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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시리즈 샤우드 8 - 영혼의 자유 제 3 부 Freedom of the Soul - Part III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7-06-05 (화) 11:50 조회 : 2681










구현 시리즈 Embodiment Series


샤우드 8  -  영혼의 자유  제 3 부 Freedom of the Soul - Part III


2005년 3월  5일




[ 들어가기 - Tobias ]






장비 준비가 다 되었나요?   나는 Tobias 입니다.   오늘 콜드레 속에 아다마스의 에너지와 내가 한꺼번에 구현하고 있어서 매우 비좁답니다.  [청중 웃음]  우리는 콜드레 뿐 아니라 여러분들 모두 속에 구현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우리는 여러분들의 DNA 를 가지고 이런 저런 일들을 해 보았답니다.   여러분들 속에 DNA 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역시  동시에 구현되는 것이 과연 어떨까 하고 잠시 느껴보기 위해서 였지요.




오늘 이처럼 돌아오게 되어 나 Tobias 는 무척 기쁩니다.   성 저메인이 우리에게 말을 해 줄것이지만,  먼저 내가 우리 토론의 장을 먼저 열어 젖히고 싶었지요.  여러분들의 에너지와 나의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샴브라는 가족을 말합니다.  깨어남의 여정을 함께하면서 우리가 과연 누구인가 그리고 우리가 어떤 곳들을 통과해 왔던가 하는 것을 깨닫는 이들이지요.  여러분들이 해온 일들은 참으로 장대합니다.  이제 전혀 새로운 방식을 향해 전이해 나아가는 여러분들이지만 아직도 그런 낡은 방식의 면모들을 가지고 있지요.




지난 달 모임에 에너지란 과연 어떤 것인가  또한 어떤 것은 아닌가에 대해서 토론을 했습니다.  또한 환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그 환상은 너무나도 실제 같아서 지금 여러분이 벽을 통과하려고 시도를 한다면 그만 다치고 말겁니다.  그러한 아픔, 수많은 고통들과 전생들, 이 모든 것들은 여러분들이 그 모든 것들을  경험했다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모두 환상에 불과합니다.    그 환상 속에서 무언가를 얻고 여러분 자신이 확장하도록 했던 것이지요.  여러분이 과연 누구인가를 이해하고,  그 핵심에 도달하여 여러분이 창조자라는 사실을 그 환상의 경험을 통해 깨닫도록 스스로를 용납한 것이지요.   왕과 여왕 그리고 고향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역시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창조자의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창조자란 과연 무엇이며 무엇은 아닌가하는 이 모든 것에 대한 이해를 얻으려 했던 것이랍니다.   우리는 진정 오랜 세월을 함께해 왔습니다.  티엔 사원 시절, 예수아의 그리스도의식 계몽시절, 더 나아가 이제 새에너지 속으로 함께 걸어 들어가고 아니 오히려 기쁜 마음으로 함께 뛰어 들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현실 속에서 여러분 자신의 이야기의 일부분이 된다는 것이 과연 왜 이렇게 힘이든 걸까요?  이 모든 환상들이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 그리고 그 모든 환상들을 떨쳐버리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든걸까요?    혹시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 자신의 이야기들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때문은 아닐까요? 




사랑에는 연결이 없습니다.  사랑은  어떤 형태나 존재 양태와도 같은 그 아무 것에도  여러분들이 집착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사랑은 오히려 여러분으로 하여금 여러분 자신일 수 있도록 내버려 두고 스스로를 표현하도록 용납합니다.    어떤 것에 이끌리어 속박되거나 얽혀지는 것은 제약일 뿐 결코 진정한 영혼의 자유일 수 없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그 어떤 연결도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연결의 띠를 이제 날려 보내세요. 그리고 진정한 여러분 자신을 완전하게 구현하세요.   창조물에 대한 완벽한 책임을 지세요.  너무나도 많은 에너지가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지탱하기 위해 그리고 그 이야기들을 더 크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것은 아닐가요?  과연 무엇이 여러분들로 하여금 그 이야기들을 날려 보내지 못하게 하는 걸까요?  성 저메인이 이런 것들에 대해 오늘 이야기 해줄 것입니다.  아직도 그 이야기들이 계속 효력을 발생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소모하다간 그 이야기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아 그만 화를 내고 마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이상 수 많은 에너지를 이러한 환상을 지탱하는 일에 소모해서는 안됩니다.




이제 에너지를 아다마스에게로 넘기겠습니다.









[ 성 저메인이 갇힌 이야기 ]




나는 존재합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존재합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 속에 존재하고 있는 아다마스의 에너지 입니다.  이제 지난 달 마쳤던 이야기를 계속하려 합니다.  오늘 나의 에너지는 지난 번 보다 더 부드러웁게 이 자리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달 우리는 더 이상 여러분들이 샤우드를 통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느끼는 일에 그치는 사실에 대해 더 이상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이 모임을 떠나버릴 지도 모릅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이 모여 들지도 모르구요.  우리들은 이제 전혀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것들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




나는 여러분들 모두와 억겁의 세월의 여정을 함께해 왔고 많은 생애도 함께 했었습니다.  수많은 천상 존재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새에너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선봉에 서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여러분들이 하지 못했지만 내가 해냈던 일들도 있고 반대로 내가 하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이 해낸 일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상호 호환적 에너지이지요.  특히 양자적 도약을 목전에 둔 이 시점에서 말입니다.  이제 겨우 몇 해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비록 베일 이편에서 그 몇년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그건 에너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양자적 도약이라는 것은 대중의식을 구성하고 있는 이들 중  진동 에너지를 변화시키어 확장 에너지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한 이들이 충분한 분량에 도달한 것을 말합니다.




내가 성 저메인의 생애를 통해 많은 다른 그룹들, 소 그룹들 그리고 빛을 발하는 그룹들과 함께 일했었답니다.  이 속에 많은 여러분들이 참여 했었지요.  장미십자회, 프리메이슨, 템플 기사단, 기사단의 친구들 그리고 일루미나티 같은 그룹들 말입니다.  이 작은 비밀 조직들은 유럽 전역에 퍼져 있었고, 미국에 소수가 존재했었습니다.  일종의 빛을 발하는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서 였지요.  다시 말해 깨어난 이들 Enlightened Ones  즉 땅위를 걷는 마스터들 Walking Masters 이  마치 가로등처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 곳곳에 배치 되었던 것이지요.  여러분들이 마스터 입니다. 나를 마스터라 부르지 마세요.  이러한 비밀 조직들은 당시의 권력자들과 교회의 혹독하고 난폭함을 피하기 위한 방편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그 에너지 지킴이였던 것이지요.  지금은 흘림이로 그 역할을 바꾸었지만요.  




