되는 것입니다. 만약 도토리가 화성에 옮겨다 심어진다고 하더라도, 그 성장에 알맞은 조건이 갖추어진다면, 그 원형이 되었던 나무와 똑같은 DNA구조를 가진 떡갈나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다음을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잔 속에 들어 있던 물은 수증기가 되어 하늘 위로 올라 갔습니다. 그런데 이 문장에서 우리가 “하늘[heavens]”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또 ‘하늘 위로 올라 간다’는 표현을 썼을 때, 그 의미는 무엇입니까? 여기서 뜻하는 바는, ‘낮은 잠재력을 가진 기체들[the low potential gases]’이 ‘전적으로 높은 잠재력을 띠는 육체들[all high potential bodies]’로 구성되어 있는 것들 속으로 들어가 사라졌다는 말입니다. 잔 속에 들어 있던 물은 결코 ‘절대적인 제로 상태[absolute zero]’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물은 완전히 ‘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은 자신의 잠재력을 낮춘 상태에서, ‘제로 잠재력’을 향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낮아진 잠재력의 균형점을 찾아갔던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다이어그램을 우리는 최근에 기록한 글 속에 이미 남겼습니다. 그럼 이제 떡갈나무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무슨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떡갈나무는 ‘영점 우주[zero universe]’ 속에 있는 ‘자신의 개체-기록[its own identity-record]’ 속으로, 바로 그 ‘영혼의 씨앗[its Soul-seed]’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개체-기록[identity-record]’ 속으로 완전히 확장되어 들어간 것입니다. 당신들은 떡갈나무가 ‘육체 형성[body building]’이라는 자신의 오랜 시간에 걸친 ‘행위[action]’로부터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단지 ‘영점 기록[zero record]’ 속으로 되감겨 들어갔을 뿐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겠습니까? 또한 당신들은 그 ‘재탄생[rebirth]’으로서의 ‘재현[reappearance]’이 단지 똑같은 떡갈나무의 ‘재-출현[re-emergence]’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겠습니까? 만약 당신이 죽은 떡갈나무로부터 나온 도토리를 당신의 정원에 갖다 심는다면, 당신은 똑같은 떡갈나무가 거기 여전히 살아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떡갈나무는 죽었던 것입니까? 떡갈나무는 죽은 다음에 “어디론가 갔던” 것입니까? 당신들은 매일 밤마다 쉬기 위해서 ‘죽었을 때’, “어디론가 가는” 것입니까? 혹은 마찬가지로 당신들이 삶의 주기를 끝내고 ‘쉬게’ 되었을 때, 당신들은 “어디론가 갑니까?” 당신들은 떡갈나무가 한시라도 불연속적이었던 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은, 당신이 정원에 심었던 ‘도토리가 전개되어 나온 것[the folded up seed]’이, 실은 똑같은 떡갈나무라는 사실을 압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마찬가지 맥락에서, 이웃집 정원 마당에서 놀고 있는 아이가, 실은 당신의 할머니라거나, 혹은 (과거 한 때) 당신 자신의 딸이었던 아이가 아니라고 감히 어떻게 확신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들이 ‘인류의 하나됨[the oneness of man]’에 대해서 더 많이 알면 알게 될수록, 당신들은 그와 같은 일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을 보다 더 분명히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더 생각해 볼 것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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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낮에 비치는 빛[daylight]’은 오직 응축된 빛일 뿐입니다. 그럼, 당신들은 논리적으로 ‘밤에 비치는 보이지 않는 빛[invisible night-light]’은 ‘죽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들은 정말로 당신들의 감각 범위 안에서 반응을 일으키는 것들만이 오직 살아 있고, 그 이외의 당신들의 감각 범위를 벗어나 있는 것들은 다 죽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그렇다면 도대체, 왜 환생을 믿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로 의문을 갖는 것입니까? ‘한 명의 인간[a human being]’은 ‘소멸될 수 없는, 영구적인 ‘생각’의 한 단위[one unit of an imperishable, eternal idea]’입니다. 그의 육체는 그 ‘생각[idea]’을 구현해 내는 것입니다. 자신의 육체가 사라졌을 때, 그것은 자신의 감각 범위 밖으로 넘어가 버리는 것이지만, ‘자신의 개성(개체)[his identity]’은 혹은 그 ‘생각[IDEA]’은, 마치 ‘영원’이 연속적인 것처럼, 역시나 연속적인 것입니다. 여기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보자면, 현재의 차원에서 우리 눈에 보이는 형태(당신의 육체)는, 이미 예전에도 ‘당신의 차원’에서 ‘당신’에게는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신의 ‘시각’ 혹은 신의 ‘생각’ 속에서(혹은, ‘그 원천[its source]’의 ‘시각’과 ‘생각’ 속에서), 그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8월 달에 당신이 어떤 나무에서 사과를 딸 수 있다고 해 봅시다. 그런데 10월 달에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듬해 8월이 돌아 오면, 당신은 다시 이 특별히 일찍 열매 맺는 나무로부터 사과를 딸 수 있습니다. 자연은 한 번 전개되었던 모든 것들은 다시금 그 ‘씨앗’으로 되감아 들입니다. 하지만 자연은 이를 또 다시 펼쳐 내며, 영구적으로 계속해서 그렇게 합니다. 한 행성 위에서 그렇게 했다가, 이어 또 다른 행성 위에서도 그렇게 하며, 영원히, 영원히 계속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죽음과 재탄생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어디 있는 것일까요? 이들은 그저 동일한 여정 상의 두가지 지점이 아닐까요?</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들은 삶이 탄생에서 시작되고, 죽음에서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은 이를 하나의 연속적인 것으로 보는 것에 대해, 마치 확장-수축[expansion-contraction] 운동을 반복하는, 엔진 안의 피스톤 운동처럼 주기를 갖고 벌어지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 배운 적이 없습니다.&#8212;그렇지만 한가지는 다른 한가지 만큼이나 연속적입니다. 중년의 나이에 이르게 되면, 당신들의 활동력은 반전됩니다. 그 때부터 당신들은 “죽기” ‘시작’하는데, 이는 지난 40년간 당신들이 “살기” ‘시작’했던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전환점[reversal point]’에서부터 당신들의 보이는 육체는 그 보이지 않는 절반을 표현해 내기 ‘시작’합니다. 그렇더라도, 육체들은 당신들이 ‘죽음’이라고 부르는 지점에 이르게 되어 시각 범위 밖으로 벗어나 버리기 전까지는, 30년 혹은 40년 정도 동안 여전히 계속해서 보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육체들은 그 정도의 세월에 걸쳐서 ‘기계적인 도구들’로서 여전히 계속 작동하기도 합니다. 비록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즉 당신들이 지구와 공간으로부터 빌려온 모든 것들을 고스란히 되돌려 주어야 하는 그 순간에 이르기까지, 응축된 형태로서 당신들의 보이는 육체를 구현해 내는 동력은 점차 약해지겠지만, 여전히 계속 작동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또 하나의 큰 의문점은 누군가 자신의 삶을 끝까지 사는 일이 허락되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어린 나이에 죽거나 전쟁터에 나가 사망하거나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자신의 삶의 주기를 완수하는 자들이 갖게 되는 장점들이 박탈된 자들을 가리킵니다. 자연은 분리된 주기 속의 모든 것들에 있어서 균형을 취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20세에 죽어서, 자신의 보이는 육체가 “사라지게” 된다면, 이것은 그 사람의 전체 삶의 주기가 짧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해당 육체의 보이지 않는 절반은 그 “작동” 시기[“work” period]가 짧아진 것에 대한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휴식 시기[rest period]’ 역시 짧게 만듭니다. 즉,</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젊은 나이에 살해된 젊은이는 그가 온전한 삶을 살았을 때보다 훨씬 더 빨리 “환생”하는 것</SPAN></U><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잘 기억하십시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창조 전체에 걸친[throughout all Creation] 모든 종류의 주기에 있어서 항상 시간이라는 요소는 그 반대되는 절반들 사이에서 동등하게 나누어집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두 개의 반전 지점[the two reversal points]도 동등합니다. 육체들의 각 절반을 형성하는 응축과 확장이라는, 작용과 반작용도 동등한 시간을 갖습니다. 당신이 숨을 들이쉬는 시간과 내쉬는 시간도 동등합니다. 한 인간이, 10년, 20년, 30년 혹은 40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삶”의 방향으로 자신의 육체를 응축시켜, “작용(움직임)[work]”을 통해 ‘신을 현현[manifest God]’해 내게 되면, 그는 자신의 육체의 나머지 절반을 동일한 시간 동안 확장시켜, ‘쉼[rest]’을 통해 ‘신을 현현’해 내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것이 법칙입니다. 모든 주기에 있어서 응축의 시기는, 동등한 길이의 확장의 시기에 의해 뒤따라져야만 합니다. 이 법칙에 있어서 예외는 없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따라서, 한가지 절반의 파괴에 의해 삶의 주기가 짧아지게 되면, 그 나머지 절반에 있어서도 균형이 맞춰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삶의 반대되는 표현들의 연속적인 전개와 관련하여, 우리가 이어서 설명하게 될 몇 가지 내용들은, 당신들에게 이 원칙을 보다 분명히 제시해 보여줄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러한 표현들을 “삶”과 “죽음”이라고 잘못 명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가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 이 둘은 하나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나는 만연하는 기아와 낙태 그리고 그 밖의 여러가지 방식으로 아이들의 목숨을 빼앗는 일들이 횡행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단순히 허용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악한 적들에 의해 적극적으로 장려되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신의 “씨앗들”[the Godly “seeds”]은 자신들의 성장이라는 목적 속에서 봉사를 행하기 위하여, 물리적인 차원 속으로 재탄생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주위를 살펴보면 이내 알게 되겠지만, 신에 반하는 엘리트 세력들[the Elite anti-God factions]은 이러한 ‘진입[entrance]’을 차단하기 위하여, 다수의 아이들을 죽여 나가는 것입니다. 당신들의 행성은 최소 55억명에 달할 만큼 인구 과잉 상태에 있는데, 그 중 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물리적으로 악한 의도를 지닌, 이러한 (유아 살해의) 에너지 속에 “갇혀” 있기도 합니다. 이것은 헤롯[Herod]왕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막기 위하여 모든 아기들을 죽였던 것과 거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신의 자녀들[the children of God]’이 ‘우주적 형제단[the cosmic brotherhood]’을 통하여 전면에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요컨대, 그들의 생존을 막아내는 일이 목적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놀랍고도 새로워 보일 개념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 육체의 양쪽 절반들은 영원히 삽니다. 그들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이 우주에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없고, 그 어느 것도 죽지 않습니다. 신은 살아 계십니다. 신의 우주는 살아있는 우주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어쩌면 당신들은 다음과 같이 물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똑같은 존재로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까? 그 대답은 예와 아니오 둘 다입니다. 영혼(정신)[the spirit] 혹은 ‘재전개되는 씨앗[refolded seed]’은 절대적으로 똑같습니다.&#8212;그렇지만 그 표현 양상은, 말하자면, 남성이 될 수도 있고, 여성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8212;이것은 단지 육체적인 표현 방식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육체 그 자체는, 여러가지 변화와 관련된 역학이 물질적인 수준에서 미치는 영향력에 달려있을 뿐입니다. 예를 들어 수국을 산성 토양에 심게 되면, 분홍빛 꽃을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를 알칼리성 토양에 심으면, 파란색 꽃이 피어 납니다. 그렇지만, 그 씨앗은 똑같은 식물의 씨앗인 것이며, 또 어쩌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특성을 지닐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수국이 장미나 양귀비로 변하지는 않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들의 육체는 ‘얼마 동안’ “작용(일)”합니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다시 ‘일’하기에 앞서 쉼과 휴식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휴식이 “죽음”은 아닌 것입니다. 이 살아 있는 우주의 주기적인 ‘심장 박동’은 고동치는 절반을 위해 ‘작용(일)’합니다. 그리고 나서 우주는 나머지 절반 동안 휴식을 갖는 것입니다.&#8212;그렇지만, 각각은 삶의 연속성을 표현해 냅니다. 당신들의 육체는 그 육체가 갖는 주기의 ‘양성적인 절반[the positive half]’의 시기 동안 ‘신을 현현[manifesting God]’해 내기 위해 “작용(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그 육체의 ‘음성적인 절반[the negative half]’의 시기 동안 휴식을 취하고(확장되고), 이 휴식으로, 다음 번에 새롭게 ‘작용(일)’을 통해 신을 현현해 내는 일을 수행해 낼 수 있도록, 자신들의 역량을 쇄신시키는[RENEW THEIR POWER] 것입니다. 당신들의 육체는 ‘생각-파동 기록체[thought-wave recording]’로서, ‘당신들의 생각[your thinking]’을 통해, ‘신의 생각[God’s thinking]’을 담는 것입니다. 신의 생각은 연속적이며, 따라서, 신의 생각의 기록도 연속적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부디 플레이아데스 커넥션 시리즈(피닉스 저널 제 30~37권&#8212;역주)로 불리는 책들을 첫 권부터 다시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러한 국면들 혹은 주기들과 관련한 상세한 사항들을 ‘전체적인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것들은 ‘하나의 텅 빈 지점[one voidance point]’, 바로 ‘모든 것들이 쉼의 상태에 있는[ALL IS AT REST] 지점’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주기 안의 어떤 지점에도, ‘움직임의 효과[effect of motion]’로부터 ‘그 반대되는 효과[its opposite effect]’로 이어지는 이 ‘절대적인 연속성[the absolute continuity]’을 방해할만한, ‘간격이나 공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효과들[all EFFECT]’의 ‘원인[the CAUSE]’은 영구적입니다. 만약 그 ‘효과’에 있어서, 어떤 간격이나 공백, 혹은 불연속성이 존재한다면, ‘원인[CAUSE]’은 영구적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현재 당신들이 갖고 있는 한정된 인식 범위가, 당신들에게 불연속성이라는 개념을 낳은 것입니다. 당신들이 갖고 있는 “죽음”이라는 개념은 바로 당신들의 인식 범위 상에 존재하는 ‘간격’의 결과물들 가운데 하나인 셈입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은 이를 재고려해봐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경험의 다음 차원[the next dimension of experience]’으로 옮겨 가려면, 그 이전에, 이 주기에 대한 이해에 반드시 도달해야만 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자연적인 사실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영혼[the Soul]’은 ‘지렛대의 받침점[the fulcrum]’과 같은 것으로, ‘극화된 움직임의 지렛대[the polarized lever of motion]’는 ‘극화된 육체[polarized body]’를 표현해 내는 방향으로 확장됩니다. ‘극화된 육체’란 겉보기에 남성과 여성으로 분리된 것 같아 보이는 육체를 말합니다. 두 가지 반대되는 상태가 이 인식상의 분리를 만들어내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전체 우주체[the whole universal body]’도 짝을 이루는 쌍들을 이루도록 극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우주체는 당신들이 볼 수 있는 ‘물질의 압축된 빛-파동들[compressed light-waves of matter]’과 또 당신들이 볼 수 없는 ‘확장된 파동들[expanded waves]’을 다양하게 만들어 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극화된 육체의 좋은 예는 충전용 배터리가 될 것입니다. 배터리가 빛의 흐름(전류)으로 충전될 때, 이것은 응축되는 것입니다. 배터리가 방전될 때, 이것은 확장되는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응축되는 것이 극화되는 것입니다. 확장되는 것이 비(탈)극화되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인간이라는 충전 배터리’도 비극화될 수 있습니다. 혹은 쉼의 상태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침에 깨어났을 때에는, 다시 역동적인 에너지로 완전히 충전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자연이라는 충전 배터리’도 비극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끝에 이르게 된다는 의미의 ‘죽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자연의 배터리들이 바로 ‘육체들’입니다. 마치 당신이 자동적으로 숨을 쉬듯이, ‘육체들’은 자동적으로 재충전됩니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모든 육체들은 영구적으로 살아있는 충전용 배터리들인 것입니다. 모든 ‘육체들’은 중력 중심점을 둘러싸는 밀집된 물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력 중심점은 그 밀집 상태를 제어하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들은 주기적으로 ‘공간 속 제로 상태[the zero of space]’로 사라졌다가, ‘물질을 갖춘 시각화 상태[the visibility of matter]’로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신은 생명입니다[God is LIFE]. 그 분 안에 죽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육체들’은 ‘그들의 창조주의 존재성’을 현현해 내는 것입니다. 육체들은, 그들이 표현해 내는 ‘생각들[the ideas]’이 영구적인 것과, 꼭 마찬가지로 영구적입니다. 모든 육체들을 동기화시키는[motivate], ‘지렛대의 받침점과도 같은, 욕구의 정지 지점[the still point fulcrum of desire]’은 모든 육체들 속에 영구적으로 존재합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육체들’, 거대한 별부터 시작해서, 나비 날개에 붙어 있는 먼지 한 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육체들의 중심을 잡고 있는 것은 ‘영혼[the Soul]’입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생각을 표현해 내고자 하는 욕구[DESIRE TO MANIFEST IDEA]’가 바로 ‘이 우주라는 지렛대의 받침점[THE FULCRUM OF THE UNIVERSE]’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pp. 29-38.</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이 시대의 궁극의 미스터리</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나는 우리가 이 장의 제목을 “환생, 계속되는 부분”이라고 붙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용어 그 자체는 참으로 우스꽝스러운 것입니다.&#8212;정작 중요한 점은 사실상 죽음과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8212;모든 것은 영구적이고 무한합니다! 모든 것들 전부 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자연의 작용 방식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는 것은 당신들에게 있어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편, 이를 간단하게 설명하는 일은 우리에게도 쉬운 일이 아닌 것이, 당신들은 지금껏 너무나 많은 쓸데없는 내용들, 공포, 그리고 거짓 가르침들 속에서 살아 왔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거대한 떡갈나무와 그것이 맺는 도토리를 바라보면서, 그 무한한 존재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할 것 같으면, 어떻게 ‘신의 생각[God’s thoughts]의 가장 놀라운 투사체’이자, ‘그 분 자신의 재창조[recreation of Himself]’이기도 한, 당신 자신의 ‘무한한 존재성’은 부인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들에게는 ‘더 많은 “분산[decentration]”(모든 것들 속에 들어 있는 모든 것들의 통합을 통한 ‘일반화’[generalization through integration of all within all] 과정)을 통한 커다란 집중[great attention]’(명상)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들은 이에 대단히 “능숙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당신들이 감히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복잡해 보이는 것을, 당신들 앞에 간단해 보이도록 설명해 줄 수 있을만한 역량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감히 당신들에게 단언하건대, 만약 당신들이 ‘신의 창조의 원칙[God’s creative principle]’의 ‘기본적인 단순성[the basic simplicity]’을 마침내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단순성’이, 모든 것들 속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된다는 사실을 당신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해에 따른 계몽[its illumining]은 당신을 변화시키게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항상 모든 이야기들 가운데 가장 간단한 것이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데, 특히 이를 ‘말[WORDS]’로서, ‘감각[SENSES]’에 기초한 채, 설명하자면 더욱 그러한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당신들에게 전하고 있는 이 놀라운 이야기는, 사실 ‘말’을 통해 ‘감각’적으로 설명될 수는 없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오직 ‘영감에 찬 마음[inspired Mind]’을 통해, ‘새로이 영감에 찬 마음[reinspired Mind]’으로 전해질 수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감각으로 느껴질 수 없습니다[It cannot be SENSED]. 이것은 ‘알아’져야만 하는 것입니다[It MUST be KNOWN]. 전해지는 이야기 자체가, 이어지는 글과 글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중심이 되는 내용은 ‘행간의 빈 공백들’ 안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이 감각에 의지한 채로, 먼저 주어진 글들을 읽은 다음에야, 비로소 ‘읽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글을 읽은 후에 잠시 휴식을 취해 보십시오. 종종 그렇게 하는 것이 ‘당신의 마음[your Mind]’이 읽은 글들 사이의 “빈 공백들[blank spaces]”을 ‘읽도록’ 도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당신은, 단지 ‘기억하는 일’과 ‘모든 것들을 반복하는 일’밖에 모르는 ‘당신의 감각[your senses]’의 ‘진동하는 움직임[the vibrant motion]’ 대신에, ‘당신 의식[your Consciousness]’의 ‘정지된 빛[the still Light]’ 속에 잠든 채로 내재해 있던, ‘앎[the KNOWING]’을 깨워 일으킬 수 있게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진동하는 감각들이 일으키는 ‘잡음’을 얼마간이라도 낮춰 보십시오. 그리고 그 잡음이 들려 오는 곳으로부터 ‘침묵’을 발견하려고 애써 보십시오. 이러한 방식으로 당신은, 지금 여기서 다루어지는 미스터리, 말하자면, 여러 페이지에 걸쳐, 단계별로, 한번에 한가지씩 설명해 가면서, 가능한 한, 가장 쉬운 방식으로, 당신에게 제시되고 있는, 이 위대한 미스터리를, 혼자서도 얼마든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야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부터 당신이 접하게 될 내용은, 전혀 새로운 생각들과 개념들, 전적으로 새로우며, 이상하게 보이기까지 할 것들이기에, 당신들이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낡고 원시적인 개념들을 버리려는 부단한 노력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개념들은 당신의 감각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러한 개념들을 갖도록 속여 온 것들입니다. 따라서, 당신의 감각이 가진 ‘왜곡 능력’을 초월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들로 구 개념들을 대체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감각이 여지껏 당신을 위해 마련해 온 세상과는, 전적으로 다른 세상을 향해 걸어 들어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서, 당신은 당신의 삶을 단순화시킬 수 있을 것이고, 또 당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역량도 배가시킬 수 있게 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러한 취지 속에서, 나는 신이 어떻게 ‘자신의 분리되지 않는 하나[His indivisible ONENESS]’를, 겉보기에 셀 수 없이 많은, ‘분리된 것들처럼 보이는 각각의 존재들[seemingly separate individual ONES]’로 분리해 내시는지, 그저 겉보기에만 그래 보일 뿐인, 그 ‘분리’를 어떻게 펼쳐 내시는 지에 대해서, 단계별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어떻게 신이 형체도 없고[formless], 변화하지도 않으며[unchanging], 측정할 수도 없고[unmeasurable], 어떠한 조건도 지워지지 않은[unconditioned], 전체적인 환상의 원천[Source of entire illusion]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the ONE]’로부터, 겉보기에 셀 수 없이 많은 변화와 다양한 조건들 속에 처해 있는, 복잡한 형태의, 보이는 ‘육체들[bodies]’을, 과연 어떻게 펼쳐 내시는 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것이 ‘창조[Creation]’라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신은 오직 하나의 형태만을 창조하십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전기적으로 분리된 우주[the electrically-divided universe]’ 안에는, 오직 ‘하나의 분리된 육체[one divided body]’가 갖는 ‘하나의 분리된 형태[one divided form]’만이 존재할 따름입니다.&#8212;바로 그 단순한 하나의 형태가 ‘정육면체-구체[the cube-sphere]’입니다.(46페이지 그림A를 보십시오.) 구체는 ‘하나의 극화된 육체[the one polarized body]’의 ‘눈에 보이는 응축된 절반[the visible compressed half]’입니다. 정육면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확장된 절반[the invisible other expanded half]’으로, ‘차가운 공간[cold space]’의 ‘정적 제로 지점들[the static zeros]’을 통해 ‘뜨거운 구체들[hot spheres]’을 분리시키고, 고립시킵니다. (프린스턴[Princeton]씨, 나는 여기 이 설명들이 당신이 지난 주에 제기했던 대단히 사려깊고도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의문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다르마[Dharma]가 타이핑하기까지, 굳이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당신이 ‘알(깨달을)[KNOW]’ 수도 있었으면 합니다.&#8212;혹시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 책들을 전체 한 권으로 묶어서 가능한 한 빨리 내놓을 것이니까, 그 때까지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 한가지 육체의 형태가, 이 우주 모든 곳에서의 ‘형성(만드는) 과정[the making]’과 ‘분해(되돌리는) 과정[the unmaking]’ 사이에 존재합니다. 눈에 보이는 구체가 진정한 구체로 완전히 만들어졌을 때, 그것의 눈에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절반 역시 완전한 정육면체의 형태를 띠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정육면체-구체 조합이 모든 육체들의 가장 기본적인 하나의 형태입니다. 당신 자신의 육체 역시, 그것이 형성 과정에 있든, 분해 과정에 있든, 전적으로 ‘정육면체-구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이 제비꽃이든, 장미든, 곤충이든, 코끼리든, 자동차든, 혹은 원양 어선이든 간에, 이 모든 것들의 ‘육체’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이 만들어 내는 수천, 수만 가지의, 셀 수 없이 많은 형태들도, ‘정육면체-구체’라는 단순성 속에 결합되어 있는 ‘무수한 생각-고리들[the countless thought-rings]’로서, 이 속에서 그러한 개체들의 ‘복잡성’은 사라져 버립니다. 동물, 식물, 광물이 갖는 모든 형태들이 전부 이것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은 거울을 통해 바라다 보는 당신 자신의 모습에 이미 익숙해져 있기에, 당신의 육체가 ‘정육면체-구체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이런 설명은, 참 이해하기가 난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거울 속에서, 당신은 팔과, 다리, 머리, 그리고 손과 발을 가진 당신의 육체를 봅니다. 한편, 당신의 육체가 모두 ‘원자들[atoms]’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면, 더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당신의 육체 구조가 갖는 패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당신이 알고 있는 ‘한가지 종류의 삶’이 진행되는 동안 당신이 갖게 되는 무수히 많은 ‘생각들의 패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또 당신이 알고 있는 ‘한가지 종류의 육체’를 통해 표현되는 무수히 많은 ‘행동들의 패턴’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진지하게 알아보려 한다면, 당신은 어쩌면, ‘정육면체-구체의 파동-장[the cube-sphere wave-field]’이 ‘신이 행하시는 창조의 기본 형태[the basic form of God’s Creation]’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다른 형태들은 ‘진정한 정육면체-구체’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거나, 혹은 이 ‘진정한 정육면체-구체’로부터 떠나와서 부식해 가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 모든 육체들은, 그것이 인간의 육체이든 그 밖의 어떤 것의 육체이든 간에, 물질의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 모든 것들이 ‘균형잡힌 짝[balanced mates]’을 이루었을 때, ‘진정한 정육면체 결정[crystallize in true cubes]’을 만들어 냅니다. 불균형을 이룬 짝들은 ‘뒤틀린 형태의 결정’, 혹은 ‘복잡한 형태의 결정’을 만드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정육면체-구체간의 상호 관계[the inter-relationship of the cube-sphere]’라는 지식 체계 속에, 실상, 살아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죽은’ 사람들, 달리 말해, 자신들의 육체가 우리의 감각 범위 너머로 떠나가 버린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인간들 사이의 ‘생각-전이[thought-transmission]’ 현상에 대한 답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당신이 갖는 ‘생각-체들[thought-bodies]’이 당신에게 익숙한 당신의 ‘물리적인 육체’의 기본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깨닫게)[KNOW] 될 때, 당신은 ‘당신이 몹시 바라는 가능성[much-hoped-for possibility]’이 ‘당신의 이해 범위 안으로[within the range of your comprehension]’ 들어오게 되며, 나아가 이것이 ‘당신의 실행 역량 안으로[within your powers of practice]’ 들어올 수도 있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구체[the sphere]’는 ‘신의 생각[God’s thinking]’의 ‘응축적인 맥동[the concentrative pulsation]’의 결과입니다. 이것은 ‘신의 생각의 빛[the light of God’s thinking]’이 ‘생각-체[thought-body]’가 형성될 수 있는 ‘정지 지점[a point of stillness]’ 주위로 모아질 수 있도록, ‘바깥쪽에서 안쪽으로의 응축’을 통한 집약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생성[generation]’이라고 알고 있는 ‘우주적 결과[universal effect]’의 원인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집중이 되어 있는 ‘정지 지점[the still point]’이 ‘중력 중심점[a center of gravity]’입니다. ‘생성’은 ‘힘’을 배증시킵니다[GENERATION MULTIPLIES POWER].</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정육면체[the cube]’는 ‘신의 생각[God’s thinking]’의 ‘분산적인 맥동[the decentrative pulsation]’의 결과입니다. 이것은 정육면체의 가장자리를 이루고 있는 정지면들 방향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의 밀침’을 통해, 우리가 “방사[radiation]”라고 알고 있는 반대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방사’는 ‘힘’을 분리시킵니다[RADIATION DIVIDES POWER].</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생성[generation]’과 ‘방사[radiation]’는 ‘피스톤’의 반대되는 양 극점들로, ‘이 영구적으로 살아있는 신의 ‘이중 육체’[this eternally living dual body of God]’(이것은 당신의 ‘이중 육체’이기도 합니다.)의 ‘심장 박동’을 구동시키는 것입니다. 이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주고 되돌려 줌[giving and regiving]’은, ‘작용과 반작용[action and reaction]’ 양쪽 모두에 걸쳐, ‘사랑의 원칙[the love principle]’을 현현해 냅니다.&#8212;두가지 중 한가지만이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반대 방향을 향한 ‘나선형 통로[spiral lanes]’를 따라 그 둘 사이에 끊임없이 지속되는 ‘상호교환[interchange]’은 당신에게 뜨거운 구체들이 만들어 내는 ‘백열의 빛[the incandescent light]’을 보여 줍니다. 이것은 정육면체-구체들의 ‘소용돌이치는 중심 지점들[vertical centers]’을 이루는, 한 가운데의 인접 영역에서, ‘양쪽이 서로 지나가려고 할 때 생기는 저항 마찰[the friction of resistance to the inter-passings of both]’로 인해 생기는 것입니다. 역으로, 나선형 방향 바깥쪽의 ‘넓어지는 통로[widening lanes]’상에서 발생하는, ‘이 마찰력의 방출[the release of that resistance]’은, 당신에게 파동-장[the wave-field]의 절반에 해당하는 정육면체의 ‘차가움[the cold]’과 ‘어둠[the dark]’을 보여 줍니다. 이 안에 이 우주의 ‘모든 분리된 육체들[every divided body]’이 포섭되어 있는 것입니다. 항상, ‘이 우주적 피스톤[the universal piston]’의 ‘신 쪽 끝부분[God’s end]’으로서 ‘제로 우주[the zero universe]’를, 그리고 이 우주적 피스톤의 ‘인간 쪽 끝부분[man’s end]’으로서 ‘움직이는 전기적 우주[the moving electric universe]’를 시각화시켜 보십시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이 자연의 그 무엇을 바라다 보든, 그것이 개짖는 소리이든, 나뭇가지나 나뭇잎이든,&#8212;혹은 나비 날개에 붙어 있는 한 점의 먼지이든,&#8212;초원의 풀이든, 혹은 그 풀을 뜯고 있는 사슴이든,&#8212;혹은 다양한 형태와 구성부분을 가진 당신의 육체이든, 당신 머리 위 머리카락에서부터, 손가락과 발가락 끝에 자라있는 손톱, 발톱들에 이르기까지,&#8212;모든 것들은 ‘정육면체-구체들’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은 그들의 가장 성숙한 상태인 균형점으로 나아가고 있거나, 또는 균형점에 도착한 상태이거나, 혹은 그 균형점으로부터 되돌아 나와, 저마다의 옥타브 파동들[octave waves]의 ‘역방향의 최대 진폭 지점[the amplitude reversal point]’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인 것입니다. 물론 ‘옥타브 파동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설명할 것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정육면체-구체’라는 이 ‘이중 육체[dual body]’는 삶을 표현해 내는 최대 성숙 지점을 향해 자라는 것으로, 당신의 육체가 삶을 표현해 내는 가장 성숙한 상태까지 계속 자라는 것이나 꼭 마찬가지입니다.&#8212;전체 우주의 모든 ‘육체들’이 다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저마다의 옥타브 파동 진폭상에서의 생성력[generative power]의 극대치까지 성숙한 후에는, 모든 것들은 그들이 생겨났던 ‘공간상의 육체[spatial body]’로 되돌아 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8212;당신들의 육체도 꼭 마찬가지로 그렇게 합니다. 그렇지만, 잘 기억하십시오. 이 ‘지구’와 ‘공간’은 당신들의 육체의 응축된 절반에게 “삶”을 주기 위하여, 자신들의 “죽음”을 표현해 내는 것입니다. 한편, 그런 다음, 당신들은 당신들의 육체의 확장된 절반으로 다시 되돌아 가게 되는데, 즉, 당신들은 ‘죽게’ 되는데, 이 때, 당신들의 “죽음”을 그들(지구와 공간)에게 건네주는 것이, 곧 그들에게 “삶”을 건네주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들을 ‘삶과 죽음의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이냐구요? 삶의 두가지 표현은, ‘움직임[ACTION]’과 ‘움직임으로부터의 쉼[REST from action]’으로서,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 다 적용되는 것인데, 그들이라고 해서 왜 그런 관점으로 생각해 보지 못한단 말입니까? 삶과 죽음을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법을 배우십시오.&#8212;시작과 끝이라는 개념 대신에, ‘상호교환의 연속성[interchanging continuity]’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십시오. 모든 육체들과 모든 육체들이 만들어 내는 모든 행위들, 즉 끝없이 ‘주고’, 끝없이 ‘되돌려 주는’ 행위들을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는, 모든 육체들의 모든 행위들 속에서 펼쳐지는 ‘사랑의 원칙의 현현[the manifestation of the love principle]’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허공에 공을 던져 올린다면, 그 ‘빈 공간을 채움(충전시킴)[charging space]’을 통해 ‘삶’을 현현하는 셈이 되고, 그와 동시에 ‘지구를 그만큼 비워 버림(방전시킴)[discharging Earth]’으로서 ‘죽음’을 현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정확히 ‘공을 통해 지구로부터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역으로, 그 공이 다시 지구로 낙하하게 될 때, 공은 자신의 육체를 한가지 상태에서 다른 한가지 상태로 바꾸게 되는 것인데, 이를 통해 공은 지구에게는 “삶”을 되돌려 주고, 공간에게는 “죽음”을 되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 역시 정확히 똑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 육체의 안쪽 절반은 바깥쪽 절반에게 ‘숨을 불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 육체의 보이는 절반의 “죽음”을 확장시켜, 당신 육체의 보이지 않는 절반에게 “삶”을 선사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항상 다음을 기억하십시오. 모든 창조 상태에 있는 모든 육체들은 ‘신의 응축적-분산적 생각[God’s concentrative-decentrative thinking]’의 기록체들[the recordings]입니다. ‘신의 생각의 양쪽 맥동들[Both pulsations of God’s thinking]’은 모두 ‘창조적[creative]’입니다.&#8212;단지 한가지의 맥동만이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양쪽 모두가 ‘건설적[constructive]’인 것입니다. 한가지의 맥동은 보이는 육체들을 창조해 낼 수 있도록, 그 중심점을 향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응축을 가하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이들을 보이지 않도록 만들게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분산력을 더하는 것입니다. 양쪽 모두가 ‘삶’을 표현해 냅니다.&#8212;‘삶’과 ‘삶’이 상호교환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의 연속적인 생각의 양쪽 맥동들 속에는 어떠한 “죽음”도 어떠한 ‘파괴’도 없습니다. 변화가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변화는 연속적인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태양을 떠나 태양으로부터 뻗어져 나오는 광선들은 태양을 ‘비우게(방전시키게)’ 되지만, 그 똑같은 광선들이 지구로 모아질 때, 이들은 지구를 ‘삶’으로 ‘채우는(충전시키는)’ 것입니다. 어느 한 육체로부터의 ‘음성적 비움(방전)[negative discharge]’은 다른 육체들에게는 ‘양성적 채움(충전)[positive charge]’이 되는 것입니다. 삶은 연속적으로 흐르는 것입니다. 그 어떠한 죽음도 없습니다.</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공간 상의 정육면체-구체들[The Cube-Spheres of Space]</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들은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 보면서, ‘정육면체-구체[the cube-sphere]’를 보다 잘 시각화시켜 볼 수 있습니다. 맑은 밤하늘에, 당신은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을 볼 수 있는데, 모두 정확한 구체들입니다.&#8212;물론 조금 늘어진 형태의 구체들도 있지만, 이것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인 것입니다.&#8212;또한 이미 완성되었던 구체들이지만, 그 ‘반대되는 공간상의 형태[opposite spatial counterparts]’로 변형되어 가는 과정에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각각의 별들 주위로는 검은색을 띤 빈 공간이 엄청난 규모로 확장되어 있음을 역시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그 빈 공간들이 아무런 형태도 갖추고 있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은 아마 저마다 완벽한 구체를 띤 별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정육면체 형태’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당신들이 가진 감각은 이들을 간파해 내는 것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마음[Your Mind]’은 ‘당신의 감각[your senses]’이 인지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어쩌면 ‘알도록[KNOW]’ 만들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궁극의 발견</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내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게 되면, 이어서 설명하게 될 내용들을 당신들이 이해하는 데에 아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우주 공간 상에 떠있는 수백, 수천만 개도 넘는 별들이, 사고로 인해서건, 다른 이유 때문에서건 간에, 왜 서로 부딪쳐서 파괴되거나, 훼손되거나 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해 해 본 적이 없습니까?</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 질문에 대답하자면, 이 우주에서 각각의 육체-쌍들(정육면체-구체들)[body-pair]을 둘러싸고, 경계 짓는 모든 파동-장들[wave-fields]은, 마치 정육면체가 6개의 평면들을 갖는 것처럼, 저마다 ‘제로 곡면율[zero curvature]’을 가진 보이지 않는 평면들로 인해 절연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빛이 그 너머로 진행해 나아갈 때에는, 그 방향을 전환시키지 않고는 통과해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작용에 대한 반작용인 셈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안쪽에서 바깥쪽으로의 방향전환, 적색에서 청색으로의 방향전환, 생성에서 방사로의 방향전환, 이 모든 방향전환들은 이 우주의 모든 파동-장들이 서로서로 균형 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절연기제[the insulator]’로서, 그들의 중심태양들이 다른 태양들과 충돌하는 일을 막아주고, 또한 중심점을 가진 모든 천체들(육체들)[bodies]이 궤도를 변경시킬 때에도,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궤도를 가진 다른 천체들(육체들)과의 균형을 맞춰, 서로간에 조정하는 역할도 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이제, 하늘의 천체들과 동일한 빛으로 된, 당신 자신의 이중-육체(정육면체-구체)[dual-body]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 봅시다. 당신의 육체는 수십억개도 넘는 셀 수 없이 많은, 작은 ‘파동-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파동-장들’은 ‘밀도를 갖는 물질[dense matter]’로 된 각각의 ‘미립자들[corpuscle]’과 이들을 둘러싼 일정한 공간의 대응체들[its surrounding spatial counterpart]을 함께 아우르는 영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당신 육체 안의 이들 구체들과 타원체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것입니까? 그 대답은 똑같습니다. 이 우주에서 가장 큰 별들의 경우에서와 마찬가지로, 당신의 육체도 ‘미시적 파동-장들[microscopic wave-fields]’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천구상의 모든 별들이 ‘창조의 개별적인 단위체들[individual unit of Creation]’이듯이, 당신 역시 ‘창조의 개별적인 단위체들’로서, 당신은 당신 안에 있는 수백만개의 ‘작은 개체들[little ones]’을 포섭하는 ‘당신 자신의 집합적인 장[your own collective field]’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당신의 장 속에 있고, 당신이 책임지고 있는 이 작은 것들은, ‘당신의 욕구[your desire]’의 강도가 증대되는 정도에 따라 반응합니다. 창조의 개별적인 단위체인 당신이 바로 ‘마음의 제로 우주[the zero universe of Mind]’ 상의 ‘욕구 지점[POINT OF DESIRE]’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당신의 영혼[your Soul]’이기도 한, ‘그 중심점[that centering point]’을 둘러싸고, 당신은 당신 욕구의 기록들을 만들어 나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당신의 이중-육체[your dual-body]’입니다. 이 이중-육체는 ‘불변의 제로 우주의 정지 지점[the stillness of the unchanging zero universe]’에 놓여 있는 당신에게 맞춰진 ‘파동-장’인 것입니다. 따라서,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됩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Thus you become that which you think].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의 ‘파동-장의 규모’는 당신의 ‘욕구 강도의 규모’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그 속에서 당신이 창조해 내는 당신 ‘육체의 패턴’은 당신이 갖는 ‘욕구의 기록[record of desires]’ 그대로인 것입니다. 당신의 육체는, 당신이라는 자가 수백만년도 넘는 시간에 걸쳐 전개되어 나오면서 표현해 온, ‘모든 욕구들의 전체 총계의 기록[the record of the sum total of the desire]’인 셈입니다. 당신은 결코 당신 욕구의 ‘패턴화된 기록[that patterned record]’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 육체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항상 당신의 육체를 갖습니다. 당신의 ‘감각[senses]’은 ‘당신이 사망한 기간[your death period]’ 동안 육체에 대한 ‘인식[awareness]’을 잃어버릴 수 있겠지만, 이건 단지 당신이 잠들었을 때와 마찬가지일 뿐이고, ‘당신의 의식적인 영혼[your conscious Soul]’은 결코 당신 육체에 대한 ‘인식’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당신 의식 상의 욕구[desire in your Consciousness]’가 육체를 기억합니다.&#8212;육체를 재조합[reassemble]합니다. 부분, 부분별로 긴 세월에 걸친 욕구 패턴대로 재조합하는 것입니다. 마치, 떡갈나무의 씨앗에 중심을 두고 있는 ‘영혼의 욕구[desire of Soul]’가 동일한 패턴에 따라 떡갈나무를 재조합해 내듯이, 즉, 나뭇잎은 나뭇잎대로, 목재는 목재대로, 나무껍질은 나무껍질대로, 그 강도와 형태의 완전성을 재조합해 내듯이, 당신 역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만약 당신이 어떤 꽃의 씨앗 속을 들여다 본다면, 그 안에서 당신은 꽃도, 그 식물의 어떤 부분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가장 배율이 높은 현미경을 통해서 보더라도, 나뭇잎도, 꽃의 색상도, 줄기도, 그 어떠한 징후도 발견할 수 없지만, 결국은 이러한 특성들이, 그 씨앗을 둘러싸고, 그 씨앗으로부터 뻗어 나와 조합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요컨대, 씨앗 안에는 어떠한 물질적인 것도 없습니다. 그러한 것들은 ‘마음-욕구의 제로 우주[the zero universe of Mind-desire]’에 달린 문제입니다. 씨앗의 중심을 잡고 있는 것은, 장미꽃이나 제비꽃이라는 ‘생각[the idea]’을 표현해 내는 ‘마음의 욕구 지점[point of desire of Mind]’입니다. ‘그 중심을 잡고 있는 영혼[that centering Soul]’ 주위로 ‘보이지 않는 움직임의 상태들[invisible states of motion]’이 존재하는데, 이것이 바로 화학자들에게는 “불활성 기체들[the inert gases]”이라고 알려져 있는 것들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떡갈나무의 ‘육체’는 씨앗 안에 없지만, 떡갈나무에 대한 ‘생각[the IDEA]’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신이 그 곳에 계신 것입니다.&#8212;‘창조 전체에 대한 ‘생각’의 일부[part of the whole idea of Creation]’를 구현해 내려는 욕구를 갖고 계신, 창조주, 신[God, the Creator]께서, 그 떡갈나무 씨앗의 중심을 잡고 있는 ‘욕구 지점’ 상에 계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떡갈나무의 육체는 어디 있는 것입니까? 그건 어디로 간 것입니까? 그것은 떡갈나무의 ‘파동-장’의 또 다른 절반인, ‘보이지 않는 씨앗[the invisible seed]’ 안에 있습니다. 바로 그 안에서 떡갈나무의 보이는 절반은 그간 자신이 해온 ‘응축적 행위[concentrative action]’로부터의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의 시각 범위 밖에 벗어나 있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마음의 욕구[desire of Mind]’가 응축된 형태의 육체로 자신의 욕구를 재응축시키게 될 때, ‘음성에서 양성으로의[from negative to positive]’ 방향 전환을 통해, 응축된 형태는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음의 욕구’는 ‘파동-장의 정육면체[the cube of its wave-field]’의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마음의 욕구’는, 떡갈나무 ‘바깥쪽의 보이지 않는 육체[outer invisible body]’로부터, 떡갈나무가 갖는 모든 ‘패턴화된 양상’을 가져와, 떡갈나무 ‘안쪽의 보이는 육체[inner visible one]’를 표현해 내는 데에 있어서, ‘파동 지렛대의 받침점[the fulcrum of the wave lever]’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역으로, ‘마음의 욕구’가 분산될 때, 보이는 육체를 구성하는 ‘움직임의 모든 상태들[every state of motion]’은, ‘채움에서 비움으로(충전에서 방전으로)[from charging to discharging]’ 향하는, 또 다른 방향전환을 통해, 그 정육면체 상의 ‘보이지 않음[invisibility]’ 쪽으로, 원심성을 띠며 팽창하는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항상 다음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육체의 두 개의 반대되는 절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이것은 ‘당신이 갖는 생각의 추[the pendulum of your thinking]’가 두 개의 반대되는 ‘궤적들’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 육체의 한가지 절반은 “작용” 기간[“work” period]에 있고, 휴식을 위한 아주 짧은 시간(수면 시간)을 통해서 늘 새롭게 갱신됩니다. 반면, 당신 육체의 또 하나의 절반은, 작용 상태의 절반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완전한 갱신을 준비하기 위하여, “죽음 기간[the death period]”이라는 긴 휴식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다음 역시 잘 기억하십시오. </SPAN><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당신 육체의 ‘극성 전환’을 통해 당신의 보이는 육체를 재조합해 내려는 ‘욕구’는, 당신 안에 중심이 잡혀 있습니다</SPAN></U><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 이는 떡갈나무의 경우에도, ‘생각의 모든 다른 형태들[all other forms of IDEA]’의 경우에도, 다 마찬가지인 것입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신의 창조의 비밀[God’s creative secrets]’이기도 한 이 같은 작용 방식을, 당신이 당신의 것으로 잘 ‘소화해’ 내게 되었을 때, 당신은 그 분이 하신 다음 말씀의 의미를 보다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보아라, 나는 모든 것 안에 있으며, 모든 것을 중심 잡노라,</SPAN></U></P>
<P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또한 나는 모든 것 너머에 있으며, 모든 것을 통제 하노라.</SPAN></U></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For behold I am within all things, centering them,</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and I am without all things, controlling them.</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pp. 42-49</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Violinio Germain, 비올리니오 저메인</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피닉스 저널 제 36권, “HUMAN, THE SCIENCE OF MAN : The Scientific Definition and Proof of God, and The Cosmic Order of The Universe, What is Creation and How It Came To Be”, Pleiades Connection Vol. VII, 제 3-4장, pp. 29-49에서 발췌.</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http://www.fourwinds10.com/journals/</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nbsp; <o:p></o:p></P>
<P class=바탕글>&nbsp; <o:p></o:p></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03 Jun 2009 18:31: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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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당신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mso-fareast-font-family: 바탕"></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SIZE: 9pt; COLOR: #000000; LINE-HEIGHT: 1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무엇인가? 당신은 왜 존재하는가? </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당신의 여행의 목적은 무엇인가?</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의문들은, 물론, 영혼[SOUL]을 가진 모든 개개인들이 그 답을 찾아야 할 문제들입니다. 자신의 육체적인 표현 상태에 있어서, 오직 ‘영혼이 없는 자들[soulless]’, 혹은 ‘거의 영혼이 없는 자들[near-soulless]’만이 자신들의 삶의 궁극적인 탐구 과정상에 있어서 이러한 의문들을 품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나는 내가 처한 위치에 대해서도, 내 삶의 목적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거나, 혹은 자신의 중심과 축을 잡아주는 “적절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신의 권능 아래에서는 모든 일이 다 가능합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자는 “인간”이라 불리우는 ‘화학적 구성체[mechanical fabrication]’가 아닐 수도 있고, 또는 그 자의 경우, ‘영혼’이 그 사람의 중심이 되는 에너지 형태로서, 기능하고 있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자는 단순하게 기능하는 혹은 로보트같은 화학적 개체[mechanical robotic entity]라고 하는 편이 아마 더 맞을 것입니다. 이같은 자들은 인간의 표현 양상 가운데 오직 “육체적인 것”에만 중심이 잡혀진 채로 나아가게 될 뿐이며, 대개 일정한 수준 이상의 어떤 대상, 혹은 “나쁜” 생각에 근거한 어떤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대상으로서의 “신”과 같은 존재를 인정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영혼을 가진 존재는 항상 ‘균형’과 ‘조화’와 ‘평화’와 ‘진실’을 추구합니다.&#8212;항상 그렇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에 더 나아가, 그는 신이 계신 곳을, 그리고 신의 (공공연한) 현존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는 공개적인 자리에서나 사적인 자리에서나 동일한 방식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며, 그렇게 살아 나아가고자 하는 자신의 신조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이웃과 동료들에게 친절할 것이고, 늘 베풀고자 할 것이며, 또 사랑을 표현하려 할 것입니다. 그는 자신이 베푸는 ‘따뜻함’이 되돌아올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해 주는, 자신 속에 내재한 빛의 서광에 따라, 타인에게 이러한 방식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는 비밀스럽게 타인을 학대하지 않을 것입니다.&#8212;심지어 가장 비밀스러운 공간에서도 그리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비밀스러운 공간에서도’라는 부분을 나는 지금 특히 강조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그는 자신의 “권능”을 찾으려 할 것인데, 이를 ‘물리적인 힘[the physical force]’으로부터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 속에 내재한 힘과 지혜[his inner strength and wisdom]’로부터 이를 구하려 할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행동에 있어서 항상 성숙된 모습을 보이지는 못할런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마음만큼은, 스스로로 하여금, 창조주의 “인간”[Creator’s “man”]이 갖게 되는, 자신 속에 내재해 있는 빛의 “선의”가 스스로에게 모범으로 제시해 주는 행동들을 추구해 나가도록, 늘 종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라고 할지라도 ‘진실’로부터 멀어져 길을 잃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양심”은 늘 자기자신에게 많은 교훈들을 남겨 줄 것이며, 결국 이를 통해 그는 신의 의도[the intent of God] 속으로 다시 되돌아 오도록 유도되어질 것입니다. 실수와 넘어짐 속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8212;그렇더라도 이러한 배움들이 신을 저버리거나 신을 부인함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신을 부인하는 자는, 신 앞에서 부인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은 자신과 우주와의 관계, 자신과 다른 인간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과 신과의 관계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영혼이 없는 인간들의 대표적인 특성이 있다면, 그들은 오직 순간적인 “어떤 것들”만을 추구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혹은 그들은 무력과 기만을 통해서 권력만을 추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이 행하는 이러한 행동이 어떤 여파를 갖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마치 아무런 관심도 없는 사람들처럼 행동합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대개 이 “여파”라는 것은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기에, 그들은 인간의 감각이 갖게 되는 욕구들을 채워나가기 위한 노력 속에서, 악마적인 동물성[the Satanic Beast]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들의 힘의 근원은, 무자비한 명령 속에서, 완력을 통해 억지로라도 해내고야 마는, 인간의 역량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영혼을 가진 인간들은 항상 자신의 힘이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인지를 찾습니다. 그리고 그 힘[THAT power]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궁금해하는 것입니다. 그는 진실에 이르는 길[a way to KNOW Truth]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또 무엇이 진실인지[What is Truth]를 알기 위해 끝없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그는 또한 ‘균형’을 찾으려고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즉,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양쪽 모두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러한 교환관계를 반영해 주는 ‘거래’를 맺으려고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무수히도 많은 종교들과 종교적 교리들이 존재합니다.&#8212;그리고 그러한 가르침들 가운데 수없이 많은 것들이 선[goodness]에 대한 계율들입니다.&#8212;그렇지만, 선이란 늘 베일에 가려진 채로 있고, 선을 추구하는 일이란, 마치 ‘신의 빛’을 가리는 짙은 안개 속을 배회하는 것만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그런 짙은 안개 속에서 선을 찾아 나서는 탐색은 계속되고 또 계속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는 것일까요? 왜냐하면 ‘앎[the KNOWING]’이란 바로 ‘그 발견[the FINDING]’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8212;이 이상의 목적은 없습니다. 당신이 알게 되었을 때,&#8212;당신은 빛 속에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인간이 어둠의 통로 속을 거치는 자신의 탐색 과정 속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을 때, 곧 ‘불균형’ 속에 처하게 되었을 때, 그는 추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이렇게 추락하다가도, 균형을 되찾기 위해 신을 향해 자신의 손을 내밀게 된다면, 그는 이내 균형을 되찾을 것입니다.&#8212;그렇지만, 너무나도 자주 인간들은 ‘육체적인 감각들이 내뻗는 손[the offered hand of the physical senses]’을 움켜쥐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한가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설령 자신이 구조를 받는데, ‘육체적인 감각의 손’의 도움을 받고 있다손 치더라도, ‘아직도 여전히 자신이 신의 손을 통해 구조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진실을 발견하려고 애쓰는 영혼을 가진 존재들이 행하게 되는, 내면적이고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항상 자신의 “형제들”을 위한 기도이자, 자기 자신의 역량을 위한 기도입니다.&#8212;이 역량이란 대단한 물질적인 “어떤 것들”을 달성해 내는데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8212;바로 자신에게 내재한 무한한 빛 속에서, 신에게로 이르는 통로를 감추어, 자신의 눈을 덮고 있는, ‘베일’의 제거를 위한 것입니다. 인간이 자신의 ‘여행’을 시작한 이래로, 항상 그와 같은 노력은 있어 왔지만, 영혼을 가진 인간의 마음 속에서 생겨나는, 이 ‘대답되어지지 않은 질문’에 대한 궁극적인 답변은, ‘앎[KNOWING]’ 속에서만이 마침내 알려지고, 또 인식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문명들은 왔다가 가게 됩니다. 그리고 언제나 순환되는 주기 속에서 진행됩니다.&#8212;항상 이러한 주기를 통해서 펼쳐지는 것입니다. 매번 주기가 바뀔 때면, 인간은 “존재[beingness]”에 관한 새로운 이해를 갖게 되며, 이러한 이해는 인류를 보다 고양된 “존재”의 상태로 변모시켜 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당신들은 가장 ‘계몽적인 주기들[enlightening cycles]’ 가운데 한 주기에 임해 있습니다.&#8212;이는 지금 진행 중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의식 속에 중심이 잡혀 있는[centered in the consciousness] 인간은 자신의 ‘항존하는 앎[ever-present KNOWING]’을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이를 기억하지 못합니다.&#8212;그는 순식간에 이를 잊어버립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앎[KNOWING]’ 속에 축적되어 있는 것들을 다시금 기억해 내기 위한 행위들, 축적된 정보들의 재활성화를 위한 행위들을 새롭게 경험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신의 전지(全知)[omniscience]와 전재(全在)[omnipresence]와 전능(全能)[omnipotence]은 ‘개개의 인간들이 가진 의식의 중핵 속에[at the very core in every person’s consciousness]’ 들어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리고 이러한 인간들의 행동을 가이드해 주는 것은 바로 “양심[conscience]”인 것입니다. 그러나 아주 극소수의 인간들만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우주적 자아-영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과 함께 하는[being WITH the Universal Self-Soul] 존재’로서의 ‘자기자신들의 자아-영혼[their own self-soul]’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경험의 “주기[cycle]”는, 인간을 ‘자아의 근원인 빛과의 하나됨[his ONENESS with the Light of his Self-Source]’에 대한 ‘이해[awareness]’의 가장자리까지 데려가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실을 ‘인식’ 속에서 받아들이게 되기까지는, 대개 수많은 천년기들[many millennia]을 보내야 하며, 또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표현해 내는 데에는, 또다시 거의 같은 정도의 세월이 걸리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당신들이 사실상 “결과[EFFECT]”의 세상 속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원인과 결과에 대해 다루었던 어제의 글들을 부디 다시 읽어 보십시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 당신들의 “세상”은 아직 인간들이 그 원인[CAUSE]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는 ‘결과의 세상’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러한 사실에 대한 이해가, 인간들 전체의 집합 의식 상에서는 이제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이해에 이르는 것을 차단하려고 드는, 마찬가지의 노력들이 또한 동시적으로 “인간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겉보기에 거의 무한한 것 같아 보이는 복잡성과 다양성 때문에, 인간은, 존재하는 모든 것들 사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데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단순한 균형의 원리’를 꿰뚫어보는 데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인간은 ‘진실’이 갖는, 많은 각도들과 측면들과 국면들이 그들 간의 균형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될 때까지, 또한 이들과 인간 자신과의 균형마저도 잃어버리고 말게 될 때까지, 진실을 그저 복잡하게만 인식하는 것입니다. 균형은 간단합니다. 진실도 간단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 간단한 것 속에 복잡성을 주입해 넣으려고 무척이나 애를 쓰는 것입니다. 비단 자연 현상에서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 속에서도, 대칭적인 쌍으로 나타나는 모든 표현들 사이에 있어서, ‘리듬감 있는 방식 속에 전개되는 균형잡힌 상호 교환[balanced interchange in rhythmic measure]’, 바로 이것이야말로, ‘빛’으로 이루어진, ‘신의 우주[God’s universe]’가 펼쳐내는 가장 놀라운 걸작품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완벽함 속에서,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그 법칙[THE law]’이라는 것입니다. 이 단일의 우주적 법칙[singular Universal LAW] 속에, ‘신의 “전기적” 파동의 우주[God’s “electric” wave universe]’안에 내재한 ‘모든 창조적인 표현들이 갖는 균형잡힌 연속성[the balanced continuity of all creative __EXPRESSION__!]’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신의 “전기적” 파동의 우주’란, ‘두가지로 달리 조건지워진 빛들[two conditioned lights]’이 빚어내는 우주이자, ‘창조라는 신의 전체로서 하나인 생각[God’s ONE whole Idea of Creation]’을, 이 단일 생각으로부터 마치 떨어져 나온 것처럼 보이는, 셀 수 없이 많이 분리된 조각들이, ‘겉보기에 움직임처럼 보이는[in seeming motion]’ 방식 속에서 저마다 남기게 되는 기록들을 통해, 표현해 내는 우주인 것입니다. 다시 이야기합니다. ‘신의 우주가 갖는 “전기적” 특성’ 속에 담긴 의미, 그리고 “쌍을 이루는 표현들”이라는 말의 의미, 그리고 “두가지로 달리 조건지워진 빛들”, “겉보기에 움직임처럼 보이는 것” 기타 등등의 의미들에 대해서 보다 깊이 이해하려면, 어제 내가 남긴 글들을 부디 다시 참조하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이 같은 표현 방식 속에서, 했던 말들을 또다시 되풀이할만한 시간이나 공간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사실상, 이러한 주제와 관련된 내용들을, 우리는 이미 앞선 책들에서 다 이야기했었지만, 모두가 금서 조치되고 말았기에, 고스란히 다시 되풀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바로 그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주제들을 다시 다룸에 있어서, 대단히 주의깊은 접근을 해야 할 입장이며, 그 같은 명령을 내린 법정의 뜻에 거슬리지 않도록 조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내”가 이 주제를 다시 다루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며, 또 동시에 우리는, 저메인[Germain]이 앞서 설명한 내용들과, 지금 내가 다시 설명하는 내용들 간에 혼동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지금의 설명이 더 모호하고 이해하기 힘들다고 느낀다면, 그건 바로, 우리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향해 가해지는 폭력, 협박, 또는 비난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치의 일환으로, 불가피하게 취할 수 밖에 없는 설명 방식으로 인해 비롯되는 것이기도 한 셈입니다. 오직 하나의 진실[ONE Truth]만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 하나의 진실에 이를 수 있는 길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성격상 순수하게 “물리적인” 사실을 다루는 문제일 경우에는, 바로 그 동일하고 실제적인 하나의 답을 “달리” 표현해 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이미 1더하기 1은 2라고 이야기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내가 같은 것을 설명하는 데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요? 아마 나는 1/2 + 1/2 + 1/2 + 1/2 = 2라고 말하거나, 혹은 1/4 + 1/4 + ... 기타 등등의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이같은 주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문제에 있어서, 기존에 이미 다른 사람들이 설명한 것들을 전혀 되풀이 하지 않는 방식으로, 1 더하기 1은 2라는 사실을, 내가 달리 설명해 내기란 힘들 것입니다. 어떠한 설명 방식을 취한다손 치더라도 1 + 1은 2와 같다는 사실 혹은 정답을 변경시키지는 못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예를 들어, 나는 “이원성[duality]”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장황한 설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리틀 크로우[Little Crow](1810 &#8211; 1863, 본명 : 타오야테두타[Taoyateduta]. 므데와칸톤 다코다 시우스[Mdewakanton Dakota Sioux] 인디언 부족의 추장. 서부개척 시대, 미네소타 지역에서 백인들을 몰아내기 위한 다코다 전쟁을 이끔&#8212;역주)도 동일한 것에 대해 설명한 바가 있고, 나는 그가 한 표현과 설명들을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답이 하나인 진실’에 관한 설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의 서기는 그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리틀 크로우의 설명을 인용하는 것이 금지되어져 있는 세상 속에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리틀 크로우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이원성의 세상&#8212;당신은 선을 갖고 있고, 또 그 반대되는 것도 갖고 있다. 창조 속에 있는 모든 것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다 마찬가지인 사실이다. 어떻게 아닐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다를 수가 있겠는가? 이 점은 모든 창조물에게 있어서 동일한 것이다. 모든 것들은 그 반대되는 측면들을 갖고 있으며, 부정적인 양상이라고 할지라도 그 반대되는 양상과 마찬가지의 자유와 풍부함을 가지고 존재한다. 따라서, 지금 당신이 앉아 있는 그 곳보다, 더 성스러운 장소나 덜 성스러운 장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톤 : 이 같은 이해는, 자신만이 비밀을 간직한 채, 진실을 통해 신의 모든 창조물들이 ‘앎[KNOWING]’ 속에서 하나가 되는 것을 방해하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진실에 이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또 다른 민족들과 자신의 형제들에 대한 이해에 이르기 위해 애쓰는, 한 인간의 참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침묵의” 목소리</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모든 존재물들 속에는 시간을 초월한, 침묵의 목소리[timeless, silent voice]가 내재해 있습니다.