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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는 곳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20-10-26 (월) 00:49 조회 : 12

네가 있는 곳

 

하늘의 편지 제763호 발행일: 20021123

 

신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삶의 한가운데에 있다. 삶의 한가운데는 네가 기다리는 무언가가 아니다. 그것은 네가 바로 지금 있는 곳이다. 때때로 너는 삶의 변두리에 있다고 느꼈지만,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 지금 이 순간 너의 삶이 무엇으로 보이든 너는 그 가운데 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있을 수밖에 다른 곳이 없다. 시작, , 너는 한가운데 있다. 그 한가운데가 바로 너 자신을 찾는 곳이고, 네가 시작하는 곳이다. 너는 너의 삶이 그 한가운데서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다.

 

느린 서곡은 없다. 너는 삶에 안주하지 않는다. 그것은 마치 갑자기 네가 강 한가운데에서 노를 젓고 있는 것과 같다. 어떻게 그곳에 도착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지만, 너는 어쨌든 노를 젓고 있다.

 

그것은 네가 내가 허밍하고 있거나 네가 허밍하는 노래의 한 가운데서 시작하는 것과 같다. 너는 너 자신을 찾은 곳으로부터 간다. 하나의 음이 노래가 되고, 다른 것이 뒤따르며, 그러는 내내 너는 상류로, 하류로 노를 젓는다.

 

네 노가 네 가슴이다. 네 가슴은 너를 따라 움직인다. 너의 가슴은 마치 너에게 이쪽으로! 여기야! 따라와.”라며 신호를 보내는 보초 깃발과 같다.

 

아니면 너의 가슴은 너를 해안으로 손짓하는 등대이다.

 

아니면 너의 가슴은 너를 운반하는 파도의 밀려옴이다.

 

너는 삶의 한가운데 있다. 그러나 어쨌든 너는 그것이 시작하기를 기다려왔다. 삶에는 기다림이란 없다. 너는 그것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의 한가운데 있다. 어쩌면 너는 너 자신을 주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주시하는 것은 괜찮다.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기다리는 것은 표류하는 것이다. 넌 표류할 운명이 아니다. 너는 배 위에 있다. 너는 또한 삶을 통해 헤쳐갈 수 있지만, 너는 또한 너 자신을 노저어 갈 수 있다.

 

만약 삶이 밭이라면, 너는 그 밭에 고랑을 파는 자이다.

 

물론 동시에 삶이 너에게 온다. 그것은 돌진해온다. 그러나 너는 단지 거기 서 있지 않다. 너는 그것을 만난다. 너는 그것을 맞이한다. 너는 그것을 산다.

 

너는 앉아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그것에 그다지 관심을 주지 않을 수 있다. 상관없이, 너는 식사를 했다. 그러나 너는 네가 앉아서 식사를 즐길 때 그 차이점을 알고 있다. 같은 방법으로 먹는 음식이 바로 식사다. 다른 것을 먹으면, 그것은 잔치다. 물론, 너무 빨리 먹어 치워서 먹은 것을 경험하지 못할 수도 있다. 너는 단지 먹었다.

 

삶이라면, 너무 많은 것을 가질 수 없다. 삶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렇게 보일지도 모른다. 너는 그것이 그 순간들 사이에 오래가는 것으로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거기 있는 삶의 모든 것을 너는 가진다. 그것은 네 것이다. 그것은 너를 위한 것이고, 너의 삶은 또한 나를 위한 것이다. 나는 너의 곁에 있다. 내가 다른 해변에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니다, 난 네 바로 옆에 있다. 나는 온 시냇물을 오르내리며 너와 함께 있다. 나는 결코 다른 곳에 있지 않다. 나는 어딘가로 결코 떨어져 있지 않다. 난 항상 네가 있는 바로 그곳에 있다, 네가 흡수하는 것을 흡수하고, 널 흡수하고 있다, 나의 유쾌한 아이야.

 

네가 학교 연극에 나왔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난 네 관객이다. 나는 박수를 친다. 나는 응원한다. 나는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너와 함께 무대 바로 앞에 있다.

 

삶이 퍼레이드라면 너는 그 안에 있다. 그러나 확실히 삶은 퍼레이드 그 이상이다. 그것은 파노라마에 가깝다. 끝이 없다. 그리고 난 항상 너와 함께 행진한다. 나는 박자를 맞추었다. 너도 나와 함께 리듬에 맞추어 행진하는 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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