여러분들은 템플기사단이나 프리메이슨의 그 비밀스러운 모임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시 교회는 메이슨 즉 석공 石工 들로 하여금 교회 이외의 건물을 짓는 일을 허용하지 않았답니다.  겉으로는 예배를 위한 교회를 짓는다면서 실제로 자신들의 부패된 에너지를 지키기 위한 건물을 짓는 일에 이 석공들을 독점하고 있었기에 이들은 결코 자유스럽지 못했지요.  그래서 자유석공단 freemason 이라는 비밀조직을 만들어  신성한 기하학을 연구했던 것입니다.  일루미나티는 교회 담장 속이나 단 한권의 책 속이 아니라 지구 상의 모든 남녀 그리고 아이들 속에 영과 빛이 깃들어 있다는 기치 하에 교회 속으로 이러한 새로운 빛이 침투시키겠노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던 비밀 결사단이었습니다.   이처럼 나는 비밀 결사단들이 형성되는 일을 장려했었지요.  보석의 반짝임 Twinkle of the Jewel  이라는 말이 그 기억을 회상시켜줄 것입니다.




예수아의 시절에도 우리는 비밀스럽게 모임을 가지면서 그리스도 씨앗 즉 깨어남의 의식을 이 세상에 가지고 들어오려는 시도를 했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 아틀란티스 시절에도 우리는 티엔 사원의  절정기와 아틀란티스의 마지막 붕괴라는 최악의 기간을 함께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왕, 사원의 승려 그리고 주술사였지만 나는 그저 노예 소년에 불과했지요.  여러분들은 수많은 것들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티엔 사원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에너지가 어떤 구조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키어 물리적인 지구를 에워싸고 있는 공간 속의 다차원적 영역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를 알아 냈답니다.  또한 시간을 멈추고 몸이 더이상 나이를 먹지 않는 법   또한 물리적인 물체를 손대지 않고 움직이는 방법도 발견했지요.  피라미드도 이렇게 만들어 진 것이구요.   이 모든 것들이 바로 환상이라는 것을 알아 낸 것이지요.




그런데 나는 한낱 노예 소년으로서 그만 여러분들의 실험 속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답니다.  하필 그 시간 하필 그 문을 열었던 때문이지요.  에너지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어떤 결정체적 구조 속에 갇히고 만 것입니다.  내 스스로도 빠져 나갈 수 없었고, 여러분 역시 날 그 속에서 빼낼 수 없었던 것이지요.  그 속에 갇히어 몇주, 몇해, 몇 생애 나아가 억겁의 세월을 그 속에서 보낼 수 밖에 없었답니다.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고 그냥 그 속에 갇힌 것이지요.  아틀란티스가 멸망하는 순간 역시 난 그 속에 갇히어 모든 것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 사실이 여러분의 카르마의 일부분입니다.  이 사건과 여러분이 연관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번 샤우드를 통해 여러분들 중 수많은 이들이 그처럼 내 말에 짜증을 내었던 것이구요.




결국엔 빠져 나왔습니다.  죽음도 없고 내 목소리를 들을 사람도 없이 몸은 그 속에 멈추어 떠 있으면서 마음만은 활발히 움직이고 있었지요. 그 고독과  지옥 속으로 여러분들이 날 갇아 버린 것이지요.  그렇다고 오늘 복수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내 경험을 여러분들에게 알리려는 것일 뿐이지요. 사원이 무너져 내리고  화염이 치솟았지요.  난 바다 속 땅 밑에  수 십만년 동안 그만 갇히고 말았구요. 그런 지옥 속에서 그렇게 긴 시간동안 걸려서 터득한 것은 어떻게 환상으로부터 자유스러워 지는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내가 수정이나 보석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좋아하지요.  보석들을 순수하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간단한 일인지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실험 속에 갇히는 순간 잘못된 시간과 장소에 있었다는 것을 말일 뿐 실수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잘 된 일이었답니다. 아주 완벽한 기회를 얻게 된 것이지요.  노예 소년으로서 나는 여러 남/여 제사장들이었던 여러분들이 불로불사의 건강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영약을 만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원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지요.   이 신성한 시기에 여러분들과 그것을 나누기 위해 지금 내가 돌아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문을 꼭 걸어 잠그고 갇혀 있습니다.  옛날과 정반대로 나 성 저메인은 그 바깥에서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지요.  난 이 말을 커다란 컴패션을 가지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최면 상태 속에 빠져 잠을 자고 있습니다.  마치 모든 것들이 실제라고 믿으면서 말이지요.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 자신에게 걸었던 바로 이 주문을  깨뜨리고 최면상태로부터 풀려날 수 있도록 나는 도우려 합니다.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최면에 걸리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가 어떤 것인지를 말입니다.  두 손을 바깥으로 뻗은 채 비명을 지르고 있지요.  그러나 그 어떤 경험도 잘못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지옥같은 경험을 결코 후회하지 않지요.







[ 최면 상태에 걸리게 된 이유 ]





그러면 과연 왜 이런 최면 상태에 걸리게 된 것일까요? 




1.  교회의 영향




첫번째로 교회의 영향이 큽니다.  지난 샤우드에서 말했듯이 지구 상에서 가장 병에 찌들어 있는 에너지가 교회요 종교 일반입니다.  두려움의 에너지를 가지고 이원성에 빠진 채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고 놓아 주지 않지요.  악마, 사탄, 천국 그리고 천국문을 지키고 있는 성베드로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했는지 나쁜 일을 했는지 가려내고 있다고 믿지요.   산타 처럼 말입니다.  




이러한 믿음 속에서 현실이 탄생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비록 비물리적이긴 하지만 천국이 존재하고 지옥도 존재하며 심판도 존재하지요.  바로 이러한 최면에 걸린 이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 겁니다.   베일 이편에서도 최면에 걸린 이들이 있거든요.   이러한 종교나 신이라는 것은 한 6천 내지 7천년 밖에 되지 않은 비교적 최신 발명품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십억에 달하는 사람들을 두려움 속에 사로잡고 있지요.  게다가 지금 여러분들 중 어떤 이들 조차 그 속으로 되돌아 가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편안하거든요.  