&#8212;심지어, 식물이나 동물, 기타의 모든 것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바로 식물들 조차도 이 “침묵의 목소리[silent voice]”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목소리가 지시사항들을 전해 주고, 그 식물이 현현해 내게 될 표현을 가이드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침묵의 목소리는 결코 답변이 주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질문들도 항상 제시합니다. 모든 인간들 속에 내재한 침묵의 목소리는 인간들의 의식을 일깨워주기 위해서 끝없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생겨나는 ‘모든 의문들’은 ‘근원[the Source]’으로부터 전해지는 것으로서, 당사자가 이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게 될 경우, 그에 대한 대답은 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대체적인 질문이라도 제기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이며, 이에 대해 희미한 대답이라도 듣는 사람들의 수는 더 적으며, 정말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의 수는 그보다도 훨씬 더 적은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은, 자신의 ‘마음[mind]’이자 자신의 ‘개인적인 자아[personal self]’라고 잘못 알고 있는, ‘전기적으로 조건지워진 감각의 육체[electically conditioned sensing body]’가 갖게 되는 감각들을 통해, 자신의 ‘의식[consciousness]’이 그 ‘근원[Source]’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로 지내 왔지만, ‘준비의 시대[the ages of preparation]’를 거치면서, 마침내 인간은 내재한 목소리를 깨닫기 시작하고, 또 듣기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객관적인” 마음[“objective” mind] 속에는 오직 ‘전기적 감각[electric sensations]’만이 자리잡고 있을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인간은 이것을 “사고[thinking]”라고 착각하지만, 실상 이것은 오직, 감각된 것들이자, 자신의 두뇌 속 세포 속에 기록된 것들에 대한 “전기적” 지각[“electric” awareness]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바로 “기억[memories]”이라 명명된 기제를 통해 반복적으로 사용될 따름인 것입니다. 마치, 녹음 테이프 속에 뭔가가 녹음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그 테이프 자체가 녹음된 소리의 근원이 되는 것과 특별한 관계를 갖는다고 볼 수는 없듯이, 인간이 갖는 기억의 경우에도, 인간 속에 내재한 ‘우주적 마음이 갖는 지식[knowledge of Universal Mind]’과 인간의 이 ‘기억’ 간에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인간이 자신의 “살아 있는” 육체라고 여기고 있는 것은, 실상 ‘전기적으로 동기화된 기계[electrically motivated machine]’로서(화학적으로 동기화된 것이 아닙니다.),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자아-영혼[its centering self-soul]으로부터 육체 쪽으로 확장된 ‘움직임들[motions]’을 통해 삶이 구현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인간의 육체는 전기적으로 동기화되는 것이지, 화학적으로 동기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아름답고 귀한 보석과 금속들로 시계를 만들 수는 있지만, 그 시계의 시간이 가도록 만들어 주는 데에는 전기적 힘이 요구되듯이, 화학적 구성 물질들의 조합으로 인간의 육체를 만들어 낼 수는 있지만, 그 육체를 살아 있게 만들어 주는[COMES ALIVE] 데에는 바로 ‘전기적 자극[electric stimuli]’이 필요한 것입니다.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 시계의 근본적인 목적인 이상, 만약 어떤 시계가 아무리 멋지더라도, 그 시계가 시간을 표시해 줄 수 없다면, 그것이 “시계”로서 어떤 가치를 갖겠습니까? 전력원이 없는 이상, 그 시계는 그저 장식품이나 팔찌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주관적인 “마음”</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인간의 ‘주관적인 마음[subjective mind]’은, ‘자신의 의식[his consciousness]’이자,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권능을 갖고 있으며, 모든 곳에 존재하는 자신의 영적 저장고[his spiritual storehouse of all-knowing, all-power, and all-presence]’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바로 이같은 ‘의식’이 ‘자신의 자아[his SELF]’이자, 또한 ‘자신의 영구적인 자아[his ETERNAL SELF]’인 셈으로, 이를 통해 자신의 전지(全知)와 전재(全在)와 전능(全能)이 표현되게 되는데, 다만, 바로 이러한 것들이 자신 속에 현존해 있음을 알아가게 될 때에 한하여, 그리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육체적 메커니즘을 작동시키는, ‘전기적으로 진동하는 신경들(전선들)[the electrically oscillating nerves(wires)]’은, 거의 전적으로, 자동적인 반응 양식과 본능적인 통제 수완을 따라 움직이며, 아주 좁은 수준에 있어서만, ‘정신적인 결정[mental decisions]’에 따라 작동하는 것입니다. 육체상의 모든 세포들과 기관들은 저마다의 존재 목적에 대한 ‘전기적 자각상태[electrical awareness]’ 속에 있으며, 그 육체를 점유하고 있는 ‘지능체[the Intelligence]’로부터 오는 ‘정신적인 작용[mental action]’이 없이도, 자신들의 목적을 원활히 수행해 냅니다. 예를 들어, 심장은 순수하게 자동적으로 뛰는 것입니다. 적혈구들은 신체의 각 부위로 산소를 운반하고, 백혈구들은 신체 내 손상된 부위를 복구하려고 달려들며, 대식세포들[macrophages]은 외부로부터 온 침입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모여드는 것입니다.&#8212;이 모든 것들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며, 스위치를 켰을 때만큼이나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기적 기록을 남기는 두뇌[electric recording brain]’를 가진, 단순한 “육체[body]”라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육체’ 안에서, 그리고 ‘전기적 기록 기능을 갖는 두뇌’를 통해서, 인간은 자신이 “사고하고”, “살아가며”, “경험하고”,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자신이 깨어 있는 동안 의식적이며, 자신이 잠자고 있는 동안 무의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런데, 인간은 설령 “수면”이라 불리는 상태 속에서 감각이 정지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자연 상태 속에서, ‘무의식[unconsciousness]’과 같은 그런 상태에 빠지는 일은 없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만약 손가락을 마취시킨다면 손가락이 ‘무의식 상태’에 이르는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을 제기하려 하십니까? 그럼 치아는 어떻습니까? 치과의사가 얼마동안 신경을 죽이게 되면, 치아가 “무의식 상태”에 빠지는 것입니까? 여기 흥미로운 모순점이 한가지 있다면, 인간은, 치아가 ‘의식적’일 수는 없으며, “육체”도 육체 자체가 ‘의식적’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인간은 “의식”이란 결코 잠들지도 않으며, 변화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 인간 안에 내재해 있는 의식이란, ‘인간의 불멸성[his immortality]’을 나타내 보여주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8212;‘불멸성’은 인간의 ‘앎’을 표현해 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바로 이 ‘의식’이, 인간이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한 채 늘 찾고만 있는[unknowingly seeking] 그 ‘빛’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신의 두뇌로 전해지는 감각을 통해서만이 자신이 ‘사고’하고 있는 줄로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틀렸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인간은 이제서야 겨우 칠흑 같은 어둠의 황무지로부터 빠져 나오려 하고 있기에, 그에게 있어서 모든 것들이 다 새로워 보일 것입니다. 지난 주기들에 걸친 세월을 보내는 동안, 인간은 자신의 성장과정 상에 있어서, 자신의 행위에 대한 증거로서, 그리고 앎에 대해 자신이 느끼는 것들에 대한 증거로서, 감각[sensation]에만 의존해 왔습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성장 시퀀스에 있어서, 다 해 봐야 불과 몇 해 안 되는 주기들에 걸쳐서만, 자신들 속에 내재한 ‘영혼[the spirit]’의 존재를 알았던 것입니다. 인간은 이같은 새로운 앎에 대해 너무나 생소하고, 그 최초의 “입문” 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 속에 내재한, ‘마음’이 무엇인지, ‘의식’은 무엇인지, 그리고 또 ‘감각’은 무엇인지 등을 이해함에 있어서, 모든 것들이 그저 혼동스러울 따름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육체란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자아[centering self]’를 표현해 내는 자기-창조적 메커니즘[self-created mechanisms]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자아[self]’란 그 자아와 더불어 ‘하나’인 ‘신’[God as One with it]을 현현해 낸다는 사실을, 인간은 아직 알지 못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나아가, 인간은, 육체란 살지도 죽지도 않는 것이며, 오직 ‘마음이 갖는 모든 생각들[all idea of mind]’이 되풀이 되듯, 지속적이고</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 영구적으로 되풀이될 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라는 사실도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개인적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바퀴를 예로</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들기를 좋아합니다. 바퀴는 가장자리가 있고, 살이 있으며, 중심을 잡아주는 축이 있습니다. 바퀴가 굴러갈 때, 그 어떤 순간에라도, 바퀴의 가장자리 가운데 아주 작은 부분만이 땅에 닿으며,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땅을 ‘느끼고’, 땅을 ‘떠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땅에 닿는 바로 그 순간의 감각이, ‘바퀴의 가장자리’와 ‘바퀴의 살’과 ‘땅’을 서로 연결해 주지만, 그 접촉은 곧 사라집니다. 그러나, 비록 그렇게 사라질지언정, 그 똑같은 국면들은 회전의 주기가 계속되는 한, 반복적으로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일이 인간에게 적용되었을 때, 우리는 “한 인간이 태어났고, 살았으며, 그러다가 죽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똑같은 일이 과일에 적용되었을 때, 불꽃에 적용되었을 때, 또는 어떤 한 식물에 적용되었을 때에도, 역시 당신은, “과일이 누군가에게 먹혀서 사라졌고, 불꽃이 꺼졌으며, 식물은 죽어 부식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이러한 예를 굳이 드는 이유는, 당신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나무가 죽는다거나, “불꽃이 죽는다(꺼진다)”고 할 때의 그 “죽음”의 개념은, 인간의 죽음에서 말하는 “죽음”의 개념과는 사뭇 다른 것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지가 궁금하십니까?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지금 내가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당신의 감각 범위 안에서 생겨나는 어떠한 것이라도, ‘하나의 생각[idea]’이 구성하는 전체 주기 상에서 볼 때에는, 아주 작은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마치, 바퀴의 땅에 닿는 부분보다 훨씬 더 큰 부분들이 땅에 닿지 않은 채로 있듯이, 그 어떠한 순간에 있어서라도, 주기상의 훨씬 더 큰 부분들은 당신의 감각 범위 저 너머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퀴가 둥근 원 모양으로 계속 반복되는 주기를 그리는 것처럼, “모든 생각들[ALL IDEA]”이 갖는 주기들의 보이지 않는 부분들도 바퀴만큼이나 연속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당신들은 아직 깨닫지 못한 상태에 있습니다. 어떠한 종류의 과일이든 간에, 그 과일이 갖는 주기의 양성적 절반[positive half]은, 즉 당신 손 안에 쥐어진 상태로 만져볼 수 있는 상태의 과일은, ‘태양과 지구로부터 와 닿는 빛[light reaching from the sun and earth]’의 상태로 존재합니다. 반면, 그 과일이 갖는 주기의 음성적 절반[negative half]은, 즉 과일이라는 ‘영구적인 생각[eternal idea]’을 다시금 구현해 내게 될 반복적 재생을 위한 준비 상태 속에 있는 과일은, ‘태양과 지구로 되돌아 가는 빛[light returning to sun and earth]’의 상태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는 불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고, 식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며, 그 밖의 어떠한 것이라도, ‘전체로서 하나인 창조의 생각[ONE WHOLE IDEA OF CREATION]’이 펼쳐내는 창조물들에게는 다 마찬가지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불꽃은 당신의 감각 앞에서는 “사라져 버리지만”, 여전히 존재합니다. 마찬가지로, 식물도, 나무도, 숲도, 산도, 행성도, 저 먼 천체의 성운도,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지만, 분명코 다시 나타납니다. 꼭 마찬가지 방식으로, 인간도 나타났다, 사라지고, 다시 나타났다, 다시 사라지고, 또 다시 나타나고 하길 무한한 주기들 속에서 반복하는 것이며, 인간이 갖는 주기 가운데, ‘육체를 통해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시기에 해당하는 구간’의 영원한 반복 속에서, 그 ‘영혼이 갖는 영구적인 삶[eternal life of the spirit]’이 표현되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은 결코 죽지 않습니다. ‘영원[eternity]’이 연속적이듯, ‘인간’도 연속적입니다. 인간은 죽음을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볼 수 있는’ 혹은 ‘알 수 있는’ 그러한 죽음이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아주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면, 실은 인간의 육체는 “살지도[live]” 않고, 또 “결코 살았던 적도 없기에[having never lived]”, 분명코 ‘죽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인간의 영혼[the spirit]만이 사는 것입니다. 육체는 단지 그 영혼을 구현해 낼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당신이, 인간이 영혼을 가진 채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인식하는 것은, 영혼이 자신의 의지를 통해 육체로 하여금 움직이도록 만드는 과정을 통해 펼쳐지는 것입니다. 육체가 만들어 내는 ‘행위들’은, 그 육체의 ‘중심을 잡고 있는 영혼[centering SOUL]’의 명령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들로서, 육체 자체가 동기적인 권능을 가진다거나, 지능을 가진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육체는 오직 ‘전지, 전재, 전능한 지성체[omniscient, omnipresent and omnipotent intelligence]’가 육체로 확장됨을 통해 동기화되는 기계일 뿐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이 아직 그 이해에 있어 ‘유아기’에 있기 때문이며, 이제야 비로소 ‘빛[LIGHT]’과 ‘근원[SOURCE]’에 대해서 막 알기 시작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바로 ‘그 근원[THAT Source]’으로부터 온 메신저들이자, 또 당신들보다 앞서 살았던 형제들로서, 우리는 지금 이러한 진실을 당신들과 함께 공유해야 하는 과업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영원한 탐색</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은, 자신의 ‘육체’라는 ‘황무지’로부터, ‘깨어나는 영혼’의 ‘산꼭대기’에까지 이르는, 이 길고도 고통스러운 행로 속에서, 자신을 가이드해 줄 ‘빛’을 끊임없이 그리고 치열하게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인간은 영원히 그 빛을 찾고 있으면서도, 그 빛을 발견하게 되면, 이내 다른 존재로 변모되길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항상, 부지런하고 경건한 진실 탐구자에게만이, ‘발견’이라는 결과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빛을 발견하게 되면, 그는 서서히 ‘자기자신의 자아[the Self of himself]’도 더불어 발견하게 되는데, 실은 이 ‘자아’가 바로 빛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가 점점 더 ‘깨어나는 자아[awakening Self]’ 속에 내재한 ‘신의 빛[the God-LIGHT]’에 의해 변모되어져 감에 따라, 그는 어둠이 내리 깔린 황무지를 저 아래로 남겨둔 채 그 곳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람들 가운데는 빛을 찾긴 찾지만, 도저히 이 빛을 발견할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낙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빛을 영원히 계속해서 찾아오고 있던 중이었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빛을 발견했을 때조차도, 단순히 이를 인정하지 못할 뿐입니다.&#8212;그리고는 항상 다른 어떤 것을 다시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빛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자들은 전능(全能)과, 전지(全知)와, 전재(全在)의 빛이 어둠 속에 번뜩이는 섬광처럼, 한 순간에 찾아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그렇지만, 누군가가 자신의 산꼭대기에 거의 이르게 된 경우가 아니고서야, 빛은 그런 식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심지어, 누군가가 산 정상에 이르는 마지막 한 걸음을 내디디려는 바로 그 순간에 조차도, 항상 어디선가 교란자[Interceptor]가 나타나서 ‘앎[KNOWING]’에 이르는 이 마지막 영광의 순간이 허락되지 않도록 방해하며, 그 때 생겨나는 ‘의심들’은 이 자를 다시 방황의 들판 아래로 끄집어 내리는 것입니다. 영혼의 완성을 방해하는 그 같은 교란자는 온갖 형상으로 다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인간은 자신의 육체가 여전히 새롭게 주어지고, 또 황무지가 늘 가까운 곳에 있기에, 한 번에 ‘모든 빛’을 다 이해할 수도 없고, 감당해 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바로 다음과 사실이 이를 입증해 줍니다. 황무지를 벗어났던 모든 이들은, 실상 어둠의 궁지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길을 밝혀줄 ‘충분한’ 빛을 이미 진작에 발견했던 것입니다.&#8212;그들이 단지 그 빛을 따라 계속 나아가기를 선택하기만 하면 되는 문제였던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황무지로부터 멀찌감치 벗어나 있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여전히 빛을 찾고 있고, 이 ‘탐색 과정’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빛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그는 새롭게 변모되어져 또다시 빛을 찾아 나서는 일을 영원히 계속하게 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은 단 한 순간도, ‘빛으로 조명된 앎[lighted knowing]’에 이르고자 하는 자신의 목표를 성취해 내기 위한, 이 탐색 과정을 그만둘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눈깜빡할 새라도 한눈을 팔게 되면, 저 아래쪽에 있는 어둠이 자신을 다시 어둠의 공포 속으로 몰고 가, 그 한 복판에 던져 넣어 버리려고 하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러니, 항상 ‘영감[inspiration]’을 주는 빛이 비춰지는 위쪽을 바라다 보십시오. 바로 그 곳에, ‘두려움을 모르는 전지(全知)의 탐색자들[the fearless all-knowing seekers]’에게 ‘미[beauty]’와 ‘균형[balance]’과 ‘조화[harmony]’를 안겨다 줄 영예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와 ‘균형’과 ‘조화’란 바로 ‘우주적 빛의 순수성[the purity of the Universal Light]’을 대변해 주는 것입니다. 빛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사람에게 빛은 항상 다가올 것이고, 또 그렇게 빛을 발견하게 된 자는 빛을 통해 새롭게 변모되어지길 영원히 계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황무지로부터 영광의 산꼭대기까지 이르는 길은, 육체로부터 영혼을 향해 ‘올라가는 과정’에 있는 한은, 어둠이 조금씩 가셔지고 주위는 점점 더 밝아지는 것입니다. 때때로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올라가는 길은 항상 영광의 길이 될 것이며, 모든 이들은 제각각 이 ‘등반의 여정’을 수행해 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른 누군가”가 도와 줄 수는 있습니다.&#8212;그러나 아무도 남을 대신해서 이 등반을 수행해 줄 수는 없습니다. 어둠으로부터 빛을 향해 나아가는 등반의 여정은, 물리적인 방식으로 표현되는 각각의 태양들과 그 태양들이 보유한 행성들 위에 거주하는 모든 인간들에게 있어서, 영원히 반복되는 연극과도 같은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모든 인류가 다 빛을 발견하게 될 경우, 이 연극은 단순히 종료되어 버립니다. 그와 동시에 그 행성은 인간의 거주지로서의 공간이기를 끝맺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행성 위에 세워졌던 무대들은 철거되고, 해당 행성은 팽창적인 궤도 바깥으로 밀려나게 되는 반면, 주어진 태양계 안의 또 다른 행성 위에, 상승을 위한 인간들의 연극을 재상연하기 위한 무대가 새롭게 갖춰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극 배우들인 우리들 모두는, 전체 연극의 스토리 라인 상에서, 조명(빛)과 더불어 점차 드러나게 되는, 우리들 각각에게 주어진 역할에 만족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들은 계속적으로 주기가 바뀜에 따라 변화되는 역할들에 기쁜 마음으로 임해야 하며, 막과 막이 바뀔 때마다 자신의 역할들을 더 잘 이해하고, 보다 가치롭게 이를 수행해 내야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연극이 상연되게 되면, 무대 위의 모든 배우들은 ‘경험’이라는 연기를 펼쳐내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의 모든 경험들이 이 연극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경험들이란, 결국 어둠에서 빛으로 향하는 저마다의 여행의 일부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경험들은 영광의 산꼭대기로 향하는 이 경이로운 여행에 있어서 각자각자가 내딛는 ‘걸음과 걸음들’인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경험들은 “좋은” 경험들입니다. ‘악’도 “좋은” 것으로 표현되는 경험의 한가지로 변모되어져야 합니다.&#8212;그 때 악, 그 자체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이 연극에는 오직 ‘삶’ 밖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8212;죽음은 거기 없습니다. AHO.</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런데, 빛으로 향하는 여정에 있어서 그 방향을 찾으려는 시도의 한가지로서, “예언”에 관한 논의가 종종 생겨나기도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예언</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은 자기 스스로 이해하게 된 바에 대해 확신을 못 가지는 경우가 많고, 그 때문에 항상, 자신의 여행에서 자기가 이해한 것에, 확신을 더해 줄 수 있는 스승들이나 기록들을 찾곤 합니다. 인간은, 미래에 대한 사항들을 자기가 ‘기억[remembering]’해 내는 데에 있어서, 예언이 자기를 일깨워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희망에 부풀어, 그러한 예언이 감춰진 빛을 드러내어 자신 앞에 그 빛이 펼쳐지도록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는 것입니다.&#8212;그런데 실은 그 반대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잠깐 태양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합시다. 태양은 ‘그 정수 속에서[in its very essence]’ 빛을 형성하고, 또 빛을 쏟아 내는 거대한 에테르적 진공체[a great etheric vacuum]로서, 눈으로 관찰이 가능한 대상입니다. 그런데, 만약 누군가가 ‘진동 수준’이 충분히 높은 상태에 있다면, 그는 문자 그대로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태양 속으로 직접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놀랍겠지만, 이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실이, 왠지 당신에게 지금 이 순간, 그러한 것을 경험할 정도의 수준으로부터, 다시 말해, 산의 최정상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그런 깨달음의 수준으로부터, 당신 자신이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면, 당신이 그러한 영광의 경험을 성취해낼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여지껏 당신에게 그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왔던 것입니다. 실상 이것은 무슨 신비한 마술 같은 것이 아니라, ‘우주 법칙의 물리학[physics of Universal LAW]’일 뿐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당신이 태양과 같은 에테르적 진공체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바로 거기서 당신은 모든 사람들의 모든 행동들이 그 근원으로부터, 역으로 반영된 것들임을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어떤 행동들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발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미래란 그 성취가 보류된 현재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8212;다른 것일 수가 없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태양은 해당 태양계 안의 모든 행성들 위에 발생하는 우주적 사건들에 있어서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와 같은 태양은 ‘방사[radiating]’뿐만 아니라, 방사되었던 것들을 역으로 재수집[collecting backwards]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방사란 역방향의 움직임도 갖는 것으로서, ‘빛’이란 ‘되튀어 나오는 생각[thought rebounding]’에 의해, ‘에테르-파장[ether-wave]’ 위로 가 부딪히는 또다른 ‘에테르-파장[ether-wave]’의 충격으로부터 생성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모든 것들이 다 ‘투사[projection]’되기만 하다면, 어떠한 ‘투사’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 경우, ‘투사되는 것들’은 비교가 가능한 표준적인 꼴을 갖지 못하게 되고, 그러면 ‘생각[thought]’은 ‘투사되는 것’을 파악해 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한한 ‘원인과 결과[cause and effect]’에 있어서든, ‘주기와 재주기[cycle and recycle]’에 있어서든, ‘튀어 나오는 것[bounding]’이 없다면, ‘되튀어 나오는 것[rebounding]’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 당신의 시각 상에 “빛”처럼 보이는 것이 느껴질 때, 당신은 무엇을 인식하는 것이겠습니까? 이것은 오직 ‘주파수가 에테르적 교란 상태[ether disturbance in frequency]’에 있는 파동 위로 또 다른 파동들이 부딪쳐 나타나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이는 태양이라는 진공체 ‘안으로 들어가고’, 또 ‘거기서 나오는’ “생각[Thought]”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진공체 속에 감금되고, 또 거기서 충돌하는[impounding and impacting]’ “생각”으로 생성되는 것입니다. 이는, 에테르가 적절히 응고[proper coagulation of ether]되는 가운데, 적절한 페이스[proper pace]에 맞춰, 이러한 과정이 펼쳐질 때 생겨나는 ‘백열(白熱)[incandescence]’과 더불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보이는 것[seeing]”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앎[KNOWING]’ 전체가 한꺼번에 주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초조해하지 마십시오.&#8212;‘앎’도 결국은 당신이 “보는” 만큼, 당신이 인식하게 되는 것일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쩌면 이러한 몇 가지 설명들을 통해 당신은 예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에 대해 추정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예언은 에테르적 거울을 통해 반사되어 되돌아 온 ‘역사’를 거꾸로 기록하는 일일 뿐입니다. 모든 것들은 현재 다 존재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들이 다 인식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이를 서서히 인식할 수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일정 수준 옮겨 간 다음, 이를 ‘변화’라고 부릅니다.&#8212;그렇지만, 이는 전혀 ‘변화’가 아닙니다. 변화는 인간의 감각을 무시합니다. 변화는 인간이 꽤나 우둔하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변화는 항상 그리고 영구적으로 동시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라고 여겨지는 것은 오직 ‘인식상’에서만 존재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인간이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예언”과 같은 것을 활용할 수 있다면, 그는 훨씬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그가 미리 준비되어 있는 상태라면, 적절한 통로를 찾기가 분명히 더 쉬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8212;그렇지만 실상 인간은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단지, 각각의 행동을 통해, 그리고 그 행동들 속에서, ‘영광’이 성취되길 “기대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신이 빛이고, ‘신 자신의 빛의 생각[His Lighted Thought]’을 통해 세상을 창조하셨기에, 창조의 한가지 표현인, ‘당신’ 역시 빛인 것입니다.&#8212;당신이라고 해서, 그리 되어 마땅할 어떤 것을 창조해 낼 수 없을 것이라고 보십니까? 만약 당신이 못한다면? 그럼 누가 한단 말입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무엇입니까? 왜 당신은 존재합니까? 당신의 한계는 무엇입니까? 진실은 무엇입니까? 빛은 무엇입니까? 우주와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인류와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이 모두가 영원한 질문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당신은 이미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직 당신이 깨어나기만 한다면, 그 답을 알 수 있을 뿐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글을 마치면서, 나는 당신들이 가장 자주 잊고 있는 진실 한가지를 상기시켜 주고자 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기도를 할 때, 오직 당신 자신만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과 모든 것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런데, 그렇게 당신 자신만을 빼고 모두를 위해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오직 그렇게 할 때에만, 당신이 그토록 바라고 추구하는 것들이, 바로 당신에게 주어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고대인들인 간직하고 있던 이 비밀을 이제 당신이 알게 되었다면, 당신은 바로 삶의 비밀을 터득한 셈이기도 한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다시 얻게 되길 기대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점을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Gyeorgos Ceres Hatonn, 게오르고스 세레스 하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74권, “Mysteries Of Radiance Unfolded”, Relative Connections Vol. II., 제 2장, pp. 29-40.</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fourwinds10.com/journals/</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0px 5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P></SPAN></SPAN>]]></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un, 08 Mar 2009 20:47: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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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구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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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lt;&#115;&#99;RIPT type=text/java&#115;&#99;ript&gt;&lt;/&#115;&#99;RIPT&gt;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어떤 다른 이름으로 부르든 간에<SPAN lang=EN-US>&#8212;</SPAN>션<SPAN lang=EN-US>[Shan]/</SPAN>지구<SPAN lang=EN-US>[Earth]: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FONT></FONT></SPAN></B>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왜 당신들은 당신들의 행성을 <SPAN lang=EN-US>“</SPAN>지구<SPAN lang=EN-US>(</SPAN>어스<SPAN lang=EN-US>)[Earth]”</SPAN>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까<SPAN lang=EN-US>? </SPAN>아<SPAN lang=EN-US>, </SPAN>그래요<SPAN lang=EN-US>?&#8212;</SPAN>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예를 들어<SPAN lang=EN-US>, </SPAN>독일어에서 지구는 <SPAN lang=EN-US>‘</SPAN>에르데<SPAN lang=EN-US>[Erde]’</SPAN>라고 불리는데<SPAN lang=EN-US>, </SPAN>이건 고지 독일어 고어<SPAN lang=EN-US>[Old High German]</SPAN>인 <SPAN lang=EN-US>‘</SPAN>에르다<SPAN lang=EN-US>[Erda]’</SPAN>에서 온 말입니다<SPAN lang=EN-US>. </SPAN>아이슬란드어로는 <SPAN lang=EN-US>‘</SPAN>요르드<SPAN lang=EN-US>[Jordh]’</SPAN>라고 하고<SPAN lang=EN-US>, </SPAN>덴마크어로는 <SPAN lang=EN-US>‘</SPAN>요르데<SPAN lang=EN-US>[Jorde]’</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중세 영어에서는 <SPAN lang=EN-US>‘</SPAN>에르더<SPAN lang=EN-US>[Erthe]’</SPAN>라고 불렀고<SPAN lang=EN-US>, </SPAN>고딕어<SPAN lang=EN-US>[Gothic]</SPAN>로는 <SPAN lang=EN-US>‘</SPAN>에어르타<SPAN lang=EN-US>[Airtha]’</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지리적으로 보다 동쪽으로<SPAN lang=EN-US>, </SPAN>시간적으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SPAN lang=EN-US>, </SPAN>아람어<SPAN lang=EN-US>[Aramaic]</SPAN>에서는 <SPAN lang=EN-US>‘</SPAN>에레드스<SPAN lang=EN-US>[Ereds]’ </SPAN>또는 <SPAN lang=EN-US>‘</SPAN>아라타<SPAN lang=EN-US>[Aratha]’</SPAN>였고<SPAN lang=EN-US>, </SPAN>쿠르드어<SPAN lang=EN-US>[Kurdish]</SPAN>로는 <SPAN lang=EN-US>‘</SPAN>에르드<SPAN lang=EN-US>[Erd]’ </SPAN>혹은 <SPAN lang=EN-US>‘</SPAN>에르츠<SPAN lang=EN-US>[Ertz]’</SPAN>이며<SPAN lang=EN-US>, </SPAN>헤브루어<SPAN lang=EN-US>[Hebrew]</SPAN>로는 <SPAN lang=EN-US>‘</SPAN>에레츠<SPAN lang=EN-US>[Eretz]’</SPAN>라고 했으며<SPAN lang=EN-US>, </SPAN>그 밖에도 여러가지 명칭들이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오늘날 당신들이 <SPAN lang=EN-US>‘</SPAN>아라비아해<SPAN lang=EN-US>[the Arabian Sea]’</SPAN>라고 부르는 바다는 페르시아만<SPAN lang=EN-US>[the Persian Gulf]</SPAN>과 연결되어 있는데<SPAN lang=EN-US>, </SPAN>이 바다는 고대에 <SPAN lang=EN-US>‘</SPAN>에리트레아해<SPAN lang=EN-US>[the Sea of Erythrea]’</SPAN>라고 불렸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것은 오늘날의 말로 하자면<SPAN lang=EN-US>, ‘</SPAN>오르두<SPAN lang=EN-US>[ordu]’</SPAN>에 해당하고<SPAN lang=EN-US>, </SPAN>이는 <SPAN lang=EN-US>‘</SPAN>페르시아에 숙영<SPAN lang=EN-US>(</SPAN>야영<SPAN lang=EN-US>) </SPAN>혹은 정착<SPAN lang=EN-US>[encampment or settlement in Persian]’</SPAN>이라는 뜻입니다<SPAN lang=EN-US>. </SPAN>왜일까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첫번째 정착<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자<SPAN lang=EN-US>, </SPAN>세상의 이 지역에서는 많은 일들이 있었고<SPAN lang=EN-US>, </SPAN>이에 관한 대답들은 아눈나키<SPAN lang=EN-US>/</SPAN>네필림<SPAN lang=EN-US>[Anunnaki/Nefilim]</SPAN>의 첫번째 그룹이 지구에 도착한 일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SPAN lang=EN-US>, </SPAN>수메르 점토판에 나와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처음 지구에 온 자들 가운데<SPAN lang=EN-US> 50</SPAN>명 정도는<SPAN lang=EN-US>, </SPAN>니비루<SPAN lang=EN-US>[Nibiru]</SPAN>의 통치자인 아누<SPAN lang=EN-US>[ANU]</SPAN>의 첫번째 아들이자<SPAN lang=EN-US>, </SPAN>위대한 과학자이기도 했던<SPAN lang=EN-US>, </SPAN>에아<SPAN lang=EN-US>[E.A](“</SPAN>그의 고향은 물이다<SPAN lang=EN-US>[Whose Home is Water]”</SPAN>라는 의미<SPAN lang=EN-US>)</SPAN>의 휘하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들은 아라비아해로 떨어졌고<SPAN lang=EN-US>, </SPAN>저습지 가장자리의 해안가로 빠져 나왔습니다<SPAN lang=EN-US>. </SPAN>기후가 보다 따뜻해지고 난 후<SPAN lang=EN-US>, </SPAN>이 곳은 페르시아만이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페르시아는 오늘날 <SPAN lang=EN-US>“</SPAN>이란<SPAN lang=EN-US>[Iran]”</SPAN>이라 불리는 곳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습지 제일 안 쪽에<SPAN lang=EN-US>, </SPAN>그들은 이 새 행성에서의 그들의 첫번째 정착지를 세웠고<SPAN lang=EN-US>, </SPAN>그 이름은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SPAN>에리두<SPAN lang=EN-US>[E.RI.DU]’ : “</SPAN>멀리 떨어진 곳의 집<SPAN lang=EN-US>[Home in the faraway]”</SPAN></B>라고 불렸습니다<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이것이 대단히 적절한 명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러한 첫번째 정착이 있은 이래로<SPAN lang=EN-US>, </SPAN>이 새롭게 개척한 행성 자체가<SPAN lang=EN-US>, </SPAN>에르데<SPAN lang=EN-US>[Erde], </SPAN>에르더<SPAN lang=EN-US>[Erthe], </SPAN>어스<SPAN lang=EN-US>(</SPAN>지구<SPAN lang=EN-US>)[Earth], </SPAN>기타 등등의 이름으로 불렸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오늘날<SPAN lang=EN-US>, </SPAN>당신들이 당신들의 행성을 이러한 이름으로 부를 때<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지구에 있었던 첫번째 정착의 기억을 되새기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부지불식간에<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SPAN lang=EN-US>‘</SPAN>에리두<SPAN lang=EN-US>[Eridu]’</SPAN>를 기억하고<SPAN lang=EN-US>, </SPAN>또 이 정착지를 세웠던 첫번째 아눈나키 그룹에 영예를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역사라는 것이 점점 재미있어지지 않습니까<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수메르의 과학 용어이자<SPAN lang=EN-US>, </SPAN>기술상의 용어로서<SPAN lang=EN-US>, </SPAN>지구의 구<SPAN lang=EN-US>[globe]</SPAN>와 그 딱딱한 표면을 가리키는 말은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SPAN>키<SPAN lang=EN-US>[KI]’</SPAN></B>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것은<SPAN lang=EN-US>, </SPAN>오늘날의 경선으로 표현되는 것과 다소 유사한 형태의 수직선이 그어져 있는 모습으로<SPAN lang=EN-US>, </SPAN>대체로 평탄한 구면으로 묘사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는 사실상 적도 부근이 얼마간 불룩하게 더 튀어나와 있는데<SPAN lang=EN-US>, </SPAN>그런 측면에서 보자면<SPAN lang=EN-US>, </SPAN>수메르인들의 묘사는<SPAN lang=EN-US>, </SPAN>오늘날 일반적으로 지구를 완벽한 구로 표현하는 것보다<SPAN lang=EN-US>, </SPAN>과학적으로 보다 더 정확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아눈나키들이 행한<SPAN lang=EN-US>, </SPAN>초기의<SPAN lang=EN-US> 7</SPAN>회의 정착 활동 가운데<SPAN lang=EN-US>, </SPAN>에아<SPAN lang=EN-US>[Ea]</SPAN>가 첫<SPAN lang=EN-US> 5</SPAN>회의 정착지 설립을 완수했고<SPAN lang=EN-US>, </SPAN>이후 그에게는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SPAN>엔키<SPAN lang=EN-US>[EN.KI]’</SPAN></B><SPAN lang=EN-US>, “</SPAN>지구의 군주<SPAN lang=EN-US>[lord of Earth]”</SPAN>라는 명칭이 부여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런데<SPAN lang=EN-US>, ‘</SPAN>키<SPAN lang=EN-US>[KI]’</SPAN>라는 표현은<SPAN lang=EN-US>, </SPAN>하나의 어근<SPAN lang=EN-US>[root]</SPAN>이기도 하고<SPAN lang=EN-US>, </SPAN>또 원래는 동사<SPAN lang=EN-US>[verb]</SPAN>였던 것으로<SPAN lang=EN-US>, </SPAN>특정의 이유로 인해서<SPAN lang=EN-US>, </SPAN>행성 <SPAN lang=EN-US>“</SPAN>지구<SPAN lang=EN-US>[Earth]”</SPAN>를 부를 때<SPAN lang=EN-US>, </SPAN>사용하게 되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키<SPAN lang=EN-US>’</SPAN>라는 말이 갖는 원래의 의미는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SPAN>잘라내다<SPAN lang=EN-US>[to cut off], </SPAN>절단하다<SPAN lang=EN-US>[to sever], </SPAN>오목하게 도려내다<SPAN lang=EN-US>[to hollow out]”</SPAN></B>입니다<SPAN lang=EN-US>. ‘</SPAN>키<SPAN lang=EN-US>’</SPAN>에서 파생된 표현들을 통해<SPAN lang=EN-US>, </SPAN>그 개념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B></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키라<SPAN lang=EN-US>[KI.LA]’</SPAN></B>는 <SPAN lang=EN-US>“</SPAN>발굴<SPAN lang=EN-US>[excavation]”</SPAN>을 뜻하고<SPAN lang=EN-US>,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B></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키마<SPAN lang=EN-US>[KI.MAH]’</SPAN></B>는 <SPAN lang=EN-US>“</SPAN>무덤<SPAN lang=EN-US>[tomb]”</SPAN>을 뜻하며<SPAN lang=EN-US>,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B></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키인다르<SPAN lang=EN-US>[KI.IN.DAR]’</SPAN></B>는 <SPAN lang=EN-US>“</SPAN>갈라진 틈 혹은 균열<SPAN lang=EN-US>[crevice, fissure]”</SPAN>을 의미합니다<SPAN lang=EN-US>. </SPAN>수메르의 천문학 관련 텍스트 상에서<SPAN lang=EN-US>,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B></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키<SPAN lang=EN-US>[KI]’</SPAN></B>라는 용어는<SPAN lang=EN-US>, </SPAN>한정적인 의미를 갖는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SPAN>물<SPAN lang=EN-US>[MUL]’</SPAN></B><SPAN lang=EN-US>(“</SPAN>천체<SPAN lang=EN-US>(</SPAN>天體<SPAN lang=EN-US>): celestial body”)</SPAN>이라는 단어에 붙는 접두사로서 사용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따라서<SPAN lang=EN-US>,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B></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물키<SPAN lang=EN-US>[mul.KI]’</SPAN></B>라고 말할 때<SPAN lang=EN-US>, </SPAN>이것이 의미하는 바는<SPAN lang=EN-US>, “</SPAN>갈라져서 떨어져 나온 천체<SPAN lang=EN-US>[the celestial body that had been cleaved apart]”</SPAN>인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말하자면<SPAN lang=EN-US>, </SPAN>수메르인들이 지구를 <SPAN lang=EN-US>‘</SPAN>키<SPAN lang=EN-US>’</SPAN>라고 부를 때<SPAN lang=EN-US>, </SPAN>그들은 은연 중에 자신들의 우주기원론<SPAN lang=EN-US>[cosmogony]</SPAN>을 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8212;‘</SPAN>천상의 전투<SPAN lang=EN-US>[the Celestial Battle]’</SPAN>에 관한 이야기와 티아마트의 분할<SPAN lang=EN-US>[cleaving of Tiamat].<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ab-stops: 143.35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style="mso-tab-count: 1">&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o:p></o:p></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언어 파생<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오늘날 당신들은<SPAN lang=EN-US>, </SPAN>이 곳 지구에서 지금 이 시간에 이르기까지<SPAN lang=EN-US>, </SPAN>그 어원도 잘 알지 못하면서<SPAN lang=EN-US>, </SPAN>지구를 가리키는 이 묘사적인 표현을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런데<SPAN lang=EN-US>, </SPAN>흥미로운 사실은<SPAN lang=EN-US>, </SPAN>바빌론 시대<SPAN lang=EN-US>[the time Babylon]</SPAN>가 발흥하기<SPAN lang=EN-US> 2000</SPAN>년 전 무렵에 수메르 문명이 존재했던 만큼<SPAN lang=EN-US>, </SPAN>키<SPAN lang=EN-US>[KI](ki)</SPAN>라는 용어의 발음은<SPAN lang=EN-US>, </SPAN>시간이 감에 따라<SPAN lang=EN-US>, </SPAN>점차 <SPAN lang=EN-US>‘</SPAN>기<SPAN lang=EN-US>[gi]’</SPAN>로 바뀌었고<SPAN lang=EN-US>, </SPAN>때때로 <SPAN lang=EN-US>‘</SPAN>게<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ge]’</SPAN>로 발음되기도 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경향은 아카드어<SPAN lang=EN-US>[the Akkadian]</SPAN>에 반영되었고<SPAN lang=EN-US>, </SPAN>또 그 파생 언어들<SPAN lang=EN-US>(</SPAN>바빌로니아어<SPAN lang=EN-US>[Babylonian], </SPAN>아시리아어<SPAN lang=EN-US>[Assyrian], </SPAN>헤브루어<SPAN lang=EN-US>[Hebrew])</SPAN>에도 나타났는데<SPAN lang=EN-US>, </SPAN>어쨌거나 이 용어가 들어 있는 이상<SPAN lang=EN-US>, </SPAN>지리적<SPAN lang=EN-US>[geographic], </SPAN>혹은 지표적<SPAN lang=EN-US>[topographic] </SPAN>명칭들 속에서<SPAN lang=EN-US>, </SPAN>이 표현은 항상 <SPAN lang=EN-US>“</SPAN>갈라짐<SPAN lang=EN-US>[cleavage]”, ‘</SPAN>협곡<SPAN lang=EN-US>[ravine]’, ‘</SPAN>깊은 계곡<SPAN lang=EN-US>[deep valley]’</SPAN>과 같은 뜻을 내포하고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결국 이러한 양상은 성서상에 등장하는 표현들 속에도 나타나게 되었는데<SPAN lang=EN-US>, </SPAN>성서가 그리스어<SPAN lang=EN-US>[Greek]</SPAN>로 번역되는 과정에서<SPAN lang=EN-US>, </SPAN>예를 들면<SPAN lang=EN-US>, ‘</SPAN>게헨나<SPAN lang=EN-US>[Gehenna]’</SPAN>와 같은 단어는 헤브루어 <SPAN lang=EN-US>‘</SPAN>가이<SPAN lang=EN-US>-</SPAN>힌놈<SPAN lang=EN-US>[Gai-Hinnom]’</SPAN>에서 유래된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것은 예루살렘 외곽에 균열된 틈처럼 보이는 좁은 협곡을 가리키는 말인데<SPAN lang=EN-US>, ‘</SPAN>힌놈<SPAN lang=EN-US>[Hinnom]’</SPAN>에서 그 명칭을 따 온 것으로<SPAN lang=EN-US>, </SPAN>심판의 날<SPAN lang=EN-US>[Judgment Day]</SPAN>에 이 곳 지하에서 불이 뿜어져 나와<SPAN lang=EN-US>, </SPAN>죄지은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벌이 가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만약 당신이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면<SPAN lang=EN-US>, </SPAN>지구 과학<SPAN lang=EN-US>[Earth sciences]</SPAN>에 관련된 모든 과학적 용어들 속에서 <SPAN lang=EN-US>‘</SPAN>지오<SPAN lang=EN-US>[geo]’</SPAN>라는 표현이 그 구성부분으로 들어 있음을 배웠을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지리학<SPAN lang=EN-US>(</SPAN>지오<SPAN lang=EN-US>-</SPAN>그라피<SPAN lang=EN-US>)[geo-graphy], </SPAN>기하학<SPAN lang=EN-US>(</SPAN>지오<SPAN lang=EN-US>-</SPAN>메트리<SPAN lang=EN-US>)[geo-metry], </SPAN>지질학<SPAN lang=EN-US>(</SPAN>지올로지<SPAN lang=EN-US>)[geo-logy], </SPAN>기타 등등의 단어들이 그러합니다<SPAN lang=EN-US>. </SPAN>그런데<SPAN lang=EN-US>, </SPAN>이는 모든 그리스어 가이아<SPAN lang=EN-US>[Gaia](</SPAN>혹은 가에아<SPAN lang=EN-US>[Gaea])</SPAN>에서 온 것으로<SPAN lang=EN-US>, </SPAN>이 표현은 <SPAN lang=EN-US>‘</SPAN>지구 여신<SPAN lang=EN-US>[the goddess of Earth]’</SPAN>의 이름인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어쩌면<SPAN lang=EN-US>, </SPAN>어디서 그리스인들이 이 표현을 가져오게 되었던 것인지<SPAN lang=EN-US>, </SPAN>혹은 이 표현의 진짜 의미는 무엇이었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마 배우지 않았을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SPAN lang=EN-US>. </SPAN>한 번 추측해 보십시오<SPAN lang=EN-US>.&#8212;</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이는 분명코 수메르어<SPAN lang=EN-US>, </SPAN>키<SPAN lang=EN-US>[KI] </SPAN>혹은 기<SPAN lang=EN-US>[GI]</SPAN>에서 왔던 것입니다<SPAN lang=EN-US>.</SPAN></B><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시원적인 사건들<SPAN lang=EN-US>[primordial events]</SPAN>과 신들<SPAN lang=EN-US>[gods]</SPAN>에 대해 그리스인들이 가지고 있던 개념들은<SPAN lang=EN-US>, </SPAN>근동지방<SPAN lang=EN-US>[the Near East]</SPAN>에서부터 소아시아<SPAN lang=EN-US>[Asia Minor]</SPAN>를 거쳐 직접 전수된 것들이라는 사실에 대해 모든 학자들이 동의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소아시아의 서쪽 가장자리에 트로이<SPAN lang=EN-US>[Troy]</SPAN>와 같은 그리스인들의 초기 정착지들이 자리잡고 있었으며<SPAN lang=EN-US>, </SPAN>이 곳을 지나 동지중해<SPAN lang=EN-US>[the Eastern Mediterranean]</SPAN>의 크레타 섬<SPAN lang=EN-US>[the island of Crete](</SPAN>아틀란티스<SPAN lang=EN-US>[Atlantis] </SPAN>근처<SPAN lang=EN-US>)</SPAN>을 경유하였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스의 전설에 따르면<SPAN lang=EN-US>, 12</SPAN>명의 올림포스 신들<SPAN lang=EN-US>[the twelve Olympians] </SPAN>가운데 가장 우두머리였던 제우스<SPAN lang=EN-US>[Zeus]</SPAN>는<SPAN lang=EN-US>, </SPAN>티레<SPAN lang=EN-US>[Tyre]</SPAN>에서 페니키아 왕<SPAN lang=EN-US>[the Phoenician king]</SPAN>의 딸인 아름다운 유로파<SPAN lang=EN-US>[Europa]</SPAN>를 유괴해 도망쳐 나오면서<SPAN lang=EN-US>, </SPAN>크레타 섬을 거쳐 그리스 본토에 도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아프로디테<SPAN lang=EN-US>[Aphrodite]</SPAN>는 근동지방에서 사이프러스 섬<SPAN lang=EN-US>[the island of Cyprus]</SPAN>을 거쳐 온 것이라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또 로마인들이 넵튠<SPAN lang=EN-US>[Neptune]</SPAN>이라고 불렀던 포세이돈<SPAN lang=EN-US>[Poseidon]</SPAN>은 말을 타고 소아시아를 경유해서 왔으며<SPAN lang=EN-US>, </SPAN>아테나<SPAN lang=EN-US>[Athena]</SPAN>는<SPAN lang=EN-US>, </SPAN>성서에 나오는 땅에서 그리스로 올리브<SPAN lang=EN-US>[olive]</SPAN>를 가져 왔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스의 알파벳 역시 근동지방의 문자로부터 발전된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SPAN lang=EN-US>. (</SPAN>다르마<SPAN lang=EN-US>, </SPAN>다음 그림을 여기 넣어주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SPAN>이를 통해 당신들은 이 이야기에 대해 보다 높은 신뢰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SPAN lang=EN-US>.)(</SPAN>첨부 그림<SPAN lang=EN-US>(</SPAN>알파벳 자모 변천표<SPAN lang=EN-US>) </SPAN>참조<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FONT></o:p></SPAN>&nbs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nbsp;<A style="COLOR: #333333" href="java&#115;&#99;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5/blog/2009/01/04/17/58/49607a34d6f6c&amp;filename=AlphabetChangeTable.jpg')"><IMG class=tx-daum-image style="CURSOR: pointer" hspace=1 src="http://cfs13.blog.daum.net/image/5/blog/2009/01/04/17/58/49607a34d6f6c" vspace=1 border=0 isset="true"></A></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FONT></o:p></SPAN>&nbsp;</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호머<SPAN lang=EN-US>[Homer]</SPAN>의 일리아드<SPAN lang=EN-US>[Iliad] </SPAN>정도를 제외하고<SPAN lang=EN-US>, </SPAN>대부분의 수많은 그리스 서적들에는 이 <SPAN lang=EN-US>‘</SPAN>고대<SPAN lang=EN-US>[ancient times]’</SPAN>에 대한 언급들이 들어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카오스로부터</B> 천상의 신들<SPAN lang=EN-US>(</SPAN>또는 하늘과 땅으로부터 이 곳에 머무르기 위해 온<SPAN lang=EN-US>, </SPAN>혹은 기타의 이유들로 온 방문자들<SPAN lang=EN-US>)</SPAN>의 창조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SPAN lang=EN-US>, </SPAN>이 역사적인 신화<SPAN lang=EN-US>[historical mythology], </SPAN>혹은 <SPAN lang=EN-US>“</SPAN>전통<SPAN lang=EN-US>”</SPAN>에 대한 이야기들은 계속해서 전해져 내려 온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친애하는 자들이여<SPAN lang=EN-US>, </SPAN>여기 나와 있는 이야기들은 당신들의 성서의 시작 부분에 등장하는 이야기들과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SPAN lang=EN-US>. :<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진실로<SPAN lang=EN-US>, </SPAN>처음에는 카오스<SPAN lang=EN-US>[Caos]</SPAN>가 도래했노라<SPAN lang=EN-US>, <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어<SPAN lang=EN-US>, </SPAN>다음으로 넓은 가슴의 가이아<SPAN lang=EN-US>[Gaia]</SPAN>가 왔노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그녀는<SPAN lang=EN-US>, </SPAN>올림포스 산봉우리를 둘러싸고 있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모든 불멸의 존재들을 창조했노라<SPAN lang=EN-US> :<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어두운 타르타로스<SPAN lang=EN-US>[Tartarus](</SPAN>지옥 아래 밑바닥 없는 못 또는 지옥<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는 넓고 깊게 뻗어 있었노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그리고 에로스<SPAN lang=EN-US>[Eros](</SPAN>사랑의 신<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는 신성한 불멸의 존재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웠노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카오스로부터<SPAN lang=EN-US>, </SPAN>에레보스<SPAN lang=EN-US>[Erebus](</SPAN>이승과 저승 사이의 암흑계<SPAN lang=EN-US>, </SPAN>또는 암흑의 신<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와 검은 닉스<SPAN lang=EN-US>[Nyx](</SPAN>밤의 여신<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가 생겨났노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또한 닉스로부터 아이테르<SPAN lang=EN-US>[Aether](</SPAN>창공<SPAN lang=EN-US>(</SPAN>혹은 공기<SPAN lang=EN-US>)</SPAN>의 신<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와 헤메라<SPAN lang=EN-US>[Hemera](</SPAN>낮의 신<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가 태어났노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자<SPAN lang=EN-US>, </SPAN>그럼<SPAN lang=EN-US>, </SPAN>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여기까지만 놓고 볼 때<SPAN lang=EN-US>, “</SPAN>신성한 불멸의 존재들<SPAN lang=EN-US>[divine immortals]”(</SPAN>천상의 신들<SPAN lang=EN-US>)</SPAN>의 형성 과정 상에 있어서<SPAN lang=EN-US>, “</SPAN>하늘<SPAN lang=EN-US>[Heaven]”</SPAN>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으며<SPAN lang=EN-US>, </SPAN>메소포타미아 연원의 내용들<SPAN lang=EN-US>[the Mesopotamian sources]</SPAN>처럼<SPAN lang=EN-US>, </SPAN>신들은 하나씩 열거되고 있을 뿐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들 시구 상에 등장하는 <SPAN lang=EN-US>“</SPAN>가이아<SPAN lang=EN-US>[Gaia]”</SPAN>는 결국 티아마트<SPAN lang=EN-US>[Tiamat]</SPAN>와 동격이 되고<SPAN lang=EN-US>, </SPAN>에누마 엘리쉬<SPAN lang=EN-US>[the Enuma elish](</SPAN>고대 바빌로니아의 창조 신화<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에 따르면<SPAN lang=EN-US>, </SPAN>티아마트가 이들 모두를 낳았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헤시오도스<SPAN lang=EN-US>[Hesiod](</SPAN>기원전<SPAN lang=EN-US> 8</SPAN>세기경 그리스 시인<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SPAN>는 <SPAN lang=EN-US>“</SPAN>카오스<SPAN lang=EN-US>”</SPAN>와 <SPAN lang=EN-US>“</SPAN>가이아<SPAN lang=EN-US>”</SPAN>를 뒤따르는 천상의 신들을<SPAN lang=EN-US>, </SPAN>세 쌍으로 나누어 열거하고 있는데<SPAN lang=EN-US>, </SPAN>타르타로스와 에로스<SPAN lang=EN-US>, </SPAN>에레보스와 닉스<SPAN lang=EN-US>, </SPAN>그리고 아이테르와 헤메라가 이들입니다<SPAN lang=EN-US>. </SPAN>수메르인들의 우주기원론 상에 등장하는 이들 세 쌍의 창조와<SPAN lang=EN-US>, </SPAN>명백히 병렬적인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SPAN lang=EN-US>, </SPAN>비록 여태껏 잘 간파되지는 못해 왔으나<SPAN lang=EN-US>, </SPAN>오늘날의 금성<SPAN lang=EN-US>[Venus]</SPAN>과 화성<SPAN lang=EN-US>[Mars], </SPAN>토성<SPAN lang=EN-US>[Saturn]</SPAN>과 목성<SPAN lang=EN-US>[Jupiter], </SPAN>그리고 천왕성<SPAN lang=EN-US>[Uranus]</SPAN>과 해왕성<SPAN lang=EN-US>[Neptune]</SPAN>을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헤시오도스의 이야기<SPAN lang=EN-US>(</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신들의 계보<SPAN lang=EN-US>[DIVINE GENEALOGY]</SPAN></U></B><SPAN lang=EN-US>)</SPAN>에 따르면<SPAN lang=EN-US>, </SPAN>태양계를 구성하는 이들 주요 행성들이 창조된 후에<SPAN lang=EN-US>, </SPAN>니비루<SPAN lang=EN-US>[Nibiru]</SPAN>가 침입한 것처럼 보이고<SPAN lang=EN-US>(</SPAN>메소포타미아<SPAN lang=EN-US>[Mesopotamian] </SPAN>텍스트와 성경상의 내용과도 정확히 일치합니다<SPAN lang=EN-US>), </SPAN>그 때부터 그는 우라노스<SPAN lang=EN-US>[Ouranos], </SPAN>즉 <SPAN lang=EN-US>“</SPAN>하늘<SPAN lang=EN-US>[Heaven]”</SPAN>의 창조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창세기<SPAN lang=EN-US>[the Book of Genesis]</SPAN>에 설명된 바대로<SPAN lang=EN-US>, </SPAN>샤마임<SPAN lang=EN-US>[Shama’im]</SPAN>은 <SPAN lang=EN-US>‘</SPAN>두드려 깨어진 팔찌<SPAN lang=EN-US>[Hammered-Out-Bracelet](</SPAN>소행성대<SPAN lang=EN-US>[the asteroid belt])’</SPAN>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에누마 엘리쉬<SPAN lang=EN-US>’</SPAN>에도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것처럼<SPAN lang=EN-US>, </SPAN>이것은 티아마트의 조각나 부서진 절반이었고<SPAN lang=EN-US>, </SPAN>고스란히 남겨진 나머지 절반은 지구가 되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 모든 이야기들은 헤시오도스의 신통기<SPAN lang=EN-US>(</SPAN>神統記<SPAN lang=EN-US>)[Theogony]</SPAN>의 이어지는 시구들 속에 계속적으로 등장합니다<SPAN lang=EN-US>. :<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그리고 그 때 가이아는 별이 빛나는 우라노스<SPAN lang=EN-US>[Ouranos]</SPAN>를 낳았노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8212;</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그녀 자신과 동등한<SPAN lang=EN-US>&#8212;<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우라노스는 사방팔방으로 그녀를 둘러쌌고<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또 신들의 영원한 거주지가 되었노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왜 단일 세계를 지향하는 엘리트들<SPAN lang=EN-US>[ONE WORLD ELITE]</SPAN>이 자기자신들을 올림피안들<SPAN lang=EN-US>[OLYMPIANS](300</SPAN>인 위원회<SPAN lang=EN-US>[committee of 300])</SPAN>이라 부르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SPAN lang=EN-US>, </SPAN>여기서 조금씩 드러나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티아마트<SPAN lang=EN-US>, </SPAN>가이아가 되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제 반쪽으로 쪼개진 상태의<SPAN lang=EN-US>, </SPAN>가이아가 더 이상 티아마트일 수는 없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으스러진 절반으로서<SPAN lang=EN-US>, </SPAN>떨어져 나간 부분은 창공이 되었으며<SPAN lang=EN-US>, </SPAN>또한 소행성들<SPAN lang=EN-US>[asteroids]</SPAN>과 혜성들<SPAN lang=EN-US>[comets]</SPAN>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고스란히 남겨진 절반은 다른 궤도로 밀려 나가게 되었고<SPAN lang=EN-US>, </SPAN>이것이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가이아<SPAN lang=EN-US>, </SPAN>곧 지구<SPAN lang=EN-US>[Gaia, the Earth]</SPAN></B>가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결국<SPAN lang=EN-US>, </SPAN>처음에 티아마트였다가<SPAN lang=EN-US>, </SPAN>나중에 지구가 된 이 행성은<SPAN lang=EN-US>, </SPAN>그 또 따른 별칭들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가이아<SPAN lang=EN-US>[Gaia], </SPAN>기<SPAN lang=EN-US>[Gi], </SPAN>키<SPAN lang=EN-US>[Ki]&#8212;</SPAN>쪼개진 것<SPAN lang=EN-US>[the Cleaved One]<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천상의 전투<SPAN lang=EN-US>[the Celestial Battle]’</SPAN>의 여파로<SPAN lang=EN-US>, </SPAN>이 쪼개진 행성은 어떻게 보였겠습니까<SPAN lang=EN-US>? </SPAN>가이아<SPAN lang=EN-US>/</SPAN>지구가 되어 궤도를 돌게 된 이 행성은<SPAN lang=EN-US>, </SPAN>그 한 쪽 면엔 티아마트의 지각으로부터 형성된 딱딱한 육지가 자리잡고 있었고<SPAN lang=EN-US>, </SPAN>다른 한 쪽 면은 우묵하게 파인<SPAN lang=EN-US>, </SPAN>거대한 균열면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SPAN lang=EN-US>, </SPAN>그 곳엔 예전의 티아마트로부터 쏟아져 들어온 물이 채워져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에 대해 헤시오도스는 다시금 이를 멋지게 묘사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제 그 나머지 절반은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하늘</B>이 되어버린<SPAN lang=EN-US>) </SPAN>가이아는<SPAN lang=EN-US>, </SPAN>한 쪽 면에<SPAN lang=EN-US>, “</SPAN>님프 여신들<SPAN lang=EN-US>[the goddess-Nymphs]</SPAN>의 우아한 거처인 긴 언덕들을 가져다 놓았노라<SPAN lang=EN-US>.” ; </SPAN>그리고 다른 한 쪽 면에<SPAN lang=EN-US>, “</SPAN>그녀는<SPAN lang=EN-US>, </SPAN>성난 파도로 뒤덮인 불모의 깊은 바다<SPAN lang=EN-US>, </SPAN>폰투스<SPAN lang=EN-US>[Pontus]</SPAN>를 낳았노라<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창세기의 같은 장면<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아래는 동일한 상황에 대해 창세기에 묘사되어 있는 내용입니다<SPAN lang=EN-US>. :<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하나님<SPAN lang=EN-US>[Elohim]</SPAN>이 말씀하시기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뭍은 드러나거라<SPAN lang=EN-US>”</SPAN>하시니<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그대로 되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하나님이 뭍을 <SPAN lang=EN-US>“</SPAN>땅<SPAN lang=EN-US>”</SPAN>이라고 하시고<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모인 물을 <SPAN lang=EN-US>“</SPAN>바다<SPAN lang=EN-US>”</SPAN>라고 하셨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창세기 제<SPAN lang=EN-US> 1</SPAN>장<SPAN lang=EN-US>, 9-10</SPAN>절<SPAN lang=EN-US>&#8212;</SPAN>역주<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 무렵<SPAN lang=EN-US>, </SPAN>이 멋진 새로운 가이아는 그 형태를 잡아가고 있던 중이었습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수메르 문명이 번성했던 시기와 헤시오도스가 서사시를 썼던 시기 사이에는 약<SPAN lang=EN-US> 3000</SPAN>년간의 시간적인 간격이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 </SPAN>역사적으로 볼 때<SPAN lang=EN-US>, </SPAN>수천년의 시간대에 걸친 고대인들<SPAN lang=EN-US>(</SPAN>창세기의 저자들 혹은 편집자들 역시 포함된<SPAN lang=EN-US>)</SPAN>은 수메르인들의 우주기원론을 받아들였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오늘날 당신들은 이를 두고<SPAN lang=EN-US>, “</SPAN>신화<SPAN lang=EN-US>”, “</SPAN>전설<SPAN lang=EN-US>” </SPAN>혹은 <SPAN lang=EN-US>“</SPAN>종교적인 믿음들<SPAN lang=EN-US>”</SPAN>이라고 부릅니다<SPAN lang=EN-US>. ; </SPAN>하지만<SPAN lang=EN-US>, </SPAN>이 고대의 수천년의 기간 동안 이것은 <SPAN lang=EN-US>“</SPAN>과학<SPAN lang=EN-US>”</SPAN>이었습니다<SPAN lang=EN-US>.&#8212;</SPAN>아눈나키<SPAN lang=EN-US>[the Anunnaki]</SPAN>에 의해 수메르인들에게 건네지고<SPAN lang=EN-US>, </SPAN>주장되었던 <SPAN lang=EN-US>“</SPAN>지식<SPAN lang=EN-US>”</SPAN>이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나는 방금 플레이아데스인들<SPAN lang=EN-US>[Pleiadians]</SPAN>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SPAN lang=EN-US>.&#8212;</SPAN>그러니 혼자만의 상상으로 엉뚱하게 앞서나가지는 말기 바랍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고대의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SPAN>지식<SPAN lang=EN-US>’</SPAN></B>에 따르자면<SPAN lang=EN-US>, </SPAN>지구는 태양계의 원래의 멤버가 아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는 당시 티아마트라고 불리던 행성에서 <SPAN lang=EN-US>“</SPAN>쪼개져 나온<SPAN lang=EN-US>” </SPAN>절반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티아마트가 이들 모두를 낳았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의 창조와 관련된 <SPAN lang=EN-US>‘</SPAN>천상의 전투<SPAN lang=EN-US>[the Celestial Battle]’</SPAN>는 태양계와 태양계를 구성하는 행성들이 창조된 이 후<SPAN lang=EN-US>, </SPAN>수억년이 지난 후에야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는 티아마트의 일부분으로 이루어진 행성으로 많은 물을 보유하고 있었는데<SPAN lang=EN-US>, </SPAN>이는 당시 <SPAN lang=EN-US>“</SPAN>거대한 물로 된 괴물<SPAN lang=EN-US>[the water monster]”</SPAN>로 여겨지던 티아마트로부터 넘겨받은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가 진화하여 독립된 행성으로 발전해 나아가고<SPAN lang=EN-US>, </SPAN>또 중력의 힘에 의해 구 모양에 가깝게 접근해 감에 따라<SPAN lang=EN-US>, </SPAN>물들은 찢겨져 나간 자리에 있던 거대한 공동<SPAN lang=EN-US>(</SPAN>空洞<SPAN lang=EN-US>) </SPAN>쪽으로 모여들게 되고<SPAN lang=EN-US>, </SPAN>마른 땅은 이 행성의 반대편에 드러나게 되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부디 행성의 대륙 배치의 변화 과정을 묘사해 둔 고대의 지도들을 참조하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SPAN>요컨대<SPAN lang=EN-US>, </SPAN>이러한 내용은 고대인들이 알고 있던 사항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오늘날의 현대 과학자들은 이에 대해 뭐라고 이야기할 것 같습니까<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오늘날의 설명<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행성의 형성 과정에 관한 이론들에 따르자면<SPAN lang=EN-US>, </SPAN>행성은 태양으로부터 확장된 가스체의 원반으로부터 공모양으로 뭉쳐진 덩어리가 생겨나<SPAN lang=EN-US>, </SPAN>이로부터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행성이 식으면서<SPAN lang=EN-US>, </SPAN>무거운 물질<SPAN lang=EN-US>(</SPAN>지구의 경우<SPAN lang=EN-US>, </SPAN>철<SPAN lang=EN-US>)</SPAN>은 행성의 중심으로 가라앉아<SPAN lang=EN-US>, </SPAN>딱딱한 내핵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덜 딱딱하고 유연한 것<SPAN lang=EN-US>, </SPAN>혹은 심지어 유동성을 띤 물질들은 내핵의 바깥을 둘러싸는 외핵을 형성했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지구의 경우를 놓고 보자면<SPAN lang=EN-US>, </SPAN>이건 녹은 철로 되어 있다고 믿어지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 두가지 다른 핵들과 그들 간의 움직임은 마치 발전기처럼 작용하여<SPAN lang=EN-US>, </SPAN>지구 자기장을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딱딱한 핵과 물렁한 핵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맨틀<SPAN lang=EN-US>[mantle]</SPAN>이고<SPAN lang=EN-US>, </SPAN>이것은 바위와 다른 광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SPAN lang=EN-US>. ; </SPAN>지구의 경우<SPAN lang=EN-US>, </SPAN>이것은 약<SPAN lang=EN-US> 1,800 </SPAN>마일의 두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됩니다<SPAN lang=EN-US>. </SPAN>핵의 유동성과 또 핵으로부터 생성되는 열<SPAN lang=EN-US>(</SPAN>지구 중심은 화씨 약<SPAN lang=EN-US> 12,000</SPAN>도<SPAN lang=EN-US>)</SPAN>은 맨틀과 맨틀 상층부에 있는 것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에 있어서<SPAN lang=EN-US>) </SPAN>맨틀 최상층부<SPAN lang=EN-US> 400</SPAN>마일 정도는<SPAN lang=EN-US>, </SPAN>당신들이 행성의 표면에서 보게 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을 제시해 줍니다<SPAN lang=EN-US>.&#8212;</SPAN>바로 행성의 식은 지각<SPAN lang=EN-US>. </SPAN>물론 지구가 실제로 형성되는 과정에서 이미 봤다시피<SPAN lang=EN-US>, </SPAN>식어야 할 뜨거운 지각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러한 과정이 수십억년에 걸쳐 일어나<SPAN lang=EN-US>, (</SPAN>동일한 중력과 지구 자체의 축을 중심으로 한 회전에 따라<SPAN lang=EN-US>) </SPAN>구체의 행성을 만들게 된다고 할 때<SPAN lang=EN-US>, </SPAN>이는 마땅히 층들 간의 질서잡힌 배열을 만들어내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딱딱한 내핵<SPAN lang=EN-US>, </SPAN>유연하거나 유동성을 띤 외핵<SPAN lang=EN-US>, </SPAN>규산염<SPAN lang=EN-US>[silicates]</SPAN>으로 된 두꺼운 하부 맨틀<SPAN lang=EN-US>, </SPAN>바위로 이루어진 상부 맨틀<SPAN lang=EN-US>, </SPAN>그리고 최상층부의 지각은<SPAN lang=EN-US>, </SPAN>마치 양파의 껍질처럼<SPAN lang=EN-US>, </SPAN>이 질서잡힌 층들을 완전히 둘러싸야 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적어도 이러한 모습은 지구라고 불리는 구체에 들어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8212;</SPAN>하지만<SPAN lang=EN-US>, </SPAN>이는 부분적인 설명력을 가질 뿐<SPAN lang=EN-US>, </SPAN>주요 비정상 상태들<SPAN lang=EN-US>[the main abnormalities]</SPAN>은 지구의 최상층부<SPAN lang=EN-US>, </SPAN>즉 지각에 드러나 있습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심지어 과학자들조차도 이에 대한 보완 설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196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년대와<SPAN lang=EN-US> 70</SPAN>년대<SPAN lang=EN-US>, </SPAN>달과 화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거친 후<SPAN lang=EN-US>, </SPAN>지구물리학자들은 지구의 지각 부족<SPAN lang=EN-US>[the paucity of the Earth’s crust]</SPAN>에 대해 너무나도 어리둥절해 하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달과 화성의 지각들은 전체 행성의 약 <SPAN lang=EN-US>10</SPAN>퍼센트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SPAN lang=EN-US>, </SPAN>지구의 지각은 지구의 육지덩어리<SPAN lang=EN-US>[landmass] </SPAN>전체의 채<SPAN lang=EN-US> 0.5</SPAN>퍼센트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1988</SPAN>년 캘리포니아공대<SPAN lang=EN-US>[Caltech]</SPAN>와 일리노이 대학 어바나 캠퍼스<SPAN lang=EN-US>[th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SPAN>의 지구물리학자들은<SPAN lang=EN-US>, </SPAN>돈 앤더슨<SPAN lang=EN-US>[Don Anderson]</SPAN>의 지도아래<SPAN lang=EN-US>, </SPAN>콜로라도 덴버<SPAN lang=EN-US>[Denver, Colorado]</SPAN>에서 열린 미국 지질학회<SPAN lang=EN-US>[the American Geological Society]</SPAN>에서<SPAN lang=EN-US>, </SPAN>그들이 <SPAN lang=EN-US>“</SPAN>잃어버린 지각<SPAN lang=EN-US>[missing crust]”</SPAN>을 찾았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진으로 생기는 충격파를 분석해 본 결과<SPAN lang=EN-US>, </SPAN>그들은<SPAN lang=EN-US>, </SPAN>지각에 속해 있어야 할 물질들이 지구 표면에서 약<SPAN lang=EN-US> 250</SPAN>마일 정도 아래에 가라앉은 채로 놓여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 곳에 충분히 많은 양의 지각 물질들이 있어서<SPAN lang=EN-US>, </SPAN>이 물질들은 지구의 지각 두께를 열 배정도 더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실제로 그런 일이 가능해서<SPAN lang=EN-US>, </SPAN>지구의 지각을 보충시켜 준다손 치더라도<SPAN lang=EN-US>, </SPAN>아직도 지구의 지각은 육지 덩어리 전체의 채<SPAN lang=EN-US> 4</SPAN>퍼센트 정도 밖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8212;</SPAN>달이나 화성의 모델을 <SPAN lang=EN-US>“</SPAN>기준<SPAN lang=EN-US>”</SPAN>으로 삼는다고 했을 때<SPAN lang=EN-US>, </SPAN>아직도<SPAN lang=EN-US>, </SPAN>기준에서 약 절반 정도의 지각이 모자라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들 학자 그룹의 발견이 옳은 것으로 밝혀지더라도<SPAN lang=EN-US>, </SPAN>여전히 지구 지각은 그 절반 정도가 부족한 상태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한편<SPAN lang=EN-US>, </SPAN>이 이론은 또한 그 답을 찾을 길이 없는 의문을 남기기도 했는데<SPAN lang=EN-US>, </SPAN>도대체 어떤 힘이 작용했길래<SPAN lang=EN-US>, </SPAN>맨틀 물질보다 가벼운 지각 물질들이 지구 내부로 수백마일이나 되는 깊은 곳으로 <SPAN lang=EN-US>“</SPAN>잠수<SPAN lang=EN-US>”(</SPAN>보고서에서 초점이 맞춰진 표현<SPAN lang=EN-US>)</SPAN>했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연구팀이 제시한 가설로는<SPAN lang=EN-US>, </SPAN>지각 상에 존재하는 어떤 균열점들을 통해<SPAN lang=EN-US>, “</SPAN>거대하고 두툼한 지각판들<SPAN lang=EN-US>”</SPAN>이 <SPAN lang=EN-US>“</SPAN>지구 내부로 잠수해 들어갔기에<SPAN lang=EN-US>”, </SPAN>지각 물질들이 거기 있게 된 것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런데<SPAN lang=EN-US>, </SPAN>과연 어떤 힘이 그렇게 <SPAN lang=EN-US>“</SPAN>거대하고 두툼한 지각판들<SPAN lang=EN-US>”</SPAN>을 부셔서 안으로 들어가게 만들었다는 것일까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저런<SPAN lang=EN-US>!! </SPAN>또 다른 비정상 상태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지구 지각이 갖고 있는 또 다른 비정상 상태는<SPAN lang=EN-US>, </SPAN>지각들이 동일하지가 않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당신들이 <SPAN lang=EN-US>“</SPAN>대륙<SPAN lang=EN-US>”</SPAN>이라고 부르는 부분은 두께가 약<SPAN lang=EN-US> 12</SPAN>마일에서<SPAN lang=EN-US> 45</SPAN>마일까지 이릅니다<SPAN lang=EN-US>. ; </SPAN>그러나 대양에 놓여 있는 지각의 두께는 겨우<SPAN lang=EN-US> 3,5</SPAN>마일에서<SPAN lang=EN-US> 5</SPAN>마일 정도에 불과합니다<SPAN lang=EN-US>. </SPAN>또한 대륙들의 평균적인 높이는<SPAN lang=EN-US> 2,300</SPAN>피트인데 반해<SPAN lang=EN-US>, </SPAN>대양들의 평균적인 깊이는<SPAN lang=EN-US> 12,500</SPAN>피트가 넘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측면들을 종합해 볼 때<SPAN lang=EN-US>, </SPAN>보다 두꺼운 대륙 지각들은 맨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있는 반면<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은 단지<SPAN lang=EN-US>, </SPAN>응고되거나 침전된 물질들의 얇은 층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지구의 대륙 지각과 해양 지각 사이에는 다른 차이점들도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대륙 지각의 구성물들은 주로 화강암에 가까운 바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SPAN lang=EN-US>, </SPAN>맨틀의 구성물들과 비교해 볼 때<SPAN lang=EN-US>, </SPAN>상대적으로 가볍습니다<SPAN lang=EN-US>. : </SPAN>평균적인 대륙 밀도는 평방센티미터당<SPAN lang=EN-US> 2.7-2.8g</SPAN>이지만<SPAN lang=EN-US>, </SPAN>맨틀의 경우<SPAN lang=EN-US>, </SPAN>평방센티미터당<SPAN lang=EN-US> 3.3g</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의 경우는 대륙 지각에 비해 보다 무겁고<SPAN lang=EN-US>, </SPAN>보다 고밀도여서<SPAN lang=EN-US>, </SPAN>평균적인 밀도는 평방센티미터당<SPAN lang=EN-US> 3.0-3.1g</SPAN>정도입니다<SPAN lang=EN-US>. ; </SPAN>말하자면<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은 대륙 지각에 비해 현무암질 및 그 밖의 다른 고밀도의 바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SPAN lang=EN-US>, </SPAN>보다 맨틀 쪽에 가깝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앞서 언급한 과학 연구팀이<SPAN lang=EN-US>, </SPAN>맨틀 속으로 <SPAN lang=EN-US>‘</SPAN>잠수<SPAN lang=EN-US>’</SPAN>해 들어간 <SPAN lang=EN-US>“</SPAN>잃어버린 지각<SPAN lang=EN-US>”</SPAN>이라고 말한 부분은 그 구성물질에 있어서 대륙 지각이 아닌<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에 보다 더 유사하다는 사실은 주목할만한 점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러한 사실은 대륙 지각과 해양 지각 사이의 또 다른 한가지 중요한 차이점과 관련이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의 대륙 지각은 단지 더 가볍고 더 두껍기만 한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보다 훨씬 더 오래되기도 했다는 점입니다<SPAN lang=EN-US>. 1970</SPAN>년대말까지 과학자들 사이에 의견일치를 본 사항이 하나 있는데<SPAN lang=EN-US>, </SPAN>그것은 오늘날 대륙을 구성하는 지각의 상당 부분은 약<SPAN lang=EN-US> 28</SPAN>억년 전에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 당시 오늘날의 대륙의 두께와 비슷한 두께의 대륙 지각들이 있었다는 증거는<SPAN lang=EN-US>, </SPAN>모든 대륙들에 걸쳐<SPAN lang=EN-US>, </SPAN>통상 지질학자들이 <SPAN lang=EN-US>‘</SPAN>시생대 순상지<SPAN lang=EN-US>[Archean Shield]’</SPAN>라고 부르는 지역에서 발견됩니다<SPAN lang=EN-US>. ; </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이 지역 안에서도<SPAN lang=EN-US>, </SPAN>지각을 구성하는 바위들 가운데에는<SPAN lang=EN-US>, 38</SPAN>억년이 넘은 것으로 판명된 바위들도 발견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한편<SPAN lang=EN-US>, 1983</SPAN>년<SPAN lang=EN-US>, </SPAN>호주 국립대학<SPAN lang=EN-US>[the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SPAN>의 지질학자들은<SPAN lang=EN-US>, </SPAN>오스트레일리아 대륙 서부에서<SPAN lang=EN-US>, </SPAN>대륙 지각을 이루는 바위들 가운데 그 연대가<SPAN lang=EN-US> 41</SPAN>억년에서<SPAN lang=EN-US> 42</SPAN>억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들도 있음을 발견했습니다<SPAN lang=EN-US>. 1989</SPAN>년에는<SPAN lang=EN-US>, (</SPAN>세인트루이스에 있는 워싱턴 대학<SPAN lang=EN-US>[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SPAN>과 캐나다 지질학 조사<SPAN lang=EN-US>[the Geological Survey of Cananda] </SPAN>연구팀들에 의해<SPAN lang=EN-US>) </SPAN>앞선 몇 해 동안 캐나다 북부에서 채취한 바위들을 대상으로 한<SPAN lang=EN-US>, </SPAN>보다 새롭고 정교한 방식의 연대 측정을 통해<SPAN lang=EN-US>, </SPAN>그 곳의 바위들이 <SPAN lang=EN-US>39</SPAN>억<SPAN lang=EN-US> 6</SPAN>천만년 된 것임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SPAN lang=EN-US>. ; </SPAN>워싱턴 대학의 사무엘 바워링<SPAN lang=EN-US>[Samuel Bowering]</SPAN>은 인근 지역 바위들 가운데에는<SPAN lang=EN-US> 41</SPAN>억년정도 된 것들도 있다고 보고했습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지구 나이<SPAN lang=EN-US> : 40</SPAN>억년 이상<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과학자들은 아직도<SPAN lang=EN-US>, </SPAN>지구 나이<SPAN lang=EN-US>(</SPAN>운석 조각을 통해 유추한 것으로<SPAN lang=EN-US>, </SPAN>애리조나 운석 크레이터<SPAN lang=EN-US>[Meteor Crater in Arizona]</SPAN>에서 발견된 운석 조각들은<SPAN lang=EN-US> 46</SPAN>억년 전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SPAN lang=EN-US>.)</SPAN>와 지금껏 지구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바위의 연대간에 존재하는 약<SPAN lang=EN-US> 5</SPAN>억년 정도의 갭을 설명하는 데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 </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그 설명이 뭐가 되었든 간에<SPAN lang=EN-US>, </SPAN>지구는 최소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40</SPAN>억년</B> 이상 된 대륙 지각을 갖고 있다는 점만큼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런데<SPAN lang=EN-US>, </SPAN>다른 한 편<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들 가운데에는 그 어떤 부분도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2</SPAN>억년</B> 이상 된 것은 없다는 사실 역시 밝혀졌습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학생들이여<SPAN lang=EN-US>, </SPAN>이건 실로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엄청난</B> 차이입니다<SPAN lang=EN-US>! </SPAN>대륙들의 융기와 침전<SPAN lang=EN-US>, </SPAN>바다의 형성과 사라짐에 대한 그 어떤 황당한 추정을 다 동원해 보더라도<SPAN lang=EN-US>, </SPAN>이를 설명해 낼 수는 없습니다<SPAN lang=EN-US>. </SPAN>어떤 이들은 지구의 지각을 사과 껍질에 비교하기도 합니다<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정말로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사과</B>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SPAN>바다가 있는 자리는 신선한 <SPAN lang=EN-US>“</SPAN>속살<SPAN lang=EN-US>”</SPAN>로서<SPAN lang=EN-US>, </SPAN>상대적으로 볼 때<SPAN lang=EN-US>, </SPAN>거의 <SPAN lang=EN-US>‘</SPAN>어제<SPAN lang=EN-US>’ </SPAN>탄생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SPAN lang=EN-US>.&#8212;</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시원적인 과거<SPAN lang=EN-US>, </SPAN>바다가 생길 무렵<SPAN lang=EN-US>, </SPAN>그 <SPAN lang=EN-US>“</SPAN>속살<SPAN lang=EN-US>”</SPAN>에 해당하는 것은<SPAN lang=EN-US>, “</SPAN>사과<SPAN lang=EN-US>” </SPAN>전체의 상당 부분과 함께 떨어져 나갔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대륙 지각과 해양 지각 사이의 차이점들은 과거에는 보다 더 컸음에 틀림없습니다<SPAN lang=EN-US>. </SPAN>왜냐하면 대륙 지각은 자연력에 의해 끊임없이 침식되었고<SPAN lang=EN-US>, </SPAN>또 이로 인해 깎여 나간 부위들은 해양의 바닥으로 옮겨져서<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의 두께를 지속적으로 증대시켜 왔기 때문입니다<SPAN lang=EN-US>. </SPAN>나아가<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은 바다 밑바닥의 균열점들을 통하여<SPAN lang=EN-US>, </SPAN>맨틀로부터 솟구쳐 오르는<SPAN lang=EN-US>, </SPAN>녹은 현무암과 규산염들의 용출<SPAN lang=EN-US>[upwelling]</SPAN>로 인해<SPAN lang=EN-US>, </SPAN>끝없이 보다 강화되어져 온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과정은 해양 지각층을 항상 새로운 층들로 다시 만들게 되었고<SPAN lang=EN-US>, </SPAN>이는 해양 지각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 지난<SPAN lang=EN-US> 2</SPAN>억년이 되기 전까지 계속 그래왔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 이전에 해양의 바닥에는 무엇이 있었겠습니까<SPAN lang=EN-US>? </SPAN>그 곳에는 지구 표면의 <SPAN lang=EN-US>“</SPAN>상처<SPAN lang=EN-US>”</SPAN>를 메울만한 아무런 지각도 없지 않았을까요<SPAN lang=EN-US>? </SPAN>피부가 찢겨 상처가 난 자리에 피가 응고되듯이<SPAN lang=EN-US>, </SPAN>해양 지각의 형성 과정도 이와 유사하지 않았을까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살아있는 행성<SPAN lang=EN-US>, </SPAN>가이아는 그녀의 <SPAN lang=EN-US>‘</SPAN>상처<SPAN lang=EN-US>’</SPAN>를 치유하려고 애쓰지 않았을까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지구 표면에서 가장 뚜렷하게 <SPAN lang=EN-US>“</SPAN>상처입은<SPAN lang=EN-US>[wounded]” </SPAN>자리는 태평양<SPAN lang=EN-US>[the Pacific Ocean]</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런 세상에<SPAN lang=EN-US>! </SPAN>과연 정말일까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해양 지각의 표면까지의 평균적인 깊이는 약<SPAN lang=EN-US> 2.5</SPAN>마일인데<SPAN lang=EN-US>, </SPAN>태평양의 경우는<SPAN lang=EN-US>, </SPAN>몇몇 군데에 있어서 그 깊이가<SPAN lang=EN-US> 7</SPAN>마일에 이를 정도로 푹 패여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만약 당신이 태평양의 바닥에서<SPAN lang=EN-US>, </SPAN>지난<SPAN lang=EN-US> 2</SPAN>억년간 쌓인 물질들로 형성된 지각 부위를 치워버린다고 할 것 같으면<SPAN lang=EN-US>, </SPAN>그 깊이는 수면에서<SPAN lang=EN-US> 12</SPAN>마일까지 이르게 되고<SPAN lang=EN-US>, </SPAN>대륙 표면에서 보자면<SPAN lang=EN-US>, </SPAN>약<SPAN lang=EN-US> 20</SPAN>마일에서<SPAN lang=EN-US> 60</SPAN>마일까지 더 내려가는 셈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는 실로 거대한 공동<SPAN lang=EN-US>(</SPAN>空洞<SPAN lang=EN-US>)[cavity]</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학생들이여<SPAN lang=EN-US>!! 2</SPAN>억년 이전<SPAN lang=EN-US>, </SPAN>그러니까 해양 지각이 형성되기 이전에는 그 깊이가 얼마나 더 깊었겠습니까<SPAN lang=EN-US>?&#8212;5</SPAN>억년 전<SPAN lang=EN-US>, 10</SPAN>억년 전<SPAN lang=EN-US>, 40</SPAN>억년 전의 <SPAN lang=EN-US>“</SPAN>상처<SPAN lang=EN-US>”</SPAN>는 과연 얼마나 더 컸겠습니까<SPAN lang=EN-US>? </SPAN>정말로 아주 상당히 더 깊었을 것이라고 밖엔 말할 수 없는 부분인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무엇에 대해서 당신들의 과학자들이 확신을 갖고서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십니까<SPAN lang=EN-US>? </SPAN>태평양의 파여진 부분의 범위는 보다 넓었고<SPAN lang=EN-US>, </SPAN>행성 표면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훨씬 더 컸습니다<SPAN lang=EN-US>. </SPAN>현재 태평양은 지구 표면 전체의<SPAN lang=EN-US> 3</SPAN>분의<SPAN lang=EN-US> 1</SPAN>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 </SPAN>그러나<SPAN lang=EN-US>, </SPAN>당신들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것처럼<SPAN lang=EN-US>, </SPAN>지난<SPAN lang=EN-US> 2</SPAN>억년 간<SPAN lang=EN-US>, </SPAN>혹은 그 이상의 세월에 걸쳐<SPAN lang=EN-US>, </SPAN>태평양은 점점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줄어들어</B> 왔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렇게 줄어드는 이유는<SPAN lang=EN-US>, </SPAN>인접해 있는 대륙들<SPAN lang=EN-US>(</SPAN>동쪽의 아메리카 대륙과 서쪽의 아시아<SPAN lang=EN-US>, </SPAN>오스트레일리아 대륙<SPAN lang=EN-US>)</SPAN>이 서로 간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기에<SPAN lang=EN-US>, </SPAN>태평양을 천천히<SPAN lang=EN-US>, </SPAN>그러나 무자비하게 밀어 붙여<SPAN lang=EN-US>, </SPAN>그 크기를 해마다 조금씩 조금씩<SPAN lang=EN-US>[inch by inch] </SPAN>줄여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판구조론<SPAN lang=EN-US>[Plate Tectonic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내가 이러한 <SPAN lang=EN-US>‘</SPAN>변화<SPAN lang=EN-US>’</SPAN>에 대해서 언급할 때면<SPAN lang=EN-US>, </SPAN>항상 이야기하곤 하는<SPAN lang=EN-US>, </SPAN>동일한 <SPAN lang=EN-US>“</SPAN>판들<SPAN lang=EN-US>[plates]”</SPAN>이 존재합니다<SPAN lang=EN-US>.&#8212;</SPAN>특히 미국에 대해 이야기할 때<SPAN lang=EN-US>, </SPAN>태평양 해안 지역과 <SPAN lang=EN-US>“</SPAN>불의 고리<SPAN lang=EN-US>[Ring of Fire]”</SPAN>등<SPAN lang=EN-US>. </SPAN>태평양 판은 미국 서부 해안 지역 밑으로 짓눌려 들어가게 될 것이며<SPAN lang=EN-US>, </SPAN>이와 함께 테하차피<SPAN lang=EN-US>[Tehachapi] </SPAN>인근 지역의 커다란 융기와 더불어 모하비 사막<SPAN lang=EN-US>[the Mojave Desert]</SPAN>의 북쪽 부근의 땅을 들어올리게 될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여기서 언급되는 이런 과정을 다루는 학문과 설명들이 소위 판구조론<SPAN lang=EN-US>[the Theory of Plate Tectonics]</SPAN>으로 알려져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 학문은<SPAN lang=EN-US>, </SPAN>태양계에 대한 연구의 일부로서<SPAN lang=EN-US>, </SPAN>행성들이 <SPAN lang=EN-US>‘</SPAN>지각변동<SPAN lang=EN-US>’</SPAN>이나 <SPAN lang=EN-US>‘</SPAN>변화<SPAN lang=EN-US>’, </SPAN>심지어 천천히 전개되는 <SPAN lang=EN-US>‘</SPAN>진화<SPAN lang=EN-US>’</SPAN>를 거치는 과정에 있어서도<SPAN lang=EN-US>, </SPAN>단일하고<SPAN lang=EN-US>, </SPAN>안정적이며<SPAN lang=EN-US>, </SPAN>영구적인 상태를 갖지는 않는다는 데에서 출발했습니다<SPAN lang=EN-US>.&#8212;</SPAN>단순히 식물군이나 동물군 뿐만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이러한 <SPAN lang=EN-US>“</SPAN>생명체들<SPAN lang=EN-US>”</SPAN>이 어떤 행성 위에서 진화를 해 나간다고 할 때<SPAN lang=EN-US>, </SPAN>그 행성 자체도 커나가거나 줄어들 수 있고<SPAN lang=EN-US>, </SPAN>번영하거나 고통을 겪을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심지어 탄생하거나 죽을 수 있다는 사고에 입각한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알프레드 베게너<SPAN lang=EN-US>[Alfred Wegener]</SPAN>에게 경의를<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당신들은 알프레드 베게너에게 판구조론이라고 하는 이 <SPAN lang=EN-US>“</SPAN>신<SPAN lang=EN-US>[new]” </SPAN>학문에 대한 빚을 지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독일의 기상학자였던 베게너는 이 이론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 책<SPAN lang=EN-US>,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U></B></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대륙과 해양의 기원<SPAN lang=EN-US>[DIE ENTSTEHUNG DER KONTINENTE UND OZEANE]’</SPAN></U></B>을<SPAN lang=EN-US>, </SPAN>이미 아주 옛날이 되어 버린<SPAN lang=EN-US>, 1915</SPAN>년에 출간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의 사고의 출발점<SPAN lang=EN-US>(</SPAN>새로운 개념이 아니었습니다<SPAN lang=EN-US>.)</SPAN>은 남대서양의 양쪽 대륙들의 외곽선 사이에 존재하는 너무나도 명백한 <SPAN lang=EN-US>“</SPAN>일치<SPAN lang=EN-US>”</SPAN>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베게너의 개념이 제시되기 전에는<SPAN lang=EN-US>, </SPAN>그 양 대륙들 사이에 존재하던 다른 대륙들<SPAN lang=EN-US>, </SPAN>혹은 그 사이의 다리들이 가라앉거나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라는 가정만이 존재할 뿐이었습니다<SPAN lang=EN-US>. : </SPAN>먼 옛날부터 대륙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었지만<SPAN lang=EN-US>, </SPAN>가운데 부분이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기에<SPAN lang=EN-US>, </SPAN>양쪽 대륙이 분리된 것처럼 보이는 외관을 지니게 되었다고 믿어 왔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남대서양의 양쪽 가장자리 사이에는<SPAN lang=EN-US>, </SPAN>비단 식물군이나 동물군들에 대한 자료뿐만 아니라<SPAN lang=EN-US>, </SPAN>지질학적으로도 놀라운 <SPAN lang=EN-US>“</SPAN>일치점들<SPAN lang=EN-US>[matches]”</SPAN>을 나타내 보여 주는 자료들이 점점 더 증대되어 갔기에<SPAN lang=EN-US>, </SPAN>베게너는 판게아<SPAN lang=EN-US>[Pangaea], </SPAN>즉 슈퍼 대륙<SPAN lang=EN-US>[a super continent]</SPAN>이자<SPAN lang=EN-US>, </SPAN>오늘날 존재하는 모든 대륙들이 하나의 퍼즐판의 조각들처럼 짜맞추어 질 수 있는<SPAN lang=EN-US>, </SPAN>단일의 거대 육지 덩어리<SPAN lang=EN-US>[a single huge landmass]</SPAN>라는 개념을 떠올리게 되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베게너의 따르면 판게아<SPAN lang=EN-US>(</SPAN>살아있는 <SPAN lang=EN-US>‘</SPAN>판<SPAN lang=EN-US>’[Living Pan])</SPAN>는 지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던 것으로<SPAN lang=EN-US>, </SPAN>고대 태평양에 의해 둘러싸여 있었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물 한 복판에 유빙<SPAN lang=EN-US>[ice floe]</SPAN>이 떠 있듯<SPAN lang=EN-US>, </SPAN>단일의 육지 덩어리가 떠 있으면서<SPAN lang=EN-US>, </SPAN>지질학적 시대 구분상<SPAN lang=EN-US> 2</SPAN>억<SPAN lang=EN-US> 2</SPAN>천<SPAN lang=EN-US> 6</SPAN>백만년 전부터<SPAN lang=EN-US> 6</SPAN>천<SPAN lang=EN-US> 5</SPAN>백만년 전까지 계속되었던 중생대 동안에<SPAN lang=EN-US>, </SPAN>결정적이고 종국적인 파열의 순간을 맞기 전까지<SPAN lang=EN-US>, </SPAN>수차례에 걸친 균열과 회복의 과정들을 겪어 왔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분리된 조각들은 서서히 따로따로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남극대륙<SPAN lang=EN-US>, </SPAN>오스트레일리아 대륙<SPAN lang=EN-US>, </SPAN>인도 대륙<SPAN lang=EN-US>, </SPAN>그리고 아프리카 대륙이 모두 이렇게 찢겨져 분리되었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북아메리카 대륙이 유럽으로부터 떨어져 나오기 시작할 때<SPAN lang=EN-US>, </SPAN>그리고 인도 대륙이 아시아 대륙 쪽으로 밀어 붙여질 때<SPAN lang=EN-US>, </SPAN>이와 함께 아프리카와 남미 대륙도 갈라져 분리되는 과정을 거쳤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결국 이러한 대륙들은 오늘날 보게 되는 배열 상태에 이르기 전까지<SPAN lang=EN-US>, </SPAN>계속적으로 저마다의 표류를 해 왔다고 합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판게아가 몇몇 조각의 대륙들로 분열될 때<SPAN lang=EN-US>, </SPAN>물을 이루는 부분들도 분리된 대륙 덩어리들 사이에서 길이 열리고 닫히는 과정을 수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단일 대륙을 둘러싸던 단일 대양이<SPAN lang=EN-US>, </SPAN>여러 바다들을 연결하는 바다들<SPAN lang=EN-US>, </SPAN>혹은 갇힌 바다들<SPAN lang=EN-US>, </SPAN>예컨대<SPAN lang=EN-US>, </SPAN>흑해<SPAN lang=EN-US>[the Black]</SPAN>나 카스피해<SPAN lang=EN-US>[the Caspian] </SPAN>혹은 지중해<SPAN lang=EN-US>[the Mediterranean]</SPAN>와 같은 바다들로 분리되고<SPAN lang=EN-US>, </SPAN>또 그러는 동시에 주요 거대 대양인 대서양<SPAN lang=EN-US>[the Atlantic Ocean]</SPAN>이나 인도양<SPAN lang=EN-US>[the Indian Ocean]</SPAN>도 형성되었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SPAN lang=EN-US>, </SPAN>이 모든 바다들은 그 기원에 있어서<SPAN lang=EN-US>, </SPAN>아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태평양<SPAN lang=EN-US>[the Pacific Ocean]</SPAN>의 조각들일 뿐이라는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FONT size=2><FONT color=#000000><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U></B><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사자의 장소들<SPAN lang=EN-US>[Places of the Lion]’</SPAN>로 일컬어지는 지질학적 지역의 중요성<SPAN lang=EN-US><o:p></o:p></SPAN></SPAN></U></B></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단순한 추정<SPAN lang=EN-US>’</SPAN>을 통해<SPAN lang=EN-US>, “</SPAN>인류<SPAN lang=EN-US>”</SPAN>가 <SPAN lang=EN-US>“</SPAN>기원한<SPAN lang=EN-US>” </SPAN>장소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 <SPAN lang=EN-US>“</SPAN>잃어버린<SPAN lang=EN-US>” </SPAN>대륙들 모두는 몇몇 주요 위치들임이 밝혀질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나아가<SPAN lang=EN-US>, </SPAN>지질학적으로 또 역사적으로<SPAN lang=EN-US>, </SPAN>다가오는 재앙의 효과와 <SPAN lang=EN-US>“</SPAN>아마게돈<SPAN lang=EN-US>[Armageddon]”</SPAN>이<SPAN lang=EN-US>, ‘</SPAN>신성한 땅들<SPAN lang=EN-US>[the Holy Lands]’</SPAN>이라고 이야기되는 지역에 펼쳐지는 것은<SPAN lang=EN-US>, </SPAN>운명지워진 일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것이 무엇을 의미할 것 같습니까<SPAN lang=EN-US>? </SPAN>이것이 의미하는 바는<SPAN lang=EN-US>, ‘</SPAN>되돌아오는 티아마트<SPAN lang=EN-US>[returning Tiamat]’</SPAN>를 통해 기대해 볼 수 있는 효과란<SPAN lang=EN-US>, </SPAN>바로 당신들 행성의 특정 <SPAN lang=EN-US>“</SPAN>지점<SPAN lang=EN-US>” </SPAN>상에<SPAN lang=EN-US>, </SPAN>가장 놀랄만한 장관이 펼쳐지게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뜻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 일은 여러 장소들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릴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만약 <SPAN lang=EN-US>‘</SPAN>그 되돌아오는 물체<SPAN lang=EN-US>’</SPAN>가 당신들의 행성에 와 닿는 일이 허락된다면<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엄청난 규모의 <SPAN lang=EN-US>‘</SPAN>부동산<SPAN lang=EN-US>’ </SPAN>손실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미 당신들의 과학자들이 추정해 본<SPAN lang=EN-US>, </SPAN>그 여행 경로를 통해 살펴 보자면<SPAN lang=EN-US>, </SPAN>이것은 지금 여기서 이야기 되는 장소의 행성 반대편을 지나게 될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만약 당신들의 행성이 또다시 <SPAN lang=EN-US>“</SPAN>엉망이 되어 버리고<SPAN lang=EN-US>” </SPAN>만다면<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참으로 엄청난 혼동의 난국을 맞게 될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대륙들을<SPAN lang=EN-US>, </SPAN>영속적이지 않은 지구 표면을 떠다니는 <SPAN lang=EN-US>“</SPAN>쪼개진 유빙 조각들<SPAN lang=EN-US>”</SPAN>로 보는 베게너의 관점은 당대의 지질학자들과 고생물학자들로부터 가장 심한 경멸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습니다<SPAN lang=EN-US>.&#8212;</SPAN>왠지 낯익은 장면 같지 않습니까<SPAN lang=EN-US>? ‘</SPAN>대륙 이동설<SPAN lang=EN-US>[the idea of Continental Drift]’</SPAN>이 <SPAN lang=EN-US>‘</SPAN>과학의 전당<SPAN lang=EN-US>[the halls of science]’</SPAN>에 받아들여지기까지는 반세기가 걸렸습니다<SPAN lang=EN-US>. </SPAN>우리가 지금 여기서 짜맞추어<SPAN lang=EN-US>, </SPAN>당신들에게 제시해 보이는 이야기들도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어쩌면 그렇게 될 것 같지 않습니까<SPAN lang=EN-US>?</SPAN></B><SPAN lang=EN-US> </SPAN>사람들이 변화된 태도를 갖게 되는 데에<SPAN lang=EN-US>, </SPAN>도움이 되었던 일은 <SPAN lang=EN-US>1960</SPAN>년대에 시작된 해양 바닥에 대한 조사였고<SPAN lang=EN-US>, </SPAN>이 조사는 대서양 중앙 분수령<SPAN lang=EN-US>[the Mid-Atlantic Ridge]</SPAN>의 특성을 드러내 보여 주었는데<SPAN lang=EN-US>, </SPAN>이 곳은 지구 내부로부터 생겨난 <SPAN lang=EN-US>“</SPAN>마그마<SPAN lang=EN-US>[magma]”</SPAN>라고 불리는 녹은 바위의 융기로 인해 형성된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대서양의 경우<SPAN lang=EN-US>, </SPAN>전체 대양을 길게 가로지르는 대양 바닥의 균열점을 통해 흘러나온 마그마가 식어서<SPAN lang=EN-US>, </SPAN>현무암질의 바위로 된 분수령을 형성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사실 이러한 부분은<SPAN lang=EN-US>, </SPAN>앞서 화산에 대해서 당신들에게 이야기해 준 적이 있는 솔텍<SPAN lang=EN-US>[Soltec](</SPAN>솔텍 사령관은 플레이아데스인<SPAN lang=EN-US>[Pleiadian]</SPAN>으로 지구 물리학<SPAN lang=EN-US>[Geophysics] </SPAN>분야를 담당합니다<SPAN lang=EN-US>.)</SPAN>의 전문 분야이기도 합니다<SPAN lang=EN-US>.&#8212;</SPAN>나는 그를 존중하지만<SPAN lang=EN-US>, </SPAN>지금 이 자리에서는 관련된 정보에 대해서 내가 직접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SPAN>나의 관심사는 기본적으로 지질학이나 지리학이 아닌<SPAN lang=EN-US>, </SPAN>창조<SPAN lang=EN-US>[the Creation]</SPAN>와 영적 유대성<SPAN lang=EN-US>[Spiritual connections]</SPAN>에 관한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마그마가 부풀어 올라 온 자리 위로 다시 새로운 마그마가 부풀어 오르면<SPAN lang=EN-US>, </SPAN>분수령을 이루고 있던 기존의 면들은 양쪽으로 밀려나가<SPAN lang=EN-US>, </SPAN>새로운 마그마가 올라올 수 있는 길을 내어 주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와 같은 대양 바닥들에 대한 연구는<SPAN lang=EN-US>, 1978</SPAN>년<SPAN lang=EN-US> 6</SPAN>월 띄워 올려졌던 것으로<SPAN lang=EN-US>, </SPAN>약 석 달 남짓한 기간에 지구를 한 바퀴씩 도는<SPAN lang=EN-US>, </SPAN>해양과학 위성 <SPAN lang=EN-US>‘</SPAN>씨셋<SPAN lang=EN-US>[Seasat]’</SPAN>의 도움으로 큰 진보를 이루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 </SPAN>이 위성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들은<SPAN lang=EN-US>, </SPAN>대양 바닥의 지도를 그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는데<SPAN lang=EN-US>, </SPAN>분수령들<SPAN lang=EN-US>[ridges], </SPAN>균열면들<SPAN lang=EN-US>[rifts], </SPAN>해산들<SPAN lang=EN-US>[seamounts], </SPAN>해저 화산들<SPAN lang=EN-US>[underwater volcanos], </SPAN>그리고 파열 지역들<SPAN lang=EN-US>[fracture zones]</SPAN>에 대한 정보는<SPAN lang=EN-US>, </SPAN>비단 대양 뿐만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행성 전체에 대해 당신들이 완전히 새로운 이해를 갖도록 만들어 줄 수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매번 마그마가 용출되어 식고<SPAN lang=EN-US>, </SPAN>고체화되고 나면<SPAN lang=EN-US>, </SPAN>이 고체화된 상태는 그 형성 당시의 자기 방향<SPAN lang=EN-US>[magnetic direction]</SPAN>에 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었고<SPAN lang=EN-US>, </SPAN>또 이어서 계속적으로 뒤따라 형성되는 자기 선들<SPAN lang=EN-US>[magnetic lines], </SPAN>서로 간에 거의 평행을 이루고 있는 이러한 선들은 해양 바닥의 계속되는 팽창이 어떤 방향을 향하고 있는 지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SPAN lang=EN-US>, </SPAN>각각의 선들 간의 시간 간격에 관한 정보도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대서양 해양 바닥의 이와 같은 팽창은 아프리카와 남미 대륙이 서로 분리되게 만든 주요 요소였으며<SPAN lang=EN-US>, </SPAN>또한 대서양의 탄생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SPAN lang=EN-US>, </SPAN>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대서양의 확장에 대한 설명도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개입된 또 다른 힘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또 다른 힘들로는<SPAN lang=EN-US>, </SPAN>달의 인력<SPAN lang=EN-US>, </SPAN>지구의 회전력<SPAN lang=EN-US>, </SPAN>그리고 맨틀의 움직임 같은 것들로<SPAN lang=EN-US>, </SPAN>이들 모두는 대륙 지각을 균열시켜<SPAN lang=EN-US>, </SPAN>대륙이 이동하도록 만드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물론 이러한 힘들은 태평양 지역에도 당연히 영향을 미쳤습니다<SPAN lang=EN-US>. </SPAN>태평양은 더 많은 중앙 분수령들<SPAN lang=EN-US>, </SPAN>균열면들<SPAN lang=EN-US>, </SPAN>해저 화산들을 비롯<SPAN lang=EN-US>, </SPAN>대서양이 확장되는 데에 영향을 미친 다른 많은 특징들을 마찬가지로 보유하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런데<SPAN lang=EN-US>, </SPAN>많은 증거들을 통해 대서양 가장자리에 있는 대륙들은 서로 멀어지고 있음이 확인된 반면<SPAN lang=EN-US>, </SPAN>태평양을 둘러싸고 있는 대륙들은<SPAN lang=EN-US>, </SPAN>천천히 그렇지만 아주 분명히 점점 더 가까워지면서<SPAN lang=EN-US>, </SPAN>태평양의 크기를 줄여나가고 있는데<SPAN lang=EN-US>, </SPAN>이는 왜 그런 것일까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에 대한 설명은 대륙 이동설과 동반된 이론인<SPAN lang=EN-US>, </SPAN>판구조론<SPAN lang=EN-US>[the Theory of Plate Tectonics] </SPAN>속에서 발견됩니다<SPAN lang=EN-US>. </SPAN>판구조론의 가정에 따르면<SPAN lang=EN-US>, </SPAN>대륙들은<SPAN lang=EN-US>, </SPAN>거대한<SPAN lang=EN-US>, </SPAN>움직이는 지구 지각 <SPAN lang=EN-US>“</SPAN>판들<SPAN lang=EN-US>[plates]” </SPAN>위에 올려져 있는데<SPAN lang=EN-US>, </SPAN>해양들 역시 그러한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대륙들이 이동할 때<SPAN lang=EN-US>, </SPAN>대서양과 같은 대양들이 확장되거나<SPAN lang=EN-US>, </SPAN>혹은 태평양이 수축되는 이유는<SPAN lang=EN-US>, </SPAN>이들 모두가 올려져 있는 판들의 움직임에 그 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오늘날의 과학자들은<SPAN lang=EN-US> 6</SPAN>개의 주요 판들이 있다고 하며<SPAN lang=EN-US>, </SPAN>그 중 어떤 것들은 보다 세부적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SPAN lang=EN-US>. : </SPAN>태평양 판<SPAN lang=EN-US>, </SPAN>아메리카 판<SPAN lang=EN-US>, </SPAN>유라시아 판<SPAN lang=EN-US>, </SPAN>아프리카 판<SPAN lang=EN-US>, </SPAN>인도<SPAN lang=EN-US>-</SPAN>오스트레일리아 판<SPAN lang=EN-US>, </SPAN>그리고 남극대륙 판<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대서양 바닥의 확장은<SPAN lang=EN-US>, </SPAN>여전히 아메리카 대륙들을 유럽과 아프리카로부터 조금씩 조금씩 더 떼어 놓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와 동시적으로 태평양이 줄어드는 이유는<SPAN lang=EN-US>, </SPAN>태평양 판이 아메리카 판 밑으로 <SPAN lang=EN-US>‘</SPAN>잠겨 들어감<SPAN lang=EN-US>’</SPAN>으로써<SPAN lang=EN-US>, </SPAN>혹은 <SPAN lang=EN-US>“</SPAN>빠져 들어감<SPAN lang=EN-US>”</SPAN>으로써 발생하는 일로 간주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것이 바로 환태평양 지대<SPAN lang=EN-US>[the Pacific rim]</SPAN>에 걸친 주요 산맥들의 융기뿐만 아니라<SPAN lang=EN-US>, </SPAN>이 지역에 지각 이동 및 지진들이 자주 발생하는 주요 원인인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한편<SPAN lang=EN-US>, </SPAN>인도 판과 유라시아 판의 충돌은 히말라야 산맥<SPAN lang=EN-US>[Himalayas]</SPAN>을 형성시켰고<SPAN lang=EN-US>, </SPAN>인도 아대륙<SPAN lang=EN-US>[the Indian subcontinent]</SPAN>이 아시아에 융합되도록 만든 것입니다<SPAN lang=EN-US>. 1985</SPAN>년 코넬 대학<SPAN lang=EN-US>[Cornell University]</SPAN>의 과학자들은 <SPAN lang=EN-US>“</SPAN>지질학적 봉합<SPAN lang=EN-US>[geological suture]”</SPAN>의 흔적을 발견했는데<SPAN lang=EN-US>, 5</SPAN>천만년 전 아프리카 판과 아메리카 판이 분리될 때<SPAN lang=EN-US>, </SPAN>서부 아프리카 판의 일부 지역이 아메리카 판에 붙은 채로 남겨져서<SPAN lang=EN-US>, </SPAN>오늘날 북미의 플로리다<SPAN lang=EN-US>[Florida]</SPAN>와 남부 조지아<SPAN lang=EN-US>[southern Georgia] </SPAN>지역을 선사해 줬던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오늘날 거의 모든 과학자들은<SPAN lang=EN-US>, </SPAN>처음에 지구가 한덩어리의 육지와 또 이를 둘러싸는 바다로 이루어져 있었다는 베게너의 가설을 받아들입니다<SPAN lang=EN-US>. </SPAN>바로 이러한 설명이<SPAN lang=EN-US>, </SPAN>조지아주 가이드스톤 기념비<SPAN lang=EN-US>[the Georgia Guidestone monument]</SPAN>를 만드는데 사용된 아름다운 녹옥색의 화강암이<SPAN lang=EN-US>, </SPAN>아프리카 판의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는 녹색 화강암과 일치하는 것 같아 보이는 이유를 제공해 주는 셈이 되지 않을까요<SPAN lang=EN-US>? </SPAN>나아가<SPAN lang=EN-US>, </SPAN>화강<SPAN lang=EN-US>-</SPAN>편마암 지형들<SPAN lang=EN-US>[the granite-gneiss terrains]</SPAN>은 고대 대양들의 흔적들임이 명백해지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자<SPAN lang=EN-US>, </SPAN>학생들이여<SPAN lang=EN-US>, ‘</SPAN>오늘날<SPAN lang=EN-US>’</SPAN>은<SPAN lang=EN-US> 35</SPAN>억년 뒤에는 분명코 <SPAN lang=EN-US>“</SPAN>고대<SPAN lang=EN-US>”</SPAN>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광범위한 바위 기록들을 살펴볼 때<SPAN lang=EN-US>, 30</SPAN>억년 이상의 시간에 걸쳐<SPAN lang=EN-US>, </SPAN>사실상 거의 전 대륙이 바다와 인접했던 적이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어떤 지역의 경우<SPAN lang=EN-US>, </SPAN>예를 들면<SPAN lang=EN-US>, </SPAN>남부 아프리카 짐바브웨<SPAN lang=EN-US>[Zimbabwe]</SPAN>의 경우<SPAN lang=EN-US>, </SPAN>이 곳의 퇴적암들<SPAN lang=EN-US>[sedimentary rocks]</SPAN>은<SPAN lang=EN-US>, </SPAN>이 지역이 약<SPAN lang=EN-US> 35</SPAN>억년 전에는 거대한 바다와 어우러져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최근 과학적 연대 측정 기술의 발달은 시생대 지역<SPAN lang=EN-US>(</SPAN>원시 바다 밑에 퇴적되어 형성된 바위들을 포함하는 지역<SPAN lang=EN-US>)</SPAN>의 연대를 보다 확장시켜 주었습니다<SPAN lang=EN-US>.&#8212;</SPAN>이 시대는<SPAN lang=EN-US> 38</SPAN>억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어쩌면<SPAN lang=EN-US> 10</SPAN>억년쯤의 시간을 더하고 빼는 것이 그다지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SPAN lang=EN-US>.&#8212;</SPAN>어쨌거나 이는 대단히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긴</B> 시간인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러한 변화는 얼마나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는가<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영구적으로 계속되어 온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럼<SPAN lang=EN-US>, </SPAN>대륙들의 이동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SPAN lang=EN-US>? </SPAN>판게아<SPAN lang=EN-US>[Pangaea] </SPAN>혹은 판<SPAN lang=EN-US>[Pan]</SPAN>이라는 대륙은 과연 있었던 것일까요<SPAN lang=EN-US>? </SPAN>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분열은 약<SPAN lang=EN-US> 6</SPAN>억년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SPAN lang=EN-US>. </SPAN>사실 처음에는 두 개의 <SPAN lang=EN-US>“</SPAN>슈퍼<SPAN lang=EN-US>” </SPAN>대륙들이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 </SPAN>북쪽의 로라시아<SPAN lang=EN-US>[Laurasia]</SPAN>와 남쪽의 곤드와나랜드<SPAN lang=EN-US>[Gondwanaland]. </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당신들의 과학자들은 당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SPAN lang=EN-US>, </SPAN>혹은 정확히 <SPAN lang=EN-US>“</SPAN>언제<SPAN lang=EN-US>” </SPAN>분열이 있었던 것인지에 대해 <SPAN lang=EN-US>“</SPAN>확실히 알지 못할<SPAN lang=EN-US>” </SPAN>뿐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럼 할 수 없지요<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여기서 주목해 볼만한 중요한 사항이 있다면<SPAN lang=EN-US>, </SPAN><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고대 수메르의 텍스트 상에 나와 있는 과학적 개념들을 오늘날의 현대 과학이 확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SPAN lang=EN-US>.</SPAN></B><SPAN lang=EN-US> 그런데, </SPAN>이와 관련하여<SPAN lang=EN-US>, </SPAN>텍스트 상에 등장하는 고대인들의 <SPAN lang=EN-US>‘</SPAN>대답<SPAN lang=EN-US>’</SPAN>까지 함께 받아들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SPAN lang=EN-US>? : ‘</SPAN>지구 표면을 뒤덮고 있던 물들이<SPAN lang=EN-US>, </SPAN>제<SPAN lang=EN-US> 3 “</SPAN>일<SPAN lang=EN-US>” </SPAN>째에<SPAN lang=EN-US> (</SPAN>세번째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국면<SPAN lang=EN-US>[phase]</SPAN></B>에<SPAN lang=EN-US>), </SPAN>지구의 한 쪽으로 모여서<SPAN lang=EN-US>, </SPAN>마른 땅이 드러나게 되었다<SPAN lang=EN-US>.’ </SPAN>물로 덮이지 않은 마른 땅은 여러 개의 분리된 대륙들로 되어 있었던 것일까요<SPAN lang=EN-US>, </SPAN>아니면 하나의 슈퍼대륙<SPAN lang=EN-US>, </SPAN>즉 판게아였던 것일까요<SPAN lang=EN-US>? </SPAN>고대인들의 지식 체계를 확인해 봄에 있어서 그 점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손 치더라도<SPAN lang=EN-US>, </SPAN>그리스인들이 지구에 대해 가지고 있던 개념들에 주목해 보는 건 흥미로운 일입니다<SPAN lang=EN-US>. </SPAN>비록 그리스인들은 지구가 구체라기 보다는 원반 형태의 것이라고 믿었지만<SPAN lang=EN-US>, </SPAN>이를 물로 둘러싸인 딱딱한 기반을 가진 육지 덩어리로 인식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대부분의 그리스의 과학이 그렇듯이<SPAN lang=EN-US>, </SPAN>이러한 개념은<SPAN lang=EN-US>, </SPAN>보다 초기의 지식이자<SPAN lang=EN-US>, </SPAN>보다 정확한 지식 체계로부터 얻어졌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당신들은 구약성경에서 지구의 <SPAN lang=EN-US>“</SPAN>기반<SPAN lang=EN-US>[foundations]”</SPAN>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인데<SPAN lang=EN-US>, </SPAN>이를테면<SPAN lang=EN-US>, </SPAN>창조주를 찬양하는 다음과 같은 구절에<SPAN lang=EN-US>, </SPAN>지구의 형태에 관해<SPAN lang=EN-US>, </SPAN>고대인들이 가졌던 지식 체계가 표현되어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땅과<SPAN lang=EN-US>(</SPAN>지구와<SPAN lang=EN-US>)[the Earth] </SPAN>그 안에 가득 찬 것이 모두 다 주님의 것<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온 누리와 거기에 살고 있는 그 모든 것도 주의 것이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분명히 주께서 그 기초를 바다 밑에 놓으셨고<SPAN lang=EN-US>(</SPAN>위에 세우셨고<SPAN lang=EN-US>)[upon the sea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강바닥에<SPAN lang=EN-US>(</SPAN>물위에<SPAN lang=EN-US>)[upon the waters] </SPAN>단단히 세우셨구나<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편<SPAN lang=EN-US>[Psalms] </SPAN>제<SPAN lang=EN-US> 24</SPAN>장<SPAN lang=EN-US> 1-2</SPAN>절<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에 더해<SPAN lang=EN-US>, ‘</SPAN>에레츠<SPAN lang=EN-US>[Eretz]’</SPAN>라는 단어는 행성 <SPAN lang=EN-US>“</SPAN>지구<SPAN lang=EN-US>[Earth]”</SPAN>와 <SPAN lang=EN-US>“</SPAN>땅<SPAN lang=EN-US>[earth, ground]”</SPAN>을 모두 의미하는 것이며<SPAN lang=EN-US>, </SPAN>창세기의 구절들 속에서는 <SPAN lang=EN-US>‘</SPAN>야바샤<SPAN lang=EN-US>[Yabashah]’(</SPAN>문자그대로<SPAN lang=EN-US>, “</SPAN>마른 육지덩어리<SPAN lang=EN-US>[the dried-out land-mass]”)</SPAN>라는 단어도 사용됩니다<SPAN lang=EN-US>. “</SPAN>물이 한 곳에 함께 모여<SPAN lang=EN-US>”, ‘</SPAN>야바샤<SPAN lang=EN-US>’</SPAN>를 드러나게 했다고 이야기할 때<SPAN lang=EN-US>, </SPAN>등장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한편<SPAN lang=EN-US>, </SPAN>구약 전체에 걸쳐<SPAN lang=EN-US>, </SPAN>또 다른 용어인 <SPAN lang=EN-US>‘</SPAN>테벨<SPAN lang=EN-US>[Tebel]’</SPAN>도 종종 나오는데<SPAN lang=EN-US>, </SPAN>이는 사람이 살 수 있고<SPAN lang=EN-US>, </SPAN>경작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인류에게 유용할 뿐만 아니라<SPAN lang=EN-US>, </SPAN>각종 광물 자원도 들어 있는<SPAN lang=EN-US>, </SPAN>지구의 부분을 가리킬 때<SPAN lang=EN-US>, </SPAN>사용되는 표현인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테벨<SPAN lang=EN-US>(</SPAN>대개 번역시에는 <SPAN lang=EN-US>“</SPAN>땅<SPAN lang=EN-US>[the earth]” </SPAN>혹은 <SPAN lang=EN-US>“</SPAN>세상<SPAN lang=EN-US>[the world]”</SPAN>이라는 말로 번역되었습니다<SPAN lang=EN-US>.)</SPAN>이라는 말은 주로 지구에서 물로 된 부분과는 구별되는 부분을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SPAN lang=EN-US>. </SPAN>이 테벨의 <SPAN lang=EN-US>“</SPAN>기반<SPAN lang=EN-US>(</SPAN>기저<SPAN lang=EN-US>)[foundations]”</SPAN>은 바다의 저지<SPAN lang=EN-US>[basins]</SPAN>와 대치를 이뤘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는 <SPAN lang=EN-US>‘</SPAN>다윗의 승전가<SPAN lang=EN-US>[the Song of David]’</SPAN>에 가장 잘 나타나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사무엘기하<SPAN lang=EN-US>[2 Samuel] </SPAN>제<SPAN lang=EN-US> 22</SPAN>장<SPAN lang=EN-US> 16</SPAN>절과 시편<SPAN lang=EN-US>[Psalms] </SPAN>제<SPAN lang=EN-US> 18</SPAN>장<SPAN lang=EN-US> 15</SPAN>절<SPAN lang=EN-US>) :<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주께서 하늘로부터 천둥소리를 내시며<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가장 높으신 분께서 그 목소리를 높이셨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주께서 화살을 쏘아서 원수들을 흩으시고<SPAN lang=EN-US>, </SPAN>번개를 번쩍이셔서 그들을 혼란에 빠뜨리셨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께서 꾸짖으실 때에<SPAN lang=EN-US>,) </SPAN>바다의 밑바닥이 모조리 드러나고<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께서 진노하셔서 콧김을 내뿜으실 때에<SPAN lang=EN-US>,) </SPAN>땅<SPAN lang=EN-US>(</SPAN>테벨<SPAN lang=EN-US>)</SPAN>의 기초<SPAN lang=EN-US>[the foundation of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Tebel</B>]</SPAN>도 모두 드러났다<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오늘날<SPAN lang=EN-US>, “</SPAN>지구의 기저<SPAN lang=EN-US>”</SPAN>에 대해서 알려진 바에 따르면<SPAN lang=EN-US>, ‘</SPAN>테벨<SPAN lang=EN-US>’</SPAN>이라는 단어는<SPAN lang=EN-US>, </SPAN>물들의 한 복판에 그 기반들<SPAN lang=EN-US>[foundations](</SPAN>지각판들<SPAN lang=EN-US>[tectonic plates])</SPAN>을 두고 있는 대륙들에 대한 개념을 분명히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가장 최근에 나온 지질학 이론이<SPAN lang=EN-US>, 3000</SPAN>년 전<SPAN lang=EN-US>, </SPAN>구약 시편에 반영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는 게<SPAN lang=EN-US>, </SPAN>전율을 불러 일으키지 않습니까<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창세기에는 물들이 지구의 한 쪽으로 <SPAN lang=EN-US>“</SPAN>함께 모여서<SPAN lang=EN-US>”, </SPAN>마른 땅이 드러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언급되어 있습니다<SPAN lang=EN-US>. ; </SPAN>이것은 바로<SPAN lang=EN-US>, </SPAN>물들이 그 쪽으로 몰려들 수 밖에 없는 <SPAN lang=EN-US>‘</SPAN>공동<SPAN lang=EN-US>[cavity]</SPAN>의 존재<SPAN lang=EN-US>’</SPAN>를 암시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와 같은 공동<SPAN lang=EN-US>(</SPAN>잔<SPAN lang=EN-US>)[cavity(cup)]</SPAN>은 지구 표면의 약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으며<SPAN lang=EN-US>, </SPAN>아직도 여전히 그 자리에 그대로 있지만<SPAN lang=EN-US>, </SPAN>줄어들고 축소되어<SPAN lang=EN-US>, </SPAN>태평양의 모습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그런데<SPAN lang=EN-US>, </SPAN>지구와 태양계의 추정되는 나이가<SPAN lang=EN-US> 46</SPAN>억년 정도임에도 불구하고<SPAN lang=EN-US>, </SPAN>왜 약<SPAN lang=EN-US> 40</SPAN>억년보다 더 오래된 지구 지각상의 증거는 발견되지 않는 것일까요<SPAN lang=EN-US>? </SPAN>나사<SPAN lang=EN-US>[NASA]</SPAN>와 스미스소니언 협회<SPAN lang=EN-US>[the Smithsonian Institution]</SPAN>의 후원으로<SPAN lang=EN-US>, 1967</SPAN>년 뉴저지주 프린스턴<SPAN lang=EN-US>[Princeton, New Jersey]</SPAN>에서 열렸던 <SPAN lang=EN-US>‘</SPAN>생명의 기원<SPAN lang=EN-US>[the Origins of Life]’</SPAN>에 대한 첫번째 회의에서는<SPAN lang=EN-US>, </SPAN>이 문제를 장시간에 걸쳐 다뤘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에 대한 설명으로<SPAN lang=EN-US>, </SPAN>이 회의에 참석했던 석학들이 내놓은 유일한 가설에 따르자면<SPAN lang=EN-US>, </SPAN>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바위 견본들이 형성되던 무렵<SPAN lang=EN-US>, </SPAN>지구는 <SPAN lang=EN-US>“</SPAN>대격변<SPAN lang=EN-US>[cataclysm]”</SPAN>의 상태에 있었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한편<SPAN lang=EN-US>, </SPAN>지구 대기의 기원에 관한 토론에서도<SPAN lang=EN-US>, </SPAN>한가지 만장일치를 본 사항이 있었는데<SPAN lang=EN-US>, </SPAN>지구 대기는 화산 활동에서 생기는 <SPAN lang=EN-US>“</SPAN>지속적인 가스방출<SPAN lang=EN-US>[continuous outgassing]”</SPAN>로 형성된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PAN>하버드 대학 레이먼드 시버<SPAN lang=EN-US>[Raymond Siever]</SPAN>의 말을 옮길 경우<SPAN lang=EN-US>, “</SPAN>오늘날의 지구 대기와 침전물들의 특성을 고찰해 볼 때<SPAN lang=EN-US>, ‘</SPAN>보다 초기에 있었던<SPAN lang=EN-US>, </SPAN>얼마간 대규모의 가스방출 사건<SPAN lang=EN-US>’,,, </SPAN>말하자면 <SPAN lang=EN-US>‘</SPAN>한번의 엄청나게 거대한 규모의 가스 분출<SPAN lang=EN-US>[a great big belch of the gases]’”</SPAN>에 따른 결과라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이 <SPAN lang=EN-US>‘</SPAN>대규모 분출<SPAN lang=EN-US>[big belch]’</SPAN>은 또한 바위들에 남겨진 기록들로 추정해 본 <SPAN lang=EN-US>‘</SPAN>대재앙<SPAN lang=EN-US>’</SPAN>이 있었던 때와 같은 시기의 일로 추정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오늘날 당신들이 정치 및 교육 시스템에 있어서 완전한 부패 상태 속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듯<SPAN lang=EN-US>, </SPAN>이러한 지식들도 사실상 전혀 놀라운 것이 못됩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지구 지각의 분열<SPAN lang=EN-US>’, ‘</SPAN>판 구조화 과정<SPAN lang=EN-US>’, ‘</SPAN>대륙 지각과 해양 지각간의 차이점들<SPAN lang=EN-US>’, ‘</SPAN>물 속에서 판게아가 나타난 일<SPAN lang=EN-US>’, ‘</SPAN>이를 둘러싸고 있던 원시 대양<SPAN lang=EN-US>’</SPAN>과 같은 내용들은 그 구체적인 증빙 자료들과 함께 점점 더 명백해져 가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현대 과학의 발견들은 단순히 고대의 지식 체계를 보다 강화시켜 주고 있을 뿐인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또 이러한 발견들은<SPAN lang=EN-US>, </SPAN>전 분야에 걸친 당신들의 과학자들로 하여금<SPAN lang=EN-US>, </SPAN>지구의 대륙<SPAN lang=EN-US>, </SPAN>해양<SPAN lang=EN-US>, </SPAN>대기가 형성되고 진화되어 온 것에 대한 유일한 설명은<SPAN lang=EN-US>, </SPAN>약<SPAN lang=EN-US> 40</SPAN>억년 전 발생한 <SPAN lang=EN-US>‘</SPAN>대격변<SPAN lang=EN-US>’</SPAN>으로 수렴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SPAN lang=EN-US>.&#8212;</SPAN>태양계의 일부를 구성하던 초기의 지구 형성 이후<SPAN lang=EN-US>, </SPAN>약<SPAN lang=EN-US> 5</SPAN>억년 후의 일이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그 <SPAN lang=EN-US>‘</SPAN>대격변<SPAN lang=EN-US>’</SPAN>은 무엇이었던가<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인류는 지난<SPAN lang=EN-US> 6</SPAN>천년 이상의 세월에 걸쳐 수메르인들이 제시한 답변을 보유해 왔습니다<SPAN lang=EN-US>. : </SPAN>니비루<SPAN lang=EN-US>/</SPAN>마르둑<SPAN lang=EN-US>[Nibiru/Marduk]</SPAN>과 티아마트<SPAN lang=EN-US>[Tiamat] </SPAN>간의 천상의 전투<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수메르의 우주기원론 속에서<SPAN lang=EN-US>, </SPAN>태양계의 구성원들은 천상의 <SPAN lang=EN-US>‘</SPAN>신들<SPAN lang=EN-US>’, </SPAN>즉 남신과 여신들로 묘사되었고<SPAN lang=EN-US>, </SPAN>그들의 창조는 <SPAN lang=EN-US>‘</SPAN>탄생<SPAN lang=EN-US>’</SPAN>에 비유되었으며<SPAN lang=EN-US>, </SPAN>그들의 존재는 <SPAN lang=EN-US>‘</SPAN>살아있는 생명체들의 존재<SPAN lang=EN-US>’</SPAN>에 비유되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에누마 엘리쉬<SPAN lang=EN-US>[Enuma elish]</SPAN>의 텍스트에서<SPAN lang=EN-US>, </SPAN>티아마트는 특히 여성으로 묘사되었으며<SPAN lang=EN-US>, 11</SPAN>개의 위성들을 낳은 어머니로 그려졌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녀의 <SPAN lang=EN-US>“</SPAN>무리<SPAN lang=EN-US>”</SPAN>는<SPAN lang=EN-US>, </SPAN>그녀가 그들 가운데 으뜸으로 삼았던 <SPAN lang=EN-US>‘</SPAN>킨구<SPAN lang=EN-US>[Kingu]’</SPAN>에 의해 이끌어졌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니비루<SPAN lang=EN-US>/</SPAN>마르둑과 그녀의 무리가 그녀 곁에 접근하게 되자<SPAN lang=EN-US>, “</SPAN>분노에 찬 티아마트는 큰 고함을 질렀지만<SPAN lang=EN-US>, </SPAN>그녀의 다리는 부들부들 떨렸다<SPAN lang=EN-US>... </SPAN>그녀를 향한 공격자를 상대로<SPAN lang=EN-US>, </SPAN>그녀는 반복적으로 주문을 외웠다<SPAN lang=EN-US>.” ‘</SPAN>주<SPAN lang=EN-US>[Lord]’</SPAN>가 자신의 그물을 던져 그녀를 옭아 매었을 때<SPAN lang=EN-US>,” “</SPAN>뒤따라 오던 <SPAN lang=EN-US>‘</SPAN>악의 바람<SPAN lang=EN-US>[the Evil Wind]’</SPAN>은 그녀의 얼굴을 감싼 그물을 느슨하게 만들었고<SPAN lang=EN-US>, </SPAN>이 틈을 탄<SPAN lang=EN-US>, </SPAN>티아마트는 한 숨 돌리려고 입을 벌렸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SPAN lang=EN-US>, </SPAN>바로 그 때<SPAN lang=EN-US>, </SPAN>니비루<SPAN lang=EN-US>/</SPAN>마르둑의 다른 <SPAN lang=EN-US>“</SPAN>바람들<SPAN lang=EN-US>”</SPAN>은 <SPAN lang=EN-US>“</SPAN>그녀의 배를 채웠다<SPAN lang=EN-US>.” </SPAN>그리하여<SPAN lang=EN-US>, “</SPAN>그녀의 배가 부풀어 오르도록 만들었다<SPAN lang=EN-US>.” “</SPAN>가서 그녀의 숨통을 끊어 놓아라<SPAN lang=EN-US>”</SPAN>라는 명령은 실로 외곽 행성들이 이 침입자에게 내린 것이었다<SPAN lang=EN-US>. ; </SPAN>그는 <SPAN lang=EN-US>“</SPAN>그녀의 배를 가르고<SPAN lang=EN-US>, </SPAN>그녀의 심장을 갈갈이 찢어 놓음으로써<SPAN lang=EN-US>” </SPAN>이 임무를 완수했다<SPAN lang=EN-US>... </SPAN>그는 그녀를 완전히 제압하여<SPAN lang=EN-US>, </SPAN>그녀의 목숨을 빼앗았던 것이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ALIGN: center" align=center><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U><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이교 신앙<SPAN lang=EN-US>[Paganism]?<o:p></o:p></SPAN></FONT></FONT></SPAN></U></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아주 오랜 시간 동안<SPAN lang=EN-US>, </SPAN>행성들을<SPAN lang=EN-US>, </SPAN>특히 티아마트를 이런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SPAN lang=EN-US>, </SPAN>말하자면<SPAN lang=EN-US>, </SPAN>태어날 수도<SPAN lang=EN-US>, </SPAN>죽을 수도 있는 살아있는 개체들로 간주하는 것은<SPAN lang=EN-US>, </SPAN>원시적인 이교 신앙으로 여겨 무시되어 왔습니다<SPAN lang=EN-US>.&#8212;</SPAN>그렇지만<SPAN lang=EN-US>, </SPAN>최근 몇 십 년간에 걸친 행성 시스템에 대한 탐구는<SPAN lang=EN-US>, </SPAN>실제로<SPAN lang=EN-US>, “</SPAN>살아 있는<SPAN lang=EN-US>[alive]”</SPAN>이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지구에 적용될 수 있음을 세상사람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SPAN lang=EN-US>. 1970</SPAN>년대 제임스<SPAN lang=EN-US> E. </SPAN>러브록<SPAN lang=EN-US>[James E. Lovelock]</SPAN>은 자신의 <SPAN lang=EN-US>‘</SPAN>가이아 가설<SPAN lang=EN-US>[the Gaia Hypothesis]’</SPAN>을 통해<SPAN lang=EN-US>, </SPAN>지구 자체가 <SPAN lang=EN-US>‘</SPAN>하나의 살아 있는 행성<SPAN lang=EN-US>[a living planet]’</SPAN>임을 강력히 주장하였는데<SPAN lang=EN-US>, </SPAN>실로 그에게는 높은 영예가 돌려져야 마땅합니다<SPAN lang=EN-US>. </SPAN>이러한 주장은 그의 새로운 저작인 <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SPAN>가이아의 나이<SPAN lang=EN-US> : </SPAN>우리의 살아있는 지구의 전기<SPAN lang=EN-US>[THE AGES OF GAIA : A BIOGRAPHY OF OUR LIVING EARTH]”</SPAN></B>에서 다시금 강화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 가설에서는<SPAN lang=EN-US>, </SPAN>지구와 지구 위에서 진화해 온 생명체들을 모두 합쳐 <SPAN lang=EN-US>‘</SPAN>하나의 유기체<SPAN lang=EN-US>[a single organism]’</SPAN>로 보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지구는 단순히 그 위에 생명체들이 서식하는 무생물의 구<SPAN lang=EN-US>[globe]</SPAN>가 아닌 것입니다<SPAN lang=EN-US>. ; </SPAN>지구는 모든 것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복잡한 육체로<SPAN lang=EN-US>, </SPAN>중심적인 덩어리<SPAN lang=EN-US>, </SPAN>대륙을 이루는 표면<SPAN lang=EN-US>, </SPAN>해양을 이루는 표면<SPAN lang=EN-US>, </SPAN>그리고 대기로 구성되어 있는 살아있는 생명체인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지구는 식물군과 동물군이 서식할 수 있도록 유지시켜 주며<SPAN lang=EN-US>, </SPAN>또 이들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지구를 유지시켜 주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러브록은 <SPAN lang=EN-US>“</SPAN>지구에 살고 있는 가장 거대한 생명체는<SPAN lang=EN-US>, </SPAN>바로 지구 자신이다<SPAN lang=EN-US>.”</SPAN>라고 썼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 그러한 결론을 내림에 있어서<SPAN lang=EN-US>, </SPAN>그는 <SPAN lang=EN-US>“</SPAN>어머니 지구<SPAN lang=EN-US>, </SPAN>혹은 그리스인들이 먼 옛날 그녀를 부를 때 썼던 이름인 가이아<SPAN lang=EN-US>”</SPAN>에 대한 고대의 개념들을 재검토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그런데<SPAN lang=EN-US>, </SPAN>사실 그는 더 멀리 수메르 시대까지 나아가<SPAN lang=EN-US>, ‘</SPAN>쪼개져 떨어져 나온 행성<SPAN lang=EN-US>’</SPAN>에 대한 수메르인들의 지식 체계를 분명히 참고했었던 것입니다<SPAN lang=EN-US>!<o:p></o:p></SPAN></FONT></FONT></SPAN></B></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o:p></o:p></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mso-pagination: widow-orphan"><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Gyeorgos Ceres Hatonn,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게오르고스 세레스 하톤<SPAN lang=EN-US><o:p></o:p></SPAN></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 size=2><FONT color=#000000>피닉스 저널 제<SPAN lang=EN-US> 50</SPAN>권<SPAN lang=EN-US>, “Through Darkness Into Light : Endless Cycles Of The Divine Plan Vol. I” </SPAN>제<SPAN lang=EN-US> 13</SPAN>장<SPAN lang=EN-US>, pp. 174-192.