내가 교회를 향해 욕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가 그 교회를 건설했기 때문입니다.   그저 사실들만을 말하고 있지요.  우리가 몸을 입었을 때 크라이스트 씨앗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 신성한 그리스도 에너지를 잘 지켜 줄 교회라는 물리적 장소와 그러한 삶의 방식을 건설했던 것이지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를 고갈될때까지 빨아 먹는 에너지 도둑들에 의해 이 모든 것이 오용되고 왜곡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전쟁과 미움 그리고 두려움을 향해 빛을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우리를 어두움의 자식들,  빗나간 이들 혹은 사탄이라고 부르겠지만 말입니다.






2.  정부




정부라는 것은 단지 사람들이 모인 집단 자체를 대변해 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 정부가 스스로 나름대로의 생명체적인 형태의 에너지를 띄면서 어떤 인격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최면을 걸지요.  그러한 가치 체계를 빠져 나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정부는 매우 강력한 최면의 주문을 걸고 있지요.  그렇다고해서 무슨 음모설 처럼 그런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인간들이 [그 음모를 알아차리기에]  충분히 총명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무슨 라디오 주파수를 사용한다거나 무슨 파장을 방출한다가너 하늘을 오염시킨다거나 하는 음모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세금을 내어야만 한다거나,  삶의 방식에 대한 규칙을 내세워 잘잘못을 가립니다.   요즈음엔 무엇을 먹을 것인지에 대해서까지도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니코틴 자체엔 결코 중독성이 없습니다. 다만 니코틴이 매우 중독성이 높다는 최면에 걸리어 니코틴으로 하여금 강력한 중독성을 지니게 만들었지요.  실제로 니코틴은 최면의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믿음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물질이지요.  지구 상에서 가장 반응을 잘하는 물질입니다.  정부는 음식의 소비, 사회 활동, 금전 그리고 도덕의 분야에 까지도 최면을 겁니다.  실제로 시청이나 관공서가 있는 곳에 다가서면 강력한 이원성과 최면의 효과를 여러분들이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교회와 정부는 비록 그들 스스로 다르다고 말하지만 실제론 같습니다.  같이 손잡고 일하고 있는 거지요.  교회에 빠져 있는 이들이 정부 깊숙히 침투해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음모를 꾸민다는 것은 아니고, 그저 우연히 같이 일하게 되었을 뿐입니다.




3.  비지니스/기업




매일 아침 직장에 출근하면서 내가 과연 승진이나 봉급 인상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아해 하고 있지요?  게다가 어떤 일을 진행하는 미리 짜여진 틀도 있습니다.  또한 몇 시간 일하면 얼마 정도의 봉급을 받는다는 생각에 빠져 있지요.    좋은 학벌이나 특별한 훈련을 받아야만 심지어 어떤 가문 출신이어야만 높은 자리에 올라간다고도 합니다.   지구상의 가치 체계 중 가장 우스운 것입니다.    가장 빨리 사람들로 하여금 최면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지요.  어떤 종류의 옷을 입어야 하고 어떤 윤리의시을 가져야 한다는 새로운 표준마저 제시합니다.  텔레비젼에서는 계속 광고가 나오고 세계 전체가 돌아가는 방법을 만들고 있지요.  인간 의식의 맥박이요 리듬 자체입니다.  종교와 정부 그리고 비지니스라는 칵테일이 인간들로 하여금 깊은 최면에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최면으로부터 어떻게 빠져 나올 수 있는 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이 최면을 빠져 나오기 위해 또 다시 종교/기업/돈 이라는 도구를 사용하려 들다간 더 깊숙히 그 최면 속으로 빠져 들며 그 속에 사로 잡히고 있지요.   최면을 어떻게 벗어나야할지 대답을 하기 전에 몇가지 더 고려해 봅시다.




4.  가족/가정




네 번째 주된 최면 효과를 가지고 있으면서 여러분들의 삶과 이야기를 변화시키고 있는 것은 바로 가정입니다.  물론 종교처럼 두려움을 사용한다거나 재정적은 콘트롤을 하지는 않지만 인간의  생애에 있어서 매우 일찍 최면을 걸고 있지요.   여러분의 본 모습이 아닌 것을 믿도록 만듭니다.   여러분 속의 빛을 드러 내려고 할 때에 가족 중 한 사람이 그 빛을 차단해 버립니다.  그리하여 아주 작고 겸손하며 별로 중요하지 않은 존재라는 최면을 마음 속에 각인시킵니다.  내가 그렇다는 소리를 듣는 거드름피고 잘난 척하지 못하게 하지요. 그리하여 자신에 대한 확신을 상실케 합니다.  지금도 여러분은 그런 부모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지요? 


가정적 최면은 다른 생애에까지도 영향을 미칩니다.  소위 카르마라고 하지요.  가문의 줄기를 따라 이어진 가정적 최면을 여러분은 지금도 가지고 있답니다.







[ 최면 탈출법 ]





여러분들은 마치 결정체적 구조 속에 갇힌 듯 최면에 걸리어 얼어 붙은 채 빠져 나오겠노라는 비명을 지릅니다.  그런 자유를 얻기 위해 여러분 자신의 이야기를 올바르게 고치려 들지요.  하지만 그런 방법으론 빠져 나올 수가 없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여러분의 모습은 여러분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건 모두 환상일 뿐입니다.