<o:p></o:p></SPAN></FONT></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lang=EN-US><A style="COLOR: #333333" href="http://www.fourwinds10.com/journals/"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굴림; TEXT-DECORATION: none;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text-underline: none"><FONT color=#0000ff size=2>http://www.fourwinds10.com/journals/</FONT></SPAN></A></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o:p><FONT color=#000000 size=2>&nbsp;</FONT></o:p></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un, 08 Mar 2009 20:43: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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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호멧[MOHAMMAD]에 대한 예언</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마호멧[MOHAMMAD]에 대한 예언</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임마누엘[Jmmanuel]은 조용히 계셨다. 그들이 그 분의 머리를 또다시 쳤을 때, 임마누엘은 고통 속에 신음하시며 말씀을 시작하셨다. “진실로 내 너희에게 이르노니, 지금 너희가 나를 핍박하고 조롱하는 것만큼, 너희 역시 핍박받고 조롱당하리라. 오늘의 잘못에 대해 너희가 대가를 치루게 될 날은 다섯번의 백 년이 지난 후에 오리라. 이 땅에 새로운 자가 나타날 터인데, 그 자가 바로 너희들을 매질하고 박해하리라. 그리하여 너희는 너희들의 피로써 오늘의 죄값을 치루게 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자는 새로운 종교[cult]를 만들 것이고,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예언자라 부르게 할 것이며, 너희를 영원토록 박해하리라. 비록 그가 거짓 예언자이며, 또 거짓된 교리를 가지고 올 것이지만, 그는 대단한 권능을 지닐 것이며, 이후로 다가오는 모든 세월에 걸쳐 너희들을 박해하게 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의 이름은 마호멧이라 불릴 것이며, 그의 이름은 너희들에게 공포와 비참과 죽음을 안겨다 줄 것이니라. 허나 너희들은 그리될만 하기에 그리되는 것이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의 이름은 피로써 기록될 것이며, 너희들에 대한 그의 증오는 끝이 없으리라. 그러나, 그는 거짓 예언자이자, 거짓된 교리를 전할 것이기에, 그가 만든 종교도 결국은 끝을 보게 되리라. 너희와 또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유혈이 낭자하게 될 이 세상의 종말을 위한 무대를 펼쳐 내게 될 때, 바로 그리 되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용의 끝]</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그리고 그들은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불렀다”라는 저널의 다른 단락으로 눈을 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용]</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종말에 대한 예언</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임마누엘께서 회당으로부터 걸어나오셨을 때, 제자들은 그분께 건물 안이 어떠했는지에 대해 여쭈어 보았다. 그러자 임마누엘은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너희들은 이 모든 것들이 보이지 않느냐? 진실로 내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이 건물에 있는 단 한 조각의 벽돌도 남김없이 모조리 파괴될 것이니라. 바로 그 이유는 이들 유태인들은 생명과 진실에 반하여 행동했기 때문이며, 또한 백성들의 피로써 이 도시를 세웠기 때문이니라. 그들은 탐욕과 살해를 통해 이 땅을 약탈해 왔으며, 함께 술마시며 어울렸던 바로 그들의 동료들 마저도 죽여왔노라. 바로 탐욕으로 인하여, 그들은 자신의 동료들을 배반하고 죽였던 것이니라. 하지만 바로 그 마찬가지의 일들이 그들 자신들에게도 일어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중에 그가 올리브산[Mount of Olives]에 오르셨을 때, 제자들은 따라 올라가 재차 질문을 했다. “언제 이 일이 있을지, 그리고 그 전에 어떠한 표시가 있을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는 없으시겠습니까?”. 이에 임마누엘께서 대답하시기를, “길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노라. 왜냐하면 많은 자들이 나의 이름으로 와서, ‘내가 임마누엘이오’라고 이야기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리고 그들은 참으로 많은 수의 사람들을 잘못된 곳으로 인도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람들은 수많은 전쟁에 대해서 듣게 될 것이고, 또한 전쟁 속에서의 울부짖음 소리도 함께 듣게 될 것이니라. 그들은 참화를 목격하게 되겠지만, 더 이상 놀라지도 않게 될 것이니라. 이 일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지만,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 해서 아직 종말이 온 것은 아닐 것이다. 인간들은 서로서로 대적하게 될 것이고, 한 왕국은 다른 왕국과 맞설 것이며, 결국은 모든 것들이 부족한 시기, 온 세상에 지진과 홍수만이 만연하는 시기를 맞게 되리라. 허나 바로 이것은 단지 대재앙과 대참사의 시작을 알려줄 뿐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내 ‘지식’을 갖춘 인간들[the people with the knowledge]은 슬픔 속에 압도되어버릴 것이며, 많은 자들은 죽음을 당하리라. 그들은 바로 진실에 대한 그들의 가르침과 그들의 지혜 때문에 다른 이들의 증오를 받게 될 것이니라. 수없이 많은 종교들[cults]이 생겨나 서로 다툴 것이며, 피가 강을 이루고, 많은 이들의 마음은 찢어질 것이며, 영혼은 부셔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참화가 만들어 내는 현실 앞에, 많은 자들이 굴복하게 되고, 또 그들은 서로서로 배신하고 서로서로를 미워하게 되리라. 이렇게 되는 이유는 바로 영적으로 강건하게 남는 자들의 수가 매우 적을 것이기 때문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들 간의 신뢰가 부족할 것이기에, 사랑은 차갑게 식어버릴 것이며,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실로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사랑은 이미 죽어버릴 것이니라. 증오만이 온 세상을 지배할 것이고, 악은 오랜 세월에 걸쳐 이 세상을 통치하리라. 그러하나 끝까지 진실 속에 머무는 자들은 살아 남으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사람들에 대한 가르침으로서 이러한 교훈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될 때, 바로 그 때 종말이 오리라&#8212;‘진실의 말씀[the word of truth]’이 이 세상 전체에 널리 퍼졌을 때, 그 때 종말은 오게 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선지자들께서 이미 말씀하신 바대로, 예루살렘과 이 지역에 있는 모든 땅들이 파괴되는 모습을 사람들이 공포 속에서 지켜보게 될 때, 그 때 종말은 오게 되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종말이 왔을 때, 유대땅에 있는 자는 그가 누구이든 간에 산으로 달아나야만 할 것이다. 지붕 위에 올라간 자는 물건을 가지러 다시 집에 내려가서는 안 될 것이며, 들판에 나가 있는 자들도 자신의 외투나 혹은 그 어떤 자신의 소유물일지라도 되가지러 집으로 돌아가서는 안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시기에 아이를 가진 여자들, 그리고 부양할 젖먹이가 있는 여자들에게는 실로 비탄할만한 일이 될 터인데, 왜냐하면 그들은 너무나 큰 슬픔과 죽음을 겪어야만 하기 때문이니라. 무수히도 많은 자들에게 슬픔과 죽음이 뒤따르게 되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지금까지 있어온 그 어떤 슬픔보다도 더 큰 슬픔이 생겨날 것이며, 또한 그 시기 이후로 오게 될 그 어떤 슬픔도 이 때의 슬픔에 견줄 바가 없으리라. 만약 이 시기가 보다 짧아지지 못한다면, 그 어떠한 인간도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바로 성령과 지혜[the spirit and wisdom] 덕택에, 그리고 진실과 율법(하나님과 창조의 법칙&#8212;역주)[the truth and the Laws]을 위해 봉사하는 자들 덕택에, 이 시기는 짧아지게 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시기에는 분노에 이를 갈고, 분노에 이를 떠는 소리들, 이에 더해 통곡과 비명소리가 넘쳐나게 될 것인데, 이는 바로 인간들의 이해 부족과 그들의 탐욕 때문에 생기게 될 일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시기에는, 하늘에서 바다에서 그리고 뭍에서 사용될, 서로서로를 대량으로 살육하는 금속으로된 기계들이 나오게 되리라. 이러한 기계들에서 내던져질 금속으로 된 물체들은 온 땅의 도시들을 파괴하게 되리라. 이 물체들로부터 비롯된 화재는 세상을 불태워 버릴 것이며, 거의 어느 누구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고, 용케 살아 남더라도 이내 다시 위태로와지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같은 화재를 일으키는데 사용될 물체들을 만드는 데는, 생명 자체의 기초가 되는 원리들이 이용될 것이니라. 바로 그러한 시기에 천상의 아들들[the Celestial Sons]이 나타나 이 일을 멈추도록 만들지 않는다면, 진실로 내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어느 누구도 이 땅 위에서 살아남지 못하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시기에 인간의 수는 적어도 5억의 10배에 이르게 될 것이지만, 그중 3분의 2는 멸해지고 죽게 되리라. 바로 그러할 무렵, 누군가가 인간들에게, ‘보라, 여기 임마누엘이 왔노라’라고 이야기하게 될 것이니라. 하지만 인간들은 이를 믿지 아니할 것인데, 왜냐하면 수많은 가짜 임마누엘들과 가짜 예언자들이 나타나서 놀라운 징표와 경이들을 저마다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리하여, 심지어 현명한 자들과 식견있는 자들조차도 이들로 인해 오도되리라. 보라, 나는 이러한 이야기를 전에도 너희에게 들려 주었노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리하여, 누군가가 ‘그가 사막에 나타나셨다’라고 말할 때, 사람들은 더 이상 그 곳에 가보지 않을 것이며, ‘보라, 그가 이 방 안에 계신다’라고 말해도, 역시 사람들은 이를 믿지 않을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그 시기에 분명코 다시 돌아올 것이며, 나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니라. 이것은 율법[Law](하나님과 창조의 법칙&#8212;역주)이 어떻게 씌여져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는 일로, 자연히 알게 되리라. 갑자기 번개가 생겨나 하늘 위로 번쩍이듯이, 이 시기에 나는 새로운 생명을 갖고서, 천상의 호스트들[the Heavenly Hosts]과 더불어 다시 오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들이여, 늘 주의하도록 하라. 시체가 놓여 있는 곳엔 어김없이 독수리 떼가 모여들 것이니, 이들을 주의하여야만 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시기의 슬픔이 생겨난 직후, 해와 달은 더 이상 빛을 발하지 않을 것이고, 별들은 하늘로부터 떨어질 것이며, 천상의 권능도 흔들리게 되리라. 이처럼 천상의 질서가 어지럽혀지는 이유는 바로, 탐욕과 권력욕과 다른 갖가지 욕심들 속에 살아가게 될 인간들의 욕망의 무분별한 분출로 인해 그리되는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로 그 때 하늘에 징표가 나타나리라. 바로 그 때, 이땅의 모든 인간들은 눈물을 흘리며, 천상의 아들들이 하늘 위 구름 속에서 나타남을 보게 되리라. 높은 권능을 가진 이들은 모든 무분별한 행위들에 대한 냉엄한 심판을 하게 되리라. 하나님은 세 인종들[the three human races] 모두에 대한 통치자이시라, 그분은 바로 그분의 대표자들[his representatives]을 통해서 인간들을 심판하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들은 하나님과 그 분의 창조에 경의를 표해야 하며, 그 분이 인간들의 통치자이심을 인정하여 그 분의 계명[His commandments]을 따라야 할 것이고, 가장 큰 지혜의 왕이신 그 분을 존경해야 하노라. 하나님은 시끄러운 트럼펫 소리와 함게 자신의 수호 천사들[His guardian angels]을 보내실 것이며, 이 땅의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에 걸쳐, 네 바람[four winds]을 통해 자신을 따르는 자들을 모으실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용의 끝]</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추가 인용&#8212;역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친애하는 자들이여, 무화과 나무의 우화로부터 교훈을 얻도록 하라. 나뭇가지에 싹이 돋아 잎이 무성해질 때, 너희는 여름이 가까웠음을 알 수 있노라. 마찬가지로, 그 시기의 사람들은, 이 모든 일들을 보게 될 때, 그들 역시 종말이 임박했음을 알게 될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진실로, 진실로, 내 너희에게 이르노니, 지금 내가 이야기한 것들은 그리 되리라. 그리고 인간들은 이 모든 일들이 벌어질 때까지 이 땅에 계속 머물러 있을 것이니라. 하늘과 땅이 변하고, 우주가 변할지라도, 내 말들은 변치 않을 것이니라. 왜냐하면, 이는 바로 창조의 법칙 속에서 나온 진실의 말들[words of truth within the Laws of The Creation]이기 때문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모든 일들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되, 아무도 그 날을 알지 못할 것이며, 하물며 그 시간은 더더욱 알지 못할 것이니라. 심지어 하나님의 수호천사들도 이를 알지 못할 것이니라. 나, 임마누엘도 이를 알지 못하노라. 오직 가장 큰 지혜를 가지신 하나님 한 분만이 이를 아시노라. 하나님은 인간들의 통치자이시라, 인간들은 그 분께 경배와 찬양을 올림이 마땅하노라. 그리고 그 분 또한 모든 것 위에 계신 ‘창조[The Creation]’에 경배와 찬양을 돌리시노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한 인간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경의를 표하며, 오직 ‘창조[The Creation]’만을 지고의 권능으로 인정하게 될 때, 그 자는 곧 진실 속에서 옳게 행동하리라. 그럼 그리 되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추가 인용의 끝&#8212;역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이 말들을 이천년 전에 했었고, 이는 아직도 진실인 채로 남아 있습니다. 인간들이여, 당신들은 지금 이 땅 위에 머물러 있고, 당신들은 파괴의 날 전야에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거짓 예언자는 인종적 증오감에 불을 지펴왔고, 피는 거리마다 흘러 내립니다. 오, 어리석고, 어리석은 인간들이여. 언제 당신들은 하나님이 생명의 파괴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길은 이미 나 있고, 계획은 이미 짜여져 있습니다. 당신들이 적 그리스도의 예언을 따라 앞으로 나아갈 때, 에너지가 모이게 되고 그러한 예언들은 펼쳐지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부디 하나님께서 당신들의 영혼에 자비를 베푸시길 기원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사난다[SANANDA]입니다. 나는 돌아왔으나, 당신들이 머물고 있는 땅 위에 발을 딛고 서 있지는 않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하나님-아톤[GOD-ATON]에 대한 봉사 속에 왔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호스트들[The Hosts]과 더불어 왔으며, 그들의 수는 많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빛 속에서 그리고 진실 속에서, 나는 ‘빛의 하나님[God of Light]’과 ‘창조[The Creation]’에 대해 봉사하고자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이 고난의 나날들 속에서 부디 당신들이 지혜롭게 처신하기를 희망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ALU.</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Esu (Jesus) Jmmanuel (Immanuel) SANANDA, 에수(예수) 임마누엘 사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227권, “Rise of Antichrist” Vol. I. 제 2장, pp. 59-64.</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용된 부분, 피닉스 저널 제 2권, “And They Called His Name Immanuel&#8212;I Am SANANDA”, 제 15장, pp. 146-147과 제 12장, pp. 116-120.</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03 Jul 2008 01:07:3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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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창조의 목적</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창조의 목적 </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육체는 화학적 기계입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식물과 동물의 몸체는 화학적 도구로서, 그 존재의 유일한 이유는, ‘움직임’을 통해 하느님을 현현해 내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식물과 동물들은 그들의 행동[actions]을 자극하는, 중심적인 마음[their centering Mind]에 따른 반응[reactions]을 표현해 낼 뿐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육체는 빛-파동[light-waves]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모든 파동의 절반은 응축적이며, 구심성을 띱니다. 따라서, 이 절반은 증대되는 역동성의 능동적 방향 속에서[in the positive direction of increasing vitality] 극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육체의 형성자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양극성[positive polarity]은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갖는 욕망의 크기에 따라서 그 힘을 배증시키게 됩니다. 양극성은 삶을 표현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파동의 나머지 절반은 분산적이며 원심성을 띱니다. 따라서 이 절반은 감소되는 역동성의 방향 속에서[in the direction of decreasing vitality] 극화되는 것입니다. 탈분극성[depolarization]은 죽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마찬가지로, 모든 파동의 한 쪽 절반은 그 화학적 성질에 있어서 알칼리성[alkaline]을 띱니다. 알칼리성을 띤 요소들은 능동적이며 삶을 표현해 내는 방향으로 역동성을 배가시키게 됩니다. 이들은 스펙트럼의 중심에 위치한 균분점의 방향으로 압축하는 기능을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파동의 나머지 절반은 그 화학적 성질에 있어서 산성[acid]을 띱니다. 산성을 띤 요소들도 마찬가지로 능동적이지만, 스펙트럼의 양방향에 걸친 푸른색 끝점을 향해 팽창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따라서, 모든 산성을 띤 요소는 알칼리성을 띤 요소에 대해 균형이 맞춰지게 되는 것입니다. 양쪽 모두가 필요하고, 한 쪽은 항상 다른 한 쪽에 대해 균형잡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육체는 균형을 잃게 되어, 아프거나 또는 악성을 띤 요소들의 파괴적인 성장을 야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악성 요소들은 빠른 속도로 그리고 다량으로 비정상적인 생장을 하게 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육체를 중심잡는 것은 분리되지 않은 의식[the undivided Consciousness]으로서, 이것은 생각-마음[thinking-Mind]의 분리된 확장[divided extensions]을 통하여, 그 육체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생각-마음’이 갖는 파동의 진동들[the wave vibrations]은, 반대되는 감정들의 쌍으로 나뉘어집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행복, 기쁨, 황홀, 행복 그리고 선한 의지를 표현해 내는 감정들은 삶을 표현해 내는 방향으로 신체를 능동적으로 극화시키게 됩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신체를 활성화시키는 능동적 요소들을 배증시키게 되고, 몸의 산성화에 따른 불균형으로 야기되는 신체내 파괴적 조직이나 종양등을 없애줍니다. 신체 내에 깊이 뿌리박지 못한 독소들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균형한 상태나 씨앗 패턴 속에서 유래된 악성 요소들로부터 생겨난 것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지속되어져 왔으며, 깊숙이 뿌리박힌 독소들은 단지 억제되어질 수만 있을 뿐이고, 외과적 수술의 도움 없이 완치되기란 대개 힘들 수도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화, 공포, 걱정, 질투, 냉소 그리고 증오를 표현해 내는 감정들은 죽음을 표현하는 방향으로 신체를 탈분극화[depolarize]시킵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산성을 띤 요소들을 배증시키게 되고, 독성을 띤 상태들을 만들어 내 신체의 역동성을 감소시킵니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 지속되었을 경우, 다양한 형태의 파괴적 생장들이 촉진되고, 궁극에는 육체를 완전히 파괴시키게 되는 순간까지, 서서히 신체를 부식시켜 나가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내가 자주 언급한 바대로, 당신은 당신이 먹는 음식을 통해 당신의 몸을 형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이 갖는 생각을 통해서도 몸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당신이 ‘하느님 마음의 황홀한 상태[the ecstatic conditon of God’s Mind]’를 더 많이 반영하면 반영할수록, 당신은 당신의 육체를 더 활력이 넘치게 만들고, 수명을 연장시키며, 건강한 성장 상태를 더 오랫동안 지속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속적으로 하느님과의 회합을 갖는 것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때문인 것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이 당신 자신 속에서 하느님의 전능함을 인정하는 것만큼, 당신은 그 분의 전능함을 당신 자신에게로 확장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바로 이러한 이유로, 당신이 당신의 삶의 일상 속에서 하느님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살아갈 때, 삶을 보다 연장시키게 되고, 각종 질병으로부터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병들은 늘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감정적 교란 상태 속에서 시간을 낭비하며, 이에 몰두하는 사람들, 좌절감이 자신의 삶 속에 침투해 들어오도록 허락하는 사람들에게는 끝없는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모든 반대되는 쌍들 간의 완벽한 균형을 항상 유지하여,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자기자신을 항상 긴장 상태 속에 있도록 만들 때, 이는 결국 각종 질병으로 이를 되갚게 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느님께서 모든 인간을 완벽하게 만드셨다는 점을 암환자에게 주지시키며, 동시에 당신은 균형이 깨어진 상태에서 생겨나는 그러한 특질들을 생각하면서, 사실상 그런 완벽함을 인정하기란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보십니까?</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내가 당신들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연 상태에 있는 어떠한 종류의 살아있는 생명체들도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들이 무수히도 많은 조건들 속에서 겪게 되는 성장 과정이, 모든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에도 불구하고 완벽함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완벽함이란 육체를 만들어 내는 법칙 속에 있는 것이지, 육체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탁트인 초원 위에 서 있는 저 떡갈나무는 완벽해 보입니다. 다람쥐가 좋은 땅에다가 그 씨앗을 갖다 묻었기 때문입니다. 그늘진 곳에 자리 잡은 또 다른 떡갈나무는 훨씬 덜 완벽해 보입니다. 뿌리가 제대로 뻗어나갈 수 없는 돌틈 사이의 메마른 땅에다가 다람쥐가 그 씨앗을 갖다 묻었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저기 저 사람은 아무도 완벽하다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건강해 보이는 신체를 가진 듯 합니다. 다만 그는 과식으로 자신의 체형을 조금 망가뜨렸을 뿐입니다. 그 옆에 있는 사람은 훨씬 더 멋진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늘 장수해 온 조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물려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매독을 앓았던 적이 있는 부모로부터 태어난 사람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큰 길가에 있는 병원 침상에는, 뒤틀린 발을 가진 사람, 곱사등을 가진 사람,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기형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완벽한 외관을 갖기 위해서 이들 중 많은 이들에겐 외과적 수술이 필요합니다. 당신은 이들에게 하느님이 여러분들을 완벽하게 만드셨노라고 이야기함을 통해, 행복을 건네 준다거나 혹은 그들의 아픔을 치유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보십니까? 우리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이들은 분명코, “하느님께서 인간을 완벽하게 만드셨다.”는 말이 갖는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이 어쩌면 가장 절망적인 절름발이이거나, 겨우 목만 가눌 수 있는 소아마비 환자이거나, 혹는 완전히 시력을 잃은 맹인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이야말로 영적으로는 거인들인 것입니다. 이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 것입니다 : “그래요, 하느님께서 저를 완벽하게 만드셨어요. 그렇지만, 자연이 또는 제 부모님이 또는 다른 어떤 조건들이 ‘하느님의 법칙’과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 속에서, 저에게 완벽한 몸을 주지는 못했을 뿐이예요. 하지만 저는 완벽해요.”</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로 그러한 이해와 앎이야말로[THAT understanding and KNOWING], 당신에게 선물 중의 선물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부모들의 균형잡히지 못한 행동의 결과가 자녀들에게 또는 제3, 제4의 세대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말을 기억하십니까? 세상에는 수백만명에 이르는 불완전한 육체를 가진 사람들이 있고, 그 중에는 아주 심한 기형, 바로 왜곡된 씨앗 패턴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기형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다만 “이해”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후손들에게 나타나는 모든 형태의 기형에 있어서, 질병만이 유일한 원인인 것은 아닙니다. 수세대에 걸쳐 여자들은 자신들을 보다 아름답게 보이도록 만들려는 생각에 꽉 끼는 코르셋을 입는 것과 같은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내부 장기들을 왜곡시켜 왔습니다. 이 같은 인위적인 체형 왜곡을 해온 조상을 가진 수십만명에 달하는 여성들은, 아이를 출산하거나, 또는 정상적인 월경 주기를 겪으면서도, 격렬한 고통 또는 불필요한 고통을 겪어오게 된 것입니다. 바로 자신들의 어머니들, 그리고 할머니들의 “원죄” 때문에, 그들 가운데 수천명에 이러는 여자들은 바로 위험한 수술을 받아야만 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패턴”이 이미 변경되어져 버렸기에, 신념이나 믿음만으로는 이들의 고통이 결코 감소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버린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들의 사회적인 욕망에 따라 이상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일종의 ‘만들어진 이미지’ 속으로 자신의 모습을 항상 변화시켜 나가려고 노력하는 여자들에게, 만약 당신이 하느님께서는 여러분들을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말해 주게 될 때, 이들 여자들이 해야되는 일이란 바로 자기자신들을 그 같은 ‘완벽함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느님께서 그들을 만드실 때, 억지로 체형 교정을 하지 않으면 안될만큼 대충 만드시지는 않으셨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꽉끼는 코르셋, 지방 흡입, 낙태, 산아 제한, 약물 남용 기타 등등의 것들을 하느님께서 의도하시지는 않았다는 점을 당신들은 잊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부모님들과 조부모님들이 지극히 ‘인간적인 고의성[HUMAN deliberateness]’을 갖고서 그러한 행위들을 해온 결과가 바로 지금의 현실에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신념과 믿음의 가치</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육체는 마음을 통한 생각의 산물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마음은 완벽합니다. 하느님이 만드신 인간의 구성 부분 가운데 일부이기도 한 ‘마음’은 완벽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 균형잡히지 못했을 때, 그의 육체 역시 균형이 깨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육체는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 내는 이미지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느님과 더불어 일을 함에 있어서, 인간은 그 어느 누구라도 자기 자신의 잘못을 하느님이 교정해 주시도록 부탁해서는 안됩니다. 그 어떤 신념과 믿음을 갖는다손 치더라도, 이것이 인간 자신의 불균형을 하느님이 직접 균형잡아 주도록 유도해 내지는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것은 인간으로부터 자유의지를 빼앗는 것이고, 그 경우 인간은 단지 꼭두각시 수준으로 격이 낮아져 버리기 때문이며, 이것은 자연의 계획에 부합되는 일도 아니기 때문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지만 신뢰와 믿음은 신체를 치유하는 데 있어서 커다란 감정적 가치를 가집니다. 왜냐하면, 영적으로 긍정적인 모든 감정들, 즉, 존경, 황홀, 행복, 아름다움, 사랑, 그리고 친절과 같은 감정들은, 이와는 반대되는 감정들, 즉 공포, 미움, 걱정, 낙담, 그리고 그 밖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역전시켜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탈분극화된 육체[depoliarizing body]를 재극화[repolarize]시켜줄 수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파괴적인 감정들을 이처럼 건설적인 감정들로 대체시키게 될 때,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의 육체를 치유하는 것은 하느님에 대한 당신의 신뢰와 믿음이 아닙니다 :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당신의 육체를 전기적, 화학적으로 균형잡히게 해서 당신의 육체를 치유하는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인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하느님의 법칙에 대한 당신의 순종, 그것이 바로 당신을 치유하는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몇가지 결론을 내려보도록 합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하느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기초가 되는 것은 균형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느님의 우주는 사랑을 현현시키는 두가지 반대되는 박동들[pulsations]에 의해 균형잡히게 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한 인간이 자신의 모든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자신의 모든 인간적인 감정들에 있어서 균형잡는 법을 알게 될 때, 그는 완벽하게 균형잡힌 육체를 갖게 될 것입니다. 정상적인 육체는 균형잡혀져 있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삶의 매 순간 순간 속에서 균형의 원칙을 실천할 수 있게 된다면,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균형잡히고, 정상적인 육체를 갖게 될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당신이, 하느님이 당신에게 준 모든 것들을 균형 속에 유지할 수만 있다면, 당신은 결코 어떠한 질병도 갖지 않을 것인데, 왜냐하면 그렇게 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균형의 법칙은 항상 균형잡힌 방식 속에서 수행됩니다. 이것은 다른 방식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역으로, 두가지 반대되는 힘들 간의 불균형은 항상 불균형한 상태를 낳게 될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종양, 암, 두통, 심장병,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신체상의 병들은 하느님의 두가지 건설적-파괴적 힘들[God’s two constructive-destructive forces] 간의 불균형한 상호교환[unequal interchange]의 결과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감염성 질환이나 기타의 질병들도 유사한 원인으로부터 야기됩니다. 왜냐하면, 두가지 힘들간의 절대적인 균형은 양자를 격리시켜, 나타남과 사라짐의 완벽한 사이클이 형성되도록 만들어 주고, 이를 통해 질서잡히고 정상적인 방식 속에서 육체를 완성시켜 주기 때문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삶의 매 순간 순간에 있어서, 더욱 더, 하느님에 대한 앎 속에서 일하고 살아 나가게 될 때, 더더욱 당신의 육체는, 완전한 균형만이 줄 수 있는, 완벽함의 상태에 근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창조의 목적</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느님은 사랑이라는 단 하나의 생각[ONE IDEA OF LOVE] - 이것이 바로 하느님 자신의 존재를 구성합니다 - 을 표현해 내려는 유일한 목적 속에서 자신의 역동적인 우주를 창조하였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들을 통해 하느님 자신의 존재를 확장시키는 방식을 통해 우주를 창조하였으며, 이 인간들은 서서히 그리고 점차적으로 하느님과의 동일성 속에서 자신들의 하나됨을 인식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지구상의 모든 인간들은 영구적으로 하느님을 찾아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들이 이것을 인식하고 있든 그렇지 못하든 간에, 그런 것입니다. 무수히도 많은 세월에 걸쳐, 인간은 자신의 바깥에서 하느님을 찾아 왔습니다. 인간들은 그들이 하느님을 찾게 되었을 때, 그 분이 바로 자기자신들 속에서 찾아질 것이라는 사실을, 이제서야 비로소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감춰져온 우주의 비밀이기도 한 이러한 정보들이 여기 이렇게 주어지게 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목적에 따른 것이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각 인간들은 전체 인간들 모두의 진보를 위해, 자기 자신만에 대한 관심이나 또는 자신들만의 업적이라는 편협성을 초월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쯤 당신은 아마도, 단순히 과학적으로 입증되는 삶의 철학이 찾아질 수 있다는 사고에 입각한 지식 체계를 형성하는 것 너머로, 이 같은 교훈들의 행간에 숨어있는 진정한 취지와 목적을 발견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실 당신은 이러한 취지와 목적을 반드시 ‘느껴야만[FEEL]’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지식에 실제로 이르려면, 당신은 조용한 장소에 머물러 있는 상태 속에서 이에 이르러야만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지난 두어권의 저널에서, 그 “개괄적인 내용”에 대해 당신들에게 언급하였으며, 이를 통해 당신들은 기초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우리는 일반화된 방식으로 이에 대해 설명했는데, 예를 들자면, 그것이 ‘감각으로부터 앎으로의 전환[a transition from sensing to knowing]’이라든지, 또는 그것이 ‘우주적 인간의 전개[the unfolding of the Cosmic Man]’라고 표현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표현들의 의미는 당신들에게 직관적인 방식으로 그 의미가 전달되어져야 하며, 더불어 우주적 지식을 알고자 하는 욕망이 당신자신 속으로부터 일깨워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표현들 너머에 놓여 있는 사항들을 이해하기 위해, 오늘날의 당신들이 대개 그러한 것처럼, 그 어떤 역동적인 태도를 반드시 취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금껏 당신들은, 우리가 당신들로 하여금 ‘분리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우주’와 ‘분리되고 물질적이며 개체성을 띤 움직임의 우주’, 이 양자 모두를 당신들이 ‘잘 아는 상태 속에서[KNOWINGLY]’ 일하고,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이해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감각으로부터 앎으로의 전환[the transition from sensing to knowing]’이란 항상 ‘영감에 찬 앎의 빛 속에서[in the Light of inspired knowing]’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이것은 당신이 당신의 생각을 심상화할 수 있는 ‘생각-체들[thought-bodies]’를 창조하려 할 때, ‘당신의 영감에 찬 앎’을 당신의 생각 속으로 확장시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결국, 높은 천상에서의 삶에 있어서, 육체는 그저 부차적일 뿐이며, 더 이상 행동을 통해 당신의 앎을 표현해 낼 필요가 없어지게 될 때, 그만큼 더 육체는 잊혀지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는 감각을 통해 육체와 마음, 양쪽 모두의 규칙을 뒤엎는 것입니다. 이 때의 감각이란 순수한 감각적 희열감만을 끝없이 요구하게 만드는 그런 감각인 것입니다. 이러한 감각들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만약 당신 속에 들어 있는 영혼의 바램에 따라 영혼으로 통하는 문이 넓게 열려져 있다면, 이 때 바로 이 감각들이 영혼으로 향하는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감각의 요구가 그 문 가까이에 당신이 이르도록 도와줄 수는 있을지언정, 결코 문 자체를 열어 젖히지는 못한 채로 그저 감각이 당신을 지배하게만 될 때, 당신은 오직 감각적 육체의 객관적인 삶만을 살게 될 뿐이고, 영혼과 육체를 격리시키게 되며, 이는 영혼에 닿도록 도와주는 ‘내부적 목소리[the Inner Voice]’를 익사시키게 될 뿐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바로 각자의 인간 안에 ‘내재해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천재는 이를 잘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는 이것에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비주의자는 이를 더 잘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그는 이 가장자리를 이미 건드려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주적 사상가[the cosmic thinker]는, 그 놀라운 것 바로 그 자체인, ‘빛 속에 있는 천상의 왕국[that kingdom of heaven in the Light]’에 열정적으로 가 닿고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인간들은 처음부터 이를 자신의 가슴 속에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영겁의 세월에 걸쳐 이를 찾으려고 노력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많은 자들이, 그들을 새로운 거처로 인도해 줄 문을 보다 더 넓게 열어 젖히고 있는 중입니다. 참으로 오랜 세월동안 자신의 육체가 자신의 거처라고 생각해 온 인간들이, 이제야말로 진정으로 새로운 그들의 거처로 향하는 문을 열어 젖히고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이 빛 속에 머물러 있음을 인식하면서 산다는 것. 바로 그 빛 속에 하느님이 머물러 계십니다. 바로 그 곳에 모든 지식과 권능과 현존이, 분리된 우주 속에서의 표현을 위한 지렛대의 받침점으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거처인 당신들의 감각의 문 너머에 있는 천상의 왕국을 만든다는 것, 바로 그것의 황홀경을 안다는 것, 조용한 리듬에 관한 당신의 이해, 아직 탄생되지도 않은 움직임 없는 형태에 관한 당신의 이해, 당신이 탄생시키기 전에는 탄생되지 않은 채로 머물러 있게 될 그런 형태들에 관한 당신의 이해를 도와줄 이 영감에 찬 깨달음, 내가 ‘감각으로부터 앎으로의 전환[the transition from sensing to KNOWING]’을 만들어 낸다고 할 때, 의미하는 바는 바로 이것인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당신들이 하느님의 우주 속에서 살면서, 당신들이 원할 때, 그 빛으로부터 ‘분리된 확장들[divided extensions]’을 바라다 보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 확장되어진 것들의 놀라움과 선함을 발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확장들’은 어떤 곳에서는 강하게, 어떤 곳에서는 약하게 그 원천이 되는 빛의 영광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확장된 존재들은 선한 존재들인데, 왜냐하면 이들 모두가 마치 당신이 여태껏 찾아온 것과 마찬가지의 문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존재들은 너무나 문 가까이에 이르렀기에, 당신이 손을 내밀면 닿을 수 있을 정도이고, 결국 당신은 그들이 문지방을 넘도록 도와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이 바로, 우리가 우리의 삶을 헌신해 가며 그러한 목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한 것입니다. 무수히도 많은 시간에 걸쳐, 우리는 당신들이 이해를 갖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당신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나아 왔습니다. 우리의 의도는 늘 빛으로 향하는 문을 활짝 열어두어, 당신들이 당신들의 거처에서 매 순간순간마다 하느님을 인식한 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며, 또한 ‘모든 것을 아는 빛의 영광[the glory of the all-knowing Light]’ 속으로 나아가는 문지방을 당신들이 넘어서도록 도와줄 수 있는 자들이 당신들 곁에 나타났을 때, 이들을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로 그러한 목적으로, 하느님은 우리를 이 곳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메시지들이 온 세상에 널리 퍼져나가게 될 이 곳, 적절한 때가 되었을 때 하느님의 뜻에 따라 우리가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들의 확산을 배가시켜 줄 교사들이 나타나게 될 이 곳으로 우리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들은 오게 될 것이며, 그 수를 더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인간의 위대한 변화를 위해, 그리고 인간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맞게 될 새로운 새벽을 위해, ‘진실’을 여러분들에게 펼쳐보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가장 깊은 사랑과 애정 속에서 봉사하고자 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선언</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항상 인간들에게 각자의 성장을 도와줄 수 있고, 또 각 개인들 속에서의 그리고 전체 속에서의 앎에 이르는 것을 도와줄 수 있는 도구들을 제공해 왔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당신들 속에 어떤 권능이 있는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확신이나 선언과 같은 방법들을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단순히 말을 내뱉는 것에 의지하여 일을 시작하긴 하지만, 이러한 결심을 자신들의 영혼 속에 깊이 새겨 넣는 것을 잊어버리곤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위에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그 인식상의 차이를 간단히 설명하려 합니다. 한 인간이 자신이 이해한 바에 따라 기도하는 것과, 이에 따른 선언을 하는 것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면, 기도는 단지 ‘탄원’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이 문제를 다루기 이전에, 이미 논한 적이 있는 내용들에 다시 한 번 주의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선언[A Decree]’은 ‘유일한 존재[the only Presence]’이자 지적인 행동자[intelligence acting]인 “현존하는[I AM PRESENCE]” 하느님의 전능[God the Almighty]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힘에 있어서 양자간의 차이점, 그리고 개개인의 감정 상에 나타나는 양자간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기도와 같은 행위를 폄하하거나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어떤 기도가 당신으로 하여금 놀라운 역량을 갖도록 만들어주는 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기도가 항상 당신이 기대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 역시 알 것입니다.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될 사항이 있다면, 열매를 맺는 힘과 열망을 가져다 주는 것은, 단지 ‘하느님의 법칙[the Law of God]’뿐만이 아니라 ‘삶의 법칙[the Law of Life]’, 즉 당신이 그 일부이기도 한 ‘삶의 법칙’이기도 한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이 빛의 형제단[The Brotherhood of Light]과 교사들이 말하는 것에 따라 행동할 때, 때때로 너무나 분명히, 당신들은 스스로가 다소 상처입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친애하는 자들이여, 이것은 그러한 감정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감정의 세계를 통해, 당신들이 무분별하게 창조해 온 불균형의 상태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삶의 법칙’에 따라 당신들에게 이러한 것들을 계속 상기시키는 것이며, 궁극에 당신들이 더 이상의 불균형 상태를 당신들의 영역 속에서 만들어 내지 않을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개개인들이 저마다가 배운 바를 활용하지 않는 한, 보다 깊은 가르침을 그저 계속 내놓기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당신 앞에 놓여 있는 것 가운데, 아주 적은 일부만을 사용해 왔을 뿐입니다. 만약 당신들이 균형을 되찾고 사랑을 베푸는데 있어서 이러한 글을 통해서 배운 바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누가 그렇게 하게 될까요? 만약 이러한 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이를 완전히 자신들의 삶 속에 적용해 나가지 못한다고 한다면, 우리가 대중들 앞에 이러한 글들을 더 많이 쏟아내기만 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우리들 가운데 어느 누가 감히 ‘전능한 하나됨[Mighty I AM ONENESS]’의 ‘지고한 체계[the highest CIRCLE]’ 속에 참여하여 일하고자 하면서, 어떻게 ‘밝은 등불’과도 같은 가르침들을 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은 오직 당신 자신의 삶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게 됩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더 이상 ‘부조화(불균형) 상태[DISCORD]’를 나타내지 않게 된다면, 그 때 당신은 모든 인류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 때 당신이 표현해 내는 그 어떤 상태라도, 그것은 실상 전체 인류에게 짐을 지우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당신 자신 속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에 대한 이해 속에[In the understanding of your God Presence] 있다면, 당신은 부조화를 만들어 내지 못하게 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조화를 만들어 내게 된다면 댓가을 치루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때 당신은 당신의 존재로부터 나오는 엄청난 에너지적 부담을 당신의 감정 영역 속에 내놓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때 만약 당신이 계속적으로 ‘부조화’의 에너지를 더해 나가고 이를 계속 생성해 낸다면, 당신은 ‘삶의 상위 법칙[the Great Law of Life]’에 대해, 그리고 당신들의 동료 인간들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하느님의 현존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당신이 내놓는 것과 같은 그런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방출해 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러니, 친애하는 자들이여, 부디 수호자가 되십시오!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수호자가 될 수 있도록, 당신 안의 ‘현존하는 하느님’께 요구하십시오. 만약 사악한 생각들이 당신의 감정 속에 생겨난다면, 이를 즉각적으로 멈추도록 만드십시오. 나는 당신에게 간청하는 바입니다. 타인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지 마십시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뭔가 잘못된 것으로 여겨지는 일이 발생했을 때, 그들 안에 현존하고 계신 하느님께 이야기하고, 그런 다음엔 그 사건을 잊도록 하십시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이것이 당신이 자유로와질 수 있는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우리는 여러분들을 매우 사랑하며, 엄청난 수의 사람들에 걸쳐 대단한 진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지켜봅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보다 굳건한 수호자가 되어, 보다 빨리 당신들의 영광스러운 자유를 영원히 누릴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주고자 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친애하는 자들이여, 나는 여러분들에게 승리[the Victory]는 여러분들의 것임을 확신시켜 드립니다. 바로 당신의 가슴을 고동치게 만드는 ‘전능한 (하느님의) 현존[Mighty I Am Presence]’ 자체가 바로 당신의 분명한 승리를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넘어지게 되더라도 결코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비록 그럴지라도, 전보다 더 확고해진 신념은 그러한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보다 강해진 자아를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결코 ‘전능한 (하느님의) 현존’이 모든 세세한 부분들에까지 준비되어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지 마십시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모든 세세한 일들에 대해서도 ‘하느님의 현존’이 행동을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요구하십시오. 결코 걱정하지 말고, 또한 당신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이 너무 위대하시니까 이렇게 사소한 부분들까지 다루시지는 않을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마십시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친애하는 자들이여, 당신들이 무엇을 사소한 것으로 여길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기 있는 이 사소한 것 하나, 그리고 저기 있는 저 사소한 것 하나,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결국엔 당신 안에서 감정의 소용돌이를 만들어 내고, 이는 당신 행동에 있어서 하나의 커다란 교란 상태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갖기 쉽습니다. “내게 왜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인가: 내게 왜 이 일이 바로 여기서 일어난 것인가.” 그런 예민한 의문들은 당신을 나중에 보다 더 엉뚱한 곳으로 몰고 갈지도 모르는 ‘부조화의 상태’에 당신이 이끌리도록 만들게 됩니다. 이를 허락하지 마십시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 세계에서 어떤 가십거리의 일에 연루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즉각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너는 힘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나의 영역 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 그러면 그것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모두가 이렇게 해야 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은 당신의 영역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오직 축복과 칭찬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의 영역에 대해서는 어떠한 염려도 갖지 마십시오. 칭찬과 축복만을 쏟아부어 주십시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입니까.</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소중한 자들이여, 당신들은 모두를 축복하고, 모두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십니까? 스스로를 성찰해 보도록 하십시오.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친절한 말로서 타인에게 감사하고 타인을 존중해 줄 줄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누군가 자신의 손을 당신의 어깨 위에 얹고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저는 값진 승리를 일궈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당신께 진정으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려를 진심으로 높이 평가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저 사람이 뭔가를 잘못하였다”고 여겨지는 모든 구체적인 상황들 속에서도 늘 그렇게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잘못 이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달자들[The Messengers]은 항상 모든 것들과 관련하여 당신 “내면에 있는 원천[Source within]”으로 당신이 향하게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행동이나 문제들이 이런 저런 필요성으로 인해 보다 확대되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당신이 원하는 바를 타인에게 알리는 데 있어서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당신과 불협화음을 만들어 내는 누군가가, 바로 당신이 원하는 바에 대해 문득 알게 되었는데, 만약 이를 통해 그가 감동을 받게 된다면, 당신은 꼭 그만큼 일을 더 잘 처리해 낼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이 일정한 조건들을 충족시키게 될 때, 당신은 그러한 조건에 맞는 자리로 가게 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 속에 내재하는 현존’과 완전히 일치되어야 할 때에는, 바깥에 있는 그 어떤 것에도 주목하지 마십시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친애하는 자들이여, 당신이 정말로 그렇게 행동할 때, 당신의 모든 문제점들은 멈춰버릴 것입니다. 나는 확신하건데, 당신이 완전히 ‘당신의 현존’과 직면하는 순간, 당신은 다음과 같이 말하게 될 것입니다 :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나는 당신께 의지하고 있으며, 나의 요구에 대한 응답은 반드시 주어질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긍정적인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소중한 자들이여, 만약 당신이 ‘당신의 현존’을 계속적으로 요청하게 되면, 바로 그 내재한 ‘당신의 현존’이 선택할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의 상위 정신체[Your Higher Mental Body]는 차별적이고 선택적인 지능을 가진 존재로서,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들과 관련된 문제에 놓였을 때, 누가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를 ‘그가’ 선택할 것입니다. 그 땐, 어떠한 실수도 발생하지 않습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당신이 이를 분명히 이해하고 나게 되면, 이 모든 것들이 얼마나 쉽고 간단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원천으로부터 오는 빛이, 지구상에서 모아지는 그 초점이 바로 당신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자아를 놓치지 않고 잘 견지할 때, 당신의 감정은 조화롭게 되며, ‘당신의 내재한 현존’이 행동 속으로 반영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거대한 용광로로부터 발산되는 열처럼, ‘전능의 광채[a Mighty Radiance]’를 뿜어내는 것에 비견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신은 이 광채를 느낄 수밖에 없는데, 왜냐하면 그 순간 당신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빛의 초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당신 자신을 계속 조화로운 상태 속에 머물도록 만들어, 당신으로부터 그 ‘빛’이 계속 쏟아져 나오도록 하고, 이 ‘빛’을 접하게 되는 이들도 부조화 상태가 아닌 고양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된다고 한다면, 당신은 이에 대한 개인적인 책임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이것이 바로 ‘당신의 현존’에 대한 당신의 이해에 있어서, 당신이 갖게 될 진정한 책임감인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은 광채를 내뿜는 커다란 빛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런데 만약 당신이 당신의 현존으로부터 나오는 빛을 덮어 버리고 마는 부조화가 생겨나는 일을 허락하게 된다면, 당신으로부터 바깥으로 발산될 그 부조화에 대해서 역시 당신은 책임감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요?</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이를 명확하고 분명하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적 능력을 가진 당신이 더 이상 최소한의 변명도 하지 않게 되길 바라고, 또한 어떠한 종류의 부조화 상태도 느끼거나 표현하지 않게 되길 희망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상태란 바로 당신 삶에 있어서 불완전성의 표현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당신이 부조화, 앙갚음, 짜증의 표현, 불균형등을 통해 고통을 야기해 왔다면(어쩌면 이러한 문제들을 조화로운 평화 속에 두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부조화가 야기된 적도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만), 우리의 일은, 단순히 더 많은 부조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통해 조화와 사랑을 여러분들에게 건네주는 것입니다. 부조화는 당신이 생각하고 손대는 모든 것들이 만들어 내는 진동을 통해서 서로 달라붙게 되고, 이것은 우주의 종말이 있기까지 현실화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언젠가, 당신 자신이 가진, 선의와 부조화를 만들어 내는 능력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인데, 그 때, 타인에 대한 사랑을 통해, 이 문제들을 다룸에 있어서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십시오. 이것이 전부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사랑과 진실 속에서 표현되는 침묵은 부조화 속에서 내뱉는 그 어떤 아첨보다도 더 위대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삶의 여행에 있어서, 우리의 존재와 우리의 경험이 만들어 내는 매 순간 순간, 하느님을 영예롭게 만드는 등불을 조심해서 받들 수 있도록 늘 주의를 기울여야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아를 통제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어렵고도 위대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기 때문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오직 우리에게 완전함만을 보여 주시는 하느님의 거울을 통해 더 큰 용기를 얻고, 또 그 영예와 통합성 속에서, ‘이해의 축복’도 더불어 비춰보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부디 ‘말씀’의 은총이 여러분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을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Violinio Germain, 비올리니오 저메인</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36권, “HUMAN, THE SCIENCE OF MAN?The Scientific Definition and Proof of God, And The Cosmic Order of The Universe, What is Creation and How It Came To Be”, Pleiades Connection Vol. VII, 제 15장, pp. 185-195.</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un, 22 Jun 2008 10:57: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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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삶과 죽음에 대하여</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삶과 죽음에 대하여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생명의 기본원칙</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수세기에 걸쳐 인간은 일련의 세포덩어리로부터 생명의 기본원칙들을 찾으려고 애써 왔다. 그럴바에야 차라리 산소를 잡으러 바다에 그물을 던지는 게 나을런지도 모르겠다. 이는 시각화 되어진 것에서 비롯되는 물질 진동의 파장을 찾으려는 노력으로부터 생겨난 오류가 될 뿐이다. “물질적인” “물질”의 위치와 입자에 기초한 계산일뿐이라면, 보르텍스(소용돌이)와 그리드(격자)가 어디에 존재하는냐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당연히 그렇듯이 진동이란 그런 것이 아니다&#8212;그렇지만 지구상의 계산에 따르자면 그런 것이다. 지구에서는 반쯤 완성된 방정식이란 그 어떤 식으로도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만약 인간이 창조의 “전체로서의 하나”인 ‘생각(Idea)’이자, 존재하는 그 자체로서의 ‘앎’을 다루지 않는다면, 인간은 그 어떤 전체로서의 해결책도 구해내지 못하게 된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물질적인 것 속에는 생명이 없다, 그 속에는 죽음도 없다, 왜냐하면 물질은 단지 ‘움직임’일 뿐이기 때문이다. 움직임은 시작하고, 끝나고, 다시 시작된다. 하지만 생명은 불멸이다. 거기에는 시작도 없다. 거기에는 끝도 없다. 따라서 생명은 죽을 수도 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오랫동안 인간은 자신의 육체가 자신에게, 그 육체가 해당되는 당사자에게, 바로 그 대상에게 속하는 것이라고 믿어왔다. 그러나 인간의 육체는 단지 ‘움직임’일 뿐이다. 그것은 어떤 ‘객체’도 가질 수가 없다. 하나님(신)은 인간 속에 거한다. 바로 그 ‘사람’, 인간 속에 있는 바로 그 ‘존재’는 불멸인 것이다. 인간 속에 있는 생명은 그 인간 속에 있는 하나님이기도 한 것이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창조-소멸-재창조되듯이, 인간의 육체는 삶-죽음-환생의 시퀀스를 통해 생명을 표현해 내는 방식으로 그 속에 있는 하나님을 현현시키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육체는 ‘창조’의 ‘하나’로서, ‘전체’인 ‘생각’의 일부분을 이룬다. 모든 창조물은 바로 이 ‘하나의 생각’의 표현이자, 각각 그 부분과 부분들로 되어 있는 전체에 대한 ‘일부들’일 뿐인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생각의 모든 부분들에게 영원히 반복되는 육체를 주어, 자신이 생각하는 바로 된, 분리된 빛의 파동 사이클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구현해 내게 되는 것이다. 각 사이클의 절반은 그런 생각을 구현해 낼 수 있는 형태 속에 ‘생각’ 자체를 담아내어, 그것을 활성화시켜 그것이 형태를 띤 채 생성되어지는 데 할애된다. 사이클의 나머지 절반은, 그러한 반복되는 육체활동 과정에서 새로운 반복을 준비할 수 있도록, 그 근원의 빛 속에서 휴식을 취하게 만드는 데, ‘생각’을 펼쳐내는 것에 할애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빛 속에서의 휴식상태로 돌아가는 것이 죽음은 아닌 것이다. 이것은 향후 갱신된 육체된 속에서 생명을 다시 구현해 내기 위한 재탄생의 목적을 위한 삶으로 되돌아가는 것일 뿐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한 인간이 자신의 육체를 부분적으로 새롭게 갱신하기 위해 잠이 들었을 때, 그가 죽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제 나름의 목적성을 띠고 임무를 수행해 온 신체의 일부분들(세포들)이 소멸하고 새로운 것들로 대체된 육체를 가진 채, 그가 다시 깨어날 것이라는 점을 당신들은 잘 알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육체 전체가 허물을 벗고 새로운 것으로 교체될 때에는, 이에 부응할만큼, 그는 보다 긴 잠 속에서 휴식을 취해야만 하는 것이다. 인간의 육체는 움직임 속에 있는 빛의 패턴화된 파동일 뿐이다. 파동이 대양의 고요 속으로 사라질지라도, 이는 이내 곧 다시 생겨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대양 역시 창조의 ‘생각’의 일부인 것이다. 파도가 대양이 가진 힘에 대한 ‘생각’을 구현해 낼지라도, 대양의 진정한 ‘힘’와 ‘생각’은, 그것이 파도를 통해 표현되든지 그렇지 않든지를 떠나서, 대양의 ‘고요’ 속에 이미 존재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마치 지렛대의 ‘움직임’이 고정되어져 있는 받침대에서 생겨나듯, 대양으로부터 생겨나는 폭풍우는 바로 그 고요로부터 생겨나는 것이다. 모든 움직임은 고요로부터 생겨나는 ‘두 방향으로의 확장’인 것이다. 당신들은 대양이 고요 속에 평온한 상태로 있다고 해서 대양이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대양이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충분히 강한 의도를 갖게 되었을 때, 또 다시 파도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는 점을 잘 알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빛의 파동은 인간의 육체에 일시적인 형태를 줄 뿐이지, 인간의 육체를 생성해 주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빛의 파동이 ‘인간’인 것도 아니고, ‘인간의 생각’인 것도 아니다. 인간의 ‘육체’는 태양의 부성 및 모성의 빛으로 된 다른 파동들의 확장이며, 인간의 생각은 태양에 중심을 둔 정지된 빛 속에 존재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은 항존하는 빛이기에 결코 죽을 수도 없으며, 그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육체 역시 불멸의 인간을 구현하기에 죽을 수 없으며, 불멸의 인간은 항상 자신을 구현시킬 육체를 갖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구로부터 확장되어지는 이 인간의 육체는 하늘과 땅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지구의 인간들에게는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이것이 존재하기를 멈춘 것은 아닌데, 왜냐하면 이 육체의 패턴은 반복을 위해 늘 기록되어져 온 것으로서, 그것은 여전히 존재하며, 다시 나타나게 ‘될’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감각들’은 사라짐으로부터 다시 나타남에 이르는, 인간의 육체적 여행상에서의 이 휴식의 사이클에 맞춰지지 않으나, 인간의 ‘앎’은 전체 사이클 모두에 걸친 이해에 이르게 되고, 인간은 자신 속에 하나님이 있음을 알 때, 자신의 육체의 영원한 반복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물이 수증기나 가스처럼 감각을 통해서 감지할 수 없는 것 속으로 사라졌을 때, 당신들은 그 물들이 자신들의 여행 사이클을 마쳤을 때 다시 물로서 나타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인간이 자신 속에 있는 빛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전체로서 하나인 생각’의 일부분으로서 자신이, 자신의 창조주를 구현해 내는 목적을 완수하기 위해 영겁의 세월에 걸쳐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목적은 한번의 삶의 사이클을 통해서 완수되어질 수는 없고, 심지어 천만번의 환생의 열배에 이르는 사이클들의 반복을 통해서도 완수되지 못한다. 인간은 이제 겨우 인간의 생각을 당신들의 행성 위에 표현해내기 시작했을 뿐이다. 인간은 아직 갈길이 멀고, 마치 밤의 어둠 속으로 사라졌던 빛이, 바로 그 어둠 속으로부터 다시 나타나 낮의 빛을 만들어 내듯이, 인간이 자신의 구현을 위해 필요로 하는 육체는 분명코 자신에게 다시 되돌려질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죽음’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결코 밝혀진 적이 없는 미스테리이기도 한 “죽은 후 당신은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질문에 대해서는 분명 이해할 수 있을만한 답변이 주어져야 한다. 추상적인 개념이나 이론들로는 충분치 않을 것이다. 자연의 과정들은 간단하면서도 모두가 다 똑같다. 사라지게 되는 어느 한가지에게 발생하는 일은 모든 다른 것들에게도 발생한다. 이러한 자연의 과정 속에 예외란 존재하지 않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 태양계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은 태양으로부터 왔고, 태양으로 돌아가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이 찾고자 하는 ‘생명의 기원’은 태양 속에 있다. 인간의 생각도 태양 속에 있다. 마찬가지로 ‘모든 것들’의 ‘모든 생각들’도 태양 속에 있으며, 형태를 갖춘 채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태양의 확장을 통하여 각각의 생각들이 낳아지기에 알맞은 조건들이 형성되면, 극성을 띤 약동하는 빛이 모든 생각들을 형태를 띤 것으로 생성해 내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자연 속의 모든 것은 ‘하나의 빛’의 정지된 지점으로부터의 움직이는 확장인 것이다.” 당신들의 태양계에 있는 태양의 중심에는 정지된 빛의 지점이 존재하고, 그 곳으로부터 전체 태양계의 모든 것들은 나선형으로 빛을 방사하게 되고, 또 그 지점을 향해 이 모든 것들은, 또 다른 환생의 사이클을 위해, 나선형으로 끌리는 인력의 작용을 받게 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태양은 당신들 태양계의 씨앗으로서, 태양계 전체의 모든 생각의 구현들이 그곳으로부터 확장되며, 또 이렇게 구현된 바들은 그곳으로 다시 되돌아가게 되는 것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움직임’은 ‘생각’을 구현해 내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다. 모든 생각들은 그 씨앗 속에서의 고요의 상태로부터 생겨난다. 생각은 이 씨앗으로부터 펼쳐지고, 이 씨앗 속으로 다시 접혀들어간다. 그러므로, 움직임이란 하나의 지점으로부터, 그리고 또 그 지점을 향한, 두 방향의 확장-수축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다만 확장을 인식하게 되는 느낌만을 갖게 될 뿐이다. 또한 이 때, 이러한 확장을 무효로 만들어 버리는, 동시적으로 발생하는 수축은 느끼지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주 공간 전체에 존재하는 모든 태양들은, ‘모든 곳에 존재하는 빛’의 정지된 지점들에 의해 중심이 잡혀 있고, 그러한 지점들로부터 모든 생각들은 확장되고, 다시 이 모든 생각들은 그 곳으로 되돌아간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태양들은 생각의 씨앗들이다. 이러한 씨앗들로부터 모든 형태들이 생겨난다. 모든 형태들은 또한 이들 씨앗들로 되돌아간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지구는 바로 그러한 목적 속에서 태양으로부터 확장되어진 것이다. 유기체적 생명체는 하나님의 ‘전체로서 하나인 생각’의 일부분이다. 비록 유기체적 생명체에 대한 생각은 태양 속에 있을 지라도, 유기체적 생명체는 태양 안에서는 형체를 띤 채 표현되어질 수 없다. 지구상에 나타나는 모든 것들은 생각의 형태로서, 씨앗 속에 그러한 생각의 개념이 존재하듯, 태양 속에 생각 그 자체가 존재하는 것이다. 이 씨앗은 부성의 빛이고, 이 빛은, 자신의 생각을, 인간으로 또 다른 창조물들로, 즉&nbsp; 유기체적인 형태를 띤 대상들을 통해 인간의 생각을 담아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식은 행성들, 곧 자기 자식들이 있는 먼 공간으로 확장된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각각의 태양들은 하나의 도가니들로서, 자신의 자식들, 즉 행성들을 탄생시키고, 그들이 충분히 식도록 배치시켜 태양 속에서는 형태를 갖지 못하는 하나님의 생각들이 태양의 확장 속에서는 형태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창조의 씨앗</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창조주는 자신의 빛의 씨앗들을 온 우주공간을 가로질러 흩어 뿌려서, 자신이 상상하는 바에 따른 형상대로 창조물들이 생겨날 수 있도록 낳고 부양하게 만든다. 각각의 태양들의 정지된 중심에는 하나님의 상상의 산물들이 탄생하도록 만들어 주는 모든 생각들이 존재하지만, 이들 태양들의 빛의 하나됨 속에는 어떤 형체도 존재하지 않고 비어있을 뿐이다. 비록 모든 생각의 패턴은 그 속에 들어 있지만, 모든 씨앗들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광물 세계, 식물 세계, 그리고 동물 세계에 관한 생각들이 연속적으로 펼쳐져서 인간이 태양 속에 있는 자신의 씨앗으로부터 발현되어질 여정이 준비되어질 수 있기 이전에, 각각의 빛나는 태양들 속의 하나됨은 분리되어져야 하고, 냉각된 행성들로 확장되어져야만 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구 상의 모든 생각의 표현들은 마찬가지로 태양 속에도 있으며, 이러한 생각들은 그 구현을 위하여 지구로 확장되어져야만 하는 것이다. 산맥과 대양들이 태양속에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밖의 모든 것들, 새로 태어나는 아기의 울음소리, 산사태에서 생겨나는 굉음 또는 도시의 거리에서 생겨나는 소음들 까지도 다 태양 속에 존재한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빛이며, 그러한 빛의 표현들은 ‘하나의 빛’의 분리와 확장을 통하여, 그 하나의 빛이 ‘하나임’을 표현해 내게 되는 두가지 방식을 통해서 가능해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주 오래전 당신들의 행성은 태양으로부터 충분히 멀어져서, 물에 관한 생각이 한 쌍의 상반된 형태 속에서 표현되어질 수 있게 되었고, 유기체적 생명체들이 아주 낮은 수준에서 생겨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생명체들은 서서히 복잡화되어 인간의 생각이 ‘하나의 세포에 의해서가 아닌’, 우주의 부성-모성 빛이 상호교환적 박동 속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빛 자체의 극화를 통해서 구현되기 시작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것들에 대한 ‘생각’은 ‘하나’의 정지된 ‘빛’ 속에 항상 존재하는 것이다. 모든 생각들의 표현은, 창조주의 두가지 욕망을 표현하는, 흰 태양들과 그 태양들을 둘러싸고 있는 검은 우주공간이라는 두가지의 빛들로 확장되어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창조주의 욕망의 표현은, 이 태양들과 우주공간이 만들어 내는 상반된 두가지의 빛, 즉 흰 빛과 검은 빛간의 상호교환에 따른 전기적 작용-반작용의 시퀀스를 통해서 구현된다. 바로 이러한 상호교환이 정지되어져 있는 생각의 씨앗을, 그러한 생각이 형태를 갖는 쪽으로 전개되어질 수 있도록 극화시키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극화시킨다’함은 ‘정지상태’를, 대치를 이루는 약동하는 ‘확장들’로 분리시킴을 의미한다. 이것은 고정된 받침대로부터 지렛대를 확장시켜, 바로 그 고정된 지렛대 속에 들어 있는 생각의 표현을 움직임 속에 구현시키는 것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방식 속에서, 어머니 지구라는 자궁은 태양으로부터 확장된 ‘인간의 생각’의 씨앗들을 수태하게 되고, 이러한 인간의 첫번째 세포는 어머니 지구로부터 하늘 방향으로 새롭게 펼쳐지며 아버지의 다시 접혀들어가는 빛쪽을 향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모성의 빛의, 바로 이 첫번째 박동은 하나님의 생각을 패턴화된 형태로 낳는 것으로서, 이것은 박동 사이클의 음성적 절반(negative half)에 해당하는 검은 빛이기도 한 것이다.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는 모성의 빛의 전개는 확장의 검은 빛인 것이다. 검은 빛은, 백열하는 것으로 표현되는 빛의 양성적인 생각의 음성적 패턴이다. 달리 말하자면, 검은 빛은 확장되어진, 또는 전개되어진 흰 빛인 것이다. 역으로, 흰색의 백열하는 빛은, 응축된, 또는 접혀들어간 검은 빛인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이 바로, 형체를 띤 대상들에게 형체가 없는 생각을 건네주는 자연의 방식인 것이다. 양성적인 부성의 빛은, 인간이 “성장”이라고 부르는 주기적인 파동 맥박들 속에서, 음성적인 모성의 빛의 전개를 다시 감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성장이란 단지 시간과 공간이라는, 상상의 삼차원적인 스크린 위에 투영되어지는, 생각의 전개의 시계열적 패턴으로서, 움직이는 그림에 불과한 것이다. 