실제로 어떤 가치 체계는 스스로를 영존시키려 듭니다.  여러분이 그 어떤 것을 창조한다는 것은, 그 자체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자유를 허용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창조되어진 가치 체계는 스스로 자신을 유지하려 들지요.   바로 최면 때문에 여러분의 이야기는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보호하고 방어하며 더 큰 이야기로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 내 말을 듣고 있는 이 순간에도 여러분의 이야기는 성 저메인의 말 속에서 헛점을 찾으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다른 이야기를 덧붙이고 있는 것이지요. 바로 이것이 가치체계와 최면이 하는 일입니다.  자신 스스로를 유지시키려는 것이지요.  왜냐구요?  바로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  실제로 여러분 자신이 그 가치체계들로 하여금 여러분을 위해  스스로 확장하도록 훈련시킨 장본인입니다. 지금 그 가치체계들은 채널이 중단되었으면 하고 간절히 원하고 있답니다.  도대체 도망도 못가고 어찌 할 바를 몰라하고 있지요.  자신의 시간이 다 되었다는 것을 잘 알지만, 여러분들을 보호하기 하려는 시도 속에서 도무지 이 채널의 내용에 어떻게 맞서야 할지 몰라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최면 상태 속에서 여러분들은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 종교, 정부, 기업, 가족 그리고 친구를이 걸어 놓은 최면이지요.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여러분에 대해서 생각을 할까 염려하고 있지요.  또한 여러분 스스로 혹 미쳐버리는 것은 아닐까 염려하구요.  그래서 정신건강을 체크하면서 언제나 대중의식이라는 최면상태로 스스로를 되돌려 보내고 있습니다.  혹 다른 사람이 내가 이러는 것을 눈치채지는 않을까 하면서 눈에 띄지 않도록 행동을 하지요.




왕,  교회 감독, 은행가 그리고 정부 관리들이 나에게 물었습니다. 과연 그들의 수정결정체라는 감옥으로부터 어떻게 탈출할 수 있는가하고 말입니다.  나의 대답은 아주 단순했지요.  그저 당신 자신을 100% 놓아버고 최면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된다고 말입니다.   그냥 조금만 놓아 버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한 10% 놓아버리는 것은 그 이야기가 더 커지도록 하는 것이라구요.  최면 상태에 빠진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보호하고 방어하고 확장시키려 합니다.  모든  가치체계는 스스로 옳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려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의 가치 체계의 희생물로서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이지요.




어떻게 모든 것을 놓아버릴 수 있는 걸까요?    여러분들에 의해 티엔 사원의 수정 결정체 속에 내버려진 채 그 영적인 감옥 속에 갇히어 있으면서 어떻게 모든 것들을 내어 버릴수 있는가 하는 것을 배워야만 했답니다.  모든 가치체계를 벗어 던져야 합니다.  최면을 이해해야 하구요.  최면이 마치 악마와 괴물처럼  존재의 중립적인 상태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먹으면서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더 커다랗게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도 이해해야 합니다.  이 모든 역학들이 여러분 스스로 그 최면으로부터 걸어 나오는 순간까지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 최면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는 매우 굉장히 많은 정도의 신뢰가 요구됩니다.   혹시 죽게 되더라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정도의 신뢰가 필요하지요.  실제로 더 이상 과거의 방법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말입니다.




모든 것들을 놓아 버리면서  반면  모든 것들을 동시에 구현해내는 것입니다.   놓아버리는 동시에  수용하는 것이지요.  이건 마음 약한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저 삶을 좀 윤택하게 해보자는 사람들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이것은 진정코 자신의 본 모습대로 살겠노라는 또한  현실이라는 최면상태로부터 걸어 나올 준비가 끝이 난 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자 이제 오늘 이야기를 마감하려 합니다.     여러분들이 소유할 만한 충분한 권리가 있는것들을 진정코 다시 가질 수 있기 위해  어떻게 모든 것들을 내어 던지고 걸어 나올 수 있는가 하는 구체적인 이야기는 다음 샤우드에서 계속하겠습니다.   다음 달 까지 지금 여러분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들이 그리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몇 주 동안 여러분들은 스스로 자신이 어떻게 최면에 사로잡혀 있는지 그리고 두려움 속에 갇혀 있는지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면은 나쁘기는 커녕 굉장히 좋은 것이지요.  여러분을 에워싸고 있는 모든 시스템 속서 서 더 낳은 삶을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시스템 자체로부터 걸어 나오는 것이 과연 어떠한 것인지를 가르쳐 줄 것이기 대문입니다.  Tobias 와 함께 내가 여러분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나는 나로서 존재합니다.







[ 나아가기 - Tobias ]






그리고 참으로 그렇습니다.   우리 모임의 에너지를 계속합니다.  콜드레가 지금 누구의 에너지가 말하는 것인지 모를 지경입니다.   내가 성 저메인에게 부탁해서 어떻게  신념의 에너지 Energy Beliefs  를 떨쳐버릴 수 있는 것인지 그리고 과연 에너지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제 다음 달 모임에서 지금 여러분들이 자고 있는 그 잠으로부터 어떻게 걸어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줄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 과연 여러분들이 그 최면 상태와 수면 상태로부터 정말로 떠나고 싶은 것인지 의아할 때가 있답니다.  너무 편안하게 곤히 잠자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실제로 여러분들이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는 깨어있을 때보다 훨씬 더 자유스럽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수면 시간을 통해 매우 집중적인 일을 함께 하고 있지요.




한 달 동안 여러분들은 "과연 무엇이 실제인가" 하는 이슈들을 당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과연 실제인가 하는 소리를 반복하고 반복해서 듣게 될 것이구요.  그렇습니다.  우린 지금 여러분들에게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청중 웃음]    현실로 보여지는 것들을 구성하고 있는 조직 그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어떻게 이 현실이 창조되었는가는 발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여러분들의 영혼의 자유를 쟁취하게 될 것입니다.




우린 여러분들을 매우 사랑합니다.  우린 매우 즐거운 여정 속에서 함께 걸어가고 있습니다.








구현 시리즈 Embodiment Series


샤우드 8  -  질의응답 - 영혼의 자유  제 3 부 Freedom of the Soul - Part III


2005년 3월  5일










[들어가기]





나, 아다마스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의 질문에 대답해 드리기 전 몇가지 간단한 메시지를 전해 드리기 위해서 말입니다. 