이것은, 전기적 감각을 가진 물질적인 형태의 멀티패턴적(multi-patterned) 육체 속에, 창조주가 ‘자신의 전체로서 하나인 생각’을 전기적으로 기록하는 방식인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육체의 삶과 죽음</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삶과 죽음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당신들은 자연의 전개과정들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아야만 하는데, 특히 당신들의 육체 및 영혼(Spirit)에 관련된 전개과정들에 대해서 알아야만 한다. 바로 이 영혼 안에서 육체는 동기화되고, 또 이 영혼 속에 당신들의 끝없이 변해가는 개성들이 영구히 기록되어지기도 한다. “죽은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이해할려면, 당신들은, 당신들에게 육체를 주었다가 다시 이를 되가져 간 뒤, 새로운 육체를 주는 방식을 통해 자연의 반복의 법칙을 이행해 나가는 자연의 전개과정들에 대해서 보다 철저히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전기적 감각을 띤 육체는, 바로 그 육체가 구현하는 ‘불멸의 인간’ 자체가 아니다. 인간의 육체는 인간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의 존재를 귀착시키게 되는 개별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육체는 그 용도에 맞게 갖추어진 한 벌의 도구로서, 행성과 태양으로부터 빌려온 몇가지 화학적 물질들의 복합체에 지나지 않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육체가 사라졌다고 해서, 그 육체 속에 살던 개인이 죽은 것이 아니다. 인간의 육체는 출현, 소멸, 그리고 재출현의 반복적인 사이클 속에서, 형태없는 상태로부터 형태있는 상태로 나타나는 것일 뿐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창조물들은 그 ‘근원’에 있어서는, 하나의 ‘생각’들로서 형태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들은 이를 구현하고자 하는 욕망을 통하여 ‘형태를 띤’ 생각으로 전개되어지는 것이다. 바로 이 형태없는 상태로부터의 출현의 과정, 그리고 그러한 상태의 반복이, 그 시초 이래로, 인간의 육체 속에서 계속되어지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창조물들의 모든 육체들은, 그들의 전체 사이클들에 걸쳐서, 안쪽이 바깥쪽으로, 바깥쪽이 안쪽으로 변하는 식으로 영구적으로 변하게 된다. 사이클의 작은 부분동안, 육체들은 인간 감각의 범위 안에 머물지만, 사이클의 더 큰 부분동안에 이들은 그러한 범주 밖에 놓이는 것이다. 전체 사이클에 걸쳐서 단 한 순간도, 창조물들이, 육체가 없는 상태이거나 혹은 패턴화된 육체의 기록상태가 없는 상태에 머물지는 않는다. 이 패턴화된 육체의 기록상태로부터 새로운 육체가, 그 패턴화된 기록들에 맞게끔 다시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각각의 들숨과 날숨의 사이클은, 이미 존재하는 패턴화된 기록으로부터 이 새로워진 육체의 형태를 구현시켜 나가게 된다. 인간들이 죽음이라 부르는 것은, 이 끝없는 전개 과정상에서, 당사자의 새로운 생의 사이클의 반복을 위해 되감겨 들어가는 과정에 해당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자연은 각각의 육체들이 행하는 모든 행동과 모든 욕망들을 다 기록하는데, 헬륨, 네온, 크립톤, 아르곤 및 기타의 물질들로 구성된 “불활성 가스”라 불리우는 이 우주적 요소들 속에, 모든 의식적 욕망과 개개의 영혼들이 갖는 모든 생각들이 다 기록되게 된다. 이러한 우주적 요소들이 물질적인 요소들과 결합되지는 않지만, 이것들은 하나님의 기록 시스템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서, 이를 통하여 모든 창조물들이 갖는 개별적인 생각과 행동들은, 그들의 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태양으로부터 지구상에서의 반복의 중심점들(창조물들)에 걸쳐, ‘씨앗-확장’ 시스템의 근거로서, 그러한 기록 요소들 속에 축적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자연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목적성을 띠며, 그 어떤 것도 단 한 번의 생애 사이클을 통해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지는 못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자연은 자신의 빛의 파동들이 만들어 내는 시간 차원들을 증대시켜서, 인간의 감각 범위 너머로 확장되어져 온 형태들의 패턴화된 기록들이, 인간들의 감각 범위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한 다음, 다시 그 감각범위를 넘어서는 사이클의 나머지 절반 속으로 그들이 사라질 때까지, 이러한 시간 차원들을 세분화시키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개성</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들이 “죽음 속으로 사라진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와 같은 문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갖게 되는 가장 큰 어려움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 자신들의 불멸성에 대한 이해 부족에 기인한다. 만약 한 인간의 육체가, 보이지는 않으나 불멸인 자아, 영혼 또는 개체성에 의해 중심잡히지 않는다면, 시각화되어진, 즉 보이는 육체는 아무 소용이 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은, 개인으로서 자기 자신에 대한 인식을 갖고 있긴 하지만, 무엇이 자신의 개성을 구성하는지에 대한 개념이 모호한 상태에 있다. 인간의 개성이란, 부지불식간에 그 당사자가, 자신의 불멸의 자아가 누구인지(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 해석하는 바에 해당하는 것이다. 자아, 또는 영혼(Soul)은 결코 변하지 않으며, 결코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지만, 그 개성은, 자신의 불멸의 자아가 누구인지(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 해석하는 바에 해당하는 개념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에 맞춰서, 영구적으로 끝없이 변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 속에 있는 자아의 빛에 대해 서서히 알게 되고, 그의 개성은, 자신 속에 중심을 잡고 있는 이 전지(全知: omniscience)의 증대되는 앎으로 향하게 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한 끝없는 고양(uplift) 속에서 변화해 나가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주적 자아의 빛에 대한 보다 더 큰 앎에 이르게 될 때, 인간은 서서히 자신의 개성을 잃게 되고 그러한 우주적 자아에 보다 더 근접하게 된다. 한 인간이 자기자신 속에 계신 하나님에 대해서 완전히 알게 되었을 때, 지구라는 당신들의 행성에서의 연극은 끝나게 되며, 그의 목적은 성취되었기에, 그 개별적인 인간은 존재를 멈추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는 물질 속에서의 삶의 표현은 잃지만, 빛 속에서의 영원한 삶을 찾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어떤 죽음도 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Gyeorgos Ceres Hatonn, 게오르고스 세레스 하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31권, “God said : Let there be Light, and Creation became”, Pleiades Connection Vol. II. 제 16장, pp. 175-180.</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9:15: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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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육체와 마음</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육체와 마음, 분리된 우주와 분리되지 않은 우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을 파괴하는 가장 위험한 것</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삶의 여러가지 측면들에 걸쳐서 모든 것들이 점점 더 악화되어져가는 시대에 있습니다. 당신들은 ‘모든 것들’이 그저 잘 되어가고 있다는 거짓을 믿도록 유도되어질 수도 있겠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부디 이 악화되어져 가는 현실에 대해서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시대의 가장 큰 비극은 단지 전쟁만이 아닙니다. 전쟁은 전체 인류 가운데 소수의 사람들만을 해치고 있지만, 술과 담배 그리고 다른 약물들은 온 세상에 걸쳐 엄청나게 많은 수의 남자들와 여자들, 십대 청소년들, 심지어 아주 어린 나이의 아이들마저도 파괴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니코틴, 치명적인 약물들, 마약류들을 통하여 서서히 정신적, 육체적 중독 상태의 노예로 전락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1세기에 걸쳐 인류의 이 타락화 과정은 엄청난 규모로 점차 더 악화되어져 왔고, 술과 담배는 세계에서 가장 수익이 높은 ‘5대 산업’ 중에 각각 포함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담배와 관련된 최악의 그리고 최대의 숨겨진 위험 가운데 한가지는, 담배 제조업자들은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들은 또한 전세계에 걸친 제약 업체들도 함께 소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편, 담배를 피는 과정에서도 또 니코틴 중독을 치료하는 과정에서도 설탕이 사용되어지지만, 설탕은 연소시 유독한 암유발 물질을 생성해 내기도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약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약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모든 세부적인 영향들까지 다 다루어볼 수는 없을 것인데, 왜냐하면 감염된 바늘을 통해 전파되어지는 에이즈나 기타의 질병들과 관련된 문제들을 고려밖에 둘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인간의 영적 자아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만큼은 논해보고자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깨어나는 인간은 자신의 신성한 영적 자아가 나아가는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전체 인류 가운데 아주 소수만이,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고, 또 그 기쁨을 알려는 목적 속에, 하나님-앎[God-awareness]의 빛과 더불어 일깨워졌을 따름입니다. 나는 지금 일요일 아침에 행해지는 여러 ‘종교단체들’의 설교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불완전한 앎에 머물러 있으면서도, 자칭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자부하는 자들이, 그들의 “선호에 따라” 정해둔 교리들에 불과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많은 이들 가운데 극히 소수에 불과한 사람들만이, 그들의 영혼-의지[Soul-Will]가 자신들의 육체로 표현되는 물질을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이 소수의 사람들은 천상의 왕국을 자신들의 의식 속에서 발견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산만한 주의를 끄는데 있어 중심점의 역할을 하는 육체를 완전히 잊을 수 있는 상태 속에서, 자신들의 의식이 갖는 천상의 리듬을 알 수 있는 자들입니다. 육체를 잊고, 영혼-의지[Soul-Will]에 따라 육체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가장 높은 수준에서의 신비의 성취이자, 신성한 빛[the Divine Light]의 황홀경을 알게 됨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이들 소수의 사람들이 독실한 계시에 따라 빠르게 타오르는 불꽃처럼 갑자기 자극을 받게 된다거나 또는 거짓으로 젠체하며 위선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의 우주적 인간[Cosmic Man](Human&#8212;Higher Universal Man)이 그처럼 높은 단계, 즉, 자신의 의식으로부터 육체-감각[body-sensation]을 차단할 수 있고, 이 감각적인 육체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게 되어, 자신의 영혼의 의지에 따라 육체를 통제할 수 있는, 그러한 단계에 이르기까지에는 대개 수백만년에 걸치는 세월동안 셀 수 없이 많은 환생을 거쳐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런데 이미 바로 그러한 천상의 왕국의 문앞에 이른 수백만명의 사람들 가운데에서, 오늘날 무수히도 많은 자들이 바로 그 문을 스스로 닫아 버리고 있는데, 이러한 일은, 바로 자신들의 신체 조직에 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정신적 기능마저도 변경시켜버리는 물질들에 중독되어, 스스로 약물의 노예가 되고 마는 과정을 통해 벌어지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니코틴은 단순히 겉보기에는 해가 없는 것 같지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잠재적 해악을 지닌 채로 있다가, 결국엔 신뢰를 저버리는 양상을 띠게 되는,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아주 천천히 작용하는 약물로서, 그렇게 무수한 세월에 걸쳐 찾아 온 빛으로 향하는 문을 닫아버리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처럼 한가지 약물에 중독되어버린 자들은 여러가지 다양한 물리적인 이유들만큼이나 많은 감정적인 이유들 때문에, 그러한 중독에 대한 용서를 베풀어, 스스로를 자유롭게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습관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육체를 잊지도 못하고, 또 이를 통제하지도 못하는데, 왜냐하면 항상 흡연 욕구가 “한모금의 담배”를 더 바라는 육체적 욕망으로 주의를 되돌리게 해서, 단순히 육체적인 요구에 따른 ‘지금과 여기’ 속에 자신들이 갇혀버리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약물 중독자들은 영혼-앎[Soul-awareness]의 상태가 배제된 채, 완전히 자신들의 육체에 따라서만 통제될 뿐인데, 예외가 있다면, 약물 중독의 작용과 반작용 사이의 짧은 시기 안의 몇몇 순간에 걸쳐, 적정량의 약물이 자신들의 정상적인 균형상태를 되찾게 만들어주는 드문 타이밍 동안에만 육체적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흡연이 육체를 물리적으로 해치지는 못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해를 끼칩니다. 흡연은 위궤양, 폐 및 목의 질병에서부터 폐암, 심장 약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상해를 야기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육체 자체가 최우선 순위가 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작 중요한 문제는, 흡연을 통해 육체가 주기적으로 뇌세포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니코틴을 원하면 원하게 될수록, 서서히 당사자의 이성적 판단 및 사고 과정이 “편극소거[depolarization]”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육체는 오직 한 개피, 그리고 또 한 개피의 담배를 더 요구해 나가게 될 뿐인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육체는 거의 전적으로 산소, 수소, 탄소 그리고 질소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들이 전체 인간 육체의 98.5%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1.5%은 미네랄 성분들로 되어 있지만, 극히 소량들입니다. 그런데 이 1.5% 속에도 니코틴은 전혀 들어 있지 않는데, 이 점을 통해 보더라도 왜 니코틴이 그렇게 위험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자신의 육체의 구성 성분이 아닌 것을 흡수하는 것은 오직 독이 될 따름입니다. 니코틴 및 다른 약물들은 육체의 구성 요소가 아니기에, 이것은 여러가지 측면에 걸쳐 신체에 해가 되며, 나아가 정신적으로는 더 큰 해를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모든 약물은 뇌세포를 마비시키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며, 이것은 또렷한 사고를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아주 특이한 점이 있다면, 뇌가 약물에 의해 무뎌지게 되었을 때, 이에 대한 유일한 조치는 더 많은 약물을 복용하여 뇌를 잠시동안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것일 뿐인데, 그러고 나면, 육체가 원하는 한, 점점 더 많은 약물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게 되고, 결국 약물에 대한 노예화가 뒤따르게 됩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떤 흡연가들은 하루에 6개피 남짓의 담배를 필요로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매 20분마다 한 개피의 담배를 피우고 싶어 합니다. 이처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 “골초”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사실상 모든 형태의 ‘영혼-의지’를 상실해 버린 자들로서 이들의 육체는 약물의 노예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러한 사실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개 이미 중독증세를 보이고 있는 사람들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니코틴, 음식, 알코올 등에 노예가 된 자들이 이를 극복해 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지가 물질의 힘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하지만 수 천 시간 이상 담배를 피워 온 사람들 가운데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지력이 니코틴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이지 못했고, 그보다는 니코틴의 힘이 자신의 의지력을 항상 능가한다는 사실만을 보여줬을 뿐입니다. 자신의 영혼에 대한 탐구, 그리고 하나님의 빛이 있는 높은 천상에서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자라면, 이 육체의 노예화라는 문제의 심각성을 간과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이 발견하는 것의 대부분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의 추구와는 거리가 있는 것들인데, 이는 인간들이 이미 하나님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실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인간은 신성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이것은 오직 그가 이 사실을 알 때에만 그렇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러나 인간은 이 사실을 육체-감각[body-sensing]을 통해서는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은 빛 속에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 영적 황홀경을 통해서만 이를 알 수 있게 될 뿐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영원한 인간[Eternal Man]은 전능하고[Omnipotent], 전지하고[Omniscient], 어디에나 편재해 있지만[Omnipresent], 인간의 육체는 오직 감각의 덩어리일 뿐으로, 권능도 지식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이 감각의 덩어리로 머물러 있는 한, 인간은 늘 감각의 덩어리일 뿐이며, 결코 그 이상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류는 영적인 길을 통해 천상의 왕국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내면의 목소리는 항상 모든 인간들을 빛의 문 앞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인간이 감각의 덩어리인 채로 머물러 있는 한, 그는 결코 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러한 중독성 물질의 사용을 통해 인간은 영적 자살의 비극 속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물질들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육체의 극성은 효과적으로 변하게 되고, 감각을 충족시켜 주는 대신 영적인 정신을 억누르게 되어, 내면의 목소리를 점점 더 효과적으로 차단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천재적인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가 이러한 물질에 과도하게 중독되게 되면, 그는 더 이상 자신의 천재성을 표현해 낼 수 없게 되고, 오직 약물 자극이 허용하는 아주 짧은 순간 동안만 자신에게 내재된 빛을 알 수 있게 되어, 그 때에만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고 나면, 약물은 자신의 감각에 커다란 호소력을 갖게 되지만, 결국 그의 육체는 약물의 노예가 되어갈 따름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처럼 약물의 노예가 된 자들에게 있어서, 자신이 갇혀 있는 감금의 덫은 점점 더 커져 갈 뿐이며, 스스로 이로부터 빠져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고통스럽도록 슬픈 일인 것입니다. 한 명의 천재가 자신을 가둬놓고 있는 약물의 홍수 속에서만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할 수밖에 없는 비극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인간의 생의 전개 과정 속에서 위대한 영적 각성은 오직 자기자신 속에 내재한 빛에 대한 각성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알코올이나 다른 중독성 약물이 인체에 충분히 축적되었을 때, 해당 인간에게는 극성의 변화가 생겨나서, 정상적인 육체의 극성은 인공적인 수준으로 낮춰지는 것입니다. 이 경우, 이 인공적인 극성 상태는 그러한 약물 사용자가 자신 속에 내재한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을 막게 되고, 오직 약물이 그를 자극하여 인공적인 정상 상태에 이르게 되는 짧은 순간에만 그러한 표현이 가능해질 뿐이고, 또한 이 짧은 순간은 지속적으로 더 짧아져만 갈 뿐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주 짧은 순간동안에만 그는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게 될 뿐이고, 이 순간적인 자유의 시간동안 영감에 찬 예술을 구현해 낼 수 있지만, 보다 강화되어져 가는 예속화의 정도가, 영원한 인간 정신 속의 높은 권좌에서 그를 끌어내려, 지상의 감각 덩어리에 머물도록 강요해 나감에 따라, 그러한 짧은 순간은 계속적으로 점점 더 줄어들 뿐인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단순성의 추구</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당신들을 혼동스럽게 만드는 어리둥절한 세상 속을 살고 있는데, 이는 단지 당신들이 이 세상에 대해서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명의 원시인이 시계를 보았을 때 마찬가지의 난감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에게 있어서 원을 그리며 도는 바늘들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할 터인데, 그 이유는 시계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시계의 목적성에 대해서도 그는 이해할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에게 있어서 시계는 아주 단순한 기구입니다. 그 작동 원리와 목적은 당신들에게 친숙한 것이라서, 당신들은 이를 가장 유용하고도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시계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기구로 간주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창조’에 대해서 혼란스러운 느낌을 가질 뿐인데, 이는 당신들이 창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당신들은 ‘창조주’에 대해서도 난감해 할 따름인데, 이 역시 당신들이 그를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신들은 물질과 움직임의 작동 원리 및 목적성에 대해서도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이 또한 당신들이 이들에 대해 모르기 때문인 것입니다. 당신들은 물질과 움직임에 대해 아는 것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왜냐하면 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 보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그 이유를 알아야만 하고, 또 이는 대단히 간단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지식이 없다면, 당신들은 항해사 없는 배를 타고 있는 꼴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당신들의 우주에 대해서도 알아야만 하는데, 왜냐하면 당신들의 육체, 즉 당신을 구성하고 있는 이 육체는 우주의 한 단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신은 어떻게 이를 제어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야만 합니다. 이에 더해, 당신들이 우주에 대해서 그저 추측하고 있는 바가 아닌, 우주의 실제가 무엇인지도 알아야만 하기에, 반드시 우주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하나의 존재이자 ‘움직임의 어떤 상태’로서의 우주의 개념에 대해 익숙해지게 되었을 때, 당신들은 이러한 움직임의 상태는 당신이 가진 욕구의 파동-기록[wave-records]으로서, 이는 한편의 그림이 이를 그린 화가가 그리고자 했던 바의 기록인 것에 비유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제조업자는 생산하는 제품에 대해서 더 많은 지식을 갖게 되었을 때,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육체는 공장에서 만든 제품과 마찬가지로 당신이 만든 생산품입니다. 수백만년에 걸친 당신의 욕구가 당신의 육체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단 1분 간에 걸친 당신의 의지적 바램으로도 당신은 당신 육체가 갖는 전체적 구조의 균형을 다른 방향으로 변경시킬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당신 쪽에서의 최소한의 물리적인 움직임이 없이도, 당신은 ‘삶’을 향한 방향으로도, 또는 ‘죽음’을 향한 방향으로도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이 직면하게 되는 무수히 많은 결과들의 궁극적인 원인에 대한, 보다 고양된 지식에 기반할 때, 의술은 엄청난 진보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물질적인 결과들, 육체상에 나타내어지는 결과들에 대한 원인을 탐구하려고 할 때, 그 출발은 물질적인 ‘움직임’에 대한, 그리고 육체를 제어하는 ‘마음’과 이 ‘움직임’간의 관계에 대한, 보다 깊은 성찰로부터 시작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는 어떻게 그리고 왜 이러한 작동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문제를 보다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해야만 하겠기에, 비슷한 예가 될만한 것으로서 시계 이야기를 꺼냈던 것입니다. 쉬운 표현이 필요한 이유는, 움직임에 대해 당신들에게 설명하게 될 것들은, 전혀 새로운 개념들로 오래된 개념들을 대신하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개념들은 아직까지 알려진 바 없었고, 또 지금껏 자연에 대해 추정되어진 적도 없었던, 전혀 새로운 이해의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마치 당신들이 원시인들에게 시계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할 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인류는 아직도 움직임의 모든 결과들이 갖는 원인[CAUSE]과 목적성[PURPOSEFULNESS]을 이해함에 있어 원시적인 상태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당신은 원시인이 시계의 작동원리에 대한 최소한의 희미한 이해라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쉬운 말로, 바퀴에 대해, 기어에 대해, 중심축에 대해,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 대해 하나 하나 설명해야만 할 것입니다. 심지어 그렇게 설명한 후에 조차도, 그 원시인은 그러한 움직임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또는 시간의 원리 그 자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할 것입니다. 아무리 쉬운 말로 설명하더라도, 당신은 당신에게는 그렇게도 간단한 것을 그에게 설명하기란 너무나도 어렵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마치 아이에게 말하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당신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말로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로 이것이, 우주적 축의 정지된 중심[the still center of the universal shaft]의 동기적 정신[the motivating Spirit]으로부터 생겨나는 모든 힘이, 분리된 힘과 배증된 힘의 사이클들을 통해 확장되어진다는 간단한 이해의 기반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금 우리가 해 오고 있는 일이기도 한 것입니다. 창조의 모든 작용-반작용의 타임 시퀀스를 설명해 주는, 우주적 박동의 고동소리를 표현해 내기 위하여, 모든 바퀴들은 서로간에 기어가 넣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주적) 시계의 모든 부분들은 모든 다른 부분들에 연계되어져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시간과 공간으로 분리된 우주는 서로 간의 불균형의 상태에 균형을 찾도록 만들어 주는 모든 균분선[equator]의 각면 상에서 발생하는 한 번의 째깍거림을 갖게 되고, 이러한 째깍거림은 이 균분선의 반대 면에서의 우주적 추가 만들어 내는 또 다른 째깍거림으로 계속되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당신들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는 쉬운 설명을 찾아야만 하고, 또 쉬운 예를 들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에게 지적인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전혀 없지만, 만약 당신들이 무언가를 완전히 새롭게 배워야만 한다면, 당신들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할 수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두 개의 세상 속을 동시적으로 살고 있으며, 이 두가지 세상 간의 관계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각각의 세상에 대해서도 철저히 알아야만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욕구[DESIRE]의 에너지가 분리되지 않은 정지된 빛[Light]을 움직이는 빛의 쌍들로 나누려고 하는 동안, 균분선의 한 면으로부터 다른 한 면으로의 움직임의 교환이 없다면, 우주적 펌프는 나타남과 사라짐으로 전개되는 이 두 개의 우주를 계속적으로 펼쳐나갈 수 없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윗 단락에서 “나타남과 사라짐[appearing-disappearing]”의 우주라는 표현 대신에, “생존하고 죽어가는[living-dying]” 우주, 또는 “성장하고 부식하는[growing-decaying]” 우주, 또는 “생성하고-퇴화하는[generating-degenerating]” 우주, 또는 “압축되고 팽창되는[compressing-expanding]” 우주, 또는 “극화되고-비극화되는[polarizing-depolarizing]” 우주, 또는 “충전되고 방전되는[charging-discharging]” 우주 또는 “구심성과 원심성을 띤[centripetal-centrifugal]” 우주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아시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떤 표현을 사용하든지 간에, 이들은 모두 명백히 같은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이들 모두는 서로 반대방향으로 압력을 가하는 피스톤의 압축과 팽창인 것으로, 이를 통해 존재하지 않는 것[Nothing]에서 생겨나는 것처럼 보이는 실체(천체, 육체)[Bodies]가 만들어 지게 되고, 그런 다음, 이 실체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들은, 그들의 영원한 현실이기도 한, 존재하지 않음[Nothing] 속으로 다시 사라져버리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현실과 비현실에 대하여 추상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표현들, 가령, 분리된 것과 분리되지 않은 것, 육체적인 것과 영적인 것, 세속적인 마음과 신성한 마음등과 같은 표현들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대로 알기를 원하는” 다른 누군가에게 이를 보다 정확하게 설명하려고 할 때에 난처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에 대한 배우고 있는 당신은, 당신이 보다 나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면 될수록, 이러한 모든 표현들에 대해서 더 잘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아는 것은 당신이, 우주적 천체 뿐만 아니라 당신자신의 신체에 대해서도, 물리적인 것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것에 대해서도, 그 밖의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권능을 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표현은 분리된 우주로부터 생겨나는 리듬에서 나오고,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관한 문화적, 지적 표현들로 확장되어지는 영혼의 생각은 분리되지 않은 빛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파동[the wave] 속에 숨겨져 있는 모든 비밀들에 대한 지식은, 우주적 메커니즘과 우주적 수학과 우주적 에너지 표현에 대한 앎으로 당신을 이끌 것입니다. 논의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은 너무나 많은 추상과, 의미에 대한 진정한 이해 없는 단언들로만 채워질 뿐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떻게 해서 딱딱하고 또 무르기도 한 실체들(천체, 육체)[bodies]이 우주로부터 생겨나고 또 다시 우주에 의해 되삼켜져 버리고 마는가 하는 문제를, 수많은 사람들이 그저 커다란 미스터리라고만 불러왔다는 점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는 바로 어떻게 분리된 우주가 분리되지 않은 마음의 빛[Light of Mind]으로부터 생겨나는가와 같은 의문인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얼마간 숙고해 보시기 바랍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는 지금, 당신들이 자연을 보다 단순하게 바라보도록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들이 삶과 죽음을 보다 단순하게 바라보도록 만들려는 것입니다. 이는 실상 당신들이 ‘소리와 침묵’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단순한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을 당신들이 알도록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만약 당신들이 죽을 수 없다면, 당신들은 당신들의 연속되어지는 삶의 여행을 반드시 이해해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숨을 들이 쉴 때, 당신은 당신의 육체를 생성해 내고 있는데, 왜냐하면 당신은 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숨을 내 쉴 때, 당신은 당신의 육체를 파괴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당신은 죽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살기를 바라는 만큼만 죽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부인하려고 너무 조급해 하지는 마십시오. 잠시동안 이 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이 점에 대해서 우리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그리고 자연에 대한 옳은 생각이 자연에 대한 그른 생각보다 더 나은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서 함께 살펴 보도록 합시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움직임과 삶은 쉼과 죽음을 표현해 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하지만 각각 희망적인 암시와 끔찍한 암시를 갖고 있는 이 단어들을 사용하지는 않기로 합시다. 차라리 이 두 단어를 완전히 잊어 버리고, 대신 움직임[MOTION]과 쉼[REST]이라는 표현을 쓰기로 합시다. 당신이 움직임에 대해서 생각할 때, 이것은 나누어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쉼에 대해서 생각할 때, 이를 나누어지지 않는 것, 또는 나누어질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가 욕망[DESIRE]에 대해서 이야기했을 때, 욕망 그 자체는 에너지의 두가지 상반된 표현들&#8212;응축시키려는 욕망과 분산시키려는 욕망&#8212;로 나누어지는 것이라고 했던 점을 상기해 보십시오. 당신이 당신 마음 속, 쉼 속에 있는 한가지 생각을 표현하고자 할 때, 당신은 이를 움직임[MOTION] 안에 둠으로서 당신의 생각을 집중시키게 됩니다. 달리 말하자면, 당신은 보이게 되기 전까지는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감아들이는 것입니다. 당신은 구체성[solidity]이라 불릴만한 상태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당신은 어떻게 합니까? 당신은 움직임[MOTION]의 증대에 제동을 걸어서, 당신의 생각을 분산시켜 버립니다. 그 때, 움직임은 그것의 출발점이기도 했던 생각 속의 쉼[REST] 상태에 이르게 될 때까지 분산됩니다. 달리 말하자면, 당신은 당신이 보이게 만들었던 어떤 것을, 그것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되돌아갈 때까지 풀어버리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의 멈춤을 통해, 움직임을 “공간” 속으로 방출시켜 버릴 때, 바로 당신 안에 있는 “천상의 왕국[Kingdom of Heaven]” 속의 고요함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핵심이 되는 원칙을 되풀이해서 말하자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모든 움직임은 쉼의 한 점으로부터 시작되었다가, 쉼의 한 점을 찾아 나가게 되며, 궁극엔 바로 그러한 움직임이 생겨났던 원래의 쉼의 균형 상태로 되돌아 가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움직임은 형태를 가진 실체(천체, 육체)[Bodies]를 감아들이기 위해 구심성을 띠고 시작했다가, 다시 이를 제로 상태로 풀어버리기 위해 원심성을 띠며 끝내지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쩌면 우리는 위의 원칙에 기초하여, ‘창조’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공식화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창조는 하나님의 앎-마음[GOD’S KNOWING-MIND]의 쉼의 상태에서, 하나님의 생각-마음[GOD’S THINKING-MIND]의 두 방향의 움직임으로 표현되어지는 생각[IDEA]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개념을 깊이 성찰해 보면, 삶이란 단지 하나님의 제로 상태의 우주[God’s zero universe]안에서의 움직임의 욕망[desire for MOTION]이며, 죽음이란 그러한 움직임으로부터의 쉼의 욕망[desire for REST]임을 당신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달리 말해, 삶과 죽음, 양자 모두는 단지 생각의 이미지[the image of thoughts] 속에서 형성되는 생각의 실체들[bodies of thoughts]일 뿐인 것으로서, 영원히 생각-마음[Thinking-Mind]으로부터 나왔다가 이 속으로 되돌아가기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움직임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힘을 만들어내는 역동성이 보다 크면 클수록, 당신 육체 속에서 삶을 표현하고자 하는 당신의 역량도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그러한 힘을 비극화[depolarization]나 피로, 또는 그 밖의 그 무엇이 되었든, 역동적인 펌프질을 통해 당신 육체를 구성하는 세포들이 가지게 될 힘을 수축시켜버리고 마는 기제로 인하여, 당신이 그러한 힘을 줄여버리게 될 때, 바로 이 때는 당신이 당신 육체의 죽음을 표현하는 순간이기도 한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아침에 당신이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려고 할 때 당신이 갖게 되는 욕망, 하루 종일 역동적으로 당신이 가진 힘을 표현해 내기에 앞서, 당신이 갖게 될 이 의욕적인 상태를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지만 밤이 되었을 때 당신은 그러한 움직임을 다시 멈추고 편히 쉬려고 하는 욕망을 마찬가지로 갖게 되지 않습니까? 나중엔 잠 속에서의 완전한 이완을 통해 사고의 움직임 마저도 멈추고 싶어하지 않습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양쪽 모두를 곰곰히 생각해 본다면, 당신은 쉼[REST]의 욕망은 움직임[MOTION]의 욕망과 마찬가지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쉼은 죽음으로 나아가는 방향이지만, 바로 그 곳으로부터 삶이 재탄생 되는 것이며, 자연 속의 모든 상태들은 바로 이 두가지 상태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숨을 들이 쉬려는 욕망은 당신이 쉼을 내쉬려는 욕망에 의해 균등화되어집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숨을 들이 쉴 때, 당신은 움직임의 가속화를 통해 삶의 표현을 응축시키는 셈이 되며, 반대로 당신이 숨을 내 쉴 때, 움직임의 감속화를 통해 죽음의 표현을 팽창시키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숨을 들이 쉴 때, 당신은 당신의 육체를 창조하고[CREATE]. 당신이 숨을 내 쉴 때, 당신은 당신의 육체를 파괴하게[DESTROY] 됩니다. 당신의 육체는 쉼의 비가시성[the invisibility of REST]으로부터 생겨났다가 움직임의 가시성[the visibility of MOTION]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당신은 끝없이 살고 죽으며&#8212;성장하고 부식하며&#8212;생성하고 방출하며&#8212;움직이고 쉬는 것입니다. 당신의 육체는 이를 에너지로 충전하게 되는 움직임의 증대에 의해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 육체는 그러한 에너지를 방전하게 되는 움직임의 분산에 의해 부식됩니다. 육체가 살고 죽는 그 동일한 이유로, 육체는 생성하고 방출하는 것이며, 이 각각을 위한 욕망은 동등합니다. 그 어느 쪽도 반대쪽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각각은 반대쪽으로부터 동시적으로 생겨나고, 연속적으로 또 그 반대의 것을 낳게 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신성한 삼위 일체성의 원칙[The principle of The Divine Trinity]은 여기 언급된 모든 것들 속에 들어 있고, 그러한 원칙의 표현은 반대되는 것들로 구성된 각각의 쌍들 간에, 서로를 통한 움직임의 양방향의 상호교환을 통해서만 가능해지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사랑하는 사람 가운데 누군가가 ‘죽었을’ 때, 당신은 이내 커다란 슬픔과 고독감을 느끼게 됩니다. 세상에 대한 그 어떤 지식을 갖고 있다하더라도, 당신의 이러한 감정 표현을 억누르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렇게 되어지는 바 그대로인 것입니다. 당신들 모두는, 창조의 신성한 드라마의 주인공들이며, 만약 이 주인공들이 대본의 스토리 전개에 따라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감정표현을 해내지 못하게 된다면, 그들은 별 소용없거나 목적성을 갖지 못하는 주인공들일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슬픔, 고통, 고독감, 기타 이와 유사한 감정들은 삶이라는 신성한 드라마 속에서 기쁨, 행복 기타 이와 유사한 감정들 만큼이나 목적성을 갖습니다. 바로 목적성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자연 속에 있는 햇빛은 그림자가 없이는 재앙이 될 것입니다. 예술가들이 만든 그 어떤 예술 작품도, 빛과 그림자가 없다면, 즉 균형잡힌 관계 속에서 존재하는 이 두가지 중 어느 한가지라도 없다면, 아무런 목적성도, 가치도 갖지 못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죽음의 비현실성에 대한 당신의 지식이 아무리 깊을 지라도, 또 아무리 당신이 영적으로 강한 삶을 살고 있을 지라도, 바로 당신은 영적인 생각들을 표현해내는 물리적인 형태의 육체를 갖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원인과 결과로 이루어진 분리된 우주와 분리되지 않은 우주 속에 당신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분리되지 않은 우주에 관한 지식에 너무 천착하게 될 경우, 이는 당신을 분리된 우주에서 생겨나는 여러가지 감정들에 대해 냉정함만을 갖도록 만들 것인데, 이 경우 당신은 “연극”으로부터 외따로 떨어지게 되고, 동시에 당신 자신을 목적 잃은 존재가 되도록 이끌 수도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삶에 있어서 가장 큰 성취는 모든 것들을 균형잡히게 취할 줄 아는 방법을 배우는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며, 이것은 지적으로 냉정한 자가 되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육체[God’s body]는 두가지 상반된 상태들을 만들어 내도록 가해지는 중력의 압력으로부터 야기되는 분리[division]에서 생겨나는 모든 감정과 열정들을 표현해 냅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생각[God’s thinking]을 표현해 내게 되고, 이들 모두는 균형잡혀 있습니다. 폭풍우가 가라앉으면, 이어서 고요와 진정이 찾아오는데, 이 두가지는 모두 동등하게 ‘좋은[GOOD]’ 것입니다. 오랜 동안의 갈증을 느낀 후에야 물이 더 달콤하게 느껴지듯이, 고요는 폭풍우가 앞서 지나갔기에 더 기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모든 것을 균형되게 취하는 법을 배운다’라는 말을 통해 우리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모든 것들이 유익한 것임을 이해하는 지식 속에서 보다 강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모든 결과들은 다시 그것이 만들어 내는 상반된 결과들로 분리되는데, 각 쌍의 한 쪽은 나머지 한 쪽과 동등하며, 그 각각은 동등하게 ‘좋은[GOOD]’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이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역량은, 바로 당신이 슬픔과 고통을 감수할 수 있는 역량을 통해 측정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지식도 당신을 비인간적이 되도록 만들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당신이 갖게 될 지식은 모든 반대되는 감정들의 균형을 찾도록 만들어 줄 것이고, 결국 당신이 경험하게 되는 여러가지 감정들을 통해 당신이라는 존재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반면, 무지는 두려움과 근심과 미신과 다른 비자연적인 감정만을 낳게 될 뿐이며, 이는 결국 당신의 성장에 커다란 짐으로 작용하게 될 뿐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주적 법칙에 대한 지식은, 당신이 일찍이 경험해 보지 못한 실패, 당신의 존재자체마저 위협하게 되는 최악을 실패조차도 변화시켜, 당신이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성공으로 당신을 다시 이끌 수 있는 용기를 당신 자신에게 안겨다 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에게 하나의 철학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 당신은 모든 경험들이 좋은[GOOD] 것이라는 지식</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으로 보다 풍요로와진 채, 죽음의 슬픔에도 직면할 수 있을 것이고, 또 그러는 가운데 각각의 경험들이 당신을 보다 강하게 만들게 되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당신은 모든 경험들을 동등하게 대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은 우주적 균형 상태로부터의 삶[LIFE]의 출현이, 그러한 삶의 재출현을 위해 동일한 균형상태로 되돌아가는 여행에 비해 더 위대할 것도 더 나을 것도 없다는 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삶[LIFE]을 탄생시키는 균분선[equator]은 죽음을 변화시켜 또 다른 삶을 표현해 낼 뿐이라는 사실, 마치 분리되지 않은 우주가 그 무변화성[changelessness] 속에서 영원하듯이, 삶은 영원한 반복 속에 끝없이 전개되어진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될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런 이유에서 우리는 되도록 쉬운 말과 예를 통하여, 변화하지 않는 하나[the changeless ONE]의 분리되지 않은 균형[the undivided BALANCE]과, 바로 그 하나[THE ONE]를 표현해 내는, 변화하는 반대를 이룬 쌍들[the changing pairs of opposites]의 분리된 균형[the divided BALANCE]을, 당신에게 설명해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결국 당신은 균분선의 한 쪽에서 나타나는 것은 균분선의 반대쪽에 나타나는 것과 동등하지만 반대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또 그 각각은 겉보기에 죽음처럼 보이는 현상 속에 사라져 갈 것이지만, 또 제각각 겉보기에 삶처럼 보이는 현상 속에 재탄생될 것이라는 점 역시 알게 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숨을 내쉬고, 들이쉬고, 다시 숨을 내쉬는 것과 꼭 마찬가지로, 우주의 양극들은 음극들의 날숨들이고, 우주의 음극들은 양극으로부터의 들숨들인 것입니다. 또한 지금 살아 있는 당신은 당신이 살아 있는 만큼 죽어가고 있는 것이며, 당신은 끝없이 살기 위해 끝없이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때, 우리는 생각-체[thought-bodies]를 구성하게 되고, 옥타브 톤[octave tones]으로 된 빛의 파동들[light-waves] 속에서 이 생각-체들이 형태를 띠게 만든 다음, 이를 여러가지 것들로 구성된, 설명이 불가능해 보이는 우주의 객관적 요소들인, ‘고체화된 물질’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이는 당신들에게는 미스터리이자 거의 이해할 수 없는 것일 뿐이지만, 바로 이 우주적 물질들을 통해, 우리는, 언젠가 당신이 놀라운 지식의 황금 사과와 함께 영예롭게 될 당신의 삶 속에, 비극과 재앙들이라는 연극 대본들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당신의 불멸의 경험만이 기록으로 남겨져야 할, 삶의 각 장들에, 패배와 병과 좌절들을 기록하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의 기록되는 생각인, 이 분리된 우주 속에 존재하는 지상과 천상의 모든 것들은 유익한 것들인데, 왜냐하면 하나님의 생각 자체가 유익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러한 진술을 추상적인 진실로서 완전히 믿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앎[KNOWING]에 이르지 못한 채 믿음[BELIEF]만을 갖는 것은 당신을 강하게 만들어 주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은 오직 지식(앎)만이 당신을 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알아야만 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육체적인 강인함보다가는 지식(앎)의 강인함이 요구되어집니다. 작은 지식 한가지를 보다 완전하게 만들기 위해서 거대한 사이클로트론[cyclotrons](원자 파괴를 위한 입자 가속 장치&#8212;역자주)을 짓기도 합니다. 바로 그러한 지식을 이미 갖고 있다면, 사이클로트론을 짓는데 드는 노력은 절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육체적인 힘은 보다 잘 일을 해 낼 수 있도록 돕는 좋은 도구와 같습니다. 하지만 약한 마음이 그 도구가 제대로 작업을 수행해 내도록 명령하지 못한다면, 도구 그 자체로는 어떠한 일도 해 낼 수 없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인간의 세상에서 힘을 솟게 만들고 행복을 가져다 주는 가장 중요한 공헌을 하는 기제라면 그것은 바로 지식과 인격의 힘인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강해지고, 또 지식을 쌓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바로 삶이 당신 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당신은 이것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삶을 멋지게 살지 않는단 말입니까?</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금 제가 뭐라고 말한 것일까요? 이제 지금껏 이야기했던 것들을 요약해 볼까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요약</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삶은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영원한 여행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행복이란 사랑으로부터 생겨나는 감정입니다.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서, 인간은 반드시 사랑을 발견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삶의 여정은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사랑’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하나님을 발견했을 때, 당신은 사랑을 발견한 것입니다. 당신이 사랑을 발견했을 때, 당신은 자기 자신 안에 있는 천상의 왕국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천상의 왕국을 발견했을 때, 비로소 삶의 목적은 완수되는 것입니다. 모든 다른 것들은,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당신이 당신 자신을 발견할 때 생기는 부수적인 것들일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행복과 사랑과 하나님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당신은 많은 것들을 깨닫게(발견하게) 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궁극에 있어, 영겁의 세월에 걸친 발견의 노력 끝에, 당신은 당신이 그렇게도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것들을, 실상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타인에게 주려고 하기 전까지는, 당신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결코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때, 당신은 타인에게 주려고 하는 그것을 당신이 이미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발견의 순간, 당신은 행복을 발견하게 되고, 또 당신이 ‘줄 수 있는 역량’만큼의 삶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부를 추구하려고 할 때, 당신이 그 부를 타인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한 바로 그 순간, 당신은 당신이 이미 부를 갖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당신의 부의 크기는 당신이 바로 나누어주려하는 부의 크기만큼에 해당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은 당신의 역량을 의심하십니까? 당신이 가진 것을 줄 때, 그 때 당신은 온 우주 속에 있는 모든 권능이, 바로 그렇게 주고자 하는, 당신의 것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전능함[Omnipotence]을 발견하게 되는 때는, 바로 당신이 ‘처음’ 주고자하는 순간인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찾아 헤매었던 것을, 마침내 당신은 발견하기에 이르른 것입니다. 무수히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아직 천상으로 향하는 길조차 발견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러분들이 준비되어 있든, 준비되어 있지 않든, 인류에게 펼쳐지는 새로운 새벽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제 막 천상의 왕국을 발견하게 된 반면, 이를 찾고 있는 무수히도 많은 사람들은 죽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를 그들에게 억지로 강요할 수는 없을 것인데, 왜냐하면 도대체 여기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지를 그들 자신들이 스스로 알려하고, 또 희망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더라도 당신은 이제, 이렇게 찾고자 하는 자들에게 무엇을 그들이 찾아야 되는지를 알려줄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지식의 보물인 것입니다. 당신은 이 시대의 인간에게 알려지게 될 ‘진실[TRUTH]’을 통해, “구세주”의 대리자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당신 안에 내재한 부성과 모성[Father-Mother]이 당신에게 명령을 내려 이러한 지식을 공유하게 만들고, 그리하여 모두가 빛의 통로인 진실을 발견하여, 육체적 감각을 통한 이 여행에서 악에게 희생되지 않도록 돕게 만드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인간들은 영원한 삶을 찾기 위해 수백만번에 걸쳐서 목숨을 잃게 되지만, 이 영원한 삶과 불멸성을 발견한 자는, 이러한 ‘불멸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건네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죽을 것입니다만, 하나님은 인류의 재탄생을 위해 자신의 메신저들을 보내십니다. 빛을 찾는 인간의 긴 여정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고, 삶의 빛은, 빛에 대한 앎에 이르게 될 인간들을 영원히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다림의 고통은 인간들 자신들의 것이 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Aton, 아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33권, “MUDER BY ATOMIC SUICIDE : Technical And Spiritual Disclosure Of the Secrets Of How, Why, What, Where, When And Who Of The Universe And Its Functional Projections”, Pleiades Connection Vol. IV., Introduction, pp. 13-22.</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9:14: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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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자와 노자에 대하여</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 공자와 노자에 대하여 </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역사적으로 볼 때, 인간들의 사고패턴 속에 물질주의, 탐욕, 욕심, 그리고 개인주의에 바탕한 소유욕과 사적 권력욕이 점차적으로 생겨나고, 이것이 사회 질서 속에 편입되어져 감에 따라, 인성과 정의의 근간이 되었던 윤리적 규범들로부터 인간들은 서서히 멀어져가게 되었다는 점이 반드시 이해되어져야만 할 것입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공자가 태어나기 오래전에, 바빌론은 이런 점차적인 물질주의에 빠져들어, 사적 권력욕의 횡행이 가장 극심한 상태에 이르렀던 상업주의 국가이자 정치적 국가로 변모했었습니다. 자연히, 이집트 문화와 이집트적 윤리 기준이 북쪽 지방의 이 유프라테스 지역 국가로 전승되었던 건국 초기, 바빌론이 가졌었던 그 고결했던 이상들은, 육체적인 욕망과 탐욕 속에 서서히 잠식되어져 가고 말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중동 지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인데, 당신들도 보게 되겠지만, 현재 진행중인 문화적 퇴폐화 속도가 그대로 방치되어졌을 때, 인류 문명의 종말 또한 바로 이 지역으로부터 오게 될 예정입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이야기해 보자면, 권력을 향한 소규모의 투쟁들은 점점 더 규모가 커져서 더 큰 전쟁의 연속들로 이어졌었고, 훌륭한 현자들의 이름이 영예롭게 칭송되어지는 대신, 전쟁 영웅들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해서 대중의 기호에 부합했던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유사한 패턴이 팔레스타인 지방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바빌론에서의 예와 마찬가지로 헤브루 종족들 간에도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다 북쪽 지방인 지중해 근방의 국가들에 있어서도, 이미 퇴폐해 버린 이집트, 바빌론, 헤브루, 페르시아의 문명이 침투해 들어 왔던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따라서, 우리가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다면, 공자, 노자, 붓다, 크리슈나, “예수” 그리고 마호멧과 같은 분들이, 건강한 발전 단계에 있던 문명 지역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었다는 점입니다. 이 분들이 태어났던 곳의 문명들은 한결같이 이미 그 오래전서부터 퇴폐화되어 온 상태였고, 이들이 가졌던 인간들에 대한 메신저로서의 역할은, 발전해 나가는 인류에 대한 새로운 교사로서의 역할이었다기 보다가는, 타락한 인류에 대한 구세주적인 성격을 띠었던 것이었습니다. 당신들의 고대 문명은 구약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야만성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는 “고대”였기에 그럴 수 밖에 없지 않았겠느냐고 당신들은 핑계를 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곳곳에서, 산 인간이나 짐승을 제물로 바치고 이렇게 유혈이 낭자한 비인간적인 행사들을 모두가 모인 광장에서 거행하곤 했던 것은, 타락한 인류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내 생각에 당신들은 “비인간적”이란 표현이 적절치 못하고, 이는 단지 “인간 행동” 양식의 일부라고 주장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처럼 악한 행동 양식은 “오직 인간들에게서만” 나타났던 것임을 당신들은 알아야만 할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지만 이러한 인간들도 한 때는 고귀하고도 완전무결한 품성을 가졌었고, 이들에게 있어서 범죄란 알려지지도 않았었고, 이해조차되지 않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인간도 그러한 행동을 범함으로 인해, 인간으로서의 자격이 박탈되고 자신이 속한 집단으로부터 아예 축출되어지는, 그런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가 되길 원치는 않았었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점들이 잘 이해되어진다면, 말 그대로 너무나도 음탕한 인간들 사이에 살았으면서도, 죽는 그 날까지, 자신이 가르쳐 온 그러한 도덕률들을 엄격히 지켰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마음의 고결함과 더불어 육체적 깨끗함까지 유지하며 살았었던 공자와 같은 인물의 높은 인품은 더욱 잘 설명되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가 가르쳤던 도덕률들은 ‘지혜’와 ‘청렴’과 ‘예절’과 ‘성실’과 또한 ‘친절’이었습니다. 인간 품성의 기초이자 옳은 행동의 기준으로서 그가 제시했던 이러한 도덕률들은 진실로 언급되어질만한 가치를 지닌 고귀한 것들이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당신이 공자에 대한 간단하면서도 “객관적인” 면들을 훑어 보고자 한다면, 나는 칼 야스퍼스가 쓴 “소크라테스, 붓다, 공자, 예수”라는 짧은 역사물의 소책자를 권하는 바입니다. 적은 분량이지만 공자에 대한 객관적인 내용의 대강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공자는 한가지 측면에 있어서, 노자와 예수와는 아주 상당히 달랐습니다. 노자와 예수는 공자가 이상주의와 이타주의라고 간주한 것들을 가르쳤는데, 사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에 꼭 맞지는 않는 것이었습니다. “악행에 대해서도 선함을 베풀고”, “한 쪽 뺨을 맞았을 때에도 다른 쪽 뺨을 내미는 것”은 실상 자연이 작용하는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공자는, 한 인간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무엇을 내놓든지 간에, ‘자연은 그에게 마찬가지의 것을 엄격히 되돌려 준다’고 가르쳤는데, 이것이야말로 정말로 자연의 법칙에 부합하는 것이었습니다. 초기 이집트인들이 바로 이러한 것을 가르쳤었습니다. 그들의 교육에 따르자면, 어떤 인간일지라도, 자신들의 고결한 문명수준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요구되는 인성과 정의의 기준에 달하지 못하는 자는, 결국 전체 사회의 성숙을 지체하도록 만드는 처진 닻과 같은 존재이자, 이에 더해, 두말할 나위도 없이, 그가 속한 가정에 있어서는 그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지극히 부적절하고도 불명예스러운 존재였기에, 바로 그 같은 자는, 끝없이 펼쳐져 있는 지평선을 향해 뒤도 돌아보지 말고 그냥 걸어가 떠나버리도록 명령받곤 했던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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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러한 자의 아버지는 냉엄하게 다음과 같이 말하곤 했습니다 : “그는 내가 낳은 자식이 아니오. 왜냐하면 나는 인간인데, 인간인 내가 인간이 아닌 존재를 낳을 리가 없기 때문이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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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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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공자는, 한 사회가 악한 행위에 대해 관용을 보이게 되면 그러한 행위에 대한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또 그러한 행위의 행위자는 자신의 잘못에 대한 댓가를 지불해야만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그가 폐해를 끼친 사회로부터 자신이 제거되어지는 일도 감당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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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역사는 이를 잘 입증해 주고 있는데, 한 사회 속에 침투해 그 사회를 망치는 자들의 잘못된 행위들에 대한 댓가로, 세계의 여러나라들은 실로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지불하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날의 바로 당신들이야말로, “다른 쪽 뺨을 갖다댐을 통해” 그리고 관용할 수 없는 일을 관용함을 통해, 범죄적 행위들을 북돋우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위대한 스승들이 남긴 말씀 가운데 어떤 것은 옳지 않았다는 말이 되는 셈일까요? 그런데 당신들은 정말로 ‘자연의 법칙’을 알고 있는 ‘위대한 스승’이 그렇게 말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보다는, 당신들은, 파워-브로커들의 입맛에 맞게 스승들이 남긴 말씀들의 의도가 어쩌면 다소 왜곡되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까? 당신들은 수천개의 감옥들을 유지하는데 비용을 대고 있으면서도, 수요를 다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게다가 진짜 범죄자들은 감옥 밖에 있으면서, 감옥 안에는 실제로는 범죄를 범하지 않은 자들을 가둬놓고 있기도 합니다). 당신들은 수천개의 정신병자 수용소, 경찰 병력, 재활 기관들 그리고 기타의 다른 기관들의 유지에 엄청난 돈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들이 인성을 갖추지 못한 질서파괴자들을 홀로 끝없는 지평선을 향해 걸어가도록 내쫓아 버려 왔다면, 그런 비용은 지불하지 않아도 되었을런지도 모릅니다. 당신들의 법률은 모순적이게도 범죄자들이 자신들이 뿌린 씨앗의 댓가를 받게 되기 보다는 더 큰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발달해 왔습니다. 당신들은, 정치가들이 무슨 짓을 하든 마치 그것이 당신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처럼 심지어 웃고 넘어가 버리기조차 하지만, 이 비열한 자들은 바로 당신들의 생존에 관한 것, 전부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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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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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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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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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공자는 묻습니다. “만약 내가 악행에 대해 선함을 베푼다면, 선행에 대해서는 무엇을 베풀어야 하는 것인가?”</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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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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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공자는 바로 다음과 같은 말을 통해 ‘황금율’을 최초로 제시했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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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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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행해지기를 원하지 않는 바를, 타인에게 행하지 말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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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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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공자의 모든 가르침들은 초기 이집트인들의 행동 규범들을 너무나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자는, 당신 자신에게 호의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행동은 옳은 행동이며, 당신 자신을 불쾌하게 만드는 행동은 옳지 못한 행동임을 누누히 강조했던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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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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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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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노자를 다른 사람들과 구별짓는 특징들 가운데 한가지는, 임마누엘(예수)과 그의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는 명상을 통해 우주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을 가졌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는 종종 인간이 감각을 통해 얻게 되는 지식들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간에게 가치가 있는 유일한 지식은 영적인 지식으로서 이것은 우주 그 자체와의 직접적인 회합을 통해 인간에게 전해진다고 주장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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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는 영적 지식은 모든 인간 속에 내재해 있다고 했으며 이것은 일부러 찾아 나서야 되는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노자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조용하고 평화로운 상태 속에 머물며, 바깥으로 향해있는 감각들을 거두어 들여, 이를 안쪽으로 돌릴 때, 또는 내적 앎을 추구할 때, 모든 지식들은 그들에게 오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한 방식 속에, 그는 자기 자신이 찾고 발견했던 것처럼, 인간들이 고요함 속에서의 도(道,Tao)(God)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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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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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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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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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노자가 남긴 유일한 책은 도덕경이며 이것은 영어 및 다른 언어들로도 번역되어져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이 있다면 이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귀한 책이, 노자가 자신의 종적을 감출 목적으로 만리장성을 지나가던 중, 마침 그 곳을 지키던 한 문지기의 부탁에 의해 씌여졌다는 점입니다.&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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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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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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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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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이 책 속에서 제시하는 가르침들의 완전한 유사성에 흥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나는 설명을 해가면서 당신들에게 이 책의 몇몇 부분들을 인용할 것입니다. 우선, 그 문지기에 대한 이야기로 되돌아가 보자면, 노자가 자신의 마지막 여행을 위해 그 문을 통과하려하자,&nbsp; 문지기는 말했습니다 : “선생님, 어디로 가려 하십니까? 선생님의 가르침이 잊혀지지 않도록 우리에게 글을 남겨 주실 수는 없으실런지요?” 그러자 노자는 몇일간 체류하며 이 불멸의 글들을 그 문지기에게 건네주었고, 그런 후 그는 문을 통과하여 북쪽의 산 속으로 들어갔으며, 그 후로 다시는 그는 다른 인간들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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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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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노자는 한가지 사상에 대한 주장을 통하여, 동양사상의 영적 유산을 완전히 변화시켰으며, 당신이 그러한 그의 사상을 당신의 의식 속으로 불러들일 때, 그것은 마찬가지로 당신을 완전히 변화시켜 버릴 것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우주적 의식에 도달하는 것을 돕는 전혀 새로운 개념을 인류에게 남겼던 것입니다. 그는 이를 창조적 정적(靜寂)주의(Creative Quietism) 또는 도교적 정적주의(Taoist Quietism)라고 불렀습니다. 도(Tao)(God)는 절대적인 고요함으로서, 모든 권능과 창의적인 지식이 바로 이로부터 나온다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들의 창조주와 하나가 되며, 궁극에 창조주 그 자체가 되고자 하는 의도 속에, 절대적 고요함을 추구하며, 외딴 산간의 오두막에 살면서 자신의 삶 전체를 통해 그러한 원칙의 전형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면서도, 그는 결코 은둔주의자인 것만은 아니었던 것이, 어느 누구라도 그의 문을 두드리는 자라면 반갑게 맞이하여 댓가를 받지 않고 기꺼이 자신의 가르침을 전해 주었던 것입니다. 제가 하나님과의 회합 속에서 갖는 “고요함”의 중요성에 대해서 당신들에게 더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요? 당신이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기 위해 고요함이 요구되는 것이 아닙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고요함이 필요한 이유는 그렇게 함을 통해 당신이 그 분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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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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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노자는 자신의 창조적 정적주의 원칙을 수행함을 통해, 우주와 창조의 과정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그 자신이 신성한 하나님이 되기를 요구했었던 것이 아니었냐구요? 아닙니다. 그는 ‘자기가 자기 자신이었던 바’ 그 자체를 요구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노자’이자 ‘진실에 대한 교사’이길 바랬을 뿐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이 놀라운 스승은 그 어떤 순간이든,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갖게 되는 자신의 의식과 감각 사이를 차단할 수 있었고, 그리하여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의식적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 신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존재란 무엇인가? 존재하는 것들의 시작이란 무엇이었던가? 