최면 상태 속에서  여러분 자아의 면모  Aspect Self   즉  여러분들의 이야기는 자기 자신의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어떤 것도 하고 맙니다.   여러분에게 거짓말도 할 것이고 여러분들을 위해 도둑질 조차 할 것이지요.  아직은 완전히 스스로를 표현하지 못하고 완벽하게 깨어나지 않은 여러분들 자신의 이야기 즉 단면적 자아 Aspect Self 가 그리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만일 여러분들의 마음이 여러분에게 "나는 완벽하게 깨어나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어" 라고 하는 말을 듣는다면, 그건 바로 여러분이 지금 이 순간 진정코 최면에 걸려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지요. [청중 웃음] 




과연 어떻게 이 최면으로부터 빠져 나오는가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 자신에게 부여한  가치체계 Belief System 를 한 번 바라 보세요.  질병에 걸리고 죽을 것이라는 신념 때문에 여러분들은 실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비록  전혀 죽을 필요가 없이 계속 진보할 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거울 속에 비추이는 여러분 자신의 모습 역시 여러분이 그렇다고 믿는 모습에 불과 합니다.  체중의 이슈역시 어떤 신념 체계에 불과할 뿐이구요.  지성 Intelligence 이나 경제적인 이슈들 역시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에게 걸어 놓은 주문에 불과합니다.  그 주문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분들에게 더 강한 최면을 걸고 있지요.   도망쳐 버리는 것을 포함해서 그 어떤 일도 하고 말 것입니다.  다음 달 어떻게 이 최면으로부터 걸어 나올 것인가에 대해 우리가 토론할 때에 그렇게 도망쳐 버릴것이지요.




가치 체계라는 것은 여러분을 제한시키는 최면에 불과 합니다.   여러분을 찾아오는 상담자들 속으로 어떤 에너지가 집중된 가치 체계를 그들 속에 여러분들은 투사합니다.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공기 속으로부터 온 어떤 잠재성이 스스로를 표현한 결과인  에너지를 어떤 신념체계로 빚은 뒤 그것을 상담자 속으로 투영하는 것에 블과하지요.    이러한 깊숙한 최면 상태를 더 이상 용납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의 배경과 소문에 대한 몇가지 질문들에 대해 먼저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드라큘라 백작의 에너지와 연관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린다가 그럴 줄 알았어 하는 소리가 배경에 들림]   성 저메인으로서의 생애 속에 참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나는 공기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할 수 있었기 때문에 먹을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식탁에 앉아 음식을 대하고 앉는 경우도 있었지만, 나는 먹지 않고도 그 에너지를 흡수 할 수도 있었구요.   또한 죽지도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럴 수 있듯, 나는 그저 몸 속으로 걸어 들어 갔다가 몸 밖으로 걸어 나올 수 있었지요.   거울에 내 자신의 모습이 비추어 지지도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환상에 불과했기 때문에 한 번도 거울에 내 모습이 투영되지 않았지요.




1800년 대에 나에 대한 관심이 다시 일기 시작하자 교회의 심기가 매우 불편해 졌답니다. 그래서 교회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냈지요.  성 저메인으로서의 내 생애보다는 훨씬 전에 실제로 생존했었던 드라큘 백작과 나를 연결시킨 겁니다.  그는 교회를 향한 커다른 증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 뿐 아니라 어머니 조차 교회에 의해 살해된 뒤 그가 가지고 있던 엄청난 증오심을 수천명을 살해함으로써 발산했지요.  그러한 드라큘 백작에 대한 민간 설화들과 나의 생애와 뜯어 맞추어 어떤 최면의 에너지를 교회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죽지 않는 다는 것 그리고 거울에 모습이 투영되지 않는 다는 것은 악마적이라는 최면을 건 것입니다.  그러나 죽지 않는 다는 것 그 죽음의 고통을 겪지 않는 다는 것은 적절합니다.  교회가 출간했던 책 속의 드랴큘라백작은 음식을 먹지 않고 사람들의 피를 빠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의 피를 빨아 먹던 장본인은 바로 교회였지요.




트랜실배니아 Transylvania 지역에서 나는 어떤 포탈을 통해 다차원적인 영역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많은 연구도 했고 또한 가르침도 펼쳤답니다.  언젠가 콜드레와 여러분들을 그 지역에 초청해  죽음을 초월하는 것은 가능하며 전혀 불경한 것이 아님에 대해  이야기 나눌 것입니다.  바로 이 죽음을 초월하는 것에 관한 에너지를 교회가 왜곡시켰기 때문에 오늘 이처럼 여러분과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것이지요.








자, 이제 이쯤에서 여러분들의 질문을 시작해 보도록 합시다.   잠시 Tobias 의 에너지와 내가 융합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질의응답]




질문을 경청하는 모습




질문 1 - 토비님, 펀드와 같은 자금을 모으는 데 있어서 이 삼차원적인 규율 몇 가지를 어겨도 괜챦은가요?  물론 3차원적인 규제기관들의 저항이 있겠지요.   샌디에고에서 있었던 풍요에 대한 세미나에 제동을 걸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대답 1 - 어떤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에 대한 매우 훌륭한 예입니다.  그 규율들을 깨뜨리려면 먼저 그 규율들을 잘 알아야 하겠지요.  그러나 그러한 지식 보다는 먼저 마음 속에 그 에너지로 하여금 스스로 확장하도록 용납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규제기관들이 눈여겨 쳐다 보겠지요. 그러나 성 저메인이 말한 것처럼 최면의 벽을 깨뜨리기 위해 그 규율을 초월해야 합니다.  먼저 그 에너지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을 움직여 나아가도록 용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지요.  지금 콜드레와 잠시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만, 이 모든 것은 바로 규율을 깨뜨리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규율을 깨뜨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지요.   참, 더 적절한 대답은 이렇습니다. 당신 스스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이며, 더 이상 규율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 2 - 13살 난 제 아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는 지금 많은 잘못된 결정들을 내리고 있거든요.  어떻게 그를 도와야 하나요?




대답 2 - 당신에게 지금 중요한 것은 과연 어떠한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눈길을 돌려보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에 관한 것이지요.   지금 이런 저런 결정을 내리고 있는 한 영혼 a Soul Being 을 존중하지 못하는 판단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모로서 그러한 결정들을 바라본다는 것이 힘든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러한 결정이 어떻게 그리고 왜 내려지는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지요.  또한 부모의 판단에 자식들은 더욱 더 반항적으로 되고 맙니다.  그저 아무런 두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냥 그 존재로 하여금 존재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 관계의 에너지가 변화되고 그 아이가 당신에게 접근하는 방식 역시 바뀌게 될것입니다.  부모로서 자식이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것을 바라본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러나 그들이 지금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있지는 않답니다.










질문 3 -  성 저메인님.   [매우 도전적인 어조로]  왜 어떠한 존재로서 그 무대에 서서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고 다만 콜드레를 통해 채널하는 것에 그치고 계신지요?