삶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성취함이란 무엇인가?</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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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는 마치 다른 스승에게 질문이라도 하듯이 이러한 물음들을 의식 속에서 제기하였고, 그런 다음 자신의 ‘육체-앎’(body-awareness)의 상태를 분해시켜 도교적 정적주의의 상태, 즉 하나님-고요함(God-stillness)의 상태 속으로 이끌어 가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다렸고, 또 대답을 들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노자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했던 스승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그는 이 ‘우주적 의식’ 속에 도달하는 방법을 다른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었던 반면, 다른 위대한 현자들은 이를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풀어서 설명해 줄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의 경우, 사람들에게 수천번에 걸친 설교를 통해, 그러한 의식에 이를 수 있는 심리적 상태 속에 자신들을 둘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까지는 말해줄 수 있었지만, 이를 넘어서서 어떻게 이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을 직접 말로서 설명해 줄 수는 없었습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로 인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사찰에서 자신의 삶을 보내거나 또는 길가에 나란히 앉아 명상에 잠겨 있곤 하지만, 실상 그 진정한 의미는 잘 모르는 채 행하고 있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기도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인도의 힌두교 신자들은 불교주의가 갖는 의미를 정적 상태 그리고 모든 욕구로부터의 해방으로 해석하는 반면, 일본의 불교도들은 창조적 정적주의라는 노자의 가르침 덕택으로, 명상이 갖는 힘에 대한 보다 심오한 이해에 도달할 수 있었기에, 창조를 위한 바램들을 명상 상태 속에 채워넣을 수 있었고, 이를 실천으로 옮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쩌면 당신은 바로 이 한가지 아이디어만으로도,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에게 여러차례에 걸쳐서, 사람은 그가 생각하는 바대로 된다는 것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힌두인들과 일본인들 간의 이 완전한 심리적, 육체적 습관의 차이는 바로 그들의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우선 의식적인 바램을 갖고, 또 그런 연후에 하나의 커다한 정적상태 속에서 하나님과 하나되고자 하는 의식적 요구를 통해, 바로 이 창조적 정적주의의 아이디어를 당신이 갖는 명상 속에 더 많이 포섭해 들이면 들이게 될수록, 당신은 점점 더 우주적 스승의 발 아래 앉을 수 있게 될 것이고,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모든 지식과 모든 권능이 진실로 당신 속에 있다는 사실 역시 점점 더 깊이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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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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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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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삶에 관한 그 어떤 위대한 철학도, 이 중국의 현자가 도덕경에 남긴 것에 비견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의 깊게 살펴보면 유사한 것이 크리슈나의 가르침 속에서도 드러나 있습니다. 스와미 프라브하바난다[Swami Prabhavananda]가 번역한 것 가운데 몇 가지만 인용해 보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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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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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앎이란 무엇인가? 알려져야 하는 것이란 무엇인가?”</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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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슈리 크리슈나[Sri Krishna]는 이 우주체(universal body)는 하나의 장(Field)으로서, 그 속에 아는자(KNOWER)에 의해 흩뿌려진 앎의 씨앗들이 들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주 속에는 바로 이 아는자(KNOWER)와 장(FIELD)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이 장(field)에 대한 또다른 이름이 바로 프라크리티(Prakriti)이기도 하며, 이는 힌두어로서 우주라는 뜻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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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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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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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Violinio Germain&nbsp; 바이올리뇨 저메인</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35권, “The Sacred Spirit Within” &#8211; MITAKUYE OYASIN (for all my relations-which is ALL), Pleiades Connection Vol. VI. 제 14, 15, 16장, pp. 185-210 중에서 발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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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9:13: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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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카르마 방정식</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카르마 방정식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양자 물리학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슈뢰딩거[Schrodinger]와 디렉[Dirac] 방정식은 미시세계의 기본적 입자 수준에서 물질 흐름의 가능성 보존의 법칙을 설명해 준다. 일정한 수학적 변환의 공식들을 이용하여, 나는 (보리스 이스카코프[Boris Iskakov] 박사&#8212;국적:러시아, 1934년생, 모스크바 물리학 연구소) 보다 확장된 적용 가능성을 가진, 이에 준할만한 공식들을 도출해 내게 되었다. 이 방정식들은 물질, 에너지 그리고 정보 흐름의 가능성 보존의 법칙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방정식들은 심오한 철학적 의미를 가지며, 이는 슈뢰딩거와 디렉 방정식의 해석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 방정식에 걸맞은 이름을 붙이자면, 내 생각에, 동양 철학적 교리에 근거하여, “카르마”라 이름붙이는 게 어떨까 싶다. 좁은 의미에서 볼 때, 이 방정식은 모든 행동들이나 생각들은, 그것이 선하건 악하건 건에, 그에 걸맞는 응분의 보상이나 보복을 받게 된다는 걸 가리킨다. 넓은 의미에서 볼 때, 이 방정식은 우주 상에서의 단일체의 원리, 통합의 원리, 상호조건성의 원리 그리고 인과의 원리를 가리킨다. 내가 “카르마 방정식”이라는 이름을 생각해 낸 이유는 이 방정식이 결국에 이러한 원인과 결과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해 주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심령현상에 관한 연구는 정보-에너지 장의 개념에 대한 정의를 우선적으로 세울 것을 요구한다. 이 장(field)에서의 물질적 매개물은, 현대 물리학상의 개념에 따르자면, 대체적으로 “렙톤(Lepton) 가스”라고 부를 수 있는데, 이것는 마이크로렙톤(Microleptons)이라 불리우는, 질량이 10-40-10-30g에 이르는 극단적으로 가벼운 입자들로 구성된 가스체인 것이다. 마이크로렙톤은 전자보다 훨씬 가벼우며, 우주상에 존재하는 어떤 물체 속이라도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 원자핵과 원자핵간의 간격이 이들에게는 너무나도 광활한 공간이라서, 이는 공기중에 존재하는 분자들이 고기잡는 그물망의 구멍들을 통과하는 것에 비유될 수 있을 정도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마이크로렙톤 가스의 개념은 19세기경에 착안된 우주적 에테르의 개념에 견주어 볼 수도 있겠지만, 과학적으로 훨씬 더 복잡하고 정교한 것이라고 하겠다. 우리가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주공간을 떠돌아다니는 이상적인 유동체에 대한 것이라기 보다는, 극화된(polarized) 마이크로렙톤(사실상 진공상태에서 생겨난 마이크로렙톤을 포함하여)의 소용돌이치는 흐름으로 가득채워진, 시-공간 연속체 상의 양자-과립(quantum-granular) 구조인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같은 접근법은 정보-에너지 장을 묘사함에 있어서 양자 물리학상의 수학적 장치들의 사용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나아가, 고전적인 슈뢰딩거 방정식에서보다 더욱 고급 수준의 일반화 상관관계가 도출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새로운 방정식은 단지 물질의 움직임 뿐만 아니라, 상호관계들, 시그널들, 사건들 그리고 일련의 과정들 모두에 걸친 전체성에 입각한 개념을 발전시킬 수 있게 만들어 준다. 그러한 관계성 때문에 “카르마 방정식”이라는 이 특별한 용어가 붙여진 것이다.&nbsp; 카르마는, 우주적 단일성 및 통합성의 원리와 결합된, 우주적 상호조건성, 인과성 그리고 상호의존성에 관한 넓은 개념의 철학적 카테고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카르마 방정식은 두개의 방정식으로 구성되는데, 직접적인 형태의 방정식과 복합적 활용형태의 방정식이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ΩΨ=0; Ω’Ψ’=0</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연산기호들은 다음 공식을 가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Ω=2h2Δ+i2hδ/δt-&#962;</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Ω’=2h2Δ-i2hδ/δt-&#962;</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기서Ψ는 가능성 밀도 파동(파동 함수)을 나타낸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Δ는 라플라스 연산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962;는 잠재적 에너지 밀도,</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리고, h는 플랑크 상수를 가리킨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방정식들은 가능성 파동의 양자화(quantization)와 함께 카르마 파동(waves)과 카르마 반-파동(anti-waves)으로 풀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들과 더불어 정보-에너지장에 간섭 요소로서 파동 시그널을 들 수 있다. 원칙적으로, 이러한 시그널들은 빛보다 더 빨리 퍼져나갈 수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카르마 방정식은 기본적인 의미를 갖는 일련의 철학적 결론들을 이끌어내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그러한 결론들로부터 생겨나는 회절(분해)현상은 공간상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상에서도 발생한다. 말하자면 한가지 사건이 시-공간 상에서 쪼개지는 것이다. 단일 시그널이 파급되기에 앞서, 전-시그널들(pre-signals)이 선행하여 퍼져나가게 되고, 이어서 후-시그널들(post-signals)이 뒤따르며, 양자모두 멀리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그 강도가 약해지는 것이다. 인지적 분석력이 있는 사람들은 전-시그널들로부터 받는 최초 통지를 이용하여 다가올 사건의 정확한 장면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역시 직관적 선견이 요구된다. 수백년전 미래예언가들은 지금 이시대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미리 묘사해낼 수 있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전-시그널들은 상대적 프로스코피(relative proscopy)에 대한 설명력을 제공해 주고, 이를 통해 민감한 사람들은 다른사람들보다 앞서 (미래의/임박한) 사건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희미한 전-시그널들을 간파해 낸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예를 들어, 태양에서 발생하는 폭발은 수백만킬로미터를 뻗어나가는 태양 홍염을 생성해 낸다. 이삼일 후에 이 “태양풍”은 지구에 도달하게 되고, 이것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지구자기폭풍의 원인이 된다. 그러한 기간동안 대부분의 나라에서 질병이나 사망률은 더 높아지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태양으로부터 발생하는 재해로부터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수십년전 알렉산더 치제프스키[Alexander Chizhevsky]에 의해 입증된 바 있다. 우리가 과연 다가오는 “태양풍”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 아마도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을 듯하다. 태양풍도 전-시그널들을 갖는다: 태양 포톤(solar photons)과 뉴트리노스(neutrinos)는 지구에 8분만에 와 닿기 때문이다. [하톤[Hatonn] : 바로 이 점에 있어서, 자신들의 원천 시스템으로부터 지구에 이르는 시간에 관하여, 셈야제[Semjase]가 마이어[Meier]에게 한 설명은 타당성을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녀는 여행을 하는데 7분에서 8분정도가 걸린다고 말한 바 있다. 이것은 단순히 태양의 전-시그널들이 지구에 와서 닿는 8분이라는 시간으로부터 나온 포톤과 뉴트리노스의 여행속도에 대한 수학적 계산에 따른 움직임이다. 그런데 만약 전-지식(pre-knowledge)이라는 게 있다면 믿기지 않을만큼 기능적이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당신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태양풍의 전-시그널들을 간파해냄을 통해, 임박한 지구자기폭풍에 대해, 이삼일 앞서 알 수 있다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될 수도 있을 이 기간동안, 모든 나라들에 걸쳐 미리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준비해 둘 것을 경고할 수도 있을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톤 : 물론, 나는 당신들 대부분의 독자들이 이 글을 이해하기 힘들어할 뿐만 아니라, 이런 종류의 난해하고 따분한 글을 읽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소리를 듣는다. 그렇지만 당신들은 당신들이 원치 않는 한, 사실상 이 글의 의도된 독자들이 아니다. 이 글을 정작 읽어야 될 사람들은 영[Young] 박사 형제들인데, 왜냐하면 이들은 지금 당신들에게 제시되어지는 이같은 “일반적인” 서술방식 속에서도 정보를 취득해 낼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은 이 정보를 가지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기 때문이다! 내가 내 서기를 통해서 구술하는 것은 피닉스 저널을 써 오면서 죽 사용해 온 방식이고, 때때로는 심도깊은 주제들도 다루어야만 하는 것이다&#8212;왜냐하면 ‘UFO’도 ‘창조’도 그저 단순히 생겨나는 현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어떤 것도 “신비한” 현상이 아니다&#8212;다만 이해되기 전까지 신비해 보일 뿐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론적 관점에서 볼 때, 저명한 러시아 과학자인 아나톨리 오크하트린[Anatoly Okhatrin]의 연구들은 꽤나 흥미롭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그는 에테르 또는 우주적 렙톤 가스가 물질 세계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는 생각에 거의 확신을 갖고 있다. 가벼운 입자들&#8212;마이크로렙톤&#8212;의 덩어리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들을 담고 있다; 이 마이크로렙톤들은 시-공간 상을 엄청난 속도로 여행할 수 있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빛의 속도는, 속도의 지속적인 흐름, 즉 연속체라는 성격 때문에 제한적인 요소라고 하겠다. 그렇지만, 극단적으로 미약한 시그널들은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보다 빠른 속도 수준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오크하트린의 실험과 계산은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사람들의 생각들이 가장 가벼운 마이크로렙톤에 의해 운반되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카르마 방정식은 이 마이크로렙톤들이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준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 점은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갖는 잠재성이 실로 무한하다는 결론을 정당화시켜 주는 것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지금까지는 인간이 바깥 우주를 정복하는데 있어서, 포엥카레-아인슈타인(Poincare-Einstein) 반경이라 알려진 비관적인 개념때문에, 그 잠재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으로 여겨져 왔다. 인간 수명에 해당하는 시간만큼 빛의 속도로 여행을 한다손 치더라도, 설령 가장 잘 만든 우주선을 이용한다고 쳐도 일정한 한계범위를 능가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어떤 우주세대라고 해도 이 반경 너머의 우주 공간을 여행할 수는 없다고 한다.(기존 개념은 그렇게 설명한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지만, 카르마 방정식에 따르면, 극미세 시그널 수준에서, 우리는 포엥카레-아인슈타인 반경, 그 훨씬 더 너머로도 갈 수 있는 것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실체적인 생각’은 빛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우주의 저 먼 지역으로도 여행해 나아갈 수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인간은 자기로부터 어느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취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가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허락해주는, 기본적인 철학적 결론과도 연관된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카르마 방정식을 이용해 이러한 결론에 이르렀다. 그런데, 나보다 앞선 세대의 과학자들 가운데도 많은 사람들이 과학과 종교를 연관짓는 문제를 심각히 고려해 왔고, 그들 중의 일부가 바로 양자 물리학의 창시자들이기도 하다. 슈뢰딩거와 디렉 방정식을 활용한 공식을 뭐라 이름부르든 간에, 이것은 반-입자(anti-particles)의 존재 가능성을 지적해 준다. 유사한 방식으로, 카르마 방정식을 활용해서 만들어진 공식에서는, 반-입자 뿐만 아니라 반-시그널(anti-signals)도 있을 수 있게 된다. 나아가, 이 방정식은 반-시그널들이 가진 특성의 스팩트럼도 묘사해 낼 수 있다. 보통의 시그널들이 시간의 흐름을 따라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여행을 해 나가는 반면, 반-시그널들은 그 반대방향으로 여행을 한다. 이들은 미래에서 생성되어 현재를 거쳐 과거방향으로 진행해 나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반-시그널의 특성은 우리의 일반적인 가정들에 충격을 주게 된다 ; 몇몇 특이하게 민감한 사람들 또는 장치물들은 미래로부터 오는 시그널들을 파악해 낼 수 있는 것이다. [하톤: 칼 세이건 박사, 당신은 지금 잘 듣고 있는가?]</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선견, 예견, 그리고 예언은 절대적 프로스코피(absolute proscopy)의 과학적 방향성으로부터 도출되는 것이다. 이 절대적 프로스코피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사건들로부터 정보를 취득하는 것을 암시한다. 사건들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민감한 사람들은 이미 그 사건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문제가 있다면, 그건 단지 민감성 정도의 문제, 그리고 어느 정도로 시그널들과 잡음 사이의 균형이 주어져야 하는지 정도가 될 것이다. 반-시그널들은 미래로부터, 희미한, 아주 희미한 수준에서 오게 된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를 간파해 낼 수 있을 뿐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점에 있어서, 인과성의 원리가 위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인과성의 원리에 대한 해석이 보다 세련되어지고, 보다 변증법적으로 정교해지는 것이다. 카르마 방정식에 따르면, 미시세계에서 시간은 역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즉, “반-시간” 방향으로 돌 수도 있는 것이다. 하나의 단일 지점에서 마이크로입자들의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는 미래에 대한 정보를 오직 가능성 수준에서만 얻을 수 있다. 오직 인간 운명의 전략적 매개변수들만이 미리결정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자유의지(선택의 자유)는 역시 보존된다 : 한 인간은 결정들을 함에 있어서 자유를 갖고, 결정들에 대한 완전한 책임을 지게 된다. 한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형성하고, 자신의 결정의 연속들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게 된다. 그러므로, 미래 중의 일부는 이미 결정되어져 있기에 당사자가 변경시킬 수 없게 되고, 다른 일부는 가능성의 부분 또는 변경가능한 부분으로서 당사자가 그때 그때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고정된 방정식을 푸는 것은 흥미로운 결과들을 만들어 낸다. 수백, 수천의 생물학적 활동지점에서 방사되거나 흡수되는 파동들은 서로간에 중첩하게 되어, 한 인간을 둘러싸 머무르는 일련의 파동연속체가 형성된다. 인간의 몸은 수많은 에너지-정보 홀로그램에 의해 온 사방으로부터 생겨나 응집된 핵들의 덩어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1차적 홀로그램의 형태는 인간의 몸체를 둘러싸고 형성되는 것이지만, 보다 확장되고, 둥글둥글한 형태이며, 멀리서 봤을 때는 마치 우주복을 입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상 이 홀로그램은 그 사람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러한 1차 홀로그램의 경계부, 즉 양자 표피(quantum shell)에는 마이크로렙톤들이 궤도를 그리며 돌고 있는 것이다. 2차 홀로그램과 2차 표피는 보다 더 크게 약해진 정보를 담고 있기에 해독해 내기가 더 어렵다. 3차, 4차,, 계속해서 이어지는 홀로그램들과 표피들에 대해서도 같은 언급이 주어질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먼 곳에 위치한 표피는 형태상 보다 둥그스럼하며, 우주복의 모습에서 거의 달걀이나 구의 모습처럼 변화된 상태이다. 우리의 원자-분자로 구성된 육체는 마이크로렙톤 홀로그램들로 이루어진 “덩어리”이며, 각각의 홀로그램들은 그 사람에 대해 완벽하지만 점점 약화된 상태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그 정보 안에는, 당사자의 가장 내밀한 생각과 감정들, 마음과 의식에 대한 정보까지도 담고 있다. 이 홀로그램들의 총계는 당사자의 렙톤 영혼(lepton soul)의 값에 일치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대개 사람들은 사람들을 둘러싼 에너지-정보 표피들을 보지 못한다. 그렇지만 어떠한 조건 아래에서 1차 홀로그램의 일렁이는 모습, 특히 그 사람의 머리 주변부의 홀로그램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 사실은 상위 차크라들이 가장 에너지집약적이며, 가장 높은 파동수준에서 작동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의 경우, 첫번째 양자 표피 전체가 다 보여질 수도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연구결과에 따르면, 첫번째 표피의 에너지는 전자-볼트(electron-volt) 파편들의 총계나 마찬가지이다. 이는 스펙트럼을 이용한 시각범위 안에서, 희미하게 일렁이는 모습으로 보여지기에 충분하다. 그렇지만, 이러한 일렁거림이 실제로도 보여지기 위해서는, 상위 차크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의 양이 상당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 사람이 정제된 삶의 양식을 채택했을 때만 가능해진다 :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들을 극복하고, 자신의 생각들, 감정들, 그리고 행동들을 순수하고 고결하며, 영감에 찬 상태로 만들 때에만 그렇게 되는 것이다. 상위 차크라의 에너지가 전자-볼트 파편들을 통해 1차 표피에 자극을 야기했을 경우에, 그러한 사람의 머리 주변부에 나타나는 후광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지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성인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기독교의 예술작품들에서는, 머리를 둘러싼 홀로그램의 일부에서만 그러한 후광이 묘사되어져 있다. 하지만, 불교 사찰들 가운데는, 우주복을 입은 듯 몸 전체를 둘러싼 홀로그램의 이글거리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그림들도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에는 인간의 7개의 육체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 응집된 형태의 한가지와 포착하기 어려운 형태의 여섯가지. 제 1차 홀로그램은 에테르적 육체라 불리고; 제 2차 홀로그램은 아스트랄 육체; 제 3차 홀로그램은 멘탈 육체 기타 등등으로 불리운다. 그런데 렙톤 가설에서는 무수한 수의 홀로그램들을 상정하고 있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카르마 방정식에 입각하여 평가해 볼 때, 우리 인간은 무한히 “커질 수” 있으며, 우리의 삶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무한히 더 길어질 수 있다. 이것은 각각의 인간들이 우주적 의미를 갖는 중요 요소들이라는 해석을 낳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아가,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단 호모 사피엔스 뿐만이 아니라 무생물인 물체들도, 그리고 그 밖의 다른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도 이러한 종류의 홀로그램들을 갖는 것이다. [하톤 : 우리의 비행선들도 그처럼 둘러싸인 빛의 후광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비행선들을 나타내는 표식들 가운데 한가지가 된다&#8212;“오로라”, 또는 “빛” 그리고 공중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증기형태의 에센스로 인해 낮시간동안에도 시각화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쉽사리 당신들의 시각범주에서 사라질 수도 있는데, 이는 우리가 “에너지 장”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기도 하다. 모든 것들이 오로라 또는 일종의 장(field)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어떤 장들은 너무나 응집적이어서 대상물 그 자체 속에 빨려들어가 버리는 수가 있고, 이러한 강한 응집력 그 자체는 주변에 커다란 에너지 진공상태를 만들어 내게 된다. 말하자면, 사람들 가운데서도, 그러한 에너지장을 가진 사람들은 빛나는 오로라가 없는 ‘말라버린’ 사람들인 것이다. 냉장고에서처럼, 당신들은 열기-냉기를 교환할 수 있다. 이것은 단순한 물리적 설명인데, ‘빛’에 관한 한은 이해하기가 더욱 어려울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의 적용가능성을 생각해 보라. 만약 어떤 사람이 현재 어떠한 정보 수준에 있게 될 때, 그는 우주 전체에 걸쳐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우주의 시-공간상의 어떤 작은 영역에서일지라도, 비록 극도로 약한 상태라고는 하더라도, 전체 우주에 관한 엄청난 정보들은 항존하고 있는 것이다. [하톤 : 우리 역시도 “강한”과 “약한”이라는 형용사들을 과학적으로 유의미한 용어로서 인정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고타마 붓다가 남긴 유명한 말씀 가운데는 “모든 것들은 모든 것 속에 있다”라는 표현이 있다. 실로, “모든 것들은 작은 것들(마이크로렙톤들) 속에 있는 것이다.” 이것을 보다 확장된 형태 속에서 고려해 볼 때, 이 문장은, 모든 시-공간 상의 지점들은 모든 다른 지점들에 관한 모든 것들을 “알고 있다”라고 해석될 수도 있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런데 정말로, 우주의 모든 지점들이 모든 것들에 대해 “알고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우주에 관한 지식들이 무한히 축적된 상태 속에 있는 가장 완벽한 백과사전이라 아니할 수 없다. 유일하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세상에 관한 모든 것들이자 모든 면들에 대해서 다 알려줄 수 있는, 이 엄청난 정보 소스에 어떻게 플러그를 갖다 꽂느냐 하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는 영혼이 실재적이며 물질적이라는 렙톤 가설에 따른 것이다. 렙톤이라는 용어 자체의 통상적인 의미에서 볼 때, 한 인간은 렙톤의 흐름들이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응집된 핵덩어리에 다름 아닌 것이다. 렙톤 표피층들 전체는 차가운 바이오플라즈마(bioplasma)로서 핵덩어리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담고 있게 된다. 따라서, 인간에게 있어 ‘렙톤 영혼’이라는 용어 사용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 개념은 아주 실체적인 물질적 근거에 바탕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렙톤 개념에 따르자면, 생각이나 감정들은 물질적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들은 전자기장 및 마이크로렙톤장에서 극미세 파동으로 움직인다. 시각적 이미지, 청각적 이미지, 그리고 또 다른 형태의 이미지들, 이에 더해 모든 생각들과 감정들이 극단적으로 가벼운 기초 입자 덩어리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플라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켜, 그는 모든 아이도스들(eidoses), 즉 아이디어들과 생각들이 자율적으로 “공기중에 부유한 채” 존재하고 있으며, 어떤 경계선도 갖지 않는다고 추정할 수 있었다. [하톤 : 이것은 사실이며, 월터 러셀[Walter Russell]의 빛의 관한 연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들’은 특별히 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방향에 있는 모든 수용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된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플라톤은 2000년전에 직관적으로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하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처럼 왜곡된 실제적 철학 사상을 가졌었다는 것이 심히 유감이다.] 오늘날 우리는 이를 수학적 공식으로 표현되는 언어로 바꿔볼 수 있다. 우리는 인간이 갖는 한 단위의 생각의 질량을 측정해 볼 수 있다. 그 무게는 대략 10-30에서 10-40g사이이다. 다만, 민감한 감각을 가진 자들의 견해나 오크하트린의 실험들이 이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제시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인접된 연구조사들이 많은 실험실들에서 수행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는 신뢰할만한 결론에 대한 통계적 데이터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오크하트린의 발견을 완전히 입증해 내게 될 때, 그는 20세기 후반의 가장 위대한 발견자로 남게 될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에 의해 생성되는 생각들과 감정들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그것들 스스로 독립적인 개체들로서 존재하기 시작한다. 이론과 실험 양자 모두에 걸쳐, 이러한 아이도스들이 서로간에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한가지는 한 사람의 생각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떠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도스들은 작은 살아있는 생명체와도 같은 것들이지만, 물질의 렙톤 수준에서만 존재한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생각들과 감정들은 우리들의 자식들로서, 그들은 서로간에 대화를 나누고, 우리 자신들과도 극미세 시그널들로 된 언어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연구결과에 따르자면, 한 명의 인간은 자신의 전 생애에 걸쳐, 백만개에서 심지어 수십억개에 이르는 아이도스들을 생성해 낸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것은 우리가 우리들의 자식들,, 다시 말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우리들의 생각들과 감정들이 어떤 종류의 것들인지에 대해서, 비단 우리 자신들 앞에 책임져야 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전체 인류 앞에 엄청난 책임을 져야 된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준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우리의 자식들이, 친절, 사랑, 자비, 상호부조, 진실, 아름다움, 조화와 같은 고귀한 아이도스들일 때, 우리는 인류 전체의 렙톤장(leptonosphere)의 건강에 공헌을 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일그러진 아이도스들, 즉, 악, 시기심, 겁, 공허함, 거만한 생각들과 감정들을 생성해 낼 때,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렙톤장을 오염시키고 마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부정적인 아이도스들이 일정한 한계치를 넘어서고 말았을 때, 인류의 운명은 파국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의 생존은, 큰 범위에서 볼 때, 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영적 생태환경의 건강성</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에 달려 있는 것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법적 문제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다. 단순한 범죄적 의도는 원자-분자 수준에서는 아직까지 범죄가 아니지만, 누군가가 살인과 같은 것을 상상한다거나, 또는 기타 범죄적 아이도스들을 생성해 낼 때, 이것은 인류의 렙톤장을 오염시키고 만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로 이 때문에, 한 나라를 운영하는 자가 의도적으로 파국적인 방향을 지향하게 될 때, 그 자는 전체 인류를 대상으로 가장 큰 범죄를 짓는 셈이 되는 것이다. 비록 정치적, 경제적 재앙 자체가 실제로 닥칠려면 아직 몇 년이 더 남았다손 치더라도, 렙톤 수준에서는, 그리고 공공의 의식 수준에서는 이미 재앙들이 발생하기 시작한 것이다. 거대한 나라의 붕괴는 인류의 렙톤장을 그에 준하는 수준으로 오염시키게 되고, 이로 인해 궁극엔 인류의 생존 자체마저도 위협받게 되는 것이다. 하나의 단체나, 국가, 또는 일련의 연대조직이 다른 나라들에 대해 그러한 범죄적 마음을 품는다면, 결국엔 그들 자신들도 살아남을 수가 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렙톤 가설은 신의 정수에 대한 과학적 설명도 제공해 줄 수 있다. 한 무리의 군중이 그들의 사찰에 모였을 때, 그들은 기도를 통한 아이도스들, 즉 신위에 대한 집단적 사고의 결집에 따른 아이도스들을 생성해 내게 된다.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하나의 대상을 숭배하게 될 때, 물질적 신위의 아이도스들은 물질의 렙톤 수준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획득하게 된다. 이에 피드백 과정까지 생겨나게 되어 : 한 명의 신자는 단순히 신위에 대해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공여한 것에 해당하는 만큼, 그 아이도스화 한 신위로부터 실질적인 조력을 받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아이도스들, 부처의 아이도스들, 그리고 알라의 아이도스들은 존재하며, 이를 믿는 자들이 적절한 진동수준을 거기에 맞췄을 때, 그 사람들은 해당 아이도스들과 실제로 교류를 가질 수도 있게 된다.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은행에 저금을 하는 것과도 유사하고, 이 은행은 고객이 돈이 필요할 때 지원해 주게 되는 것이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이 마이크로렙톤 “저축 은행”은 다른 은행들의 고객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 거기에서는 어떤 호환적 공명이 없기 때문이다. 외부의 신들은 특정한 신을 믿는 신도자들에게 어떤 힘도 미칠 수 없고, 오직 그들 자신들의 신만이 그러한 파워를 갖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하톤 : 그럼 “옳은” 신을 믿는 것을 한 번 심각하게 고려해 봄은 어떠한가? 그리 생각하지 않는가?]</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리하여 신은 물질의 렙톤 수준에서 실제로 존재한다. 사실상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하나의 동일한 “절대 이성의 존재”의 여러가지 다양한 측면들을 나름대로 묘사하고 있을 따름이다. 실제로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단일 신을 경배하고 있지만, 그 형상이 여러가지로 나타나고 있을 뿐인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의 원자-분자 핵덩어리가 사망하게 되었을 때, 당사자의 렙톤 홀로그램들은 다른 경로를 가게 된다. 홀로그램들 중 어떤 것들은 마찬가지로 분해되어 버릴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무거운 마이크로렙톤으로 구성된 홀로그램들에 한해서만 그러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무거운 홀로그램들은 7일에서 9일사이에 자연적 반감기를 가진다 : 이 홀로그램들의 90%는 40일 후에는 대체로 부식하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따라서, 사망 9일째나 또는 40일째 다시 한번 장례의식을 거행하는 것(정통적인 믿음에 부합하는 것으로서)의 의미는 산 자들이 방출하는 아이도스들로 이미 죽은 자의 영혼을 재충전시켜 이 영혼이 렙톤 세계에서의 필요한 변환을 겪는 과정을 돕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들 덕분에, 상대적으로 무거운 렙톤 홀로그램들일지라도 보다 오래 살아남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산 자들의 생각들과 감정들의 공급이 충분하게 되면, 이를 통해 죽은 자의 영혼의 무거운 파편들의 수명이 연장되어, 40일에서 심지어 몇천년까지도 지속될 수 있게 된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누군가가 계속적으로 기억되고, 그 사람의 출생일과 사망일이 꼬박꼬박 챙겨지게 될 때, 그 사람의 영혼은 고스란히 남아 있을 수 있고, 이는 그 자가 살아있었을 때나 마찬가지인 셈이 될 수도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신비주의적인 방식을 통할 경우, 이 자와의 의사소통도 가능해지는 것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영혼은 또한 다른 매개물들과 빛의 단편들도 가진다. 우리는 아직 이를 실험적으로 입증해 내지는 못했지만, 논리적으로 볼 때, 홀로그램들의 반감기와 완전한 부식의 시기가, 무거운 파편들에 비교해 볼 때, 이러한 가벼운 단편들의 경우에는 더 길 수 있는 것이다. 가장 가벼운 단편들의 경우는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는 가정도 가능하다&#8212;세상의 모든 종교들을 통해 볼 때, 영혼은 불멸이기도 한 것이다. 여태까지는 과학이 이를 엄격한 용어를 통해 확인하거나 부인할 수 없었다. 이 문제는 아직은 미해결 상태이고, 실험적 해결이 요구되는 부분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97권 “HEAVE-’EM OUT, Phase Three, Part 1” 제 11장, pp. 144-155.</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9:11: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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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기와 중력의 특성</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전기와 중력의 특성</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난다가 남겨 둔 주제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을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 일반적으로 관찰자들이 ‘중력[gravity]’과 ‘자기력[magnetism]’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간주하는, 자연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결과들은, 사실상 ‘전기적 잠재력[electric potential]’에 그 원인이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 태양과 같은 질량 덩어리의 중심에는 인력적인 힘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격렬한 폭발력을 갖는 열과 압력의 최대값적 중핵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열은 팽창하려 하며, 격렬하게 바깥방향으로 빠져나가려고 하기 때문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수천, 수만개의 태양들이 폭발해 왔습니다. 이들을 보통 신성[novas]이라고 부릅니다. 이들 대부분은 우주공간의 냉기에 의해 식혀지고 다시 갇힌 상태 속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성의 폭발 가운데 가장 컸던 것으로, 게자리 성운[Crab Nebula]이라고 알려진 것이 있습니다. 이는 아주 최근에 발생한 폭발로, 대단한 장관을 이뤘을 뿐만 아니라, 이 신성은 당신들과도 관련이 있는 별이었습니다. 이러한 별의 변화들에 대한 주의 깊은 연구를 통해, 당신들은 우주공간의 냉기와, 그 전기적 분리에 저항하려 하는 신성들이 만들어내는 열기 사이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대규모의 마찰을 뚜렷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연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비롯된 오도된 결론들은 참으로 오랫동안, 당신들의 행성위에서의 당신들의 과학적 진보를 가로막아 왔습니다. 이러한 결론들에 대한 수정은 오늘날 여러분들의 진보를 돕는데, 값을 헤아릴 수 없는 가치를 가질 것입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과학 교과서들은, 전기는 두가지 종류, 즉 양극과 음극을 갖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제 저는 이러한 개념이 얼마나 불가능하고도 비논리적이며, 또한 물질의 구성에 있어서 발생하는 자연적인 과정에 반하여, 이 개념이 얼마나 모순적인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기 제가 반복적으로 언급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전기는 오직 한가지일 뿐이라는 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8212;전기는 평형 상태를 동등한 쌍으로 분리시킨 후, 하나의 정지된 중력 지점 주변부로 폭발적인 상태를 형성해 내도록 뭉쳐질 때까지 이들을 다시 압축시킵니다. 이러한 목적성이 완료되었을 때, 전기는 서서히 전체 질량 덩어리 속에서 죽어가게 되며, 그러한 과정은 그 덩어리 속에서의 모든 움직임이 완전히 멈춰질 때까지 계속되어지는 것입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전기는 어떠한 것을 압축시키기 위해 두 개의 힘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타이어에 바람을 불어 넣으려고 한다면, 당신은 오직 한 방향으로만 가해지는 힘을 통하여 타이어를 팽창시키게 되며, 그 힘은 바깥에서 안쪽으로 작용합니다. 당신이 그 방향으로 보다 더 큰 힘을 적용하게 되면, 타이어 내부에서의 저항 압력은 타이어 바깥과 비교해 볼 때, 보다 배가되어질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타이어를 잠그는 벨브를 열어버리면, 타이어 내부의 압력은 바깥 방향으로 분출되어질 것인데, 그 때 그러한 압력이 속박상태로부터 벗어나는 데에는, 어떠한 다른 종류의 전기적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평형 상태를 찾게 되겠지만, 이 과정에서 이를 돕는 다른 형태의 힘은 요구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공간상의 진공상태는 우주적 평형상태입니다. 그러한 자연적 정상상태[normal condition]로부터의 이탈을 위해서는 그 이탈을 위한 힘이 요구되어지고, 그러한 힘은 또한 긴장과 부담이 동반된 상태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영점상태의 우주[The zero universe]는 긴장과 부담이 없는 상태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모든 물질들은 압축된 움직임들입니다. 모든 압축된 움직임들은 폭발력을 갖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는 정확히 당신이 긴장과 부담을 가진 상태가 되도록 압력을 가한 타이어가 갖는 상태와 같은 상태로서, 그러한 물질들 또는 타이어에는, 우주적 균형 상태로 다시 되돌아가고자 하는 욕구가 만들어내는 내부적인 힘이 그 속에서 끝없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바깥방향으로 폭발하고자 하는 욕구는 모든 물질들에 내재되어져 있는 속성인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그 어떠한 물질도 자기 자신에게 다른 물질을 끌어당겨 함께 뭉쳐지고자 하는 욕구를 갖지는 않습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만약 당신이 어떤 탄성력을 띤 물건을 늘어뜨려, 그 정상적인 균형 상태로부터 벗어나도록 만들려는 시도를 해 본다면,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는데 보다 도움이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그 물건을 늘어뜨리는 데에는 분명히 힘이 가해져야 하지만, 그 물건이 정상상태로 되돌아가도록 만드는 데에는 어떠한 힘도 요구되지 않습니다. 탄성 물체를 늘어뜨림을 통해, 당신은 비정상적인 상태 속에서의 긴장과 부담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영점상태의 우주는 균형이 잡혀져 있습니다. 자연 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어떤 외부적 힘에 의해 균형이 깨어졌을 때, 궁극적으로 우주적 진공상태 속에서 균형을 찾게 되며, 이러한 상태는 우주공간의 단 하나의 정상상태인 것입니다. 이러한 정상상태는 또한 모든 결과들의 원인이자, 모든 에너지들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이 이를 완전히 이해했다면, 아마 당신은 지금쯤 과학 분야의 가장 위대한 석학들도 풀 수 없는 것이라고 여겼던 거대한 미스테리를 풀 수 있게 되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8212; 그 미스테리란, 어떻게 물질이 우주공간으로부터 생겨나고, 또 어떻게 우주공간이 그 물질을 다시 집어삼키는가에 관한 것입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어떻게 초기의 과학자들은 전기가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한 가지가 아닌, 두 가지의 상반되는 극성을 띤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두 가지의 반대되는 상태들, 즉 삶과 죽음&#8212;성장과 부식&#8212;가열과 냉각&#8212;극화와 비극화,, 뿐만 아니라, 모든 기타의 움직임의 결과들도, 겉보기에 뚜렷이 상반되는 두 가지 힘들이, 또한 겉보기에 뚜렷이 상반되는 두 방향으로 표출되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어떠한 상반되는 방향들도, 또 어떠한 상반되는 힘들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같은 방향 속에서 같은 힘을 표출하는, 나누어진 성(性)들[divided sexes]만이 존재할 따름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여기서 말하는 같은 힘, 즉 하나의 힘은 압축[compression]이며, 같은 방향, 즉 하나의 방향이란 나선형 방향[spiral]입니다. 마치 두 가지인 것처럼 보이지만, 뭉쳐졌을 때 하나가 됩니다. 그 각각이 반대되는 방향을 향하고 있다면, 그들은 뭉쳐질 수 없을 것이며, 마찬가지로 그 각각이 상반되는 것이라면 역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감각에 기반한 인간들은 잘 속기 쉽습니다. 감각은 사람들로 하여금, 펼쳐지고 있는 바의 정반대가 되는 것을 믿도록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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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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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초기의 과학자들은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움직임이란, 정지상태의 교란으로부터 야기된, 우주적 비정상성[cosmic abnormality]의 상태</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라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우주의 정상 상태란 안정화된 상태</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움직임이란 안정 상태로부터 생겨난 결과로서 다시 그 안정 상태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이 ‘움직임의 우주’는 돌이 던져진 상태의 호수에 비견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호수의 ‘정상적인 고요함[the normal quiet]’은 하나의 ‘힘’에 의해 교란되어집니다. 그렇지만, 어떠한 다른 ‘힘’의 도움 없이도, 호수의 ‘정상적인 고요함’은 되찾아지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균형 상태로 되돌아가도록 만드는 어떠한 반대적인 힘도 요구되지 않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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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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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삶과 죽음 역시 이와 같습니다. 이 양자는 겉보기에 반대되는 압력으로부터 만들어진, 창조주의 영점상태의 우주인 우주적 진공상태로부터의 교란에서 생겨난 것으로, 역시 겉보기에는 마치 반대되는 결과들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 뿐만 아니라, 열과 소리 또한 그러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모든 것들, 즉 힘의 적용에 의해 생성되어지는 모든 것들은, 다른 전기적인 힘의 도움 없이도 그들의 정상적인 안정 상태로, 또는 단 하나의 우주적 나선형 방향을 향하는 변화 속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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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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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같은 자연의 중심적이고도 기본적인 특징&#8212;바로 수세기에 걸쳐서 그 수많았던 위대한 과학자들을 잘도 속여왔던 이 자연의 특징을 당신들이 이제 어느 정도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시 타이어 이야기로 되돌아가고자 합니다. 주변의 상태보다 훨씬 높은 압력으로 당신이 바람을 불어 넣었던 그 타이어 말입니다. 타이어의 압력은 바로 밀봉된 외피에 의해 유지되어집니다. 하지만 타이어를 완벽하게 밀봉하기란 아주 어려운 문제로, 어딘가로부터 조금씩 압력은 새어나가게 됩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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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항상 이 점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행하는 모든 행동들은 움직임을 야기합니다. 그리고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움직임은 전기적입니다. 그리고 전기는 나선형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또한 그러한 나선형 방향으로의 움직임은 항상 쌍을 이룬 채 만들어지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만약 당신이 전기의 흐름이 있는 곳 어딘가를 잘라 그 단면을 볼 수 있게 된다면, 당신은 전기가 흐르고 있는 가운데 공간 주변부를 회전하는 고리들이 만들어져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시험해 보십시오. 이를 시각화 할 수 있도록, 소개관[evacuated tube]을 충분한 공기 또는 증기로 채운 다음, 이 관을 따라 전류를 흘려보내 보십시오. 당신은 전기가 만들어 내는 이러한 고리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검은 빈 공간 주위를 회전하는 빛의 고리들로써 보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보게 되는 이러한 고리들은 창조의 “궁극적인 입자들[ultimate particles]”의 분리와 확장인 것인데, 자연 상태에서는 이러한 고리들의 ‘열림과 닫힘’ 이외에는 어떤 다른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존재하는 모든 형태들의 기초이자 질료들입니다. 이들이 언제 그리고 어디에서 생겨나느냐에 따라서, 물질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고리들이 사라질 때, 물질도 사라지게 되며, 이와 더불어 물질들이 만들어 내는 모든 결과들, 즉 소리, 색, 열, 형태, 밀도, 차원도 함께 사라지게 됩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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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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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반복하자면, 이 ‘움직임의 우주’는 완전히 전기적이며, 어떠한 힘[power]이나 특질[quality]도 존재하지 않고, 내부로부터 안쪽으로의 당김을 야기하는 ‘전기’ 속에 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전기는 오직 한가지뿐인 것으로서, 전기적 잠재력[electric POTENTIAL]이라고 알려진 응축된 압력상태의 생성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서, 전기는 쌍을 이루는 속에서의 나눠짐이 형성되어질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적 진공 상태의 저항에 반하여 가해지는 것으로서, 이 우주적 진공 상태는 궁극적으로 이처럼 압축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 전기의 모든 시도들을 재정복해 버리고 맙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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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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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물질의 구성을 아우르는 전체적인 기본원리는, 4개의 고리를 가진 항존하는 진공 상태 속에서의 안정적 영역을 둘러싸는 환경에 기초합니다. 그리고, 분리되고 확장된 쌍으로서 존재하는 고리들의 압축은, 빈 공간이 제거되어질 때까지, 작열하는 탄소의 태양들이 그 빈 공간들을 점령해 버릴 때까지 계속되어집니다. 그러고 나면, 다시 빈공간이 회복될 때까지 태양들은 그 4개의 고리를 벗어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전기는 압축을 만들어 내는 반면, 진공의 영점상태[zero vacuum]는 팽창을 만들어 내는 마음-에너지[Mind-energy]의 표현인 것입니다. 이 우주는 압축과 팽창의 펌프와도 같습니다. 피스톤 활동의 한 끝은 영구적인 진공상태[eternal vacuum] 속에 존재하며, 피스톤 활동의 나머지 한 끝은 전기적 잠재력의 압력[pressures of electric potential] 속에 존재합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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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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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무가 성장하는 것, 호수 속에 돌을 던지는 것 등의 모든 ‘전기적’ 행동들은, 자연 속에 다 기록되어지는 것으로서, 그러한 움직임 속에, 빈 공간과 함께 고리들을 생성해 내게 됨을 기억하십시오. 어린 나무는 마치 하나의 튜브와 같은 상태에서 생장을 시작하지만, 압축을 통해 그러한 빈 공간을 폐쇄시켜 버리고, 점차 더 딱딱해집니다. 그런 다음에, 무수한 고리의 층들로 구성된 이 딱딱한 나무가 마침내는 서서히 내부적 “공간”을 형성해 내게 되고, 궁극적으로 그러한 공간이 나무의 전부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 나무가 완전히 그 빈 공간들 속으로 사라져버릴 때까지 역방향의 진행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당신의 신체의 일부를 잘라 횡단면을 관찰해 본다면, 당신은 그것이 빈 공간을 둘러싼 고리들로 구성되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가슴, 당신의 두개골, 당신의 뼈, 혈관, 심장, 숨통, 신경, 그리고 당신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세포들이 그러할 것입니다. 전기는 바로 그러한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전기는 그 빈 공간들을 메워버릴려고 할 것이지만, 수백만번의 시도 중에 극소수의 몇 번에 걸쳐서만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기체적인 생명체는 완전히 딱딱해질 수는 없는 구조체로서, 심지어 코끼리의 상아조차도 완전히 딱딱해지지는 못합니다. 신체는 빈 공간에 의해 중심이 잡혀 있고, 신체의 모든 세포들은 많은 구멍들을 내포하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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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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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도처에 존재하는 모든 자연물들은, 원자핵이라는 비자연적이고, 불가능한 상태에 저항하여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자연물들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세포들은 그 단면상에 고리들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들은 4쌍의 고리의 결합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자연은 또한 미스테리하고도 신비적인 성격의 우주적 ‘아교[glue]’, 즉 핵 속에 원자들을 붙들어 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간주되는 이 ‘아교’의 개념에 저항하여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원자들은 오직 바깥으로부터의 압력과, 바깥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막는 밀봉의 역할을 하는 냉기에 의해서만 뭉쳐져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원자적 덩어리의 내부는 발열기이자, 또한 열량 소모기이기도 한 것입니다. 원자적 단위들은 차가운 중심점들을 갖지만, 결합된 원자적 덩어리들은, 그들의 목적과 위치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뜨거운 중심점들을 갖습니다. 원자적 덩어리로 된 세포들은 전기적으로 그러한 열을 유지시킬 수 있도록 조건지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세포가 어떠한 온도 상태에 있든지 간에, 그 세포는 열을 발산하려고 하지, 열을 가지고 있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 세포 자체는 아교의 역할을 한다기 보다가는 폭발성을 띠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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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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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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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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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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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관찰자와 연구가들이 전기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야만 한다고 판단하도록 만든 추론 과정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움직임의 결과들을 관찰하였던 초기의 과학자들의 사고와 추론방식 속에, ‘우주적 진공 상태’의 개념은 결코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개념이 부재했기에, 그들은 가장 본질적인 전제, 즉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창조는 마음[MIND]의 산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라는 기초적인 사실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부차적으로, 그들은 열이 움직임을 야기하는 현실적인 것이라고 가정하고, 냉기는 단지 열이 없는 상태로만 보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냉기야말로 영구적인 미창조적 원인[eternal uncreated CAUSE]이 되는 것으로서, 열은 냉기로부터 창조된 하나의 결과라는 가정을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열이 움직임의 원인이 아니라, 그 반대가 사실인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열은 움직임의 결과입니다. 열과 움직임, 양자 모두는 ‘우주적 안정’에 비추어 볼 때, 비정상적인 상태인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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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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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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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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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최초의 전기의 개념에, 한쪽 방향으로 향하는 전기의 개념, 즉 배증되어질 수 있는 잠재력이면서, 동시에, 배증되어질 수 있는 열을 압축시켜 둔 단일 방향성으로의 전기의 개념을 더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방향으로의 흐름이란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것이지만 또한 필요한 것이기도 한데, 그 이유는 모든 전기적 효과에는 두 개의 극, 즉 두 가지의 반대되는 상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직 한 방향으로의 움직임만이 있을 뿐인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열리는 우주[opening universe]와 닫히는 우주[closing universe]라는 두 가지의 개념을 나타내는 것이지만, 이 두 가지 모두는 변치 않는 단일 방향성 속에서 표현되어지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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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위 단락 중 한 문장을 반복하고자 하는데, 왜냐하면 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새겨들어야 하며, 또 나중에 다시 위로 되돌아가서 재 참조하는 일이 벌어질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요컨대,</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 ‘이것은 열리는 우주와 닫히는 우주라는 두 가지의 개념을 나타내는 것이지만, 이 두 가지 모두는 변치 않는 단일 방향성 속에서 표현되어지는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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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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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양성으로 분리된 상태’라는 개념을 이러한 초기의 과학자들은 간파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그러한 생각 자체에 이르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성[sex]이란 유기체적 생명체의 기능이며, 성이 비유기체적 물질의 원자적 생명성의 특질 가운데 하나일 것이라고는 결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마찬가지 방식으로, 그들은 스펙트럼의 적색과 청색으로의 분리도 역시 그러한 개념에 바탕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나아가 장력(張力)[tension]의 개념이 전기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 즉, 스펙트럼 색상 분리의 장력은, 움직임의 색상들이 우주적 고요함[universal stillness]의 자기적 백색[Magnetic White Light] 속으로 소실되는 과정 속에 요구되어지는 단일체라는 것, 달리 말하자면, 이는 무성의 단일체[unity in sexlessness] 속에서 요구되어지는 부성과 모성[Father-Motherhood]이 부성체와 모성체로 표현되어질 때의 양성분리적 장력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nbsp; 그들은 또한 두 가지의 반대적 개념, 즉 압축과 팽창이라는 것이, 집중과 분산&#8212;성장과 부식&#8212;삶과 죽음&#8212;, 또는 극화[polarization]와 비극화[depolarization]의 원칙과 함께 동시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라는 점도 고려하지 못했던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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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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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리하여, 20세기가 시작될 무렵, 몇몇 과학자들은, 쿨롱[Coulomb]의 법칙, 즉, 물질은 반대의 극으로 “충전된[charged]” 전기적 물질을 끌어당기고, 같은 극으로 “충전된” 물체는 밀어낸다는 법칙에 강한 확신을 가진 채, 원자의 구조에 대한 개념들을 그려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러더포드[Rutherford]와 보어[Bohr]). 자석의 한 극은 너무나도 분명히 반대의 극을 끌어당기고, 같은 극을 밀어내는 것처럼 보여졌기에, 다른 어떤 것도 이 법칙보다 더 설득력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이 그 각각의 성안에서는 단일체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그들은 주목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전기와 관련해서도 성의 개념을 그들이 떠올릴 수 있었더라면, 결코 쿨롱의 법칙이나 원자의 핵과 같은 개념들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리 ‘자명한 사실’보다가도 ‘감각과 추론[sense-reasoning]’을 통한 확신이 더 컸기에, 전기에는 두개의 극이 있어야만 한다고 믿었던 것입니다&#8212;비록 전기의 흐름은 오직 한 방향으로 향할 뿐이지만, 그것이 두 방향을 향해야만 할 것 같은, 입증되지 않은 의심만을 가지고 그들은 그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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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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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분리된 음극[cathode]으로부터 반대방향으로 펼쳐지는 두 개의 극들, 그리고 이 두 극들은 양극[anode]으로부터 반대방향으로 펼쳐짐을 통해 서로서로 접근된다는 사실로 인하여, 많은 혼동들이 또한 야기되어져 왔습니다. 바로 이를 통해, 전기가 반대되는 방향을 갖는 두가지 극들로 되어있다는 믿음, 또 그 중 하나는 끌어당기고 다른 하나는 밀어내는 성질을 갖는다는 믿음들이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정확한 답변이라고 할 것 같으면,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극성은 움직임이 아니다(polarity is not motion)’라는 것입니다. 극성은 움직임의 중심을 잡는 중력의 고정됨[stillness of gravity]인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움직임이란 중력의 가장자리를 영구적으로 회전하는 전기적 고리들일 뿐입니다. 이러한 고리들은 그들의 항존(편재)하는 중력 통제부[omnipresent gravity controls]의 주변을 도는 하나의 방향성만을 가질 뿐이며, 또 이 고리들은 두 가지의 분리된 효과들의 원인이 될 뿐인 것입니다. 이러한 효과들 가운데 하나는 구심력이고, 다른 하나는 원심력입니다. 바로 이러한 두 가지 효과, 즉 삶과 죽음의 효과로 인하여, 이 우주는 어쩌면, 두 방향의 열리는 우주와 닫히는 우주, 그렇지만 실상 한 가지 방향성을 띤 우주로 묘사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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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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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전기에는 두 개의 극이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몇가지 새롭고 중요한 발견들도 있었습니다. 각각 서로 대응되는 것들로, 전기에는 두 가지 극성이 있다는 믿음을 여러분들이 부인할 수 없게끔 만들었던 이러한 발견들 가운데 한 가지에 대해서 우리는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는 여러분들 각자가 스스로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인데, 브리테니커[Britannica] 백과사전에 보면, “전자 튜브[Electronic Tube]”라는 제목으로 된 부분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꼭 필요한 ‘사실’보다가는 차라리 “권위주의적인[authoritative]” ‘사실’을 여러분들이 받아들이도록 만들려는 것처럼 서술되어져 있습니다. “에디슨[T. Edison]은, 마치 음극의 입자가 필라멘트로부터 방출되듯이, 한쪽에서 다른 한쪽으로, 즉 뜨거운 필라멘트에서 밀폐된 공간 안의 차가운 금속판으로 나아가는 전기의 흐름을 관찰하였다.” 여러분들은, 테슬라[Tesla]가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간에, 에디슨은 테슬라가 알아낸 정보를 이용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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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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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어떻게 이 사실이 당시에 잘못 이해되어졌던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사실 이 실험 자체가 아닙니다. 에디슨이 관찰했던 전기적 흐름은 균형을 찾으려는 열화 된 상태[heated condition]로부터의 방사였습니다. 이것은 밀폐된 튜브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태양광선 아래에 손을 대고 있으면 따뜻하게 느껴진다거나, 또는 방안의 전기난로로부터 신체가 따뜻함을 느끼는 것이나 마찬가지의 효과인 것입니다. 이것은 항상 복사 에너지[Radiant Energy]로 알려져 왔습니다. 복사(방열)[radiation]는 전기적 흐름을 만들어 냅니다. 생성(발열)[generation]역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는 압축하고, 다른 하나는 팽창합니다. 그러나 이는 똑같은 전기적 흐름으로서, 이러한 전기적 흐름은 온 우주를 돌아다니고, 심지어 당신의 작은 손가락의 움직임으로부터도 만들어지는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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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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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방의 한쪽 구석에 뜨거운 쇠를 두고, 다른 쪽 구석에 얼음덩어리를 두었을 때, 이는 양방향으로 흐르는 전기적 흐름을 만들어 내고, 이러한 흐름은 쇠와 얼음과 방이 모두 같은 온도가 될 때까지 계속되어집니다 &#8212; 나는 당신들, 탐구자들과 발명가들이 이 부분을 다시 읽어 볼 것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당신이 두 개의 뜨거운 쇠를 방의 반대편 구석에 각각 두었을 때도, 마찬가지의 일이 일어납니다. 차가운 쪽으로 솟아오르는 따뜻한 물은 전기적 흐름을 만들어 내지만, 이러한 사실이, 전기의 한 극이 차가운 물을 밀어올리고, 다른 극이 반대쪽을 Rm집어 내리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두 종류의 물이 있는데, 한가지의 물이 올라가고, 다른 한가지의 물이 내려간다는 ‘합리적인 추론’의 오류를 범할 수 있는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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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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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러한 주장은 전기의 한 극이 사람을 살게 만들고, 다른 한 극이 사람을 죽게 만든다고 말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전기는 자신의 속도를 증대시킴을 통해, 전기가 갖는 잠재력을 배증시킬 때, 구심력을 띠고, 마찬가지로 자신의 속도를 증대시킴을 통해, 전기가 갖는 잠재력을 감소시킬 때, 원심력을 띠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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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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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전기는 움직임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8212; 어떤 종류의 움직임이건, 또는 움직임의 단계이건 간에 다 전기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두 극의, 즉 두 종류의 전기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한가지의 전기만이 있고, 바로 이 한 가지 전기가 자신이 갖는 사이클의 첫번째 절반동안에는 압축을 위해, 나머지 절반의 사이클 동안에는 분리를(팽창을) 위해, 자신이 갖는 힘을 배증[multiply]시키는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속도’를 ‘높은 잠재력’으로, ‘높은 잠재력’을 ‘속도’로 오인함을 통해, 많은 혼동들이 생겨났던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다음과 같은 예는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 음극(cathodes)으로부터 방출된 4쌍의 고리를 압축시켜 물질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그 중력의 축[shaft of gravity] 주위를 도는 전기적 흐름의 속도가 끝없이 증대되어야 하고, 또한 그 속도 증가와 더불어 부피의 감소가 동반되어 충돌이 발생할 때까지 계속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동시적으로, 충돌로 생겨난 전기적 단위체의 회전 속도는 점점 늦춰져서, 충돌 이후에 완성된 이 단위체적 덩어리가 최소한의 수준에 이르게 될 때까지 감속은 계속되어지는 것입니다. 바로 이 순간으로부터 모든 효과는 그 역의 효과를 갖게 됩니다. 행성들이나 위성들을 포함하여, 하나의 질량 덩어리로부터 떨어져 나온, 분리된 단위체들은 그들 제각각의 중력축을 중심으로 한 회전속도가 점차적으로 늦춰지는 반면, 각각의 단위체들을 있게 만들었던 그 원래적 중력축을 중심으로 한 개별 단위체들의 회전은 점점 더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 경우에 있어서, 속도는 잠재력은 낮추고 부피는 증대시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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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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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수성과 수성 너머에 있는 다른 행성들은 끝없는 감속 과정과 함께, 태양에 위치해 있는 그들의 본래적 중력 축 주위를 원심성을 띤 채 돌고 있습니다. 반면, 행성들 자신들의 축을 중심으로 한, 행성 저마다의 회전 속도는 점차적으로 크게 증대되어, 각 행성들은 각각 증대되는 원심력으로 인해 빠르게 분해되어지는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대상이 무엇이 되었던 간에, 이것이 모든 전기적 효과의 특성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삶, 그리고 성장이라는 부르는 것들, 또 각각의 변화를 역행시켜 죽음과 부식에 이르는 과정들에 관한 기본적인 원칙인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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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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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마찬가지로, 움직임 역시 두 가지의 움직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움직임은 그것이 빠른 움직임이든, 느린 움직임이든 같은 종류의 것입니다. 공기 역시 그것이 뜨겁든, 차갑든, 같은 종류의 공기입니다. 특히 움직임은 그것이 여러가지 종류의 것이며, 또 여러가지 실체를 가진 것처럼 보여질 수 있지만, 이들 모두는 같은 ‘것’의 여러가지 상태들일 뿐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이 우주 전체에 걸쳐서 우리는 오직 두가지의 기본적인 원리를 가질 뿐인데, 그것은 바로&#8212;쉼과 움직임[Rest and Motion]인 것</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입니다. 이 두가지 모두는 박동하는 영화[pulsating cinema]로서 이것이 바로 창조주[Creator]와 창조[Creation] 양자 모두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식이 확장되어져 감에 따라, 인간은 서서히 우주를 보다 단순하게 바라 보게 될 것이고, 또 인간이 ‘마음의 현실[the reality of Mind]’에 대해서 점점 더 많이 알게 되고, ‘움직임’에 대해서 점점 더 적게 의존적이 되어감에 따라, 인간은 점점 덜 혼동스러운 상태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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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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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창조주는 전기를 이용하여 창조합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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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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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전기적으로 충전된 육체는, 그 육체가 만들어내는 움직임의 마지막 자취가 떠나가 버릴 때까지, 여전히 충전된 상태의 육체인 것입니다. 당신의 자동차 밧데리도 역시 마지막 순간까지 방전되어질 수 있겠지만, 그것이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한, 다시 재충전되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두고 당신은 음성적 상태, 또는 비어진 상태라고 적절히 부를 수도 있겠으나, 아무도 방전되어가는 육체를 두고, 그것이 어떤 상태에 있든지 간에, 음성적으로 “충전”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음전기’ 또는 ‘음전기적 충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마찬가지의 용어를 ‘침묵 상태에 있는 소리’ 또는 ‘죽은 생명’에 대해 사용하는 것에 비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음성적[negative]’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부정하는 것&#8212;무효화시키는 것&#8212;속이 비게 만드는 것, 또는 마이너스가 되는 것 등이라 하겠습니다. ‘채운다(충전시킨다)[to charge]’함은 어떤 것에 더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성적 채움(충전)이라는 표현은 논리적이지도 않고, 또 적절하지도 않다고 할 수 있겠는데, 문자그대로의 의미라면, ‘뺌’으로서 ‘더하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전기는 창조주가 육체(물체)[bodies]를 만들어 낼 때 사용하는 힘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육체(물체)는 진공상태에서의 ‘전기적 교란[electrical disturbances]’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전기가 이러한 교란 상태를 야기하는 것입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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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전자 공학의 원칙이란, 진공상태에서 전기가 무엇을 수행하는지에 대한 ‘소형화된 예[miniature example]’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 튜브는 그것을 분리시키는 어떠한 전기도 갖지 않은 채로 있는, 우주의 정상적인 ‘쉼[rest]’의 상태입니다. 진공 튜브 안에서 빛이 생겨났다 사라지는 것처럼, 전기는 항존하는 우주로부터 생겨났다 다시 그 속으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전기는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잃게 되었을 때, ‘전기’이기를 멈추게 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당신이 ‘전기적 팽창’이라고 이야기할 때, 어떤 의미에 있어서 그것은 약화되어져 가는 것을 말하는데, 비유할만한 예를 들자면, 사람이 아직 살아있기는 한데, 죽어가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기자체는 팽창하지 않으며, 전기의 어떠한 측면도 팽창적이지 않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전기는 단지, 잠재력과 속도가 낮아짐에 따라 약화되어질 뿐입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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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전자 튜브가 진공화되었을 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전기적 소요와 긴장[electric commotion and tensions]’이, 그 전자 튜브 안은 ‘쉼의 영점 상태[zero state of rest]’로 남겨둔 채, 그 곳으로부터 떠밀려 나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 곳을 통과하도록 보내지는 전기의 흐름은, 그러한 전기의 흐름을 야기하는 그 속에서의 움직임의 패턴을 기록하게 됩니다. 진공 상태는 다른 움직임의 패턴으로부터 새로운 움직임의 패턴을 절연화시키게 되는데,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다른 움직임의 패턴이 그 튜브안을 점령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절연화된 그 새로운 움직임의 패턴과 마찬가지의 패턴이 그 튜브로부터 방사되어질 수 있고, 이러한 패턴 자체는 우주의 어느 곳에서건 반복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한 튜브는 정확히 고요한 상태 속에 있는 영점화된 우주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고, 이 영점화된 우주는 움직임의 복잡다단한 우주를 창조해 내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그러한 작용에 대해서 보다 깊이 연구하게 된다면, 자연적 과정[Nature’s processes]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이 점점 더 발달하여, 어떠한 다른 압력이나 패턴으로부터의 간섭작용 없이 제로 상태로부터 생성되는 패턴으로부터 시작하여, 그러한 동일 패턴들을 재창조해 내고, 또 그 속에 있는 중력적 통제력에 따라 이를 배증시켜나가는 원칙들에 대해 당신들이 더 많이 알면 알게 될수록, 당신들은 실용적으로 보다 새로운 전자 공학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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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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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전자공학도들이 전기에 대해서 더 많은 것들을 알아 나갈 때, 또 전기적 압력과 이 전기적 압력을 통제하는 자기적 우주[the Magnetic universe]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더 많은 것들을 알아 나갈 때, 전자공학의 실용성은 어마어마하게 커져갈 것입니다. 아직은 유아기적 상태에 머물러 있지만, 이러한 새로운 과학은 이미 인간들의 삶에 놀랄만한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러한 학문이 발달하면 할수록, 계속적으로 더 큰 변화들이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이 학문이 안고 있는 핸디캡이라면, 바로 비효율적인 튜브와 비효율적인 투사(방사) 체제[projection apparatus]에 있습니다. 이 둘 중 그 어느 것도, 최대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자연이 만들어 둔, 옳은 원칙에 따라 구성되어져 있지 못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간상의 기하학에 관련된 파동의 원칙과 레이더의 원칙의 비밀들에 대해서 전자 공학도들이 더 많이 알면 알게 될수록, 점점 더 발전해 나갈 수는 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오직 자신이 습득하게 되는 새로운 지식에 비례하여서만 진보하고, 또 그러한 진보는 천천히 이루어집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새로운 발견들에 따라, 기존 개념들을 폐기해 버리는 일을 마땅찮게 여기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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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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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단지 이 특정 영역에 관한 논의만을 더 전개시키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여러분들 각자각자가 전자공학 분야에서 매일 같이 이루어지는 발전들에 대해 보다 더 정통할 수 있게 되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기술적 전문성은 차치하고라도, 전자공학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이 있다면, 그것은 어떠한 패턴을 당신이 튜브안에 집어넣게 되든, 그것이 소리이든, 그림이든, 움직임이든, 무엇이든 간에, 당신이 집어 넣은 것과 동일 패턴에 해당하는 것이 그 튜브로부터 다시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점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당신이 만들어 내는 소리나 움직임 자체가 튜브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이건 당신에게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인데, 왜냐하면 당신 역시 아무것도 튜브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으며, 파동 패턴의 전기적 기록들, 빛과 소리의 파동 패턴들, 그리고 파동이 기록하는 사건들이 만들어내는 파동의 패턴들이 튜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기서 당신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바로 그 전기적 흐름에 주파수를 맞추기만 한다면, 당신은 당신이 튜브 안에 집어 넣은 것을 당신이 원하는 한 언제든지, 또 여러 번에 걸쳐서 다시 듣고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라고 할 것 같으면, 전기는 수신과 기록의 자연 원칙이며, 동시에, 영점화된 우주[zero universe]는 방송의 원칙과도 같다는 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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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사실은, 이 글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우리를 데려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인식을 위해서는 잠시 템포를 늦추고, 깊은 숙고를 가져봐야 됩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그 핵심이란 바로, 영점화된 보이지 않는 우주[Zero invisible universe]는 창조의 생각하는 마음 에너지의 원천[THINKING-MIND-ENERGY-SOURCE OF CREATION]이며, 모든 물질화된 객체들은 오직 마음과 사고[MIND-THINKING]의 기록들일 뿐이라는 점입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모든 위대한 사상가들은 만약 그들이 가치 있는 무언가를 탐구하고자 한다면, 단지 그 가치를 갖는 바가 만들어 내는 그림자 속에서만 가치를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바로 그러한 가치의 원천 속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달리 표현하자면 이렇게도 말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전기는 ‘움직임’을 압축하여 겉보기에 형태와 효과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어떤 것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 압축된 움직임이 방출되어졌을 때, 예를 들면, 소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이것이 방출되어졌다고 할 때, 이 소리는, 어떠한 힘(그것이 무엇이건 간에)의 도움 없이도, 영점화된 우주 속으로 팽창됩니다. 당신이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은, 바로 그 소리가 당신의 육체가 갖는 밀도 속으로 재압축되어짐을 통해 전기적으로 재탄생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전기적으로 압축된 육체는, 재탄생된 이 죽어가는 소리에 대한 수신장치가 되는 셈으로, 절벽의 벽면이 메아리 속에서 소리의 재탄생을 위한 수신장치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원리인 것입니다. 이 때, 필수적으로 당신의 육체는 당신의 마음과 사고[Mind-thinking]의 전기적 생각-기록[electric thought-record]체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를 전기적으로 충분히 활성화시켜서, 당신의 사고가 만들어 내는, 당신이 갖게 되는 이미지들을 창조해 낼 수 있는 한, 이러한 생각-기록체인 당신은 우주적 진공 상태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습니다, 소위 말하는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은줄[silver-cord]’이란, 바로 ‘보이지 않는 전기적 연결선[invisible strand of electrical connection]’을 대표하는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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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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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원리는, 사고-기록체로서의 모든 창조물들에,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패턴에 적용되어지는 것으로서, 이들은 얼마간 움직였다가 다시 쉼의 휴지기를 갖는 동안, 우리가 씨앗들[seeds]이라 부르는 작은 전자 튜브들 속으로 되감겨 들어가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기적 흐름을 이러한 전자 튜브 씨앗들[electronic tube seeds]로 보내게 될 때, 그 전기적 흐름에 해당하는 것이 우리자신에 관한 것이든, 나무에 관한 것이든, 태양계에 관한 것이든, 우리는 이를 얼마든지 반복적으로 다시 보고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만으로도 불멸성에 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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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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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자연의 영원한 전자적 진공[the eternal electronic vacuum of Nature]상태 속에는, 모든 시간에 걸친 모든 생각과 모든 행동들이, 비차원적이고 항존하는 공간 속에 감겨 들어가 있는 채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은 아마 전자 튜브가 당신에게 밝혀줄 또 하나의 교훈, 즉 차원의 교훈이 될 것입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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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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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언젠가, 명상을 통한 내부 감각적 인식의 영적 전개가 이루어지는 동안, 당신은 차원이란 단지 상상되어진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 앞 50마일에 걸쳐 펼쳐져 있는 광활한 땅과 건물들과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들을 지켜보면서, 이 모든 것들이 그저 당신 눈 속에 있는 비차원적인 공간 상의 한 점 속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또 이를 단순히 ‘깨닫게’ 될 때, 그러한 깨달음은 아마도 당신으로 하여금 당신이 ‘차원이란 상상된 결과물이라는 앎의 습득’으로 나아가는 첫발을 내딛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전체 우주는 비차원적인 마음-앎[Mind-Knowing]의 상태 속으로 축약되어질 수 있고, 이 마음-앎의 상태는 그 영원한 제로 상태로부터 확장되어지는 상상된 우주의 원인이 되는 것이며, 또한 이 상태는 결코 원인에 있어서[in CAUSE] 제로를 초과하지 못하지만, 결과에 있어서[in EFFECT], 차원에 의해, 제로를 초과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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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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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실상, 하나님은 자신의 상상 속에서 우주를 창조하지만, 형태나 사건들이 그 상상하는 바의 일부이듯이, 차원 역시 그 분이 상상하는 것의 일부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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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렇습니다, 불멸성이라는 모호한 개념이 단지 신비로운 개념인 채로 남아 있는 어떤 한 사람이, 이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삶을 살아가는 것도 그 자신에게 놀라운 교훈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주적 보편성에 관한 보다 더 큰 교훈은, 이러한 것에 대해 숙고해 보면서 깊은 명상에 잠겨 있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러분들은 하나의 미시적인 씨앗으로부터 나무가 자라고, 인간의 육체가 성장해 나간다는 사실을 경이롭게 관찰해 왔습니다. 패턴화된 전자 튜브 속에 들어 있는 기록들을 다시 펼쳐내는데 쓰이게 될 전기의 흐름을 생성해(이해해) 내기 위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앞마당에 씨앗을 심은 날로부터도 이제 여러해가 지나갔습니다. 자연의 전자 튜브 씨앗들은 그 속에 감겨져 들어가 있는 저마다의 영상(영화) 패턴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제 이 패턴들을 자신들의 영화관에서 각각 틀어봐야 될 것이고, 또한 이러한 상연을 위한 영사기는 인간들이 만든 영사기여야 할 것입니다&#8212;반면 자연의 영사기는 지구의 모태인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상연을 위한 조건들이 갖춰지기만 한다면, 이 패턴화된 미시적 이미지는 삼차원적인 양상 속에 항상 재상연되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쩌면 이러한 설명은 인간 복제의 개념, 그리고 그 복제 인간 속으로 단순히 “마음”을 다운로드시키는 개념을 이해하는 데에도 얼마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단지, “씨앗”의 전기화[electrification]일 뿐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현재 당신이 미국에 살고 있다고 가정하고, 작은 전자 씨앗 튜브가 수천마일 떨어진 아프리카 땅에 심어져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만약 당신이 아프리카에 살고 있다면, 그 튜브는 당신의 인식범주에 상당히 가까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미시적 씨앗 안에서, 심각한 충돌이, 사람들, 비행기들, 총들이 등장하고 다툼이 벌어지는 그러한 충돌이 벌어진다고 합시다. 그것이 바로 지금 이 순간 벌어지고 있을지라도, 바로 그 기록 씨앗으로부터 벌어지는 일이, 동시적으로 다른 씨앗들로, 곧 당신의 방안에 있는 씨앗들로도 전개되어지는 것입니다. 당신은 그로부터 수천마일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벌어지고 있는 지를 보고 들을 수 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당신과 같은 수백만의 사람들은, 지구상의 수백만 군데에 이르는 특정 지점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동시적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사실이 우주적 보편성과 모든 것들의 편재성(遍在性)[omnipresence]에 대한 교훈을 당신에게 남겨주지 않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예를 들어, 필리핀에서 화산이 폭발했다고 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들 함께 지켜볼 수 있겠습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럼, 차원은 어디에 있고, 시간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만약 전자적 씨앗으로부터 전개되어지는 사건이, 지금 당신의 방안에서도 펼쳐진다고 할 때, 또 이 무차원적인 씨앗이 수백만개의 다른 방안에서도 동시적으로 전개되어진다고 할 때, 어떻게 당신은 이것이 수천마일 떨어진 곳의 일이라거나, 혹은 수주 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당신이 큰 줄자로 거대한 떡갈나무의 높이를 재고, 또 그 나무가 갖는 여러가지 차원들을 측정했는데, 그 떡갈나무가(그 씨앗의 기록대로 전개되어져 있었고, 당신 눈앞에 서 있었던 그 떡갈나무가) 이내 존재하던 차원 속에서 사라져 버린다면, 어떻게 당신은 당신이 자를 가지고 측정했던 차원들, 그리고 그 무게와 같은 것들이, 이 우주 속에서(당신이 믿는 실체가 이미 당신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 그 우주 속에서), 실체성을 갖는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현실은 어디에 있습니까? 매번 보이지 않는 기록창고로부터 나와서 항상 그 전기적 흐름을 재상영하는 우주적 영화관 속에서, 영원히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움직임 속에 현실이 있습니까? 아니면, 영원한 원천인 생각[IDEA] 속에 현실이 있습니까? 영원히 인간 속에 내재해 있는 그 현실을 인간이 찾아 나서려고 할 때, 그러한 인간 앞에 보여지는 현실은 얼마나 오랫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까? 모든(각각의) 인간 안에 내재해 있는 천상의 왕국[Kingdom of Heaven]을 발견한다는 것의 의미를 인간이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하기도 전에, 얼마나 오랫동안 현실은 드러나 있습니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가 이 광활한 세상을 바라다보면서, 인간들의 영혼 속에서 사랑과 행복 대신에, 공포를 발견하게 되고, 그저 움직이는 물체에 불과한 무가치한 것들을 쌓아두고자 하는 탐욕만을 발견하게 되고, 또 마음-영감[Mind-inspiration]보다가는 단지 육체-감각[body-sensation]이 원하는 욕구만을 발견하게 된다면, 우리로서는, 인간들이 자신들 속에 있는 내재해 있는 빛[Light], 바로 십자가에 못 박혔던 한 명의 인간이 “나와 나의 아버지는 하나입니다.”라고 말했을 때, 바로 그 자만이 알 수 있었던 그 빛[Light]에 대해 알기까지에는, 아직도 많이 못 미친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Violinio Germain,&nbsp; 비올리니오 저메인</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32권, “I and My Father are One&#8212;Secrets of Universal Order; Eternal Quest of Man”, Pleiades Connection Vol. III. 제 12, 13장, pp. 102-114에서 발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DIV></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9:10: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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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리스도 vs. 사탄</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그리스도 vs. 사탄</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y Sananda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사탄의 기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악한 에너지 같은 것이 존재할 리가 없을 것이라는 가정 아래, 사탄 역시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선한 에너지와 악한 에너지 사이를 명확히 구별해 낼 만큼의 분별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완전한 지식과 이해를 이미 갖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사탄의 실존성에 관한 의문을 갖지 조차 않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미 한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하고자 합니다. 최초에 사탄은 하나님의 부관과 같은 존재였으며, 그 분 휘하의 모든 천사들 가운데서도 단연 으뜸이었고, 가장 아름다웠으며, 가장 사랑받았던 존재인 루시퍼[Lucifer]였습니다. 루시퍼가 하나님께 행한 봉사란, 바로 테스트와 유혹이라는 매개물을 이용하여 인간들의 영적 성숙을 돕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당신들이 당신들의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서 시험을 치루게 하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 점차적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만드는 것과 같았습니다. 사탄은 인류에 대한 가장 근원적인 선생님이었기에, 바로 그러한 이유로 루시퍼, 즉 “빛의 전달자”라는 이름이 붙여졌던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Satan]”과 “악[devil]”이라는 두 단어는, 사실 오늘날 대개 혼용해서 쓰이는 것과는 달리 동의어가 아니었습니다. “악[devil]”과 “악마적인[diabolic]”이라는 단어들은 그리스어 동사 ‘디아발렌[diabalein]’에서 온 것으로, 그 의미는 단순히 “반대하다”라는 뜻이었습니다. “사탄[Satan]”이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적[adversary]”을 의미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경에서, 하나님은 자신이 “발람[Balaam]”을 사탄으로서 거느리고 계신 것처럼 언급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의지와는 반대되는 어떤 것을 통해, 인간들이 테스트되고 유혹되어질 필요성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대천사들 가운데 수반이었던 자에게 이 역할을 맡기어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저의 형제이기도 한 이 자가,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수행해낼만한 충분한 힘과 역량을 가졌음을 믿어도 좋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러분들이 받아들이기에 가장 어려운 부분일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원래 저의 이름은 “예수[Jesus]”가 아니라 임마누엘[Jmmanuel]이었습니다. 제가 성스러운 땅을 떠난 이후, 저의 교리를 가르쳤던 다소[Tarsus]의 사울[Saul](바울[Paul])은 그리스와 로마제국의 도처를 돌아다니며, 그리스도의 에너지인 임마누엘 에수[Jmmanuel Esu]를 가리켜, “예수[Jesus]” 또는 “성유가 부어진 자[THE ANOINTED ONE]”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는 바울의 상상에 불과한 것으로서, 저에게는 결코 “성유가 부어진”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또 성유를 바르는 것은 보다 높은 차원인 천상의 영역에서의 위계질서 속에서 진실로 어떠한 의미도 갖지 않습니다. 이는 그저 2000년이 넘게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식 정의에 불과한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바로 제가 천상의 영역에서 경험과 성장의 과정들을 거쳐 사난다[Sananda]라는 지위에 이르게 된 것과 꼭 마찬가지로, 루시퍼는 물질적인 영역에서 성장의 과정을 거쳐 “악[Evil]”의 지위에 이르러야 했던 것입니다&#8212;보다 높은 차원에서 “악”을 가리키는 용어를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리스도”가 “완전한 빛”이라고 할 것 같으면, “사탄”은 “완전한 어둠” 또는 “빛의 부재”입니다. 만약 둘 중 한 가지가 존재한다면 나머지 한 가지도 반드시 존재해야만 하는데, 왜냐하면 이 삼차원의 경험의 장에서는 절대로 두 가지 중 어느 한 가지만 존재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가지 차원들을 통해 성장해감에 따라, 여러분들은 마침내 완전한 빛 또는 완전한 빛의 부재 상태 속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각 개개인들의 선택에 달린 문제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선택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는 무한한 영원성 속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의 행성, 지구 위에서 놀라운 선택의 순간에 직면해 있습니다. 마치 사탄은 이 선택의 게임 밖에 놓여있는 것처럼 여겨질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이 곳, 지구”는 그의 영역입니다. ‘지구’와 육체적 존재인 ‘인간’은 진실로 하나님의 영역도 아니고, 그리스도의 영역도 아닙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주적 존재(창조)의 일정 부분에서 지나친 불균형이 야기되었을 때, 창조된 행성과 그 행성위에 거주하는 종들의 멸망이 운명지워지고, 동시에 창조는 새로운 재 균형을 요구하게 되며, 이 모든 일들은 순식간에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실로 어떠한 신비로운 일도 아니며, 단지 가장 실제적인 일일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은 인간이 거주하는 행성들 상에서 항상 있어 온 일로서, 궁극에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의 군단들[Hosts]과 그리스도의 빛을 보내어, 악의 무리들과 사탄의 암흑의 형제단들의 활동을 멈추게 만듭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과정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앞서 보내졌던 빛의 교사들과 일꾼들은 적절한 방식 속에 자리를 떠나게 됩니다. 물론 자리에 남겨진 몇몇에게는, 빛의 하나됨을 위해, 안전한 행로 속에 일이 진행되도록 유지시키는 역할이 주어집니다. 그런 다음에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에너지의 힘과 사탄의 에너지의 힘 사이에서, 가장 장관을 이루는 대충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신의 터전 속에서 득세하고자 하며, 자신의 권세가 온누리에 만연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합니다 &#8212; 사탄은 결코, 절대로,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노력을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나의 형제들이여, 이 엄청난 에너지의 충돌은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것으로서, 여러분들은 이를 목격하게 될 것인데, 왜냐하면 어떠한 인간도 이를 경험하지 않고서는 “졸업”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졸업의 시점에서의 당신들의 교육의 수준은 엄격히 당신들의 선택에 달린 문제입니다&#8212;진보 또는 퇴보. 오직 이것일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처음으로 되돌아가 보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탄은 자신에게 맡겨진 이 적대자로서의 역할에 점점 더 너무나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을 위한 봉사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오직 자기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 이러한 적대자의 역할을 남용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을 통해 전해져 내려온 신화 속에서 당신들이 보게 되는 내용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결국 창조주는 단지 인류의 성숙을 위한 테스트 이상의 어떤 것이 요구되어진다고 판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이 때 요구되어졌던 것이란, 하나님의 사랑의 예와 그러한 사랑의 예 속에 살아가는 모범적인 모습, 이 두가지 모두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신의 그리스도적 존재를 보내서 그가 인간으로서 삶&#8212;생을 살아나가다가 마침내 죽게 되는&#8212;을 경험하도록 만들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십자가에 못 박힘 그 자체에는 어떠한 특별한 의미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시엔 저 말고도 수천명의 사람들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행할 수 있는 보다 현명한 일이란, 그저 저를 십자가 위에다 걸어둔 채 신격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달리 말하자면, 저의 죽음이 아닌, 여러분들의 삶을 위해서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즈음에서 제가 한가지 강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책(피닉스 저널)이 이러한 방식으로 나올 수 있게 된 이유 중의 한 가지는 바로 저의 일꾼들의 헌신인 것입니다. 악마적 상징들은 그리스도와는 반대되는 것들을 늘 취해 왔습니다. 그렇게 함을 통해서 그들은 내가 가장 사랑했던 제자들 가운데 하나였던 베드로[Simon Peter]를 치욕스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내가 체포될 당시 엄청난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나, 임마누엘[Jmmanuel]을 부인했었는데, 나중에 베드로 자신도 나와 마찬가지로 저주받게 되었을 때, 그는 자신이 똑바로 선 채 십자가에 못 박힐 가치조차 없는 존재로 여겼고, 결국 그는 십자가에 꺼꾸로 못 박힌 상태에서, 산 채로 화형을 당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악마적 의식의 단면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물질적 삼차원의 세계는 이 우주에서 사탄의 놀이터인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창조주가 그리스도를 창조하였을 때, 사탄은 (이 때의 그는 더 이상 루시퍼라 불리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참을 수 없는 개인적 모욕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는 자존심으로 가득 차 거드름을 피웠으며, 그리스도를 우위에 두려는 하나님의 판단에 복종하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는 결국 하나님에 대한 반란을 일으켰던 것입니다. 천상이 사탄자신에게도 그리고 그리스도에게도, 말 그대로 그다지 크지 않은 공간이 되도록 상황을 만들어 나간 것은 바로 사탄 자신이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불가피하게 사탄은 바로 스스로가 행한 행위로 인하여, 즉각적으로 하나님의 현존이 부재한 상태, 즉 당신들이 지옥이라 이름붙인 곳으로 던져졌던 것입니다. 한 때는 빛의 전달자였던 그가, 이제는 ‘거짓의 아버지’가 되어, 어둠 속에 살며, 하나님에 대한 복수의 심상들을 끝없이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가 반란을 일으켰을 때 동참했고, 그가 쫓겨났을 때에도 함께 쫓겨났으며, 여전히 그의 명령 체계 아래에 있는 천사들을 통하여, 사탄은 끝없이 하나님의 계획에 반하는 전쟁을 수행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 때는 그가 인간의 영적 성숙을 위해 머무르게 되었던 바로 그 공간 속에서, 지금 그는 당신들의 영적 타락을 위해서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의 영혼을 쟁취하려는 전쟁터 속에서, 그는 매 순간순간마다 그리스도에 대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그리스도를 자신의 개인적인 적으로 간주합니다. 영적인 삶 속에 그리스도가 있다면, 사탄은 적그리스도로서 그 속에 함께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파괴 vs. 창조</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은 순수하게 파괴적인 힘입니다&#8212;자신의 악마적 대표성을 통해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은 오직 이것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완전히, 전적으로, 인간의 생명과 성장에 반하는 일에 헌신합니다. 그는 오직, 사악함, 전쟁 그리고 증오 속에서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당신은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8212;하나님께서 루시퍼(사탄)를 처음에 창조하셨던 이상, 이제 그를 간단히 제거해 버리면 될텐데 왜 그러지 않는 것인가? 이러한 질문 속에는, “하나님”이 무엇이든 없애버릴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존재를 소멸시켜버림을 통해서 그를 벌하거나 죽여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이 한가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주고, 그들을 소멸시켜 버리지 않듯이, 사탄에게도 마찬가지로 자유의지를 주었으며, 역시 그를 소멸시켜 버리지는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하나님은 오직 창조할 뿐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그렇지만, 그 분이 자신의 창조의 과정에서 한 가지의 ‘생각’을 제거해 버리기로 선택한다면, 그 생각에 해당하는 ‘조각’은 단순히 존재를 멈추어 버리고 맙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8212;그러니 그 분의 인내심을 지나치게 테스트하려 들진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한 인간이, 삶의 기록이 담긴 ‘하나님의 책’으로부터 치워지게 된다면, 그 인간 영혼의 변이의 순간에, 그의 기록들은 곧 제거되어져 버릴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요점을 말하자면, 하나님은 ‘벌’을 내리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빌어 당신을 창조하였을 때, 하나님은 당신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습니다. 만약 당신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지 않았다고 할 것 같으면, 이는 당신들을 그저 꼭두각시나 속이 빈 마네킹들&#8212;로보트나 인조인간들&#8212;로 만들었음에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들에게 자유의지를 주기위해서, 하나님은 당신들에게 무력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해야 했습니다. 설령 당신들이 자유의지를 갖고 있다손 치더라도, 당신들 등 뒤에 총구가 겨누어져 있는 상태라면 당신들은 자유의지를 갖고 있지 않는 것이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들을 파괴하거나 벌할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당신들에 대한 사랑 속에서 그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일지언정,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기로 선택하신 것입니다. 그 분은 고통 속에서 물러서 계셔야 하며, 당신들이 무엇을 하든 허락해야 하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그는 오직 도움을 줄 때에만 개입하며, 그것도 요구되어졌을 때만 개입하며, 또 개입하더라도 결코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자제력의 신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을 상대로 무력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심한 이상, 당신이 그분의 도움을 거부한다고 하더라도, 그 분은 억지로 권하지 않으며, 단지 당신이 당신 자신을 벌하는 모습을 바라볼 따름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러분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하늘 어딘가에 사는 거대하고 무서운 경찰관과 같은 존재로서 상상했을런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하나님은 자신이 발휘할 수 있는 무력을 영원히 포기한 존재인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떤 이들은 또, “하나님이 어떻게 이러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허락할 수 있는가?”라고 묻습니다. 그렇지만, 자유의지를 허락한다 함은, “무력”의 사용을 부인하는 것을 함께 의미합니다. 그 분이 “무력”의 사용을 포기한 이상, 자유의지에 따른 일에 개입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가지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다른 한가지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무력의 사용에 대한 포기가 없는 한, 당신들은 자유의지를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은 최대한의 참을성을 갖고서, 당신이 당신의 결정을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진실의 하나님으로서 결코 자신이 만든 계율을 어기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실과 빛을 희망하는 당신들조차도 어쩌면 불행한 운명에 처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라고 의구심을 갖게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악과의 전쟁에서 “이길” 것입니다. 사실 이 전쟁은 이미 승리하였습니다. 그리스도가 보내졌고, 또 다시 올 것이라는 발표로 인해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어떠한 영혼의 죽음도 없을 것이고, 또한 창조된 자가 자신을 창조한 자를 싸워 이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은 이 세상에 대한 자신의 통제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사탄은 자신이 지어내는 거짓말에 반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진실을 알릴 수 있는 자들을 더더욱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그 때문에, 빛 속에 머물러 일하며, 이같은 메세지들을 전달하고, 진실을 이야기하며, 거짓을 폭로하고, 이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자들이야말로 사탄의 가장 큰 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들을 단순히 죽여버리는 것보다 이러한 자들을 잘 이용하는 것이 사탄에게는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됩니다. 그들을 죽여버리면 또 다른 누군가가 그들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지만, 일종의 수완을 써서 그들이 하는 말을 사람들이 불신하도록 만들어 버리면 더 큰 혼동을 가져올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진실이 왜곡되고, 진실 전달자들이 불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종종 부지불식간에 행해집니다. 가령, 이러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자들이 말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옳은 내용 그대로인 채로 그냥 내버려두고, 단지 약 10% 정도만 왜곡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결코 진실이 아니며, 절대로 진실이 아닙니다 &#8212; 진실은 오직 100%의 진실만이 진실입니다. 사람들이 타이핑을 하고 프린트를 하는 과정에서 “오류들”이 생겨날 수도 있겠지만, 내용자체는 100% 진실이어야만 그것이 진실인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다르마[Dharma](현재 사난다가 구술하는 것을 받아쓰고 있는 자&#8212;역자주)가 하는 일을 망쳐버리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녀가 기록하는 것이 왜곡되도록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100%의 진실만이 그녀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고, 또 그녀는 지금껏 이러한 봉사를 해오는 과정에서, 피해갈 수 없었던 결과로서 많은 고통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거의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채로 일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적들로부터 거의 항상 타겟이 되어 왔습니다. 이자들은 다르마에게 두가지의 멋진 일을 제의하기도 했었는데, 하나는 이상적인 도시와 비지니스 센터 건립의 기획을 맡는 일이었고, 다른 하나는 이 변환의 시기에 대해 나와 나의 팀으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를 책으로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종류의 세속적인 부와 이익으로 유혹하기도 했습니다 &#8212; 그렇지만 그녀에게는 결국엔 응당한 보답이 주어질 것인데, 왜냐하면 하나님은 공평하시기 때문입니다. 빛 속의 길에서 일하고 있는 당신들은 기억하십시오 &#8212; 하나님은 공평하시며, 모든 것을 내어 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바로 풍요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사실은 이 특별한 임무, 즉 우리들의 존재를 알리고, 우리들이 말하는 진실을 전하는 일을 수행하는 당신들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8212; 당신들은 결코 눈앞이 가려진 채 일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당신들의 시간 개념 상에서 보더라도 오랜 동안 지원을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당신들의 영역상에 이렇게 와 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내가 재림할 것이다”라는 말은 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8212; 저는 다시 왔습니다! 나는 실제이고, 현존하고 있으며, 이렇게 다시 와 있습니다! 단지 당신들이 이러한 진실을 듣고 받아들이는 것, 문제는 이것일 뿐입니다. 이러한 내용들이 거짓이라고 비난하는 자들을 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 왜냐하면 이들은 어둠의 형제단들에 의해 조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들은 어딘가 하늘에 떠있는 취약한 구름들 위로 “들어 올려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을 위한 자리는 이미 준비되어져 있고,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분명히 현존하는 은색의 우주선들 안에 당신들의 거처가 주어질 것입니다. 이제는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때가 되었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그동안 너무나 오랫동안 거짓말만을 들으며 살아오지 않았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거짓 속에 머무실려면 그러실 수는 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는 여기서 이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사탄은 우주적 형제들의 군단이 자기 자신과 같은 모습을 띤 채로 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들과 같은 모습으로 옵니다. 수천에 이르는 형제들이 여러분들과 함께 걷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과 같은 모습을 띤, 자신의 무리들을 보내십니다&#8212;그 분은 당신들을 마비시키고 장시간 겁에 질리게 만드는 그런 무시무시한 모습의 자들을 보내지는 않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스스로가 결정해야 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 어느 누구도, 당신의 부모도, 당신의 형제자매도, 당신의 지역구 국회의원도, 심지어 그리스도조차도, 당신 마음속에 있는 사탄과 악마를 몰아낼 수는 없습니다. 번민하는 모든 자들은 “자기자신들이 이 일을 행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은 보여질 수 있고, 식사는 차려질 수 있습니다만, 궁극에 음식을 먹는 자는 개개인들이어야만 합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은 인간의 육체를 통하지 않고서는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비록 사탄 자신이 애초부터 살인자였다고는 하나, 그는 인간의 손을 빌지 않고서는 살인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 자신은 누군가를 죽이거나 심지어 해할 힘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악행을 저지르는 데는 반드시 인간을 이용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비록 사탄이 반복적으로,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 혹은 타인을 돕는 자들을 죽이겠노라고 위협한다손 치더라도, 이러한 위협은 본질적으로 거짓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불행히도 수백만명의 조심성 없는 사람들이 사탄을 대신해서 그가 원하는 바를 행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이 가진 유일한 힘은, 자신의 거짓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을 통해서, 그리고 진실 및 진실 전달자들을 불신하도록 만드는 자신의 놀라운 역량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를 통해서 발휘됩니다. 사탄에게 사로잡힌 자들은 “우정”이나 물질적인 이득과 같은 거짓되고 유혹적인 약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사탄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 “당신은 우리를 필요로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또는 그리스도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를 테스트해 볼 뿐이기 때문입니다.” 아닙니다. 이것은 ‘거짓의 아버지’가 이야기하는 방식입니다&#8212;그는 본질적으로, 그리스도를 미워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가 당신에게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게 될 거짓말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자기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만 하고, 그러한 자기 방어가 아닌 다른 것에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말하자면, “모든 것은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에너지로 설명되어질 수 있습니다 (영으로 균형이 맞춰지는 에너지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거짓이 제시되어지는 방식은 이러한 것인데, 왜냐하면 사탄은 진실을 왜곡하여 거짓처럼 보이게끔 만드는데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이 이야기되어질 때는 그것이 너무나도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라서, 그 대신 사람들은 거짓을 덜컥 받아 쥐고는 이를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은 당신들에게 세상에 미스테리같은 것은 없다고 이야기할 것입니다&#8212;그는 세상이 온통 미스테리로 가득 차 있다고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당신들에게 사랑은 단지 하나의 생각일 뿐으로, 어떤 객관적인 실체도 갖지 않는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사랑을 추구하고 있고, 균형잡히고 긍정적인 방식 속에서 사랑을 취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들이 추상적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거짓들은 오직 위선적인 성격을 띨 뿐입니다 ;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사탄은 돈과 권력과 에고의 충족과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갖기 위해 경쟁하는 것은 삶을 살아나가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러나, 정신적인 것이야말로 “실제적인” 것으로 간주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 않고, 비물질적인 것이지만, 이것이야말로 개인의 성격을 형성하고 진정한 “존재”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사탄의 특성을 단순히 선의 부재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특성은 단순히 부재나 무와 같은 것으로 설명되어질 수 없습니다. 거기엔 넘쳐나는 증오가 존재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 사탄은 생명을 파괴하려는 욕망을 갖고 있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당신은 이 점을 잘 이해해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이 행하는 최고의 속임수는 인간들의 사고로부터 자기 자신의 실체성을 숨기는데 있어서 행해 온, 이 광범위한 성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의 약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우리는 한가지 유용한 사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사탄은 치명적인 약점들도 갖고 있는데&#8212;이것이야말로 사탄을 대적하는 자들에게는 반대로 커다란 장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의 화신들은 대단히 똑똑하지만 또한 대단히 우둔하기도 합니다. 만약 사탄이 그렇게까지도 자기도취적이고 자만적이지 않다면, 그는 자기자신을 결코 드러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스스로에 대한 오만함이 자기자신의 영리함마저도 능가해 버리는 이 속임수의 화신은 대단한 자랑꾼이기도 합니다. 만약 사탄이 철저하게 영리하다면, 그는 아마 사건들이 악화되어지기 전에 자신이 만든 희생자들 곁을 떠났을 것입니다. 사탄은 확실하게 승리하기를 원하고, 그 때문에 어리석게도 문제가 악화되어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될 때까지도 그 자리에 계속 머무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은 또한 어떤 영역에 있어서는 장님이기도 합니다. 사탄은 ‘사랑’이라는 것이 만들어내는 현상에 대해 거의 어떠한 이해도 갖고 있질 못한데, 왜냐하면 그는 철저히도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사랑’을 투쟁해야할 현실적인 대상으로 여기고, 심지어 때론 모방하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 사랑이 극단적으로 부족한 존재이며, 최소한의 수준에서조차도 ‘사랑’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진정한 “희생”과 같은 개념은 사탄에게는 너무나도 낯선 개념인 것입니다&#8212;사람들이 사탄 자신을 위해 ‘희생’된다면, 그것이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희생’의 개념의 전부인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사람들이 어떤 일에 대하여 진정으로 사랑으로 대응할 때, 사탄은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그는 사랑에 입각한 행동의 최소한의 원칙들에 대해서도 알지 못합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나아가, 사탄은 인간들의 내밀한 성향자체가 자기기만적이라고 가정하고 있으며, 과학적인 방법들을 동원하여 이에 적절히 대응하며, 또한 진실보다는 개인적인 욕망을 우선시합니다. 그런데 실상, 사탄은 과학을 전혀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자기 자신의 욕망에 도취되고, 진실의 빛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차 있을 뿐인 그는 기본적으로 인간들이 정립해 온 과학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이 가진 몇가지 약점을 알게 되었다고는 하나, 사탄을 대할 때는 대단히 주의해야 합니다. 사탄의 약점들이 당신들로 하여금 그가 가진 강점들을 간과하도록 만들 수는 없을 것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그는 거짓을 만들어 내는데 뛰어난 역량을 지니고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당신들 주변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자들을 그가 사실상 포섭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발휘하는 거짓의 이 놀라운 힘을 이용하여, 궁극적으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모든 이들을 거의 완전한 절망감 속으로 몰고 갈 수 있습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집단적인 악과 이에 대한 대처 방법</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기 당신들 모두에게 걸친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악한 의도와 무지가 선한 의도보다 우위에 있게 될 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수 있겠습니까? 인간은 대개 “지도자들”로부터 명령받은 바대로 행동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에고가 바라는 바대로 행동합니다. 물건을 훔치거나, 타인을 불구로 만들거나, 전쟁에 참가하기도 하고, 때론 평화를 위한 행진을 하기도 합니다&#8212;주어진 상황아래 적절한 것으로 여겨지는 행동은 무엇이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집단적인 악, 다시 말해 대량 학살같은 것은 무엇입니까?&#8212;미라이[Mylai] 촌락의 학살 사건(베트남전 중 발생&#8212;역자주)이나 히틀러의 만행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집단적인 악행이 발생하는 것을 막는 일은, 개개인들이 이러한 일에 대한 게으름이나 무관심, 자기맹목성, 그리고 자아도취증을 뿌리 뽑거나, 최소한 현저히 줄이는 것이 그 가장 기본적인 단계가 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어떻게 할 수 있느냐구요? 비록 그러한 현상들이 집단정체성, 집단적 자아도취증, 그리고 집단의 대의명분으로 발생하는 것이긴 하지만, 그러한 그룹의 각 구성원들이 이에 현혹되지 않고서는, 그러한 현상 자체가 만들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우선적으로 그러한 집단의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한 언로가 차단되어져 있다면, 그 다음 차선책으로서 비록 집단의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해 있을지언정, 풀뿌리 연대세력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방식이 되든, 그러한 ‘악’에 직면하게 되는 것은 결국엔 각 개개인들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집단 내 모든 개개인들의 개별적인 마음과 영혼들 각각이 저마다의 선과 악 사이에서의 전쟁을 치룰 수밖에 없고, 결국엔 이기든지 지든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개인들일지라도 역사에 뚜렷한 자국&#8212;그것이 선이든 악이든 간에&#8212;을 남깁니다. 바로 이러한 사실을 각 개인들이 자신들의 의식 속에 분명히 인식하게 될 때, 바로 그 때, 전체로서 우리는 악에 대적하여 치명타를 날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충격을 가하기 위해서는, 각 개인들 각자가 나름의 선택을 하고, 그에 따른 행동을 취해야만 하는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인류의 인성은 바로 지금 이 시점에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8212; 큰 맥락에서 보자면, 당신들은 무엇이 ‘선’인지를 이미 잊어버렸습니다. 오늘날은 실로 악이 압도적으로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당신들은 이러한 악의 횡행 가운데, 악으로 인한 타락이 어느 정도에까지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악마주의, 그리고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악”의 개념과 악한 의도는 세상에 널리 만연해 있는 것입니다. 악이 당신들 사이로 깊숙히 스며들어, 이웃집에 새로 태어난 갓난아기가 악마적 의식의 희생물이 되어, 산채로 가죽이 벗겨져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이르기조차, 당신들은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를 알게 되었다고 해도, 당신들은 이를 외면해 버리고, 눈을 감고 귀를 닫은 채, 이러한 악행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를 거부하려 합니다. 당신들은 이를 그저 “종교적 자유”라는 미명아래 조심스레 다루어져야 되는 문제쯤으로 여기며, 또 이러한 문제가 사회의 책임이지 당신의 책임은 아니라는 태도를 취하려 합니다. 그럴려면 계속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당신들이 이러한 악행들을 직시하지 않는 한, 당신들을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할 것입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따라서 나는 이 저널의 이어지는 장들은, 정말로 경악할만한 악행들, 극악한 묘사들, 도저히 믿기지 않을 악의 실태들을 다루는데 할애할 것입니다&#8212;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바로 당신들 코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바로 이 똑같은 방식의 악행들이, 전체 인류를 상대로, 여러분들의 세상 온 구석구석에서, 고도로 지능적인 방식 속에 행해지고 있음을 당신들이 깨닫게 되기 전까지는, 당신들은 이 엉망이 되어버린 난장판으로부터의 탈출구를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의 인류로서 여러분들 전체가, 이 엄청난 거짓과 악의 횡행이 멈춰지도록 만들지 못하는 한, 당신들은 당신들의 적 앞에, 완전한 무력감만을 가진 채, 그저 어둠 속을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만약 진실을 위한 최소한의 행동마저도 사그러들어 버리고 만다면, 그땐 모든 진실들도 함께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Esu (Jesus) Jmmanuel (Immanuel) Sananda, 예수(지저스) 임마누엘 사난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9권, “Satan’s Drummers : The Secret Beat of Evil&#8212;“Satan” is Alive and Well”, 제 9장, pp. 60-66.</SPAN> </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9:03: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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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루미나티의 계획</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일루미나티의 계획&nbsp;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기록에 따르면, 최초의 진정한 일루미나티[Illuminati] 조직인 알롬브라도스[Alombrados]는 1520년 스페인에서 만들어졌다. 이는 여러개의 단체들을 아우르는 것이었는데, 그 중에는 그들 간의 “계몽”에 중요한 역할을 행했던 로시크루시안[Rosicrucians] 교단이 있었고, 이들는 아직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로시크루시안 교단은 대부분의 프리메이슨들을 계몽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일루미나티의 목표는 시온의정서[Protocol of the Elders of Zion]에 잘 반영되어 있는데,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정부 전복</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개인 소유권 폐지</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애국심 타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가족 생활, 결혼, 도덕주의 그리고 아이들에 대한 공교육제도 폐지</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모든 종교의 폐지</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로스차일드 가문은 전문적인 고리대금업 가문으로 유럽에서 강력한 금권을 형성하였다. 1770년대, 그들은 아담 바이스하우프트[Adam Weishaupt]에게 시온의정서를 새롭게 검토하고 현대화시킬 것을 주문했다. 바이스하우프트는 이 작업을 1776년 5월 1일 마무리지었고, 하나의 조직으로서의 일루미나티가 바바리아[Bavaria] 지방에서 공식적으로 만들어졌다. 바이스하우프트에 따르면 일루미나티라는 말은 루시퍼(사탄)에서 따 온 것으로, 빛의 전달자라는 뜻이었다. 1784년 바바리아 정부는 일루미나티를 금지시켰다. 1786년 일루미나티는 본부를 스위스로 옮겼으며 후에 다시 런던으로 옮겼다. 바로 이곳에서 그들은 프랑스 혁명과 같은 여러가지 사건들을 진두지휘했다. 1830년대, 주세페 마치니[Guiseppe Mazzini](1805-1872, 이탈리아 통일운동가&#8212;역자주)는 혁명 지도자로서 바이스하우프트의 자리를 승계했고, 1870년에는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1809-1891, 미국의 변호사, 군인, 작가&#8212;역자주)가 그의 뒤를 이었으며, 후에는 아드리안 레미[Adrian Lemmi]가 바톤을 이어 받았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미 1770년대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는 프리메이슨들을 단일 세계정부 수립시 이용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스코트랜드파 프리메이슨인 존 로빈슨[John Robinson]은 자신이 쓴, ‘모든 정부와 종교 파괴를 위한 음모의 증거들(Proofs of a Conspiracy to Destroy All Governments and Religions)’이라는 책에서 이 점을 밝혀주고 있다. (Americanist Classics, 1967, by Western Islands, Belmont, Massachusetts, 02178, U.S.A.) 브리티쉬 프리메이슨의 내부로 일루미나티가 침투해 들어가 그들을 이용하려는 의도 아래, 바이스하우프트는 로빈슨을 유럽으로 한 번 초대하였다. 프랑스 혁명에서 프렌치 그랜드 오리엔트[French Grand Orient]의 개입으로 인해, 일루미나티가 프리메이슨들을 끌어들여 이용한 사실에 대한 실증적인 증거들이 곳곳에 드러나 있는 상태였다. 로빈슨은 두려움을 느꼈고, 이 보이지 않는 위험을 세상에 알려야 될 것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루미나티는 이미 브리티쉬 프리메이슨들 속으로 깊숙히 침투해 들어가고 있던 중이었다. 한가지 기억해야 될 점이 있다면, 이 무렵 영국은 세계 최강의 권력을 휘두르던 국가였다는 사실이다. 많은 영국 식민지들 덕택에, 브리티쉬 프리메이슨 역시 이미 세계 곳곳에 퍼져 있었다. 1820년대에 이르러 일루미나티는 미국에서 이미 확고한 기반을 잡게 되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Vrymesselary Ontmasker”라는 책에서, J.D. 포스터[Vorster] 박사와 F.N. 반 니커크[van Niekerk] 목사는 다음 사항들을 지적하고 있다. : 1. 프리메이슨주의는 잘못된 가치관을 지지함을 통해 성경의 말씀들을 훼손시키고, 아프리카 기독교인들의 삶의 방식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있다. 이 지역 사람들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또 그렇게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생각에 기초하여 교회를 받아들였다. 어떤 거짓된 종교에서 비롯된 어떤 형태의 “성스러운 경전”도 성경(Bible)을 대체할 수는 없는 것이다. 2. 프리메이슨주의가 주창하는 일반적인 믿음 체계는 비기독교적이다. 3. 프리메이슨주의의 믿음과 고전들에 따르면, 프리메이슨들은 거짓된 이교도-유태인들의 종교를 옹호하고 있는데, 그 궁극적인 목표는 기독교와 또 기독교를 통해 아프리카인들이 받아들이게 된 관습, 생활습관, 삶의 방식들을 파괴시키는 데 있다. 4. 프리메이슨주의는 성서근본주의를 따르는 칼뱅주의 기독교와 그러한 삶의 방식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적대적 사상이다. 5. 프리메이슨주의는 일련의 컬트적인 의식을 행하는 종교이다. 6. 프리메이슨주의는 교회를 붕괴시키고자 한다. 7. 프리메이슨주의는 진정한 종교에 대해서는 사실상 관심을 갖지 않는다. 8. 프리메이슨주의는 기독교적 습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서약의 신중함과 엄격함을 훼손시킨다. 9. 프리메이슨주의는 프리메이슨이 아닌 자들을 차별한다. 10. 프리메이슨주의에 따른 맹세는 우리의 법질서를 심각하게 유린할 수 있다. 11. 프리메이슨들의 맹세는 사람들을 오도하고 위협한다. 12. 이들의 맹세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과 생활습관 그리고 전통을 파괴하게 만들며, 수천명에 이르는 아프리카 프리메이슨들로 하여금 그들이 지역사회 위에 올라앉아, 그들만의 “계명된 사고방식”에 따라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13. 프리메이슨주의는 세계를 아우르는 교회, 세계의 그들의 고향화, 세계 정부 그리고 세계 시민주의의 방향으로 경도되어 있다. 14. 프리메이슨주의는 국가의 파괴를 지향한다. 15. 프리메이슨들은 살해를 계획하고 심지어 이를 그들 자신들 간에도 실행으로 옮긴다. 16. 미국의 프리메이슨들과 남아프리카의 프리메이슨들 간에는 긴밀한 유대관계가 존재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드리안 레미[Adrian Lemmi]는 파이크[Pike]의 뒤를 이었다. 기 커[Guy Curr]는 자신의 책, ‘게임의 졸들[Pawns in the Game]’에서, 알버트 파이크가 주세페 마치니에게 보낸 편지에서 세계 전쟁을 향한 군사 계획을 드러내 보였다고 지적한다. 둘다 프리메이슨이었다. 커의 글(p.14)을 인용하자면 다음과 같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파이크의 계획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대단히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코뮤니즘, 나치즘, 정치적 시오니즘, 그리고 기타 다른 국제적인 수준에서의 사조들이 형성되고, 이것들이 세가지 세계 전쟁과 세가지 주요 혁명에 사용되어질 것을 기도했다. 제1차 세계대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일루미나티가 러시아 차르 제정을 전복시킨 다음, 이 나라를 무신론적 코뮤니즘의 거점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일루미나티가 개입된 선동으로 야기된, 영국과 독일 제국간의 차이점들이 전쟁으로 치닫도록 유도될 것이었다. 전쟁이 끝난 후, 코뮤니즘은 다른 정부 및 종교들을 파괴하는데 이용되어질 수 있도록 보다 강화되어져야만 했다.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스트와 정치적 시오니스트들 간의 차이를 이용하여 조성될 예정이었다. 이 전쟁은 나치즘이 파괴되고, 정치적 시오니즘의 권력이 증대되어 팔레스타인 땅에 이스라엘이라는 주권국이 세워질 수 있을때까지 치뤄져야 했다. 제 2차 세계대전 동안 국제 코뮤니즘은 보다 기반을 확고히하여, 통일된 범기독교권에 대항하여 힘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 정도까지 커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정도 선에 멈춰서, 마지막 사회적 대격변이 일어날 때까지 이들 세력의 성장은 제한되고 억제되어져야 한다. 제 3차 세계 대전은 일루미나티가 개입된 선동으로 야기된, 정치적 시오니스트들과 이슬람권 지도자들 간의 차이점들로 촉발될 것이다. 이 전쟁은 이슬람 세력(마호멧주의를 포함한 아랍 세계)과 (이스라엘을 포함한)정치적 시오니스트들이 서로서로를 파괴시키는 방식으로 전개될 것이며, 그러는 동시에 나머지 국가들은 이 문제에 관한 견해 차이로 다시 한 번 분열되어,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또한 경제적으로, 완전한 탈진상태에 이를 때까지 그들간에 치열하게 싸우도록 조장되어질 것이다. 1871년 8월 15일, 파이크는 마치니에게 말하기를, 이 제 3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나면, 더이상 분쟁없는 세계와 안정적인 통치(지배)를 바라는 사람들의 열망으로 인해, 역사상 유래가 없었던 가장 큰 사회적 대격변이 야기될 것이라고 했다. [하톤 : 나는 당신들 모두가 이 단락을 처음부터 다시 한 번 면밀히 재검토해 보기를 제안한다. 당신들은 항상 누가, 어떻게, 그리고 무엇 때문에 이러한 일들을 꾸미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지 않았던가&#8212;그런데 바로 여기, 파이크 자신의 계획 속에 그 답이 들어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일루미나티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데 있어서, B.M. 쉐만[Schoeman]의 책, “Die Geldmag SA se onsigbare regering”도 인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17페이지에서 그는, 일루미나티에 대한 가장 공공연한 언급을 마다하지 않았던 사람 중의 한 명은, 몇 해 전에 출판된 “비극과 희망(Tragedy and Hope)”이라는 책을 썼던 카롤 키글리[Carroll Quigley] 교수라고 지적한다. 좌익세력들이, 감히 그들을 언짢게 하는 말들을 함부로 내뱉는 사람을 가리킬 때 흔히 사용하는, “미친 극우주의자”라는 표현이, 키글리 교수에게는 아마 적용되어질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 해에 걸쳐, 키글리 교수 자신이 좌익 권력층의 한 복판에 있었고, 좌익 활동을 통해 그가 직접적으로 알아낼 수 있었던 정보들에 바탕하여 그는 이 책을 썼기 때문이다. 이 책 956 페이지에서 키글리 교수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세대에 걸쳐 존재해 왔고, 또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서, 국제 친영(영국)세력 네트워크가 있는데, 이 조직은 몇몇 극우주의자들이 그럴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처럼, 어떤 범위에 있어서는 코뮤니스트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하지만, 사실상, ‘원탁 회의 그룹[Round Table Groups]’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네트워크는, 공산주의자들과 협력을 하는데 있어 아무런 반감도 갖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단체들과의 협력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며, 종종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키글리 교수는, 자신이 이러한 사실을 밝히는 것은 그가 친영세력 네트워크에 어떤 적개심을 갖고 있어서가 아니라고 한다. 같은 단락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나는 이 네트워크를 잘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내가 지난 20년간 이들에 대해서 연구했을 뿐만 아니라, 1960년대 초반 두 해에 걸쳐 그들의 서류와 비밀 기록들을 직접 검토하는 일도 내게 허락되어진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단체에, 또는 이들이 가진 목표들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현재, 일루미나티는, 한 때 팍스 브리타니카[Pax Britannica]에서 이제는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로 넘어간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그들의 열망을 구체화시키고 있다. 이 두가지 제국주의적 지배양식은 모두, 세상을 ‘영미주의가 지배하는 세계’로 만들려는 열망을 품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용의 끝]</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톤 : 나는 여기서 이 책의 인용을 잠시 끊고, 다시 시온 의정서(Protocols for/of the Elders of Zion) 문제로 되돌아 가고자 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렇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몰몬[Mormon]교는 단지 일루미나티 교단의 지부에 불과한 것이다. 몰몬교도들은 그들 자신들을 정확히 “시오니스트들”이라 부르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 교회는 일루미나티가 미국에 진출하는데 있어 필요한, 잘 조직된 다리 역할을 하게 되었다. 당신들이 반드시 이해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종교들”은 세상으로부터 공인된 가장 위험한 살인의 기제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종교적인 것”이라는 미명 아래, 거짓된 가르침들을 만들어 내고 이를 통제함을 통하여, 당신들은 인간의 마음을 흔들어, 인류 전체를 통제할 수도 있게 된다. 인간들이 종교적인 편견이 발휘하는 마술을 뒤따르게 될 때, 그들은 이성과 논리마저도 쉽게 포기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각각이 믿고 있는, 별반 차이없는 마찬가지의 거짓말들을 타인에게 억지로 믿도록 강요하여, 상대도 같은 편으로 만들기 전까지는 끝까지 싸우고 마는, 말하자면 그들이 동굴 속에 살던 시절의 의식 상태나 비슷한 상황에서, 머리와 머리를 직접 들이받았던 것과 진배없는 양식의 대결 국면 속에 그들이 머물도록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게 될 따름이다. 당신이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게 될 때, 당신은 인간을 지배하게 된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ALU.&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222권, “Birthing The Phoenix”, Vol. I, 제 5장, pp. 82-86.</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 target=_self><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ff;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A>&nbsp; </SPAN></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8:56: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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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에이즈에 관한 진실</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에이즈에 관한 진실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선 에이즈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추정하고 있는 바와는 달리, 아프리카의 녹색 원숭이들과는 전혀 무관하고, 그 어떤 측면에서 견주어 보더라도 이들과는 아무런 관련성이 없습니다. 이 원숭이들에게 물린다고 해서, 혹은 이 원숭이들의 침이 피부에 와 닿는다고 해서, 에이즈에 걸리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에이즈는 Bovine Leukemia Virus(소 백혈병 바이러스)와 Sheep Visna Virus(양의 뇌부식 바이러스)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바이러스입니다. 즉, 소나 양과 같은 동물 바이러스를 교묘히 접합시켜 사람을 비롯한 다른 생물체들에게도 통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인공’ 바이러스인 것입니다. 에이즈는 지난 1959년에서 1970년 사이, 일루미나티들의 통제아래에 있던 무수한 생물학 연구소들을 통해 일궈낸 업적(?)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이 바이러스를 천연두 백신에 담아 70년대 말 아프리카 지역에 무상으로 공급한 것이, 오늘날 에이즈가 전세계적으로 만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 과정에서 WHO(세계보건기구)는 혁혁한 전과(?)를 올렸습니다. 한편, 이 무렵, 각종 건설사업으로 아프리카에 와 있던 브라질 및 동남아시아의 많은 노동자들은 각자 본국으로 되돌아가 에이즈를 전파시키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내기도 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미국에서 에이즈 문제가 처음으로 공론화 되었을 때, 이 병이 주로 남성 동성연애자들에게서 발병된다는 보고서들이 나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성적 취향과 상관없이 에이즈에 감염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저 무렵 나왔던 보고 및 관찰들은 실상 전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여전히 남성 동성연애자들은 에이즈 감염에 보다 취약합니다. 왜냐하면, 에이즈 발병은, 인체 접촉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출혈!!’에 그 근본적인 원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체액이 내 몸의 상처 부위를 통해서 나의 혈관안으로 스며 들어가는 것!’ 이것이 비단 에이즈 뿐만 아니라 각종 바이러스성 질환에 감염되는 가장 확실한 루트 가운데 하나입니다. 심지어 상대가 아무런 질병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타인의 체액이 내 혈관안으로 들어가면, 당사자의 면역력에 다소간의 교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개 남성 동성연애자들은 항문성교를 하게 되는데, 항문의 내벽은 여성의 생식기에 비해 훨씬 마찰에 취약하여, 찢어지거나 출혈이 동반되기 쉽상이고, 결국 에이즈 바이러스가 전파되기에 너무나도 용이한 상황이 연출되는 것입니다. ‘출혈과 출혈 부위를 통한 타인의 체액의 직접적인 전파’가 핵심인 것입니다. 결국 이성간의 성행위라고 하더라도, 가령 여성이 생리주기상에 있는데 무리하게 성관계를 갖게 된다면, 이는 그 여성에게 극히 위험한 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편, 동성, 이성을 막론하고, 새디즘이나 메조키즘, 또는 특별한 기구를 사용한다거나, 사람을 묶는다거나 하는 등등,, 온갖 변태적인 성행위들은 ‘출혈’의 위험이 동반되고, 결국 에이즈 전파의 온상이 되고 맙니다. 그리고 비단 성관계만이 아니더라도 그 밖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다양한 상황들, 입안에 난 상처, 피가 흐르는 손,, 기타 등등 여러가지 경우에 따라 에이즈에 감염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에이즈 바이러스 자체가 소나 양으로부터 유래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동물의 고기를 덜 익혀서 먹거나 심지어 날것으로 먹을 경우, 늘 그런 것은 아닐지라도, 유사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한편, 에이즈가 콘돔의 사용으로 예방될 수 있다는 것은 한마디로 넌센스입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상상을 초월할만큼 터무니없이 작습니다. 콘돔 표면에 나 있는 극미세 구멍을 에이즈 바이러스가 통과하는 것은 탁구공이 축구골대를 지나는 것보다 쉽습니다. 마치 콘돔을 사용하기만 하면, 에이즈는 당연히 예방되어질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것은, 실상 에이즈 전파를 조장하는 너무나도 확실한 지원사격(?)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실상 전문가들 조차도 잘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 에이즈는 모기!를 통해서도 감염됩니다. 특히 Asian Tiger Mosquito(뇌염 모기)는 에이즈 전파에 너무나 효과적인데, 미국 정부는 한 때 자국의 특정지역에 이 모기를 일부러 수입해 퍼뜨려, 에이즈 발병 여부를 테스트해 보기도 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럼 도대체 에이즈라는 질병을 치료할 수 있기는 있는 것인가? 물론 있습니다. 에이즈를 만든 바로 그 자들이 에이즈 치료법도 애초에 갖고 있었습니다. 다만, 이 치료법이 그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해 연구되고 발견될까봐 항상 노심초사하여, 유사연구가 진행되면 가서 훼방놓아 버리곤 하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에이즈 바이러스는 Retrovirus(레트로바이러스)로, RNA형태의 유전정보를 다른 세포의 핵에 전달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이때 습득된 유전정보는 해당 세포의 DNA에 영향을 미치며, 이 DNA는 새로운 정보가 접목된 채 변이된 형태로, 각 개인들에게 알맞게 재적응된 에이즈 바이러스를 자체적으로 생산해 내는 것입니다. 에이즈 바이러스의 유전자는 대략 9000개에 이르는 각각 다른 기본쌍을 가지고 있고, 각 기본쌍은 각각 4가지의 다른 조합을 띨 수 있습니다. 한사람의 몸 안에서, 에이즈 바이러스가 결국에 어떤 조합을 갖게 되느냐 하는 것은 순전히 당사자의 DNA에 달렸습니다. 산술적으로는 9000×9000×9000×9000가지의 각기 다른 에이즈 바이러스가 존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에이즈가 아닌 다른 바이러스들의 경우에는, 감염자가 누구이건 상관없이 한가지 형태의 바이러스 구조만를 갖기에 이에 해당하는 백신만 개발하면 그만이었지만, 에이즈의 경우, 모든 에이즈 환자가 갖고 있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실상 조금씩 다 다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결국 9000의 4승가지에 이르는 천문학적인 수의 에이즈 백신을 개발해야 하지만,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백신을 통한 에이즈 퇴치의 가능성은 처음부터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럼 어떻게 치료하는가?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에이즈 특유의 crystalline structure(크리스탈린 구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존재하는 다른 세포들에 비해 에이즈는 전혀 이질적인 조직구성 형태을 띠고 있고, 이것은 Frequency(진동)에 달리 반응합니다. 어떤 특정한 파장을 가진 진동을 우리 몸에 쏘거나 보내게 되면, 기존의 인체 세포들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에이즈 바이러스만을 모두 깨뜨려 사라지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런데, 실상 이러한 치료법은 에이즈 개발자들이 에이즈를 만들어내기 이전부터 이미 존재하던 치료법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사장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Royal Rife(로얄 라이프)라는 박사는 1945년에 Sound Wave(소리 파장)을 이용한 retrovirus(레트로바이러스) 퇴치법을 연구했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에이즈가 없었지만, 이것은 정확히 지금의 에이즈에도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치료법은 오늘날 어디론가 증발해 버렸고 주류 의학계에서는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편, 1960년대 프랑스의 Antoine Priore(앙투안느 프리오르)라는 박사는 Electromagnetic Wave(전자기적 파장)을 이용한 각종 감염성 질환 퇴치법을 개발했었습니다. 실상 인체의 모든 세포들은(인체 뿐만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은) 전자기적 성질을 띠고 있는데, 이 인체 세포들을 정방향 충전(positive charge)시켜주면, 감염세포나 바이러스 쪽에서 내놓는 역방향 충전(negative charge)을 눌러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치료법은 비단 바이러스성 질환뿐만 아니라 각종 암세포 퇴치를 비롯, 그 적용예가 더욱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메카니즘을 가진 치료기구를 완성시킬 무렵(1974년), 어디선가부터 압력이 들어와서, 연구비 지원이 끊기게 되었고, 연구자체를 중단하라는 협박을 받게 되었으며, 결국 이 기술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압력행사의 주체는, 역시 상기 언급한 일루미나티들, 즉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현재 온 세상을 지배중인 카자르계 유태인들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참조] 피닉스 저널 제 8권 “AIDS, The Last Great Plague”</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65권 “The Last Plague Upon Man : AIDS and Related Murder Tools”</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07 Sep 2007 18:54:0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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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나님과 창조의 법칙</title>