대답 3 - 우리가 여러 측면에서 답을 드리지요.  만일 내가 빛의 본질 자체로 당신 앞에 홀연히 나타난다면 당신이 극도로 황홀감을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 저메인 시절 그 당시 비밀 조직을 결성하기 위해 비교적 매우 조용한 삶을 살기도 했구요.  또한 만일 우리가 우리 모습 그대로 여러분들 앞에 현현한다면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이 걸어가고 있는 여정으로부터 이탈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들 위해 그 일을 해내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지금 현현하더라도 당신은 그 현현을 믿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릴 것이기도 하구요.
















질문 4 - [다른 질문자가 앞 질문에 대해 토를 담]   우리가 혼비백산할거라는 말인가요?   [청중 웃음]   우린 그 현현을 정말로 갈구하고 있답니다.  믿어 주세요.  다른 사람들에게 그 현현에 대해 함구할께요.  [더 큰 웃음]




대답 4 - 우리가 몇가지 사실들을 여러분들에 밝혀 드리지요.   최면이 여러분들로 하여금 나를 보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마치 거울에 비친 여러분들의 모습을 진짜로 믿는 것처럼, 진정코 당신이 누구인가를 바라보기란 쉽지 않지요.  




지난 번 파리에서 린다 콜드레 놀마가 택시기사로 현현한 나를 알아 보지 못했어요.  또한 지난 샤우드 모임에서 내가 린다를 통해 현현했지만 여러분들은 날 알아보지 못했지요.  물론 다른 어떤 레벨에서 린다의 허락을 맡고서 그녀의 몸 속에 현현했구요.  내가 그 당시 그 방에 현현해있다는 말을 했을 때, 여러분들 모두는 고개를 뒤로 돌리고 두리번 거렸지요. [앞에 있는 린다를 놔두고 뒤를 돌아봤다는 말을 알아듣는 청중들 웃음]  린다가 당시 몸이 아프고 균형을 잃었기 때문에 호흡을 통해 우리와 함께 일하고 있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그 숨쉬기를 통해 그만 내가 더 깊숙히 그녀의 존재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지요.  [청중 웃음]




여러분들이 최면에서 벗어난 뒤엔 나를 아주 또렷히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지난 달 처럼 내가 환상 속의 다른 환상을 거푸 만들 필요도 없어지구요.  여러분들은 나의 숨결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질문 4 - 자 이제 간단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이야기와 최면상태로부터 걸어 나온다는 것은 육체로부터 역시 걸어 나온다는 말인가요?




대답 4 - 당신은 결코 당신의 몸으로부터 걸어나오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지구 상에서 물리적인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은 매우 큰 선물이거든요.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선택" 을 제공하려는 것입니다.   물리적 존재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걸어 나올 수 있는 여러분들의 선택 말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스스로의 몸으로부터 걸어 나온 뒤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곤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할 사람들이 좀 있긴 합니다.  [청중 웃음]    그러나 여러분들은 더 이상 출산이라는 전통적인 과정을 통과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이 거주할 생물체 조직 Fabric of Biology 이 이미 준비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여러분들은 [몸 속에] 구현한 채로 머무는 동시에 또한 아주 자유스러울 수 있답니다.












질문 5 - 제 어머니 매리는 너무 아프고 혼란스러워서 질문을 못하겠기에 제가 대신 묻고 싶습니다.   그녀가 제발 그 질병으로부터 빨리 회복될 수는 없나요?  그녀는 정말로 진리를 위해  몸을 바쳤답니다.  지금 그 댓가를 조금 돌려 주십사는 거지요.  우린 그저 인간 존재에 불과하고 그래서 우리 삶의 여정이 매우 힘들때도 있답니다.




대답 5 - 당신이 죽음이라는 신념을 받아들인다면 그렇지요.   더 이상 두려워 말고 담대하게 그 과정을 있는대로 수용하세요.  그녀가 어떤 레벨에선 그런 [죽음의] 과정을 선택한 것이랍니다.  컴패션을 가지세요.  그런 다음 그녀와의 연결을 끊어 버리세요. 그렇지 않다면 당신의 어머니가 다음 단계로 움직여 나아가는 일이 어려워 집니다.  또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 때문에 당신 자신이 새에너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힘이 들구요.




완전히 떨쳐 버리는 동시에 완전히 수용하는 겁니다.  사랑의 연결 조차도 떨쳐버려야만 모든 존재들, 모든 것들, 모든 에너지들에게 자유를 허용할 수 있는 것이구요.  당신은 그 죽음을 축복스럽고 성스러운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까?  영혼의 진보라는 것은 몸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당신의 가치체계를 바라 보세요. 실제로 이것은 당신의 어머니에 관한 것이라기 보다는 바로 당신 자신에 관한 것입니다.




















질문 6 -  성 저메인님.  음악과 그 에너지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대답 6 -  음악에 대해 할 말이 참 많습니다.   언젠가 음악이라는 주제만을 가지고 이야기 할 기회가 있겠지요. 오늘은 그저 가능한 정도만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음악은 매우 여러가지 다른 레벨에서 작동합니다. 인간의 목소리가 가지고 있는 레벨을 훨씬 넘어서지요.  인간의 목소리는 보통 약 20가지 다른 레벨에서 작동합니다.  그저 듣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레벨에서 듣고 느끼는 셈이지요. 




음악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합니다.  물론 연주되는 악기나, 그 음악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연주되며 녹음되는가에 따라 좌우되기는 합니다만, 음악은 문자적으로 수천 수만의 다양한 에너지 레벨에서 작동합니다.  그저 듣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단계에서 느낌을 갖게 되지요.




음악은 몸, 마음 그리고 영의 에너지가 잘못된 경우 그것을 회복시키는 일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신성한 에너지를 창조하기도 하고 반면에 예측불허로 돌변하는 에너지로서 어떤 에너지를 산산조각내기도 합니다.




음악을 통해 여러분들은 다차원적인 에너지를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작곡가들은 다른 차원, 천사들의 영역 그리고 우리들의 영역으로부터 에너지를 끌어다가 자신들의 음악 속에서 재생하는 것이지요.




지금 이 샤우드를 듣고 있는 분들 중에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 그리고 앞으로 계속 새로운 음악을 만들 수 있도록 격려받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린다 - 왜 라이브로 샤우드를 방송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건가요?




답변 -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샤우드의 에너지가 인터넷 상에서  회절되고 왜곡되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선은 이 문제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그냥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방송하는 것이지요.    라이브가 아니라도 많은 다른 방법으로 샤우드의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으니까요.
























질문 7 - 마음의 상처에 대한 질문입니다.   왜 여성에겐 증오심이 그리고 남성에겐 수치심이 가득한가요?




대답 7 - 남성/여성 에너지는 심히 왜곡되어 있습니다.  여성 에너지는 부드럽고 남성에너지보다 약하며 상처받기 쉽다고 말이니다. 이건 여성에너지를 오해시키려는 최면입니다. 




실제로 여성 에너지는 남성 에너지보다 더 강력하고 남성에너지는 그러한 여성에너지를 보호합니다.  모든 사람들 속에  남성과 여성 이 두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에너지가 서로 함께 일하고 있지요.   모든 남성들은 여성 에너지를 자신들 속에 가지고 있답니다. 비록 꾹 눌러 놓은 채로지만 말이지요.  그 이유는 여성 에너지가 그들이 생각하는 강력한 것들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구요.




















질문 8 - 전 조용히 침묵을 지키며 배후에서 일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이제 더 용감하게 앞장 서서 두려움없이 빛을 발하려고 합니다.  다국적 영화 회사를 차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축복과 도움을 부탁합니다.






대답 8 - 그 어떤 축복과 도움도 당신이 선택하는 그 무엇이든 주어질 것입니다.   실제로 당신이 지금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이 그 속에 들어 있구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 순간에도 [그 사업을 위한] 많은 연결이 이루어 지고 있답니다.




대체적 현실 Alternative Reality 인 영화를 통해 전혀 새로운 의사소통 방식을 창조해내는 것입니다.  이 영화의 영역은 아직도 많은 발전의 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 속에 깃들어 있는 진동, 메시지, 의사소통 그리고 에너지들은 모두  피제작 현실들 manufactured realities 의 면모들이지요.  당신은 당신의 전 생애를 이 영화 사업을 위해 준비해 왔고 그 동안 잠못 들었던 밤들을 헤아릴 수가 없군요.










질문 9 - 성 저메인님.   전 루마니아에서 왔구요 제 채류비자가 곧 끝나는데 어쩌죠




대답 9 - 당신은 당신의 정체성 즉 당신은 누구인가에 대한 도전을 받고 있는 겁니다.  모쉐여 ! {질문자의 이름]  당신은 당신이 그러리가고 생각하는 당신이 아니랍니다.   루마니아와 트랜실배니아 지역의 신성한 에너지의 지킴이 역할을 담당해 왔었군요.  이제 당신 자신 스스로 이 모든 것들을 훌훌 털어내고 싶어 한답니다.  더 이상 당신의 이야기에 스스로를 제한하지 마세요.  더 이상 당신 스스로의 최면의 먹이가 되지 마세요.  비자 문제는 당신에게 일어난 좋은 일입니다.










질문 10 - 아다마스님, 감사합니다. 지난 6주 동안  이 질문이 마음 속에 맴돌고 있답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떨쳐버리는 것은   나의 나됨 I-AM-ness 을 떨쳐버리라는 건가요?




대답 10 - 당신의 제한됨을 떨쳐버리고 당신 스스로의 나됨 I-AM-ness 를 수용하라는 말이지요.  당신의 이야기와 전생들이 당신 스스로를 제한시키고 있습니다.   이야기들 스스로 어떤 에너지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는 경향이 있군요.  그 이야기들 조차 이제 떨쳐내어져 자유를 얻기 원합니다. 그들로 하여금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세요.




제한됨과 최면상태를 수용하고 있음을 다 떨쳐버리고 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 들일 수 있게 됩니다.  그리하여 최면의 제한을 벗어나게 되고 그 제한들을 지나쳐 날아갈 수 있음을 수용하게 될 것입니다.  수용과 컴패션은 자유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구요.












질문 11 -  제가 말이지요, 이번 생애를 홀로 보내기로 작정 했었나요?   도대체 지금 지구 상에 내가 맘에 드는 남자가 있기나 한가요?  [청중 큰 웃음]  도대체 내 삶 속에서 관계라는 것은 있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희망이 하나도 없답니다.  이제 은퇴하기 한 10년 쯔음 남았는데 아직 나만의 커리어 career 조차 시작하지 못했군요.   도대체 내가 누굽니까?  [큰 웃음을 자아냄]




대답 11 - 고독!  샴브라 여러분들이 그 정적 속으로 날 얼려 버렸지요. 내가 아는 만큼의 고독을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삶의 동반자를 가지고 들어와 더 큰 이야기를 만드려는 시도를 하고 있답니다.  최면 하에선 단면적 자아 Aspect Self 들이 그 무슨 일도 거리끼지 않는다고 했지요.  어떤 커리어도 만들어 내고 열정도 창출해 냅니다. 바로 이 열정이 이야기를 창조하지요.




이처럼 우리들은 비록 그 이야기를 떨쳐버리는 일이 그토록 쉽다 손 치더라도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서 계속 그 자리로 되돌아가 그 이야기를 떨쳐내려 합니다.  우리가 만일 여러분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드는 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린다면, 여러분들은 우리에게 매우 화를 낼 것입니다.






린다 - 샴브라의 희생물이라는 말을 반복하시는데, 좀 확실하게 말해 주시겠어요?




대답 - 분명한 것은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그 문으로 걸어 들어 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희생양은 아니지요.  난 그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재미있을 뿐입니다.






















질문 12 - 왜 이처럼 어려워야 하는지 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질문자가 울음을 터뜨림]




[토/St. G  -  잠시  침묵 후 매우 compassionate 한 부드럽고 느린 어조로]  잠시 가만히 있어 보세요.  지금 당신 주위를 에워싸고 있는 샴브라의 사랑을 느낄 수 있나요?   지금 당신이 그 속에 진정으로 확실히 갇혀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저 그렇게 힘들다고 느껴질 뿐이지요.  실제론 그렇지 않아요.  무슨 실수들을 많이 만든 것 같이 느끼지만 실제로 그건 실수들이 아니었어요.  잠시 이 순간 모든 것들이 실제가 아니라 환상일 뿐이라는 것을 느껴보세요. 