<link>http://hiramid.kr/bbs/board.php?bo_table=5_3&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nbsp;<A name="[문서의 처음]"></A>&nbsp;&nbsp;<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하나님과 창조의 법칙</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과 창조의 법칙 (또는 균형의 법칙) 이해</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I. 창조의 법칙의 가장 높은 계율이란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앎의 지혜를 성취하라. 이것이 너희로 하여금 창조의 법칙을 현명하게 따르게 할 수 있도록.</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는 ‘진실’이 너희에게 보여짐을 바라고 요구함을 의미하느니라. 그리하여 너희는, 자신과 또 타인들에 관련한 모든 정보, 행동 그리고 행실이 하나님과 창조에 의해 주어진 균형의 법칙에 어긋나는지의 여부를 식별하고 판단할만한 능력을 발전시켜야만 하느니라. 이것은 또한 의미하노라. 어떤 정보가 너희의 주의에 끌렸을 때, 너희는 너희 안에 계신 ‘아버지’께, 이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너희에게 밝혀 주실 것을 여쭈어 보아야만 한다. 그리고 너희는 아버지께서 너희 앞에 둔 모든 정보와 상황들 속에서 너희가 진실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확인을 행해 주실 것을 요구하여야만 하느니라. 이것은 또한, 너희가 ‘진실의 앎의 지혜를 성취’ 하기 위해서는, 너희의 변질된 자아 안에 존재하는 공포, 냉담 그리고 무지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결심을 가져야함을 의미하노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II. 하나님(GOD)의 법칙의 가장 높은 계율이란 :</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는 하나님을 인류의 통치자로서 경배하여야 하느니라. 그리고 그 분의 법칙을 따라야 하노라. 이는 그 분이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 너희는 너희 앞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 이외의 어떤 다른 신들도 가져서는 아니 되느니라. 그리고 모든 것을 관장하는 ‘창조의 법칙’ (또는 ‘하나의 법칙’이라고도 불리우는)을 따라야만 하느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는, 이 행성에서의 너희 영혼의 존재와 너희의 삶이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함을 의미하노라. 너희는 너희 안에 계신 ‘그 분의 성스러운 현존’과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인정하고 이에 경의를 표해야만 하노라. 왜냐하면, ‘하나’로부터 시작되는 이 놀라운 신비의 끝없는 전개 속에서 빛과 사랑과 삶의 영광을 유지하기 위해서, 너희가 하나님과 창조를 위해 어떤 봉사를 해야 하는지에 관한 그 분의 안내와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은, 오직 ‘그 분의 성스러운 은총’이 있기 때문이니라. 달리 말하자면, 너희는 창조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하나됨’ 속에 너희가 항상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또 이해하게 될 것이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하나의 법칙’을 기억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너희가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면, 모든 존재하는 것들과 창조물은, ‘하나의 신’에 대한 반영이며 또 그 중요성에 있어서, 같고 동등하다는 것이니라. 오직 ‘존재하는 모든, 그 하나’의 ‘표현’에 있어서, 각각이 능력과 자질과 실체에 있어서만 ‘차이’가 있을 뿐이니라. 어쩌면 너희 자신들의 “견해”에도 상반되겠으나, 너희 ‘인간’ (보다 높은 우주적 인류)이라 할지라도, ‘하나’ 속에 존재하는 (모든) 나무, 바위, 새, 또는 그 어떤 다른 존재물과 창조물에 비교하더라도, 그 중요성에 있어서 보다 우수하다거나 열등하지 ‘않’노라. 너희는 단지 ‘창조’의 끝없는 전개의 ‘기쁨’을 확장하고 경험하기 위한, ‘성스러운 아버지’의 움직이는 운반체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니라. 너희도 보겠거니와, 어떤 분리도 존재하지 않노라. ‘모든 것’은 모두 ‘창조’의 ‘하나’의 위대한 원천으로부터 왔고, 모두는 다시 이 ‘하나’의 원천 속으로 돌아가리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 너희는 너희들 자신을 우상으로 만들어서는 아니되며, 거짓된 상징들을 신들로서 숭배하지 말지어다. 그리하면, 너희는 사탄의 손아귀에 권능을 주게 되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은 너희가 너희의 ‘신’으로서 경배하기 위한, ‘어떠한’ 물질적 형태의 것도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노라. 어떤 사찰도 교회도 신위도 십자가도, 여기서 경배하거나 또는 이를 위해 경배할, 장소나 상징이 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니라. 어떤 성직자도 목사도 랍비도, 또는 너희와 신(하나님) 사이의 대표자인 것마냥 행동할지도 모를 ‘어떤 다른 인간’도 필요치 않음을 의미하노라. 너희는, 너희들 ‘각각’이 그리고 모든 인간들이 ‘너희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사찰’을 바로 너희 몸에 지니고 다님을 보게 되느니라! ‘너희’가 바로 사찰이자 교회이니라. 그리하여, 바로 이 진실을 너희들 마음에 새기면, 너희들 삶의 여행 속에서 너희가 하나님을 ‘어디로’ 모셔 가는지에 대해, 스스로 아마 자문해 보게 될 것이니라.&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3. 너희는 주 하나님을 너희의 모든 마음과 영혼과 육체를 가지고 사랑하여야 하느니라. (너희는 너희자신을 하나님처럼, 그리고 하나님을 너희자신처럼 사랑해야 하느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는, 우리 주 하나님께서, 삶이 전개되는 그 분의 왕국 속에서 너희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것이야말로, 놀랍고도 경이로운 사랑임을, 그리스도의 ‘하나’의 의식이자 그 분의 무한성의 바퀴 속에서, 너희가 인정하는 것을 의미하노라. 너희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단지 그 분 앞에서의 창조의 ‘기쁨’과 그분의 ‘사랑’의 반영일 뿐이니라. 너희는 창조의 무한성 속에서의, 그 분의 공동 창조자이며, ‘영원한 하나’의 신비의 표현들이 전개됨 속에서 나타나는 ‘그 분의’ 기쁨에 넘친 자아발견의 공동 창조자이니라. 그러하니, 너희가 너희 자신과 타인을 경멸할 때, 너희는 너희 자신 속에 존재하는 것이기도 한, 바로 ‘영원한 삶의 영혼’ 그 자체를 경멸하는 것이니라. 너희는 보게 될지어다. ‘우리의’ 위대한 중심 태양, ‘하나’의 영원한 빛은 너희를 부르고 있노라 : ‘나는 빛이고, 나는 기쁨이고, 나는 사랑이고, 나는 진실이고, 나는 모험이며, 나는 존재하는 나 자신이니라... 그리고 너희 또한 그러하노라! 존재의 영원을 향한 너희의 입장권은 너희 자신과 모든 존재하는 것들 속에 존재하는 삶의 성스러운 영혼에 대한 너희의 사랑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 너희는 하나님의 이름을 불경스럽게 사용해서는 아니되며, 거짓에 대한 맹세로서 이를 사용해서도 아니 되느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은, 너희가 너희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 속에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타인을 ‘비난’하거나 저주해서는 아니됨을 의미하노라. 너희는 너희 자신과 타인에 대한, 스스로의 잘못과 위반행위들에 대해 완전한 책임을 져야 하느니라. 그리고 너희가 타인을 비난하고, 저주하며 또 그에 대해 분개하며 그를 책망할 때, 너희는, ‘너희 자신들 속’에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 속’에도 ‘영원한 삶’의 불꽃으로서 존재하는 너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비난하고 저주하며, 또 그 분에 대해 분개하고 그 분을 책망하는 행동임을 알지어다. 그리하여, 너희가 무책임과 부인의 비난을 외부로 터뜨릴 때, ‘하나’ 자체에 대한 최초의 위반행위를 범한 당사자인 ‘너희’가 (이러한 잘못으로부터) 교훈을 얻게 될 ‘때까지’, 그 비난은 너희 자신에게로 되돌아 갈 것이니라.&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또한, 너희는 ‘너희의 성스러운 아버지’의 이름으로 너희 자신이나 타인들을,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기만하거나 거짓말을 하지 말지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나는 이것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완전한 사실임을 맹세합니다.’라고 말할 때, 너희는 그것이 진정으로 진실된 선언이어야만 함을 ‘알아야’ 될 것이며, 그렇지 못할 경우, 너희는 너희 자신의 변질된 자아를 위한 수단으로서 ‘하나님의 성스러운 이름’에 불경을 행한 셈이 될 것이니라. 허나 이것이, 전제정 속에서의 불법적인 재판정에 임해, 진실을 말함으로써 ‘너희 자신의 생명’을 희생시켜야 될 경우까지를 의미하지는 ‘않’느니라. 이 경우에 있어서 (너희가 (실제로) 직면할 수 있는 모든 경우들에 있어서),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감각을 이용해야 하고, 그 (특정한) 상황에서 ‘그 분의’ 안내와 보호를 요구하여야 하느니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진실을 말하지 않아도 좋음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며, 너희는, 항상 너희가 필요로 하는 안내와 보호를 너희에게 선사하는, ‘너희 속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힘을 신뢰’하여야만 하는 것이니라.&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5. 하나님의 “날”을 기억하고, 이를 성스럽게 준수하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나님과 창조의 왕국 속의 모든 날들이 하나님의 날들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소위” 기독교의 성경 안에서는, 이 법칙이 “A”라는 날로 해석되었고, ‘인간들’에 의해 선택되었던 그 날이 ‘일요일’이라 불리었고, 또한 “안식일”이라 불렸노라. 이 날은 인간들이 말하기를 어떤 일도 행해져서는 ‘아니’되며, 이 날이 하나님의 날이기에, 너희는 ‘그들의’ 교회로 가서 기도하고 회개하며 감사를 표해야 한다고 알려졌도다. 이것이 옳지 않음을 우리는 너희에게 이야기해야만 하겠노라, 왜냐하면 하나님과 창조의 왕국의 ‘모든’ 날들이 바로 ‘하나님의 날들’이기 때문이니라. 이는 너희가 ‘창조의 모든 것 속에 내재한 신성하고도 성스러운 하나의 현존’에 대한 경의로서 ‘모든’ 날들을 성스러운 날들로서 준수해야 함을 의미하노라. ‘매일’, 너희는 너희들의 기도의 일부로서, ‘너희 안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부여한 풍요와 지혜와 ‘삶’의 모든 축복들에 대해, 하나님과 창조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또 이를 인정해야 하느니라. 이것이야말로 기도와 명상의 진정한 목적이자 ‘힘’임을 기억하라. ‘기도’란 너희 안에 계신 아버지께, 그 분에 대한 봉사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너희가 무엇을 알아야 될 것인지에 대한 안내를 요구하는 것이며’, “그리고 모든 것에 있어서, 내 뜻이 아닌 아버지 당신의 뜻이 행해질 수 있도록” 부탁하는 것이니라. 그리한 후, ‘명상’이란, ‘그 분에 대한’ 봉사를 지속하기 위해, 너희 안에 계신 아버지로부터 말씀을 ‘듣는’ (정보를 ‘받는’) 것이니라. 그리하면 마침내, ‘너희’ ‘모두’는 끝없는 명상의 상태이자 너희 안에 계신 신성한 아버지와 늘 함께 있는 (다양한 참여 또는 공유) 상태에 머물게 될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6. 너희는 너희 아버지, 어머니께 경의를 표해야 하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경이로운 법칙은 너무나 자주, 단지 글자그대로의 의미로만 이해되어 왔노라. 너희의 ‘영혼’이, 하나님의 은총 속에 이곳으로 태어나게 해 주신 분들께, 너희가 경의를 표해야만 하는 것은 사실이니라. 그런데, ‘꼭 마찬가지로, 창조주 하나님과 창조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생명체들에게도 너희는 경의를 표해야 할 것이니라.’ 이것은, 아기이자 또 아이로서 너희가, 그 시초부터 신체적인 (생존을) 유지하기 위해, 부모님께 또 다른 것들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니라. 또한 “부모”&#8212;아버지와 어머니로 정의되는 것, 또는 제삼의 것을 생산해 내는 어떤 유기체, 또는 원천, 원인&#8212;가 되기로 선택하는 것은 엄청난 책임이 따르는 것이니라.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창조물들’ 가운데 하나인, 너희를 위한 교사와 수호자가 되는 것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이니라. 그들에겐 또한 (그들이 이 사실을 알건 모르건 간에)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너희가(자녀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으며, 또 생애의 나머지 나날들을 ‘신성한 하나님’을 위한 봉사 속에서 지속해 나갈 수 있을만한 도구를 너희에게(자녀들에게) 제공하는 책임이 위탁되는 것이니라.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보다 영적으로 고양된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모든’ 존재들에게 다 생식의 책임이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이니라.&nbsp;&nbsp;&nbsp;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이 법칙의 다른 목적과 의미가 있다면,&nbsp; 너희는 ‘창조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관하여, 아버지, 어머니의 섭리에 경의를 표해야 한다는 것이니라. 하나의 아주 경이로운 예로서,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양육하고 그들의 삶을 유지시키며, 어머니의 “섭리”를 대표하는 ‘이’ 사랑스러운 ‘어머니 지구’에 대해, 너희는 경의를 표해야만 하느니라.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하나됨’ 속에서 ‘모든’ 생명체의 영혼의 씨앗을 발현케 하는 ‘아버지 하나님’께도 너희는 경의를 표해야만 하느니라.&nbsp; 물론 하나님은 ‘조화와 균형과 움직임’ 속의 아버지/어머니 섭리, 바로 그 자체이며, ‘신성한 창조의 모든 부분들 속에서의 아버지/어머니 단일체와 균형’이 바로 하나님에게 존재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7. 너희는 너희의 동료, 인간을 살해해서는 아니 되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소위” 기독교의 성경에서는, 이 법칙이 단지 “살인하지 말라”라고만 나와 있고, 이는 오해와 (잘못된) 해석의 여지를 남기노라. 이 법칙이 의미하는 것은, 단지 너희가 다른 인간을 물리적으로 살해해서는 아니되는 것만이 아니라, 너희가 ‘너희의 생각’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인 다른 인간의 죽음을 ‘바라는’ 것조차 해서는 아니됨을 의미하노라.&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법칙은, 만약 너희의 삶에 위협이 가해졌을 때, 너희가 너희 자신이나 너희의 가족을 ‘방어’할 수조차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느니라. 왜냐하면, 이것은 ‘자살행위’이고, 이는 ‘자기 살해’로서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이니라. 너희는 스스로가 가치 없게 느껴진다거나 계속 ‘살아나갈 수가 없다’고 느껴진다고 해서, 결코 자살을 선택해서는 아니 된다. 왜냐하면 이는 너희 안에 내재하신 하나님의 생명력에 대한 불경이기 때문이니라. 오직 너희 안에 계신 하나님만이 삶의 진행에 있어 물리적인 종결을 결정할 수 있느니라. 그 순간은, 너희의 목적과 임무가 완수되었을 때만 오게 될 것이며, 그리하여, 너희의 영적 성장을 위한 하나님의 신성한 계획과 과정이 침범되지 않을 것이니라. 자살한 영혼이 갖게 될 ‘후회’는, 삶의 흐름이 종결되기 ‘전’, 변질된 자아가 고통에 대한 환상 속에서 인식하는 것보다, 자살행위가 완성된 ‘후에’ 종종 훨씬 더 ‘크게’ 느껴지노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들 가운데, 스스로 “페미니스트(여권주의자)”라거나 “낙태 옹호론자”라고 칭하는, 실제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한 ‘살해 찬성론자’들은 이 점은 기억하라 : ‘어떤 예기치 못한 임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너희가 임신했다 함은,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를 위한 운반체가 되었음을 의미하는데, ‘너희들의’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성적 행위 때문에 낙태를 ‘선택’한다면, 너희가 이를 어떻게 볼지라도 이것은 ‘살해’이니라. 너희들 각각은, 너희의 “자유 의지”에 따라, 모든 너희들의 생각과 말과 행동과 행위들에 대해 ‘개인적인 책임’이 주어졌음을 기억하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만약’ 한 여자가 그녀의 의지에 반해, 강제적이고 폭력적으로 ‘강간’을 당하게 되고, 이에 임신하게 된다면, 그 때, 그녀는 그녀 안에 계시는 ‘하나님’께서 이 태아를 지우기를 원하시는지 아닌지에 대해 여쭈어 보아야만 하느니라. 그리하여, ‘그녀’의 “변질된” 자아의 선택이나 뜻이 아닌, ‘그녀 안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실현되도록 해야 하느니라. 대개 유산이라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니라. ‘다른 어느 누구도’ 그녀를 위해 이 결정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오직 그녀 안에 계신 아버지만이 할 수 있노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8. 너희는 간음을 범해서는 아니 되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남자와 여자간의 결혼을 통한 유대는, 오직 양자가 법에 따라 조화롭게 결혼생활을 이끌어 나갈 수 있으며 또한 정신적 역량이 있을 때에만 허락되어져야 한다.” (주 : 여기서의 법은 ‘하나님의 법’을 가리키노라.) (피닉스 저널 익스프레스 1&amp;2, 페이지 34-40)</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내가 아이를 가질 수 없거나 혹은 남편이 수태를 시킬 수 없다는 것이 이혼의 사유가 되지 아니한다. 이에 대해 아내나 남편이 다른 견해를 갖거나 다른 행동을 해도 된다는 것도 아니다.”&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혼의 유일한 이유는 간음, 즉 하나의 가족 단위의 구성원들의 삶과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고 위험에 처하게 하는 행위가 발생했을 경우만이다. 한 인간이 자신의 간음 행위로 인해 이혼하게 되었다면, 그는 거세되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그는, 쾌락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육체적 욕망에만 반응하여 모든 책임있는 행위를 방기하였기에, 삶과 이에 따른 법에 있어 무가치하기 때문이다.” (인용의 끝)</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진실의 하나님의 왕국에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로서 함께 살 목적으로, 이 둘 사이에서 행해지는 신성한 ‘결합의 맹세’는 실제로 가장 신중하게 행해 지느니라. 왜냐하면, ‘(남은) 삶 전체동안’, ‘이 둘의 각각에 내재하시는 아버지’에 대해 행해지는 서약이기 때문이니라. 이것은 인간 생활상의 법적 계약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과의 계약이니라. ......&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이것이 이혼에 대한 납득할만한 사유이니라. 그 이유란 너의 반려자가 ‘너’와 ‘자기자신’과의 서약을 어겼을 뿐만이 아니라, 간음 행위를 통해, 그(그녀)는 ‘하나님에 대한 봉사’의 서약도 함께 파기했다는 것이니라.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행위를 통해서, 그는 그의 가정에 적그리스도를 초대했기 때문이니라. 물론, 간음한 반려자와 이혼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여부에 관한 선택은, 궁극에 있어, ‘너희 안에 내재하신 아버지’에 의해 행해질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9. 도둑질하지 말지어다. (물질적으로 또는 감정적으로)</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그리고 이 법칙은 또한, 너희가 너희 자신의 실제 동기나 의도에 관해 상대에게 거짓말을 함으로써 타인의 신뢰나 선의를 훔쳐서도 아니됨을 의미하느니라. 악의적인 ‘거짓말’과 ‘절도’는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이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기 거짓말과 도둑질의 여러가지 형태들에 관한 몇가지 예들이 있노라 : 만약 한 남자가 처녀인 한 여자에게, 그는 그녀를 ‘사랑하고’ 또 결혼하길 원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그가 그녀로부터 원하는 모든 것은 단지 성적 관계일 뿐이라면, 그는 그녀를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녀가 선의 속에 그와 사랑에 “빠지고”, 또한 그의 “거짓된” 약속의 덫에 빠져, 결혼의 맹세 이전에 육체적인 “그들간의 사랑”을 표하기를 요구하는 그의 압력에 굴복하게 되고, 그런 연후에, 그가 그녀를 버린다면, 그는 자신의 욕정적이고 이기적인 의도를 위해, 본질적으로 그녀의 마음과 그녀의 순수와 그녀의 순결을 ‘훔친’ 것이니라. 비록 그 여자가 그와의 성적 관계로의 발전을 현명하게 거부한다손 치더라도, 그 때문에 그녀 자신이 그로부터 거절되었다고 여긴다면, 그녀에게 거짓말을 한 그의 죄는 여전하고, ‘이는 그녀를 정서적으로 훔친 격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정서적(감정적)인 절도의 또 다른) 예를 들자면 : 한 국가의 통치자가 젊은이들을 먼 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이것 역시 ‘살인’을 수반한다.)터에 보내고, 그들에게, “제군들은 자유를 위해 싸우고, 조국을 수호하고 있다.”라고 말할 때, 병사들은 이 거짓말을 믿느니라. 그런 후, 그들은 전쟁터에 나가, (단지) 그들이 무고한 양민들을 학살하고 있을 뿐이며, 그들이 보호하고 방어하는 것은 부유한 회교군주들과 그들의 유전과 돈 뿐이지, 정작 자신들의 조국의 자유가 ‘아님’을, 공포 속에서 깨닫게 되느니라.&nbsp; 그들이(병사들이) 신뢰했던 자(들)(통치자들)에게 ‘속았으며’, 단지 ‘악’을 행하기 위해 이용만 당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가, 바로 ‘그들의 순수성’이 도둑질 당한 때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0. 너희는 이웃이 소유한 것을 탐하거나 부러워해서는 아니 되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법칙의 글자 그대로의 의미는,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이나 자신에 대한 가치감 부족로 인하여, 다른 이가 가진 어떤 것들, 가령, 돈이나, 새 차, 또는 능력이나 재능을 갖게 되길 바래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니라. 그리고 타인이 가진 이러한 “대상”들을 갈망하는 것에 더하여, 너희가 소망한다고 느끼는 어떤 것들, 그렇지만 바로 스스로에 대한 열등감과 자신에 대한 가치감 부족으로 인하여 창조해 낼 수는 없었던, 이 어떤 것들을 이룬 사람에 대해서 ‘너희는’ 화를 내서도 아니 되느니라. (“내재한 적그리스도 식별”을 참조하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너희는 끊임없이 이 상상된 “부족함”을 만들어 낼 것이고, 탐하고 부러워하는 감정들, 종종 다양한 “자기 학대”의 형태들, 즉, 화, 죄의식, 비관주의, 질투 그리고 침울등으로 이어지는 감정들의 영향으로 인해 마침내 너희들은 소진되고 말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1. 너희는 타인의 자유의지 위에 자신의 자유의지를 두거나 강요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불간섭의 원칙으로도 불리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법칙은 하나님에 의해 제시되었고, 각 개별적인 주체의 자유의지와 영적 성숙이 ‘내재한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침범될 수 없다는 것이며, 자신들의 권능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있는 하나님의 적들에 의한 것(침범)일 경우 특히 그러하도다. 이것은 각 개체가 가진 ‘하나님이 부여한’ 보호기능이며, 이로 인해 ‘하나’를 향한 (개체들의) 개별적인 신적 잠재력의 전개과정에 있어서, 공정성이 존재하게 되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너희들은 이렇게 자문해 볼 수 있으리라,&nbsp; “이 행성에 대한, 엄청난 ‘사탄’의 영향은 어떻게 된 것인가? 왜 이것이 하나님에 의해 허락되어지는가?” 그 이유는 이러하도다. 심지어 “사탄들”이나 하나님의 적들이라도 단지 이들이 하나님의 창조물들일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도) 주어진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이니라. 하나님은 단지 그들의 “적대적인” 창조물들에게 조차도 그들의 신성하고 성스러운 빛과 신적 잠재력에 어울릴만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니라. 그러나, 그들 행동의 “한계성”으로 인해, 즉, ‘하나’로부터의 이기적인 분리로 인해, 그들의 현실과 경험의 장은 역시 하나님에 의해 “한정”되어 있노라. 그들은 ‘그들 자신들의 선택’에 의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묘사되는, 1차원과 5차원 사이에서의 물질적으로 나타나는 경험에만 묶여 있노라.&nbsp; ...... 그러나 그들에게도 ‘모든 것의 하나됨’에 존재하는 진실의 빛을 발견할 “기회”는 항상 주어지는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예를 들어 :&nbsp; 너희 안에 내재하는 적그리스도의 속삭임을 느낄 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 너희는 ‘신성한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리고/또는 예수 그리스도 사난다의 이름으로 모든 어둠의 존재들과 적들이, 너희를 둘러싼 공간으로부터 당장 떠날 것을 명령’할 수 있느니라! 그러면 그들은 ‘가야만’ 한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하지만, 그들은 너희들의 에너지 장 주변부에 “떠돌아 다닐 수 있고”, 너희의 보호막에 취약점이 생길 때를 기다릴 수 있노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하나님의 사랑, 보호, 안내, 힘, 지혜, 완전성 그리고 용기의 “백색 빛”의 방패를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의 중요성이 바로 여기 있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그러하므로, 너희는 너희 안에 계신 아버지께, ‘아버지의 뜻’에 봉사하기 위해 ‘너희가 필요로 하는’ 것을, ‘너희에게 제시해’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하여야만 하느니라. ......</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너희들의 자비로운 형제들인,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천상의 군단들(THE HOSTS OF HEAVEN)”</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너희를 돕기 위해 보내어진 이유는,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너희들 스스로에 의해 부여된 무지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여 왔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께 그 분의 ‘신성한 보호’와 조력을 요구했기에, 그에 대한 답변으로서 그들은 여기에 보내졌노라. ......</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2. 너희는 타인을 판단해서는 아니 되느니라. 그렇지만, 너희는 하나님과 창조의 균형의 법칙에 어긋나는 모든 행위와 행동들에 대해서는 현명하게 판단하여야만 하느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임마누엘’은 현명하게 사람들에게 대답했다 : “너 자신이 잘못 판단되지 않으려면, (타인을) 잘못&nbsp; 판단하지 말라. 너희가 어떤 판단을 내리든, 그렇게 너희도 판단될 것이며, 너희가 어떤 조치를 취하든, 그렇게 너희에게도 조치가 취해지리라. 그러하므로, 창조로부터 온 자연의 법칙의 논리에 따라 판단하라. 왜냐하면 이것만이 유일하게 옳고 정확하기 때문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용 : 그리고 그들은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불렀다. (피닉스 저널 제 2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씌여진 바 그대로, 그 어느 누구도 감히 타인이 자신보다 못하거나 낫다고 판단하지 말아야 하느니라. 그 타인이, 너희의 것과는 다른 피부색, 다른 인종, 다른 신조 또는 다른 성 (또는 다른 행성(출신))을 가졌기 때문이라서라면, 특히 그러하도다. 그러나 이 점을 주의깊게 이해하라, 너희는, 너희가 아는 누군가의 행위와 행동들이&#8212;여기엔 너희 자신의 행위와 행동들 역시 포함하여&#8212;‘삶’에 반하는지, 즉, ‘창조’ 안에 내재하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균형”을 유지하는 법칙들에 어긋나는지의 여부를 현명하게 판단하여야만 하노라. 그리하여 너희는 모든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하나’의 동등한 개체들로서 경의를 표해야 하지만, 너희가 알기로 균형의 법칙에 위배된다고 생각되는 행위나 행동들이 너희의 영역에서 계속되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관용하거나 혹는 “허락”해서는 아니 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3. 너희가 뿌린대로 너희는 거두리라.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라고도 불리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카르마의 정의가 암시하는 것은 다음과 같느니라. 물론 그러하다. 너희가 한 행동에 대해서는 그 결과가 따르노라. 그러나 너희는 이 생애에 아니면 다음 생애에라도 (행한 행동에 대한) “되갚음”을 받도록 운명지워져 있으며, 너희들 영혼에 의해 진실로 그 교훈이 얻어지지 않는 한은, 이러한 “되갚음”으로부터의 해방은 고려되지 않느니라. 이 점을 기억하라 : ‘어떤 순간이라도’, 자신의 행동의 결과와 ‘잘못’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인정을 하게 되었을 때’, ‘스스로에 대한 용서를 통해’, 그는 ‘타인에게, 자기자신에게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행한 과오’의 반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느니라.&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예를 들어서, 수백만명의 죽음에 대해 책임이 있었던 “히틀러”라 불리웠던 자가, 그의 임종 직전에, ‘하나님의 뜻에 반해서’ 저질렀던 자신의 과오들에 대해 진정으로 인정하고 이해했다고 가정해 보기로 하자. (모든 상황은 가능하노라! 친구들!) 자신의 삶의 마지막인 “죽음” 직전의 순간에, 그가 자신안에 내재하신 하나님께,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용서’를 구하였고, 이어서 그는, ‘오직 아버지에 대한’ 봉사만을 위해, ‘자신의’ 의지를 ‘하나님의 뜻’에 위탁하기로 결심했다고 해 보자. 이제 ‘카르마’를 믿는 사람들은, 히틀러의 영혼은,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어떤 독재자의 손아귀 아래에서 최소한 백만번의 죽음은 당하여야만 할 것이라고, 다시말해, 적어도 그가 다른 사람들에게 저질렀던 것과 같은 정도의 박해에 처해질 운명에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니라. 그리고 만약 “히틀러”가 자신의 과오 앞에 직면하기를 거부한다면, 의심할나위도 없이 ‘하나님’ 앞에서의 ‘스스로에 대한’ 판결은 보다 가혹해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니라. 그렇지만, 그의 이해 수준에 따라, 그가 교훈을 얻은 정도에 따라, 그의 “되갚음”은, 다음 환생에서, ‘하나님에 대한 봉사로서’ 그는 자신의 동료들의 “영적” 굶주림 상태를 극복해내는 것을 돕는데, 그의 삶 전부를 헌신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느니라. 너희들 생각에,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한’ 봉사자가 다시금 ‘그 분의’ 진실과 사랑과 빛의 양떼 속으로 합류하는 것을 반기지 않으실 것이라고 보느냐?</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들이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점이 있다면, 심지어 히틀러의 증오의 “희생자들”마저도 그러한 희생됨을 선택했었다는 것이니라. 어떤 이들이 항상 그들 안에 계신 하나님과 모든 존재하는 것들을 경배하고 ‘하나님과 창조의 법칙’의 균형아래 살아가며, 어느 누구에게도, 어떤 상황에서도 “희생자들”이 되기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더이상 ‘히틀러’와 같은 “희생을 가하는 자들”조차 만들어 내지 않을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4. 너희는 아버지 하나님와 너희 안에 계신 하나에 대한 봉사를 위한 모든 서약들에 있어서 경건해야 하느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의 ‘가장 중요한’, ‘하나님’에 대한 봉사의 서약은, 지금 우리가 여기서 너희에게 펼쳐보이는 이 ‘하나님과 창조의 법칙’을 ‘현명하게’ 이해하고 복종하는 것이니라.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과 창조에 대한 봉사로써, 너희 자신과 모든 존재하는 것들 속에 계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니라. 단지, ‘하나님과 창조의 법칙을 이해하고 따르라.’ 이에 대한 서약이 너희들에게 어려운 것이라면, 서약은 더이상 필요 없느니라. ‘너희는 지금 너희 앞에 법칙들을 가지고 있고’, 더이상의 무지와 오해에 대한 주장을 할 수는 없노라. ‘알겠느냐?!’ ‘너희의 신성하고 성스러운 신성을 지금 요구하라!’ ‘우리는 모두 하나이니라!’ ‘(너희에게 서약이 필요한) 때는, 너희 앞에, 알고 소유할 진실이 존재하는 바로 지금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의 개인적인 권능은 너희 영혼의 성실성과 직접적인 관계 속에 존재하느니라.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만약 너희의 약속의 말 또는 서약이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면, 그 때, 너희는 너희 스스로와 너희의 동료들과 ‘하나님’을 불경하는 것이며, 또한 “권능을 잃게”되며, 그리하여 사탄의 도구가 된다는 것이니라. ...... ‘어떤’ 약속이나 서약도 너희가 ‘그 말을 입 밖에 내기’ ‘전에’ 대단히 주의하여야 함을 생각하라. 너희가 너희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만한 ‘확신이’ 없다면, 어떤 미래에 대한 “약속”도 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리고 이 행성에서 너희에게 요구되는 어떠한 약속, 맹세 또는 서약이라도 너희가 완전히 ‘이해하는 것’을 확실히 하라함은, (반드시) 너희가 ‘(약속의) 말’을 입 밖에 내기 전이어야 함을 ‘의미하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5. 너희 종들의 책임 있고 균형잡힌 생식을 위해서, 너희는 하나님의 지혜에 복종하여야만 하느니라.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너희가 “성적 결합”이라고 부르는 것은 너희 종의 생식을 위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신성하고’ ‘경건한’ “행위”이니라. 하나님은 각각의 주어진 행성 체계에 따라, 특히 종들의 균형잡힌 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한’ 남자와 ‘한’ 여자사이에서 행해지는 ‘이 신성한 결합’을 창조하였느니라. 한때, 각각의 파트너 안에 내재하신 아버지에 대한 완전한 사랑과 헌신을 가지고 행해졌던 이 “경건하고” “성스러운” 행위가, 오늘날 소위 이 “타락한” 것들 또는 ‘신성’에 대한 적들에 의해 완전히 왜곡되고 악의적으로 바뀌었노라. 그리하여 오늘날, 소위 “타고난 권리”라고 불리워지는 이 성교행위가, 종종 어떠한 견책도 없는 가운데, 각각의 성별에 있어 ‘많은’ 파트너들을 가지고서, 책임 있는 생식과 ‘사랑’에 대한 어떤 고려도 없이 행해지고 있노라. 우리와 ‘아버지’께서는 (이러한) 너희들에 대해 얼마나 비탄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줄 아느냐! 하나님의 창조 가운데 이 ‘한가지’에 대한 남용이 너희 종들을 거의 파멸 직전으로까지 몰고 갔노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부터는 어떤 오해도 ‘없도록’ 하라. 아래의 행위들은 특별히 그리고 부인할 수 없게, ‘하나님과 창조의 법칙에 반하고 어긋나는 행위들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1. 둘 또는 그 이상의 남자들 간에 행해지는 어떠한 동성간의 성행위도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2. 둘 또는 그 이상의 여자들 간에 행해지는 어떠한 동성간의 성행위도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3. 둘 또는 그 이상의 남자들과 여자들 간에 행해지는 어떠한 양성간의 성행위도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4. 남성이건 여성이건 어떠한 사람들 간에 행해지는 어떠한 항문 성교라도 엄격히 금지되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5. 어떤 인간에 의해서건, 동물을 상대로 행해지는 어떠한 성행위(수간)도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6. 같은 직계 가족 내부의 가까운 관계 사이에서 행해지는 어떠한 성행위(근친상간), 예를 들어 : 아들과 딸, 아버지와 딸, 아저씨과 질녀, 아주머니와 조카, 사촌과 사촌, 어머니와 아들, 할아버지와 손녀 등의 사이에서 행해지는 성행위는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7. 성인(남자 또는 여자)과 아동 사이에서 행해지는 어떠한 성행위도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8. 매춘&#8212;남자이건 여자이건, 상응하는 보수와의 교환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자기자신을 성관계의 대상으로 제공하는 행위&#8212;은 엄격히 금지되느니라.&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9. 어느 누구에 의해서건, 스스로에 의해서이건, 타인들에 의해서이건, 어떠한 형태의 가학적 혹은 피학적 성행위(행태)는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10. 어떤 관음증적 행위 (성적 물건이나 행위를 봄으로서 성적으로 흥분되는 것) 또는 포르노 그라피적(성적으로 노골적이고 음란한) 매체들, 즉, 영화, 잡지, 책, “예술작품” 그리고 기구를 취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느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성적인 생각, 말, 그리고 행위들에 대한 몰두와 타락은 최면적으로 ‘과도한 심취’를 불러일으키며, 또한 ‘하나의 생명의 영혼’의 (수준을) 치명적으로 격하시키느니라! ‘어떤 정의에 의하더라도 이것은 사랑이 아니니라.’ 너희 앞에 놓인 그리고 너희 안에 있는 이 ‘진실’을 보지 못하겠느냐? 너희가 죽어 없어질 신체를 너머,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너희들의 이 성적으로 과도한 집착은 ‘멈춰져야만 하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자위행위는 ‘스스로에’ 대한 자기 쾌락의 성행위이고, ‘또한’ 대부분의 너희, 짝을 이룬 남녀들이 함께 “성교”하며, 이를 “사랑을 나눈다”라고 부를 때의 행위이기도 하느니라. 유일한 차이점이 있다면, (후자의 경우) 너희는 너희 파트너와의 ‘상호간의’ 자위행위를 “공유”하는 것이니라. 상호간의 자위행위는 ‘생식을 찬미하는 신성한 성적 결합은 아니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이에 의해서건 성인에 의해서건, 절제된 채 또는 이따금씩 사적으로 행해지는 자위행위는, 이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해롭거나 혹은 생명에 ‘반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자위행위는 또한 자기 학대의 수단이 될 수도 있고, 이 경우엔 이것이 ‘내재한 하나님의 영혼’에 가장 해로운 것이 되느니라. 다음을 부모들은 기억하라. 자녀에 대한 “교육과정”에 있어서, 자녀가 자신의 생식기에 대해 두려움이나 경멸감을 갖도록 길러지거나, 또는 자신의 성적 환상이나 자위행위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도록 교육된다면, 이것 또한 아이에게 대단히 해로울 수 있느니라. 자녀 또한 자신의 개인적 책임감에 대해서 배워야만 하고, 생식에 관한 문제를 포함한 ‘모든 하나님의 법칙들’을 이해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너희가 자녀로 하여금 자신들의 성적 환상에 대해 두려움, 부끄러움, 죄책감을 느끼도록 만든다면, 실제적으로는 오히려 자녀를 성적으로 ‘과도한 집착 상태’에 빠지도록 만드는 것이니라. 만약 아이가 끊임없이 “성적으로 자극적인” 매체에 노출되지만 않는다면, 그리고 그의 ‘창의적인’ 잠재력이 ‘부모님과 선생님들’에 의해 격려되고, 북돋워지고, 지원된다면, 아이는 초기의 성적 환상이후에 곧 이에 대한 관심을 잃을 것이니라. 보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은 이에 많은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며, 서서히 어떤 종류의 성적 환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잃을 것이니라. 만약 성적인 감정들로부터 초월하게 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또한 진정한 영혼의 ‘이해’와 앎에 의한 (자발적인) 선택에 의한 것이 된다면, 이는 그 영혼에게 있어서 훨씬 건강한 일이니라.&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성교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본능적인’ 갈망이나 욕구가 아니며, 너희가, 너희 속에 내재한 하나님을 ‘알고’ ‘찬미하기’ 위한, 또 ‘영원히 전개되는 삶의 확장과 모험을 (하나님과) 공동창조하기 위한’, 너희 자신의 ‘창의적이고’ 북돋워진 욕구인 것이니라! ‘생식’을 위한 성적 행위를 통해 남자와 여자가 자신들의 창의적인 잠재력을 경험하는, 진정으로 사랑에 바탕한 ‘신성한 결합’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는 새로운 생명체와’ ‘(남녀간에) 공유되는 하나됨의 선물에 대한’, ‘신성하고 사랑스러운 축복과 헌신에 (기초한) 결합’으로서 창조된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들의 창의적인 잠재력의 타락은 ‘적그리스도에 의해 만들어지고, 조건지워졌으며, 틀지워졌노라’. ‘너희들은 단지 거짓을 진실인 줄로만 알았고, “성교”에 대한 욕구에 중독되어 왔느니라.’ 너희의 ‘성적’ 욕구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너희는 믿지 못하겠느냐? 오늘 너희 주변을 둘러보라. 너희들의 잡지, TV, 영화 뿐만 아니라 광고 매체들도 모두, 무엇이 아름다운 것이고, 무엇이 “섹스 어필”한 것인지에 대한 거짓된 “이미지들”을 통해, 너희들을 조건지우고 틀지우는 방식으로, ‘너희에게 (성적) 욕망을 창조해 내고 있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성적 욕망’이란, 실제로 너희 스스로에 의해 부과된 ‘신체적’, 성적 ‘행위’의 “한계”와 범주로부터 탈출하고자 비명을 질러대는, 너희 자신들의 ‘완수되지 못한’ 창의적 잠재력임을 인정하라. ...... 이러한 성적 행위는, ‘하나님을 알기 위한, 너희의 창의적이고 영적인 (능력의) 발현을’, 한정시키고, 대체시키며 또한 몰개성화시키고 있느니라. 너희가 진실로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고 인정할 때, 너희의 창의적이고 영적인 능력의 전개는, 더이상, 어리석으며, 진실된 영적 성취없는 “성적 행위”의 반복에 의해, ‘좌절되거나 한계지워지지’ 않을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설명이, 너희 자신들과 ‘하나님’에 의해, 너희들의 모든 성적 활동이 ‘당장에’ ‘멈춰지기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보느냐? 성적 활동을 멈추는 것이, ‘진정한’ 이해와, 생식에 대한 욕구 및 이러한 “중독”에 대한 초연으로부터 자유를 느끼게 됨에 따라, ‘기쁨’을 갖고 행하는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것일 경우‘만’이라면, 그리하여라. (그렇지만) 대부분의 너희들, 특히 “성적 행위”가 중독이 되어버린 성인들은, 이 문제를 이에 걸맞게 다루도록 해야만 하느니라. 알콜 중독자가 자신을 술집으로부터 멀리하고, 자신의 집에서 술을 치우듯이, 가급적이면 너희들이 있는 곳 주위에, “유혹물”을 치우도록 하여라. ...... 너희가 미혼이건, 결혼을 했건, “성적 행위”에 중독성을 띠는 상황에서, 이를 “꼭 해소해야만 할 경우라면”, 악을 완화시키는 대안으로서, 이따금씩의 자위행위를 사용하여라. 만약 너희가 행복하게 결혼을 했고, 양쪽이 모두 일부일처에 바탕한, 성행위로서의 상호간의 자위행위에 대한 너희들의 중독을 “즐겼다면”, 양쪽 파트너 모두 이러한 중독이 떠나갈 수 있도록, (조금씩) 초연해질 필요가 있을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6. 너희가 타인들로부터 대접받고 싶은 것만큼, 너희도 타인들을 대접해야만 하느니라. “황금율”이라고도 불리운다.</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가 내재한 하나님의 영혼을 경배한다면, 타인들로부터 너희 자신이 진실로 어떻게 다루어지길 원하는지를 자문해 보도록 하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기 너희를 위한 출발점을 제시하겠노라 :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존중을 갖고, 경의를 갖고, 영예롭게, 가치롭게, 열정적으로, 참을성을 가지고, 관용과 이해를 가지고, 용서의 마음을 가지고, 친절과 예의를 가지고, 배려심을 갖고, 감사함을 갖고, 관대함을 갖고, 대화 내용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갖고, 이해심을 갖고, 정직과 성실성을 갖고, 신뢰를 갖고, 우애를 가지며 조화를 갖고서 (타인을 대하여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너희는 타인들을 위에 묘사된 대로 대하느냐? (그렇지 않다면) 어찌 너희가 그리 대접받기를 바랄 수 있느냐? 너희는 너희 스스로에게라도 위에 묘사된 방식대로 대하느냐? 너희가 너희자신조차 경배하지 않을진대, 어찌 너희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경배와 존경을 받기를 기대할 수 있겠느냐? 성실성과 친절 그리고 관용을 갖고서 영예롭게 타인들을 대하여라, 그리고 상대도 너희를 같은 방식으로 대해 주기를 기대하거라. 만약 그들이 같은 존중감을 가지고 너희를 대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그들에게 주의를 요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너희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라, 그리고 나서 그 자리를 떠나도록 하여라.&nbsp;&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7. 사탄은 (하나님의 적들은) 그들 악의 표시를 항상 갖고 있느니라. (그들의 열매를 보면, 그들을 알 수 있을 것이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탄의 가장 뚜렷한 “표시” 중의 한가지는 그들의 ‘위선’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리하여 너희는, 위선은 ‘하나님’의 왕국에 속하지 않음을 보게 될 것이니라. 어떤 자들이건, 그들의 영적인 부, 독실성 그리고 풍요로움을 주장하며, 단지 그들이 이러이러한 종교에 속해있기 때문에, 또는 그들이 어떤 인종에 해당되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가 선택받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들이며 위선자들이니라. 왜냐하면, 그들 자신들이 누구이고, 그들이 어떤 것을 믿노라고 외부로 이야기하는 것과 그들이 실제로 “비밀스럽게” 생각하고 행하는 것은 아주 종종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심지어 “모세”라고 불리웠던 자가 살았던 시기에도 이런 일은 일어났느니라.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아 (그들에게) 제시하였을 때, 종교적/국가의&nbsp; 통치자들은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하였느니라. 그 이유는 :&nbsp; ‘그들이’, 하나님의 법칙에 대한 ‘그들만의’ 해석의 ‘집행자들’이자 스스로 임명된 ‘창조주들’인 것마냥 행동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니라. 너희도 알다시피, 그들은, 이러한 “법칙들”의 주의깊은 조작과 해석을 통해서(예를 들어, 경전들로부터 “환생”에 관한 언급들을 삭제함으로써), 그들이 통치하던 백성들을 ‘상대로’, 보다 효과적인 통치와 징벌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음을 발견하였느니라. 다시 말해, ‘그들은’ 내재한 아버지 ‘하나님’과 백성들 가운데 개입하려 (서 있으려) 하였으며, 이는 백성들을 무력하게 만들고, 그들이(백성들이) 이들 교활하고 기만적인 “통치자들”의 자비아래에만 남겨지게 만들었으니라. 이러한 악의적인 사기꾼들은 아직도 너희 가운데 있으며, 그들의 욕심, 배신 그리고 조작등을 통해서,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너희들 세상 대부분을 사회,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심지어 지구물리학적으로도 통치하고 있느니라. ......</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8. 너희는 하나님의 존재인 다른 인간을 노예로 삼는 행위를 범해서는 아니 되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 법칙이 의미하는 바는, 너희는, 무력이나 공포를 수단으로 하여, ‘정당한’ 보상을 행함도 없이, 다른 인간을, 그들의 의지에 반해, 그들을 통제하고 감금하고 사용하고 조작하는 방식으로, 그들이 너희들을 위해 어떤 봉사나 노동을 하게 만들도록, ‘명령해서는’ 아니된다는 것이니라. 이 법칙은 또한 다른 사람이 마치 ‘너희의’ 소유물인 것처럼 인간을 ‘사거나 팔’ 수도 없음을 의미하노라. 여기엔 ‘너희들의 아이들도’ 포함되느니라. 아기나 아이들은 “시험관”을 통해서나 또는 “대리”모의 출산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물건”이 아니니라. 만약 한 쌍의 남녀가 신체적으로 자녀를 가질 수 없는 경우라면, 그 때 그들에겐 다음 선택이 있노라 : 그들은 집없는 고아나 돌봐지지 않는 아이를 ‘입양’할 수 있으며, 또는 아예 부모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버려진 아이나 부모없는 고아를 ‘입양’하는 것은, 역량있고 배려깊은 한 쌍의 남녀가 ‘하나님’에 대한 봉사로서 행할 수 있는, 가장 ‘사랑스럽고도’ ‘이기적이지 않은’ 행동이니라. 모든 남녀들이 다 자녀를 가질 수 있는 건 아니었고, 이는 지금도 그러하노라!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의 벌이 아닌 것이니라. 이는 “자녀를 가질 수 없는” 어떤 사랑스런 한 쌍의 남녀가, 생식행위는 이번 생애에 있어서 그들에게 주어진 기능이 아님을 인정해야 할 책임일 따름이니라. 그럼에도 그들이 자녀를 갖기를 원한다면, 그때 그들은 다른 어느 누구도 사랑해 줄 사람이 없는 ‘하나님’의 자녀들 중의 하나를 돌보고 양육하기를 받아들임이 얼마나 ‘영예로운’ 일인지를 이해하여야만 하느니라!&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인간이 소위 “유전적” 우수성이 존재한다는 감정을 가질 때, 그 ‘인간’의 마음 속에는, 자신과는 다른 종이나 다른 피부색깔을 가진 인간들을 통제하고 지배하고 노예화시키고 싶어하는 뜻이 있기 때문이니라. ......&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현존하는 사탄의 권능이”, 그들과는 ‘다른’ 문화나 피부색을 가졌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이 열등한 것으로 간주되는 인간들”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갖게 되는, 편견을 ‘만들어 내며’ 또한 ‘부추기고’ 있다는 사실을 너희는 발견치 못하겠느냐? 세상 전체에 걸쳐, 너희의 언론매체와 정부정책들을 통하여, 인종적 소요, 갈등 그리고 편견의 씨앗이 특별히 심어지고, 길러지고, 그리하여 증오와 분개라는 이 쓰디쓴 열매가 맺어지도록 허락되고, 그리하여 지속적으로 너희 인간이 ‘하나로 뭉쳐지지’ 못하도록 조작되는 것이니라! 너희를 분리된 채 유지시킴으로 인해, 그리고 다양한 단체들의 압력을 너희 사이에 만들어 냄으로 인해, ‘그들은’ 너희를 서로간의 전쟁으로 몰아넣고, 그러는 사이 ‘그들은’ 너희들 ‘모두’에 대한 ‘완전한’ 지배를 향한 그들의 계획들을 수행하고 있노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In Service to The Divine Light of Wisdom and Truth of Our Creator, Aton and The Creation WE are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의 창조주 아톤과 ‘창조’의 지혜와 진실의 신성한 빛을 위한 봉사를 행하며,</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우리는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ananda</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Lord Michael</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Germain</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Druthea</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내재하는 적그리스도(하나님에 반하는 것)를 식별하는 방법</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의 생각과 말과 행위와 행동들을, 아래 제시되는 단서들에 따라 검토해 보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1. 생각이나 감정에 있어서 열등감이나 우등감</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타인에 비해 자신이 열등하다거나 우수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이 양 감정들이 동시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양날의 검과 같이 종종 나타날 것이니라. 예를 들어 : 어떤 행위나 일의 수행에 있어서 스스로가 열등하다고 느끼는 자는, ‘자기자신의’ 기준에서 볼 때 우수하게 일을 행함에 실패했기 때문에, 열등하다고 느낄지 모를 것이다. 그 자의 ‘변질된 자아’가 존재하는 어떤 곳에서, 적그리스도는 그 자의 (일의) 수행 수준을 어쩌면 그 자의 실제적인 능력 너머에 두고 있는 것이니라. 그러면 그는, 자신이 (분명) 가졌다고 믿도록 주어진, 타인을 능가할만한, 이 정당한 우수성을 달성하기 위해 싸우게 되는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리하여, 남보다 우수하다고 느끼기를 요구하는 내재하는 적그리스도에 의해 꾸짖어진 자는, 열등함을 느끼고 싶지 않은 자신의 감정, 종종 스스로의 존재와 가치에 대한 거부로 전환되기도 하는 이 감정을 드러내게 될 것이니라.&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2. 적그리스도는 너희에게서 “지금”을 또는 현재의 순간을 훔쳐가느니라.</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적그리스도는 너희의 변질된 자아를 ‘과거에 대한 죄의식에 고착화’시키거나 ‘미래에 대한 공포에 고착화’시키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너희가 후회와 자기연민을 갖고 이미 행한 경험들을 계속 다시 경험하며, 스스로의 과거 속에서 뒤척일 때, 너희는 현재의 순간에서 보다 바람직한 환경의 변화를 만들고, 창조해 내는 일을 할 수가 없느니라. 바로 이러한 연유로 너희 중 많은 이들이, 모든 과거의 감정적, 물리적, 사고, 말, 행동들에 대한 ‘용서’와 ‘해방’이라는, 위대한 지혜의 말씀들을 들어오기도 했던 것이니라. 자기자신도 용서해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용서해야 하느니라. (그렇지만 이것이 경험의 교훈들로부터 오는 진실 속에서, 너희가 앎의 지혜를 얻어야 하지 않음을 의미하는 건 아니니라. 그렇지 않다면, 너희가 애초에 경험이라는 것을 만들어낼 이유조차 없었을 것이니라. (경험을 통하여) ‘진실’에 대한 인식이 자라게 되느니라.) 과거에 대한 집착에 관련한 마찬가지의 규칙이, “현재”를 살고 만들어 나가는 대신에, 과거의 즐거웠던 기억 속에서만 끝없이 다시 살며, 셀 수없이 많은 시간을 이에 허비해 버리는 자들에게도 적용될 것이니라. 이와 관련한 적절한 경구는 다음과 같다.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과거를 돌아보되, 응시하지 말지어다.”</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제 미래에 대한 공포에의 집착은 대부분은 인류에게 커다란 장애물이니라. 두려움이란 본질적으로,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창조주로부터 분리시키는 중요한 매개물이니라. 공포는 적그리스도의 가장 큰 무기이기도 하다. 창조의 가장 높은 계율이 “너희가 창조의 법칙을 현명하게 따를 수 있도록 앎의 지혜를 성취하는 것”인 이상, 너희들과 하나님과의 ‘불멸의’ 연결성을 아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너희가 모든 것들로부터 진실을 인식하여야 함은 마땅하고, (결국) 이러한 인식은 너희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어떤 공포도 쫓아버릴 것이니라. 불멸의 영혼으로서 하나님의 일부인 너희들이야말로 너희 운명의 ‘주인들’이기 때문이니라. 너희도 알겠거니와, 공포는 감각을 마비시키고, 단지 자기 자신이 ‘하나’의 일부이기 보다는, 스스로가 창조주와 분리되었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서만 나타나느니라. ......</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3. 적그리스도는 너희에게 “이것은 너희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하느니라.</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내재한 적그리스도가 너희에게 실제로 말하는 것은, 너희들의 현실에서 나타난 경험들에 대해, 너희에겐 책임이 없다는 것이니라. 내재한 적그리스도의 영향으로 인한, 이 거짓된 믿음은 너희로 하여금 타인들을 ‘비난’하게 만들고, 현존하는 경험을 만들어낸 ‘너희 자신’의 ‘개인적인 책임’을 지지않게 만드느니라.&nbsp;&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러한 진실에 대해서 누군가는 다음과 같이 물을 수 있을 것이다. “저는 저를 화나게 만들거나 저에게서 무언가를 훔쳐가는 자의 자유의지를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다른 사람의 이러한 행위나 행동들에 대해 책임을 질 수가 있습니까?” ‘너희’가 다른 사람의 자유의지에 따른 행동에 대해 책임이 없는 것은 사실이니라. ‘그러나’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너희는 ‘그들의’ 게임 속, “대상이 된” 책임과 너희 자신을 ‘희생자’가 되게 한 책임이 ‘있노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너희는 ‘모든’ 상황에 있어서 너희가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를 선택하느니라. ‘하나’의 법칙을 기억하느냐? ‘그들’ 속에 내재하는 적그리스도는, ‘너희’가 너희 안에 내재토록 허용한 너희 자신의 적그리스도와 같은 적그리스도이니라. ......</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여기 이것은 하톤(크리스트 미카엘&#8212;역자주)에 의해 제시된 가장 놀라운 기도문 중의 일부이니라. 너희가 타인의 적그리스도의 드라마 속으로 꾀어질 수도 있다고 느껴질 때, 그리고 너희가 매일의 하나님과의 회합을 가질 때,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아버지시여, 제가 아무도 판단치 않도록 해 주십시오, 그러나 ‘당신의 성스러운 현존’에 반하는 행동이 주어졌을 때는, 제가 이를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저를 통하여 ‘당신의’ 뜻이 항상 현현토록 허락해 주십시오.”&nbsp;&nbsp;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너희가 이 점을 인식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 너희는 주로 너희의 “변질된” 자아와 함께, 너희 현실의 범주 안에서, ‘모든 것들’을 무의식적으로 현현시키고 있느니라. 이러한 사실과 관련한 한가지 멋진 일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이것이 깨달아졌을 때, 그 자는 ‘자신의 변질된 자아를, 자신에게 내재한 사랑스럽고 신성한 하나님께 넘겨드림을 통하여’, 그리하여 하나님과 창조의 법칙들 안에서의 자신의 모든 창조에 균형을 가져옴을 통하여, 진실로 균형잡힌 채로 나타나는 현실의 의식적인 창조자가 될 수 있느니라.</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4. 적그리스도는 자기 학대를 부추기느니라.</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물론 이제, 너희는 자기 학대는 과거의 죄(잘못) 때문에 부추겨진다는 점을 알고 있노라. 우리가 앞에서도 이야기한 바 있는, 이 변질된 자아의 무가치감(열등감/우등감)은 스스로를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표현하게 된다 : 자신과 타인들에 대한 비판, 욕심, 욕망, 질투, 시기, 죄책감, 자기의심, 침울, 절망감, 화, 증오, 분개, 조급성, 이러한 것들은 좌절과 병 그리고 질환들을 야기하고 이것은 다시 신체의 죽음으로까지 이어지느니라. 자기 학대는 적그리스도의 거짓말을 믿은 ‘원인’에 대한 ‘결과’이니라. 이것은 환생의 거듭 속에서도 계속될 수 있으며, 이 불쌍한 불멸의 영혼은 환생의 바퀴 속에 스스로 갇혀버리게 되느니라. ...... 그리고는 창조주 하나님께 자신에 대한 벌이 내려지기만을 바라느니라. 이 자가 단지 “과거”에 대한 용서와 해방의 힘과 중요성을 이해하기만 하면, 그리고 하나님과 창조에 의해 정해진 법칙들에 따르기만 하면, 그는 즉각 자신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와질 것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5. 적그리스도는 균형을 위해 제시된 하나님과 창조의 법칙을 깨뜨리도록 부추기노라.</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예를 들어, 하나님의 법칙에 “살인하지 말라”라는 것이 있고, 이것은 행동으로 뿐만 아니라, 너희의 ‘생각’으로도 하나님의 존재인 다른 인간의 죽음을 바라서는 아니 된다는 의미이니라. (하지만) 이 규칙이, 생명의 위협이 가해졌을 때, 너희가 너희자신을 ‘방어’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느니라. 왜냐하면 자살은 또한 하나님의 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이것은 다음과 같은 경우도 의미할 것이니라. 즉,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물 가운데 하나를 담는 운반체가 되는 것이기도 한, 임신을 함으로 인해, 그리고는 또 ‘너희의’ 무책임한 성행위 때문에 낙태를 하게 될 때, 너희가 이를 어떻게 볼지라도 이는 여전히 ‘살해’인 셈이 되느니라. “개인적인 책임”을 기억하라! 분명, 부정하고 욕망에 찬 성적 행위들에는, 그럴 수만 있다면 바라고 싶지 않겠지만, (그에 따른) 많은 결과들이 존재하느니라. 임신과 질병은, 그렇지 않기보다는 훨씬 더 자주 발생하는 두가지 명백한 결과들이니라.&nbsp;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6. 적그리스도는 너희의 욕망에 따라 너희를 지배하느니라.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물질 세계에서 너희가 여러가지 것들과 “소유”에 대해 갖는 욕망은, 단지 물질계에서의 물리적으로 나타내어지는 “것들” 즉, TV나 집, 자동차나 돈 뿐만이 아니라 감정적인 욕망들, 말하자면, 성적 정복, 결혼, 자녀, 우정, 수용, 인정 그리고 존경같은 것도 포함되느니라. 내재한 적그리스도는 너희로 하여금 항상, 더 많고, 더 크고, 더 나은 것들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너희 외부의 거짓된 약속을 추구하도록 만들 것이니라. 그리하여 불쌍한 영혼은, 그가 충족시키고자하는 욕구 달성에 필요한 돈을 벌기 위하여, 자신이 수행해 낼 수 없는 일의 쳇바퀴 위로 감히 뛰어들고, 이 영혼은 더 많은 어떤 것, 자신의 범위 너머에 있는...... 더 많고, 더 크고, 더 나은 것들을 (계속적으로) 갈망하게 되느니라.&nbsp; 거짓된 약속은 결코 충분해 질 수가 없으며, 이 영혼이 비명을 지르며 갈구하는, 자신의 내재한 창조주의 불멸의 불꽃을 인정하고 여기에 다시 연결되고자하는 바램이 (결코)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이 ‘거짓된 약속’은 방해하느니라. 마침내, 적그리스도는 너희가 처한 문제를 잊어버리기를 권할 것이고, 유흥과 휴식 그리고 약간의 술과 마약에 취해 보길 부추기면서, 너희가 이렇게 행동해도 될만하다고, 이제는 이렇게 할만한 여유도 있노라고 속삭일 것이니라.... 그리고 머지않아 이 가련한 하나님의 일부는 중독과 비탄의 어둠 속에 (영영) 가려질 것이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그러므로, 물질적인 세상에 대한 속박으로부터 너희 스스로를 해방시키기 위한 핵심은, 너희 자신을, (물질적인 것은 물론이거니와) 감정적인 것도 포함하여 “여러가지 것들”에 구속시키는 집착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하는 것, 즉 이러한 것들로부터 초연해져야 하느니라. 감정적으로 초연해지기 위해서, 너희는 자신과 타인에 대해 행해지는, 모든 가능한 잘못들을 용서하고 해방시켜야만(4번을 보라.) 하느니라. 이는 너희가 어떤 관심 또는 연민 또는 사랑&#8212;너희는 명백히 하나님의 모든 존재와 창조물들에 대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가져야만 하느니라&#8212;(이것이 ‘하나’의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것의 정수이니라) &#8212;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뜻이 아니라, 마치 너희 몸 위에 걸쳐진 젖은 털옷처럼 너희 신체의 진동수를 낮추는, 모든 환상과 감정들로부터 초연해져야함을 말하느니라.&nbsp;&nbs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7. 이제 너희 중 많은 이들이 다음과 같이 물어볼 것이기에, (함께) 생각해 볼 한가지 문제가 더 남아 있노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비록 제가 제 안에 있는 적그리스도를 떨쳐버리더라도 나머지 전 인류가 그러기를 거부한다면, 그러한 제 행동이 이 세상에 무슨 차이를 만들어 내겠습니까?”</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차이를 만든다!’ 다시한번 이야기하는데, ‘하나의 법칙’을 기억하는가? 인류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들은 ‘하나’의 부분으로서 모두 연결되어 있느니라.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너희에게 보여지는 이 세상은, 너희 각각의 내부에 존재하는 것들의 ‘직접적인’ 반영이니라.</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너희 각각은 집단 의식 집합의 일부분들이며, 이는 너희 각각이 전체에 있어서 너희의 부분에 해당하는 만큼의 책임이 있다는 걸 의미하노라. 예를 들어서, 이 놀라운 행성의 대기와 바다와 육지에 존재하는 오염과 ‘너희’ 각자가 자신들 안에 가지고 있는 적그리스도의 오염이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각각이 내재한 적그리스도를 인식하고 떨쳐버린다면, 너희는 본질적으로 집단 의식이 가진 질병의 일정 부분을 치료하는 셈이 되느니라. 자신의 의지를 행함으로 인해, ‘너희는’ 하나님의 왕국 속에서의 ‘진실’의 지혜와 앎에 ‘커다란’ 차이를 만드는 것이니라. 너희는 집단의식 속에서, 문제의 일부가 되기 보다는 어둠의 오물덩어리를 치유하는 해결책의 일부가 되는 것이니라. 너희가 보겠거니와, 그때 너희는, 너희 안에 계신 아버지의 지혜와 진실의 빛을 지니고 다닐 것이며, 타인들은 이에 끌리게 되느니라. 왜냐하면 이것이 ‘생명’의 영혼이 갖는 기쁨, 그 자체이며, ‘너희’는 이를 그들에게 제공하는 운반체가 되는 것이니라. ‘너희의’ 사랑과 진실과 빛의 등불은, ‘창조와 빛의 신성한 하나님’으로부터 그들의 부름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 ‘이해’라는 신성한 불꽃을 당기게 될지도 모를 것이니라! 아멘. </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피닉스 저널 제 27권, “PHOENIX OPERATOR-OWNER MANUAL” pp. 19-75 에서 발췌.</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ttp://www.phoenixarchives.com/Journals/Published.php </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SPAN></DIV>
<P style="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nbsp;</SPAN> </DIV>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DIV></DIV>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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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Sun, 01 Jul 2007 03:05:4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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