당신 속의 에너지가 이 순간 당신으로부터 모두 다 흘러 나와 자유스러워 지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일부분은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고 계속 고통을 통과해 나아가야 한다고 느끼고 있지요.   진정한 당신의 모습을 두려워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훌륭한 매트릭스를 창조해 스 속에 숨어 나오기를 거부하고 진정한 당신의 모습이기를 거부하며 당신 스스로에게 걸어 놓은 주문 밑에 머무려 하지요.  그러나 그건 그저 어렵고 힘들게 느껴질 뿐이랍니다.




[샴 - 계속 울음 섞인 작은 목소리로]  사람들 앞에 지금 이처럼 서있다는 사실이 매우 힘이 듭니다




[토/St. G]  지금 당신은 사람들 앞에 선다는 사실 뿐 만 아니라 진정 당신이 누구인가에 대해서 역시 두려워 하고 있는 겁니다.  당신 자신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지요.  지금 서 있있는 동안 당신 속의 에너지가 이미 당신 스스로를 변화시켰답니다.  앞으로 며칠동안 청결 작업이 있을 것입니다.




[샴] 2년 동안이나 망설이다가 오늘 이렇게 마이크 앞에 용감히 섰답니다.  [청중 박수]     이제 내려가도 되냐요? [청중 웃음]




[토/St. G]  물론이죠














질문 13 - 지난 며칠 동안 일어났던 제 주위의 사건들과 사람들에 대해서 언급해 주시겠어요?




[토/St. G]  너무 그렇게 암호처럼 말하지 말고, 청중들을 위해서라도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주시지요.




[샴]  내가  무슨 깜깜한 구덩이 속에 갇혀 있었던 느낌입니다.  [울음을 터뜨림]   지난 번 멕시코에 갔을 때 침대 위에서 반쯤 잠이 깬 상태에서 무언가 날 짓누르는 듯 했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건가요?




[토/St. G]  속에 있는 것을  억누르지 말고 털어 내세요.  당신은 무슨 일인지 알고 있어요.




[샴] 모든 것이 변화하고 있어요.




[토/St. G]  당신은 이제 다음 단계로 움직여 나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왜 계속 저항 하나요?  왜 그런 믿음 속에 자신을 가두어 놓고 있나요?  우리가 다 떨쳐 내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나요?




[샴]  그럼 좋겠군요.   그렇지만 제가 원하지 않아요.




[토/St. G]  무엇이 당신 발목을 잡고 있나요?   내부의 것 아니면 외부?




[샴] 외부요.




[토/St. G]  모두 최면이에요.  당신이 무슨 구덩이 속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포함해서 말이지요.




[샴] 나도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두렵구요.




[토/St. G]  낡은 에너지의 한계를 넘어서야 합니다.   오늘 이처럼 마이크 앞에 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수면 상태 속에서 가장 큰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누구인가를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당신 자신의 본 모습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굉장한 두려움이지요.   왜일까요?  왜 당신 역시 신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는 건가요?




[샴]  너무 큰 압도감에 질립니다.




[토/St. G]   바로 그겁니다.  그건 마치 커다란 구두를 어떻게 채우나 하는 굉장한 두려움이지요.  또 다른 두려움은 만일 신이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면 하는 겁니다.  인간은 그저 우주의 한 우연치 않은 사건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말입니다.   모든 사람들 속에 이러한  두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그냥 얼어 붙어 버리거나 무슨 음모설 같은 구덩이를 창조해 내는 거구요.




이러한 모든 낡은 가치체계와 최면 상태에서 벗어 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영이 그동안 계속 존재해 왔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임을 느끼고 다시 한번 스스로 신적 자아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용납해야 합니다.   이제 변화해야 할 때입니다. 다음 달 샤우드에서 아다마스가 어떻게 이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 날 수 있을 지 보여줄 것입니다.














질문 14 - 성 저메인, 아다마스님.  인류의 지성이 일반적으로 감퇴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으로 출산되는 아이들이 늘고 ADD 증후군이나 정신박약아들이 우리 문명 속에서 늘어가고 있구요.  이 모든 것들이 아틀란티스 시절의 실험 때문에 빚어지는 결과인가요? 






대답 14 -  몸과 인간 정신에 있어서의 질병과 왜곡들이 아틀란티스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카르마나 자신의 본 모습을 수용하지 않음에서 질병과 불균형이 빚어 지지요.    최근 DNA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때문에 몸에 이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족 카르마 때문에 몸의 이상도 생기는 경우도 있구요.  AIDS 는 성을 죄악시하는 의식의 발로입니다.  




정신적인 이상은 이제 더 이상 정신적 지성이 아니라 신성한 지성으로 나아가려는 에너지의 변화 때문에 일어납니다.  이처럼 정신 활동이 쇠락하면서 신성한 지성이 그 일을 대신하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몸은 참으로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병이 들수 있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젠 더 이상 그렇게 고통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균형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실제로 성 저메인은 비록 100살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30/40대 중반의 모습을 유지했답니다.














질문 15 - 토비님.  샌디에고에서 있었던 풍요 세미나를 듣고 어떤 이들이 크레딧 카드를 한도액을 꼭채우도록 썼답니다.  그들은 아마도 다른 돈이  돌아와 카드를 막아줄 것으로 생각했던 모양인데요...




대답 15 -  크레딧 카드를 베일 이편에선 카르마 카드라고 부릅니다.  [청중 웃음]  크레딧 카드를 긁고서 풍요를 얻는다는 것은 어렵지요. 왜냐하면 아직도 그 기저에는 풍요의 이슈가 해결되지 않은 채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크레딧 카드는 일종의 최면입니다. 며칠 동안은 괜챦다는 최면이지요. 그렇지만 결국 한달 후 더 큰 이슈로 다가오고 맙니다.  풍요라는 것은 지금 이 순간 속에서의 풍요라야 합니다.






카르마 카드에 대해 대답하는 모습






[나아가기]





이제 우리의 에너지를 한데 모아 오늘의 토론을 마치려고 합니다.  마치기 전 아주 간단히 이야기 나눌 것이 있지만 콜드레의 몸으로 부터 우리의 에너지를 거두어야 할 때가 되었군요.




우리는 여러분들 모두와 함께 매우 재미있는 한 달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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